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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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상승은 아무것도 아니다" 삼성전자, 판을 뒤집을 '역대급 호재' 온다|이형수 대표 1부
*본 영상은 7월 5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T의 신’ 이형수 대표의 실전 테크스터디: https://m.blog.naver.com/hslpartners/22310617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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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bit.ly/3YAkOR4
📈이형수 대표의 💻아이티 인사이트
*IT의 신 채널: https://bit.ly/3mwHB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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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즘AI
📌 AI 산업의 비즈니스 기회는 어디?
2022년 11월 30일 ChatGPT의 등장으로 AI산업이 첫 전환점에 도달하고 대략 7개월이 지났습니다.
일선에서는 서서히 두 번째 물결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AI 유니콘 기업인 Cohere(약 $2B 기업 가치)는 AI 생산성 향상에 대해 3단계(3 phase)로 나누어 이 물결을 설명했습니다 :
Phase 1 : 현재 시점의 단계.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전반적으로 학습 및 배포되는 단계로, 사용자는 ChatGPT와 같은 프론트엔드(front-end) 도구를 활용하여 텍스트의 구상, 작성, 개선에 도움을 받음. 기업의 자체 데이터의 사용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초기 단계.
Phase 2 : 검색 증강 생성((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RAG)을 활용하는 단계.
LLM이 기업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갖게 되는 단계로, 챗봇과 같은 형태로 언어 모델과 상호작용 할 수 있음.
말 그대로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작업을 효율적으로 검색, 종합, 보고할 수 있는 지식 도우미(Knowledge Assistant, KA) 역할.
예시 : 👩🏻 "스크랜턴 지사의 최근 보고서 5개를 요약하고 최고의 영업 사원을 찾아줘.", "매출 기준 상위 5개 제품 중 총 마진이 가장 높은 제품이 뭐야?"
Phase 3 : 지식 도우미(Knowledge Assistant, KA)가 작업자를 대신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단계.
지식 도우미가 기업의 시스템과 지능적이면서 안정적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단계로, 실제 작업의 ‘실행’까지 맡아서 할 수 있음. 필요한 기업의 시스템과 인터페이스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어 모델이 필요한 형식을 비교적 빠르게 생성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예시 : 👨🏻 "시라큐스 지점에서 80파운드 재고 500묶음과 송장을 할인 없이 보내줘.”
기술의 발전은 항상 새로운 혁신을 야기합니다. 모바일 인터페이스의 발전(Phase 1)이 수많은 라이프 스타일을 혁신(Phase 2, 3)한 것처럼, AI 산업도 이와 비슷한 양상을 띨 것 같습니다.
샘 알트만은 GPT 모델이 방대한 지식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추론 엔진이라는 점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Phase 1은 이와 같은 강력한 추론 모델이 만들어진 단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는 강력한 추론 모델이 최적의 답변을 만들어내기 위한 정제된 데이터가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기업의 고유한 데이터가 바로 이 정제된 데이터의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의 영역은 AI 기술에게는 최적의 시장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이제는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AI 서비스는 무엇일지, 그 형태는 어떨지 고민을 해봐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아마 이 단계에서는 기존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기 같네요.
✔️ Cohere의 ‘How Generative AI and LLMs Unlock Greator Workforce Productivity’라는 글을 참고했습니다. 여기에서 원문을 의역한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요즘AI가 담은 내용 외에도 좋은 내용이 많으니 한 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2년 11월 30일 ChatGPT의 등장으로 AI산업이 첫 전환점에 도달하고 대략 7개월이 지났습니다.
일선에서는 서서히 두 번째 물결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AI 유니콘 기업인 Cohere(약 $2B 기업 가치)는 AI 생산성 향상에 대해 3단계(3 phase)로 나누어 이 물결을 설명했습니다 :
Phase 1 : 현재 시점의 단계.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전반적으로 학습 및 배포되는 단계로, 사용자는 ChatGPT와 같은 프론트엔드(front-end) 도구를 활용하여 텍스트의 구상, 작성, 개선에 도움을 받음. 기업의 자체 데이터의 사용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초기 단계.
