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02-2184-2397]
★ 양호한 데이터 속 밸류 리레이팅 진행 중
▶ 2023년 오스템임플란트, 이오플로우 및 루트로닉 최대주주 변경 사례가 있었음.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저평가 사례로 판단.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에 대한 밸류 리레이팅 기대.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인수합병은 본격화될 전망. 연내 도입 추진 예정인 ‘의무공개매수 제도’ 또한 M&A 촉발
▶ 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각각 YoY +5.3%와 +65.0% 성장. 2014년 국내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여 도입 후, 5.2만명이었던 시술환자는 2020년 약 156만명 수준으로 약 29배 증가. 중국 VBP는 임플란트 수가 인하를 기반으로 한 식립률 확대 기대
▶ 미용의료기기: 71.9백만달러, YoY +20.9% 성장. 제이시스메디칼 중국 포텐자 허가 시점은 기존 3Q23E에서 2023말 변경. 개별 기업의 이슈보다는 중국 허가 당국의 일정 지연
▶ 톡신: 대웅제약 북미향 수출 1배치(2.7백만달러)를 달성하여 2Q23 QTD 4배치 수출 달성(vs. 1Q23 5배치). 휴젤 YoY +74.3%로 중국향 선적 진행 추정
▶ 필러: 파마리서치, 휴젤 등 YoY +360.4%, +44.7% 성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Pe10ky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양호한 데이터 속 밸류 리레이팅 진행 중
▶ 2023년 오스템임플란트, 이오플로우 및 루트로닉 최대주주 변경 사례가 있었음.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저평가 사례로 판단.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매출성장률에 대한 밸류 리레이팅 기대.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에 대한 인수합병은 본격화될 전망. 연내 도입 추진 예정인 ‘의무공개매수 제도’ 또한 M&A 촉발
▶ 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각각 YoY +5.3%와 +65.0% 성장. 2014년 국내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여 도입 후, 5.2만명이었던 시술환자는 2020년 약 156만명 수준으로 약 29배 증가. 중국 VBP는 임플란트 수가 인하를 기반으로 한 식립률 확대 기대
▶ 미용의료기기: 71.9백만달러, YoY +20.9% 성장. 제이시스메디칼 중국 포텐자 허가 시점은 기존 3Q23E에서 2023말 변경. 개별 기업의 이슈보다는 중국 허가 당국의 일정 지연
▶ 톡신: 대웅제약 북미향 수출 1배치(2.7백만달러)를 달성하여 2Q23 QTD 4배치 수출 달성(vs. 1Q23 5배치). 휴젤 YoY +74.3%로 중국향 선적 진행 추정
▶ 필러: 파마리서치, 휴젤 등 YoY +360.4%, +44.7% 성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Pe10ky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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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오징어게임 시즌2> Update
1) 임시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캐스팅설
- 넷플릭스 및 소속사 확인불가 입장
- 이정재, 이병헌 출연 확정
- 공유도 출연할 수 있음
2)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총 제작비는 약 1,00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짐
3) 캐스팅 작업을 마친 뒤 올 여름 첫 촬영을 시작, 2024년 공개 목표
출처: 언론 보도자료
1) 임시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캐스팅설
- 넷플릭스 및 소속사 확인불가 입장
- 이정재, 이병헌 출연 확정
- 공유도 출연할 수 있음
2)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총 제작비는 약 1,00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짐
3) 캐스팅 작업을 마친 뒤 올 여름 첫 촬영을 시작, 2024년 공개 목표
출처: 언론 보도자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반도체 중소형주 주도섹터들의 교체
- 과거 반도체 사이클 때는 미세화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미세화를 달성하기 위한 CVD, ALD, Etching 등의 전공정들이 중요했죠. 이를 위한 High-K 기술이나 Etching시에 수율 관리를 위해 필요한 여러 파츠들도 중요했습니다.
- 여전히 전공정의 중요도는 높습니다. 다만 이번 상승 사이클들의 주역은 후공정에 있습니다.
- 그 이유는 크게 2가지입니다. 1) AI 사이클이 촉발하는 GPU와 HBM, 2) 때마침 맞물리는 DDR5 사이클 때문입니다.
