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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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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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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JYP] 트와이스 필리핀 추가공연 확정

필리핀 아레나 1회 (+5만명)

출처: JYP
> 중국 내부적으로도 ‘역대급 지원‘이라는 보도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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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플랫폼이 경쟁적으로 막대한 돈을 들여 가격 할인 경쟁에 나선 것은 소비자들을 유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방역 완화 이후에도 경제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고, 소비 심리가 개선되지 않은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주로 저렴한 상품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56214?sid=104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www.fnnews.com/news/202306161747386617

~경기 불황기에 최저 비용으로 품위를 유지하고 소비자의 심리적 만족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상품이 잘 판매되는 현상을 립스틱 효과(Lipstick Effect)라고 한다. 치앤탄 타이구리(前滩太古里)에도 사람은 많았지만 명품점에서 물건사는 사람은 별로 없었고 Shake Shack버거, NUDAKE 같은 음식료 점포에만 사람들이 붐볐다.

~중국의 리오픈닝에 경기회복, 보복소비는 서비스와 음식료 소비가 중심이고 본격적인 상품소비는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 중국의 코로나 정책의 리오프닝은 12월에 본격 시작되었지만 국민들의 소비심리의 리오픈닝은 이제 시작이고 상품소비는 아직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중국의 진정한 내수경기회복은 부동산경기가 회복되야 진짜다. 부동산투자심리는 정책과는 6~12개월의 시차가 있다.

2023년4월 현재 중국의 신규주택가격의 하락은 마무리되었고 신규아파트판매면적은 4월기준으로(+)로 돌아섰다. 하지만 기존주택가격은 여전히 하락세이고 중국의 아파트 재고면적은 아직 상승 중이다. 신규주택에서부터 봄볕이 들고 있지만 기존주택까지 도달하기에는 아직 1-2분기 더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8011200002?input=blog

» 올해 역대급 엘리뇨로 인해 밀 풍년이 예상됩니다. 당연히 밀가루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라면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되는데요.

» 문제는 라면같은 서민식품은 정부가 물가 상승 등으로 민심이 안 좋을 때 가장 먼저 때리는 사업입니다. 원재료 가격 오를 때도 가격 내려야 하지 않겠니? 하는데, 만약 밀 가격까지 떨어지면 신나게 압박주겠네요.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JYP] 니쥬 아레나 투어 매진

출처: JYP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NiziU 일본 콘서트 매진

2022년 [Light It Up]
규모 : 아레나 15회 + 앵콜 돔 4회
가격 : 9800円

2023년 [COCO!nut Fes]
규모 : 아레나 15회 (22년과 똑같음)
가격 : 11,500円 (+17.4%)
* 따라서 앵콜은 돔 4회 이상 예상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 미중 외교부장회의 시작

中美外长会谈正式开始。(央视新闻)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단독]韓 반도체, 대중 수출통제 ‘무제한 유예’ 美에 신청


https://naver.me/F4tTQF3B
Forwarded from IH Research (Chris)
기존에 1.5조에서 시작하여 최근에는 1.8조까지 기사가 있었던터라, 1,000억엔이라는 숫자가 너무 작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Discount"라고 보시기보다는 "Workscope의 변화" 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저의 아이씨디 리포트를 참고해보시면 지난번 5세대와 비교해서 이번 8.6세대는 챔버수가 5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100개 이상으로 챔버수가 늘어나는 것이죠. 챔버도 핵심이 되는 증착챔버부터 물류챔버, 그리고 프로세스챔버 등으로 나뉘어지며, 정확한 챔버의 수와 그 각자의 기능은 삼성전자의 디자인에 달려있습니다. Dokki의 핵심이 되는 증착챔버는 Hirata 등이 제조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물류챔버는 대표적으로 한국의 아이씨디가 담당하고 있죠.

챔버의 수가 늘어나고 투스택탠덤구조로 가면서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부피일 것입니다. 8.6세대 증착기는 더이상 일본에서 완제품을 제작후 한국으로 이송할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닙니다.
이제 더이상 증착장비가 아닙니다. "증착시스템"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방법은 핵심장비를 들여와 한국에서 조립하는 것이 최선이겠죠.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Dokki는 기술 유출 등의 우려가 커서 망설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Dokki가 증착장비의 가격을 50% 할인해줬을 이유는 없고, 아마 저는 삼성이 Dokki에 직발주하는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추정합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4.1조 중에서 삼성이 장비사들에게 직발주 하는 규모가 늘어난 것이죠.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기업들에게 큰 기회입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310393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패키징의 성장은 지속된다.

