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 카타르 QatarEnergy, LNG 트레인 상업입찰기한 연장
- 카타르에너지가 입찰자들에게 카타르 LNG 확장 프로그램의 다음 개발 단계인 North Field South 프로젝트의 주요 육상 패키지를 구성하는 2기의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트레인에 대한 상업입찰 기한을 1월 26일에서 2월 7일로 연장
- 각 LNG 트레인은 780만t/y의 용량을 갖게 되며, 2028년 가동 시 동 사의 LNG 생산능력이 1억2,600만t/y로 늘어날 전망
- 카타르에너지는 지난해 4월 60억 달러로 추정되는 North Field South LNG 트레인의 EPC 공사 입찰서를 발행했으며, ▲치요다(일본)/테크닙 에너지(프랑스), ▲CTCI(대만)/현대건설(한국)/사이펨(이탈리아) 등 두 컨소시엄이 지난 10월 20일까지 기술 입찰서를 제출하는 등 입찰에 참여 중인 것으로 파악됨
- Technip Energy가 동 패키지에 대한 FEED 작업을 수행 중
- 동 국의 LNG 생산량을 기존 7,750만 t/y에서 2025년까지 1억1,000만t/y로 늘리기 위한 NFE(North Field East) LNG 프로젝트 4개 패키지의 EPC 공사도 진행 중
- 2017년 시작된 NFE 프로젝트는 카타르에너지의 287억 5천만 달러 규모 North Field LNG 확장 프로젝트의 1단계에 해당하며, NFE 프로젝트 EPC 공사는 6개의 패키지(육상 패키지 4개, 해상 패키지 2개)로 구성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1.)>
- 카타르에너지가 입찰자들에게 카타르 LNG 확장 프로그램의 다음 개발 단계인 North Field South 프로젝트의 주요 육상 패키지를 구성하는 2기의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트레인에 대한 상업입찰 기한을 1월 26일에서 2월 7일로 연장
- 각 LNG 트레인은 780만t/y의 용량을 갖게 되며, 2028년 가동 시 동 사의 LNG 생산능력이 1억2,600만t/y로 늘어날 전망
- 카타르에너지는 지난해 4월 60억 달러로 추정되는 North Field South LNG 트레인의 EPC 공사 입찰서를 발행했으며, ▲치요다(일본)/테크닙 에너지(프랑스), ▲CTCI(대만)/현대건설(한국)/사이펨(이탈리아) 등 두 컨소시엄이 지난 10월 20일까지 기술 입찰서를 제출하는 등 입찰에 참여 중인 것으로 파악됨
- Technip Energy가 동 패키지에 대한 FEED 작업을 수행 중
- 동 국의 LNG 생산량을 기존 7,750만 t/y에서 2025년까지 1억1,000만t/y로 늘리기 위한 NFE(North Field East) LNG 프로젝트 4개 패키지의 EPC 공사도 진행 중
- 2017년 시작된 NFE 프로젝트는 카타르에너지의 287억 5천만 달러 규모 North Field LNG 확장 프로젝트의 1단계에 해당하며, NFE 프로젝트 EPC 공사는 6개의 패키지(육상 패키지 4개, 해상 패키지 2개)로 구성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1.)>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 사우디, 주베일 4, 6호 담수화 프로젝트 RFQ 발행
- Saudi Water Partnership Company(SWPC)가 총 35개 기업에 일 60만㎥ 용량인 주베일 4 & 6 IWP의 RFQ를 발행
- 사업 범위에는 주베일 산업도시의 핵심 해수 역삼투압(SWRO) 담수화 프로젝트의 금융조달, 개발, 운영 및 유지관리 뿐 아니라 관련 인프라 및 시설 등이 포함
- 이 담수화 플랜트는 동 국 동부 주베일 산업도시에서 남쪽으로 18km 떨어진 곳에 기존 플랜트 유닛들(주베일 1단계, 주베일 2단계, 주베일 3A 및 3B)과 인접하여 위치할 예정
- 이 프로젝트에 눈독을 들이는 기업들로는 인도의 Shapoorji Pallonji, VA Tech Wabag 및 Vishvaraj Environment, 중국의 China First Heavy Industries International과 Hainan Litree Purifying Technology, 스페인의 Acciona, Abengoa Agua, GS Inima, Lantania Aguas 및 Elecnor Group, 프랑스의 Veolia, 이탈리아의 Fisia Italimpianti, 일본의 Marubeni Corporation 등이 있으며, 사우디의 Acwa Power, Ajlan & Bros, Marafiq, Buhur for Investment, Fas Energy, Nesma, Aljomaih Energy and Water, Alsharif, Al Kawther Industries, Mowah and Saudi Pan Kingdom Company(Sapac) 등과 Engie-Kahrabel의 중동 사업부, UAE의 Uicto와 Metito, 쿠웨이트의 Alghanim International General Trading & Contracting과 이집트의 Orascom Construction도 관심
- SWPC에 따르면 EOI를 제출하지 않았더라도 SWPC의 승인을 얻으면 PQ에 참가가 가능하며, RFQ 제출기한은 2월 21일임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3. 1. 29.)>
- Saudi Water Partnership Company(SWPC)가 총 35개 기업에 일 60만㎥ 용량인 주베일 4 & 6 IWP의 RFQ를 발행
- 사업 범위에는 주베일 산업도시의 핵심 해수 역삼투압(SWRO) 담수화 프로젝트의 금융조달, 개발, 운영 및 유지관리 뿐 아니라 관련 인프라 및 시설 등이 포함
- 이 담수화 플랜트는 동 국 동부 주베일 산업도시에서 남쪽으로 18km 떨어진 곳에 기존 플랜트 유닛들(주베일 1단계, 주베일 2단계, 주베일 3A 및 3B)과 인접하여 위치할 예정
