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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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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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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M&A를 전제로하거나 대주주 승계 이런 러프한 아이디어로 접근하면 생각보다 성공률이 낮고, 기간도 오래걸릴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tiger_94/223007649421
[에스엠] 카카오, 에스엠 지분 취득

1) 본 건은 발행회사에 대한 신주인수계약과 전환사채인수계약 중 신주인수계약에 관한 내용입니다. 각 계약에 따른 상세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유상증자 신주 취득  
    주식수: 1,230,000주
    주당발행가액: 91,000원
    총 투자금액: 111,930,000,000원
   
    나. 전환사채 취득  
    전환가능주식수: 1,140,000주
    전환가액: 92,300원
    전환사채금액: 105,222,000,000원

참고로, 신주인수계약과 전환사채의 전환시 취득가능 주식수를 포함한 취득후 지분비율은 9.05% 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25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중요사항에 요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네요!

6) 당사와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간의 신주인수계약 및 전환사채인수계약은
발행회사에 대한 사전 서면통지로써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게 본 계약상의 지위 및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를 양도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세븐틴 유닛 '부석순' 초동 첫 날 판매량 48만장
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900298
하이록코리아 자사주 757182주, 약 99억원 소각 공시;
제목 : 이수만 "카카오에 SM 지분매각은 위법 행위…가처분 신청할 것" *연합인포*
이수만 "카카오에 SM 지분매각은 위법 행위…가처분 신청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이 회사 지분 9.05%를 카카오에 넘긴 SM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등 이사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얼라인파트너스 간 경영권 분쟁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회가 제3자에 신주와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상법과 정관에 위반되는 위법한 행위라는 설명이다. 이수만 측 법률대리인인 화우는 7일 입장문을 내고 "회사의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경영진의 경영권이나 지배권 방어 등 회사 지배관계에대한 영향력에 변동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제3자에게 신주 또는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위법하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 주주의 대리인으로서 위법한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을 통해 SM 이사회의 불법적 시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며 "위법한 결의에 찬성한 이사들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SM은 최대 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주주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 간의 경영권 분쟁이 진행 중이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해 SM의 정기주주총회와 관련해 감사 선임을 위한 주주제안을 했으며, 이후 회계장부 및 이사회 의사록에 대한 열람 청구 등을 요청한 바 있다. 지난 20일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이사는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전격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는데, 화우 측은 이 내용이 최대 주주와의 아무런 협의 없이 진행돼 경영권 분쟁이 심화했다고 설명했다. 화우는 이날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회 결의와 관련해 "현재 SM은 상당한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합계 2천171억원의 자금을 조달할만한 시급한 경영상의 필요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SM의 이사회는 제3자에게 일방적으로 신주 및 전환사채를 배정함으로써 현 경영진에우호적인 지분을 확대하고 지배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 gepark@yna.co.kr
Forwarded from .
SM 카카오엔터 유증 관련 이슈

팩트는
1)SM은 카카오엔터(카엔)에 유상증자를 결정. 91,000원(프리미엄 +2.8%)에 123만주 = 1,193억원. 지분율 4.9%

2)동시에 전환사채도 발행. 1,052억원으로 114만주(전환가액 92,300원)으로 지분율 4.78%

희석 후 기준 카엔 지분율(1 + 2) 9.05%

주관적인 해석
3)SM은 작년 주총에서 얼라인이 이길 수 있는 가장 큰 빌미가 되었던 마지막 남아 있던 유증 한도를 다 채웠음. 이를 경영진(+얼라인)의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아군으로 추정되는 카엔으로 준 것이기 카엔이 이번 주총에서 SM 이사회에 진입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인 듯

4)유증 이후 이수만 프로듀서의 가처분 신청이 나온 것으로 유추 가능. 이번 유증과 전환사채는 경영진이 이사회의 경영권을 방어하는 동시에 이수만 최대주주의 지분율도 낮추는 일석이조 효과로 판단

5)카엔에 프리미엄 없이 발행한 것은 현 경영진의 확고한 경영권 방어를 의미하는 동시에 당분간 카엔의 완전한 SM 인수는 없을 것으로 추정. 경영권을 포함한 유증이었다면 프리미엄이 있었을 것