1. 패키징의 방법은 기판의 종류에 따라 리드프레임(메탈 기반)PCB(플라스틱 기반)로 나뉨

2. PCB 기판을 쓰면서 와이어 본딩을 사용하는 경우는 크게 CSP(Chip Scale Package, 칩 크기와 비슷한 사이즈의 PCB 기판 사용)과 BGA(Ball Grid Array, 칩보다 큰 사이즈의 기판 사용)으로 구분하는데 각각 WB-CSP와 FBGA로 불리기도 함.

3. 본딩이란 웨이퍼 칩과 기판을 접착하는 것을 뜻하며 와이어본딩(금속선 이용)플립칩 본딩(칩 자체에 범핑을 통해 직접 연결)으로 구분

4. 본딩 발전 방향은 I/O(입출력)를 늘리기 위한 기술 발전으로 어이지며 와이어본딩(리드프레임) -> 플립칩본딩(PCB) -> TSV 순으로 발전되고 있음.

5. 어드밴스드패키징은 이전의 패키징 기술이 반도체 보호와 전기적 연결에 초점을 두었던 데 비해, 다양한 칩을 적층하거나 통합하여 하나의 소자로 만들어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하는 첨단 패키징임.

6. 2016년 TSMC가 삼성전자와 나눠받던 애플수주를 전량 가져가면서 어드밴스드패키징에 대한 관심은 더욱 부각되었음.

7. 미세공정 외에 반도체 성능을 개선할 방법은 후공정 기술뿐이기에 파운드리(TSMC, 삼성전자, 인텔 등)와 OSAT(ASE, Amkor 등) 업체들도 어드밴스드패키지 기술 확보에 힘쓰고 있음.

8. 관련된 기술은 TSV(실리콘 관통 전극), 2.5D 패키지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기판, FO-WLP, 스텔스 다이싱 등이 있음.
1) TSV: 칩에 구멍을 뚫고 구리 등 금속을 채워 수직으로 스태킹된 칩 간에 직접 통신을 가능케 하는 기술(3D 패키지에 필수)
2) 2.5D 패키지: 인터포저를 통해 물성이 다른 칩들을 패키징하며 수율도 높일 수 있음
3) 하이브리드본딩: 범프 없이 구리 배선의 패드끼리 직접 붙이는 기술(하이엔드 컴퓨팅 중심 초기 적용)
4) FO-WLP: 가공이 완료된 웨이퍼 위에 기판을 대신하는 RDL라는 재배선층을 놓은 후 절단(Fan-out 구조로 I/O를 다이 밖으로 빼내 더 넓은 I/O 면적을 확보가능하며 내부 공간을 다른 기능의 칩들을 집적하여 패키징 가능, TSMC 기술)
5) 스텔스 다이싱: 레이저를 웨이퍼 내부에 집광하여 파괴를 일으킴

9. 패키징은 보통 2D(서로 다른 칩을 인터포저 없이 연결), 2.5D(인터포저를 통해 연결), 3D(서로 다른 기능을 하는 칩을 수직으로 쌓음, WoW와 CoW로 구분)

10. 현재 2.5D 패키징 내에서 TSMC는 CoWoS(Chip On Wafer On Substrate) 패키징을 통해 앞서가고 있음.

11. CoWoS는 서로 다른 칩(CPU, GPU, HBM 등)을 실리콘 인터포저 위에 올려서 연결한 후 패키지 기판을 통해 메인 보드와 연결하는 기술이며 각 기판과 칩들은 TSV, 범프, 패키지 볼, 와이어 등을 통해 연결됨.

12. 현재 인텔(CPU, 사파이어래피즈), 엔비디아(GPU, 데이터센터 P100/V100/A100), 애플(M2) 등 대부분 칩이 CoWoS 구조인 만큼 향후 2.5D 패키징 내 CoWoS 패키징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13. 가격이 비싸기에 실리콘, RDL(재배선층), LSI+RDL 인터포저 등 이를 대체 혹은 변형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음.

14. 인텔의 EMIB(Embedded Multi-die Interconnect Bridge)는 패키지기판 사이에 인터포저를 일부만 사용하는 방식으로 TSMC의 CoWoS와 달리 RDL과 같은 추가 인터포저가 없어 LSI(Local Si Interconnect)를 적용할 수 있어 비용 감축의 장점이 있으며 TSV 공정이 적용되지 않아 공정 난이도 상승에 대한 부담도 덜어낼 수 있음.

15. SPIL(ASE의 자회사)FOEB(Fan-Out Embedded Bridge)는 유리 널을 사용하는 RDL을 배치하여 TSMC의 실리콘 기반 RDL 대비 비용우위가 있음.

16. 삼성전자도 I-Cube라는 2.5D 패키징이 있음.

