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지금,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봐야 하는 이유
1. 중국 VBP시행 전 까지만 해도 한국기업에 수혜다, 아니다 논란이 많았음
2. 논란의 원인은 '중국이 자국기업을 키우려 한다'였음
3. 하지만 VBP 시행 후 한국기업에게 가장 큰 수혜라는 것이 확인됨
4.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국가 정책은 결국 국민들의 니즈에 의해 발현되기 때문
5. 1인당 GDP 2만불이 넘어가면, 국민들이 건강/취미/여가등에 관심을 갖게됨
6. 중국 전체 1인당 GDP는 이제 막 1만불을 넘었는데?
7. 중국은 농촌/도시를 완전 다른나라로 구분해서 봐야함, 코로나 전후로 주요 대도시의 인당GDP는 2만불을 넘기 시작함
8. 도시의 중국인들 위주로 건강, 웰빙 등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뜻
9. 이에 맞춰 정부도 의료 정책들 중에서 티가 크게나는 의료기기 가격을 낮추는 정책들을 시작함(임플란트, 심장스텐트, 인공고관절 등)
10. 얼마 되지도 않는 시장에 있는 자국 임플란트 회사를 키우기 위한 정책이 아니었다는 것이 포인트
11. MBK는 이렇게 커질 시장을 시장보다 미리 캐치했고, 혼자 다먹겠다고 상폐까지 해버림
12. 오없덴왕 스킴도 좋기는 하나 뭔가 아쉽긴 함.. 다른 투자포인트가 없을까?
13. 중국 치과의사들 중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한 의사는 11%밖에 안됨
14. 지금까지는 고가시장이니, 소득이 높지 않은 동네 의사들은 딱히 관심이 없었을 것
15. 어? 근데 이제 VBP때문에 가격이 싸지네? 시장이 커질게 뻔히 보인다. 나도 배워야겠는데?
16. 임플란트 식립 기술 습득은 난이도가 꽤 높음, 미국도 시술가능 의사가 22%밖에 되지 않음(우리나라는 80%가 넘는데, 우리나라가 특이케이스)
17. 그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없나?,
18. 있지 → 디지털 덴티스트리
19. 스캔뜨고 컴퓨터에 입력해서 최적의 식립각도, 위치까지 잡아주고 가이드까지 제작이 가능함
20. 그래서 디지털 임플란트를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라고 부르기도 함
21. VBP덕에 시장은 빠르게 커질텐데, 선점욕심이 있는 의사들은 초기비용이 좀 들더라도 디지털로 가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22. 미국은 IOS(구강스캐너) 보급률이 50%정도로 우리나라의 10%보다 훨씬 높음, 이는 손기술의 부족을 디지털로 보완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23. 중국은 지금까지 보급이 늦었던 만큼 디지털 덴티스트리로의 전환이 훨씬 빠를 것이라고 봄
24. 중국의 모바일결제 시장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원인이 신용카드 보급률이 낮았기 때문이었던 것과 오버랩
25. 오스템의 중국 임플란트 시장 초기 진입 속도만큼이나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침투속도가 빠를 것이라고 생각함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중국 VBP시행 전 까지만 해도 한국기업에 수혜다, 아니다 논란이 많았음
2. 논란의 원인은 '중국이 자국기업을 키우려 한다'였음
3. 하지만 VBP 시행 후 한국기업에게 가장 큰 수혜라는 것이 확인됨
4.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국가 정책은 결국 국민들의 니즈에 의해 발현되기 때문
5. 1인당 GDP 2만불이 넘어가면, 국민들이 건강/취미/여가등에 관심을 갖게됨
6. 중국 전체 1인당 GDP는 이제 막 1만불을 넘었는데?
