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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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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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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Nizi Project 시즌2 시작
07-21(금요일) 22:00 방송 확정

https://youtu.be/awi-Dn3Nbuc

#엔터 #하이브 #SM #YG #JYP #신인런칭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애플의 첫번째 OLED 맥북 출시 시점이 2027년으로 연기됐다는 전망이 나왔다. 올해 애플의 맥북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21% 감소하고, 맥북 패널 구매량도 19%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맥북에서도 상위 모델(프로) 패널 구매량은 지난해의 절반 밑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6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지난달 중순 자체 콘퍼런스를 통해 애플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아이패드 출시 시점은 2024년으로 유지했지만, OLED 맥북 출시 계획은 2027년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애플 아이패드 시리즈 가운데 처음 OLED를 적용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hiQMG7L
Forwarded from 호기심의방
#사회

이 사건 정말 너무 충격이네요.

2천원짜리 거즈 + 바셀린 값 돌려달라는 진상 환자 말이 맞다는 정부기관은 뭐며, 저거 가지고 아이디 여러개 파서 악성리뷰 남기는 인간은 뭔지 참...

짤은 오늘 많이들 보셨을 건데, 공식 기사가 났습니다.

[단독] 20년 소아과 문 닫게 한 보호자 "심평원 통해 의사들 괴롭히는 법 알았다…X먹어라"
https://m.medigatenews.com/news/3706038226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메타(페이스북)이 신규 서비스 스레드를 런칭했습니다. 7시간 만에 천 만명 유저가 가입했다고 하구요.

몇 가지 기사들 참고하여 재밌는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원문 출처는 The Verge에서 Adam Mosseri가 인터뷰한 내용 원문 출처이구요. 서비스 런칭하자마자 저희 팀원이 궁금하다고 빠르게 공부하고 정리한 내용들이네요. 한국에서 제일 빠를듯합니다.

https://m.blog.naver.com/bizucafe/223148785873
Forwarded from TNBfolio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독백)

지금 텔레그램이나 블로그에 좋은 글들이 묻히면 개인들은 참여 못하는 기업 세미나들이 많은데 정보 비대칭이 안 커질래야 안 커질 수가 없다.

나는 지금도 무료로 좋은 글 올리는 여러 다양한 채널들과 현자분들이 계신 게 기적이고 이게 우리나라 사람들의 저력이라고 생각함.

이제 정보의 우위는 없다. 갖고 있는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싸움이다. 이 말이 요즘 상식화되고 있다는 말은 그 전까지의 개인과
기관투자자간의 정보 비대칭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뜻임.

그런데 무료로 주식 추천이 아닌 주식 관련 글과 인사이트 올리는 블로그나 텔레그램, 유튜브가 사라진다고 해보자.

누가 가장 이득을 볼까? 라는 생각은 안해봤나 모르겠다.

생각 좀 하면서 남을 비방해도 비방했으면 좋겠다.
2. 문제는 남과 비교하는 것이다.

연봉 50만 달러를 받는 신인 야구선수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무슨 기준으로 보더라도 그는 부자다. 그런데 그가 뛰는 팀에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마이크 트라우트가 있다고 해보자. 트라우트는 12년간 4억 3,000만 달러를 받는 계약을 맺었다. 트라우트와 비교를 하는 순간 이 신인 선수는 파산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 그 천장은 너무 높아서 사실상 아무도 닿을 수 없다. 유일하게 이기는 방법은 처음부터 싸움을 하지 않는 것이다.

한번은 친구가 딜러에게 물었다. "그쪽은 어떤 게임을 하시나요? 어느 카지노에서 하세요?"
딜러는 돌처럼 차가운 얼굴로 심각하게 대답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들어오자마자 나가는 겁니다.” 타인의 부를 따라잡으려고 하는 게임도 이와 똑같다.