- 이 프로젝트에 눈독을 들이는 기업들로는 인도의 Shapoorji Pallonji, VA Tech Wabag 및 Vishvaraj Environment, 중국의 China First Heavy Industries International과 Hainan Litree Purifying Technology, 스페인의 Acciona, Abengoa Agua, GS Inima, Lantania Aguas 및 Elecnor Group, 프랑스의 Veolia, 이탈리아의 Fisia Italimpianti, 일본의 Marubeni Corporation 등이 있으며, 사우디의 Acwa Power, Ajlan & Bros, Marafiq, Buhur for Investment, Fas Energy, Nesma, Aljomaih Energy and Water, Alsharif, Al Kawther Industries, Mowah and Saudi Pan Kingdom Company(Sapac) 등과 Engie-Kahrabel의 중동 사업부, UAE의 Uicto와 Metito, 쿠웨이트의 Alghanim International General Trading & Contracting과 이집트의 Orascom Construction도 관심
- SWPC에 따르면 EOI를 제출하지 않았더라도 SWPC의 승인을 얻으면 PQ에 참가가 가능하며, RFQ 제출기한은 2월 21일임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3. 1. 29.)>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아이폰, 중국 온라인에서 할인 시작
중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아이폰14 시리즈 제품들이 대당 700위안(약 13만원)씩 할인이 시작되었습니다.
반면 오프라인 직영점에서는 아직 가격 인하가 없다고 합니다. 재화 소비 부진 속 전기차에 이어 휴대폰 가격 할인도 시작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폰 위탁 직영점 mini program
중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아이폰14 시리즈 제품들이 대당 700위안(약 13만원)씩 할인이 시작되었습니다.
반면 오프라인 직영점에서는 아직 가격 인하가 없다고 합니다. 재화 소비 부진 속 전기차에 이어 휴대폰 가격 할인도 시작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폰 위탁 직영점 mini program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신조선가 다시 상승!
☞ http://bit.ly/DOS660
⚓️ 주시뉴스
「선가, 탱커」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상승: 벌크, MR, LPG, 컨테이너선 상승
▲ Maersk Tankers는 러시아 제재에 따라 올해 PC선 톤-마일 +9% 성장 전망
「LNG」
▲ MOL은 삼성중공업에 LNG선 2척 발주
▲ 모잠비크 LNG 사업 재개 검토 중
「에코십」
▲ CMA CGM은 메탄올 추진 13,000-TEU 12척(20억달러)을 현대삼호중공업에 발주
▲ MPC Capital 왈 "CII 등급이 낮은 배들의 중고선가 및 용선료 타격 받을 것"
△ Hapag-LLoyd는 유럽과 미국에서 암모니아 벙커링을 준비
▷ MAN의 암모니아 엔진 개발 경과. 2024년에 실제 엔진 생산
「해양」
▲ TotalEnergies는 남아프리카 FLNG 사업 추진
▲ 멕시코 Trion FPU에 HHI, SHI 포함 4개사 경합
▲ Transocean은 브라질에서 400백만달러 규모 용선계약 따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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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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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가, 탱커」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상승: 벌크, MR, LPG, 컨테이너선 상승
▲ Maersk Tankers는 러시아 제재에 따라 올해 PC선 톤-마일 +9% 성장 전망
「LNG」
▲ MOL은 삼성중공업에 LNG선 2척 발주
▲ 모잠비크 LNG 사업 재개 검토 중
「에코십」
▲ CMA CGM은 메탄올 추진 13,000-TEU 12척(20억달러)을 현대삼호중공업에 발주
▲ MPC Capital 왈 "CII 등급이 낮은 배들의 중고선가 및 용선료 타격 받을 것"
△ Hapag-LLoyd는 유럽과 미국에서 암모니아 벙커링을 준비
▷ MAN의 암모니아 엔진 개발 경과. 2024년에 실제 엔진 생산
「해양」
▲ TotalEnergies는 남아프리카 FLNG 사업 추진
▲ 멕시코 Trion FPU에 HHI, SHI 포함 4개사 경합
▲ Transocean은 브라질에서 400백만달러 규모 용선계약 따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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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컴플 보고서, 뉴스, 그림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인도가 헐 값에 러시아산 원유를 사들여 정제해서 EU와 미국으로 갖다팔고 있음
러시아 금수조치 이후 인도의 중요성이 늘어난게, 주요 국가들이 공급 경색을 피하기 위해 러시아 석유 및 정제제품이 지속적으로 시장에 풀리도록 하는 데에도 관심이 있다는 듯.