Phase 2 : 검색 증강 생성((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RAG)을 활용하는 단계.
LLM이 기업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갖게 되는 단계로, 챗봇과 같은 형태로 언어 모델과 상호작용 할 수 있음.
말 그대로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작업을 효율적으로 검색, 종합, 보고할 수 있는 지식 도우미(Knowledge Assistant, KA) 역할.
예시 : 👩🏻 "스크랜턴 지사의 최근 보고서 5개를 요약하고 최고의 영업 사원을 찾아줘.", "매출 기준 상위 5개 제품 중 총 마진이 가장 높은 제품이 뭐야?"
Phase 3 : 지식 도우미(Knowledge Assistant, KA)가 작업자를 대신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단계.
지식 도우미가 기업의 시스템과 지능적이면서 안정적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단계로, 실제 작업의 ‘실행’까지 맡아서 할 수 있음. 필요한 기업의 시스템과 인터페이스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어 모델이 필요한 형식을 비교적 빠르게 생성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예시 : 👨🏻 "시라큐스 지점에서 80파운드 재고 500묶음과 송장을 할인 없이 보내줘.”
기술의 발전은 항상 새로운 혁신을 야기합니다. 모바일 인터페이스의 발전(Phase 1)이 수많은 라이프 스타일을 혁신(Phase 2, 3)한 것처럼, AI 산업도 이와 비슷한 양상을 띨 것 같습니다.
샘 알트만은 GPT 모델이 방대한 지식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추론 엔진이라는 점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Phase 1은 이와 같은 강력한 추론 모델이 만들어진 단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는 강력한 추론 모델이 최적의 답변을 만들어내기 위한 정제된 데이터가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기업의 고유한 데이터가 바로 이 정제된 데이터의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의 영역은 AI 기술에게는 최적의 시장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이제는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AI 서비스는 무엇일지, 그 형태는 어떨지 고민을 해봐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아마 이 단계에서는 기존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기 같네요.
✔️ Cohere의 ‘How Generative AI and LLMs Unlock Greator Workforce Productivity’라는 글을 참고했습니다. 여기에서 원문을 의역한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요즘AI가 담은 내용 외에도 좋은 내용이 많으니 한 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NAVER
생성AI와 LLM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 Cohere
2022년 11월 30일 ChatGPT의 등장으로 AI산업이 첫 전환점에 도달하고 대략 7개월이 지났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 분산형 전원, 전기 미개통 지역을 없애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60750022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 헬스케어, 아시아 의료를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63050019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3)] 헬스케어, 아시아 의료를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71450021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4)] ESS, 전기자동차 충전에서 전력판매까지 노리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728500217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5)] ESS, 전기자동차 충전에서 전력판매까지 노리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81150013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6)]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82550029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7)]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90850019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8)]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92250028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9)]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00650016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0)]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02050018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1)]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10350012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2)]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11750015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3)]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②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01500185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4)]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③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1550025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5)]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④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2950019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6)]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11250015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7)]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⑥ 마루베니(上) : 금융 핀테크, 유통망 관리 DX 직접 사업화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126500160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8)]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⑦-마루베니(下): 의료, 모빌리티 부문 DX 직접사업화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209500139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9)]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228500247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0)]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31550021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1)]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329500169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2)]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 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51850020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3)]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②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0150016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4)]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③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1550011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5)]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④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29500151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60750022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 헬스케어, 아시아 의료를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63050019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3)] 