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펄어비스 1Q23 실적 컨콜 주요내용>
- 검은사막은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 대폭 증가함
- 신규 업데이트가 호평을 통해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
- 그러나 업데이트 효과는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임
* 신규 IP 진행상황
- 붉은 사막은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진행중
- 출시에 맞추어 마케팅 강도를 다양하게 가져갈 것
- 도깨비 역시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음
- 붉은 사막 출시 이후 도깨비 출시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
- 당사는 검은사막과 이후 라이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음
- 하반기 붉은 사막 출시에 맞추어 최고의 퀄리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 라인업 준비중
<주요 질의응답>
Q. 1분기에도 개발 인력들이 우하향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은데 개발인력수와 관련해서 신작 준비 상황이 영향 받는게 있을지?
- 1분기말 기준 당사 인력은 1355명. 가장 큰 인력 감소 이유는 인턴십 종료와 팩토리얼게임즈에 대한 부분이 가장큼
- 지난 21년 로스트 킹덤즈로 유명한 팩토리얼게임즈를 인수했었으나 전략적 선택에 따라 해당 사업을 정리하기로 결정함
- 그렇기에 현재 개발되고 있는 신작들에 대한 인력 부족 문제는 발생하고 있지 않음
- 다만 앞으로도 대내외적 현장을 고려하여 인력 충원은 보수적으로 가져갈 계획
Q. 신작 게임에 대한 개발 진행 상황이나 예상되는 출시 일정 등의 추가 코멘트가 있을지?
- 현재 붉은 사막은 하반기 개발 완료를 목표로 차질없이 개발 진행중
- 사전 마케팅을 위해 최근 GDC에 참가하는 등 파트너들과 계속해서 협의를 이어나가고 있음
- 더불어 글로벌 무대에서 대중들에게 붉은 사막을 공개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돌입
- 지난 마지막 공개 이후 붉은 사막은 큰 발전을 이루었음. 오픈월드 게임으로서 높은 자유도를 구현하는데 성공했고 스토리, 플레이타임 등 AAA 게임으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음
- 오랜 기간 게임의 퀄리티와 디테일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하겠다
- 내부적으로도 개발이 완료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만큼 마지막 마무리 될 때까지 노력하겠다
- 붉은 사막이 공개 과정에 들어갔기 때문에 마케팅도 점차 늘려나갈 것
- 다만 사전예약이나 출시 일정과 같은 경우에는 파트너들과의 협의와 마케팅 진행 과정에 따라 결정될 것이니만큼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말씀드리기 어려움
- 검은사막은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 대폭 증가함
- 신규 업데이트가 호평을 통해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
- 그러나 업데이트 효과는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임
* 신규 IP 진행상황
- 붉은 사막은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진행중
- 출시에 맞추어 마케팅 강도를 다양하게 가져갈 것
- 도깨비 역시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음
- 붉은 사막 출시 이후 도깨비 출시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
- 당사는 검은사막과 이후 라이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음
- 하반기 붉은 사막 출시에 맞추어 최고의 퀄리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 라인업 준비중