러시아산 원유가 인도와 같은 블록 외부 국가에서 정제되면, 정제유는 러시아 원산지가 아닌 것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EU로 풀려도 상관없다고 함
이딴게 러시아 제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5/oil-s-new-map-how-india-turns-russia-crude-into-the-west-s-fuel?sref=JPz2Q612
러시아 금수조치 이후 인도의 중요성이 늘어난게, 주요 국가들이 공급 경색을 피하기 위해 러시아 석유 및 정제제품이 지속적으로 시장에 풀리도록 하는 데에도 관심이 있다는 듯.
러시아산 원유가 인도와 같은 블록 외부 국가에서 정제되면, 정제유는 러시아 원산지가 아닌 것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EU로 풀려도 상관없다고 함
이딴게 러시아 제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5/oil-s-new-map-how-india-turns-russia-crude-into-the-west-s-fuel?sref=JPz2Q612
Bloomberg.com
Oil’s New Map: How India Turns Russia Crude Into the West’s Fuel
India is playing an increasingly important role in global oil markets, buying more and more cheap Russian oil and refining it into fuel for Europe and the US.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나랑 비슷한 걱정을 하는듯. 어느 순간 인플레가 생각보다 안 빠진다고 느끼기 시작한다면?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4/here-s-what-keeps-morgan-stanley-s-jim-caron-up-at-night?sref=JPz2Q612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4/here-s-what-keeps-morgan-stanley-s-jim-caron-up-at-night?sref=JPz2Q612
Bloomberg.com
Here’s What Keeps Morgan Stanley’s Jim Caron Up at Night
Inflation readings have, mercifully, been coming down, and investors are betting the Federal Reserve is getting close to the end of its rate-hiking cycle.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골드만삭스는 2023년 유가 100달러 이상을 전망. 또한, 유휴 설비가 풀가동에 들어가는 2024년에도 심각한 공급부족을 예상 (중국언론)
>高盛集团大宗商品研究主管Jeff Currie:预计石油价格将在2023年涨至100美元/桶上方。闲置产能耗尽,可能会在2024年构成严重的供应短缺问题。预计油价波动性将持续数年之久。
>高盛集团大宗商品研究主管Jeff Currie:预计石油价格将在2023年涨至100美元/桶上方。闲置产能耗尽,可能会在2024年构成严重的供应短缺问题。预计油价波动性将持续数年之久。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2.06 10:49:46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1,805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개별
매출: 384억(예상치: 0억)
영업익: 91억(예상치: 0억)
순익: 5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384억 / 91억 / 55억
2022.3Q 250억 / 66억 / 61억
2022.2Q 131억 / 10억 / 13억
2022.1Q 96억 / -7억 / -5억
2021.4Q 141억 / 5억 / 5억
사유 : 탄소저감 사회로의 전환 가속화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 및 전력망 노후화에 따라 북미시장 공략으로 수출실적 호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9002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1,805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개별
매출: 384억(예상치: 0억)
영업익: 91억(예상치: 0억)
순익: 5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384억 / 91억 / 55억
2022.3Q 250억 / 66억 / 61억
2022.2Q 131억 / 10억 / 13억
2022.1Q 96억 / -7억 / -5억
2021.4Q 141억 / 5억 / 5억
사유 : 탄소저감 사회로의 전환 가속화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 및 전력망 노후화에 따라 북미시장 공략으로 수출실적 호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9002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이수만 퇴진'에 내분?!