7. 중국은 농촌/도시를 완전 다른나라로 구분해서 봐야함, 코로나 전후로 주요 대도시의 인당GDP는 2만불을 넘기 시작함
8. 도시의 중국인들 위주로 건강, 웰빙 등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뜻
9. 이에 맞춰 정부도 의료 정책들 중에서 티가 크게나는 의료기기 가격을 낮추는 정책들을 시작함(임플란트, 심장스텐트, 인공고관절 등)
10. 얼마 되지도 않는 시장에 있는 자국 임플란트 회사를 키우기 위한 정책이 아니었다는 것이 포인트
11. MBK는 이렇게 커질 시장을 시장보다 미리 캐치했고, 혼자 다먹겠다고 상폐까지 해버림
12. 오없덴왕 스킴도 좋기는 하나 뭔가 아쉽긴 함.. 다른 투자포인트가 없을까?
13. 중국 치과의사들 중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한 의사는 11%밖에 안됨
14. 지금까지는 고가시장이니, 소득이 높지 않은 동네 의사들은 딱히 관심이 없었을 것
15. 어? 근데 이제 VBP때문에 가격이 싸지네? 시장이 커질게 뻔히 보인다. 나도 배워야겠는데?
16. 임플란트 식립 기술 습득은 난이도가 꽤 높음, 미국도 시술가능 의사가 22%밖에 되지 않음(우리나라는 80%가 넘는데, 우리나라가 특이케이스)
17. 그럼 쉽게 배우는 방법은 없나?,
18. 있지 → 디지털 덴티스트리
19. 스캔뜨고 컴퓨터에 입력해서 최적의 식립각도, 위치까지 잡아주고 가이드까지 제작이 가능함
20. 그래서 디지털 임플란트를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라고 부르기도 함
21. VBP덕에 시장은 빠르게 커질텐데, 선점욕심이 있는 의사들은 초기비용이 좀 들더라도 디지털로 가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22. 미국은 IOS(구강스캐너) 보급률이 50%정도로 우리나라의 10%보다 훨씬 높음, 이는 손기술의 부족을 디지털로 보완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23. 중국은 지금까지 보급이 늦었던 만큼 디지털 덴티스트리로의 전환이 훨씬 빠를 것이라고 봄
24. 중국의 모바일결제 시장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원인이 신용카드 보급률이 낮았기 때문이었던 것과 오버랩
25. 오스템의 중국 임플란트 시장 초기 진입 속도만큼이나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침투속도가 빠를 것이라고 생각함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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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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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엔터] 이게 말이 돼? 하는 일들이 '23년 내내 벌어질 것입니다.
https://m.blog.naver.com/a463508/223091824489
파편적으로 팔로업하던 내용들을 한번 묶어내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a463508/223091824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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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이게 말이 돼? 하는 일들이 '23년 내내 벌어질 것입니다.
5월 2일 현재 보고도 믿기지 않는 현상 두 가지 1. 롯데자이언츠 9연승 2. 미쳐버린 르세라핌 초동 1일차 3...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하이브] 르세라핌 'Unforgiven', 발매 첫날 판매량 102만장- K팝 걸그룹 최다
■ 르세라핌, 정규 1집 ‘언포기븐(UNFORGIVEN)'으로 발매 당일 102.4만장 판매해 밀리언셀러가 됨과 동시에 K-POP 걸그룹 신기록 경신
- 일반 버전(51.8만장), 컴팩트 버전(38.8만장), 위버스 버전(11.7만장)
■ K-POP 걸그룹이 발매 당일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넘긴 건 ‘블랙핑크'가 작년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로 세운 101만장 이후 처음