- 1번은 HBM이라는 제품 자체가 GPU와 함께 패키징 되어야 하는 특성 때문입니다. 패키징이 당연히 더 중요해지게 되는 것이고, 또한 HBM의 기술 발전에 있어서 동일 면적안에 더 많은 DRAM을 적층시키기 위한 TSV 공정,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디스컴, 리플로우 공정들이 다 따라 붙게 됩니다.
- 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향후 차세대 HBM이나 삼성전자의 차세대 3D xcube, 그리고 이미 엔비디아 H100, A100에 사용되는 CoWos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게 됩니다.
=> 결국 어드밴스드 패키징이라는 후공정의 큰 Big Theme이 탄생하게 됩니다. 과거에도 이 Theme은 '모어댄무어'라는 이름으로 존재했었습니다. 그러나 AI와 GPU가 그 이름을 아예 현실화 시켜버렸습니다.
- 2번은 DDR5입니다. DDR5도 마찬가지입니다. 굳이 최선단 공정에서 제조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최선단 공정에서 제조하겠지만, DDR5에서 바뀌는 것은 PMIC의 탑재와 새로운 모듈로의 변화입니다.
=> 결국 DDR5에서도 바뀌는건 후공정입니다.
- 이 2가지가 맞물리면서, 과거와 현재의 주도 종목의 교체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디스컴, 리플로우 장비는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고, 무시받았던 메모리 모듈 업체들이 신고가 입니다.
- 당장 MLB만 봐도 정답이 나옵니다. 과거에 사로잡혔던 시각으로는 MLB는 FC-BGA보다 어렵지도 않고, 오히려 PCB 업체들이 무시했던 분야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AI 사이클은 GPU와 AI 가속기에 사용되는 MLB의 새로운 수요를 촉진시켰고, 이수페타는 실적과 수주로 이를 증명했습니다.
- 종목들을 나열해서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영광의 종목들인 전공정 장비, 부품, 소재 종목들이 전부 후공정 장비, 부품 업체들에게 주가 측면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선입견을 지우고 산업 변화와 기술변화를 보아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업황의 턴어라운드도 함께 진행되고 있고, 전공정은 여전히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시장은 항상 새로운걸 원하고, 이번 사이클의 핵심 스토리는 계속 후공정에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과거 반도체 사이클 때는 미세화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미세화를 달성하기 위한 CVD, ALD, Etching 등의 전공정들이 중요했죠. 이를 위한 High-K 기술이나 Etching시에 수율 관리를 위해 필요한 여러 파츠들도 중요했습니다.
- 여전히 전공정의 중요도는 높습니다. 다만 이번 상승 사이클들의 주역은 후공정에 있습니다.
- 그 이유는 크게 2가지입니다. 1) AI 사이클이 촉발하는 GPU와 HBM, 2) 때마침 맞물리는 DDR5 사이클 때문입니다.
- 1번은 HBM이라는 제품 자체가 GPU와 함께 패키징 되어야 하는 특성 때문입니다. 패키징이 당연히 더 중요해지게 되는 것이고, 또한 HBM의 기술 발전에 있어서 동일 면적안에 더 많은 DRAM을 적층시키기 위한 TSV 공정,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디스컴, 리플로우 공정들이 다 따라 붙게 됩니다.
- 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향후 차세대 HBM이나 삼성전자의 차세대 3D xcube, 그리고 이미 엔비디아 H100, A100에 사용되는 CoWos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게 됩니다.
=> 결국 어드밴스드 패키징이라는 후공정의 큰 Big Theme이 탄생하게 됩니다. 과거에도 이 Theme은 '모어댄무어'라는 이름으로 존재했었습니다. 그러나 AI와 GPU가 그 이름을 아예 현실화 시켜버렸습니다.
- 2번은 DDR5입니다. DDR5도 마찬가지입니다. 굳이 최선단 공정에서 제조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최선단 공정에서 제조하겠지만, DDR5에서 바뀌는 것은 PMIC의 탑재와 새로운 모듈로의 변화입니다.
=> 결국 DDR5에서도 바뀌는건 후공정입니다.
