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독백)
지금 텔레그램이나 블로그에 좋은 글들이 묻히면 개인들은 참여 못하는 기업 세미나들이 많은데 정보 비대칭이 안 커질래야 안 커질 수가 없다.
나는 지금도 무료로 좋은 글 올리는 여러 다양한 채널들과 현자분들이 계신 게 기적이고 이게 우리나라 사람들의 저력이라고 생각함.
이제 정보의 우위는 없다. 갖고 있는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싸움이다. 이 말이 요즘 상식화되고 있다는 말은 그 전까지의 개인과
기관투자자간의 정보 비대칭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뜻임.
그런데 무료로 주식 추천이 아닌 주식 관련 글과 인사이트 올리는 블로그나 텔레그램, 유튜브가 사라진다고 해보자.
누가 가장 이득을 볼까? 라는 생각은 안해봤나 모르겠다.
생각 좀 하면서 남을 비방해도 비방했으면 좋겠다.
지금 텔레그램이나 블로그에 좋은 글들이 묻히면 개인들은 참여 못하는 기업 세미나들이 많은데 정보 비대칭이 안 커질래야 안 커질 수가 없다.
나는 지금도 무료로 좋은 글 올리는 여러 다양한 채널들과 현자분들이 계신 게 기적이고 이게 우리나라 사람들의 저력이라고 생각함.
이제 정보의 우위는 없다. 갖고 있는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싸움이다. 이 말이 요즘 상식화되고 있다는 말은 그 전까지의 개인과
기관투자자간의 정보 비대칭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뜻임.
그런데 무료로 주식 추천이 아닌 주식 관련 글과 인사이트 올리는 블로그나 텔레그램, 유튜브가 사라진다고 해보자.
누가 가장 이득을 볼까? 라는 생각은 안해봤나 모르겠다.
생각 좀 하면서 남을 비방해도 비방했으면 좋겠다.
Forwarded from 운곡책방_투자Reading방
2. 문제는 남과 비교하는 것이다.
연봉 50만 달러를 받는 신인 야구선수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무슨 기준으로 보더라도 그는 부자다. 그런데 그가 뛰는 팀에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마이크 트라우트가 있다고 해보자. 트라우트는 12년간 4억 3,000만 달러를 받는 계약을 맺었다. 트라우트와 비교를 하는 순간 이 신인 선수는 파산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 그 천장은 너무 높아서 사실상 아무도 닿을 수 없다. 유일하게 이기는 방법은 처음부터 싸움을 하지 않는 것이다.
한번은 친구가 딜러에게 물었다. "그쪽은 어떤 게임을 하시나요? 어느 카지노에서 하세요?"
딜러는 돌처럼 차가운 얼굴로 심각하게 대답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들어오자마자 나가는 겁니다.” 타인의 부를 따라잡으려고 하는 게임도 이와 똑같다.
- 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운곡책방_투자Reading방
https://news.1rj.ru/str/snowballbooks
연봉 50만 달러를 받는 신인 야구선수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무슨 기준으로 보더라도 그는 부자다. 그런데 그가 뛰는 팀에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마이크 트라우트가 있다고 해보자. 트라우트는 12년간 4억 3,000만 달러를 받는 계약을 맺었다. 트라우트와 비교를 하는 순간 이 신인 선수는 파산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 그 천장은 너무 높아서 사실상 아무도 닿을 수 없다. 유일하게 이기는 방법은 처음부터 싸움을 하지 않는 것이다.
한번은 친구가 딜러에게 물었다. "그쪽은 어떤 게임을 하시나요? 어느 카지노에서 하세요?"
딜러는 돌처럼 차가운 얼굴로 심각하게 대답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들어오자마자 나가는 겁니다.” 타인의 부를 따라잡으려고 하는 게임도 이와 똑같다.
- 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운곡책방_투자Reading방
https://news.1rj.ru/str/snowballbooks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반도체] 후공정 CAPEX 의 시대 by 벤저민
https://naver.me/xqokXKjJ
SK하이닉스도 HBM 증설을 추진 중에 있어 삼성과 SK하이닉스의 경쟁은 내년 더 불꽃 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 역시 약 1조원을 들여 이천공장 HBM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조원은 최소 투자고, 내년 삼성·하이닉스 양사 모두 투자 규모를 확대할 것이란 관측도 업계서 나온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 기업이 AI 서비스 확대를 예고해 저전력 고사양 메모리 반도체인 HBM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며 “미래 수요를 충족하려면 향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지금보다 10배 이상 캐파를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semianalysis.com/p/ai-capacity-constraints-cowos-and?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CoWoS와 HBM은 이미 대부분의 AI 대면 기술이기 때문에 이미 1분기에 모든 여유가 흡수되었다. GPU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공급망의 부품으로, 이는 GPU 공급을 막아내고 있다.