- 르세라핌은 블랙핑크 '본 핑크'보다 1만장을 더 판매해 기록 경신
- 전일 하이브 실적 발표에서 르세라핌의 정규1집 선주문량이 138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힌 만큼 남은 초동 판매 기간동안 추가 판매 가능성이 매우 높음
출처: 한터차트, 하이브
■ 르세라핌, 정규 1집 ‘언포기븐(UNFORGIVEN)'으로 발매 당일 102.4만장 판매해 밀리언셀러가 됨과 동시에 K-POP 걸그룹 신기록 경신
- 일반 버전(51.8만장), 컴팩트 버전(38.8만장), 위버스 버전(11.7만장)
■ K-POP 걸그룹이 발매 당일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넘긴 건 ‘블랙핑크'가 작년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로 세운 101만장 이후 처음
- 르세라핌은 블랙핑크 '본 핑크'보다 1만장을 더 판매해 기록 경신
- 전일 하이브 실적 발표에서 르세라핌의 정규1집 선주문량이 138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힌 만큼 남은 초동 판매 기간동안 추가 판매 가능성이 매우 높음
출처: 한터차트, 하이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일단 1분기 끓어오른 이후 쉬는 구간으로 생각합니다. 노동절 연휴 이후가 중요하겠죠.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한다면 정부 개입은 더 적극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 중국 최고지도부는 4월 정치국회의에서 내부동력/수요 부족 인정
=========================
~ 피온 허 홍콩 미드랜드 부동산 산하 중국 선전 연구소장은 "지금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부동산 시장이 주택구입자들의 신뢰를 잃어서는 안되며, 부동산 시장 회복을 위해 중국 정부가 추가 조치를 내놓야 한다"고 말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19
* 중국 최고지도부는 4월 정치국회의에서 내부동력/수요 부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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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온 허 홍콩 미드랜드 부동산 산하 중국 선전 연구소장은 "지금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부동산 시장이 주택구입자들의 신뢰를 잃어서는 안되며, 부동산 시장 회복을 위해 중국 정부가 추가 조치를 내놓야 한다"고 말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19
www.choicenews.co.kr
중국 4월 주택 판매 저조...추가 부양책 나오나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홍인표 기자] 지난 4월 중국 주택 판매실적이 저조함에 따라 중국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부양책을 추가로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중국 시장정보업체 중국부동산정보(C...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내수 판매는 계속 심심하게 가네요
=========================
* CME, 2023년 4월 중국 굴삭기 판매량 18,000대 (-26% YoY) 예상
• 내수 9,000대 (-44% YoY): 3월 (-48%) 대비 감소폭 축소
• 수출 9,000대 (+6% YoY): 3월 (11%) 대비 증가폭 축소
CME预估2023年4月挖掘机(含出口)销量18000台左右,同比下降26%左右,降幅环比小幅收窄。分市场来看,国内市场预估销量9000台,同比下降44%左右。出口市场预估销量9000台,同比增长6%左右,涨幅继续收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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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E, 2023년 4월 중국 굴삭기 판매량 18,000대 (-26% YoY) 예상
• 내수 9,000대 (-44% YoY): 3월 (-48%) 대비 감소폭 축소