17. 현재 적층 패키징의 미래인 3D 패키징에 대한 니즈도 큰 상황인데, 이 역시 TSMC, 인텔, 삼성전자가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18. TSMC의 3D 패키징 기술은 서로 다른 기능을 하는 칩을 수직으로 쌓은 형태이며 HBM(DRAM을 수직 적층)과 유사하게 칩과 전송속도를 높이고 공간의 효율성 달성의 장점이 있음.

19. 또한 TSMC는 범프 불량을 방지하기 위해 칩과 칩 사이를 마이크로 범프 대신(Bump-less) 구리로 접작시키는 하이브리드 본딩 SoIC(System On Integrated Chips)를 도입할 예정임.

20. 인텔 Foveros라는 3D 패키징 기술을 통해 1세대(55um), 2세대(45um) 등 지속 개발 중

21. 삼성전자X-Cube라는 3D 패키징 기술을 통해 2026년 Bump-less-Cube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음.

22. 후공정-첨단 패키징과 관련된 기업은
1) 본더 - 한미반도체
2) 다이싱 - 디스코, 이오테크닉스
3) 리플로우 - 피에스케이홀딩스, 프로텍, 레이저쎌, 에스티아이
4) PCB - 이수페타시스, 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비에이치
5) 리드프레임 - 해성디에스
6) 솔더볼 - 덕산하이메탈
7) OSAT - SFA반도체, 하나마이크론, LB세미콘, 에이티세미콘, 네패스, 한양디지텍, 시그네틱스, 네패스아크, 테스나

등으로 구분할 수 있음.

#패키지 #패키지 #OSAT #후공정
[참고] 이베스트 차용호 연구원
[참고] IT의 신 이형수 대표님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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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유럽 및 독일 반도체 시장 현황 (뮌헨무역관 김현정)
2030년까지 민간·공공부문 공히 430억 유로(약 62조 원)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EU반도체법에 합의
EU, 반도체법 도입 이후 2030년까지 세계시장 점유율 20% 달성 계획

국내기업, 유럽 반도체 생산시설 증설을 계기로 현지 생태계 진입 기회 발생

1. EU는 글로벌 반도체 수요의 20%를 차지하는 세계 3위 시장이나, 유럽 반도체 생산량은 9%에 불과하다.

2. EU는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조금 지급을 골자로 한 EU반도체법 시행에 전격 합의했다(’23.4.19.)

3. 유럽 종합반도체기업(IDM)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인피니언, NXP, 보쉬 등은 직접 반도체를 생산하면서 일부 물량은 TSMC, UMC, 글로벌파운드리, 삼성전자 등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에 생산을 위탁하고 있다. 또 유럽에는 파운드리가 없어 유럽 팹리스는 해외 파운드리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4. 이러한 배경하에 독일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은 올해 50억 유로(약 7조 원)를 투자, 동부 드레스덴에 팹 건설을 개시, 2026년 이후 전력 반도체와 아날로그 반도체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5. 스위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는 지난해 말부터 7억3000만 유로(한화 약 1조174억 원)를 투자해 이탈리아 카타니아에 실리콘카바이드(SiC) 웨이퍼 제조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6. 또 ST는 미국의 ‘글로벌파운드리’와 손잡고 프랑스에 57억 달러(7조9453억 원)를 투자해 작년 하반기부터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7. 인텔 역시 독일 동부 마그데부르크에 '메가 팹'이라 불리는 최첨단 반도체 공장을 건설한다. 전체 공사비 170억 유로의 40%에 해당하는 70억 유로의 정부 보조금을 받아 시작은 2022년부터 대대적인 홍보 및 빅뉴스로 처음 시작했으나 인텔은 최근 원자재가 상승으로 총건설비가 인상됐다며 현재 추가로 보조금 50억 유로(약 6조9600억 원)를 요청하고 있다. 인텔은 기존 아일랜드 공장에도 45억 유로를 투자, 총투자 규모를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8. 미래 전기차는 두 가지 측면에서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성장요인이라 할 수 있다. 첫째, 구동계가 배터리와 모터로 이루어져 있어 전력반도체가 다량 소요된다. 둘째,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로 인해 각종 센서와 MCU 사용량이 증가한다.

9. 현재 유럽 차량용 반도체 대부분은 200㎜ 웨이퍼에서 90~180㎚의 공정으로 생산 중이다. 애플 아이폰 AP가 300㎜ 웨이퍼에서 5㎚ 공정으로 생산하고 있는 사실을 감안하면, 차량용 반도체 생산효율은 매우 낮은 편이다.

10. 생산설비 증설이 실제 칩 공급량 증가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며, 단기적으로는 칩 가격 추가 상승으로 연계될 수도 있다.

[본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