<주요 질의응답>
Q. 1분기에도 개발 인력들이 우하향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은데 개발인력수와 관련해서 신작 준비 상황이 영향 받는게 있을지?
- 1분기말 기준 당사 인력은 1355명. 가장 큰 인력 감소 이유는 인턴십 종료와 팩토리얼게임즈에 대한 부분이 가장큼
- 지난 21년 로스트 킹덤즈로 유명한 팩토리얼게임즈를 인수했었으나 전략적 선택에 따라 해당 사업을 정리하기로 결정함
- 그렇기에 현재 개발되고 있는 신작들에 대한 인력 부족 문제는 발생하고 있지 않음
- 다만 앞으로도 대내외적 현장을 고려하여 인력 충원은 보수적으로 가져갈 계획
Q. 신작 게임에 대한 개발 진행 상황이나 예상되는 출시 일정 등의 추가 코멘트가 있을지?
- 현재 붉은 사막은 하반기 개발 완료를 목표로 차질없이 개발 진행중
- 사전 마케팅을 위해 최근 GDC에 참가하는 등 파트너들과 계속해서 협의를 이어나가고 있음
- 더불어 글로벌 무대에서 대중들에게 붉은 사막을 공개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돌입
- 지난 마지막 공개 이후 붉은 사막은 큰 발전을 이루었음. 오픈월드 게임으로서 높은 자유도를 구현하는데 성공했고 스토리, 플레이타임 등 AAA 게임으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음
- 오랜 기간 게임의 퀄리티와 디테일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하겠다
- 내부적으로도 개발이 완료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만큼 마지막 마무리 될 때까지 노력하겠다
- 붉은 사막이 공개 과정에 들어갔기 때문에 마케팅도 점차 늘려나갈 것
- 다만 사전예약이나 출시 일정과 같은 경우에는 파트너들과의 협의와 마케팅 진행 과정에 따라 결정될 것이니만큼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말씀드리기 어려움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넷마블 1Q23 실적 컨콜 주요내용>
* 신작 라인업
- 나혼자만 레벨업, 아스달 연대기 등 총 14작의 라인업을 준비중
- 중국에도 5개 가량의 신작 게임 출시 준비중
- 올해 출시 예정인 게임들을 이미 공개한 바 있으며 현재 순조롭게 게임 개발 중
- 타사와 차별화된 웰메이드 게임 출시를 통해 당사의 게임 개발력을 입증하고 글로벌 탑티어 게임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할 것
* 주요 질의응답
Q. 4월에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가 출시됐는데 그 성과가 어떻게 되는지?
- 모두의 마블2 메타월드는 글로벌 출시되었지만 핵심은 일본과 국내. 그러나 이 지역에 출시가 불가능했음
- 현재 출시된 지역에서는 지표가 목표했던 대로 나오고 있지만 매출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보임
- 추후 미국과 한국, 일본에 출시가 완료되어야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Q. 비용 쪽 효율화가 도드라지는데 인건비 등과 관련된 가이던스가 있을지?
- 전년도 4분기 실적발표때 말씀드린 것 처럼 비용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고 있음
- 전분기 대비 전반적으로 비용 감소가 이뤄지고 있음. 4분기까지는 현재 기조는 변화 없을 것. 따라서 전년 동기 대비 비용 감소는 꾸준히 이뤄질 것으로 보임
- 신작 발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긴 하겠지만 비용 감소 추세는 꾸준히 이어갈 것
Q. 중국 출시 예정 중인 게임들의 자세한 출시 일정과 퍼블리셔 공개가 가능할지? 또 넷마블 사측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게임은 무엇인지?
- 중국에 올해 출시 예정인 게임이 4종 정도. 신석기시대, 일곱개의 대죄, A3, 제2의 나라.
- 현재 앞 3개는 이미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1차 CBT를 마친 게임들. 대부분의 게임들이 연내 곧 출시될 예정
- 퍼블리셔는 일곱개의 대죄와 제2의 나라는 텐센트가 퍼블리셔. 신석기시대는 개발사와 협력하여 직접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
- 현재 모든 게임들을 기대중. 이유는 모두 중국 시장에 대한 디테일과 감성적인 부분에 대해서까지 현지화를 완료한 작품들이기 때문. 따라서 모든 출시 예정 게임들의 중국 성공을 장담하고 있음
Q. 신작 출시 라인업을 분기 별로 알려줄 수 있을지?
- 타임라인은 변경 가능성이 1~2개월 이내일 것이라고 생각
- 그랜드크로스와 신의탑은 6~7월 출시 예정
- 원탁의 기사가 3분기, 4분기에는 나혼자만레벨업, 아스달 연대기, 세븐나이츠킹즈
- 파라곤과 하이퍼스쿼드는 지속적으로 소프트런칭을 하며 추이를 지켜봐야하기 때문에 아직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움
Q. 중국 출시 예정 게임들에 대한 현지화 정도는 어떻게 되는지?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인지?
- 차별화 포인트는 각 게임별로 다르기에 이 자리에서 설명하기는 조금 어려움
- 게임을 출시하기 전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별화 포인트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자리를 갖겠음
- 중국 서비스할 게임들의 현지화 수준은 넷마블 당사 측보다는 중국 퍼블리셔와 개발사가 담당하고 있음. 따라서 각 게임마다 현지화 수준은 각각 다름. 하지만 1년 이상 현지화 과정을 거쳤고 CBT를 하면서 지표 중심으로 맞춰가고 있기에 충분할 것으로 생각
* 신작 라인업
- 나혼자만 레벨업, 아스달 연대기 등 총 14작의 라인업을 준비중
- 중국에도 5개 가량의 신작 게임 출시 준비중
- 올해 출시 예정인 게임들을 이미 공개한 바 있으며 현재 순조롭게 게임 개발 중
- 타사와 차별화된 웰메이드 게임 출시를 통해 당사의 게임 개발력을 입증하고 글로벌 탑티어 게임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할 것
* 주요 질의응답
Q. 4월에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가 출시됐는데 그 성과가 어떻게 되는지?
- 모두의 마블2 메타월드는 글로벌 출시되었지만 핵심은 일본과 국내. 그러나 이 지역에 출시가 불가능했음
- 현재 출시된 지역에서는 지표가 목표했던 대로 나오고 있지만 매출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보임
- 추후 미국과 한국, 일본에 출시가 완료되어야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Q. 비용 쪽 효율화가 도드라지는데 인건비 등과 관련된 가이던스가 있을지?