• 수출 9,000대 (+6% YoY): 3월 (11%) 대비 증가폭 축소
CME预估2023年4月挖掘机(含出口)销量18000台左右,同比下降26%左右,降幅环比小幅收窄。分市场来看,国内市场预估销量9000台,同比下降44%左右。出口市场预估销量9000台,同比增长6%左右,涨幅继续收窄。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K팝 : 문화 -> 산업]
(Feat. 주도섹터가 될 것인가?!)
☑️2차전지 섹터가 국내시장의 주도주로 등극해 시장을 이끄는 상황에서 2차전지를 서포트할 주도섹터로 K팝 섹터의 등극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
<섹터화 : 문화창작->컨텐츠생산>
•K팝은 초기에는 산업이라기보단 문화였으며 에스엠을 필두로 이를 문화창작에서 컨텐츠생산의 관점으로 접근하기 시작, 다시말하면 창작의 주체가 사람에서 생산의 주체인 시스템으로 변화
•이런 시스템화/산업화는 하이브가 BTS를 통해 문화창작(기획사)에서 거대 IP기반 컨텐츠생산 및 유통 플랫폼(시가총액 12조원 수준의 기업)으로 혁명적인 성장을 만들며 시장(투자자들)의 산업(섹터)화 기준에 부합되기 시작
<실적 : 안정적 성장+예측가능성>
•경기침체 구간에서 주도주가 되기위한 가장 근본조건은 실적의 안정적인 성장과 이런 실적의 지속성, 그리고 이러한 실적 성장의 예측 가능성
•K팝 섹터의 핵심 4인방은 자체적으로 보유한 핵심 IP와 이를 통한 주기적인 음반발매->공연으로 이어지는 시스템화된 매출발생구조, 여기에 누적되는 컨텐츠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발생가능한 매출(유튜브 등)을 기반으로 코로나 이후 안정적인 실적 고성장 꾸준하게 유지하며 증명
•특히 예전에는 핵심 IP가 7년이 지나 계약기간 만료시 이탈되거나 수익화가 어려워졌으나, K팝 산업화를 통해 누적된 컨텐츠에서 발생하는 수익/각사별 제작 시스템과 아티스트의 상호만족/근본적으로 커져버린 ‘파이(수익)’와 배분의 투명화로 메가IP의 이탈은 더이상 리스크팩터가 아닌 상황
1.실적 예측 가능성
엔터사의 사업모델의 선명화로 실적 예측이 비교적 단순해짐, IP활동에 따른 음반판매량 기준으로 회사별 비용수준을 감안해 매출/이익의 추정이 비교적 정교하게 가능
✔️사실 코로나 이전만해도 K팝 대장주였던 에스엠의 분기별 정교한 실적예측은 불가능에 가까웠고 쇼크/서프라이즈 반복 패턴
2.실적의 안정성 : 대중->팬덤
K팝의 태동기부터 2010년 초반까지도 기획사들은 좋은 노래를 만들어 음반을 대중들에게 한장이라도 더팔고 아티스트들이 행사를 더 뛰는 사업모델 영위
그러나 에스엠이 ‘듣기좋은 좋은 노래’라는 기본 전제(매출 불안정성)를 버리고 임팩트있고 퍼포먼스가 가능해 팬덤 구축(매출 안정성)에 적합한 컨텐츠를 특정 주기로 꾸준하게 생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하며 빠르게 팬덤기반 수익화모델이 산업 스탠다드로 안착
<사이즈 : 시가총액 + 매출/이익 규모>
•투자자입장에서 K팝이 하나의 섹터(인덱스나 대형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 진입 가능한)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베이스 시가총액이며, 시가총액은 실적 함수
•현재 K팝 4사의 시가총액 합산은 20조원 레벨 도달하며 섹터로도 충분한 위상 확보
✔️방산6사 : 합산시총 약20조원
(KAI,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화에어로, 한화시스템, 풍산)
✔️조선주6사 : 합산시총 약30조원
(현중조선4사+대조+삼조)
<기타>
•하이브가 발매한 이번 세븐틴의 음반 500만장 판매는 의미가 있다는 판단, 북미 RIAA가 집계하는 음반판매량순위를 보면 최근 가장 핫한 아티스트중 한명인 The weeknd의 가장 많이 판 실물앨범은 2015년 발표한 앨범으로 약230만장이며, 최근 메가히트 앨범중 하나인 2020년 발매한 After Hour가 누적으로 실물 약100만장, 디지털 포함 300만장 수준 판매
•기존에 K팝은 산업화 측면에서 BTS의 지분이 절대적이었지만, 이제 산업규모의 팽창으로 일정규모 이상의 지분을 가져가는 메가IP들이 다수 등장하며 기업별로 특정IP의존도도 빠르게 낮아지며, 투자자입장에서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기에 긍정적
☑️단일앨범 500만장 판매가능 IP가 BTS 1개에서 올해 연중 3-4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SMART한 주식투자
(Feat. 주도섹터가 될 것인가?!)
