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은
1. 멀티 레이블로 전환은 반드시 필요.
- JYP가 2차 성장을 할 수 있게 된 배경은 박진영이 자사 아티스트 프로듀싱에서 손을 떼면서 부터임.
- 하이브 역시 압도적인 성장을 하는 이유도 멀티레이블
2. 하지만 역시 멀티레이블로 전환을 하거나 혹은 외부 프로듀싱을 하더라도 결국은 결정권자가 있어야 함.
방시혁PD, 박진영도 외부 프로듀싱을 결정 할 때는 그들의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
3. 과연 이수만 없는 외부 프로듀싱 혹은 멀티레이블이 원할히 이루어질까?? 그건 네거티브임 (현재는)
4. 마지막으로 김민종이사가 저 이야기를 할 자리는 아님. SM에서 별 하는 것 없는 사람이 자기 자리 위태로운 상황이라 하는 것 아닌가...
1. 멀티 레이블로 전환은 반드시 필요.
- JYP가 2차 성장을 할 수 있게 된 배경은 박진영이 자사 아티스트 프로듀싱에서 손을 떼면서 부터임.
- 하이브 역시 압도적인 성장을 하는 이유도 멀티레이블
2. 하지만 역시 멀티레이블로 전환을 하거나 혹은 외부 프로듀싱을 하더라도 결국은 결정권자가 있어야 함.
방시혁PD, 박진영도 외부 프로듀싱을 결정 할 때는 그들의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
3. 과연 이수만 없는 외부 프로듀싱 혹은 멀티레이블이 원할히 이루어질까?? 그건 네거티브임 (현재는)
4. 마지막으로 김민종이사가 저 이야기를 할 자리는 아님. SM에서 별 하는 것 없는 사람이 자기 자리 위태로운 상황이라 하는 것 아닌가...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자회사도 구조조정
- 마이쿠키런의 팬플랫폼 중단에 이어 자회사 스튜디오킹덤에 소속된 쿠키런IP셀도 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808
- 마이쿠키런의 팬플랫폼 중단에 이어 자회사 스튜디오킹덤에 소속된 쿠키런IP셀도 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808
Sisajournal-E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자회사도 구조조정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시사저널e=이하은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마이쿠키런의 팬플랫폼 중단에 이어 자회사 스튜디오킹덤에 소속된 쿠키런IP셀도 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3분기까지 ‘쿠키런’ 지적재산권(IP)...
Forwarded from ✨생깊의 얕은 생각✨
현건기 4Q 컨콜
연간 영익 전년대비 100억 증가.
4Q 전년도 대비 운임/비용 증가로 -173억. 물량 증가/판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환빨 좋았다.
20/21년 대비는 좋다.(3Q는 알빠노)
건설기계부분 중국 시장 큰 폭 역성장 했는데 북미가 좋아. 4Q YOY 7%.
산업차량 북미 좋아 YOY 23.3%.
부품은 선진/신흥국 좋아 YOY 26%
지역별로 직수출 YOY 16%, 인도/브라질 YOY 10%, 북미 YOY 57%, 유럽 YOY 28%, 중국 -52%. 국내 YOY -30%
차입금 좋아지고 있다. 부채비율 130% > 107%.
23년 가이던스 3.9조/ 2000억.
북미 수요 인프라 분야 좋다. 2~5% 증가. 유럽 지역 소폭 둔화. 14만 대 예상. 선진 중대형/미니 성장으로 YOY 26% 전망. 1.3조 전망.
신흥 수요 양극화. 매출 YOY 3%. 18만 5천대. 23년 브라질 5~10% 하락. 인도 5~10% 상승. 기타 5~10% 하락 예상. 아시아/아프리카 시장 축소 예상. 우리는 중동/중남미 위주라 괜찮다? 초대형은 좋다.
23년 믹스 선진 36%, 신흥 48% 중국 6% 국내 10%.
Q&A
Q. 재료비 상승 관련 구체적 내용? 환입 가능성?
A. 4Q 재료비 상승, 운임 있었는데 금액으로 구체적으로는 안되고, 재료비는 21상반기~22년 하반기 상승 있었다. 지금 쫌 빠지고 있는데 재고가 소진되고 있으니 점진적으로 좋아지겠지. 23년도 강재 가격 하락 추세 지속이니 재료비 때문에 수익성 깎일 일은 이제 제한적. 환입은 몰?루 충당금이 아니고 철판 가격 위주 등락에 따른 것이다. 내년도 재료비 관련 손익은 좋아질 것 같다.