김민종 "일방적 발표, 이수만 꼭 필요"
https://naver.me/F1MWEVMb
■ 6일 가요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은 전날 SM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수만 프로듀싱 종료'를 골자로 지난 3일 이뤄진 사측의 'SM 3.0' 비전 발표를 맹비난했다.
- 김민종은 "이수만 선생님을 위해, SM 가족을 위한다는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는 공표된 말과는 달리 선생님(이수만)과의 모든 대화를 두절하고, 내부와는 어떤 상의도 없이 일방적인 발표와 작별을 고했다"고 주장
■ 이수만 대주주는 지난 3일 발표 이후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회사로 출근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대주주로서 의견을 내는 방안도 대응 방법 가운데 하나로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하지만 SM 내부에서는 이수만의 퇴진과 프로듀싱 개편안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종 "일방적 발표, 이수만 꼭 필요"
https://naver.me/F1MWEVMb
■ 6일 가요계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은 전날 SM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수만 프로듀싱 종료'를 골자로 지난 3일 이뤄진 사측의 'SM 3.0' 비전 발표를 맹비난했다.
- 김민종은 "이수만 선생님을 위해, SM 가족을 위한다는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는 공표된 말과는 달리 선생님(이수만)과의 모든 대화를 두절하고, 내부와는 어떤 상의도 없이 일방적인 발표와 작별을 고했다"고 주장
■ 이수만 대주주는 지난 3일 발표 이후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회사로 출근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대주주로서 의견을 내는 방안도 대응 방법 가운데 하나로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하지만 SM 내부에서는 이수만의 퇴진과 프로듀싱 개편안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Forwarded from TNBfolio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은
1. 멀티 레이블로 전환은 반드시 필요.
- JYP가 2차 성장을 할 수 있게 된 배경은 박진영이 자사 아티스트 프로듀싱에서 손을 떼면서 부터임.
- 하이브 역시 압도적인 성장을 하는 이유도 멀티레이블
2. 하지만 역시 멀티레이블로 전환을 하거나 혹은 외부 프로듀싱을 하더라도 결국은 결정권자가 있어야 함.
방시혁PD, 박진영도 외부 프로듀싱을 결정 할 때는 그들의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
3. 과연 이수만 없는 외부 프로듀싱 혹은 멀티레이블이 원할히 이루어질까?? 그건 네거티브임 (현재는)
4. 마지막으로 김민종이사가 저 이야기를 할 자리는 아님. SM에서 별 하는 것 없는 사람이 자기 자리 위태로운 상황이라 하는 것 아닌가...
1. 멀티 레이블로 전환은 반드시 필요.
- JYP가 2차 성장을 할 수 있게 된 배경은 박진영이 자사 아티스트 프로듀싱에서 손을 떼면서 부터임.
- 하이브 역시 압도적인 성장을 하는 이유도 멀티레이블
2. 하지만 역시 멀티레이블로 전환을 하거나 혹은 외부 프로듀싱을 하더라도 결국은 결정권자가 있어야 함.
방시혁PD, 박진영도 외부 프로듀싱을 결정 할 때는 그들의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
3. 과연 이수만 없는 외부 프로듀싱 혹은 멀티레이블이 원할히 이루어질까?? 그건 네거티브임 (현재는)
4. 마지막으로 김민종이사가 저 이야기를 할 자리는 아님. SM에서 별 하는 것 없는 사람이 자기 자리 위태로운 상황이라 하는 것 아닌가...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자회사도 구조조정
- 마이쿠키런의 팬플랫폼 중단에 이어 자회사 스튜디오킹덤에 소속된 쿠키런IP셀도 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808
- 마이쿠키런의 팬플랫폼 중단에 이어 자회사 스튜디오킹덤에 소속된 쿠키런IP셀도 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808
Sisajournal-E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자회사도 구조조정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시사저널e=이하은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마이쿠키런의 팬플랫폼 중단에 이어 자회사 스튜디오킹덤에 소속된 쿠키런IP셀도 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3분기까지 ‘쿠키런’ 지적재산권(IP)...
Forwarded from ✨생깊의 얕은 생각✨
현건기 4Q 컨콜
연간 영익 전년대비 100억 증가.
4Q 전년도 대비 운임/비용 증가로 -173억. 물량 증가/판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환빨 좋았다.
20/21년 대비는 좋다.(3Q는 알빠노)
건설기계부분 중국 시장 큰 폭 역성장 했는데 북미가 좋아. 4Q YOY 7%.
산업차량 북미 좋아 YOY 23.3%.
부품은 선진/신흥국 좋아 YOY 26%
지역별로 직수출 YOY 16%, 인도/브라질 YOY 10%, 북미 YOY 57%, 유럽 YOY 28%, 중국 -52%. 국내 YOY -30%
차입금 좋아지고 있다. 부채비율 130% > 107%.
