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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2/13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1.4%, 철근 -1.6%

1, 튀르키예, 지진으로 철강 생산용량 25~30% 피해 예상
= 튀르키예, 지진에 따른 피해로 현지 철강 생산 25~30% 차지하는 이스켄데룬 지역 가동 차질
= 아직 정확한 피해 규모 확인하는데 시간 필요하겠으나 현지에선 한동안 공장 가동 어려울 것 예상

2, 글로벌 고로사들, 적극적으로 생산 재개 나서
= 최근 철강 가격 강세 기대감에 글로벌 제철소들이 생산 재개 적극 나서고 있어
= 유렵 SSAB는 연간 130만톤 고로를 1월 초 재가동했으며 일본 고로사들 또한 3월부터 가동 확대 예상

3, 캐나다 리그 250곳.. 매주 최다 경신
= 국제유가 80달러대 기록한 가운데 북미 리그수는 전주 대비 소폭 상승해 5주 연속 1,000곳 상회
= 미국과 캐나다 리그 전주 대비 각각 2곳, 1곳 늘어난 가운데 캐나다 리그 5주 연속 220곳 이상 기록

4, 후판 3사, 1월도 생산·판매 모두 급감
= 지난 1월 국제 후판 3개사의 생산과 판매 모두 각각 전월비 14.2%, 21.4% 감소
= 조선향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나 비조선향 수요 부진과 수입재 비중 사용 비중 확대 영향

5, 배관용강관 업계, 원가인상분 반영 총력전
= 배관용강관 제조업계가 열연강판 가격 상승 따라 원가인상분 반영 총력
= 2월부터 강관 제품가격 제품 베이스 기준 톤당 7~9만원 가격 인상 적용

6, 수입 철근 재고, 중국산 입항되며 다시 증가세
= 2월 13일 기준 인천항 수입 철근 재고 10만 9,900톤 기록
= 지난주보다 약 8,900톤 증가한 양으로 최근 중국산 철근 유입 증가 영향으로 재고 증가세 전환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반도체 하락 사이클 속에서도 TSMC 3나노 가동률은 100% 일 가능성 ]

- AI 수요 증가로 데이터 센터, 슈퍼 컴퓨터, HPC 향 3나노 칩 수요 증가

+ 애플의 3나노 이전 으로 TSMC의 3나노 공정은 올해 계속 100% 가동률일 가능성이 높음

출처 : https://ctee.com.tw/news/tech/805955.html

바바리안 글로벌 테크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Barbarian_Global_Tech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
> 오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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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14일 조세소위를 열고 일명 'K칩스법'으로 불리는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 정부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 앞서 기획재정부는 반도체를 비롯한 국가전략기술의 설비투자 세액공제를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8%에서 15%로, 중소기업은 16%에서 25%로 높이는 내용의 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 여기에는 직전 3년 동안 연평균 투자금액을 초과해 투자하는 경우 올해까지는 10% 추가 공제를 해주는 내용도 포함시켰다. 추가공제 적용 시 대기업은 최대 25%, 중소기업은 최대 35%까지 세액 공제가 가능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90107?sid=101
중국 제조 업그레이드(시장점유율과 경쟁력)에서 가장 앞서가는 부문이 전기차와 밧데리 부문입니다.

t.me/jkc123
CATL이 쏘아올린 공

중국 밧데리의 미국 입성


미국 포드자동차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CATL과 협력해 미시건주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찰풍선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간에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에 중국 업체와 협력해 35억달러(약 4조4700억원)짜리 대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놀라운 것은 라이센스 방식 계약이란점입니다. Capex는 포드가 부담하고 CATL은 기술자문과 피를 얻는 방식입니다.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미국시장 진입이 주는 임플리케이션은 큽니다.

1) LFP 시장 지배력 확대:글로벌 최대 전기차 시장이 된 중국 내 LFP 비중 60%, 안정성에서 시작된 시장침투가 원가 경쟁력까지 확장

2) 중국 기업에 가장 보수적인 미국시장 입성: 유럽과 미국 시장이 중국 전기차 트랜드를 후행할 가능성

3) 밧데리 스탠다드 경쟁 재점화: LFP의 시장지배력 확대 이후 나트륨 밧데리 등의 신형 스탠다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


t.me/jkc123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2월 중국 전통 인프라 Proxy 추세 상회

•중국에서 전통 인프라 투자 프록시로 보는 아스팔트 설비 가동률이 춘절 이후 빠르게 반등.

•2022년과 2020년 동기 추세를 상회하며, 부동산이나 일반 제조업 가동 정상화보다 빠르다는 평가. 최근 인프라투자 관련주, 시멘트/건자재 주가 아웃퍼폼은 조업 재개 속도와 대출 방향성에 기인한것.

•다만, 철강이나 화학 분야는 수요와 공급 신호 모두 추세 하회하고 있음. 부동산 지표 확인이 필요.
2023.02.14 10:25:59
기업명: 디어유(시가총액: 1조 1,48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개별

매출: 137억(예상치: 130억)
영업익: 43억(예상치: 44억)
순익: -4억(예상치: 6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137억 / 43억 / -4억
2022.3Q 122억 / 40억 / 78억
2022.2Q 116억 / 35억 / 48억
2022.1Q 117억 / 45억 / 41억
2021.4Q 0억 / 0억 / 0억

사유 : 주요 사업 실적호조에 따른 손익구조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49001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6300
(위) 금일 중국증시 섹터별 흐름

오전장 중국 지수는 약보합이나, 석유화학, 비철금속, 철강, 석탄 등 시크리컬 업종의 상대적 강세가 뚜렷합니다.

인니 홍수에 따른 공급 축소로 구리 가격이 오른 영향도 있지만, 춘절 투자 가동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도 같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반면 면세, 2차전지, 통신, 기계 등 어제 올랐던 업종들은 소폭 하락 중입니다
“오늘 하이브 스엠 관련 설명회 듣고 옴”

하이브 직원 블라인드 글
-중국 최대 부동산 업체 중 하나인 만과 22억달러 증자 계획 세워. 현 시총 대비 9.5% 수준

-중국 정부의 개발사 규제 완화 후 최대 규모
2023.02.14 14:54:44
기업명: 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5조 9,37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계약상대: 아시아 소재 선사
세부내용: 컨테이너선 7척
매출대비: 26.1%
계약금: 11089억 원
계약시작: 2023-02-14
계약종료: 2026-05-31
계약기간: 3.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48004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에스엠] “신주·전환사채 발행 금지” 이수만의 가처분신청, 22일 첫 심리

■ 서울동부지법, 첫 가처분 심리 심문기일 지정

- 서울동부지법 제21민사부의 심리로 오는 2월 22일 첫 심문기일을 진행할 예정

■ 이수만, SM 신주·전환사채 발행 가처분 제기

■ 시장은 카카오-하이브 지분대결 속, 최종 판결은 전환사채 발행 예정일인 3월 6일 이전에 나올 것으로 전망
尹 꺼낸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 또 합의 불발…野 "근거 부족"

- 윤석열 대통령 지시로 발의된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율 확대’ 법안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 하지만 여야가 의견차를 좁혀 2월 임시국회 내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경제의 주축인 반도체업의 불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빠른 법안 통과를 요구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93286635510520&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