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덴탈 기업들이 얘기하는 최근 업황 요약
1. 모든 기업들이 올해 Record High 실적 예상.
-> 올해 경기침체로 많은 산업들이 역성장하는 시점에 모든 기업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이루는 섹터.
2. 중국 VBP는 국내 업체들에게 큰 수혜
-> 초기에는 VBP가 부정적일 것으로 생각했으나 막상 결과가 나오니 고가의 외산 임플란트는 타격이 있지만 한국산은 오히려 Q의 증가로 인해 수혜를 받는 중. 중국의 GDP성장 및 임플란트 가격 하향으로 인해 수요가 폭발하고 있음.
3. 국내 업체들은 미국, 중국, 동남아, 중동(이란)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중.
-> 1개 시장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골고루 성장하고 있음.
4.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최근 시장에서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 신규 고객을 확보할 때 가장 효과적인 게 새로 개원하는 의사들에게 턴키 베이스로 영업을 하는 것. 이게 가능하려면 임플란트, 체어, 스캐너, CT 등 한꺼번에 있어야 유리한 게 사실. 기존에 임플란트 Fixture 위주로 영업했던 회사들은 최근 본인들이 없는 제품군을 채워줄 수 있는 업체들을 지속 찾는중.
5. 구강스캐너는 디지털 임플란트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장비. 하지만 그 장비를 반드시 우리가 만들 필요는 없음.
-> 임플란트 회사가 구강스캐너 회사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구강스캐너 회사 입장에서는 대신 팔아줄 수 있는 임플란트 회사들이 많은 상황.
6.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Migration rate이 아직 15%도 안되서 여전히 Early-stage인 상태로 현재는 경쟁이 중요하지 않음. 향후 경쟁으로 넘어가는 순간 업체들끼리 치열해질 수 있는데 아직은 그럴 단계가 아니고 디지털로 전환율을 빨리 가져가는게 더 중요한 Factor.
-> 보급율은 최소 25~30%가 되야 경쟁의 개념이 중요해지기 시작진다고 언급. 지금은 시장 성장에 따른 모든 업체가 성장의 과실을 누리는 단계.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모든 기업들이 올해 Record High 실적 예상.
-> 올해 경기침체로 많은 산업들이 역성장하는 시점에 모든 기업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이루는 섹터.
2. 중국 VBP는 국내 업체들에게 큰 수혜
-> 초기에는 VBP가 부정적일 것으로 생각했으나 막상 결과가 나오니 고가의 외산 임플란트는 타격이 있지만 한국산은 오히려 Q의 증가로 인해 수혜를 받는 중. 중국의 GDP성장 및 임플란트 가격 하향으로 인해 수요가 폭발하고 있음.
3. 국내 업체들은 미국, 중국, 동남아, 중동(이란)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중.
-> 1개 시장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골고루 성장하고 있음.
4.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최근 시장에서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 신규 고객을 확보할 때 가장 효과적인 게 새로 개원하는 의사들에게 턴키 베이스로 영업을 하는 것. 이게 가능하려면 임플란트, 체어, 스캐너, CT 등 한꺼번에 있어야 유리한 게 사실. 기존에 임플란트 Fixture 위주로 영업했던 회사들은 최근 본인들이 없는 제품군을 채워줄 수 있는 업체들을 지속 찾는중.
5. 구강스캐너는 디지털 임플란트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장비. 하지만 그 장비를 반드시 우리가 만들 필요는 없음.
-> 임플란트 회사가 구강스캐너 회사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구강스캐너 회사 입장에서는 대신 팔아줄 수 있는 임플란트 회사들이 많은 상황.
6.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Migration rate이 아직 15%도 안되서 여전히 Early-stage인 상태로 현재는 경쟁이 중요하지 않음. 향후 경쟁으로 넘어가는 순간 업체들끼리 치열해질 수 있는데 아직은 그럴 단계가 아니고 디지털로 전환율을 빨리 가져가는게 더 중요한 Factor.
