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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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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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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5458?cds=news_my_20s

이승우 센터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삼성 감산은 3분기에 그 규모가 더 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인위적인 웨이퍼 투입은 4월부터 줄이기 시작했는데, 7~8월에 그 효과가 나타나고 웨이퍼 투입량 감소는 3분기에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즉, 시간이 가면갈수록 공급은 더 줄어듭니다.

이번 사이클에서 업체들 감산은 사상 최고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고(이미 삼성의 인위적 감산은 디램 3사 재편이후 처음발생) 최대한 가격 상승을 즐기려고 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독백)

이번 장세는 눈 앞에 보이는 실적과 모멘텀이 중요한 장세로 개별주 장세다.

우선적으로 기업 선정은 퀄리티 좋은 기업이 기본이 된다.달리 말하면 소수 기업만 잘 선택하고 있어도 된다는 뜻.

특히 유상증자나 CB로 반등 국면에서 발목 잡히면 난감하니 현금흐름 잘 볼 것.

이는 단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고 유증이나 CB가 장기관점에서 문제없다면 장기로 보고가면 됨. 다만 현금흐름 안좋은 주식의 현 시점의 개별주 장세 반등은 기대하지 말라는 뜻.

이번 금리 두 번 추가 인상은 어려울 것 같고 미국채 10년 금리도 상단 느낌.
> 이번 방중의 핵심은 ‘대화 재개’

* 일각에서는 빈손복귀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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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이번 협의가 직접적이고 실질적이고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 이견을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다면서 중국의 새 경제팀과 내구성 있고 생산적인 대화 채널을 만드는데 이번 방문의 의미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옐런 "미중 디커플링은 재앙 될 것…양국간 일부 진전 있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30709022000083
재미있는 트위터 댓글들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Patently Apple에서 디일렉의 기사를 인용하여 MacBook의 OLED 도입이 2027년으로 늦춰줬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906

해당기는 이기종 기자님의 위 기사이구요. 주된 이유는 8세대 OLED 라인용 LTPS TFT 기술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DSCC Ross Young CEO는 LTPS가 아니라 IGZO즉 옥사이드 TFT로 개발되고 있다고 하죠. 다른 트위터에도 IGZO에 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Ross Young은 DSCC의 공동설립자이며 CEO이고 25년 이상 디스플레이 밸류체인의 동향을 파악해온 인물입니다. 마지막에 ' The Display Daddy has Spoken ' 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Omdia의 전망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4월에는 Macbook 도입을 26년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027년으로 연기되었다는 글들이 트위터에 많이 퍼지고 있는데 주된 이유가 LGD의 공정개발 지연입니다. 이 부분은 유비리서치 대표님도 이야기한 부분입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0250

LTPS가 아니라 옥사이드 TFT라면 SDC는 Hybrid OLED에 대한 공정개발이 완료된 상황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2027년보다는 빠르게 도입하지 않을까? 추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답은 알 수 없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여러 언론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중요한건 애플이 정말 OLED를 도입하는 것인가?인데 시계열의 차이만 있을 뿐 도입은 확정적으로 보이네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회사가 앞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SDC의 조심스럽지만 공격적인 행보를 기대합니다. by 학봉이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재야의 괴수들
이번에 카카오엔터가 협상 테이블에 올린 매각 대상은 서 부사장 지분 등을 포함해 구주 약 20%로 전해졌다. 여기에 신주 10% 이상 발행을 묶어 총 30%를 외부에 매각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 측이 원하는 기업가치 1조 원은 지난해 스타쉽엔터의 당기순이익(197억 원)에 약 50배를 적용한 수치다. 반면 투자자 측은 이보다 20~30% 낮게 회사 가치를 평가하는 등 이견이 커 협상 과정에서 투자 구조는 변동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s://v.daum.net/v/2023070910321908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1. 새마을금고 자금이탈 줄었다.

- '뱅크런' 총력 진화에...재예치 3000건
- 지난주 금요일 인출규모 첫 감소 전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8881

2. 새마을금고 감독체계 논란…'행안부→금융위' 국회서 법안 준비

- 농협·수협과 동일한 감독체계 적용 요구 목소리 커져
- 행안부 느슨한 감독·통계 관리 도마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53687
[단독] 카카오엔터,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 지분 매각한다

https://naver.me/51nle8rL

스타쉽엔터, JYP와 빅히트엔터(현 하이브) 등을 거친 서현주 부사장이 08년 설립

- 서 부사장은 13년 12월 옛 로엔엔터에 지분 100% 중 70%를 약 150억 원에 매각했고 이후 로엔엔터는 카카오에 인수

- 19년엔 카카오엔터와 회사 일부 임원 등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하면서 카카오엔터(59.73%), 서현주(19.46%) 등 주주 구성이 완료

- 유증 당시 계약서에 5년 내 상장(IPO) 조건 등을 명시해 내년까지 지분 매각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