23년 가이던스 3.9조/ 2000억.
북미 수요 인프라 분야 좋다. 2~5% 증가. 유럽 지역 소폭 둔화. 14만 대 예상. 선진 중대형/미니 성장으로 YOY 26% 전망. 1.3조 전망.
신흥 수요 양극화. 매출 YOY 3%. 18만 5천대. 23년 브라질 5~10% 하락. 인도 5~10% 상승. 기타 5~10% 하락 예상. 아시아/아프리카 시장 축소 예상. 우리는 중동/중남미 위주라 괜찮다? 초대형은 좋다.
23년 믹스 선진 36%, 신흥 48% 중국 6% 국내 10%.
Q&A
Q. 재료비 상승 관련 구체적 내용? 환입 가능성?
A. 4Q 재료비 상승, 운임 있었는데 금액으로 구체적으로는 안되고, 재료비는 21상반기~22년 하반기 상승 있었다. 지금 쫌 빠지고 있는데 재고가 소진되고 있으니 점진적으로 좋아지겠지. 23년도 강재 가격 하락 추세 지속이니 재료비 때문에 수익성 깎일 일은 이제 제한적. 환입은 몰?루 충당금이 아니고 철판 가격 위주 등락에 따른 것이다. 내년도 재료비 관련 손익은 좋아질 것 같다.
Q. 영업이익 개선 관련 말씀해주셨는데 각각 브레익다운 좀. 판가인상 효과 등
A. 눈여겨 볼 것은 운임. 콘테이너선 가격 떡락이라 이쪽을 돌리면서 비용 줄이는 중. (미니 > 소형/중형 확대, 분리해서 부품으로 나가는 듯) 판가 인상 됐음에도 신흥/선진 2~4% 추진 계획. 환이나 원재료 동향 보면서 고려할 것이다.
Q. 인프라코어는 시너지 관련 구체적 숫자 줬는데 우리도 있나?
A. 우리는 좀 협의를 좀 해야함. 몰?루
Q. 두인코에 비해서 4Q 많이 안나온 것 같은데.. 재료비 리드타임도 있겠지마는 판가도 인상했는데 3Q > 4Q에 수익성 뚝 떨어진 게 왜 그러냐! 우리만 왜 그래? 더 설명해 줘.
A. 4Q들어서 매출 감소한 부분이 있는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떨어짐. 1400원대 환율이 있었는데 4Q에 떡락하면서 역으로 네가티브한 효과. 운임 효과도 좀 있고 4Q에 R&D 투자 집행. 계절적 알제?
Q. 두인코는 통합에 따른 시너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폭을 600억을 가이던스 했는데 초과달성 했는데 올해 400억 목표인데 작년에 추가달성 했느냐? 올해 400억 가능하냐?
A. 두인이랑 우리랑 두인이는 엔진 공급의 시너지가 있겠으나 우리랑 구매 부분이나 설계 세이브 효과가 있긴했다. 올해 목표 역시 같은 비중으로 들어간다.
Q. 환율 관련해서 민감도? 10원 당 얼마? 선진 시장 매출 그로쓰 대비 수익성 증가폭은? 어떤 의미에서 이런 성장이 나오느냐? M/S 가이던스?
A. 환율은 전체 US/EURO/JYP 있는데 US 10원 대비 얼마나 좋은지는.. 헷지 비율에 따라 다르다.. 숫자로 있는데 협의 해본 결과 안알랴줌 ㅋ 헷지 비율도 안알랴줌. 환율은 두인이랑 사업계획과 동일 1,300원 수준으로 타겟.
A. 선진 시장 수익성 관련해서는 북미 시장이 수익성 가장 좋은 지역이다. 우리 올해 북미가 30% 이상 유럽이 20% 내외로 보고 있는데 북미가 늘수록 수익성은 개선된다. 2022년에 아쉬웠던게 SCM 이슈 때문에 나갈게 좀 못나감. 하반기에 이런 이슈가 해소되며 올해 1,2분기 매출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미 북미 1월 매출 히스토리칼 높은 수준. 두 번째는 북미 및 유럽에 신모델 투입. 북미의 경우 딜러 대형화. 유럽의 경우 프/독/이 역시 대형 딜러 확보. SCM 관련해서는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 미니 굴삭기 수요 성장을 공급으로 따라가지 못했지만 올해는 따라갈 것. 미니 부분 개선 예상.