Q. 영업이익 개선 관련 말씀해주셨는데 각각 브레익다운 좀. 판가인상 효과 등
A. 눈여겨 볼 것은 운임. 콘테이너선 가격 떡락이라 이쪽을 돌리면서 비용 줄이는 중. (미니 > 소형/중형 확대, 분리해서 부품으로 나가는 듯) 판가 인상 됐음에도 신흥/선진 2~4% 추진 계획. 환이나 원재료 동향 보면서 고려할 것이다.
Q. 인프라코어는 시너지 관련 구체적 숫자 줬는데 우리도 있나?
A. 우리는 좀 협의를 좀 해야함. 몰?루
Q. 두인코에 비해서 4Q 많이 안나온 것 같은데.. 재료비 리드타임도 있겠지마는 판가도 인상했는데 3Q > 4Q에 수익성 뚝 떨어진 게 왜 그러냐! 우리만 왜 그래? 더 설명해 줘.
A. 4Q들어서 매출 감소한 부분이 있는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떨어짐. 1400원대 환율이 있었는데 4Q에 떡락하면서 역으로 네가티브한 효과. 운임 효과도 좀 있고 4Q에 R&D 투자 집행. 계절적 알제?
Q. 두인코는 통합에 따른 시너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폭을 600억을 가이던스 했는데 초과달성 했는데 올해 400억 목표인데 작년에 추가달성 했느냐? 올해 400억 가능하냐?
A. 두인이랑 우리랑 두인이는 엔진 공급의 시너지가 있겠으나 우리랑 구매 부분이나 설계 세이브 효과가 있긴했다. 올해 목표 역시 같은 비중으로 들어간다.
Q. 환율 관련해서 민감도? 10원 당 얼마? 선진 시장 매출 그로쓰 대비 수익성 증가폭은? 어떤 의미에서 이런 성장이 나오느냐? M/S 가이던스?
A. 환율은 전체 US/EURO/JYP 있는데 US 10원 대비 얼마나 좋은지는.. 헷지 비율에 따라 다르다.. 숫자로 있는데 협의 해본 결과 안알랴줌 ㅋ 헷지 비율도 안알랴줌. 환율은 두인이랑 사업계획과 동일 1,300원 수준으로 타겟.
A. 선진 시장 수익성 관련해서는 북미 시장이 수익성 가장 좋은 지역이다. 우리 올해 북미가 30% 이상 유럽이 20% 내외로 보고 있는데 북미가 늘수록 수익성은 개선된다. 2022년에 아쉬웠던게 SCM 이슈 때문에 나갈게 좀 못나감. 하반기에 이런 이슈가 해소되며 올해 1,2분기 매출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미 북미 1월 매출 히스토리칼 높은 수준. 두 번째는 북미 및 유럽에 신모델 투입. 북미의 경우 딜러 대형화. 유럽의 경우 프/독/이 역시 대형 딜러 확보. SCM 관련해서는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 미니 굴삭기 수요 성장을 공급으로 따라가지 못했지만 올해는 따라갈 것. 미니 부분 개선 예상.
Q. 현두인에서 올해 중국 시장 전망을 시장 규모 13만대로 추정. 우리 전망은?
A. 중국 시장 관련해서는 경쟁 하는 부분이라 전망이 다를 수 있다. 우리도 13만 대 정도 보긴함. 최근 기대되는 건 중국이 부양하면서 좀 개선되지 않을지 3월 이후 개선되는 그림 기대. 바탐이 13만 대.
Q. 두인이는 중국 10월 ,11월 좋았다가 12월 안 좋았는데 우리는 왜 다 안좋냐?
A. 중국 시장 관련해서 우리는 수익성에 신경을 쓰고 있다. 기본적으로 CX3 재고 부분이 3~4월까지는 영향. 그 이후에는 개선될 것으로.
Q. 인도 시장 관련 우리 괜찮은지? M/S랑 대수나 좀 알려주라.
A. 인도가 작년에 2만 6천대로(20년 2만 3천) 좋았다. 인도 최근에 수요 좋아서 올해 5~10% 성장 목표가 가능. 작년 인도 2~3등 수준 M/S. 금년도 1월 점유율 개선 중. 1위는 아니지만 좋은 수준의 2등 유지. 수요와 점유율 괜찮아.
Q. 현두인 엔진을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비중이 어느정도? 향후 계획은?
A. 5~6톤 국내용 엔진을 일본 엔진에서 두인이걸로 변경. 엔진을 새로 장착하기 위해서는 개발 프로세스와 검증 프로세스가 필요한데 작년 10월부터 스타트 한 것이다. 현재 물량이 늘어나는 상황. 5~6톤 국내 장착 엔진을 유럽/북미로 넓히는 것을 목표.