- 전년도 4분기 실적발표때 말씀드린 것 처럼 비용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고 있음
- 전분기 대비 전반적으로 비용 감소가 이뤄지고 있음. 4분기까지는 현재 기조는 변화 없을 것. 따라서 전년 동기 대비 비용 감소는 꾸준히 이뤄질 것으로 보임
- 신작 발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긴 하겠지만 비용 감소 추세는 꾸준히 이어갈 것
Q. 중국 출시 예정 중인 게임들의 자세한 출시 일정과 퍼블리셔 공개가 가능할지? 또 넷마블 사측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게임은 무엇인지?
- 중국에 올해 출시 예정인 게임이 4종 정도. 신석기시대, 일곱개의 대죄, A3, 제2의 나라.
- 현재 앞 3개는 이미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1차 CBT를 마친 게임들. 대부분의 게임들이 연내 곧 출시될 예정
- 퍼블리셔는 일곱개의 대죄와 제2의 나라는 텐센트가 퍼블리셔. 신석기시대는 개발사와 협력하여 직접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
- 현재 모든 게임들을 기대중. 이유는 모두 중국 시장에 대한 디테일과 감성적인 부분에 대해서까지 현지화를 완료한 작품들이기 때문. 따라서 모든 출시 예정 게임들의 중국 성공을 장담하고 있음
Q. 신작 출시 라인업을 분기 별로 알려줄 수 있을지?
- 타임라인은 변경 가능성이 1~2개월 이내일 것이라고 생각
- 그랜드크로스와 신의탑은 6~7월 출시 예정
- 원탁의 기사가 3분기, 4분기에는 나혼자만레벨업, 아스달 연대기, 세븐나이츠킹즈
- 파라곤과 하이퍼스쿼드는 지속적으로 소프트런칭을 하며 추이를 지켜봐야하기 때문에 아직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움
Q. 중국 출시 예정 게임들에 대한 현지화 정도는 어떻게 되는지?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인지?
- 차별화 포인트는 각 게임별로 다르기에 이 자리에서 설명하기는 조금 어려움
- 게임을 출시하기 전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별화 포인트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자리를 갖겠음
- 중국 서비스할 게임들의 현지화 수준은 넷마블 당사 측보다는 중국 퍼블리셔와 개발사가 담당하고 있음. 따라서 각 게임마다 현지화 수준은 각각 다름. 하지만 1년 이상 현지화 과정을 거쳤고 CBT를 하면서 지표 중심으로 맞춰가고 있기에 충분할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자꾸만 남 욕을 하고 싶고, 남을 까내리고 싶다면 내 삶이 잘못된 건 아닌지 돌이켜 보기.
남들이 자꾸 내 욕을 한다면 잘 살고 있다는 증거.
위에 전지현 누나 기사 댓글 이제 봤는데. 승자는 욕을 먹고, 루저들은 욕을 한다. 고작 인터넷 댓글이나 뒤에서 흉보는 정도. 하찮은 인생들이다.
차라리 남 욕하는 인생이 아니라, 욕 먹는 인생이 되자..
남들이 자꾸 내 욕을 한다면 잘 살고 있다는 증거.
위에 전지현 누나 기사 댓글 이제 봤는데. 승자는 욕을 먹고, 루저들은 욕을 한다. 고작 인터넷 댓글이나 뒤에서 흉보는 정도. 하찮은 인생들이다.