"최근 이틀 동안 저는 특히 CoWoS에서 백엔드 용량을 크게 늘려달라는 고객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그것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TSMC 대표
TSMC는 더 많은 포장 수요를 준비해 왔지만, 아마도 이런 발생 AI 수요의 물결이 이렇게 빨리 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 6월 TSMC는 주난에 어드밴스드 백엔드 팹 6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 팹은 면적이 14.3㏊로 연간 100만웨이퍼가 될 수 있는 충분한 클린룸 공간이 될 것이다. 이는 CoWoS뿐만 아니라 SoIC, InFO 기술도 포함한다. 흥미롭게도 이 팹은 다른 TSMC의 포장 팹을 합친 것보다 더 큽니다. 이것이 단지 클린룸 공간이고 실제로 많은 용량을 제공하기 위해 완전히 도구화되지는 않았지만, TSMC는 자사의 고급 포장 솔루션에 대한 더 많은 수요를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
HBM 은 하이닉스를 선두로
삼전,마이크론이 맹추격
2.5D 패키징은 TSMC 를 선두로
삼성 / Amkor 연합의 도전
그리고 인텔 파운드리
큰 형님들이 후공정 시장에
직접 뛰어들면서 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 만큼 중요하고
돈이 된다는 얘기겠죠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https://naver.me/xqokXKjJ
SK하이닉스도 HBM 증설을 추진 중에 있어 삼성과 SK하이닉스의 경쟁은 내년 더 불꽃 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 역시 약 1조원을 들여 이천공장 HBM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조원은 최소 투자고, 내년 삼성·하이닉스 양사 모두 투자 규모를 확대할 것이란 관측도 업계서 나온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 기업이 AI 서비스 확대를 예고해 저전력 고사양 메모리 반도체인 HBM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며 “미래 수요를 충족하려면 향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지금보다 10배 이상 캐파를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semianalysis.com/p/ai-capacity-constraints-cowos-and?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CoWoS와 HBM은 이미 대부분의 AI 대면 기술이기 때문에 이미 1분기에 모든 여유가 흡수되었다. GPU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공급망의 부품으로, 이는 GPU 공급을 막아내고 있다.
"최근 이틀 동안 저는 특히 CoWoS에서 백엔드 용량을 크게 늘려달라는 고객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그것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TSMC 대표
TSMC는 더 많은 포장 수요를 준비해 왔지만, 아마도 이런 발생 AI 수요의 물결이 이렇게 빨리 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 6월 TSMC는 주난에 어드밴스드 백엔드 팹 6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 팹은 면적이 14.3㏊로 연간 100만웨이퍼가 될 수 있는 충분한 클린룸 공간이 될 것이다. 이는 CoWoS뿐만 아니라 SoIC, InFO 기술도 포함한다. 흥미롭게도 이 팹은 다른 TSMC의 포장 팹을 합친 것보다 더 큽니다. 이것이 단지 클린룸 공간이고 실제로 많은 용량을 제공하기 위해 완전히 도구화되지는 않았지만, TSMC는 자사의 고급 포장 솔루션에 대한 더 많은 수요를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
HBM 은 하이닉스를 선두로
삼전,마이크론이 맹추격
2.5D 패키징은 TSMC 를 선두로
삼성 / Amkor 연합의 도전
그리고 인텔 파운드리
큰 형님들이 후공정 시장에
직접 뛰어들면서 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 만큼 중요하고
돈이 된다는 얘기겠죠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Naver
‘삼성의 반격’ 1조 투자 HBM 증설
삼성전자가 1조원을 투입해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AMD·엔비디아 등에서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을 선점한 SK하이닉스와 진검승부에 나섰다. 6일 업계에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삼성전자 2Q23 잠정실적 공시]
매출액: 60.0조원 (QoQ -5.9%)
영업이익: 0.60조원 (QoQ -6.3%)
컨센서스(1M): 0.28조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031
매출액: 60.0조원 (QoQ -5.9%)
영업이익: 0.60조원 (QoQ -6.3%)
컨센서스(1M): 0.28조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03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07 08:40:12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427조 4,36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00,000억(예상치: 638,214억)
영업익: 6,000억(예상치: 2,830억)
순익: -(예상치: 13,422억)
최근 실적 추이
2023.2Q 600,000억 / 6,000억 / -
2023.1Q 637,454억 / 6,402억 / 15,746억
2022.4Q 704,646억 / 43,061억 / 238,414억
2022.3Q 767,817억 / 108,520억 / 93,892억
