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1보] 6월 무역수지, 16개월만에 흑자 전환
~ 6월 무역수지는 11억3천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월간 무역수지 흑자가 난 것은 지난해 2월 이후 16개월 만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30630125400003
~ 6월 무역수지는 11억3천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월간 무역수지 흑자가 난 것은 지난해 2월 이후 16개월 만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30630125400003
연합뉴스
[1보] 6월 무역수지, 16개월만에 흑자 전환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우리나라의 월간 무역수지가 16개월 만에 흑자로 돌아서는 데 성공했다.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보툴리눔톡신 관련주 : 휴젤 / 대웅제약 / 메디톡스 / 파마리서치 등
2023년 6월 3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보툴리눔톡신 수출이 대단하네요 최근 1년 6개월 중 가장 많은 수출금액을 기록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6월 3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보툴리눔톡신 수출이 대단하네요 최근 1년 6개월 중 가장 많은 수출금액을 기록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임플란트 관련종목 : 덴티움/ 덴티스 / 디오 등
2023년 6월 3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임플란트 수출금액도 최근 1년 6개월 중 최대입니다 !!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6월 3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임플란트 수출금액도 최근 1년 6개월 중 최대입니다 !!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작은곰자리 아카이브
[IEIE 2023] 패키징 강조. 핵심은 칩렛과 HI(이종집적)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2
(23.6.30)
ㅁ 반도체 경쟁력 확보를 위해 패키징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핵심은 칩렛과 HI
ㅁ 칩렛
- 시스템반도체를 각 기능별로 나눠 블록 단위로 설계하는 기술
- 필요에 따라 기존에 개발한 블록을 활용할 수 있어 개발 기간 단축과 수율 확보에도 긍정적
ㅁ HI(Heterogeneous Integration 이종집적)
- 서로 다른 반도체 칩을 1개 패키지로 만드는 작업
ex) 7nm CPU와 14nm I/O다이 섞은 AMD ‘젠2 아키텍처’와 애플의 ‘M2맥스’ 칩 2개 묶은 ‘M2울트라’ 등이 대표적
[IEIE 2023] 삼성전자, “로직+HBM HI 패키징 본격화…생태계도 육성”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6
▪️삼성전자 석승대 어드밴스트패키지사업팀 파트장
- 본격적으로 패키징 서비스 알리는중
- 칩렛과 HI 활용시 비용과 시간 덜 들이고도 성능향상가능
* 19~21' 7nm에 29억달러, 23~25년 5nm에 54억달러 소요
- HI는 칩렛과 거리 축소 및 메모리 대역폭 향상 위해서도 필요
- 실리콘 인터포저 사용하는 ‘아이-큐브S 시리즈’
* 현재 8개 HBM과 로직반도체 합친 ‘아이-큐브8’까지 제공
* ‘아이-큐브12’는 4Q24 목표로 고객사와 논의 중
- 사이즈 커지지만 비용완화할 수 있는 ‘아이-큐브E’에 대한 수요도 일어나고 있다
- 발열과 간섭 등 HI도 여러 도전 과제가 있어 생태계 구성에 힘 쏟는중.
#패키징 #칩렛 #HI #IEIE #아이큐브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2
(23.6.30)
ㅁ 반도체 경쟁력 확보를 위해 패키징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핵심은 칩렛과 HI
ㅁ 칩렛
- 시스템반도체를 각 기능별로 나눠 블록 단위로 설계하는 기술
- 필요에 따라 기존에 개발한 블록을 활용할 수 있어 개발 기간 단축과 수율 확보에도 긍정적
ㅁ HI(Heterogeneous Integration 이종집적)
- 서로 다른 반도체 칩을 1개 패키지로 만드는 작업
ex) 7nm CPU와 14nm I/O다이 섞은 AMD ‘젠2 아키텍처’와 애플의 ‘M2맥스’ 칩 2개 묶은 ‘M2울트라’ 등이 대표적
[IEIE 2023] 삼성전자, “로직+HBM HI 패키징 본격화…생태계도 육성”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6
▪️삼성전자 석승대 어드밴스트패키지사업팀 파트장
- 본격적으로 패키징 서비스 알리는중
- 칩렛과 HI 활용시 비용과 시간 덜 들이고도 성능향상가능
* 19~21' 7nm에 29억달러, 23~25년 5nm에 54억달러 소요
- HI는 칩렛과 거리 축소 및 메모리 대역폭 향상 위해서도 필요
- 실리콘 인터포저 사용하는 ‘아이-큐브S 시리즈’
* 현재 8개 HBM과 로직반도체 합친 ‘아이-큐브8’까지 제공
* ‘아이-큐브12’는 4Q24 목표로 고객사와 논의 중
- 사이즈 커지지만 비용완화할 수 있는 ‘아이-큐브E’에 대한 수요도 일어나고 있다
- 발열과 간섭 등 HI도 여러 도전 과제가 있어 생태계 구성에 힘 쏟는중.