헬스케어, 아시아 의료를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71450021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4)] ESS, 전기자동차 충전에서 전력판매까지 노리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728500217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5)] ESS, 전기자동차 충전에서 전력판매까지 노리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81150013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6)]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82550029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7)]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90850019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8)] 바이오·의약품 원료에서 신약 개발까지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92250028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9)]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上)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00650016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0)]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020500181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1)] 수소, 생산에서 저장·수송까지 Supply Chain 전체를 책임지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10350012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2)]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11750015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3)]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②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01500185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4)]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③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1550025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5)]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④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122950019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6)]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112500156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7)]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⑥ 마루베니(上) : 금융 핀테크, 유통망 관리 DX 직접 사업화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126500160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8)] DX, 기존사업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노린다! ⑦-마루베니(下): 의료, 모빌리티 부문 DX 직접사업화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20950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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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228500247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0)]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中)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31550021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1)] CCUS, 이산화탄소 회수부터 저장까지 탈탄소 사회를 선도하다 (下)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329500169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2)]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 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518500208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3)]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②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01500162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4)]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③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15500114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25)] MaaS·자율주행,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을 선도하다!④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629500151
news2day
[일본 종합상사가 눈독 들이는 미래사업은? (1)] 분산형 전원, 전기 미개통 지역을 없애다
일본 종합상사는 “라면에서 로봇까지” 세상의 모든 영역에 손을 뻗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는 오랜 기간 동안 새로운 사업기회를 탐색하고 선제적인 투자로 비즈니스를 육성해 온 역사적 결과물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친환경, 디지털화 트렌드를 타고 종합상사의 신규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유명한 사람들이 다 접으면 과연 누가 좋아할까? 그 사람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에서 꼽은 24년 매출성장률 기준 상위 100개 S&P500기업
1위 마이크론 36%, 2위 테슬라 29%, 3위 엔비디아 28%네요
1위 마이크론 36%, 2위 테슬라 29%, 3위 엔비디아 28%네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5458?cds=news_my_20s
이승우 센터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삼성 감산은 3분기에 그 규모가 더 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인위적인 웨이퍼 투입은 4월부터 줄이기 시작했는데, 7~8월에 그 효과가 나타나고 웨이퍼 투입량 감소는 3분기에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즉, 시간이 가면갈수록 공급은 더 줄어듭니다.
이번 사이클에서 업체들 감산은 사상 최고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고(이미 삼성의 인위적 감산은 디램 3사 재편이후 처음발생) 최대한 가격 상승을 즐기려고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승우 센터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삼성 감산은 3분기에 그 규모가 더 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인위적인 웨이퍼 투입은 4월부터 줄이기 시작했는데, 7~8월에 그 효과가 나타나고 웨이퍼 투입량 감소는 3분기에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즉, 시간이 가면갈수록 공급은 더 줄어듭니다.
이번 사이클에서 업체들 감산은 사상 최고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고(이미 삼성의 인위적 감산은 디램 3사 재편이후 처음발생) 최대한 가격 상승을 즐기려고 할 것으로 보입니다.
Naver
고부가반도체 덕에 최악 면한 삼성 … 3분기엔 감산효과 본격화
◆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 7일 삼성전자가 공개한 올해 2분기 잠정실적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저조했지만 시장에서는 "반도체 바닥을 확인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업계는 올해 2분기가 시작되는 4월까지만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독백)
이번 장세는 눈 앞에 보이는 실적과 모멘텀이 중요한 장세로 개별주 장세다.
우선적으로 기업 선정은 퀄리티 좋은 기업이 기본이 된다.달리 말하면 소수 기업만 잘 선택하고 있어도 된다는 뜻.
특히 유상증자나 CB로 반등 국면에서 발목 잡히면 난감하니 현금흐름 잘 볼 것.
이는 단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고 유증이나 CB가 장기관점에서 문제없다면 장기로 보고가면 됨. 다만 현금흐름 안좋은 주식의 현 시점의 개별주 장세 반등은 기대하지 말라는 뜻.
이번 금리 두 번 추가 인상은 어려울 것 같고 미국채 10년 금리도 상단 느낌.
이번 장세는 눈 앞에 보이는 실적과 모멘텀이 중요한 장세로 개별주 장세다.