-> 보급율은 최소 25~30%가 되야 경쟁의 개념이 중요해지기 시작진다고 언급. 지금은 시장 성장에 따른 모든 업체가 성장의 과실을 누리는 단계.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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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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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JYP 스키즈 구작 판매량이 심상치않음]
1. 컴백 발표 후 금, 토, 일에 7개월 전 직전 앨범 <MAXIDENT>를 10만장을 팔아버림
2. 이번 신규앨범 Pre-Order에 참여하면서 예전 앨범까지 사고 있다는 뜻. 이러한 현상은 최근 세븐틴 때도 관찰되었던 것. 익히 알려진대로 팬덤이 크게 붙고 있다는 것을 의미함
3. 특히나 한터 판매량에 잘 잡히지 않는 주말에 이러한 현상이 관찰되어 이례적이라 생각하고 있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컴백 발표 후 금, 토, 일에 7개월 전 직전 앨범 <MAXIDENT>를 10만장을 팔아버림
2. 이번 신규앨범 Pre-Order에 참여하면서 예전 앨범까지 사고 있다는 뜻. 이러한 현상은 최근 세븐틴 때도 관찰되었던 것. 익히 알려진대로 팬덤이 크게 붙고 있다는 것을 의미함
3. 특히나 한터 판매량에 잘 잡히지 않는 주말에 이러한 현상이 관찰되어 이례적이라 생각하고 있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Forwarded from 양파농장
NAVER
건설기계 업체들 실적발표자료정리
1.HD현대인프라코어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해외 반도체 제품/장비 수입이 급한 중국이 이런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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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지방정부는 최근 자국 주요 전자제품 기업을 대상으로 반도체 원산지를 점검하고 있다. 중국산 전자제품에 탑재된 반도체 품목과 원산지, 중국산 반도체가 아닌 외국산 반도체를 사용하는 이유를 작성해 제출하라고 통보한 것이다
~ 또 다른 현지 기업은 중국 정부로부터 한국산 반도체 장비를 구입하지 말라는 취지의 권유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 우리 기업의 반도체 장비 중국 수출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9537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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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지방정부는 최근 자국 주요 전자제품 기업을 대상으로 반도체 원산지를 점검하고 있다. 중국산 전자제품에 탑재된 반도체 품목과 원산지, 중국산 반도체가 아닌 외국산 반도체를 사용하는 이유를 작성해 제출하라고 통보한 것이다
~ 또 다른 현지 기업은 중국 정부로부터 한국산 반도체 장비를 구입하지 말라는 취지의 권유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 우리 기업의 반도체 장비 중국 수출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95374?sid=105
Naver
中, 반도체 원산지 전수조사…韓 압박
중국이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에 대한 압박에 나섰다. 원산지 점검과 통관 검사 강화 조치에 이어 우리 기업의 중국 수출 계약 취소 사례까지 등장, 미-중 갈등으로 인해 국내 기업 피해가 가시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Forwarded from Benzo Archive (혹두루미)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Canada,-USA-pledge-to-bolster-nuclear-supply-chain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Five-G7-countries-in-nuclear-fuel-agreement
#nuclear #CCJ
캐나다 소재 우라늄 채굴기업 Cameco(CCJ)는 23.1Q 어닝콜에서 다음과 같이 강력한 낙관을 이야기합니다.
1. 북미, 정책적 지원의 신호탄: 3월 미국 에너지부-캐나다 천연자원부 간 원자력 협력에 관한 공동 성명이 발표되었으며, 이는 오랫동안 업계가 기다려온 정부의 신호입니다. 현재 미국의 주요 승인을 포함한 여러 원자력 규제 승인을 받았으며, 경쟁법 승인과 외국인 직접 투자 승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정책적 지원의 전세계적 확산: 4월 일본에서 열린 G7 회의에서 캐나다/미국/영국/일본/프랑스 등 5개국은 각국의 민간 원자력 부문 활용을 위한 동맹을 결성하고, 탄력적인 원자력 공급망 구축에 힘쓸 것을 발표했습니다.
3. 러시아산 연료 대체 움직임: 연료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던 러시아산 연료의 대체 수요가 발생하며, 중앙/동유럽 등 새로운 시장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이는 이미 타이트한 단기 시장에 추가적인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4. 기존 원자로의 수명 연장: 중기적으로 기대되는 추가 수요입니다. 가동 중인 원전과 감가상각이 완료된 원전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Five-G7-countries-in-nuclear-fuel-agreement
#nuclear #CCJ
캐나다 소재 우라늄 채굴기업 Cameco(CCJ)는 23.1Q 어닝콜에서 다음과 같이 강력한 낙관을 이야기합니다.