차라리 남 욕하는 인생이 아니라, 욕 먹는 인생이 되자..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음반수출 - 8523491040
- 관련기업: 에스엠(041510), JYP Ent.(035900), 하이브(35282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알비더블유(361570), 큐브엔터(182360)
- 23년05월1일~10일: 147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4월: 333억원 (70.1% YoY) (8.4% MoM)
23년03월: 307억원 (47.2% YoY) (27.2% MoM)
23년02월: 241억원 (158.3% YoY) (22.8% MoM)
23년01월: 197억원 (98.8% YoY) (-13.8% MoM)
22년12월: 228억원 (25.2% MoM)
22년11월: 182억원 (-41.0% MoM)
22년10월: 309억원 (-4.4% MoM)
22년09월: 323억원 (28.3% MoM)
22년08월: 252억원 (-20.0% MoM)
22년07월: 314억원 (-15.0% MoM)
22년06월: 370억원 (-14.1% MoM)
22년05월: 431억원 (120.5% MoM)
22년04월: 196억원 (-6.2% MoM)
22년03월: 209억원 (123.2% MoM)
22년02월: 93억원 (-5.5% MoM)
22년01월: 99억원
- 관련기업: 에스엠(041510), JYP Ent.(035900), 하이브(35282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알비더블유(361570), 큐브엔터(182360)
- 23년05월1일~10일: 147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4월: 333억원 (70.1% YoY) (8.4% MoM)
23년03월: 307억원 (47.2% YoY) (27.2% MoM)
23년02월: 241억원 (158.3% YoY) (22.8% MoM)
23년01월: 197억원 (98.8% YoY) (-13.8% MoM)
22년12월: 228억원 (25.2% MoM)
22년11월: 182억원 (-41.0% MoM)
22년10월: 309억원 (-4.4% MoM)
22년09월: 323억원 (28.3% MoM)
22년08월: 252억원 (-20.0% MoM)
22년07월: 314억원 (-15.0% MoM)
22년06월: 370억원 (-14.1% MoM)
22년05월: 431억원 (120.5% MoM)
22년04월: 196억원 (-6.2% MoM)
22년03월: 209억원 (123.2% MoM)
22년02월: 93억원 (-5.5% MoM)
22년01월: 99억원
Forwarded from YM리서치
[써클차트 위클리 주요사항](4/30~5/6)
https://circlechart.kr/page_chart/album.circle
1. 하이브
- 뉴진스 OMG가 1주일만에 8만장이 팔림. 숫자가 거진 딱 떨어지는걸로 봐서 앨범을 더 찍었는데 그대로 다 나간 것 같음
- 르세라핌 UNFORGIVEN 122만장 잡힘. 거진 한터에 찍힌 초동만큼 반영
2. JYP
- 트와이스 READY TO BE가 6만장이 찍힘. 이거 역시 새로 찍자마자 팔렸다고 보면 됨
- NMIXX도 expergo가 4.7만장 가까이 나갔음(이제 총판 90만장 가까이 육박)
3. YG
- 트레저 구작이 2.5만장 정도 팔림(10월 앨범)
- 지수 ME도 2달차에 접어드는데 6만장 정도 팔리면서 계속 증가하는 모습
(총평) 전반적으로 걸그룹들 구작 찍히는 모습이 여전히 심상치않다. 팬덤이 계속 늘고 있는 것 같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https://circlechart.kr/page_chart/album.circle
1. 하이브
- 뉴진스 OMG가 1주일만에 8만장이 팔림. 숫자가 거진 딱 떨어지는걸로 봐서 앨범을 더 찍었는데 그대로 다 나간 것 같음
- 르세라핌 UNFORGIVEN 122만장 잡힘. 거진 한터에 찍힌 초동만큼 반영
2. JYP
- 트와이스 READY TO BE가 6만장이 찍힘. 이거 역시 새로 찍자마자 팔렸다고 보면 됨
- NMIXX도 expergo가 4.7만장 가까이 나갔음(이제 총판 90만장 가까이 육박)
3. YG
- 트레저 구작이 2.5만장 정도 팔림(10월 앨범)
- 지수 ME도 2달차에 접어드는데 6만장 정도 팔리면서 계속 증가하는 모습
(총평) 전반적으로 걸그룹들 구작 찍히는 모습이 여전히 심상치않다. 팬덤이 계속 늘고 있는 것 같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circlechart.kr
CIRCLE CHART - 써클차트
New Circular Wave.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반도체 5월 수출액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5/1 ~ 10일 잠정치
반도체: $1,975M
YoY -29%, QoQ +1%, MoM +12%
메모리: $861M
YoY -48%, QoQ +6%, MoM +17%
DRAM: $461M
YoY -51%, QoQ +26%, MoM +29%
MCP: $246M
YoY -47%, QoQ -22%, MoM +2%
*QoQ/MoM 전반 성장하며 Bottom out 시현
*QoQ: 2월 대비 변화율
생각보다 빠르네요 ..다행입니다.. 이제사 봄이 오는걸까요?
요즘 엘니뇨라고 .... 이상기후를 예측하는데
그냥 여름으로 가기를 바랍니다.
매우 물린 상황 ㅠㅠ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5/1 ~ 10일 잠정치
반도체: $1,975M
YoY -29%, QoQ +1%, MoM +12%
메모리: $861M
YoY -48%, QoQ +6%, MoM +17%
DRAM: $461M
YoY -51%, QoQ +26%, MoM +29%
MCP: $246M
YoY -47%, QoQ -22%, MoM +2%
*QoQ/MoM 전반 성장하며 Bottom out 시현
*QoQ: 2월 대비 변화율
생각보다 빠르네요 ..다행입니다.. 이제사 봄이 오는걸까요?
요즘 엘니뇨라고 .... 이상기후를 예측하는데
그냥 여름으로 가기를 바랍니다.