2022.2Q 772,036억 / 140,970억 / 110,9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0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427조 4,36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00,000억(예상치: 638,214억)
영업익: 6,000억(예상치: 2,830억)
순익: -(예상치: 13,422억)
최근 실적 추이
2023.2Q 600,000억 / 6,000억 / -
2023.1Q 637,454억 / 6,402억 / 15,746억
2022.4Q 704,646억 / 43,061억 / 238,414억
2022.3Q 767,817억 / 108,520억 / 93,892억
2022.2Q 772,036억 / 140,970억 / 110,9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0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Naver
삼성전자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美 유명 모닝쇼 'NBC's TODAY' 출연
(리퍼블릭레코즈의 힘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2/0000617375
(리퍼블릭레코즈의 힘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2/0000617375
Naver
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美 유명 모닝쇼 'NBC's TODAY' 출연
트와이스가 미국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입성 공연을 하루 앞두고 현지 유명 모닝쇼 'NBC's TODAY'(엔비씨 투데이)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NBC 대표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리창, 실력을 보여봐
Speedy measures
안녕하세요. 중국의 경제수장 리창총리가 깊어지는 경기부진에 칼을 뽑습니다. "여유시간이 없다. 빠른 대책을 내놓겠다."가 워딩입니다.
경기부진을 공식 인정한 것과 대책을 약속했다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액션을 보겠습니다. 중국은 5가지 부양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금리/지준율, 소비촉진, 인프라투자, 세금감면"
강도와 시기가 문제이고 7월 정치국회의 이전에 어떤 조치를 내놓을지 봐야겠습니다.
China’s Li Says Recovery at Critical Stage, Vows Speedy Measures - China’s Li Says Recovery at Critical Stage, Vows Speedy Measur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7-06/china-s-li-says-recovery-at-critical-stage-vows-speedy-measures
t.me/jkc123
Speedy measures
안녕하세요. 중국의 경제수장 리창총리가 깊어지는 경기부진에 칼을 뽑습니다. "여유시간이 없다. 빠른 대책을 내놓겠다."가 워딩입니다.
경기부진을 공식 인정한 것과 대책을 약속했다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액션을 보겠습니다. 중국은 5가지 부양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금리/지준율, 소비촉진, 인프라투자, 세금감면"
강도와 시기가 문제이고 7월 정치국회의 이전에 어떤 조치를 내놓을지 봐야겠습니다.
China’s Li Says Recovery at Critical Stage, Vows Speedy Measures - China’s Li Says Recovery at Critical Stage, Vows Speedy Measur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7-06/china-s-li-says-recovery-at-critical-stage-vows-speedy-measures
t.me/jkc123
Forwarded from 닥터다빈치 투자이야기
"어느 투자자가 몇 년간 아무 성과 없이 손실을 보다가 단 6개월 동안 지난 수년간 입은 손실보다 더 많은 이익을 볼 수도 있다. 요컨대 증권 거래에서의 성공을 일년에 얼마의 이익, 일년에 몇 퍼센트의 이익으로 잴 수는 없다."
<코스톨라니>
<코스톨라니>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배터리산업의 또 다른 성장판이 될 ESS
ESS용 배터리 시장이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 이은 또 다른 2차전지 업계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BESS 시장이 태양광 시장의 확대와 함께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BESS 산업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22년 14.5Gwh의 ESS용 배터리를 생산하여, 전년 대비 110% 관련 시장이 성장하였고, 이는 전체 중국 배터리 출하량 중 11.15%를 차지하는 수치였습니다.
CATL의 쩡위췬 회장은 블룸버그 자료를 인용하여 2030년 전체 배터리 시장 4.8Twh 중 1Twh 이상이 BESS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는데, 향후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라 BESS 시장 규모도 더욱 활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SS용 배터리는 EV용 배터리와는 다르게 성능보다 수명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일례로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약 20 – 25년 정도 운영하게 되는데, ESS용 배터리도 태양광 발전소 운영기간에 준하는 수명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때문에 ESS용 배터리는 성능은 낮지만, 수명이 긴 LFP배터리가 좀 더 적합한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정용 ESS 같은 경우는 에너지밀도가 높은 삼원계 배터리가 적합할 수 있지만 발전용 ESS는 LFP배터리가 더 적합해 보입니다.)