Q. 현두인에서 올해 중국 시장 전망을 시장 규모 13만대로 추정. 우리 전망은?
A. 중국 시장 관련해서는 경쟁 하는 부분이라 전망이 다를 수 있다. 우리도 13만 대 정도 보긴함. 최근 기대되는 건 중국이 부양하면서 좀 개선되지 않을지 3월 이후 개선되는 그림 기대. 바탐이 13만 대.
Q. 두인이는 중국 10월 ,11월 좋았다가 12월 안 좋았는데 우리는 왜 다 안좋냐?
A. 중국 시장 관련해서 우리는 수익성에 신경을 쓰고 있다. 기본적으로 CX3 재고 부분이 3~4월까지는 영향. 그 이후에는 개선될 것으로.
Q. 인도 시장 관련 우리 괜찮은지? M/S랑 대수나 좀 알려주라.
A. 인도가 작년에 2만 6천대로(20년 2만 3천) 좋았다. 인도 최근에 수요 좋아서 올해 5~10% 성장 목표가 가능. 작년 인도 2~3등 수준 M/S. 금년도 1월 점유율 개선 중. 1위는 아니지만 좋은 수준의 2등 유지. 수요와 점유율 괜찮아.
Q. 현두인 엔진을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비중이 어느정도? 향후 계획은?
A. 5~6톤 국내용 엔진을 일본 엔진에서 두인이걸로 변경. 엔진을 새로 장착하기 위해서는 개발 프로세스와 검증 프로세스가 필요한데 작년 10월부터 스타트 한 것이다. 현재 물량이 늘어나는 상황. 5~6톤 국내 장착 엔진을 유럽/북미로 넓히는 것을 목표.
Q. 환관련해서 환율 변동으로 179억 이익 잡혔는데 이것 설명좀.
A. 4Q 환율 네거티브 하다는 건 3Q 대비 안좋다는 거다. YOY 로는 환이 좋다.
Q. 영업외에서 환관련 손실에서 외화자산 평가에서 얼마인지? 환헷지로 들어온 것?
A. 헷지는 영업외 손익으로 안잡고 영업항목에 다이렉트로 매치. 연결 기준으로 보면 인도네시아 법인 인도 법인에서 통화 약세. 그쪽 매입채무 환산되면서 나빠짐.
Q. 작년 수주 잔고 이야기 나왔는데 잔고가 현재도 쌓였는지? SCM 개선 되면서 줄은거 아녀?
A. 수주잔고 7개월이었는데 현재도 6개월 이상은 된다. SCM 해소되며 수주잔고 줄지면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다. 보통 3~4개월 정도 가져가는데 아직 높은 수준. 지역별로 보면 유럽은 정상화. 북미는 아직도 상당히 오더가 괜찮다. 올해 하반기에는 좀 줄지 않을지?
연간 영익 전년대비 100억 증가.
4Q 전년도 대비 운임/비용 증가로 -173억. 물량 증가/판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환빨 좋았다.
20/21년 대비는 좋다.(3Q는 알빠노)
건설기계부분 중국 시장 큰 폭 역성장 했는데 북미가 좋아. 4Q YOY 7%.
산업차량 북미 좋아 YOY 23.3%.
부품은 선진/신흥국 좋아 YOY 26%
지역별로 직수출 YOY 16%, 인도/브라질 YOY 10%, 북미 YOY 57%, 유럽 YOY 28%, 중국 -52%. 국내 YOY -30%
차입금 좋아지고 있다. 부채비율 130% > 107%.
23년 가이던스 3.9조/ 2000억.
북미 수요 인프라 분야 좋다. 2~5% 증가. 유럽 지역 소폭 둔화. 14만 대 예상. 선진 중대형/미니 성장으로 YOY 26% 전망. 1.3조 전망.
신흥 수요 양극화. 매출 YOY 3%. 18만 5천대. 23년 브라질 5~10% 하락. 인도 5~10% 상승. 기타 5~10% 하락 예상. 아시아/아프리카 시장 축소 예상. 우리는 중동/중남미 위주라 괜찮다? 초대형은 좋다.
23년 믹스 선진 36%, 신흥 48% 중국 6% 국내 10%.
Q&A
Q. 재료비 상승 관련 구체적 내용? 환입 가능성?
A. 4Q 재료비 상승, 운임 있었는데 금액으로 구체적으로는 안되고, 재료비는 21상반기~22년 하반기 상승 있었다. 지금 쫌 빠지고 있는데 재고가 소진되고 있으니 점진적으로 좋아지겠지. 23년도 강재 가격 하락 추세 지속이니 재료비 때문에 수익성 깎일 일은 이제 제한적. 환입은 몰?루 충당금이 아니고 철판 가격 위주 등락에 따른 것이다. 내년도 재료비 관련 손익은 좋아질 것 같다.