- 이 2가지가 맞물리면서, 과거와 현재의 주도 종목의 교체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디스컴, 리플로우 장비는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고, 무시받았던 메모리 모듈 업체들이 신고가 입니다.
- 당장 MLB만 봐도 정답이 나옵니다. 과거에 사로잡혔던 시각으로는 MLB는 FC-BGA보다 어렵지도 않고, 오히려 PCB 업체들이 무시했던 분야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AI 사이클은 GPU와 AI 가속기에 사용되는 MLB의 새로운 수요를 촉진시켰고, 이수페타는 실적과 수주로 이를 증명했습니다.
- 종목들을 나열해서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영광의 종목들인 전공정 장비, 부품, 소재 종목들이 전부 후공정 장비, 부품 업체들에게 주가 측면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선입견을 지우고 산업 변화와 기술변화를 보아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업황의 턴어라운드도 함께 진행되고 있고, 전공정은 여전히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시장은 항상 새로운걸 원하고, 이번 사이클의 핵심 스토리는 계속 후공정에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www.etnews.com/20230615000224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필수 메모리인 HBM 생산능력을 2배 확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HBM3 출하를 늘리기 위한 후공정 설비 투자 준비에 착수했다. HBM3를 패키징하는 이천 공장을 증설하는 것이 골자다.
이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HBM3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후공정 라인을 중심으로 추가 장비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말까지 후공정 설비 규모가 2배 가까이 확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 방금 나온 기사입니다. 내년이 아닌 올해 연말까지 바로 HBM 캐파 2배로 증설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필수 메모리인 HBM 생산능력을 2배 확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HBM3 출하를 늘리기 위한 후공정 설비 투자 준비에 착수했다. HBM3를 패키징하는 이천 공장을 증설하는 것이 골자다.
이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HBM3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후공정 라인을 중심으로 추가 장비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말까지 후공정 설비 규모가 2배 가까이 확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 방금 나온 기사입니다. 내년이 아닌 올해 연말까지 바로 HBM 캐파 2배로 증설
전자신문
SK하이닉스, HBM 생산 2배↑…AI반도체 수요 대응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필수 메모리인 HBM 생산능력을 2배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HBM3 출하를 늘리기 위한 후공정 설비 투자 준비에 착수했다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충현 김)
#애널리스트 하면서 얻은 경험으로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들
1. 중국에서 허가 받는일
- 중국은 정말로 무슨 일이 일어나도 하나도 이상한 국가가 아니다. 특히 의료산업의 허가에 대해서는 정말 그야 말로 Blackbox 그 자체.
- 실제로 어떻게 되고 있냐고 기업에게 물어보는게 의미가 없다. 왜냐면 기업도 모르니깐. 왜 모르냐고? 소통이 안되니깐 ㅋ. 이곳은 중국이다.
- 내가 컨콜을 들으며 실적을 catch-up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100여개 기업도 모두 중국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그냥 중국은 중국이다정도로 이야기하곤 한다.
- 아니 멀리 갈것도 없지. 요즘 다시 핫해진 아이센스만 하더라도 중국사업을 위해서 중국공장 짓고 세레머니한게 2016년인가 그렇다. 그런데 중국에서 판매허가를 받고 공장을 돌린시점은 2020년대였다고..
- 보톡스도 허가프로세스를 몇년부터 시작하였더라?
- 참 오묘한 나라다. 중국에서 뭐한다고 하면 그냥 잊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듯.
2. 대기업 출신 임원이 중소/중견기업에 투입될 때
- 나도 한때는 대기업에서 엄청난 커리어를 보내신 어르신이 합류하면, 내부 시스템도 정비되고, 경영적으로도 대기업의 노하우가 크게 접목될수 있겠구나했었는데, 대부분 이런 케이스에서 성공적인 경우가 적더라. 크게 2가지 정도 이유가 있는데
- 1) 중소기업/중견기업에 시스템이 왜 구축이 잘 안되냐면 대부분 비용문제 때문. 아직은 영업에 더 투자를해야 하다보니 백오피스 환경에 투자할 여력 혹은 내부공감대 형성이 어렵다. 그래서 최소한의 비용을 들이면서 암묵적으로 형성된 K-중소/중견기업식 업무해결방식이 있다. 이게 재밌는게 비과학적인데 과학적임. 그런데 새로오신 어르신께서 보통 이걸 없애버리거나 대기업식으로 밀어붙이려고 하다보니 원래 잘 돌아가던 그 비과학적인데 과학적인 이상한 시스템이 깨지게되고, 그러면서 새로오신 어르신은 왜 이게 안되냐고 답답해하고, 그러다가 사람들은 지치거나 나가고..