우선적으로 기업 선정은 퀄리티 좋은 기업이 기본이 된다.달리 말하면 소수 기업만 잘 선택하고 있어도 된다는 뜻.
특히 유상증자나 CB로 반등 국면에서 발목 잡히면 난감하니 현금흐름 잘 볼 것.
이는 단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고 유증이나 CB가 장기관점에서 문제없다면 장기로 보고가면 됨. 다만 현금흐름 안좋은 주식의 현 시점의 개별주 장세 반등은 기대하지 말라는 뜻.
이번 금리 두 번 추가 인상은 어려울 것 같고 미국채 10년 금리도 상단 느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이번 방중의 핵심은 ‘대화 재개’
* 일각에서는 빈손복귀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
~ 그러면서 이번 협의가 직접적이고 실질적이고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 이견을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다면서 중국의 새 경제팀과 내구성 있고 생산적인 대화 채널을 만드는데 이번 방문의 의미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옐런 "미중 디커플링은 재앙 될 것…양국간 일부 진전 있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30709022000083
* 일각에서는 빈손복귀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
~ 그러면서 이번 협의가 직접적이고 실질적이고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 이견을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다면서 중국의 새 경제팀과 내구성 있고 생산적인 대화 채널을 만드는데 이번 방문의 의미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옐런 "미중 디커플링은 재앙 될 것…양국간 일부 진전 있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30709022000083
연합뉴스
옐런 "미중 디커플링은 재앙 될 것…관리할 중대 이견은 존재" | 연합뉴스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9일 미국은 중국과의 디커플링(decoupling·탈동조화)이 아닌 공급망 다양...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재미있는 트위터 댓글들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Patently Apple에서 디일렉의 기사를 인용하여 MacBook의 OLED 도입이 2027년으로 늦춰줬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906
해당기는 이기종 기자님의 위 기사이구요. 주된 이유는 8세대 OLED 라인용 LTPS TFT 기술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DSCC Ross Young CEO는 LTPS가 아니라 IGZO즉 옥사이드 TFT로 개발되고 있다고 하죠. 다른 트위터에도 IGZO에 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Ross Young은 DSCC의 공동설립자이며 CEO이고 25년 이상 디스플레이 밸류체인의 동향을 파악해온 인물입니다. 마지막에 ' The Display Daddy has Spoken ' 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Omdia의 전망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4월에는 Macbook 도입을 26년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027년으로 연기되었다는 글들이 트위터에 많이 퍼지고 있는데 주된 이유가 LGD의 공정개발 지연입니다. 이 부분은 유비리서치 대표님도 이야기한 부분입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0250
LTPS가 아니라 옥사이드 TFT라면 SDC는 Hybrid OLED에 대한 공정개발이 완료된 상황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2027년보다는 빠르게 도입하지 않을까? 추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답은 알 수 없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여러 언론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중요한건 애플이 정말 OLED를 도입하는 것인가?인데 시계열의 차이만 있을 뿐 도입은 확정적으로 보이네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회사가 앞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SDC의 조심스럽지만 공격적인 행보를 기대합니다. by 학봉이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906