☑️2차전지 섹터가 국내시장의 주도주로 등극해 시장을 이끄는 상황에서 2차전지를 서포트할 주도섹터로 K팝 섹터의 등극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
<섹터화 : 문화창작->컨텐츠생산>
•K팝은 초기에는 산업이라기보단 문화였으며 에스엠을 필두로 이를 문화창작에서 컨텐츠생산의 관점으로 접근하기 시작, 다시말하면 창작의 주체가 사람에서 생산의 주체인 시스템으로 변화
•이런 시스템화/산업화는 하이브가 BTS를 통해 문화창작(기획사)에서 거대 IP기반 컨텐츠생산 및 유통 플랫폼(시가총액 12조원 수준의 기업)으로 혁명적인 성장을 만들며 시장(투자자들)의 산업(섹터)화 기준에 부합되기 시작
<실적 : 안정적 성장+예측가능성>
•경기침체 구간에서 주도주가 되기위한 가장 근본조건은 실적의 안정적인 성장과 이런 실적의 지속성, 그리고 이러한 실적 성장의 예측 가능성
•K팝 섹터의 핵심 4인방은 자체적으로 보유한 핵심 IP와 이를 통한 주기적인 음반발매->공연으로 이어지는 시스템화된 매출발생구조, 여기에 누적되는 컨텐츠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발생가능한 매출(유튜브 등)을 기반으로 코로나 이후 안정적인 실적 고성장 꾸준하게 유지하며 증명
•특히 예전에는 핵심 IP가 7년이 지나 계약기간 만료시 이탈되거나 수익화가 어려워졌으나, K팝 산업화를 통해 누적된 컨텐츠에서 발생하는 수익/각사별 제작 시스템과 아티스트의 상호만족/근본적으로 커져버린 ‘파이(수익)’와 배분의 투명화로 메가IP의 이탈은 더이상 리스크팩터가 아닌 상황
1.실적 예측 가능성
엔터사의 사업모델의 선명화로 실적 예측이 비교적 단순해짐, IP활동에 따른 음반판매량 기준으로 회사별 비용수준을 감안해 매출/이익의 추정이 비교적 정교하게 가능
✔️사실 코로나 이전만해도 K팝 대장주였던 에스엠의 분기별 정교한 실적예측은 불가능에 가까웠고 쇼크/서프라이즈 반복 패턴
2.실적의 안정성 : 대중->팬덤
K팝의 태동기부터 2010년 초반까지도 기획사들은 좋은 노래를 만들어 음반을 대중들에게 한장이라도 더팔고 아티스트들이 행사를 더 뛰는 사업모델 영위
그러나 에스엠이 ‘듣기좋은 좋은 노래’라는 기본 전제(매출 불안정성)를 버리고 임팩트있고 퍼포먼스가 가능해 팬덤 구축(매출 안정성)에 적합한 컨텐츠를 특정 주기로 꾸준하게 생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하며 빠르게 팬덤기반 수익화모델이 산업 스탠다드로 안착
<사이즈 : 시가총액 + 매출/이익 규모>
•투자자입장에서 K팝이 하나의 섹터(인덱스나 대형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 진입 가능한)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베이스 시가총액이며, 시가총액은 실적 함수
•현재 K팝 4사의 시가총액 합산은 20조원 레벨 도달하며 섹터로도 충분한 위상 확보
✔️방산6사 : 합산시총 약20조원
(KAI,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화에어로, 한화시스템, 풍산)
✔️조선주6사 : 합산시총 약30조원
(현중조선4사+대조+삼조)
<기타>
•하이브가 발매한 이번 세븐틴의 음반 500만장 판매는 의미가 있다는 판단, 북미 RIAA가 집계하는 음반판매량순위를 보면 최근 가장 핫한 아티스트중 한명인 The weeknd의 가장 많이 판 실물앨범은 2015년 발표한 앨범으로 약230만장이며, 최근 메가히트 앨범중 하나인 2020년 발매한 After Hour가 누적으로 실물 약100만장, 디지털 포함 300만장 수준 판매
•기존에 K팝은 산업화 측면에서 BTS의 지분이 절대적이었지만, 이제 산업규모의 팽창으로 일정규모 이상의 지분을 가져가는 메가IP들이 다수 등장하며 기업별로 특정IP의존도도 빠르게 낮아지며, 투자자입장에서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기에 긍정적
☑️단일앨범 500만장 판매가능 IP가 BTS 1개에서 올해 연중 3-4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3 11:45:29
기업명: 크레버스(시가총액: 2,06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628억(예상치: 0억)
영업익: 96억(예상치: 0억)
순익: 58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28억 / 96억 / 58억
2022.4Q 568억 / 50억 / -24억
2022.3Q 554억 / 49억 / 43억
2022.2Q 574억 / 90억 / 4억
2022.1Q 580억 / 67억 / 2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3000192
기업명: 크레버스(시가총액: 2,06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628억(예상치: 0억)
영업익: 96억(예상치: 0억)
순익: 58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28억 / 96억 / 58억
2022.4Q 568억 / 50억 / -24억
2022.3Q 554억 / 49억 / 43억
2022.2Q 574억 / 90억 / 4억
2022.1Q 580억 / 67억 / 2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3000192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1Q23엔터 실발 일정
하이브: 5/2 10시 컨콜
와이지: 5/11 장중 공시
제왚: 5/15 15:40 대면
에셈: 5/11 14:00 컨콜(update)
1Q23운송 실발 일정
티웨이: 4/24 16시 컨콜
글로비스: 4/27 14시 컨콜
대한항공: 5/3 16:30
팬오션: 5/11 15시 대면
HMM: 5월 둘째주
제주항공: 5월 둘째주
진에어: 5월 둘째주
제왚: 5/15 15:40 대면
에셈: 5/11 14:00 컨콜(update)
1Q23운송 실발 일정
글로비스: 4/27 14시 컨콜
팬오션: 5/11 15시 대면
HMM: 5월 둘째주
제주항공: 5월 둘째주
진에어: 5월 둘째주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3 15:55:15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9,33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039억(예상치: 2,347억)