Q. 환관련해서 환율 변동으로 179억 이익 잡혔는데 이것 설명좀.
A. 4Q 환율 네거티브 하다는 건 3Q 대비 안좋다는 거다. YOY 로는 환이 좋다.
Q. 영업외에서 환관련 손실에서 외화자산 평가에서 얼마인지? 환헷지로 들어온 것?
A. 헷지는 영업외 손익으로 안잡고 영업항목에 다이렉트로 매치. 연결 기준으로 보면 인도네시아 법인 인도 법인에서 통화 약세. 그쪽 매입채무 환산되면서 나빠짐.
Q. 작년 수주 잔고 이야기 나왔는데 잔고가 현재도 쌓였는지? SCM 개선 되면서 줄은거 아녀?
A. 수주잔고 7개월이었는데 현재도 6개월 이상은 된다. SCM 해소되며 수주잔고 줄지면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다. 보통 3~4개월 정도 가져가는데 아직 높은 수준. 지역별로 보면 유럽은 정상화. 북미는 아직도 상당히 오더가 괜찮다. 올해 하반기에는 좀 줄지 않을지?
연간 영익 전년대비 100억 증가.
4Q 전년도 대비 운임/비용 증가로 -173억. 물량 증가/판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환빨 좋았다.
20/21년 대비는 좋다.(3Q는 알빠노)
건설기계부분 중국 시장 큰 폭 역성장 했는데 북미가 좋아. 4Q YOY 7%.
산업차량 북미 좋아 YOY 23.3%.
부품은 선진/신흥국 좋아 YOY 26%
지역별로 직수출 YOY 16%, 인도/브라질 YOY 10%, 북미 YOY 57%, 유럽 YOY 28%, 중국 -52%. 국내 YOY -30%
차입금 좋아지고 있다. 부채비율 130% > 107%.
23년 가이던스 3.9조/ 2000억.
북미 수요 인프라 분야 좋다. 2~5% 증가. 유럽 지역 소폭 둔화. 14만 대 예상. 선진 중대형/미니 성장으로 YOY 26% 전망. 1.3조 전망.
신흥 수요 양극화. 매출 YOY 3%. 18만 5천대. 23년 브라질 5~10% 하락. 인도 5~10% 상승. 기타 5~10% 하락 예상. 아시아/아프리카 시장 축소 예상. 우리는 중동/중남미 위주라 괜찮다? 초대형은 좋다.
23년 믹스 선진 36%, 신흥 48% 중국 6% 국내 10%.
Q&A
Q. 재료비 상승 관련 구체적 내용? 환입 가능성?
A. 4Q 재료비 상승, 운임 있었는데 금액으로 구체적으로는 안되고, 재료비는 21상반기~22년 하반기 상승 있었다. 지금 쫌 빠지고 있는데 재고가 소진되고 있으니 점진적으로 좋아지겠지. 23년도 강재 가격 하락 추세 지속이니 재료비 때문에 수익성 깎일 일은 이제 제한적. 환입은 몰?루 충당금이 아니고 철판 가격 위주 등락에 따른 것이다. 내년도 재료비 관련 손익은 좋아질 것 같다.
Q. 영업이익 개선 관련 말씀해주셨는데 각각 브레익다운 좀. 판가인상 효과 등
A. 눈여겨 볼 것은 운임. 콘테이너선 가격 떡락이라 이쪽을 돌리면서 비용 줄이는 중. (미니 > 소형/중형 확대, 분리해서 부품으로 나가는 듯) 판가 인상 됐음에도 신흥/선진 2~4% 추진 계획. 환이나 원재료 동향 보면서 고려할 것이다.
Q. 인프라코어는 시너지 관련 구체적 숫자 줬는데 우리도 있나?
A. 우리는 좀 협의를 좀 해야함. 몰?루
Q. 두인코에 비해서 4Q 많이 안나온 것 같은데.. 재료비 리드타임도 있겠지마는 판가도 인상했는데 3Q > 4Q에 수익성 뚝 떨어진 게 왜 그러냐! 우리만 왜 그래? 더 설명해 줘.
A. 4Q들어서 매출 감소한 부분이 있는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떨어짐. 1400원대 환율이 있었는데 4Q에 떡락하면서 역으로 네가티브한 효과. 운임 효과도 좀 있고 4Q에 R&D 투자 집행. 계절적 알제?
Q. 두인코는 통합에 따른 시너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폭을 600억을 가이던스 했는데 초과달성 했는데 올해 400억 목표인데 작년에 추가달성 했느냐? 올해 400억 가능하냐?