2) 또 생각과 다르게 새로오신 어르신은 철저하게 대표이사의 스피커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더라는. 나도 한때는 보통 대표이사/창업가가 절대권력을 가진 중소/중견기업에서 의사결정과정에 뭔가 좀 체계적으로 변할거라는 기대도 했었긴 했었음. 근데 그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새로오신 어르신들의 나이를 생각할때 이곳은 커리어의 황혼기라고나 할까. 그러다보니 문제를 일으키거나 대표이사/창업가의 의견과 날을 세우기는 것은 좀 부담스러운 매우 현실적인 부분이 있더라고.
*뭐 다 그렇다고 할순없지만 많은 케이스가 그렇더라는 ..
1. 중국에서 허가 받는일
- 중국은 정말로 무슨 일이 일어나도 하나도 이상한 국가가 아니다. 특히 의료산업의 허가에 대해서는 정말 그야 말로 Blackbox 그 자체.
- 실제로 어떻게 되고 있냐고 기업에게 물어보는게 의미가 없다. 왜냐면 기업도 모르니깐. 왜 모르냐고? 소통이 안되니깐 ㅋ. 이곳은 중국이다.
- 내가 컨콜을 들으며 실적을 catch-up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100여개 기업도 모두 중국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그냥 중국은 중국이다정도로 이야기하곤 한다.
- 아니 멀리 갈것도 없지. 요즘 다시 핫해진 아이센스만 하더라도 중국사업을 위해서 중국공장 짓고 세레머니한게 2016년인가 그렇다. 그런데 중국에서 판매허가를 받고 공장을 돌린시점은 2020년대였다고..
- 보톡스도 허가프로세스를 몇년부터 시작하였더라?
- 참 오묘한 나라다. 중국에서 뭐한다고 하면 그냥 잊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듯.
2. 대기업 출신 임원이 중소/중견기업에 투입될 때
- 나도 한때는 대기업에서 엄청난 커리어를 보내신 어르신이 합류하면, 내부 시스템도 정비되고, 경영적으로도 대기업의 노하우가 크게 접목될수 있겠구나했었는데, 대부분 이런 케이스에서 성공적인 경우가 적더라. 크게 2가지 정도 이유가 있는데
- 1) 중소기업/중견기업에 시스템이 왜 구축이 잘 안되냐면 대부분 비용문제 때문. 아직은 영업에 더 투자를해야 하다보니 백오피스 환경에 투자할 여력 혹은 내부공감대 형성이 어렵다. 그래서 최소한의 비용을 들이면서 암묵적으로 형성된 K-중소/중견기업식 업무해결방식이 있다. 이게 재밌는게 비과학적인데 과학적임. 그런데 새로오신 어르신께서 보통 이걸 없애버리거나 대기업식으로 밀어붙이려고 하다보니 원래 잘 돌아가던 그 비과학적인데 과학적인 이상한 시스템이 깨지게되고, 그러면서 새로오신 어르신은 왜 이게 안되냐고 답답해하고, 그러다가 사람들은 지치거나 나가고..
2) 또 생각과 다르게 새로오신 어르신은 철저하게 대표이사의 스피커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더라는. 나도 한때는 보통 대표이사/창업가가 절대권력을 가진 중소/중견기업에서 의사결정과정에 뭔가 좀 체계적으로 변할거라는 기대도 했었긴 했었음. 근데 그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새로오신 어르신들의 나이를 생각할때 이곳은 커리어의 황혼기라고나 할까. 그러다보니 문제를 일으키거나 대표이사/창업가의 의견과 날을 세우기는 것은 좀 부담스러운 매우 현실적인 부분이 있더라고.