1. 북미, 정책적 지원의 신호탄: 3월 미국 에너지부-캐나다 천연자원부 간 원자력 협력에 관한 공동 성명이 발표되었으며, 이는 오랫동안 업계가 기다려온 정부의 신호입니다. 현재 미국의 주요 승인을 포함한 여러 원자력 규제 승인을 받았으며, 경쟁법 승인과 외국인 직접 투자 승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정책적 지원의 전세계적 확산: 4월 일본에서 열린 G7 회의에서 캐나다/미국/영국/일본/프랑스 등 5개국은 각국의 민간 원자력 부문 활용을 위한 동맹을 결성하고, 탄력적인 원자력 공급망 구축에 힘쓸 것을 발표했습니다.
3. 러시아산 연료 대체 움직임: 연료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던 러시아산 연료의 대체 수요가 발생하며, 중앙/동유럽 등 새로운 시장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이는 이미 타이트한 단기 시장에 추가적인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4. 기존 원자로의 수명 연장: 중기적으로 기대되는 추가 수요입니다. 가동 중인 원전과 감가상각이 완료된 원전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www.world-nuclear-news.org
Canada, USA pledge to bolster nuclear supply chains, SMR development : Nuclear Policies - World Nuclear News
Canadian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and US President Joe Biden have pledged to coordinate efforts to develop secure and reliable nuclear fuel supply chains in North America and build partnerships to help ensure access to low-enriched uranium. They will…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 Samsung Galaxy Z Flip5 production to double that of the Z Flip4
- DSCC 대표인 로스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초기 ‘갤럭시Z 플립5’ 생산량이 전 모델인 ‘갤럭시Z 플립4’의 2배에 달할 것으로 주장
- 지난해 8월 출시한 ‘갤럭시Z 플립4’의 초기 한달간 생산량은 약 240만대로 추정
- 실제 ‘갤럭시Z 플립’과 ‘폴드’ 시리즈 판매량 비중은 약 6대 4 수준
- 실적방어와 구글 픽셀폴드에 대한 견제로 제품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도 당초 오는 8월 초중순에서 7월 말로 앞당길 전망
https://bit.ly/3oKTodS (Gsmarena)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amsung Galaxy Z Flip5 production to double that of the Z Flip4
- DSCC 대표인 로스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초기 ‘갤럭시Z 플립5’ 생산량이 전 모델인 ‘갤럭시Z 플립4’의 2배에 달할 것으로 주장
- 지난해 8월 출시한 ‘갤럭시Z 플립4’의 초기 한달간 생산량은 약 240만대로 추정
- 실제 ‘갤럭시Z 플립’과 ‘폴드’ 시리즈 판매량 비중은 약 6대 4 수준
- 실적방어와 구글 픽셀폴드에 대한 견제로 제품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도 당초 오는 8월 초중순에서 7월 말로 앞당길 전망
https://bit.ly/3oKTodS (Gsmarena)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GSMArena.com
Samsung Galaxy Z Flip5 production to double that of the Z Flip4
Samsung will yet again push big on its foldables. Samsung is gearing up to launch its next generation of foldables in late July which leaves us with a full...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노동절 연휴 이틀간 4대 도시인 상하이와 광저우시가 다자녀 가구의 주택공적금(노사 공동 적립) 대출 한도를 20% 상향했습니다.
•정치국회의에서 각 지방 맞춤형 완화 정책 유지를 시사한 직후 나온 조치들이라는 점에서 의미.
>上海实施多子女家庭住房公积金支持政策,5月1日起执行
近日,上海市住房公积金管理委员会发布《关于本市实施多子女家庭住房公积金支持政策的通知》。《通知》指出,自2023年5月1日起,符合本市住房公积金租赁提取规定的多子女家庭,可按照实际房租支出提取住房公积金。符合本市住房公积金贷款规定的多子女家庭购买首套住房,最高贷款限额(含补充公积金最高贷款限额)在本市最高贷款限额的基础上上浮20%。《通知》明确,“多子女家庭”是指符合国家生育政策,至少有一个未成年子女的二孩及以上家庭。(上海市住房公积金网站)
•정치국회의에서 각 지방 맞춤형 완화 정책 유지를 시사한 직후 나온 조치들이라는 점에서 의미.