매우 물린 상황 ㅠㅠ
Forwarded from YM리서치
[써클차트 위클리 주요사항](4/30~5/6)
https://circlechart.kr/page_chart/album.circle
1. 하이브
- 뉴진스 OMG가 1주일만에 8만장이 팔림. 숫자가 거진 딱 떨어지는걸로 봐서 앨범을 더 찍었는데 그대로 다 나간 것 같음
- 르세라핌 UNFORGIVEN 122만장 잡힘. 거진 한터에 찍힌 초동만큼 반영
2. JYP
- 트와이스 READY TO BE가 6만장이 찍힘. 이거 역시 새로 찍자마자 팔렸다고 보면 됨
- NMIXX도 expergo가 4.7만장 가까이 나갔음(이제 총판 90만장 가까이 육박)
3. YG
- 트레저 구작이 2.5만장 정도 팔림(10월 앨범)
- 지수 ME도 2달차에 접어드는데 6만장 정도 팔리면서 계속 증가하는 모습
(총평) 전반적으로 걸그룹들 구작 찍히는 모습이 여전히 심상치않다. 팬덤이 계속 늘고 있는 것 같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https://circlechart.kr/page_chart/album.circle
1. 하이브
- 뉴진스 OMG가 1주일만에 8만장이 팔림. 숫자가 거진 딱 떨어지는걸로 봐서 앨범을 더 찍었는데 그대로 다 나간 것 같음
- 르세라핌 UNFORGIVEN 122만장 잡힘. 거진 한터에 찍힌 초동만큼 반영
2. JYP
- 트와이스 READY TO BE가 6만장이 찍힘. 이거 역시 새로 찍자마자 팔렸다고 보면 됨
- NMIXX도 expergo가 4.7만장 가까이 나갔음(이제 총판 90만장 가까이 육박)
3. YG
- 트레저 구작이 2.5만장 정도 팔림(10월 앨범)
- 지수 ME도 2달차에 접어드는데 6만장 정도 팔리면서 계속 증가하는 모습
(총평) 전반적으로 걸그룹들 구작 찍히는 모습이 여전히 심상치않다. 팬덤이 계속 늘고 있는 것 같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circlechart.kr
CIRCLE CHART - 써클차트
New Circular Wave.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11 13:44:37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5,26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039억(예상치: 1,975억)
영업익: 183억(예상치: 253억)
순익: 213억(예상치: 18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2,039억 / 183억 / 213억
2022.4Q 2,588억 / 227억 / 19억
2022.3Q 2,381억 / 298억 / 292억
2022.2Q 1,844억 / 194억 / 254억
2022.1Q 1,694억 / 192억 / 2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9002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5,26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039억(예상치: 1,975억)
영업익: 183억(예상치: 253억)
순익: 213억(예상치: 18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2,039억 / 183억 / 213억
2022.4Q 2,588억 / 227억 / 19억
2022.3Q 2,381억 / 298억 / 292억
2022.2Q 1,844억 / 194억 / 254억
2022.1Q 1,694억 / 192억 / 2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9002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Forwarded from YM리서치
[에스엠 1Q23 컨콜 중요내용 공유]
1. 1Q 주총 관련 이슈 때문에 50억 가량 사용했다. (일회성 비용)
2. 라이크기획 관련된 비용 올해 전무하다. 즉, 1Q에도 반영된 것 없다. (위 비용과 상쇄된 듯)
3. 1Q는 음반판매량이 적었고, 콘서트 관련 매출이 컸기 때문에 OPM이 훼손된 부분이 있고, 이는 1Q 주총 관련 이슈 진행으로 인해 여러 프로젝트들이 딜레이된 측면도 있다.
4. SM3.0의 핵심인 5개 제작센터(유사 멀티레이블)는 이미 조직개편 완료되어서 운영되고 있음
5. 신인데뷔는 3분기 남돌, 4분기 여돌 예정이고, NCT도쿄 역시 4분기 예정. NCT도쿄가 NCT의 마지막 유닛이 될 것
6. IR자료엔 없지만 올해 NCT127도 컴백 예정이 있음. 3Q에는 엔드림과 NCT 완전체 컴백이 있음. (따라서 127은 4분기 예정인 것으로 보임)
- NCT는 총 4개유닛(127, 드림, WayV, 도쿄)가 되기 때문에 내년부터 유닛당 1~2개 음반을 낸다고 하면, 분기당 1회 이상 컴백이 가능한 구조가 됨
7. 카카오와의 협업은 디어유+멜론+멜론티켓+MD/커머스 협업 등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카카오 기술을 활용한 IP 사용 등도 있음(당장 돈이 될진 미지수)
8. 에스파 이번 앨범 뮤비나 음악스타일을 북미 시장 타겟으로 변화시키고 있음. 워너레코즈와 프로모션 함께 진행.