- 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운곡책방_투자Reading방
https://news.1rj.ru/str/snowballbooks
[반도체] 후공정 CAPEX 의 시대 by 벤저민

https://naver.me/xqokXKjJ

SK하이닉스도 HBM 증설을 추진 중에 있어 삼성과 SK하이닉스의 경쟁은 내년 더 불꽃 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 역시 약 1조원을 들여 이천공장 HBM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조원은 최소 투자고, 내년 삼성·하이닉스 양사 모두 투자 규모를 확대할 것이란 관측도 업계서 나온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 기업이 AI 서비스 확대를 예고해 저전력 고사양 메모리 반도체인 HBM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며 “미래 수요를 충족하려면 향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지금보다 10배 이상 캐파를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https://www.semianalysis.com/p/ai-capacity-constraints-cowos-and?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CoWoS와 HBM은 이미 대부분의 AI 대면 기술이기 때문에 이미 1분기에 모든 여유가 흡수되었다. GPU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공급망의 부품으로, 이는 GPU 공급을 막아내고 있다.

"최근 이틀 동안 저는 특히 CoWoS에서 백엔드 용량을 크게 늘려달라는 고객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그것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TSMC 대표

TSMC는 더 많은 포장 수요를 준비해 왔지만, 아마도 이런 발생 AI 수요의 물결이 이렇게 빨리 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 6월 TSMC는 주난에 어드밴스드 백엔드 팹 6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 팹은 면적이 14.3㏊로 연간 100만웨이퍼가 될 수 있는 충분한 클린룸 공간이 될 것이다. 이는 CoWoS뿐만 아니라 SoIC, InFO 기술도 포함한다. 흥미롭게도 이 팹은 다른 TSMC의 포장 팹을 합친 것보다 더 큽니다. 이것이 단지 클린룸 공간이고 실제로 많은 용량을 제공하기 위해 완전히 도구화되지는 않았지만, TSMC는 자사의 고급 포장 솔루션에 대한 더 많은 수요를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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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은 하이닉스를 선두로
삼전,마이크론이 맹추격

2.5D 패키징은 TSMC 를 선두로
삼성 / Amkor 연합의 도전
그리고 인텔 파운드리

큰 형님들이 후공정 시장에
직접 뛰어들면서 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 만큼 중요하고
돈이 된다는 얘기겠죠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선수촌
삼전 실발일에 카드 까보지도 않고 올-인-
[삼성전자 2Q23 잠정실적 공시]

매출액: 60.0조원 (QoQ -5.9%)
영업이익: 0.60조원 (QoQ -6.3%)
컨센서스(1M): 0.28조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031
2023.07.07 08:40:12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427조 4,36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00,000억(예상치: 638,214억)
영업익: 6,000억(예상치: 2,830억)
순익: -(예상치: 13,422억)

최근 실적 추이
2023.2Q 600,000억 / 6,000억 / -
2023.1Q 637,454억 / 6,402억 / 15,746억
2022.4Q 704,646억 / 43,061억 / 238,414억
2022.3Q 767,817억 / 108,520억 / 93,892억
2022.2Q 772,036억 / 140,970억 / 110,9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0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리창, 실력을 보여봐

Speedy measures


안녕하세요. 중국의 경제수장 리창총리가 깊어지는 경기부진에 칼을 뽑습니다. "여유시간이 없다. 빠른 대책을 내놓겠다."가 워딩입니다.

경기부진을 공식 인정한 것과 대책을 약속했다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액션을 보겠습니다. 중국은 5가지 부양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금리/지준율, 소비촉진, 인프라투자, 세금감면"

강도와 시기가 문제이고 7월 정치국회의 이전에 어떤 조치를 내놓을지 봐야겠습니다.

China’s Li Says Recovery at Critical Stage, Vows Speedy Measures - China’s Li Says Recovery at Critical Stage, Vows Speedy Measur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7-06/china-s-li-says-recovery-at-critical-stage-vows-speedy-measures

t.me/jkc123
"어느 투자자가 몇 년간 아무 성과 없이 손실을 보다가 단 6개월 동안 지난 수년간 입은 손실보다 더 많은 이익을 볼 수도 있다. 요컨대 증권 거래에서의 성공을 일년에 얼마의 이익, 일년에 몇 퍼센트의 이익으로 잴 수는 없다."

