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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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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에스엠 1Q23 컨콜 중요내용 공유]

1. 1Q 주총 관련 이슈 때문에 50억 가량 사용했다. (일회성 비용)

2. 라이크기획 관련된 비용 올해 전무하다. 즉, 1Q에도 반영된 것 없다. (위 비용과 상쇄된 듯)

3. 1Q는 음반판매량이 적었고, 콘서트 관련 매출이 컸기 때문에 OPM이 훼손된 부분이 있고, 이는 1Q 주총 관련 이슈 진행으로 인해 여러 프로젝트들이 딜레이된 측면도 있다.

4. SM3.0의 핵심인 5개 제작센터(유사 멀티레이블)는 이미 조직개편 완료되어서 운영되고 있음

5. 신인데뷔는 3분기 남돌, 4분기 여돌 예정이고, NCT도쿄 역시 4분기 예정. NCT도쿄가 NCT의 마지막 유닛이 될 것

6. IR자료엔 없지만 올해 NCT127도 컴백 예정이 있음. 3Q에는 엔드림과 NCT 완전체 컴백이 있음. (따라서 127은 4분기 예정인 것으로 보임)

- NCT는 총 4개유닛(127, 드림, WayV, 도쿄)가 되기 때문에 내년부터 유닛당 1~2개 음반을 낸다고 하면, 분기당 1회 이상 컴백이 가능한 구조가 됨

7. 카카오와의 협업은 디어유+멜론+멜론티켓+MD/커머스 협업 등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카카오 기술을 활용한 IP 사용 등도 있음(당장 돈이 될진 미지수)

8. 에스파 이번 앨범 뮤비나 음악스타일을 북미 시장 타겟으로 변화시키고 있음. 워너레코즈와 프로모션 함께 진행.

9. 북미 레이블을 포함해서 퍼블리싱/레이블사 인수를 위해 서칭, 컨텍을 지속하고 있으나 아직 가시회된 계약건은 없음

10. 나머지 내용들은 IR자료에 충실히 나와있는 것 같아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상해 5. 부동산과 건설수요 관련 의견

•중국 부동산 이슈로 이곳에서 대형 증권사 2명과 디밸로퍼 탐방을 하고 느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2023년 인프라 투자보다 부동산 건설(준공) 기대감이 좀더 크다. 2023년 부동산 준공은 당국 지원과 최근 3년간 누적된 프로젝트 시행으로 인해 생각보다 기여가 클수 있다.

(2)연초부터 반등한 준공 지표는 6개월 후행해서 내구재•경기소비(가전•가구•내장재•자동차)에 영향. 3/4분기 이후 수요 회복 기대 상존

(3)다만, 일부 디밸로퍼는 지난 연말 은행권이 약속한 '준공•완공 지원' 대출과 자금 매칭이 빠르지 않다는 불만도 상존. 6월이 중요

(4)1/4분기 강하게 회복한 주택거래는 2/4분기 들어 탄력이 크게 약화되었다는게 컨센서스. 3/4분기부터 일부 지방도시 금리 혜택 종료 등도 우려하고 있었음.
2023.05.11 15:39:29
기업명: 넥슨게임즈(시가총액: 1조 3,31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522억(예상치: 472억)
영업익: 127억(예상치: 134억)
순익: 11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522억 / 127억 / 119억
2022.4Q 427억 / 45억 / 37억
2022.3Q 461억 / 90억 / 100억
2022.2Q 243억 / -68억 / -60억
2022.1Q 192억 / -15억 / -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000496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엔터] 4월 앨범판매량 업데이트

HYBE 575만장
JYP 61만장
SM 82만장
YG 54만장
KAKAO 177만장

5사 합산 948만장

주: 써클차트 판매량 + 오리콘 日 앨범 판매량
출처: 써클차트, 오리콘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엔터] 4월 구보판매량 업데이트

HYBE 50.1만장
BTS 6.9만장
TXT 22.3만장
세븐틴 10.1만장
엔하이픈 0.7만장
르세라핌 4.3만장
뉴진스 5.9만장

JYP 23.9만장
SKIZ 23.9만장

SM 3.7만장
슈퍼주니어 0.8만장
레드벨벳 2.3만장
에스파 0.7만장

YG 5.5만장
블랙핑크 4.5만장
트레저 1.1만장

주: 발매월이 속한 달로부터 3개월이 지난 앨범의 판매량
출처: 써클차트, 오리콘
2023.05.11 16:19:01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2,45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75억(예상치: 1,202억)
영업익: 365억(예상치: 156억)
순익: 248억(예상치: 11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575억 / 365억 / 248억
2022.4Q 1,250억 / 175억 / 170억
2022.3Q 1,147억 / 148억 / 154억
2022.2Q 760억 / 86억 / 86억
2022.1Q 755억 / 17억 / 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9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Forwarded from All About K-Pop🍬
#와이지엔터