9. 북미 레이블을 포함해서 퍼블리싱/레이블사 인수를 위해 서칭, 컨텍을 지속하고 있으나 아직 가시회된 계약건은 없음
10. 나머지 내용들은 IR자료에 충실히 나와있는 것 같아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1Q 주총 관련 이슈 때문에 50억 가량 사용했다. (일회성 비용)
2. 라이크기획 관련된 비용 올해 전무하다. 즉, 1Q에도 반영된 것 없다. (위 비용과 상쇄된 듯)
3. 1Q는 음반판매량이 적었고, 콘서트 관련 매출이 컸기 때문에 OPM이 훼손된 부분이 있고, 이는 1Q 주총 관련 이슈 진행으로 인해 여러 프로젝트들이 딜레이된 측면도 있다.
4. SM3.0의 핵심인 5개 제작센터(유사 멀티레이블)는 이미 조직개편 완료되어서 운영되고 있음
5. 신인데뷔는 3분기 남돌, 4분기 여돌 예정이고, NCT도쿄 역시 4분기 예정. NCT도쿄가 NCT의 마지막 유닛이 될 것
6. IR자료엔 없지만 올해 NCT127도 컴백 예정이 있음. 3Q에는 엔드림과 NCT 완전체 컴백이 있음. (따라서 127은 4분기 예정인 것으로 보임)
- NCT는 총 4개유닛(127, 드림, WayV, 도쿄)가 되기 때문에 내년부터 유닛당 1~2개 음반을 낸다고 하면, 분기당 1회 이상 컴백이 가능한 구조가 됨
7. 카카오와의 협업은 디어유+멜론+멜론티켓+MD/커머스 협업 등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카카오 기술을 활용한 IP 사용 등도 있음(당장 돈이 될진 미지수)
8. 에스파 이번 앨범 뮤비나 음악스타일을 북미 시장 타겟으로 변화시키고 있음. 워너레코즈와 프로모션 함께 진행.
9. 북미 레이블을 포함해서 퍼블리싱/레이블사 인수를 위해 서칭, 컨텍을 지속하고 있으나 아직 가시회된 계약건은 없음
10. 나머지 내용들은 IR자료에 충실히 나와있는 것 같아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Telegram
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상해 5. 부동산과 건설수요 관련 의견
•중국 부동산 이슈로 이곳에서 대형 증권사 2명과 디밸로퍼 탐방을 하고 느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2023년 인프라 투자보다 부동산 건설(준공) 기대감이 좀더 크다. 2023년 부동산 준공은 당국 지원과 최근 3년간 누적된 프로젝트 시행으로 인해 생각보다 기여가 클수 있다.
(2)연초부터 반등한 준공 지표는 6개월 후행해서 내구재•경기소비(가전•가구•내장재•자동차)에 영향. 3/4분기 이후 수요 회복 기대 상존
(3)다만, 일부 디밸로퍼는 지난 연말 은행권이 약속한 '준공•완공 지원' 대출과 자금 매칭이 빠르지 않다는 불만도 상존. 6월이 중요
(4)1/4분기 강하게 회복한 주택거래는 2/4분기 들어 탄력이 크게 약화되었다는게 컨센서스. 3/4분기부터 일부 지방도시 금리 혜택 종료 등도 우려하고 있었음.
•중국 부동산 이슈로 이곳에서 대형 증권사 2명과 디밸로퍼 탐방을 하고 느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2023년 인프라 투자보다 부동산 건설(준공) 기대감이 좀더 크다. 2023년 부동산 준공은 당국 지원과 최근 3년간 누적된 프로젝트 시행으로 인해 생각보다 기여가 클수 있다.