ESS 시장이 빠르게 발전하면, 리튬 등의 가격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배터리업체와 관련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 제2의 성장판이 되어줄 것입니다.
------------
2022년은 중국 BESS 산업에 있어 매우 특별한 해였음.
제조비용이 크게 절감되었으며, 시장이 전례 없이 성황을 이루었고, 에너지 저장 정책이 개선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매김하였음.
2023년 중국 에너지 저장 산업은 상상력을 자극하기 충분한 시기를 맞이하였는데, 중국은 밸류체인의 우위를 바탕으로 에너지 혁명을 선도하고 있음.
에너지 저장 셀, Packing 기술, 직접 교류 변환 기술, 시스템 통합 기술에 이르기까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나트륨이온 배터리, 액체전지까지 새로운 기술들이 실험실에서 시장으로 나가며 새로운 에너지 저장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해 주고 있음.
중국은 현재 25Gwh의 에너지 저장시스템(LiBESS)용 배터리 생산능력을 구축하였으며, 2022년 14.5Gwh의 ESS용 배터리를 생산하였음.
이는 글로벌 배터리 출하량의 10.2%이며, 중국 출하량의 11.15%임.
CATL, BYD, Xinwanda 등 주요 배터리 업체들이 최근 수년간 ESS용 배터리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하였음.
일부 완성차 업체들은 BESS로 인해 전기차 시장의 발전이 저해된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는데, 이는 한정된 리튬자원이 BESS쪽으로 흘러가면서 2차전지 소재 가격을 상승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임.
그러나 배터리 업체들은 EV업체와는 다르게 에너지 저장 산업의 부상으로 두번째 성장 발판을 만들고 있음.
CATL의 曾毓群 회장에 따르면, 2030년 배터리 시장수요가 4.8Twh에 이를 것(블룸버그 자료 인용)이며, ESS용 배터리 시장은 1Twh를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음.
배터리업계는 저가용 전기차용 배터리와 ESS용 배터리 생산라인을 플랫폼화하여 통합함으로써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데, Svolt와 같은 배터리 업체가 이미 EV와 ESS를 결합한 생산라인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음.
EV용 배터리와 ESS용 배터리는 서로 다른 방향을 추구하고 있는데, ESS용 배터리에서는 성능보다 수명이 중요하기 때문임.
최근 중국의 ESS용 배터리의 실제 수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BESS의 운영 비용이 아직 화력발전소 대비 경제성이 떨어지는 점 등은 보완해야 할 문제임.
2022년 말 기준, 중국의 누적 ESS 설비 규모는 8.7Gwh로 세계 1위였음.
2022년 ESS 설치는 전년대비 110% 증가하였음.
http://www.eeo.com.cn/2023/0613/594942.shtml
ESS용 배터리 시장이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 이은 또 다른 2차전지 업계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BESS 시장이 태양광 시장의 확대와 함께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BESS 산업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22년 14.5Gwh의 ESS용 배터리를 생산하여, 전년 대비 110% 관련 시장이 성장하였고, 이는 전체 중국 배터리 출하량 중 11.15%를 차지하는 수치였습니다.
CATL의 쩡위췬 회장은 블룸버그 자료를 인용하여 2030년 전체 배터리 시장 4.8Twh 중 1Twh 이상이 BESS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는데, 향후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라 BESS 시장 규모도 더욱 활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SS용 배터리는 EV용 배터리와는 다르게 성능보다 수명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일례로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약 20 – 25년 정도 운영하게 되는데, ESS용 배터리도 태양광 발전소 운영기간에 준하는 수명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때문에 ESS용 배터리는 성능은 낮지만, 수명이 긴 LFP배터리가 좀 더 적합한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정용 ESS 같은 경우는 에너지밀도가 높은 삼원계 배터리가 적합할 수 있지만 발전용 ESS는 LFP배터리가 더 적합해 보입니다.)
ESS 시장이 빠르게 발전하면, 리튬 등의 가격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배터리업체와 관련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 제2의 성장판이 되어줄 것입니다.
------------
2022년은 중국 BESS 산업에 있어 매우 특별한 해였음.