A. 두인이랑 우리랑 두인이는 엔진 공급의 시너지가 있겠으나 우리랑 구매 부분이나 설계 세이브 효과가 있긴했다. 올해 목표 역시 같은 비중으로 들어간다.
Q. 환율 관련해서 민감도? 10원 당 얼마? 선진 시장 매출 그로쓰 대비 수익성 증가폭은? 어떤 의미에서 이런 성장이 나오느냐? M/S 가이던스?
A. 환율은 전체 US/EURO/JYP 있는데 US 10원 대비 얼마나 좋은지는.. 헷지 비율에 따라 다르다.. 숫자로 있는데 협의 해본 결과 안알랴줌 ㅋ 헷지 비율도 안알랴줌. 환율은 두인이랑 사업계획과 동일 1,300원 수준으로 타겟.
A. 선진 시장 수익성 관련해서는 북미 시장이 수익성 가장 좋은 지역이다. 우리 올해 북미가 30% 이상 유럽이 20% 내외로 보고 있는데 북미가 늘수록 수익성은 개선된다. 2022년에 아쉬웠던게 SCM 이슈 때문에 나갈게 좀 못나감. 하반기에 이런 이슈가 해소되며 올해 1,2분기 매출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미 북미 1월 매출 히스토리칼 높은 수준. 두 번째는 북미 및 유럽에 신모델 투입. 북미의 경우 딜러 대형화. 유럽의 경우 프/독/이 역시 대형 딜러 확보. SCM 관련해서는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 미니 굴삭기 수요 성장을 공급으로 따라가지 못했지만 올해는 따라갈 것. 미니 부분 개선 예상.
Q. 현두인에서 올해 중국 시장 전망을 시장 규모 13만대로 추정. 우리 전망은?
A. 중국 시장 관련해서는 경쟁 하는 부분이라 전망이 다를 수 있다. 우리도 13만 대 정도 보긴함. 최근 기대되는 건 중국이 부양하면서 좀 개선되지 않을지 3월 이후 개선되는 그림 기대. 바탐이 13만 대.
Q. 두인이는 중국 10월 ,11월 좋았다가 12월 안 좋았는데 우리는 왜 다 안좋냐?
A. 중국 시장 관련해서 우리는 수익성에 신경을 쓰고 있다. 기본적으로 CX3 재고 부분이 3~4월까지는 영향. 그 이후에는 개선될 것으로.
Q. 인도 시장 관련 우리 괜찮은지? M/S랑 대수나 좀 알려주라.
A. 인도가 작년에 2만 6천대로(20년 2만 3천) 좋았다. 인도 최근에 수요 좋아서 올해 5~10% 성장 목표가 가능. 작년 인도 2~3등 수준 M/S. 금년도 1월 점유율 개선 중. 1위는 아니지만 좋은 수준의 2등 유지. 수요와 점유율 괜찮아.
Q. 현두인 엔진을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비중이 어느정도? 향후 계획은?
A. 5~6톤 국내용 엔진을 일본 엔진에서 두인이걸로 변경. 엔진을 새로 장착하기 위해서는 개발 프로세스와 검증 프로세스가 필요한데 작년 10월부터 스타트 한 것이다. 현재 물량이 늘어나는 상황. 5~6톤 국내 장착 엔진을 유럽/북미로 넓히는 것을 목표.