카카오엔터, 최근 국내 기획사들의 주가 상승으로 동종업체의 시가총액이 높아진 현 시점이 지분 매각 추진의 적기라고 판단

- 금년 초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와 싱가포르투자청(GIC) 등으로부터 1조1,500억 원의 투자를 받았으나 SM엔터 경영권(39.8%) 인수로 대부분을 소진해 자회사에 추가 자금 투입은 쉽지 않은 상황

- 최근엔 임직원들의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등 긴축 경영에 나서기도 함

■ 매각 대상은 1) 서 부사장 지분 등을 포함해 구주 약 20%에 2) 신주 10% 이상 발행을 묶어 총 30%를 외부에 매각한다는 계획

- 카카오 측이 원하는 기업가치 1조 원은 22년 스타쉽엔터의 당기순이익(197억 원)에 약 50배를 적용한 수치

- 반면 투자자 측은 이보다 20~30% 낮게 회사 가치를 평가하는 등 이견이 커 협상 과정에서 투자 구조는 변동될 수 있음

- 지분 매각 성사시 스타쉽엔터는 최대 1,000억 원을 조달하고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아이브가 올 초부터 북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어 이들의 해외 시장 개척 등에 자금이 상당 부분 투입될 전망

- IB업계 관계자는 “카카오 측은 기존 스타쉽 내 소액주주 지분을 통매각해 주주 구성을 단순화하면서 굵직한 2대주주를 들이겠다는 계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체들은 '첨단 패키지(Advanced Package)' 기술을 앞세우고 있는데요. 여기에서의 핵심은 '이종집적'입니다.

이종집적은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반도체를 하나의 반도체처럼 동작하도록 하는 패키지 기술을 말하는데요. 시스템 반도체나 메모리 반도체를 불문하고 서로 다른 반도체를 최대한 가까운 위치에 모아 같이 패키징 하는 것이죠.

이 기술을 적용하면 연산을 위한 데이터 이동 경로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성능과 효율이 높아지고요. 더 작은 반도체 패키지 안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집적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17766

#반도체
실적 상향 + 주가 낙폭과대 + 기관 빈집 스코어링 상위 소팅 결과
삼성 '갤럭시 서클' 상표 출원…'스마트 반지' 출시 하나

- 7일 키프리스(KIPRIS) 특허정보 검색서비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3일 특허청에 '갤럭시 서클'이라는 상표를 출원 등록해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웨어러블 컴퓨터와 함께 '스마트 반지'가 포함된 상품 분류에 등록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14356?sid=105
장영진 차관 "반도체 첨단 소부장 지원책, 경쟁국에 뒤지지 않도록 하겠다"

- 이에 장 차관은 "최근 경쟁국들은 수출통제, 대규모 보조금, 반도체 소부장 기업 국유화 등 반도체 공급망 확보를 위해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국내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의 경쟁력이 반도체 초격차 확보와 직결된다는 생각으로 경쟁국에 뒤처지지 않는 지원책 마련을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화답했다.

- 이어 "정부는 첨단반도체기술센터 등 추진을 발표한 정책과제를 조속히 이행하고 여러 지원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계획이니 (기업들도) 미래를 내다본 적극적인 투자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51849?sid=105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20230709 써클차트 총판매량 정리(Renov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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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차트 정리 1H23 [1편] 총판매량 (by Renova)
① 변동점 : HYBE 연간 2배 추이 (4,000만장+)
② 특이점 : SEVENTEEN / StrayKids 초고성장
③ 궁금증 : 5세대 그룹 데뷔도 임팩트 있을까?

2023 1Q 코멘트 확인
https://news.1rj.ru/str/gaoshoukorea/33587

※ 전반기 판매량 TOP 10
① 6,186,482 [HYBE] SEVENTEEN [FML]
② 5,242,486 [JYP] StrayKids [★★★★★]
③ 3,138,795 [HYBE] TXT [이름의 장: TEMPTATION]
④ 2,097,773 [SM] aespa [MY WORLD]
⑤ 1,687,758 [JYP] TWICE [READY TO BE]
⑥ 1,661,516 [HYBE+CJ] ENHYPEN [DARK BLOOD]
⑦ 1,615,915 [HYBE] 지민(BTS) [FACE]
⑧ 1,578,495 [Kakao] IVE [I`ve IVE]
⑨ 1,573,475 [HYBE] NewJeans [OMG]
⑩ 1,513,834 [HYBE] LESSERAFIM [UNFORGIVEN]
* HYBE(5+1) JYP(2) SM(1) Kakao(1)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20230709 써클차트 구작판매 정리(Renova).jpg
824.9 KB
써클차트 정리 1H23 [2편] 구작판매 (by Renova)
① 변동점 : HYBE 연간 구작판매 900만장
② 특이점 : SEVENTEEN/NewJeans 폭증
③ 궁금증 : 구작판매 폭증 후 총판매 퀀텀점프 했던
SEVENTEEN / StrayKids 처럼 NewJeans도?