>上海实施多子女家庭住房公积金支持政策,5月1日起执行
近日,上海市住房公积金管理委员会发布《关于本市实施多子女家庭住房公积金支持政策的通知》。《通知》指出,自2023年5月1日起,符合本市住房公积金租赁提取规定的多子女家庭,可按照实际房租支出提取住房公积金。符合本市住房公积金贷款规定的多子女家庭购买首套住房,最高贷款限额(含补充公积金最高贷款限额)在本市最高贷款限额的基础上上浮20%。《通知》明确,“多子女家庭”是指符合国家生育政策,至少有一个未成年子女的二孩及以上家庭。(上海市住房公积金网站)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의료AI 산업에 대한 YM리서치 생각
실제 뷰노의 딥카스를 도입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앞서 올린 루닛 도입 기사처럼 병원에서도 홍보효과를 낼 수 있음.
환자 입장에서 AI와 의사가 함께 진단하는 병원 vs 의사의 능력에만 의존해야 하는 병원이라면 어디를 선택할지는 뻔하지 않을지?
신기한건 기존 블로그 글과 의료AI 음챗에서도 예시로 말했던 '의료AI는 자동차에 있는 네비게이션 처럼 될 것'이라는 얘기를 AI트릭스 대표도 똑같이 말했다는 것.
길을 아는데 네비게이션을 왜 쓰냐고 했던 과거의 운전자들도 지금 네비게이션을 안쓰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는데 의료AI도 같은 관점으로 우리들의 일상속에 빠르게 스며들것으로 예상.
기사에서 언급된 것 처럼 환자데이터는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시장에 얼마나 빨리 진입하느냐가 중요하고, 이러한 점에서 현재 우리나라 의료AI 1,2위 업체인 루닛과 뷰노의 지위는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됨.
뷰노의 임재준 본부장은 김앤장 출신으로 "규제에 막힌 심정지 예측 AI 기술, 제가 뚫었죠"라고 할 정도로 규제를 장애물로 생각할 게 아니라 공략 대상으로 봐야한다고 하였음. 규제를 잘 공략하면 오히려 진입장벽이 되어 먼저 진입한 업체의 해자가 될 수 있음.
이하 루닛, 뷰노 등 의료AI 산업에 대한 기사 내용
의료와 인공지능(AI)이 결합하면서 의료시스템이 진화하고 있다. 의료의 디지털화는 각종 규제와 기술적 한계로 인해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는 분야다.
의료AI는 ‘의료의 디지털화’라는 패러다임 전환기에 맞물리면서 거스를 수 없는 글로벌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글로벌 리서치업체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 AI 시장은 2018년 21억 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후 연평균 50.2% 성장해 2025년 362억 달러(약 4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는 의료AI가 의료진을 대체할 것으로 우려해 거부감이 높았던 의료진들도 점차 의료AI의 편의성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뷰노의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를 도입한 병원의 의료진은 의료AI 도입 덕분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의료진 인력이 부족한 국내 의료 시스템에서 의료AI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라는 평가다.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는 “지금 내비게이션이 운전자들의 필수 장비가 됐듯이 의료AI도 미래 의료 현장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AI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의사와 아닌 의사로 나뉠 것이다. 의료AI 역시 실제 임상 현상에서 필요하면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 선택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료AI사업이 소프트웨어 사업과 비슷한 속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시장에 안착하면 고수익이 보장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소프트웨어는 대표적인 규모의 경제 산업으로, 선도업체의 시장 지배력이 강하고 업계 평균 영업이익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환자 데이터는 상당히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먼저 허가를 득한 업체가 있다면 추가적으로 다른 업체들의 제품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이미 특정 AI 솔루션을 사용하는 상태라면 타 제품이 압도적으로 우월하지 않는 한 교체 시도를 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규제를 철저히 분석해 빠르게 대응하는 제조사에게 규제는 오히려 제도적 보호이자 기회일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데일리 기사 2편
1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4?sid=101
2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7?sid=101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실제 뷰노의 딥카스를 도입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앞서 올린 루닛 도입 기사처럼 병원에서도 홍보효과를 낼 수 있음.