Q. 환관련해서 환율 변동으로 179억 이익 잡혔는데 이것 설명좀.
A. 4Q 환율 네거티브 하다는 건 3Q 대비 안좋다는 거다. YOY 로는 환이 좋다.
Q. 영업외에서 환관련 손실에서 외화자산 평가에서 얼마인지? 환헷지로 들어온 것?
A. 헷지는 영업외 손익으로 안잡고 영업항목에 다이렉트로 매치. 연결 기준으로 보면 인도네시아 법인 인도 법인에서 통화 약세. 그쪽 매입채무 환산되면서 나빠짐.
Q. 작년 수주 잔고 이야기 나왔는데 잔고가 현재도 쌓였는지? SCM 개선 되면서 줄은거 아녀?
A. 수주잔고 7개월이었는데 현재도 6개월 이상은 된다. SCM 해소되며 수주잔고 줄지면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다. 보통 3~4개월 정도 가져가는데 아직 높은 수준. 지역별로 보면 유럽은 정상화. 북미는 아직도 상당히 오더가 괜찮다. 올해 하반기에는 좀 줄지 않을지?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인하할 것이란 시장 예상 깨고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인상. 특히 중국 측 수요 회복 이유
* 미국향도 대부분 인상
沙特阿拉伯上调了3月份销往美国的大部分石油价格。
=========================
~ Saudi Arabia, the world's top oil exporter, raised prices for its flagship crude for Asian buyers for the first time in six months amid an expectation of oil demand recovery, especially from China
~ The official selling price (OSP) for March-loading Arab Light to Asia was raised by 20 cents a barrel from February to $2.00 a barrel over Oman/Dubai quotes,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on Monday, beating the previous market forecast of a 30 cent cut
~ "The OSP is quite unexpected. I think it indicates that Saudi is bullish on oil demand," said a Singapore-based oil trader
https://www.nasdaq.com/articles/saudi-arabia-raises-price-for-march-arab-light-crude-to-asia-sources
* 미국향도 대부분 인상
沙特阿拉伯上调了3月份销往美国的大部分石油价格。
=========================
~ Saudi Arabia, the world's top oil exporter, raised prices for its flagship crude for Asian buyers for the first time in six months amid an expectation of oil demand recovery, especially from China
~ The official selling price (OSP) for March-loading Arab Light to Asia was raised by 20 cents a barrel from February to $2.00 a barrel over Oman/Dubai quotes,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on Monday, beating the previous market forecast of a 30 cent cut
~ "The OSP is quite unexpected. I think it indicates that Saudi is bullish on oil demand," said a Singapore-based oil trader
https://www.nasdaq.com/articles/saudi-arabia-raises-price-for-march-arab-light-crude-to-asia-sources
Nasdaq
Saudi Arabia raises price for March Arab Light crude to Asia - sources
Saudi Arabia, the world's top oil exporter, raised prices for its flagship crude for Asian buyers for the first time in six months amid an expectation of oil demand recovery, especially from China.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인도 에너지 수요 떡상중. 오일이랑 가스도 쓰고 수소도 투자하고. 넷제로는 목표인데 석유 리파이너리 물량도 연간 450 mil tons로 추가하고 LNG도 늘린다고
1. 천연가스는 2030년까지 인도 전력 생산의 15%를 차지할 것
2. 세계 석유 수요에서 인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궁극적으로 11%로, 현재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것
3. 아무튼 태양광, 배터리 수소에 대규모 투자해서 비화석연료의 점유율을 2020년대 말까지(End of Decade) 50%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함.
4. 수소에 대한 투자는 잠재적으로 121억 달러에 달할 수 있음
5. 아무튼 늘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6/india-can-add-oil-and-gas-while-it-chases-green-goal-modi-says?sref=JPz2Q612
1. 천연가스는 2030년까지 인도 전력 생산의 15%를 차지할 것
2. 세계 석유 수요에서 인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궁극적으로 11%로, 현재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것
3. 아무튼 태양광, 배터리 수소에 대규모 투자해서 비화석연료의 점유율을 2020년대 말까지(End of Decade) 50%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함.
4. 수소에 대한 투자는 잠재적으로 121억 달러에 달할 수 있음
5. 아무튼 늘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6/india-can-add-oil-and-gas-while-it-chases-green-goal-modi-says?sref=JPz2Q612
Bloomberg.com
India Can Add Oil and Gas While It Chases Green Goal, Modi Says
India, the third-largest greenhouse gas emitter, is planning for an expansion of its oil and gas sectors even as it aims to hit net-zero by 207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완다(万达) 그룹 자회사 연내 두번째 달러채 발행 성공 : 중국언론은 디밸로퍼 달러채 해빙기 도래 기대
•완다상업관리(万达商管) 3억달러 규모 3년만기 달러채 발행 성공, 연내 두번째 발행. 중국기업 하이일드 채권에 대한 극악한 투자심리 완화 반영하는 이벤트로 평가.
>【房企美元债融冰!万达发出年内第二笔美元债】 万达商管今日成功发行了3年期、以美元计价的高级无抵押债券,发行规模为3亿美元,发行票面价为11%,较指导价格收紧12.5个基点。华尔街见闻也了解到,此次万达商管美元债发行得到了长线投资者和欧洲投资者的订单,在投资者中得到积极反馈。值得一提的是,这是万达在今年发行的第二笔美元债券,该笔债券的成功发行表明投资者对中资高收益债、地产债的投资情绪进一步回暖,冰封近一年的房企美元债市场持续融
•완다상업관리(万达商管) 3억달러 규모 3년만기 달러채 발행 성공, 연내 두번째 발행. 중국기업 하이일드 채권에 대한 극악한 투자심리 완화 반영하는 이벤트로 평가.
