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인도 자동차 시장이 열린다
당사 자동차 담당 문용권 위원이 인도 자동차 시장 관련 100페이지 넘는 인뎁스를 발간하였습니다.
문 위원님은 이미 여행도 몇 차례 다녀왔을 정도로 인도 매니아이십니다. ^^
현대기아차의 인도 시장 성장 수혜가 클 것이라는게 주 포인트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1) 인도 65세 인구 7%에 불과 : 2061년에야 고령화 사회 진입 예상
2) 그러나 아직 승용차 시장은 중국의 25%에 불과 : 인구 1천명당 자동차 보급은 50대 미만 (미국/독일 500대, 중국 200대 수준)
3) 인도는 SUV에 유리한 시장 : 도로 포장률 65%에 불과하고 평균 가구원 4.5명
4) 도시화율 비교 : 중국은 도시화율이 40%를 돌파한 2003년부터 승용차 보급이 가파르게 증가. 인도는 2030년 도시화율 40% 도달 예상
5) 자동차 업종은 고용창출력 높아 모디 총리의 제조업 육성 수혜 : 빈부격차와 농업 의존도 타파 위해 고용승수 높은 완성차 산업 육성 필수
- 특히 2만달러 수준의 중저가 EV시장 확대 예상 (인도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액 사상 최대, Tata EV 비중 2025년 25% 목표)
6) 인도는 저가 시장이지만 임금 등 비용이 압도적으로 싸다보니 이익률 매우 높아 : 현대기아차 인도 공장 순이익률은 4~8%대 추정
=> 현대차 인도 승용차 점유율 15%, 기아는 7% 달해. 이러한 입지를 바탕으로 SUV에 이어 EV 시장도 공략해 나간다면 인도 시장은 현대/기아가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차별화 요인 될 것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416/00dbb4f674b2b.pdf
당사 자동차 담당 문용권 위원이 인도 자동차 시장 관련 100페이지 넘는 인뎁스를 발간하였습니다.
문 위원님은 이미 여행도 몇 차례 다녀왔을 정도로 인도 매니아이십니다. ^^
현대기아차의 인도 시장 성장 수혜가 클 것이라는게 주 포인트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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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도 65세 인구 7%에 불과 : 2061년에야 고령화 사회 진입 예상
2) 그러나 아직 승용차 시장은 중국의 25%에 불과 : 인구 1천명당 자동차 보급은 50대 미만 (미국/독일 500대, 중국 200대 수준)
3) 인도는 SUV에 유리한 시장 : 도로 포장률 65%에 불과하고 평균 가구원 4.5명
4) 도시화율 비교 : 중국은 도시화율이 40%를 돌파한 2003년부터 승용차 보급이 가파르게 증가. 인도는 2030년 도시화율 40% 도달 예상
5) 자동차 업종은 고용창출력 높아 모디 총리의 제조업 육성 수혜 : 빈부격차와 농업 의존도 타파 위해 고용승수 높은 완성차 산업 육성 필수
- 특히 2만달러 수준의 중저가 EV시장 확대 예상 (인도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액 사상 최대, Tata EV 비중 2025년 25% 목표)
6) 인도는 저가 시장이지만 임금 등 비용이 압도적으로 싸다보니 이익률 매우 높아 : 현대기아차 인도 공장 순이익률은 4~8%대 추정
=> 현대차 인도 승용차 점유율 15%, 기아는 7% 달해. 이러한 입지를 바탕으로 SUV에 이어 EV 시장도 공략해 나간다면 인도 시장은 현대/기아가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차별화 요인 될 것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416/00dbb4f674b2b.pdf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미디어/엔터] 벤처투자 실적 현황, K-콘텐츠만 소폭 up
■ 20년 이후 급성장하던 벤처투자 및 펀드 결성 규모가 올해 들어 큰 폭으로 감소
- 글로벌 경기 위기로 자금 조달과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지면서 작년 하반기부터 불어온 찬바람 여파
■ 업종 구분을 막론하고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도 위축
- 특히 ICT서비스, 유통·서비스, 게임, 바이오·의료 등 업종의 전년 대비 투자 감소폭이 두드러짐
- 유일하게 영상·공연·음반 업종만 'K-콘텐츠' 인기로 전년 대비 투자가 소폭 증가
https://naver.me/FnidFeBC
출처: 중소기업벤처부
■ 20년 이후 급성장하던 벤처투자 및 펀드 결성 규모가 올해 들어 큰 폭으로 감소
