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워렌 버핏은 지난주에 생애 두 번째로 일본을 방문. 일본에 저평가된 투자 기회가 있다고 핀단하는 모양새
-버핏뿐만 아니라 타 해지펀드도 일본에 대한 관심 높이는 추세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일본을 떠났던 Citadel은 도쿄 오피스를 다시 오픈하기로 결정
-Point72 Asset Management도 일본 인력을 확대할 예정
-버핏뿐만 아니라 타 해지펀드도 일본에 대한 관심 높이는 추세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일본을 떠났던 Citadel은 도쿄 오피스를 다시 오픈하기로 결정
-Point72 Asset Management도 일본 인력을 확대할 예정
Forwarded from SK증권 나민식[유틸/신재생]
<3월 한국 변압기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 변압기 전체
수출금액 : 103백만 달러 (+150% YoY)
수출중량 : 9,180톤 (+58% YoY)
수출단가 : 11,117달러/톤 (+58% YoY)
▶️ 소형 변압기
수출금액 : 23백만 달러 (+115% YoY)
수출중량 : 2,147톤 (+84% YoY)
수출단가 : 10,504달러/톤 (+16% YoY)
▶️ 중대형 변압기
수출금액 : 80백만 달러(+162% YoY)
수출중량 : 7,032톤 (+52% YoY)
수출단가 : 11,383달러/톤(+73% YoY)
▶️ 변압기 전체
수출금액 : 103백만 달러 (+150% YoY)
수출중량 : 9,180톤 (+58% YoY)
수출단가 : 11,117달러/톤 (+58% YoY)
▶️ 소형 변압기
수출금액 : 23백만 달러 (+115% YoY)
수출중량 : 2,147톤 (+84% YoY)
수출단가 : 10,504달러/톤 (+16% YoY)
▶️ 중대형 변압기
수출금액 : 80백만 달러(+162% YoY)
수출중량 : 7,032톤 (+52% YoY)
수출단가 : 11,383달러/톤(+73% YoY)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인도 자동차 시장이 열린다
당사 자동차 담당 문용권 위원이 인도 자동차 시장 관련 100페이지 넘는 인뎁스를 발간하였습니다.
문 위원님은 이미 여행도 몇 차례 다녀왔을 정도로 인도 매니아이십니다. ^^
현대기아차의 인도 시장 성장 수혜가 클 것이라는게 주 포인트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1) 인도 65세 인구 7%에 불과 : 2061년에야 고령화 사회 진입 예상
2) 그러나 아직 승용차 시장은 중국의 25%에 불과 : 인구 1천명당 자동차 보급은 50대 미만 (미국/독일 500대, 중국 200대 수준)
3) 인도는 SUV에 유리한 시장 : 도로 포장률 65%에 불과하고 평균 가구원 4.5명
4) 도시화율 비교 : 중국은 도시화율이 40%를 돌파한 2003년부터 승용차 보급이 가파르게 증가. 인도는 2030년 도시화율 40% 도달 예상
5) 자동차 업종은 고용창출력 높아 모디 총리의 제조업 육성 수혜 : 빈부격차와 농업 의존도 타파 위해 고용승수 높은 완성차 산업 육성 필수
- 특히 2만달러 수준의 중저가 EV시장 확대 예상 (인도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액 사상 최대, Tata EV 비중 2025년 25% 목표)
6) 인도는 저가 시장이지만 임금 등 비용이 압도적으로 싸다보니 이익률 매우 높아 : 현대기아차 인도 공장 순이익률은 4~8%대 추정
=> 현대차 인도 승용차 점유율 15%, 기아는 7% 달해. 이러한 입지를 바탕으로 SUV에 이어 EV 시장도 공략해 나간다면 인도 시장은 현대/기아가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차별화 요인 될 것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416/00dbb4f674b2b.pdf
당사 자동차 담당 문용권 위원이 인도 자동차 시장 관련 100페이지 넘는 인뎁스를 발간하였습니다.