제조비용이 크게 절감되었으며, 시장이 전례 없이 성황을 이루었고, 에너지 저장 정책이 개선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매김하였음.
2023년 중국 에너지 저장 산업은 상상력을 자극하기 충분한 시기를 맞이하였는데, 중국은 밸류체인의 우위를 바탕으로 에너지 혁명을 선도하고 있음.
에너지 저장 셀, Packing 기술, 직접 교류 변환 기술, 시스템 통합 기술에 이르기까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나트륨이온 배터리, 액체전지까지 새로운 기술들이 실험실에서 시장으로 나가며 새로운 에너지 저장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해 주고 있음.
중국은 현재 25Gwh의 에너지 저장시스템(LiBESS)용 배터리 생산능력을 구축하였으며, 2022년 14.5Gwh의 ESS용 배터리를 생산하였음.
이는 글로벌 배터리 출하량의 10.2%이며, 중국 출하량의 11.15%임.
CATL, BYD, Xinwanda 등 주요 배터리 업체들이 최근 수년간 ESS용 배터리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하였음.
일부 완성차 업체들은 BESS로 인해 전기차 시장의 발전이 저해된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는데, 이는 한정된 리튬자원이 BESS쪽으로 흘러가면서 2차전지 소재 가격을 상승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임.
그러나 배터리 업체들은 EV업체와는 다르게 에너지 저장 산업의 부상으로 두번째 성장 발판을 만들고 있음.
CATL의 曾毓群 회장에 따르면, 2030년 배터리 시장수요가 4.8Twh에 이를 것(블룸버그 자료 인용)이며, ESS용 배터리 시장은 1Twh를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음.
배터리업계는 저가용 전기차용 배터리와 ESS용 배터리 생산라인을 플랫폼화하여 통합함으로써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데, Svolt와 같은 배터리 업체가 이미 EV와 ESS를 결합한 생산라인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음.
EV용 배터리와 ESS용 배터리는 서로 다른 방향을 추구하고 있는데, ESS용 배터리에서는 성능보다 수명이 중요하기 때문임.
최근 중국의 ESS용 배터리의 실제 수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BESS의 운영 비용이 아직 화력발전소 대비 경제성이 떨어지는 점 등은 보완해야 할 문제임.
2022년 말 기준, 중국의 누적 ESS 설비 규모는 8.7Gwh로 세계 1위였음.
2022년 ESS 설치는 전년대비 110% 증가하였음.
http://www.eeo.com.cn/2023/0613/594942.shtml
www.eeo.com.cn
储能如何成为锂电第二增长极? - 经济观察网 - 专业财经新闻网站
四川宜宾是全球储能电池出货的“主力军”之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 모건 스탠리, 중화권 반도체주 상향 조정, 새로운 상향 사이클 도래
• 모건스탠리는 '테크 디플레이션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장기화' 로직에 따라 4분기에 반도체 업황의 상승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중화권 반도체주 상향 조정. 현재 반도체 업종은 'U자형' 사이클 저점에 위치, 과거 사이클에서 반도체 재고 일수의 역전은 강력한 주가 회복 신호. AI 반도체의 장기적 추세를 고려해 Overweight 제시.
• TSMC를 포함한 주요 AI 반도체 기업 수익 전망 상향 조정.
ASE Technology Holding Co. Ltd. (3711.TW): OW(상향)
Hangzhou Silan Microelectronics Co. Ltd. (600460.SS): OW(상향)
Will Semiconductor Co Ltd Shanghai (603501.SS): OW(상향)
Aspeed Technology (5274.TWO) EW(상향)
Shenzhen Goodix Technology Co Ltd (603160.SS) EW(상향)
Jiangsu Changjiang Electronics Tech (600584.SS) EW(상향)
摩根士丹利上调大中华区芯片股评级 因新行业上升周期料将到来
摩根士丹利将其对大中华区半导体股票的评价上调为具有吸引力,称“科技行业通缩加上长期的人工智能(AI)半导体需求”将触发逻辑半导体的下一个行业上升周期,可能从第四季度开始。Charlie Chan等分析师在7月6日报告中写道,我们处于“U型”周期复苏底部,从历史上看,半导体库存天数的逆转是行业股的一个强信号。考虑到AI半导体的长期趋势,重申高配建议;上调包括台积电在内的头部AI半导体公司的盈利预期;建议有选择地参与智能手机半导体周期的触底反弹,将韦尔股份评级上调至高配,将汇顶科技评级调整至平配,将日月光评级上调至高配,将长电科技评级上调至平配。
• 모건스탠리는 '테크 디플레이션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장기화' 로직에 따라 4분기에 반도체 업황의 상승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중화권 반도체주 상향 조정. 현재 반도체 업종은 'U자형' 사이클 저점에 위치, 과거 사이클에서 반도체 재고 일수의 역전은 강력한 주가 회복 신호. AI 반도체의 장기적 추세를 고려해 Overweight 제시.
