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판호 받은 K-게임, 마냥 환호하기 어려운 이유[딥다이브]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92289?sid=101
중국 진출 게임들에 대한 좋은기사, 단순히 중국시장 뿐만 아니라 일본시장도 이와 결이 비슷하고, 국내시장도 일부 MMORPG 극성팬들을 제외하면 이런 방향으로 변해가고있음.
그리고 참고할만한 영상(김실장 채널)
https://www.youtube.com/watch?v=TAob-qNmszo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92289?sid=101
중국 진출 게임들에 대한 좋은기사, 단순히 중국시장 뿐만 아니라 일본시장도 이와 결이 비슷하고, 국내시장도 일부 MMORPG 극성팬들을 제외하면 이런 방향으로 변해가고있음.
그리고 참고할만한 영상(김실장 채널)
https://www.youtube.com/watch?v=TAob-qNmszo
Naver
판호 받은 K-게임, 마냥 환호하기 어려운 이유[딥다이브]
‘중국 문 열린다’, ‘한한령 풀렸다’, ‘만리장성 넘는다’. 한국 게임산업과 관련해 이런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중국이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 3월에도 게임서비스 허가권인 ‘판호(版號)’를 여러개 발급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 ASML 1Q23 실적 요약
▶ 1Q23 실적
※ 매출액: 67.5억유로 (vs. 컨센서스 63.1억유로) +4.9% QoQ / +90.9% YoY
※ Net system 53억유로, Installed Base Management 14억유로
※ GPM: 50.6% (vs. 컨센서스 49.8%) -0.9%p QoQ
※ 영업이익: 22.1억유로 (vs. 컨센서스 19.0억유로), OPM 32.7%
▶ 장비별 매출 비중 및 판매 대수
※ EUV: 54% (+5%p QoQ) / 17대
※ ArFi: 30% (-1%p QoQ) / 25대
※ KrF: 9% (-3%p QoQ) / 43대
※ 1분기 메모리 매출액 비중은 21%로 전분기대비 13%p 감소
▶ 2Q23 가이던스
※ 매출액: 65~70억유로, Installed Base Management 매출액 13억유로 포함
※ GPM: 50~51%
※ 23년 매출액은 22년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 매출총이익률 또한 개선될 것
※ 예상 실효세율 15~16%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 1Q23 실적
※ 매출액: 67.5억유로 (vs. 컨센서스 63.1억유로) +4.9% QoQ / +90.9% YoY
※ Net system 53억유로, Installed Base Management 14억유로
※ GPM: 50.6% (vs. 컨센서스 49.8%) -0.9%p QoQ
※ 영업이익: 22.1억유로 (vs. 컨센서스 19.0억유로), OPM 32.7%
▶ 장비별 매출 비중 및 판매 대수
※ EUV: 54% (+5%p QoQ) / 17대
※ ArFi: 30% (-1%p QoQ) / 25대
※ KrF: 9% (-3%p QoQ) / 43대
※ 1분기 메모리 매출액 비중은 21%로 전분기대비 13%p 감소
▶ 2Q23 가이던스
※ 매출액: 65~70억유로, Installed Base Management 매출액 13억유로 포함
※ GPM: 50~51%
※ 23년 매출액은 22년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 매출총이익률 또한 개선될 것
※ 예상 실효세율 15~16%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한은 "반도체 경기 하반기 이후 개선…수요 증대될 것"(상보) *연합인포*
한은 "반도체 경기 하반기 이후 개선…수요 증대될 것"(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은 반도체 경기가 하반기에는 회복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한은은 19일 내놓은 '금융·경제 이슈분석' 보고서에서 "최근 반도체 경기는 예상보다 부진이 심화했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부진이 완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은은 주요 반도체 기업의 감산으로 2분기부터 재고조정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근거로 꼽았다. 한은은 "주요 기업들은 공급과잉에 대응해 작년 말부터 전체 생산 대비 10~20% 정도의 감산을 시행 중"이라면서 "감산이 완제품 공급감소로 이어지기까지 통상 4~6개월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부터는 공급 업체의 재고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수요 측면에서도 AI 관련 투자의 확대 등으로 하반기 이후에는 업황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은은 "반도체 경기는 하반기 이후 개선될 가능성이 높으나, 본격적인 회복 시점과 속도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그림1* 중국 리오프닝의 국내 경제 영향은 아직 제한적이지만, 마찬가지로 하반기로 갈수록 우리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됐다. 한은은 "리오프닝 이후 중국경제는 서비스 소비와 투자를 중심으로 회복되고 있으나 수출과 제조업 생산은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라면서"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대중 수출에 리오프닝의 효과가 아직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중국 정부의 우리나라에 대한 단체관광 불허 등으로 중국인 관광객의 국내 유입도 제약되는 중이다. 한은은 "대중 수출은 당분간 예상보다 약한 흐름을 보이다가 하반기로 갈수록 IT경기 부진 완화, 중국 내 재고 축소 등으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다만 미국과 중국의 갈등 양상 등의 불확실성 요인은 상존한다고 한은은 지적했다. 국제유가는 상방 리스크가 크다는 것이 한은의 평가다. 