기존 코멘트 확인
https://news.1rj.ru/str/gaoshoukorea/33588

※ 전반기 구작판매량 10만장 이상
① 2,766,410 [HYBE] SEVENTEEN
② 868,813 [HYBE] NewJeans
③ 801,708 [JYP] StrayKids
④ 499,191 [HYBE] TXT
⑤ 433,011 [YG] BlackPink
⑥ 388,736 [JYP] TWICE
⑦ 322,261 [HYBE] BTS
⑧ 158,234 [Kakao] IVE
⑨ 139,254 [HYBE+CJ] ENHYPEN
⑩ 124,730 [YG] TREASURE
⑪ 123,170 [SM] aespa
* HYBE(4+1) JYP(2) YG(2) SM(1) Kakao(1)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JYP] NiziU 스타디움 콘서트 2회 개최

9/17-18. zozo marine stadium (+6만명)

출처: JYP
Forwarded from 루팡
(루머) 애플, 폴더블 스크린 맥북 개발중

- 비즈니스 코리아는 애플이 폴더블 스크린 맥북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
- 애플은 폴더블 맥북 출시를 위해 공급업체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이 기기가 출시된다면 현재 침체된 디스플레이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

-2025년 공개 후 2026년 출시될 예정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 상태인 만큼 노트북용 OLED 패널에 많은 투자를 하고있다. 두 회사는 현재 초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노트북용 폴더블 OLED 패널에 대한 개발 및 생산 계획을 조율중

-노트북용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용 폴더블 디스플레이보다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가까운 장래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가 추가로 돈을 벌 수 있는 큰 기회가 될 것

https://m.gsmarena.com/apple_is_reportedly_working_on_a_foldable_screen_laptop-news-59123.php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Display Weekly : 하나증권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저점의 끝을 지나는 중'

Let's play with Display : https://bit.ly/44CGQoq


Set : Acer 6월 매출 YoY -15%, MoM +46%

- 대만 노트북 기업 Acer의 6월 매출은 YoY -15% 기록하며 12개월 연속 YoY 감소했다. 다만 YoY 감소폭은 점진적으로 축소되고 있으며(2월 -36%, 3월 -20%, 4월 -28%, 5월 -19%), MoM 기준으로는 +46%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증가세다.

- Trendforce는 2분기 노트북 출하량 QoQ +19%를 전망했다.


Panel : Innolux 월매출 2개월 연속 증가세

- LG디스플레이 주가는 단기 모멘텀 부재하며 한 주간 -5.4% 하락했다. 대만 패널 기업 Innolux는 6월 매출 YoY, MoM 증가세 지속하며 한 주간 +0.7% 상승했고, 중국 BOE는 +5.6% 상승했다.

- 대만 패널 메이커 Innolux의 6월 매출은 YoY +0.3%, MoM +3.4%로 2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됐다. 한편 Innolux의 대형 패널 출하량은 YoY +10.8%, MoM +10.6%로 2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됐으나, 중소형 패널 출하량은 YoY -20.7%, MoM -13.8%로 1개월 만에 감소 전환했다.


Material : 대만 소재 기업 6월 매출 YoY 증가 전환

- 유기재료 기업은 맥북 OLED 제품 출시 지연 리스크로 주가 하락했다(덕산네오룩스 -5.1%, 피엔에이치테크 -8.3%, Universal Display -4.5%). LX세미콘 주가는 +3.3% 상승했고, 이녹스첨단소재는 단기 모멘텀 부재로 주가 -4.4% 하락했다. 대만 소재 기업 Novatek, Taiflex 주가는 월 매출 YoY 증가 전환에도 불구 주가 흐름은 상이했다(Novatek +2.1%, Taiflex -5.4%).

- 대만 소재 기업 Novatek, Taiflex의 6월 매출은 YoY +24.0%, +0.6%로 각각 14개월, 8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다만, MoM 기준으로는 각각 -1.1%, +0.7%로 횡보세였다. 한편 Taimide의 6월 매출은 YoY -13.4%로 13개월 연속 감소세 지속됐고, MoM 기준으로도 -5.8% 기록하며 4개월 만에 감소 전환했다.

- FMM 장비 기업 힘스는 한화이센셜향 FMM 인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계약금액 79억원, 계약 종료일 2024년 4월 30일).


투자전략 : Bottom-out 시그널

- Innolux 6월 매출은 YoY +0.3%, MoM +3.4%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증가세다. 2021년 12월부터 2023년 4월까지 17개월 연속 YoY 감소했던 점 감안하면 최근 2개월의 YoY 증가는 충분히 긍정적이다. 한편, 대만 DDI 팹리스 기업 Novatek의 6월 매출 역시 YoY +24.0% 기록하며 14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 LCD 업황의 Bottom-out 과정에서 국내 DDI 기업 LX세미콘에 대한 장기적 관점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