>【房企美元债融冰!万达发出年内第二笔美元债】 万达商管今日成功发行了3年期、以美元计价的高级无抵押债券,发行规模为3亿美元,发行票面价为11%,较指导价格收紧12.5个基点。华尔街见闻也了解到,此次万达商管美元债发行得到了长线投资者和欧洲投资者的订单,在投资者中得到积极反馈。值得一提的是,这是万达在今年发行的第二笔美元债券,该笔债券的成功发行表明投资者对中资高收益债、地产债的投资情绪进一步回暖,冰封近一年的房企美元债市场持续融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미국, 이르면 이번주에 러시아산 알루미늄에 200% 관세 부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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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Plans 200% Tariff on Russian Aluminum as Soon as This Week
~ The US is preparing to impose a 200% tariff on Russian-made aluminum as soon as this week to keep pressure on Moscow as the one-year anniversary of the invasion of Ukraine nears,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situati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6/us-plans-200-tariff-on-russian-aluminum-as-soon-as-this-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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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Plans 200% Tariff on Russian Aluminum as Soon as This Week
~ The US is preparing to impose a 200% tariff on Russian-made aluminum as soon as this week to keep pressure on Moscow as the one-year anniversary of the invasion of Ukraine nears,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situati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6/us-plans-200-tariff-on-russian-aluminum-as-soon-as-this-week
Bloomberg.com
US Plans 200% Tariff on Russia Aluminum as Soon as This Week
The US is preparing to slap a 200% tariff on Russian-made aluminum as soon as this week to keep pressure on Moscow as the one-year anniversary of the invasion of Ukraine nears,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situation.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M&A를 전제로하거나 대주주 승계 이런 러프한 아이디어로 접근하면 생각보다 성공률이 낮고, 기간도 오래걸릴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tiger_94/223007649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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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투자 복기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카카오, 에스엠 지분 취득
1) 본 건은 발행회사에 대한 신주인수계약과 전환사채인수계약 중 신주인수계약에 관한 내용입니다. 각 계약에 따른 상세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유상증자 신주 취득
주식수: 1,230,000주
주당발행가액: 91,000원
총 투자금액: 111,930,000,000원
나. 전환사채 취득
전환가능주식수: 1,140,000주
전환가액: 92,300원
전환사채금액: 105,222,000,000원
참고로, 신주인수계약과 전환사채의 전환시 취득가능 주식수를 포함한 취득후 지분비율은 9.05% 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259
1) 본 건은 발행회사에 대한 신주인수계약과 전환사채인수계약 중 신주인수계약에 관한 내용입니다. 각 계약에 따른 상세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유상증자 신주 취득
주식수: 1,230,000주
주당발행가액: 91,000원
총 투자금액: 111,930,000,000원
나. 전환사채 취득
전환가능주식수: 1,140,000주
전환가액: 92,300원
전환사채금액: 105,222,000,000원
참고로, 신주인수계약과 전환사채의 전환시 취득가능 주식수를 포함한 취득후 지분비율은 9.05% 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259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중요사항에 요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네요!
6) 당사와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간의 신주인수계약 및 전환사채인수계약은
발행회사에 대한 사전 서면통지로써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게 본 계약상의 지위 및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를 양도할 수 있습니다.
6) 당사와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간의 신주인수계약 및 전환사채인수계약은
발행회사에 대한 사전 서면통지로써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게 본 계약상의 지위 및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를 양도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900298
하이록코리아 자사주 757182주, 약 99억원 소각 공시;
하이록코리아 자사주 757182주, 약 99억원 소각 공시;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이수만 "카카오에 SM 지분매각은 위법 행위…가처분 신청할 것" *연합인포*