(2)연초부터 반등한 준공 지표는 6개월 후행해서 내구재•경기소비(가전•가구•내장재•자동차)에 영향. 3/4분기 이후 수요 회복 기대 상존
(3)다만, 일부 디밸로퍼는 지난 연말 은행권이 약속한 '준공•완공 지원' 대출과 자금 매칭이 빠르지 않다는 불만도 상존. 6월이 중요
(4)1/4분기 강하게 회복한 주택거래는 2/4분기 들어 탄력이 크게 약화되었다는게 컨센서스. 3/4분기부터 일부 지방도시 금리 혜택 종료 등도 우려하고 있었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11 15:39:29
기업명: 넥슨게임즈(시가총액: 1조 3,31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522억(예상치: 472억)
영업익: 127억(예상치: 134억)
순익: 11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522억 / 127억 / 119억
2022.4Q 427억 / 45억 / 37억
2022.3Q 461억 / 90억 / 100억
2022.2Q 243억 / -68억 / -60억
2022.1Q 192억 / -15억 / -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000496
기업명: 넥슨게임즈(시가총액: 1조 3,31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522억(예상치: 472억)
영업익: 127억(예상치: 134억)
순익: 11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522억 / 127억 / 119억
2022.4Q 427억 / 45억 / 37억
2022.3Q 461억 / 90억 / 100억
2022.2Q 243억 / -68억 / -60억
2022.1Q 192억 / -15억 / -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000496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엔터] 4월 구보판매량 업데이트
HYBE 50.1만장
BTS 6.9만장
TXT 22.3만장
세븐틴 10.1만장
엔하이픈 0.7만장
르세라핌 4.3만장
뉴진스 5.9만장
JYP 23.9만장
SKIZ 23.9만장
SM 3.7만장
슈퍼주니어 0.8만장
레드벨벳 2.3만장
에스파 0.7만장
YG 5.5만장
블랙핑크 4.5만장
트레저 1.1만장
주: 발매월이 속한 달로부터 3개월이 지난 앨범의 판매량
출처: 써클차트, 오리콘
HYBE 50.1만장
BTS 6.9만장
TXT 22.3만장
세븐틴 10.1만장
엔하이픈 0.7만장
르세라핌 4.3만장
뉴진스 5.9만장
JYP 23.9만장
SKIZ 23.9만장
SM 3.7만장
슈퍼주니어 0.8만장
레드벨벳 2.3만장
에스파 0.7만장
YG 5.5만장
블랙핑크 4.5만장
트레저 1.1만장
주: 발매월이 속한 달로부터 3개월이 지난 앨범의 판매량
출처: 써클차트, 오리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11 16:19:01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2,45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75억(예상치: 1,202억)
영업익: 365억(예상치: 156억)
순익: 248억(예상치: 11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575억 / 365억 / 248억
2022.4Q 1,250억 / 175억 / 170억
2022.3Q 1,147억 / 148억 / 154억
2022.2Q 760억 / 86억 / 86억
2022.1Q 755억 / 17억 / 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9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2,45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75억(예상치: 1,202억)
영업익: 365억(예상치: 156억)
순익: 248억(예상치: 11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575억 / 365억 / 248억
2022.4Q 1,250억 / 175억 / 170억
2022.3Q 1,147억 / 148억 / 154억
2022.2Q 760억 / 86억 / 86억
2022.1Q 755억 / 17억 / 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9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Forwarded from All About K-Pop🍬
#와이지엔터
주가가 이게 고점? 셀온? 이라고 하기엔 1분기는 고작 아시아만 돌았고 2분기엔 북미투어 일정이 더 많고 규모도 큰 상황
*티켓가격은 아시아가 가장 저렴…
<블랙핑크 2023년 월드투어 일정>
4월 도쿄(돔), 멕시코
5월 마카오, 방콕 앵콜
6월 오사카 (쿄세라돔), 멜버른 (로드레이버 아레나), 시드니
7월 파리 앵콜
8월 뉴저지, 라스베가스, LA, 샌프란
이후 앵콜공연 1-2회 더 예정
<아래 기사는 티켓에 대한 엄청나게 강한 수요의 반증>
https://naver.me/FcgAP0Ff
주가가 이게 고점? 셀온? 이라고 하기엔 1분기는 고작 아시아만 돌았고 2분기엔 북미투어 일정이 더 많고 규모도 큰 상황
*티켓가격은 아시아가 가장 저렴…
<블랙핑크 2023년 월드투어 일정>
4월 도쿄(돔), 멕시코
5월 마카오, 방콕 앵콜
6월 오사카 (쿄세라돔), 멜버른 (로드레이버 아레나), 시드니
7월 파리 앵콜
8월 뉴저지, 라스베가스, LA, 샌프란
이후 앵콜공연 1-2회 더 예정
<아래 기사는 티켓에 대한 엄청나게 강한 수요의 반증>
https://naver.me/FcgAP0Ff
Naver
블랙핑크 콘서트 암표가 1700만원…참다못한 대만 '초강수'
대만 당국이 우리나라 걸그룹 블랙핑크의 인기로 불거진 암표 판매 문제와 관련해 암표 판매 신고 포상금 제도를 마련할 전망이다. 14일(현지시각)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문화부는 전날 입법원(국회
Forwarded from YM리서치
[YG엔터 어닝초서프에 대한 코멘트]
아마 YG엔터 주주분들께서 만족할만한 실적이 나온 것 같습니다. 코첼라 이후로 뭔가 띵-하는게 있어서 와이지엔터 업데이트를 한다고 해놨는데 그것보다도 잘 나왔네요.