주가가 이게 고점? 셀온? 이라고 하기엔 1분기는 고작 아시아만 돌았고 2분기엔 북미투어 일정이 더 많고 규모도 큰 상황

*티켓가격은 아시아가 가장 저렴…

<블랙핑크 2023년 월드투어 일정>

4월 도쿄(돔), 멕시코
5월 마카오, 방콕 앵콜
6월 오사카 (쿄세라돔), 멜버른 (로드레이버 아레나), 시드니
7월 파리 앵콜
8월 뉴저지, 라스베가스, LA, 샌프란

이후 앵콜공연 1-2회 더 예정

<아래 기사는 티켓에 대한 엄청나게 강한 수요의 반증>
https://naver.me/FcgAP0Ff
Forwarded from YM리서치
[YG엔터 어닝초서프에 대한 코멘트]

아마 YG엔터 주주분들께서 만족할만한 실적이 나온 것 같습니다. 코첼라 이후로 뭔가 띵-하는게 있어서 와이지엔터 업데이트를 한다고 해놨는데 그것보다도 잘 나왔네요.

1. 투어 대형화에 따른 이익기여도를 숫자로 증명함
- BTS 군백기 동안 K-POP 아티스트 중 투어 모객력이 가장 뛰어난 그룹이 블랙핑크
- 정확한 MG를 알기 어렵고 이연이 많은 회사라 실적 추정이 항상 삐끗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높은 OPM을 보여주며 숫자로 증명함

2. 투어는 2Q가 1Q와 크게 다르진 않겠지만 도쿄돔 2연벙이 이익률이 좋을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얘기겠지만) 지금 실적흐름은 어느정도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음

3. 3Q는 스타드드프랑스(파리) 대형 공연과 함께 미국 스타디움 투어가 예정되어 있음
- 1Q 투어 회당 모객이 4만이 좀 안될텐데, 3Q에 진행할 투어는 평균 모객이 회당 5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 참고로 BTS <Love your self : Speak your self> 투어 평균 모객이 4.9만명이 조금 안됐었음. 블핑의 투어 후반 사이즈는 코로나 이전 BTS 전성기에 육박하는 사이즈라고 보면 됨

4. 하이브의 2Q 앨범판매량 너무 좋은 상황이며, 지수 솔로 컴백 시기를 감안하면 음반/음원 이연도 있을 것으로 보임

5. 오전에도 언급했지만(위클리 써클차트), 트레저 역시 구작 판매량이 심상치 않은 상태로 팬덤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6. 베몬 데뷔 모멘텀 존재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대단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공지를 하기 좀 뭐하지만) 채널 운영한지 제법 되었는데, 복붙한 경우 보면 여전히 적잖게 스트레스를 받네요. 특히 다른 채널과 심지어 다른 실적 채널은 매번 공유로 하면서 여기만 하루에 여러개 복붙하는 모 리서치나, 매번 밑에 몇줄 지우고, 올리는 모 애널리스트 경우엔 저희 채널보다 2,3배 조회수가 나오는 경우가 제법 자주 있고. 지난주 수요일부터 이미지로 변환해서 올리려다, 속도 문제나 대다수 이용자 편의 생각해서 일단 말았는데..... 다는 힘들어도 가끔이라도 공유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몇몇 블랙리스트들은 채널 생성 초기부터 좀 그랬죠. 채널 만들자마자 '볼 만한 텔레 채널들' 리스트 만들어서 규모가 크거나 이미지 좋은 사람이 운영하는 채널들 사이에 자기네 채널을 은근히 끼워넣고 커뮤니티 여기저기 뿌리면서 사람 모으고 그랬죠. 저는 다 알아요. 말을 안 할 뿐. 그 버릇 그대로 가져 가더니 이제는 불펌 채널로. 커뮤니티 자료는 커뮤니티 링크 남기고, 타 텔레 자료는 포워딩 제대로 합시다. 컨텐츠 생성자 채널이 성장해야지 불펌 채널이 성장하면 안돼유.
Forwarded from 양파농장
개인 텔레에는 더이상 제 생각을 잘 안남기긴 합니다만...
부릉님과 같이 운영 중인 벤조 자료도 출처없이 가져가시는 분이 계신거 알고 있습니다.
공동 운영자분들께서 번역해서 올려주시고 줄 쳐서 한번 더 강조하고 하는거 다 개인의 노력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별다른 감사의 표시까지 바라진 않지만, 적어도 공유하실 때 출처 표기 같은 것은 확실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벤조를 링크하시던, 아니면 개별 레포트 출처표기를 확실하게 하시던...
이 시장이 얼마나 좁은지 아실만한 분들이 저러니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https://youtu.be/p7DQxDbTA0c