• TSMC를 포함한 주요 AI 반도체 기업 수익 전망 상향 조정.
ASE Technology Holding Co. Ltd. (3711.TW): OW(상향)
Hangzhou Silan Microelectronics Co. Ltd. (600460.SS): OW(상향)
Will Semiconductor Co Ltd Shanghai (603501.SS): OW(상향)
Aspeed Technology (5274.TWO) EW(상향)
Shenzhen Goodix Technology Co Ltd (603160.SS) EW(상향)
Jiangsu Changjiang Electronics Tech (600584.SS) EW(상향)
>摩根士丹利上调大中华区芯片股评级 因新行业上升周期料将到来 : 摩根士丹利将其对大中华区半导体股票的评价上调为具有吸引力,称“科技行业通缩加上长期的人工智能(AI)半导体需求”将触发逻辑半导体的下一个行业上升周期,可能从第四季度开始。Charlie Chan等分析师在7月6日报告中写道,我们处于“U型”周期复苏底部,从历史上看,半导体库存天数的逆转是行业股的一个强信号。考虑到AI半导体的长期趋势,重申高配建议;上调包括台积电在内的头部AI半导体公司的盈利预期;建议有选择地参与智能手机半导体周期的触底反弹,将韦尔股份评级上调至高配,将汇顶科技评级调整至平配,将日月光评级上调至高配,将长电科技评级上调至平配。
• 모건스탠리는 '테크 디플레이션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장기화' 로직에 따라 4분기에 반도체 업황의 상승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중화권 반도체주 상향 조정. 현재 반도체 업종은 'U자형' 사이클 저점에 위치, 과거 사이클에서 반도체 재고 일수의 역전은 강력한 주가 회복 신호. AI 반도체의 장기적 추세를 고려해 Overweight 제시.
• TSMC를 포함한 주요 AI 반도체 기업 수익 전망 상향 조정.
ASE Technology Holding Co. Ltd. (3711.TW): OW(상향)
Hangzhou Silan Microelectronics Co. Ltd. (600460.SS): OW(상향)
Will Semiconductor Co Ltd Shanghai (603501.SS): OW(상향)
Aspeed Technology (5274.TWO) EW(상향)
Shenzhen Goodix Technology Co Ltd (603160.SS) EW(상향)
Jiangsu Changjiang Electronics Tech (600584.SS) EW(상향)
摩根士丹利上调大中华区芯片股评级 因新行业上升周期料将到来
摩根士丹利将其对大中华区半导体股票的评价上调为具有吸引力,称“科技行业通缩加上长期的人工智能(AI)半导体需求”将触发逻辑半导体的下一个行业上升周期,可能从第四季度开始。Charlie Chan等分析师在7月6日报告中写道,我们处于“U型”周期复苏底部,从历史上看,半导体库存天数的逆转是行业股的一个强信号。考虑到AI半导体的长期趋势,重申高配建议;上调包括台积电在内的头部AI半导体公司的盈利预期;建议有选择地参与智能手机半导体周期的触底反弹,将韦尔股份评级上调至高配,将汇顶科技评级调整至平配,将日月光评级上调至高配,将长电科技评级上调至平配。
• 모건스탠리는 '테크 디플레이션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장기화' 로직에 따라 4분기에 반도체 업황의 상승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중화권 반도체주 상향 조정. 현재 반도체 업종은 'U자형' 사이클 저점에 위치, 과거 사이클에서 반도체 재고 일수의 역전은 강력한 주가 회복 신호. AI 반도체의 장기적 추세를 고려해 Overweight 제시.
• TSMC를 포함한 주요 AI 반도체 기업 수익 전망 상향 조정.
