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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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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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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하이브] 투바투 쿄세라돔 추가공연 2회(+7만명)

7/1-2 Kyocera Dome Osaka

출처: 하이브

*투바투 최초 돔 입성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SEVENTEEN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퀀텀점프 (206만 → 455만)
② 데뷔후 경과일 기준 후배팀 추이 추격
중국향 음반판매 성장률이 견인한 결과

KPOP 음반판매 천장이 열렸다
① BTS 기록이 MAX값이라는 시장컨센 파괴
② 성장 추세가 빨랐던 3팀 기대값 상향 필요
더 어려운 조건에서 신기록이 나왔다면,
추세가 빠른 팀들은 더 쉽게 넘는 것이 당연
* StrayKids / TXT / ENHYPEN 기록 기대가능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노동절 연휴 이틀간 4대 도시인 상하이와 광저우시가 다자녀 가구의 주택공적금(노사 공동 적립) 대출 한도를 20% 상향했습니다.

•정치국회의에서 각 지방 맞춤형 완화 정책 유지를 시사한 직후 나온 조치들이라는 점에서 의미.

>上海实施多子女家庭住房公积金支持政策,5月1日起执行
近日,上海市住房公积金管理委员会发布《关于本市实施多子女家庭住房公积金支持政策的通知》。《通知》指出,自2023年5月1日起,符合本市住房公积金租赁提取规定的多子女家庭,可按照实际房租支出提取住房公积金。符合本市住房公积金贷款规定的多子女家庭购买首套住房,最高贷款限额(含补充公积金最高贷款限额)在本市最高贷款限额的基础上上浮20%。《通知》明确,“多子女家庭”是指符合国家生育政策,至少有一个未成年子女的二孩及以上家庭。(上海市住房公积金网站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의료AI 산업에 대한 YM리서치 생각

실제 뷰노의 딥카스를 도입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앞서 올린 루닛 도입 기사처럼 병원에서도 홍보효과를 낼 수 있음.
환자 입장에서 AI와 의사가 함께 진단하는 병원 vs 의사의 능력에만 의존해야 하는 병원이라면 어디를 선택할지는 뻔하지 않을지?

신기한건 기존 블로그 글과 의료AI 음챗에서도 예시로 말했던 '의료AI는 자동차에 있는 네비게이션 처럼 될 것'이라는 얘기를 AI트릭스 대표도 똑같이 말했다는 것.
길을 아는데 네비게이션을 왜 쓰냐고 했던 과거의 운전자들도 지금 네비게이션을 안쓰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는데 의료AI도 같은 관점으로 우리들의 일상속에 빠르게 스며들것으로 예상.

기사에서 언급된 것 처럼 환자데이터는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시장에 얼마나 빨리 진입하느냐가 중요하고, 이러한 점에서 현재 우리나라 의료AI 1,2위 업체인 루닛과 뷰노의 지위는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됨.

뷰노의 임재준 본부장은 김앤장 출신으로 "규제에 막힌 심정지 예측 AI 기술, 제가 뚫었죠"라고 할 정도로 규제를 장애물로 생각할 게 아니라 공략 대상으로 봐야한다고 하였음. 규제를 잘 공략하면 오히려 진입장벽이 되어 먼저 진입한 업체의 해자가 될 수 있음.


이하 루닛, 뷰노 등 의료AI 산업에 대한 기사 내용
의료와 인공지능(AI)이 결합하면서 의료시스템이 진화하고 있다. 의료의 디지털화는 각종 규제와 기술적 한계로 인해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는 분야다.

의료AI는 ‘의료의 디지털화’라는 패러다임 전환기에 맞물리면서 거스를 수 없는 글로벌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글로벌 리서치업체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 AI 시장은 2018년 21억 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후 연평균 50.2% 성장해 2025년 362억 달러(약 4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는 의료AI가 의료진을 대체할 것으로 우려해 거부감이 높았던 의료진들도 점차 의료AI의 편의성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 뷰노의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를 도입한 병원의 의료진은 의료AI 도입 덕분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의료진 인력이 부족한 국내 의료 시스템에서 의료AI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라는 평가다.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는 “지금 내비게이션이 운전자들의 필수 장비가 됐듯이 의료AI도 미래 의료 현장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AI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의사와 아닌 의사로 나뉠 것이다. 의료AI 역시 실제 임상 현상에서 필요하면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 선택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료AI사업이 소프트웨어 사업과 비슷한 속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시장에 안착하면 고수익이 보장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소프트웨어는 대표적인 규모의 경제 산업으로, 선도업체의 시장 지배력이 강하고 업계 평균 영업이익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환자 데이터는 상당히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먼저 허가를 득한 업체가 있다면 추가적으로 다른 업체들의 제품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이미 특정 AI 솔루션을 사용하는 상태라면 타 제품이 압도적으로 우월하지 않는 한 교체 시도를 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규제를 철저히 분석해 빠르게 대응하는 제조사에게 규제는 오히려 제도적 보호이자 기회일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데일리 기사 2편
1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4?sid=101
2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7?sid=101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스키즈 중국 팬덤, 정규 3집 예약 판매 하루만에 공동구매 23만장 넘었다고 주장 중

1위 현진 7.2만장
2위 필릭스 6.0만장
3위 그룹전체 5.3만장

출처: 트위터 현진바

*OT8 : 그룹에 대한 공구
**중국은 개인멤버에 대한 팬덤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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