#패키징 #칩렛 #HI #IEIE #아이큐브
www.thelec.kr
[IEIE 2023] TSMC 추격, 패키징에 달렸다…칩렛·이종집적(HI) ‘부상’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칩렛(chiplet)과 이종집적(HI: Heterogeneous Integration)이 반도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반도체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반도체 패키징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분야다.29...
Forwarded from 작은곰자리 아카이브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7
[IEIE 2023, 반도체] '지능형 모빌리티'...10년 뒤 PC 시장 뛰어넘을 것
(23.6.30)
ㅁ 지능형 모빌리티
- 자율주행, 초연결, AI 및 머신러닝, 전기화를 아우르는 기술
- 전기차, 로봇, 드론,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등이 대표적 애플리케이션
- 현재 지능형 모빌리티 시대의 초입 지나는 중으로 10년 뒤 메모리 수요가 PC 시장 넘어설 것
ㅁ 성장배경 5가지
1. 자율주행의 고도화
- 현재 레벨3과 레벨 4의 경계
- 추후 레벨 5로 발전시키려면 메모리 용량 16배 증가
2. 시스템 아키텍처의 진화
- 자율주행이 발전함에 따라 분산형에서 도메인 중심, 영역 기반 및 공유 아키텍처로 전환하게 되면서 더 많은 컴퓨팅 성능과 메모리 스토리지 필요
3&4. 차량의 소프트웨어화 & 네트워크화
- 현재 전기차 등은 무선 업데이트를 설치 단계에 통합시키면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설계로 변하고 있다.
- 또 이를 위해 차량의 네트워크화 경향은 강해지고 있다.
5. 전기차의 상용화 속도
- 전기차의 메모리 채용 사이클은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짧다.
ㅁ 이동기 삼성전자 부사장
- 향후 지능형 모빌리티 시장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화 등을 지원하기 위해 GPU 등 엑셀러레이터 탑재가 예상
- 삼성전자 GDDR7과 차량용 SSD 준비중
* 차량용 GDDR7 : 최대 128GB/s 속도지원
GPU 및 NPU에 최대 8개까지 탑재시 1TB/s 전송가능.
* 차량용 SSD는 단일 SSD와 멀티플 SoC의 연결, 분리형 폼팩터 등을 제공한다.
#지능형모빌리티 #IEIE
[IEIE 2023, 반도체] '지능형 모빌리티'...10년 뒤 PC 시장 뛰어넘을 것
(23.6.30)
ㅁ 지능형 모빌리티
- 자율주행, 초연결, AI 및 머신러닝, 전기화를 아우르는 기술
- 전기차, 로봇, 드론,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등이 대표적 애플리케이션
- 현재 지능형 모빌리티 시대의 초입 지나는 중으로 10년 뒤 메모리 수요가 PC 시장 넘어설 것
ㅁ 성장배경 5가지
1. 자율주행의 고도화
- 현재 레벨3과 레벨 4의 경계
- 추후 레벨 5로 발전시키려면 메모리 용량 16배 증가
2. 시스템 아키텍처의 진화
- 자율주행이 발전함에 따라 분산형에서 도메인 중심, 영역 기반 및 공유 아키텍처로 전환하게 되면서 더 많은 컴퓨팅 성능과 메모리 스토리지 필요
3&4. 차량의 소프트웨어화 & 네트워크화
- 현재 전기차 등은 무선 업데이트를 설치 단계에 통합시키면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설계로 변하고 있다.