ASE Technology Holding Co. Ltd. (3711.TW): OW(상향)
Hangzhou Silan Microelectronics Co. Ltd. (600460.SS): OW(상향)
Will Semiconductor Co Ltd Shanghai (603501.SS): OW(상향)
Aspeed Technology (5274.TWO) EW(상향)
Shenzhen Goodix Technology Co Ltd (603160.SS) EW(상향)
Jiangsu Changjiang Electronics Tech (600584.SS) EW(상향)
>摩根士丹利上调大中华区芯片股评级 因新行业上升周期料将到来 : 摩根士丹利将其对大中华区半导体股票的评价上调为具有吸引力,称“科技行业通缩加上长期的人工智能(AI)半导体需求”将触发逻辑半导体的下一个行业上升周期,可能从第四季度开始。Charlie Chan等分析师在7月6日报告中写道,我们处于“U型”周期复苏底部,从历史上看,半导体库存天数的逆转是行业股的一个强信号。考虑到AI半导体的长期趋势,重申高配建议;上调包括台积电在内的头部AI半导体公司的盈利预期;建议有选择地参与智能手机半导体周期的触底反弹,将韦尔股份评级上调至高配,将汇顶科技评级调整至平配,将日月光评级上调至高配,将长电科技评级上调至平配。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3P - 아쉬운 실적 = 반작용의 촉매
[반도체 실적 둔화 지속과 선방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 2Q23 매출 60.0조원 (-5.9% QoQ)과 영업이익 0.6조원 (-6.3% QoQ)의 잠정실적 발표
- 최근 우호적 환율과 반도체 수출 개선 추이 등을 감안 시 높아진 시장 눈높이에는 다소 아쉬운 수준으로 평가됨
- 반도체 업황은 동사의 실적 설명회 기조 설정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동사의 감산 규모 확대 및 설비투자 축소 의지 표명 여부가 절실한 상황
[부문별 영업이익 살펴보기]
- [DS(반도체) -4.2조원], [SDC 0.8조원], [MX/NW 3.1조원], [VD/가전 0.6조원]
- 반도체: 메모리 영업손실 -3.7조원으로 부진한 수준 지속. DRAM 판가, 출하량은 각각 -9%, +18% 내외의 QoQ 변화율 기록. NAND의 경우 -9%, +5% 추정
LSI의 경우 영업손실 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악화된 것으로 추정. 전방 수요 둔화 속 가동률 상승이 부재하고 8인치 수요는 더욱 빠르게 냉각됐기 때문
- SDC: 대형디스플레이의 적자요인(-0.3조원) 불구 다양한 원가절감 활동 이어지며 OLED 영업이익 1.1조원이 발생
- MX(구 무선): 스마트폰과 태블릿 출하량은 각각 5,300만대, 580만대로 당사의 기존 기대치 대비 소폭 아쉬운 수준 기록. 모바일 전방 시장은 6월부터 빠르게 하향 조정 중. 동사의 스마트폰 출하량에 대해 당사는 2.4억대를 예상하고 있으나 향후 5~10%의 추가 하향 조정 가능한 상황
- VD/가전: 글로벌 수요 약세 지속되나 가전 사업부는 BEP 수준 실적 기록. TV 사업부는 낮은 TV 패널가에 기반해 영업이익 0.6조원 기록한 것으로 추정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의 변모가 필요한 상황. ‘자기실현적 예언’이 절실]
- 당사가 지난해 예상했던 ‘2Q23 Samsung Pivot’은 지난 4월 삼성전자의 감산 동참 언급으로 현실화. 하지만 공급 축소 폭은 여전히 수요 둔화세에 비해 부족
- PC와 모바일 재고 정상화 불구 세트업체들의 하반기 출하계획은 오히려 최근 하향 조정되는 중.