영업익: -322억(예상치: -163억)
순익: -22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2,039억 / -322억 / -221억
2022.4Q 3,280억 / 362억 / 13억
2022.3Q 4,743억 / 1,166억 / 993억
2022.2Q 4,774억 / 1,147억 / 848억
2022.1Q 4,177억 / 848억 / 60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39004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9,33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039억(예상치: 2,347억)
영업익: -322억(예상치: -163억)
순익: -22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2,039억 / -322억 / -221억
2022.4Q 3,280억 / 362억 / 13억
2022.3Q 4,743억 / 1,166억 / 993억
2022.2Q 4,774억 / 1,147억 / 848억
2022.1Q 4,177억 / 848억 / 60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39004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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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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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미국과 중국은 각자의 경제적 이익에 따라 움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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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는 에너지 정보업체 케이플러(Kpler)와 유조선 추적 리피니티브 Eikon 데이터를 인용해 4월 미국의 대중 원유 수출물량이 2020년 5월 이래 거의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중국 정유업체가 연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산 원유 반입을 늘린 게 주된 배경이라고 매체는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3843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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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는 에너지 정보업체 케이플러(Kpler)와 유조선 추적 리피니티브 Eikon 데이터를 인용해 4월 미국의 대중 원유 수출물량이 2020년 5월 이래 거의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중국 정유업체가 연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산 원유 반입을 늘린 게 주된 배경이라고 매체는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838434?sid=104
Naver
[올댓차이나] 4월 美 대중 원유수출 일일 85만 배럴...3년래 최대
미국은 4월 중국에 자국산 원유를 일일 85만 배럴 수출했다고 이재망(理財網)과 재신쾌보(財訊快報) 등이 3일 보도했다. 매체는 에너지 정보업체 케이플러(Kpler)와 유조선 추적 리피니티브 Eikon 데이터를 인용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TSMC발 인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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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대만에서 만든 칩보다 미국에서 만든 칩에 대해 최대 30% 더 높은 판매가격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진다
~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대만·한국·싱가포르의 팹보다 10년 동안 건설·운영하는 데 약 30%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의 팹과 비교해도 미국에서 37~50% 가량 더 비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3860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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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대만에서 만든 칩보다 미국에서 만든 칩에 대해 최대 30% 더 높은 판매가격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진다
~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대만·한국·싱가포르의 팹보다 10년 동안 건설·운영하는 데 약 30%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의 팹과 비교해도 미국에서 37~50% 가량 더 비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38602?sid=101
Naver
“TSMC, 미국생산 반도체 가격 올린다”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칩 위탁생산) 1위기업인 대만의 TSMC가 미국에서 제조하는 반도체에 대한 가격을 대만에서 제조한 반도체보다 최대 30% 가량 비싸게 판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공장을 짓는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