- 글로벌 경기 위기로 자금 조달과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지면서 작년 하반기부터 불어온 찬바람 여파
■ 업종 구분을 막론하고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도 위축
- 특히 ICT서비스, 유통·서비스, 게임, 바이오·의료 등 업종의 전년 대비 투자 감소폭이 두드러짐
- 유일하게 영상·공연·음반 업종만 'K-콘텐츠' 인기로 전년 대비 투자가 소폭 증가
https://naver.me/FnidFeBC
출처: 중소기업벤처부
Forwarded from YM리서치
[블랙핑크] 데이터 분석 업체 Visibrain 코첼라 소셜미디어 분석
14일 0시부터 12시까지 코첼라 관련된 960만개 게시글 중 78%인 750만개가 블랙핑크 관련 게시글
펌) https://mlbpark.donga.com/mp/b.php?p=31&b=bullpen&id=202304170080131491&select=&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4aTSY-YihTRKfX2h3a9SY-g5mlq
14일 0시부터 12시까지 코첼라 관련된 960만개 게시글 중 78%인 750만개가 블랙핑크 관련 게시글
펌) https://mlbpark.donga.com/mp/b.php?p=31&b=bullpen&id=202304170080131491&select=&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4aTSY-YihTRKfX2h3a9SY-g5mlq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찰스슈왑 1Q'23 실적 요약
t.me/seokd_platform
※ Good : ⭕️, Bad : ❎
① EPS $0.93 (est.$0.90) ⭕️
→ -13% Q/Q, +17% Y/Y
② 매출 $5.12B (est.$5.14B) ❎
→ -7% Q/Q, +10% Y/Y
③ 순이자 수익(⊃예대마진 수익) ⭕️
$2.77B → -9% Q/Q, +27% Y/Y
④ 자산관리 수수료
$1.12B → +7% Q/Q, +5% Y/Y ⭕️
⑤ 트레이딩 수익 ❎
$0.89B → +0% Q/Q, -7% Y/Y
⑥ 예금계좌잔고 ❎
$106.5B → -16% Q/Q, -31% Y/Y
⑦ 머니마켓펀드(MMFs) ⭕️
$357.8B → +28% Q/Q, +150% Y/Y
⑧ 이자 제외 총 비용 ⭕️
$3.01B → +4% Q/Q, +6% Y/Y
⑨ CEO 발언 ⭕️
: "이번 분기 동안 고객은 100만 개 이상의 신규 중개 계좌를 개설하고 3월에만 $53억 달러 이상을 포함하여 $132B 달러의 핵심 순 신규 자산을 맡겼습니다."
⑩ 결론
: 우려대로 예금이 전분기 대비 -16%로 많이 빠져나감. 순이자 수익 또한 -9%로 손해지만 예금인출 대비 준수한 편. 반면, 유가증권 투자목적으로 여전히 신규계좌를 만드는 고객이 많아짐. MMFs 투자를 늘이며 안전하게 돈을 굴리고 있으나 이외 트레이딩 수익은 영 별로. 시장은 찰스슈왑에 별 문제 없다 판단하고 시장금리 올리는 중.
+자사주매입 중단
blog.naver.com/seokd1/223077608082
t.me/seokd_platform
※ Good : ⭕️, Bad : ❎
① EPS $0.93 (est.$0.90) ⭕️
→ -13% Q/Q, +17% Y/Y
② 매출 $5.12B (est.$5.14B) ❎
→ -7% Q/Q, +10% Y/Y
③ 순이자 수익(⊃예대마진 수익) ⭕️
$2.77B → -9% Q/Q, +27% Y/Y
④ 자산관리 수수료
$1.12B → +7% Q/Q, +5% Y/Y ⭕️
⑤ 트레이딩 수익 ❎
$0.89B → +0% Q/Q, -7% Y/Y
⑥ 예금계좌잔고 ❎
$106.5B → -16% Q/Q, -31% Y/Y
⑦ 머니마켓펀드(MMFs) ⭕️
$357.8B → +28% Q/Q, +150% Y/Y
⑧ 이자 제외 총 비용 ⭕️
$3.01B → +4% Q/Q, +6% Y/Y
⑨ CEO 발언 ⭕️
: "이번 분기 동안 고객은 100만 개 이상의 신규 중개 계좌를 개설하고 3월에만 $53억 달러 이상을 포함하여 $132B 달러의 핵심 순 신규 자산을 맡겼습니다."
⑩ 결론
: 우려대로 예금이 전분기 대비 -16%로 많이 빠져나감. 순이자 수익 또한 -9%로 손해지만 예금인출 대비 준수한 편. 반면, 유가증권 투자목적으로 여전히 신규계좌를 만드는 고객이 많아짐. MMFs 투자를 늘이며 안전하게 돈을 굴리고 있으나 이외 트레이딩 수익은 영 별로. 시장은 찰스슈왑에 별 문제 없다 판단하고 시장금리 올리는 중.
+자사주매입 중단
blog.naver.com/seokd1/22307760808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시장이 반영 중인 금리인하 시기가 너무 이르다고 판단하는 헤지펀드 투자자들이 달러화의 반등에 베팅하며 유로, 엔, 호주달러, 파운드 등에 숏 포지션을 구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