*뭐 다 그렇다고 할순없지만 많은 케이스가 그렇더라는 ..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휴먼보다 잘나간다"…롯데·신세계도 모두 참전한 가상인플루언서 시장 [이미경의 인사이트]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152264i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152264i
한국경제
"휴먼보다 잘나간다"…롯데·신세계도 모두 참전한 가상인플루언서 시장 [이미경의 인사이트]
"휴먼보다 잘나간다"…롯데·신세계도 모두 참전한 가상인플루언서 시장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5년 가상인플루언서 시장 14조원 일반 인플루언서시장 규모는 13조원 가상인플루언서 시장이 더 커져 롯데·신세계, '루시' '와이티' 선봬 라이브커머스 중심으로 활동 다양한 계열사에서 마케팅에 활용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상무부 : 소비 회복을 위한 일련의 정책들 발표할 것
**발표 내용은 자동차•가전•가구•외식 등 소비 지원, 소비 판촉 활동, 신소비 촉진 등 포괄적인데 실제 지원 규모는 아직 미지수. 중화권 증시 오후장 소비주 강세는 촉발
>商务部:将推动出台支持恢复和扩大消费的一系列政策措施
**발표 내용은 자동차•가전•가구•외식 등 소비 지원, 소비 판촉 활동, 신소비 촉진 등 포괄적인데 실제 지원 규모는 아직 미지수. 중화권 증시 오후장 소비주 강세는 촉발
>商务部:将推动出台支持恢复和扩大消费的一系列政策措施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역으로 생각해보는 투자아이디어 – by 리아멍거
요즘 중국과 한국간의 외교 관계 최악입니다.
그래서 중국 관련주는 근처에도 가지 말자라는 분위기가 강하죠?
중국 관련 회사들 주가를 보면 눈물이..먼저 나옵니다.
그럼 올해는 영원히 중국 관련 회사들은 보면 안될까요?
오늘 민주당의원들이 중국을 방문하면서 한한령과 단체관광 규제 해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한 쪽으로 쏠리면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럼 언제 풀릴까요? 저는 9월 항저우 아시아게임 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게임 전에는 평화모드로 가지 않을까요?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최근 악화되는 분위기로 인하여 올라가는 실적에도 내려온 회사들은 어디가 있는지 쭉 돌려봅니다.
제 눈에는 카지노, 게임, 의류 회사 등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https://news.1rj.ru/str/EarlyStock1/315
중국 내수 굴삭기 판매량을 전달 드리면서 중국은 경기가 안 좋아 금리 인하등 부양책이 나올거라고 했는데 오늘 MLF 금리 0.1%p 인하했습니다.
이제 하반기에 지속되는 경기부양으로 내년초 중국 굴삭기 내수 판매량은 yoy로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중국 경기가 올라오면 미국이 경기가 둔화되어도 둘이 상쇄되어 급락하는 일은 없겠죠?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말고, 이렇게 되면 좋아 질 수도 있지도 않을까?의 관점으로 고민 해보는 것도 투자에 좋은 접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요즘 중국과 한국간의 외교 관계 최악입니다.
그래서 중국 관련주는 근처에도 가지 말자라는 분위기가 강하죠?
중국 관련 회사들 주가를 보면 눈물이..먼저 나옵니다.
그럼 올해는 영원히 중국 관련 회사들은 보면 안될까요?
오늘 민주당의원들이 중국을 방문하면서 한한령과 단체관광 규제 해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한 쪽으로 쏠리면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럼 언제 풀릴까요? 저는 9월 항저우 아시아게임 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게임 전에는 평화모드로 가지 않을까요?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최근 악화되는 분위기로 인하여 올라가는 실적에도 내려온 회사들은 어디가 있는지 쭉 돌려봅니다.
제 눈에는 카지노, 게임, 의류 회사 등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https://news.1rj.ru/str/EarlyStock1/315
중국 내수 굴삭기 판매량을 전달 드리면서 중국은 경기가 안 좋아 금리 인하등 부양책이 나올거라고 했는데 오늘 MLF 금리 0.1%p 인하했습니다.