해당기는 이기종 기자님의 위 기사이구요. 주된 이유는 8세대 OLED 라인용 LTPS TFT 기술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DSCC Ross Young CEO는 LTPS가 아니라 IGZO즉 옥사이드 TFT로 개발되고 있다고 하죠. 다른 트위터에도 IGZO에 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Ross Young은 DSCC의 공동설립자이며 CEO이고 25년 이상 디스플레이 밸류체인의 동향을 파악해온 인물입니다. 마지막에 ' The Display Daddy has Spoken ' 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Omdia의 전망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4월에는 Macbook 도입을 26년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027년으로 연기되었다는 글들이 트위터에 많이 퍼지고 있는데 주된 이유가 LGD의 공정개발 지연입니다. 이 부분은 유비리서치 대표님도 이야기한 부분입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0250
LTPS가 아니라 옥사이드 TFT라면 SDC는 Hybrid OLED에 대한 공정개발이 완료된 상황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2027년보다는 빠르게 도입하지 않을까? 추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답은 알 수 없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여러 언론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중요한건 애플이 정말 OLED를 도입하는 것인가?인데 시계열의 차이만 있을 뿐 도입은 확정적으로 보이네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회사가 앞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SDC의 조심스럽지만 공격적인 행보를 기대합니다. by 학봉이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재야의 괴수들
이번에 카카오엔터가 협상 테이블에 올린 매각 대상은 서 부사장 지분 등을 포함해 구주 약 20%로 전해졌다. 여기에 신주 10% 이상 발행을 묶어 총 30%를 외부에 매각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 측이 원하는 기업가치 1조 원은 지난해 스타쉽엔터의 당기순이익(197억 원)에 약 50배를 적용한 수치다. 반면 투자자 측은 이보다 20~30% 낮게 회사 가치를 평가하는 등 이견이 커 협상 과정에서 투자 구조는 변동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s://v.daum.net/v/2023070910321908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https://v.daum.net/v/2023070910321908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언론사 뷰
[단독] 카카오엔터,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 투자 유치 추진
[서울경제] 이 기사는 2023년 7월 6일 13:47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 카카오(035720)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분 매각을 통해 최대 1000억 원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국내에서 대세 아이돌 지위를 굳힌 '아이브(IVE)'의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아주는 한편, 향후 신생 그룹을 다수 키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1. 새마을금고 자금이탈 줄었다.
- '뱅크런' 총력 진화에...재예치 3000건
- 지난주 금요일 인출규모 첫 감소 전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8881
2. 새마을금고 감독체계 논란…'행안부→금융위' 국회서 법안 준비
- 농협·수협과 동일한 감독체계 적용 요구 목소리 커져
- 행안부 느슨한 감독·통계 관리 도마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53687
- '뱅크런' 총력 진화에...재예치 3000건
- 지난주 금요일 인출규모 첫 감소 전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8881
2. 새마을금고 감독체계 논란…'행안부→금융위' 국회서 법안 준비
- 농협·수협과 동일한 감독체계 적용 요구 목소리 커져
- 행안부 느슨한 감독·통계 관리 도마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53687
Naver
"정부 믿어달라" 먹혔나.. 새마을금고 자금이탈 줄었다
새마을금고의 '뱅크런' 위기가 일단 진정세에 접어들었다. 정부가 새마을금고 위기설 진화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이탈 규모가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확인됐다. 금요일 인출규모, 전일보다 1조원 줄어 9일 행정안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단독] 카카오엔터,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 지분 매각한다
https://naver.me/51nle8rL
■ 스타쉽엔터, JYP와 빅히트엔터(현 하이브) 등을 거친 서현주 부사장이 08년 설립
- 서 부사장은 13년 12월 옛 로엔엔터에 지분 100% 중 70%를 약 150억 원에 매각했고 이후 로엔엔터는 카카오에 인수
- 19년엔 카카오엔터와 회사 일부 임원 등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하면서 카카오엔터(59.73%), 서현주(19.46%) 등 주주 구성이 완료