1. 투어 대형화에 따른 이익기여도를 숫자로 증명함
- BTS 군백기 동안 K-POP 아티스트 중 투어 모객력이 가장 뛰어난 그룹이 블랙핑크
- 정확한 MG를 알기 어렵고 이연이 많은 회사라 실적 추정이 항상 삐끗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높은 OPM을 보여주며 숫자로 증명함
2. 투어는 2Q가 1Q와 크게 다르진 않겠지만 도쿄돔 2연벙이 이익률이 좋을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얘기겠지만) 지금 실적흐름은 어느정도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음
3. 3Q는 스타드드프랑스(파리) 대형 공연과 함께 미국 스타디움 투어가 예정되어 있음
- 1Q 투어 회당 모객이 4만이 좀 안될텐데, 3Q에 진행할 투어는 평균 모객이 회당 5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 참고로 BTS <Love your self : Speak your self> 투어 평균 모객이 4.9만명이 조금 안됐었음. 블핑의 투어 후반 사이즈는 코로나 이전 BTS 전성기에 육박하는 사이즈라고 보면 됨
4. 하이브의 2Q 앨범판매량 너무 좋은 상황이며, 지수 솔로 컴백 시기를 감안하면 음반/음원 이연도 있을 것으로 보임
5. 오전에도 언급했지만(위클리 써클차트), 트레저 역시 구작 판매량이 심상치 않은 상태로 팬덤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6. 베몬 데뷔 모멘텀 존재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아마 YG엔터 주주분들께서 만족할만한 실적이 나온 것 같습니다. 코첼라 이후로 뭔가 띵-하는게 있어서 와이지엔터 업데이트를 한다고 해놨는데 그것보다도 잘 나왔네요.
1. 투어 대형화에 따른 이익기여도를 숫자로 증명함
- BTS 군백기 동안 K-POP 아티스트 중 투어 모객력이 가장 뛰어난 그룹이 블랙핑크
- 정확한 MG를 알기 어렵고 이연이 많은 회사라 실적 추정이 항상 삐끗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높은 OPM을 보여주며 숫자로 증명함
2. 투어는 2Q가 1Q와 크게 다르진 않겠지만 도쿄돔 2연벙이 이익률이 좋을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얘기겠지만) 지금 실적흐름은 어느정도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음
3. 3Q는 스타드드프랑스(파리) 대형 공연과 함께 미국 스타디움 투어가 예정되어 있음
- 1Q 투어 회당 모객이 4만이 좀 안될텐데, 3Q에 진행할 투어는 평균 모객이 회당 5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 참고로 BTS <Love your self : Speak your self> 투어 평균 모객이 4.9만명이 조금 안됐었음. 블핑의 투어 후반 사이즈는 코로나 이전 BTS 전성기에 육박하는 사이즈라고 보면 됨
4. 하이브의 2Q 앨범판매량 너무 좋은 상황이며, 지수 솔로 컴백 시기를 감안하면 음반/음원 이연도 있을 것으로 보임
5. 오전에도 언급했지만(위클리 써클차트), 트레저 역시 구작 판매량이 심상치 않은 상태로 팬덤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6. 베몬 데뷔 모멘텀 존재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Telegram
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대단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공지를 하기 좀 뭐하지만) 채널 운영한지 제법 되었는데, 복붙한 경우 보면 여전히 적잖게 스트레스를 받네요. 특히 다른 채널과 심지어 다른 실적 채널은 매번 공유로 하면서 여기만 하루에 여러개 복붙하는 모 리서치나, 매번 밑에 몇줄 지우고, 올리는 모 애널리스트 경우엔 저희 채널보다 2,3배 조회수가 나오는 경우가 제법 자주 있고. 지난주 수요일부터 이미지로 변환해서 올리려다, 속도 문제나 대다수 이용자 편의 생각해서 일단 말았는데..... 다는 힘들어도 가끔이라도 공유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대단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공지를 하기 좀 뭐하지만) 채널 운영한지 제법 되었는데, 복붙한 경우 보면 여전히 적잖게 스트레스를 받네요. 특히 다른 채널과 심지어 다른 실적 채널은 매번 공유로 하면서 여기만 하루에 여러개 복붙하는 모 리서치나, 매번 밑에 몇줄 지우고, 올리는 모 애널리스트 경우엔 저희 채널보다 2,3배 조회수가 나오는 경우가 제법 자주 있고. 지난주 수요일부터 이미지로 변환해서 올리려다, 속도 문제나 대다수 이용자 편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지 못할 망정 뒤통수는 때리지맙시다. 다른 사람의 노력을 자기것마냥 포장하면 부끄럽지 않나요? 어차피 베껴온거 모두가 다 아는데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아니고ㅎㅎ
항상 감사히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AWAKE님!
항상 감사히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AWAKE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