이수만 "카카오에 SM 지분매각은 위법 행위…가처분 신청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이 회사 지분 9.05%를 카카오에 넘긴 SM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등 이사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얼라인파트너스 간 경영권 분쟁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회가 제3자에 신주와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상법과 정관에 위반되는 위법한 행위라는 설명이다. 이수만 측 법률대리인인 화우는 7일 입장문을 내고 "회사의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경영진의 경영권이나 지배권 방어 등 회사 지배관계에대한 영향력에 변동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제3자에게 신주 또는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위법하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 주주의 대리인으로서 위법한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을 통해 SM 이사회의 불법적 시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며 "위법한 결의에 찬성한 이사들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SM은 최대 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주주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 간의 경영권 분쟁이 진행 중이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해 SM의 정기주주총회와 관련해 감사 선임을 위한 주주제안을 했으며, 이후 회계장부 및 이사회 의사록에 대한 열람 청구 등을 요청한 바 있다. 지난 20일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이사는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전격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는데, 화우 측은 이 내용이 최대 주주와의 아무런 협의 없이 진행돼 경영권 분쟁이 심화했다고 설명했다. 화우는 이날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회 결의와 관련해 "현재 SM은 상당한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합계 2천171억원의 자금을 조달할만한 시급한 경영상의 필요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SM의 이사회는 제3자에게 일방적으로 신주 및 전환사채를 배정함으로써 현 경영진에우호적인 지분을 확대하고 지배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 gepark@yna.co.kr
이수만 "카카오에 SM 지분매각은 위법 행위…가처분 신청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이 회사 지분 9.05%를 카카오에 넘긴 SM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등 이사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얼라인파트너스 간 경영권 분쟁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회가 제3자에 신주와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상법과 정관에 위반되는 위법한 행위라는 설명이다. 이수만 측 법률대리인인 화우는 7일 입장문을 내고 "회사의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경영진의 경영권이나 지배권 방어 등 회사 지배관계에대한 영향력에 변동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제3자에게 신주 또는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위법하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 주주의 대리인으로서 위법한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을 통해 SM 이사회의 불법적 시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며 "위법한 결의에 찬성한 이사들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SM은 최대 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주주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 간의 경영권 분쟁이 진행 중이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해 SM의 정기주주총회와 관련해 감사 선임을 위한 주주제안을 했으며, 이후 회계장부 및 이사회 의사록에 대한 열람 청구 등을 요청한 바 있다. 지난 20일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이사는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전격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는데, 화우 측은 이 내용이 최대 주주와의 아무런 협의 없이 진행돼 경영권 분쟁이 심화했다고 설명했다. 화우는 이날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회 결의와 관련해 "현재 SM은 상당한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합계 2천171억원의 자금을 조달할만한 시급한 경영상의 필요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SM의 이사회는 제3자에게 일방적으로 신주 및 전환사채를 배정함으로써 현 경영진에우호적인 지분을 확대하고 지배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 gepark@yna.co.kr
Forwarded from .
SM의 카카오엔터 유증 관련 이슈
팩트는
1)SM은 카카오엔터(카엔)에 유상증자를 결정. 91,000원(프리미엄 +2.8%)에 123만주 = 1,193억원. 지분율 4.9%
2)동시에 전환사채도 발행. 1,052억원으로 114만주(전환가액 92,300원)으로 지분율 4.78%
희석 후 기준 카엔 지분율(1 + 2) 9.05%
주관적인 해석
3)SM은 작년 주총에서 얼라인이 이길 수 있는 가장 큰 빌미가 되었던 마지막 남아 있던 유증 한도를 다 채웠음. 이를 경영진(+얼라인)의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아군으로 추정되는 카엔으로 준 것이기 카엔이 이번 주총에서 SM 이사회에 진입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인 듯
4)유증 이후 이수만 프로듀서의 가처분 신청이 나온 것으로 유추 가능. 이번 유증과 전환사채는 경영진이 이사회의 경영권을 방어하는 동시에 이수만 최대주주의 지분율도 낮추는 일석이조 효과로 판단
5)카엔에 프리미엄 없이 발행한 것은 현 경영진의 확고한 경영권 방어를 의미하는 동시에 당분간 카엔의 완전한 SM 인수는 없을 것으로 추정. 경영권을 포함한 유증이었다면 프리미엄이 있었을 것
6)최근에 공개매수 루머가 있었는데, 셈나에서 반드시 2월 내에 이슈가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던 이유는 누가 하든 먼저 하는 사람이 이기기 때문. 누가 사더라도 이수만 지분은 이수만이 요구하는 100% 경영권 프리미엄 외 (언론을 통해 언급된) 다양한 이슈들을 다 들어줘야 하는데, 3조원에만 공개매수해도 너무 싸게 사는 것. 루머가 금일 유증 이슈와 연결된 것인지는 모르나 카엔이 2/20일 사우디 등으로부터 현금을 받기 전에 진행한 점에 미뤄볼 때 시기가 많이 당겨진 것으로 추정. 공개매수 루머는 사실인지는 모르나 얼라인의 얼라이언스가 대부분 펀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배임 이슈가 있는 블락딜보다는 공개매수 형태로 가져가는 것이 비싸지만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7)이수만의 남겨진 선택이 중요. 누가 SM을 인수하게 되든 결국 이수만의 지분까지 가져오는 것이 지분율과 모양 측면에서 긍정적. 경영진+얼라인(의 얼라이언스까지)+카엔이 이미 30%에 근접하는 지분율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기에 이수만이 매각할 수 있는 곳도 거의 없음. 현실적으로는 혹은 금전적으로는 경영진이 어딘가에 매각할 때 같이 프리미엄이라도 받고 파는 것이 맞겠지만, 그렇게 합리적인 일이 벌어질거면 진작 매각 이슈도 끝나지 않았을까...