#게임 #호요버스

- 붕괴스타레일: IP확장의 올바른 예

- 모바일 게임 시장은 성숙기, 메인게임이 없는 유저를 타겟팅하기엔 비중이 너무 적음
>> 서브게임 포지션의 게임들을 출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KQ, BUY, TP 91,000원(상향)): 드디어 확인된 블랙핑크의 가치

★ 목표주가 상향
-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에 더해 향후 실적 전망까지 상향하면서 목표주가를 91,000원(+26%, 목표 P/E 28.5배)으로 상향
-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 규모와 그에 걸맞는 스폰서 관련 매출이 한 번에 반영되면서 수익성 우려 불식
- 연간 850억원 내외의 이익 예상, 베이비몬스터 흥행 시 실적/밸류에이션 모두 상향될 여지 있음

★ 1Q OP 365억원(+458% YoY)
-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575억원/365억원, 컨센서스 크게 상회
- 블랙핑크 월드 투어에도 3~4분기 연속 컨센서스 하회, 블랙핑크 스폰서 매출 이연 때문
- YG 별도 영업이익 236억원(+706%), YG플러스 영업이익 92억원(+142%)
- 2분기 지수 앨범 일부와 블랙핑크 일본 돔 4회 포함 블랙핑크/트레져의 23회 투어 반영

★ 작년 하반기 + 올해 상반기 = 블랙핑크/트레져의 1년 활동 이익
-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3개 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677억원, 2분기까지 더하면 약 850억원 내외
- 2024년 블랙핑크 재계약에 따른 원가율 상승 가정하더라도 베이비몬스터 흥행 가능성에 따라 이익 상향될 여지 높음
- 베이비몬스터의 흥행 여부에 따라 YG에 대한 반복적인 셀 온 이슈 완화로 이어질 것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42IZeew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MIC 1Q23 USD 기준 실적]

-매출액 14.6억달러(-21% YoY, -10% QoQ), 순이익 2.3억달러(-48% YoY, -40% QoQ)

-지역 기준으로는 미국, Application 기준으로는 스마트폰, 웨이퍼 사이즈 기준으로는 8인치 매출 감소폭이 큰 것으로 파악

-1Q23 가동률은 68.1%. 4Q22(79.5%), 1Q22(100.4%) 대비 하락

-2Q23 가이던스를 매출 +5-7% QoQ로 제시한 점이 달라진 부분. 1Q23 매출 역성장 가이던스와는 다른 방향성이기 때문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곡물, 파나막스

브라질이 올해 두 번째 옥수수 작물인 '사프리냐'를 수확함에 따라 6월부터 브라질산 옥수수의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라질의 대규모 수확으로 인해 올해 수출 물량은 다른 수출국의 옥수수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대 옥수수 수입국인 중국은 저렴한 브라질산 옥수수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이미 미국으로부터의 고가 수입 주문을 취소한 상태입니다. 2022년 11월, 중국은 식물 위생 문제로 수입이 금지되었던 브라질산 옥수수 수입을 승인했습니다.

브라질의 옥수수 풍작은 파나막스 및 수프라막스 선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추가 물량뿐만 아니라 평균 운송 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다른 수출업체의 물량 손실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브라질, 미국, 아르헨티나,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 옥수수 수출의 약 85%를 차지합니다. 우크라이나는 제한된 수출 능력과 2022년 9월의 적은 수확량으로 인해 전쟁이 시작된 이래로 공급이 제한되어 왔습니다. 아르헨티나와 미국의 수확량도 가뭄의 영향을 받아 전 세계 수출이 더욱 제한되었습니다.

공급 우려를 반영하듯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시작되면서 옥수수 가격이 급등했지만 이후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흑해 곡물 협정과 최근 브라질의 대풍작 전망은 가격 안정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흑해 곡물 협정에 따라 우크라이나는 2023년 현재까지 약 800만 톤의 옥수수를 수출했습니다. 그러나 이 협정이 5월 18일에 종료될 경우 전 세계 옥수수 공급이 더욱 압박을 받아 가격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강과 이웃 국가 항구를 통해 옥수수를 계속 수출할 수 있지만 그 양은 현저히 줄어들 것입니다.

브라질의 기여에도 불구하고 옥수수 수출은 현재 2023년에 1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대두 및 대두박과 같은 다른 동물 사료 제품의 수출이 증가하면 손실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올해 전 세계 곡물 수출은 정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