- 당사의 최근 2023년 하반기 전망자료에서 전망한 바와 같이 이제 공급자들의 운영전략은 더욱 ‘이성적’으로 변모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전개 중
- 업황 선도력·결정력이 있는 삼성전자의 전략적 선택은 1) 23~24년 설비투자액 축소 (vs 지난 4월말 1Q23 실적설명회는 투자 유지 강조), 2) HBM 등 신규 메모리 개발과 양산을 위한 기술 고도화 강조와 그에 수반되는 고비용을 감안한 전략 구사, 3) 2H23에 예상되는 삼성 그룹 컨트롤타워 변화와 특수관계인의 등기임원 복귀에 따른 수익성 위주 경영전략 변화에 기반하리라 예상
- 메모리 업황은 제한적 공급 속 수요 증진 요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및 공급 감축 결정)이 발생하며 4Q23부터 개선 (DRAM 판가 반등)될 전망
https://me2.kr/qRXGN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3P - 아쉬운 실적 = 반작용의 촉매
[반도체 실적 둔화 지속과 선방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 2Q23 매출 60.0조원 (-5.9% QoQ)과 영업이익 0.6조원 (-6.3% QoQ)의 잠정실적 발표
- 최근 우호적 환율과 반도체 수출 개선 추이 등을 감안 시 높아진 시장 눈높이에는 다소 아쉬운 수준으로 평가됨
- 반도체 업황은 동사의 실적 설명회 기조 설정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동사의 감산 규모 확대 및 설비투자 축소 의지 표명 여부가 절실한 상황
[부문별 영업이익 살펴보기]
- [DS(반도체) -4.2조원], [SDC 0.8조원], [MX/NW 3.1조원], [VD/가전 0.6조원]
- 반도체: 메모리 영업손실 -3.7조원으로 부진한 수준 지속. DRAM 판가, 출하량은 각각 -9%, +18% 내외의 QoQ 변화율 기록. NAND의 경우 -9%, +5% 추정
LSI의 경우 영업손실 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악화된 것으로 추정. 전방 수요 둔화 속 가동률 상승이 부재하고 8인치 수요는 더욱 빠르게 냉각됐기 때문
- SDC: 대형디스플레이의 적자요인(-0.3조원) 불구 다양한 원가절감 활동 이어지며 OLED 영업이익 1.1조원이 발생
- MX(구 무선): 스마트폰과 태블릿 출하량은 각각 5,300만대, 580만대로 당사의 기존 기대치 대비 소폭 아쉬운 수준 기록. 모바일 전방 시장은 6월부터 빠르게 하향 조정 중. 동사의 스마트폰 출하량에 대해 당사는 2.4억대를 예상하고 있으나 향후 5~10%의 추가 하향 조정 가능한 상황
- VD/가전: 글로벌 수요 약세 지속되나 가전 사업부는 BEP 수준 실적 기록. TV 사업부는 낮은 TV 패널가에 기반해 영업이익 0.6조원 기록한 것으로 추정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의 변모가 필요한 상황. ‘자기실현적 예언’이 절실]
- 당사가 지난해 예상했던 ‘2Q23 Samsung Pivot’은 지난 4월 삼성전자의 감산 동참 언급으로 현실화. 하지만 공급 축소 폭은 여전히 수요 둔화세에 비해 부족
- PC와 모바일 재고 정상화 불구 세트업체들의 하반기 출하계획은 오히려 최근 하향 조정되는 중.
- 당사의 최근 2023년 하반기 전망자료에서 전망한 바와 같이 이제 공급자들의 운영전략은 더욱 ‘이성적’으로 변모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전개 중
- 업황 선도력·결정력이 있는 삼성전자의 전략적 선택은 1) 23~24년 설비투자액 축소 (vs 지난 4월말 1Q23 실적설명회는 투자 유지 강조), 2) HBM 등 신규 메모리 개발과 양산을 위한 기술 고도화 강조와 그에 수반되는 고비용을 감안한 전략 구사, 3) 2H23에 예상되는 삼성 그룹 컨트롤타워 변화와 특수관계인의 등기임원 복귀에 따른 수익성 위주 경영전략 변화에 기반하리라 예상
- 메모리 업황은 제한적 공급 속 수요 증진 요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및 공급 감축 결정)이 발생하며 4Q23부터 개선 (DRAM 판가 반등)될 전망
https://me2.kr/qRXGN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07 14:24:23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20조 46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99,988억(예상치: 200,832억)
영업익: 8,927억(예상치: 9,781억)
순익: -(예상치: 4,03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99,988억 / 8,927억 / -
2023.1Q 204,159억 / 14,974억 / 5,465억
2022.4Q 218,575억 / 693억 / -2,123억
2022.3Q 211,768억 / 7,466억 / 3,364억
2022.2Q 193,217억 / 8,547억 / 3,3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20조 46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99,988억(예상치: 200,832억)
영업익: 8,927억(예상치: 9,781억)
순익: -(예상치: 4,03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99,988억 / 8,927억 / -
2023.1Q 204,159억 / 14,974억 / 5,465억
2022.4Q 218,575억 / 693억 / -2,123억
2022.3Q 211,768억 / 7,466억 / 3,364억
2022.2Q 193,217억 / 8,547억 / 3,3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7800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