- 또 이를 위해 차량의 네트워크화 경향은 강해지고 있다.
5. 전기차의 상용화 속도
- 전기차의 메모리 채용 사이클은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짧다.
ㅁ 이동기 삼성전자 부사장
- 향후 지능형 모빌리티 시장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화 등을 지원하기 위해 GPU 등 엑셀러레이터 탑재가 예상
- 삼성전자 GDDR7과 차량용 SSD 준비중
* 차량용 GDDR7 : 최대 128GB/s 속도지원
GPU 및 NPU에 최대 8개까지 탑재시 1TB/s 전송가능.
* 차량용 SSD는 단일 SSD와 멀티플 SoC의 연결, 분리형 폼팩터 등을 제공한다.
#지능형모빌리티 #IEIE
www.thelec.kr
[IEIE 2023] 삼성전자, 미래 반도체 성장 동력은 '지능형 모빌리티'...10년 뒤 PC 시장 뛰어넘을 것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가 미래 반도체 산업 성장 동력으로 '지능형 모빌리티'를 꼽았다. 자율주행, 초연결 등으로 자동차 업계의 메모리 수요는 2034년 PC 시장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동기 삼성전자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애플 쇼크웨이브](20)"AI의 'A'도 꺼내지 마라"…애플은 왜 AI를 감추려 하는가
미국에서는 대화 중 'F***', 즉 'F워드'를 피하라는 암묵적 규율이 있다. 애플에서도 비슷한 원칙이 관측된다. AI를 언급하지 말라는 "A워드' 금지령이다. 실제로 애플(Apple)이 이런 지침을 내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왜 애플이 이런 행동에 나서고 있는지를 살펴볼 이유가 충분하다.
AI 붐의 정점은 엔비디아(Nvidia)라는 평이 많다. 대량의 학습을 하기 위한 반도체 수요가 늘며 AI학습용 반도체를 생산하는 엔비디아는 실적이 치솟아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어섰다.
이런 상황이 달갑지 않은 기업이 있다. 애플이다. 애플은 AI를 앞세우지 않는다. 오히려 경계한다. 그럼에도 애플은 미국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3조달러대에 진입했다. 애플이 오는 2025년까지 시가총액 4조달러에 도달 할 것이라는 월가의 진단도 나왔다.
애플은 여전히 AI를 연구하고 있지만 AI로 포장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 애플 AI는 경쟁사에 비해 사용처도 다르다. 애플은 운영체제(OS), 기기, 반도체 등 토탈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 엄청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해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되는 생성형 AI보다는 소비자들이 자신이 소유한 애플 기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속의 AI를 만드려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반도체다. 아이폰에 쓰이는 A, 맥컴퓨터에 쓰이는 M칩은 AI 지원 기능을 가지고 있다. 뉴럴엔진(Neural Engine)이다. 애플은 시스템온칩(SoC)에 AI용 코어를 넣어 AI에 대응한다. 애플 아이폰14 프로에 들어가는 A16은 16개의 뉴럴 엔진 코어를 가지고 있다. M2 칩에도 16코어 뉴럴 엔진이 들어있다.
뉴럴엔진은 챗GPT와 같은 기능을 하지는 않는다. 애플은 단순 연산과 병열 연산에 효과적인 뉴럴엔진을 통해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과 인공 지능 알고리즘을 구현한다.
간단히 설명하면 각종 사진 보정, 음성 인식시 잡음 제거, 필기 인식, 이미지속의 특정 영역 텍스트 추출, 단문메시지 작성시 오타 자동 수정 등이 애플의 AI가 반영되는 부분이다.
쿡은 실적발표회에서 AI에 대한 질문이 나왔어도 구체적인 답을 하지 않았다. 쿡은 생성형 AI가 흥미롭지만 애플은 심사숙고해 접근할 것이라고만 했다. 이후 애플이 데이터 유출 가능성이 있는 분야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해 챗GPT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심지어 애플은 비전프로가 AI에 의해 작동한다고 말 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는게 매셔블의 판단이다. 애플은 대신 개선된 인코딩 디코딩 뉴럴(Neural Network)에 의해 비전 프로가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이쯤되면 AI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고의적이라고 볼 수 있다.