8)사실상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것이나 계속 말씀드리듯이, 누구의 승리로 끝나든 SM의 매각 이슈는 올해 안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월 주총이 마지막 셀온 모멘텀은 아니라고 보며, 컨센서스는 여전히 너무 과소 추정되어 있음. 당사 추정기준 아직 P/E 20~21배
9)오늘의 승자는 카카오엔터! 18%를 6~7,000억원에 가져가니마니 했는데, 9%를 2.2천억원.. 개이득
---------
너무 급하게 쓰기도 했고 뇌피셜도 많음을 꼭 참고하셔야 합니다. 피드백 받으면서 수정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팩트는
1)SM은 카카오엔터(카엔)에 유상증자를 결정. 91,000원(프리미엄 +2.8%)에 123만주 = 1,193억원. 지분율 4.9%
2)동시에 전환사채도 발행. 1,052억원으로 114만주(전환가액 92,300원)으로 지분율 4.78%
희석 후 기준 카엔 지분율(1 + 2) 9.05%
주관적인 해석
3)SM은 작년 주총에서 얼라인이 이길 수 있는 가장 큰 빌미가 되었던 마지막 남아 있던 유증 한도를 다 채웠음. 이를 경영진(+얼라인)의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아군으로 추정되는 카엔으로 준 것이기 카엔이 이번 주총에서 SM 이사회에 진입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인 듯
4)유증 이후 이수만 프로듀서의 가처분 신청이 나온 것으로 유추 가능. 이번 유증과 전환사채는 경영진이 이사회의 경영권을 방어하는 동시에 이수만 최대주주의 지분율도 낮추는 일석이조 효과로 판단
5)카엔에 프리미엄 없이 발행한 것은 현 경영진의 확고한 경영권 방어를 의미하는 동시에 당분간 카엔의 완전한 SM 인수는 없을 것으로 추정. 경영권을 포함한 유증이었다면 프리미엄이 있었을 것
6)최근에 공개매수 루머가 있었는데, 셈나에서 반드시 2월 내에 이슈가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던 이유는 누가 하든 먼저 하는 사람이 이기기 때문. 누가 사더라도 이수만 지분은 이수만이 요구하는 100% 경영권 프리미엄 외 (언론을 통해 언급된) 다양한 이슈들을 다 들어줘야 하는데, 3조원에만 공개매수해도 너무 싸게 사는 것. 루머가 금일 유증 이슈와 연결된 것인지는 모르나 카엔이 2/20일 사우디 등으로부터 현금을 받기 전에 진행한 점에 미뤄볼 때 시기가 많이 당겨진 것으로 추정. 공개매수 루머는 사실인지는 모르나 얼라인의 얼라이언스가 대부분 펀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배임 이슈가 있는 블락딜보다는 공개매수 형태로 가져가는 것이 비싸지만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7)이수만의 남겨진 선택이 중요. 누가 SM을 인수하게 되든 결국 이수만의 지분까지 가져오는 것이 지분율과 모양 측면에서 긍정적. 경영진+얼라인(의 얼라이언스까지)+카엔이 이미 30%에 근접하는 지분율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기에 이수만이 매각할 수 있는 곳도 거의 없음. 현실적으로는 혹은 금전적으로는 경영진이 어딘가에 매각할 때 같이 프리미엄이라도 받고 파는 것이 맞겠지만, 그렇게 합리적인 일이 벌어질거면 진작 매각 이슈도 끝나지 않았을까...
8)사실상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것이나 계속 말씀드리듯이, 누구의 승리로 끝나든 SM의 매각 이슈는 올해 안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월 주총이 마지막 셀온 모멘텀은 아니라고 보며, 컨센서스는 여전히 너무 과소 추정되어 있음. 당사 추정기준 아직 P/E 20~21배
9)오늘의 승자는 카카오엔터! 18%를 6~7,000억원에 가져가니마니 했는데, 9%를 2.2천억원..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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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하게 쓰기도 했고 뇌피셜도 많음을 꼭 참고하셔야 합니다. 피드백 받으면서 수정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최근 유가가 빠지긴 했지만 작년에 그렇게 많이 벌고도 리그 카운트는 소폭 감소 중... 이러니 미국 메이저 오일 실발 때마다 바이든은 부들부들... 경기 침체가 만약 없다면 에너지 가격이 언제든 다시 인플레의 뇌관이 될 수 있을 듯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www.theguru.co.kr
[더구루] 우크라이나 "韓. 에너지 재건 사업 참여해달라"…원전·재생에너지 협력 촉구
[더구루=오소영 기자]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파괴된 에너지 시설 복원에 지원을 촉구했다. 한국도 협력 의지를 내비치며 국내 기업의 참여가 전망된다. 우크라이나 에너지부에 따르면 헤르만 할루셴코 장관은 김형태 주우크라이나 한국대사와 회동했다고 지난 6일(현지시간) 밝혔다. 할루셴코 장관은 105t에 달하는 에너지 장비 지원에 감사를 표명했다.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지주회사 애널리스트가 보는 에스엠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