Q. 영업이익 개선 관련 말씀해주셨는데 각각 브레익다운 좀. 판가인상 효과 등
A. 눈여겨 볼 것은 운임. 콘테이너선 가격 떡락이라 이쪽을 돌리면서 비용 줄이는 중. (미니 > 소형/중형 확대, 분리해서 부품으로 나가는 듯) 판가 인상 됐음에도 신흥/선진 2~4% 추진 계획. 환이나 원재료 동향 보면서 고려할 것이다.
Q. 인프라코어는 시너지 관련 구체적 숫자 줬는데 우리도 있나?
A. 우리는 좀 협의를 좀 해야함. 몰?루
Q. 두인코에 비해서 4Q 많이 안나온 것 같은데.. 재료비 리드타임도 있겠지마는 판가도 인상했는데 3Q > 4Q에 수익성 뚝 떨어진 게 왜 그러냐! 우리만 왜 그래? 더 설명해 줘.
A. 4Q들어서 매출 감소한 부분이 있는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떨어짐. 1400원대 환율이 있었는데 4Q에 떡락하면서 역으로 네가티브한 효과. 운임 효과도 좀 있고 4Q에 R&D 투자 집행. 계절적 알제?
Q. 두인코는 통합에 따른 시너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폭을 600억을 가이던스 했는데 초과달성 했는데 올해 400억 목표인데 작년에 추가달성 했느냐? 올해 400억 가능하냐?
A. 두인이랑 우리랑 두인이는 엔진 공급의 시너지가 있겠으나 우리랑 구매 부분이나 설계 세이브 효과가 있긴했다. 올해 목표 역시 같은 비중으로 들어간다.
Q. 환율 관련해서 민감도? 10원 당 얼마? 선진 시장 매출 그로쓰 대비 수익성 증가폭은? 어떤 의미에서 이런 성장이 나오느냐? M/S 가이던스?
A. 환율은 전체 US/EURO/JYP 있는데 US 10원 대비 얼마나 좋은지는.. 헷지 비율에 따라 다르다.. 숫자로 있는데 협의 해본 결과 안알랴줌 ㅋ 헷지 비율도 안알랴줌. 환율은 두인이랑 사업계획과 동일 1,300원 수준으로 타겟.
A. 선진 시장 수익성 관련해서는 북미 시장이 수익성 가장 좋은 지역이다. 우리 올해 북미가 30% 이상 유럽이 20% 내외로 보고 있는데 북미가 늘수록 수익성은 개선된다. 2022년에 아쉬웠던게 SCM 이슈 때문에 나갈게 좀 못나감. 하반기에 이런 이슈가 해소되며 올해 1,2분기 매출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미 북미 1월 매출 히스토리칼 높은 수준. 두 번째는 북미 및 유럽에 신모델 투입. 북미의 경우 딜러 대형화. 유럽의 경우 프/독/이 역시 대형 딜러 확보. SCM 관련해서는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 미니 굴삭기 수요 성장을 공급으로 따라가지 못했지만 올해는 따라갈 것. 미니 부분 개선 예상.
Q. 현두인에서 올해 중국 시장 전망을 시장 규모 13만대로 추정. 우리 전망은?
A. 중국 시장 관련해서는 경쟁 하는 부분이라 전망이 다를 수 있다. 우리도 13만 대 정도 보긴함. 최근 기대되는 건 중국이 부양하면서 좀 개선되지 않을지 3월 이후 개선되는 그림 기대. 바탐이 13만 대.
Q. 두인이는 중국 10월 ,11월 좋았다가 12월 안 좋았는데 우리는 왜 다 안좋냐?
A. 중국 시장 관련해서 우리는 수익성에 신경을 쓰고 있다. 기본적으로 CX3 재고 부분이 3~4월까지는 영향. 그 이후에는 개선될 것으로.
Q. 인도 시장 관련 우리 괜찮은지? M/S랑 대수나 좀 알려주라.
A. 인도가 작년에 2만 6천대로(20년 2만 3천) 좋았다. 인도 최근에 수요 좋아서 올해 5~10% 성장 목표가 가능. 작년 인도 2~3등 수준 M/S. 금년도 1월 점유율 개선 중. 1위는 아니지만 좋은 수준의 2등 유지. 수요와 점유율 괜찮아.
Q. 현두인 엔진을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비중이 어느정도? 향후 계획은?
A. 5~6톤 국내용 엔진을 일본 엔진에서 두인이걸로 변경. 엔진을 새로 장착하기 위해서는 개발 프로세스와 검증 프로세스가 필요한데 작년 10월부터 스타트 한 것이다. 현재 물량이 늘어나는 상황. 5~6톤 국내 장착 엔진을 유럽/북미로 넓히는 것을 목표.