러시아산 원유의 공급 불확실성이 크고, 중국 리오프닝으로 수요도 강화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한은은 "글로벌 석유 교역구조의 변화에 따른 공급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의 수요회복 등에 기인하여 하반기로 갈수록 점차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미국의 원유 생산 확대 가능성이나, 금융불안 재확산 등은 하방 위험으로 잔존하며, 이에따라 유가의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한은은 예상했다. 한편 한은은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빠른 금리 인상에도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물가 둔화도 더딘 것으로 평가했다. 한은은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시중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하며 재정 기조도 완화적인 모습"이라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계·기업은 고정금리 부채비중을 크게 높여 왔으며 가계소득은 초과저축과 노동 공급부족 등으로 뒷받침되면서 금리인상의 파급효과가 제약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한은은 "이러한 미국경제에 대한 평가는 실리콘밸리은행(SVB)사태 이후에도 금융불안 리스크와 함께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에 기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함을 시사한다"면서 "우리경제 입장에서는 금융불안이 확산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연준이 긴축기조를 재강화하는경우에도 우리 성장 및 물가, 외환·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잘 점검하고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jwoh@yna.co.kr
한은 "반도체 경기 하반기 이후 개선…수요 증대될 것"(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은 반도체 경기가 하반기에는 회복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한은은 19일 내놓은 '금융·경제 이슈분석' 보고서에서 "최근 반도체 경기는 예상보다 부진이 심화했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부진이 완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은은 주요 반도체 기업의 감산으로 2분기부터 재고조정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근거로 꼽았다. 한은은 "주요 기업들은 공급과잉에 대응해 작년 말부터 전체 생산 대비 10~20% 정도의 감산을 시행 중"이라면서 "감산이 완제품 공급감소로 이어지기까지 통상 4~6개월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부터는 공급 업체의 재고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수요 측면에서도 AI 관련 투자의 확대 등으로 하반기 이후에는 업황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은은 "반도체 경기는 하반기 이후 개선될 가능성이 높으나, 본격적인 회복 시점과 속도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그림1* 중국 리오프닝의 국내 경제 영향은 아직 제한적이지만, 마찬가지로 하반기로 갈수록 우리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됐다. 한은은 "리오프닝 이후 중국경제는 서비스 소비와 투자를 중심으로 회복되고 있으나 수출과 제조업 생산은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라면서"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대중 수출에 리오프닝의 효과가 아직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중국 정부의 우리나라에 대한 단체관광 불허 등으로 중국인 관광객의 국내 유입도 제약되는 중이다. 한은은 "대중 수출은 당분간 예상보다 약한 흐름을 보이다가 하반기로 갈수록 IT경기 부진 완화, 중국 내 재고 축소 등으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다만 미국과 중국의 갈등 양상 등의 불확실성 요인은 상존한다고 한은은 지적했다. 국제유가는 상방 리스크가 크다는 것이 한은의 평가다. 러시아산 원유의 공급 불확실성이 크고, 중국 리오프닝으로 수요도 강화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한은은 "글로벌 석유 교역구조의 변화에 따른 공급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의 수요회복 등에 기인하여 하반기로 갈수록 점차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미국의 원유 생산 확대 가능성이나, 금융불안 재확산 등은 하방 위험으로 잔존하며, 이에따라 유가의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한은은 예상했다. 한편 한은은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빠른 금리 인상에도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물가 둔화도 더딘 것으로 평가했다. 