대신 WWDC에서는 머신러닝이라는 말이 연이어 사용됐다. 애플은 AI를 머신러닝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애플은 왜 이런 선택을 한 것일까. 챗GPT의 성능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AI에 대한 경계심도 커지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인류 문명 종말을 야기한 스카이넷, 아이언맨의 파트너 자비스가 등장할 것이라는 우려를 지울 수 없다. 오픈AI에 초기 투자를 했던 일론 머스크도 구글의 전 회장인 에릭 슈미트도 AI 개발을 잠시 중단해야 한다고 제한했을 정도다.
결국 분위기가 무르익었을때 애플은 인공지능을 인공지능이라고 부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때가 되면 애플 시리(Siri)는 챗GPT 이상의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애플은 그때까지 머신러닝과 뉴럴 네트워킹을 통해 차근차근 미래의 변화에 대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 정체중인 뉴럴엔진의 성능도 A16, M3 칩을 계기로 강화될 수 있다. 애플도 자체 생성형 AI를 준비하고 있으며 관련인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정황도 곳곳에서 포착된다.
애플은 AI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 MS가 챗 GPT 개발사 오픈AI에 투자하기로 한 금액보다도 크다. 애플 분석 전문가인 웨드부시증권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지난 4~5년간 매년 80억~100억달러를 AI에 투자하고 있다고 추산한다. MS가 얼마전 오픈AI에 투자하기로 한 100억달러와 같은 금액을 매년 쓰고 있다는 뜻이다. 애플이 AI로 제대로 된 '한 방'을 터뜨기 위한 장기간의 대비를 하고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아이브는 이렇게 말한다. "애플이 WWDC 2023에서 예고한 새로운 AI관련 기능들은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맛보는 전채일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77/0005280388?type=series&cid=1089884
미국에서는 대화 중 'F***', 즉 'F워드'를 피하라는 암묵적 규율이 있다. 애플에서도 비슷한 원칙이 관측된다. AI를 언급하지 말라는 "A워드' 금지령이다. 실제로 애플(Apple)이 이런 지침을 내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왜 애플이 이런 행동에 나서고 있는지를 살펴볼 이유가 충분하다.
AI 붐의 정점은 엔비디아(Nvidia)라는 평이 많다. 대량의 학습을 하기 위한 반도체 수요가 늘며 AI학습용 반도체를 생산하는 엔비디아는 실적이 치솟아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어섰다.
이런 상황이 달갑지 않은 기업이 있다. 애플이다. 애플은 AI를 앞세우지 않는다. 오히려 경계한다. 그럼에도 애플은 미국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3조달러대에 진입했다. 애플이 오는 2025년까지 시가총액 4조달러에 도달 할 것이라는 월가의 진단도 나왔다.
애플은 여전히 AI를 연구하고 있지만 AI로 포장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 애플 AI는 경쟁사에 비해 사용처도 다르다. 애플은 운영체제(OS), 기기, 반도체 등 토탈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 엄청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해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되는 생성형 AI보다는 소비자들이 자신이 소유한 애플 기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속의 AI를 만드려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반도체다. 아이폰에 쓰이는 A, 맥컴퓨터에 쓰이는 M칩은 AI 지원 기능을 가지고 있다. 뉴럴엔진(Neural Engine)이다. 애플은 시스템온칩(SoC)에 AI용 코어를 넣어 AI에 대응한다. 애플 아이폰14 프로에 들어가는 A16은 16개의 뉴럴 엔진 코어를 가지고 있다. M2 칩에도 16코어 뉴럴 엔진이 들어있다.
뉴럴엔진은 챗GPT와 같은 기능을 하지는 않는다. 애플은 단순 연산과 병열 연산에 효과적인 뉴럴엔진을 통해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과 인공 지능 알고리즘을 구현한다.