6)최근에 공개매수 루머가 있었는데, 셈나에서 반드시 2월 내에 이슈가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던 이유는 누가 하든 먼저 하는 사람이 이기기 때문. 누가 사더라도 이수만 지분은 이수만이 요구하는 100% 경영권 프리미엄 외 (언론을 통해 언급된) 다양한 이슈들을 다 들어줘야 하는데, 3조원에만 공개매수해도 너무 싸게 사는 것. 루머가 금일 유증 이슈와 연결된 것인지는 모르나 카엔이 2/20일 사우디 등으로부터 현금을 받기 전에 진행한 점에 미뤄볼 때 시기가 많이 당겨진 것으로 추정. 공개매수 루머는 사실인지는 모르나 얼라인의 얼라이언스가 대부분 펀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배임 이슈가 있는 블락딜보다는 공개매수 형태로 가져가는 것이 비싸지만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7)이수만의 남겨진 선택이 중요. 누가 SM을 인수하게 되든 결국 이수만의 지분까지 가져오는 것이 지분율과 모양 측면에서 긍정적. 경영진+얼라인(의 얼라이언스까지)+카엔이 이미 30%에 근접하는 지분율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기에 이수만이 매각할 수 있는 곳도 거의 없음. 현실적으로는 혹은 금전적으로는 경영진이 어딘가에 매각할 때 같이 프리미엄이라도 받고 파는 것이 맞겠지만, 그렇게 합리적인 일이 벌어질거면 진작 매각 이슈도 끝나지 않았을까...

8)사실상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것이나 계속 말씀드리듯이, 누구의 승리로 끝나든 SM의 매각 이슈는 올해 안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월 주총이 마지막 셀온 모멘텀은 아니라고 보며, 컨센서스는 여전히 너무 과소 추정되어 있음. 당사 추정기준 아직 P/E 20~21배

9)오늘의 승자는 카카오엔터! 18%를 6~7,000억원에 가져가니마니 했는데, 9%를 2.2천억원..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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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하게 쓰기도 했고 뇌피셜도 많음을 꼭 참고하셔야 합니다. 피드백 받으면서 수정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최근 유가가 빠지긴 했지만 작년에 그렇게 많이 벌고도 리그 카운트는 소폭 감소 중... 이러니 미국 메이저 오일 실발 때마다 바이든은 부들부들... 경기 침체가 만약 없다면 에너지 가격이 언제든 다시 인플레의 뇌관이 될 수 있을 듯
지주회사 애널리스트가 보는 에스엠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
<크래프톤 2023~2025 주주환원 정책>

1) 시행규모(재원) : 전년도 '잉여현금흐름(FCF)-투자'금액의 40% 한도 내에서 실행

- 잉여현금흐름(FCF) : 연결현금흐름표상 영업현금흐름에서 리스부채의 상환 등 영업과 관련된 부분 및 CAPEX를 조정하여 산출
- 투자: M&A 등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에서 당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시 조달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투자한 금액은 제외하여 산출

2) 시행방법 :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 3개년(2023년~2025년)동안 자기주식 취득 예정
- 2023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 소각 예정
- 2024년~2025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수량 중 최소 60% 이상 소각예정

크래프톤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20780087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이거 멜론 TOP 100 이예요?
- Billboard HOT 100 KPOP 정리

🐰 NewJeans : 4주 연속 HOT 100
Ditto: 96위(4주차) 85위(5주차) 89위(6주차) 90위(7주차)
OMG: 91위(3주차) 79위(4주차) 77위(5주차)

🦄 TXT : Bubbling under HOT 100
Sugar Rush Ride : 104위(1주차, 첫 차트인)

#엔터 #하이브 #SM #YG #JYP #빌보드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전인대가 1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총리가 첫날 공개하는 정부업무보고서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리커창 총리의 라스트 댄스) 이번 전인대에서 양적 목표는 기본 이상만 하면되고, 핵심은 '규제에서 지원' 확인, 소비/민간/가계 지원 의지, 특별국채 발행 여부와 소비 부양책, 인프라 투자 포인트(신형? 전통?) 입니다.

https://v.daum.net/v/20230207224753321
Forwarded from 양파농장
파월 인터뷰
-25bp인상은 적절했음
-디스인플레이션은 시작했음. 다만 갈길이 멈(이때부터 주식시장 급등)
-노동시장이 강력한 것은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잡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꺼라고 생각하는지 뒷받침 해준다.
-우리는 금리인상을 지속할 것이라 언급했음. 아직 적절한 수준이 아님
-인플레 2% 타겟은 글로벌 기준. 바꾸지 않을 것
-2023년에 인플레가 많이 내려올 것이라 기대하지만 내년은 되야 2%가 가능하지 않을까
-노동시장의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다. 연준은 노동시장의 강도를 유지하면서 물가를 잡기위해 노력할 것
-코로나시기에 돈을 푼 것 때문에 인플레가 온 것은 아니다. 펜데믹 때문이다.
-대차대조표 축소는 지속할 것이다. 방식은 만기된 채권을 재투자 안하는 방식으로

시장이 비둘기적으로 바라볼만한 이야기를 듣고 가즈아 외치다가 다시보니 어라 이게 아닌가 싶어서 쭉빼나....ㅋㅋㅋ
[스튜디오드래곤/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 3월 공개 확정

방과 후 전쟁활동

-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 에피소드: 10부작
- 제작진: 성용일 감독(미스터 기간제), 윤수 작가/ 이남규 작가(크리에이터 참여)

동명의 네이버웹툰 '방과 후 전쟁활동'(글/그림 하일권)이 원작

출처: 스튜디오드래곤, 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