이제 하반기에 지속되는 경기부양으로 내년초 중국 굴삭기 내수 판매량은 yoy로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중국 경기가 올라오면 미국이 경기가 둔화되어도 둘이 상쇄되어 급락하는 일은 없겠죠?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말고, 이렇게 되면 좋아 질 수도 있지도 않을까?의 관점으로 고민 해보는 것도 투자에 좋은 접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YouTube
한한령 언급한 슈가. 중국콘서트요? 못가요!
클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ts #슈가 #중국 #한한령
#bts #슈가 #중국 #한한령
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세븐틴 10월 한국 컴백 확정
호시 생일 위버스 라이브 실시간에서 스포
8월 일본 앨범
9월 11월 12월 돔 투어
10월 한국 앨범
세븐틴 23년 일정은 다 나왔습니다.
https://twitter.com/i/status/1669288287771701249
호시 생일 위버스 라이브 실시간에서 스포
8월 일본 앨범
9월 11월 12월 돔 투어
10월 한국 앨범
세븐틴 23년 일정은 다 나왔습니다.
https://twitter.com/i/status/1669288287771701249
X (formerly Twitter)
BeryVery on X
세븐틴 하반기 일정 브리핑 해주는 호시
세븐틴 10월 컴백 확정
세븐틴 10월 컴백 확정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디스플레이가 초기 출혈을 감수하고 AR 시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한국이 올레도스(OLEDoS:OLED on Silicon) 기술은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 디스플레이 민‧관 협의체'를 출범했다.
정부가 지난 4월 발표한 '디스플레이·반도체·이차전지 등 3대 주력 기술 초격차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 전략' 후속 조치다.
협의체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됐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580
LG디스플레이는 한국이 올레도스(OLEDoS:OLED on Silicon) 기술은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 디스플레이 민‧관 협의체'를 출범했다.
정부가 지난 4월 발표한 '디스플레이·반도체·이차전지 등 3대 주력 기술 초격차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 전략' 후속 조치다.
협의체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됐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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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D "초기출혈 감수하고 AR 시대 열겠다"...LGD "올레도스 기술 지켜야"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디스플레이가 초기 출혈을 감수하고 AR 시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한국이 올레도스(OLEDoS:OLED on Silicon) 기술은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조성찬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은 14일 서울 강남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지난 블룸버그 뉴스와 유사한 내용. 중국 경기부양책 필요성/기대감 동반 확대구간. 특별국채 발행 가능성까지 언급되는군요. 특별국채 용도는 시기마다 다르며, 신규 발행으로는 1998년 (국유은행 자본금), 2007년 (CIC 설립), 2020년 (코로나19 대응) 세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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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1조위안(약 178조8천억원) 규모의 특별 국채를 발행해 신규 인프라 건설과 경제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한 목적의 다른 사업들에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 중국 경제의 거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부동산 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규모가 작은 도시들에 한해 다주택 투자 제한을 폐기하는 계획도 검토 대상에 올랐다. 중국의 다수 도시는 투기 억제를 위해 1채를 초과하는 부동산 매수를 금지하고 있다
~ 이러한 부양 조치들은 이르면 며칠 안에 공식 발표될 수 있다고 한 소식통이 WSJ에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0579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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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1조위안(약 178조8천억원) 규모의 특별 국채를 발행해 신규 인프라 건설과 경제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한 목적의 다른 사업들에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 중국 경제의 거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부동산 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규모가 작은 도시들에 한해 다주택 투자 제한을 폐기하는 계획도 검토 대상에 올랐다. 중국의 다수 도시는 투기 억제를 위해 1채를 초과하는 부동산 매수를 금지하고 있다
~ 이러한 부양 조치들은 이르면 며칠 안에 공식 발표될 수 있다고 한 소식통이 WSJ에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05792?sid=104
Naver
"中, 1조위안 인프라 지출과 다주택 허용으로 경기부양 검토"
WSJ 보도…금리인하 이어 부양책 내놓을 예정이지만 전문가들 회의적 강건택 특파원 = 중국이 대규모 인프라 지출과 다주택 투기 허용과 같은 부양책을 검토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이 사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