간단히 설명하면 각종 사진 보정, 음성 인식시 잡음 제거, 필기 인식, 이미지속의 특정 영역 텍스트 추출, 단문메시지 작성시 오타 자동 수정 등이 애플의 AI가 반영되는 부분이다.
쿡은 실적발표회에서 AI에 대한 질문이 나왔어도 구체적인 답을 하지 않았다. 쿡은 생성형 AI가 흥미롭지만 애플은 심사숙고해 접근할 것이라고만 했다. 이후 애플이 데이터 유출 가능성이 있는 분야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해 챗GPT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심지어 애플은 비전프로가 AI에 의해 작동한다고 말 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는게 매셔블의 판단이다. 애플은 대신 개선된 인코딩 디코딩 뉴럴(Neural Network)에 의해 비전 프로가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이쯤되면 AI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고의적이라고 볼 수 있다.
대신 WWDC에서는 머신러닝이라는 말이 연이어 사용됐다. 애플은 AI를 머신러닝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애플은 왜 이런 선택을 한 것일까. 챗GPT의 성능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AI에 대한 경계심도 커지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인류 문명 종말을 야기한 스카이넷, 아이언맨의 파트너 자비스가 등장할 것이라는 우려를 지울 수 없다. 오픈AI에 초기 투자를 했던 일론 머스크도 구글의 전 회장인 에릭 슈미트도 AI 개발을 잠시 중단해야 한다고 제한했을 정도다.
결국 분위기가 무르익었을때 애플은 인공지능을 인공지능이라고 부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때가 되면 애플 시리(Siri)는 챗GPT 이상의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애플은 그때까지 머신러닝과 뉴럴 네트워킹을 통해 차근차근 미래의 변화에 대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 정체중인 뉴럴엔진의 성능도 A16, M3 칩을 계기로 강화될 수 있다. 애플도 자체 생성형 AI를 준비하고 있으며 관련인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정황도 곳곳에서 포착된다.
애플은 AI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 MS가 챗 GPT 개발사 오픈AI에 투자하기로 한 금액보다도 크다. 애플 분석 전문가인 웨드부시증권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지난 4~5년간 매년 80억~100억달러를 AI에 투자하고 있다고 추산한다. MS가 얼마전 오픈AI에 투자하기로 한 100억달러와 같은 금액을 매년 쓰고 있다는 뜻이다. 애플이 AI로 제대로 된 '한 방'을 터뜨기 위한 장기간의 대비를 하고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아이브는 이렇게 말한다. "애플이 WWDC 2023에서 예고한 새로운 AI관련 기능들은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맛보는 전채일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77/0005280388?type=series&cid=1089884
Naver
[애플 쇼크웨이브](20)"AI의 'A'도 꺼내지 마라"…애플은 왜 AI를 감추려 하는가
편집자주[애플 쇼크웨이브]는 애플이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며 벌어진 격변의 현장을 살펴보는 콘텐츠입니다. 애플이 웬 반도체냐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은 이제 단순히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고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애플 쇼크웨이브]①'칩'으로 옮겨간 애플 혁명..비결은 'TSMC 동맹'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20315404979400
[애플 쇼크웨이브]②팀 쿡이 숨겨온 결정적 한방 '반도체'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21422353776744
[애플 쇼크웨이브]③'탈애플?' 잘 나가던 반도체 기업의 눈물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22323372151649
[애플 쇼크웨이브]④반도체 '괴물' 애플을 깨운 한마디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0218003997944
[애플 쇼크웨이브]⑤이스라엘 보면 애플의 현재 보인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0922342415683
[애플 쇼크웨이브]⑥'콩나물 같다'던 에어팟의 대박…비결은 그 속의 'W칩'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1706423372560
[애플 쇼크웨이브]⑦아이폰15프로는 200만원? 이유는 3나노 칩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2311263767815
[애플 쇼크웨이브]⑧'무어 시대' 끝났다…'반도체 법칙' 춘추전국시대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3011241879235
[애플 쇼크웨이브]⑨팀 쿡, 신형 폭격기 'M3' 공습 예고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40610574921838
[애플 쇼크웨이브]⑩애플에 366배 수익 안긴 '이 회사'에 인텔도 달라붙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41403183509902
[애플 쇼크웨이브]⑪인텔이 아이폰칩 판매 기회 걷어찬 잔혹한 대가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42020355404724