Q. 환관련해서 환율 변동으로 179억 이익 잡혔는데 이것 설명좀.
A. 4Q 환율 네거티브 하다는 건 3Q 대비 안좋다는 거다. YOY 로는 환이 좋다.
Q. 영업외에서 환관련 손실에서 외화자산 평가에서 얼마인지? 환헷지로 들어온 것?
A. 헷지는 영업외 손익으로 안잡고 영업항목에 다이렉트로 매치. 연결 기준으로 보면 인도네시아 법인 인도 법인에서 통화 약세. 그쪽 매입채무 환산되면서 나빠짐.
Q. 작년 수주 잔고 이야기 나왔는데 잔고가 현재도 쌓였는지? SCM 개선 되면서 줄은거 아녀?
A. 수주잔고 7개월이었는데 현재도 6개월 이상은 된다. SCM 해소되며 수주잔고 줄지면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다. 보통 3~4개월 정도 가져가는데 아직 높은 수준. 지역별로 보면 유럽은 정상화. 북미는 아직도 상당히 오더가 괜찮다. 올해 하반기에는 좀 줄지 않을지?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인하할 것이란 시장 예상 깨고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인상. 특히 중국 측 수요 회복 이유
* 미국향도 대부분 인상
沙特阿拉伯上调了3月份销往美国的大部分石油价格。
=========================
~ Saudi Arabia, the world's top oil exporter, raised prices for its flagship crude for Asian buyers for the first time in six months amid an expectation of oil demand recovery, especially from China
~ The official selling price (OSP) for March-loading Arab Light to Asia was raised by 20 cents a barrel from February to $2.00 a barrel over Oman/Dubai quotes,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on Monday, beating the previous market forecast of a 30 cent cut
~ "The OSP is quite unexpected. I think it indicates that Saudi is bullish on oil demand," said a Singapore-based oil trader
https://www.nasdaq.com/articles/saudi-arabia-raises-price-for-march-arab-light-crude-to-asia-sources
* 미국향도 대부분 인상
沙特阿拉伯上调了3月份销往美国的大部分石油价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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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udi Arabia, the world's top oil exporter, raised prices for its flagship crude for Asian buyers for the first time in six months amid an expectation of oil demand recovery, especially from China
~ The official selling price (OSP) for March-loading Arab Light to Asia was raised by 20 cents a barrel from February to $2.00 a barrel over Oman/Dubai quotes,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on Monday, beating the previous market forecast of a 30 cent cut
~ "The OSP is quite unexpected. I think it indicates that Saudi is bullish on oil demand," said a Singapore-based oil trader
https://www.nasdaq.com/articles/saudi-arabia-raises-price-for-march-arab-light-crude-to-asia-sources
Nasdaq
Saudi Arabia raises price for March Arab Light crude to Asia - sources
Saudi Arabia, the world's top oil exporter, raised prices for its flagship crude for Asian buyers for the first time in six months amid an expectation of oil demand recovery, especially from China.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인도 에너지 수요 떡상중. 오일이랑 가스도 쓰고 수소도 투자하고. 넷제로는 목표인데 석유 리파이너리 물량도 연간 450 mil tons로 추가하고 LNG도 늘린다고
1. 천연가스는 2030년까지 인도 전력 생산의 15%를 차지할 것
2. 세계 석유 수요에서 인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궁극적으로 11%로, 현재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것
3. 아무튼 태양광, 배터리 수소에 대규모 투자해서 비화석연료의 점유율을 2020년대 말까지(End of Decade) 50%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함.
4. 수소에 대한 투자는 잠재적으로 121억 달러에 달할 수 있음
5. 아무튼 늘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6/india-can-add-oil-and-gas-while-it-chases-green-goal-modi-says?sref=JPz2Q612
1. 천연가스는 2030년까지 인도 전력 생산의 15%를 차지할 것
2. 세계 석유 수요에서 인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궁극적으로 11%로, 현재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것
3. 아무튼 태양광, 배터리 수소에 대규모 투자해서 비화석연료의 점유율을 2020년대 말까지(End of Decade) 50%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함.
4. 수소에 대한 투자는 잠재적으로 121억 달러에 달할 수 있음
5. 아무튼 늘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6/india-can-add-oil-and-gas-while-it-chases-green-goal-modi-says?sref=JPz2Q612
Bloomberg.com
India Can Add Oil and Gas While It Chases Green Goal, Modi Says
India, the third-largest greenhouse gas emitter, is planning for an expansion of its oil and gas sectors even as it aims to hit net-zero by 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