문 위원님은 이미 여행도 몇 차례 다녀왔을 정도로 인도 매니아이십니다. ^^
현대기아차의 인도 시장 성장 수혜가 클 것이라는게 주 포인트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1) 인도 65세 인구 7%에 불과 : 2061년에야 고령화 사회 진입 예상
2) 그러나 아직 승용차 시장은 중국의 25%에 불과 : 인구 1천명당 자동차 보급은 50대 미만 (미국/독일 500대, 중국 200대 수준)
3) 인도는 SUV에 유리한 시장 : 도로 포장률 65%에 불과하고 평균 가구원 4.5명
4) 도시화율 비교 : 중국은 도시화율이 40%를 돌파한 2003년부터 승용차 보급이 가파르게 증가. 인도는 2030년 도시화율 40% 도달 예상
5) 자동차 업종은 고용창출력 높아 모디 총리의 제조업 육성 수혜 : 빈부격차와 농업 의존도 타파 위해 고용승수 높은 완성차 산업 육성 필수
- 특히 2만달러 수준의 중저가 EV시장 확대 예상 (인도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액 사상 최대, Tata EV 비중 2025년 25% 목표)
6) 인도는 저가 시장이지만 임금 등 비용이 압도적으로 싸다보니 이익률 매우 높아 : 현대기아차 인도 공장 순이익률은 4~8%대 추정
=> 현대차 인도 승용차 점유율 15%, 기아는 7% 달해. 이러한 입지를 바탕으로 SUV에 이어 EV 시장도 공략해 나간다면 인도 시장은 현대/기아가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차별화 요인 될 것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416/00dbb4f674b2b.pdf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미디어/엔터] 벤처투자 실적 현황, K-콘텐츠만 소폭 up
■ 20년 이후 급성장하던 벤처투자 및 펀드 결성 규모가 올해 들어 큰 폭으로 감소
- 글로벌 경기 위기로 자금 조달과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지면서 작년 하반기부터 불어온 찬바람 여파
■ 업종 구분을 막론하고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도 위축
- 특히 ICT서비스, 유통·서비스, 게임, 바이오·의료 등 업종의 전년 대비 투자 감소폭이 두드러짐
- 유일하게 영상·공연·음반 업종만 'K-콘텐츠' 인기로 전년 대비 투자가 소폭 증가
https://naver.me/FnidFeBC
출처: 중소기업벤처부
■ 20년 이후 급성장하던 벤처투자 및 펀드 결성 규모가 올해 들어 큰 폭으로 감소
- 글로벌 경기 위기로 자금 조달과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지면서 작년 하반기부터 불어온 찬바람 여파
■ 업종 구분을 막론하고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도 위축
- 특히 ICT서비스, 유통·서비스, 게임, 바이오·의료 등 업종의 전년 대비 투자 감소폭이 두드러짐
- 유일하게 영상·공연·음반 업종만 'K-콘텐츠' 인기로 전년 대비 투자가 소폭 증가
https://naver.me/FnidFeBC
출처: 중소기업벤처부
Forwarded from YM리서치
[블랙핑크] 데이터 분석 업체 Visibrain 코첼라 소셜미디어 분석
14일 0시부터 12시까지 코첼라 관련된 960만개 게시글 중 78%인 750만개가 블랙핑크 관련 게시글
펌) https://mlbpark.donga.com/mp/b.php?p=31&b=bullpen&id=202304170080131491&select=&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4aTSY-YihTRKfX2h3a9SY-g5mlq
14일 0시부터 12시까지 코첼라 관련된 960만개 게시글 중 78%인 750만개가 블랙핑크 관련 게시글
펌) https://mlbpark.donga.com/mp/b.php?p=31&b=bullpen&id=202304170080131491&select=&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4aTSY-YihTRKfX2h3a9SY-g5m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