[애플 쇼크웨이브]⑫EUV 도입 포기 '나비효과'…美 첨단반도체 후퇴의 시작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0217162840565
[애플 쇼크웨이브]⑬"IBM 대신 인텔을 택할 걸…" 잡스 끌어내린 애플CEO의 후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1202125819152
[애플 쇼크웨이브]⑭신데렐라 된 '농장 소년'…美 반도체 희망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1813153581395
[애플 쇼크웨이브]⑮돌아온 농장 소년‥'실리콘 하트랜드'를 꿈꾸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1908435230075
[애플 쇼크웨이브](16)"긍정적" 엔비디아의 한 마디에 힘 실린 '칩 메이드 인 아메리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3016533305587
[애플 쇼크웨이브](17)비전프로, 애플 반도체의 승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0817101589662
[애플 쇼크웨이브](18)'반도체 영세중립국' ARM을 향한 구애…불붙는 지분확보 경쟁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1516560795216
[애플 쇼크웨이브](19)"디아블로4가 맥북에서 돌아가다니!"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2217002771760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20315404979400
[애플 쇼크웨이브]②팀 쿡이 숨겨온 결정적 한방 '반도체'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21422353776744
[애플 쇼크웨이브]③'탈애플?' 잘 나가던 반도체 기업의 눈물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22323372151649
[애플 쇼크웨이브]④반도체 '괴물' 애플을 깨운 한마디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0218003997944
[애플 쇼크웨이브]⑤이스라엘 보면 애플의 현재 보인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0922342415683
[애플 쇼크웨이브]⑥'콩나물 같다'던 에어팟의 대박…비결은 그 속의 'W칩'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1706423372560
[애플 쇼크웨이브]⑦아이폰15프로는 200만원? 이유는 3나노 칩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2311263767815
[애플 쇼크웨이브]⑧'무어 시대' 끝났다…'반도체 법칙' 춘추전국시대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3011241879235
[애플 쇼크웨이브]⑨팀 쿡, 신형 폭격기 'M3' 공습 예고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40610574921838
[애플 쇼크웨이브]⑩애플에 366배 수익 안긴 '이 회사'에 인텔도 달라붙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41403183509902
[애플 쇼크웨이브]⑪인텔이 아이폰칩 판매 기회 걷어찬 잔혹한 대가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42020355404724
[애플 쇼크웨이브]⑫EUV 도입 포기 '나비효과'…美 첨단반도체 후퇴의 시작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0217162840565
[애플 쇼크웨이브]⑬"IBM 대신 인텔을 택할 걸…" 잡스 끌어내린 애플CEO의 후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1202125819152
[애플 쇼크웨이브]⑭신데렐라 된 '농장 소년'…美 반도체 희망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1813153581395
[애플 쇼크웨이브]⑮돌아온 농장 소년‥'실리콘 하트랜드'를 꿈꾸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1908435230075
[애플 쇼크웨이브](16)"긍정적" 엔비디아의 한 마디에 힘 실린 '칩 메이드 인 아메리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3016533305587
[애플 쇼크웨이브](17)비전프로, 애플 반도체의 승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0817101589662
[애플 쇼크웨이브](18)'반도체 영세중립국' ARM을 향한 구애…불붙는 지분확보 경쟁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1516560795216
[애플 쇼크웨이브](19)"디아블로4가 맥북에서 돌아가다니!"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2217002771760
아시아경제
[애플 쇼크웨이브]①'칩'으로 옮겨간 애플 혁명..비결은 'TSMC 동맹'
[애플 쇼크웨이브]는 애플이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며 벌어진 격변의 현장을 살펴보는 콘텐츠입니다. 애플이 웬 반도체냐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은 이제 단...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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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 실적 시즌이죠.
저도 준비중입니다.
테스트중이고,,
사진은 23년 YoY 기준
영업이익 증가율 높은 순으로
뽑아봤습니다.
저도 준비중입니다.
테스트중이고,,
사진은 23년 YoY 기준
영업이익 증가율 높은 순으로
뽑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