한은은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시중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하며 재정 기조도 완화적인 모습"이라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계·기업은 고정금리 부채비중을 크게 높여 왔으며 가계소득은 초과저축과 노동 공급부족 등으로 뒷받침되면서 금리인상의 파급효과가 제약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한은은 "이러한 미국경제에 대한 평가는 실리콘밸리은행(SVB)사태 이후에도 금융불안 리스크와 함께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에 기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함을 시사한다"면서 "우리경제 입장에서는 금융불안이 확산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연준이 긴축기조를 재강화하는경우에도 우리 성장 및 물가, 외환·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잘 점검하고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jwoh@yna.co.kr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워커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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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5월 31일 日 새 싱글 '하레 하레' 발매…현지 인기 잇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42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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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5월 31일 日 새 싱글 '하레 하레' 발매…현지 인기 잇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423737
Naver
트와이스, 5월 31일 日 새 싱글 '하레 하레' 발매…현지 인기 잇는다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새 싱글을 발표한다. 1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는 오는 5월 31일 일본 새 싱글 '하레 하레'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최근 일본 공식 채널을 통해 열 번째 싱글 '
Forwarded from Benzo Archive (부릉)
https://www.cnbc.com/2023/04/18/why-india-is-so-important-to-apple.html
#IT #APPL
인도가 애플에게 중요한 이유
Tim Cook은 인도에 첫 두 개의 애플 스토어를 열었고, Narendra Modi 총리와 만날 예정이며, 그 나라의 관광지와 고객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애플 사업에서 중국이 해온 역할을 인도가 반영할 수 있습니다. 즉, 중산층이 확대되어 매출 성장을 촉진하고 잠재적으로 수백만 대의 애플 기기를 생산하는 기반이 될 수 있는 거대한 시장입니다.
CFRA 리서치의 수석 분석가 안젤로 지노는 애플이 아대륙에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애플은 중국에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약 18%인 반면, 인도에서는 5% 미만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나라의 스마트폰 판매의 대부분은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버전을 사용합니다
"오늘날 인도를 보면, 인도는 15년이나 20년 전의 중국과 매우 비슷합니다."라고 지노가 말했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인 부의 효과로 애플이 인도에서 훨씬 더 높은 수익 잠재력을 볼 수 있도록 도울 것 입니다."
애플이 중국 이외의 제조 옵션을 찾기 때문에 인도는 결국 큰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인도 상무장관은 CNBC에 애플이 최신 아이폰 14를 국내에서 제조하고 있으며 인도 전체 아이폰의 25%를 생산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IT #APPL
인도가 애플에게 중요한 이유
Tim Cook은 인도에 첫 두 개의 애플 스토어를 열었고, Narendra Modi 총리와 만날 예정이며, 그 나라의 관광지와 고객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애플 사업에서 중국이 해온 역할을 인도가 반영할 수 있습니다. 즉, 중산층이 확대되어 매출 성장을 촉진하고 잠재적으로 수백만 대의 애플 기기를 생산하는 기반이 될 수 있는 거대한 시장입니다.
CFRA 리서치의 수석 분석가 안젤로 지노는 애플이 아대륙에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애플은 중국에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약 18%인 반면, 인도에서는 5% 미만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나라의 스마트폰 판매의 대부분은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버전을 사용합니다
"오늘날 인도를 보면, 인도는 15년이나 20년 전의 중국과 매우 비슷합니다."라고 지노가 말했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인 부의 효과로 애플이 인도에서 훨씬 더 높은 수익 잠재력을 볼 수 있도록 도울 것 입니다."
애플이 중국 이외의 제조 옵션을 찾기 때문에 인도는 결국 큰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인도 상무장관은 CNBC에 애플이 최신 아이폰 14를 국내에서 제조하고 있으며 인도 전체 아이폰의 25%를 생산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NBC
Why India is so important to Apple
India is a massive market with an expanding middle class to power sales growth, and potentially a home base for the production of millions of Apple device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바이두 검색지수에 '부동산 가격'이 추세 상회 지속. 가계가 체감하는 현재 가격과 금리 메리트 및 규제완화가 계속 작동하고 있다는 것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산업별 가동률 추이. 지난해 말 대비 가동률 올라간 산업은 철금속제련 (+4.6%p) & 화학섬유 (+2.9%p). 가동률 하락폭 큰 산업은 컴퓨터/통신 (-4.8%p)과 전기기계 (-3.2%p)
• 식품제조/방직/제약/자동차/컴퓨터통신은 2016년 하반기 이후 추세 하락
• 식품제조/방직/제약/자동차/컴퓨터통신은 2016년 하반기 이후 추세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