환자 입장에서 AI와 의사가 함께 진단하는 병원 vs 의사의 능력에만 의존해야 하는 병원이라면 어디를 선택할지는 뻔하지 않을지?
신기한건 기존 블로그 글과 의료AI 음챗에서도 예시로 말했던 '의료AI는 자동차에 있는 네비게이션 처럼 될 것'이라는 얘기를 AI트릭스 대표도 똑같이 말했다는 것.
길을 아는데 네비게이션을 왜 쓰냐고 했던 과거의 운전자들도 지금 네비게이션을 안쓰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는데 의료AI도 같은 관점으로 우리들의 일상속에 빠르게 스며들것으로 예상.
기사에서 언급된 것 처럼 환자데이터는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시장에 얼마나 빨리 진입하느냐가 중요하고, 이러한 점에서 현재 우리나라 의료AI 1,2위 업체인 루닛과 뷰노의 지위는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됨.
뷰노의 임재준 본부장은 김앤장 출신으로 "규제에 막힌 심정지 예측 AI 기술, 제가 뚫었죠"라고 할 정도로 규제를 장애물로 생각할 게 아니라 공략 대상으로 봐야한다고 하였음. 규제를 잘 공략하면 오히려 진입장벽이 되어 먼저 진입한 업체의 해자가 될 수 있음.
이하 루닛, 뷰노 등 의료AI 산업에 대한 기사 내용
의료와 인공지능(AI)이 결합하면서 의료시스템이 진화하고 있다. 의료의 디지털화는 각종 규제와 기술적 한계로 인해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는 분야다.
의료AI는 ‘의료의 디지털화’라는 패러다임 전환기에 맞물리면서 거스를 수 없는 글로벌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글로벌 리서치업체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 AI 시장은 2018년 21억 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후 연평균 50.2% 성장해 2025년 362억 달러(약 4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는 의료AI가 의료진을 대체할 것으로 우려해 거부감이 높았던 의료진들도 점차 의료AI의 편의성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뷰노의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를 도입한 병원의 의료진은 의료AI 도입 덕분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의료진 인력이 부족한 국내 의료 시스템에서 의료AI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라는 평가다.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는 “지금 내비게이션이 운전자들의 필수 장비가 됐듯이 의료AI도 미래 의료 현장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AI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의사와 아닌 의사로 나뉠 것이다. 의료AI 역시 실제 임상 현상에서 필요하면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 선택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료AI사업이 소프트웨어 사업과 비슷한 속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시장에 안착하면 고수익이 보장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소프트웨어는 대표적인 규모의 경제 산업으로, 선도업체의 시장 지배력이 강하고 업계 평균 영업이익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환자 데이터는 상당히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먼저 허가를 득한 업체가 있다면 추가적으로 다른 업체들의 제품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이미 특정 AI 솔루션을 사용하는 상태라면 타 제품이 압도적으로 우월하지 않는 한 교체 시도를 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규제를 철저히 분석해 빠르게 대응하는 제조사에게 규제는 오히려 제도적 보호이자 기회일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데일리 기사 2편
1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4?sid=101
2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7?sid=101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Naver
매출 급성장 뷰노, 루닛 흑자전환 시점은①
이 기사는 2023년04월26일 09시1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의료와 인공지능(AI)이 결합하면서 의료시스템이 진화하고 있다. 의료의 디지털화는 각종 규제와 기술적 한계로 인해 아직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304250948381543c5fa75ef86_1/article.html?md=20230426163257_U
#서브컬처
#서브컬처
글로벌이코노믹
오타쿠가 갤럭시를 구한다?…서브컬처 시장 노크하는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IT 브랜드 '갤럭시' 홍보를 위해 서브컬처 콘텐츠들과의 접촉 밀도를 넓히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적지 않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이른바 '오타쿠' 계층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일본 수도 도쿄 시내 번화가 하라주쿠의 갤럭시 브랜드 숍에는 오는 5월 1일, 신제품 '갤럭시 Z플립4' 등을 체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