<코스톨라니>
배터리산업의 또 다른 성장판이 될 ESS

ESS용 배터리 시장이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 이은 또 다른 2차전지 업계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BESS 시장이 태양광 시장의 확대와 함께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BESS 산업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22년 14.5Gwh의 ESS용 배터리를 생산하여, 전년 대비 110% 관련 시장이 성장하였고, 이는 전체 중국 배터리 출하량 중 11.15%를 차지하는 수치였습니다.

CATL의 쩡위췬 회장은 블룸버그 자료를 인용하여 2030년 전체 배터리 시장 4.8Twh 중 1Twh 이상이 BESS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는데, 향후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라 BESS 시장 규모도 더욱 활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SS용 배터리는 EV용 배터리와는 다르게 성능보다 수명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일례로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약 20 – 25년 정도 운영하게 되는데, ESS용 배터리도 태양광 발전소 운영기간에 준하는 수명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때문에 ESS용 배터리는 성능은 낮지만, 수명이 긴 LFP배터리가 좀 더 적합한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정용 ESS 같은 경우는 에너지밀도가 높은 삼원계 배터리가 적합할 수 있지만 발전용 ESS는 LFP배터리가 더 적합해 보입니다.)

ESS 시장이 빠르게 발전하면, 리튬 등의 가격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배터리업체와 관련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 제2의 성장판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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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중국 BESS 산업에 있어 매우 특별한 해였음.
제조비용이 크게 절감되었으며, 시장이 전례 없이 성황을 이루었고, 에너지 저장 정책이 개선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매김하였음.

2023년 중국 에너지 저장 산업은 상상력을 자극하기 충분한 시기를 맞이하였는데, 중국은 밸류체인의 우위를 바탕으로 에너지 혁명을 선도하고 있음.
에너지 저장 셀, Packing 기술, 직접 교류 변환 기술, 시스템 통합 기술에 이르기까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나트륨이온 배터리, 액체전지까지 새로운 기술들이 실험실에서 시장으로 나가며 새로운 에너지 저장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해 주고 있음.

중국은 현재 25Gwh의 에너지 저장시스템(LiBESS)용 배터리 생산능력을 구축하였으며, 2022년 14.5Gwh의 ESS용 배터리를 생산하였음.
이는 글로벌 배터리 출하량의 10.2%이며, 중국 출하량의 11.15%임.

CATL, BYD, Xinwanda 등 주요 배터리 업체들이 최근 수년간 ESS용 배터리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하였음.
일부 완성차 업체들은 BESS로 인해 전기차 시장의 발전이 저해된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는데, 이는 한정된 리튬자원이 BESS쪽으로 흘러가면서 2차전지 소재 가격을 상승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임.

그러나 배터리 업체들은 EV업체와는 다르게 에너지 저장 산업의 부상으로 두번째 성장 발판을 만들고 있음.

CATL의 曾毓群 회장에 따르면, 2030년 배터리 시장수요가 4.8Twh에 이를 것(블룸버그 자료 인용)이며, ESS용 배터리 시장은 1Twh를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음.

배터리업계는 저가용 전기차용 배터리와 ESS용 배터리 생산라인을 플랫폼화하여 통합함으로써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데, Svolt와 같은 배터리 업체가 이미 EV와 ESS를 결합한 생산라인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음.

EV용 배터리와 ESS용 배터리는 서로 다른 방향을 추구하고 있는데, ESS용 배터리에서는 성능보다 수명이 중요하기 때문임.
최근 중국의 ESS용 배터리의 실제 수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BESS의 운영 비용이 아직 화력발전소 대비 경제성이 떨어지는 점 등은 보완해야 할 문제임.

2022년 말 기준, 중국의 누적 ESS 설비 규모는 8.7Gwh로 세계 1위였음.
2022년 ESS 설치는 전년대비 110% 증가하였음.

http://www.eeo.com.cn/2023/0613/594942.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