- 유증 당시 계약서에 5년 내 상장(IPO) 조건 등을 명시해 내년까지 지분 매각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
■ 카카오엔터, 최근 국내 기획사들의 주가 상승으로 동종업체의 시가총액이 높아진 현 시점이 지분 매각 추진의 적기라고 판단
- 금년 초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와 싱가포르투자청(GIC) 등으로부터 1조1,500억 원의 투자를 받았으나 SM엔터 경영권(39.8%) 인수로 대부분을 소진해 자회사에 추가 자금 투입은 쉽지 않은 상황
- 최근엔 임직원들의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등 긴축 경영에 나서기도 함
■ 매각 대상은 1) 서 부사장 지분 등을 포함해 구주 약 20%에 2) 신주 10% 이상 발행을 묶어 총 30%를 외부에 매각한다는 계획
- 카카오 측이 원하는 기업가치 1조 원은 22년 스타쉽엔터의 당기순이익(197억 원)에 약 50배를 적용한 수치
- 반면 투자자 측은 이보다 20~30% 낮게 회사 가치를 평가하는 등 이견이 커 협상 과정에서 투자 구조는 변동될 수 있음
- 지분 매각 성사시 스타쉽엔터는 최대 1,000억 원을 조달하고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아이브가 올 초부터 북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어 이들의 해외 시장 개척 등에 자금이 상당 부분 투입될 전망
- IB업계 관계자는 “카카오 측은 기존 스타쉽 내 소액주주 지분을 통매각해 주주 구성을 단순화하면서 굵직한 2대주주를 들이겠다는 계획“
https://naver.me/51nle8rL
■ 스타쉽엔터, JYP와 빅히트엔터(현 하이브) 등을 거친 서현주 부사장이 08년 설립
- 서 부사장은 13년 12월 옛 로엔엔터에 지분 100% 중 70%를 약 150억 원에 매각했고 이후 로엔엔터는 카카오에 인수
- 19년엔 카카오엔터와 회사 일부 임원 등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하면서 카카오엔터(59.73%), 서현주(19.46%) 등 주주 구성이 완료
- 유증 당시 계약서에 5년 내 상장(IPO) 조건 등을 명시해 내년까지 지분 매각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
■ 카카오엔터, 최근 국내 기획사들의 주가 상승으로 동종업체의 시가총액이 높아진 현 시점이 지분 매각 추진의 적기라고 판단
- 금년 초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와 싱가포르투자청(GIC) 등으로부터 1조1,500억 원의 투자를 받았으나 SM엔터 경영권(39.8%) 인수로 대부분을 소진해 자회사에 추가 자금 투입은 쉽지 않은 상황
- 최근엔 임직원들의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등 긴축 경영에 나서기도 함
■ 매각 대상은 1) 서 부사장 지분 등을 포함해 구주 약 20%에 2) 신주 10% 이상 발행을 묶어 총 30%를 외부에 매각한다는 계획
- 카카오 측이 원하는 기업가치 1조 원은 22년 스타쉽엔터의 당기순이익(197억 원)에 약 50배를 적용한 수치
- 반면 투자자 측은 이보다 20~30% 낮게 회사 가치를 평가하는 등 이견이 커 협상 과정에서 투자 구조는 변동될 수 있음
- 지분 매각 성사시 스타쉽엔터는 최대 1,000억 원을 조달하고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아이브가 올 초부터 북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어 이들의 해외 시장 개척 등에 자금이 상당 부분 투입될 전망
- IB업계 관계자는 “카카오 측은 기존 스타쉽 내 소액주주 지분을 통매각해 주주 구성을 단순화하면서 굵직한 2대주주를 들이겠다는 계획“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KDI, '경기 바닥론' 공식화…"저점 지나고 있어"
www.sedaily.com/NewsView/29S2CL65XK?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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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KDI, '경기 바닥론' 공식화…"저점 지나고 있어"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국내 경기가 저점을 지나고 있다는 진단을 내놨다. 경기가 조만간 반등할 것이라는 &apos...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체들은 '첨단 패키지(Advanced Package)' 기술을 앞세우고 있는데요. 여기에서의 핵심은 '이종집적'입니다.
이종집적은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반도체를 하나의 반도체처럼 동작하도록 하는 패키지 기술을 말하는데요. 시스템 반도체나 메모리 반도체를 불문하고 서로 다른 반도체를 최대한 가까운 위치에 모아 같이 패키징 하는 것이죠.
이 기술을 적용하면 연산을 위한 데이터 이동 경로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성능과 효율이 높아지고요. 더 작은 반도체 패키지 안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집적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17766
#반도체
이종집적은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반도체를 하나의 반도체처럼 동작하도록 하는 패키지 기술을 말하는데요. 시스템 반도체나 메모리 반도체를 불문하고 서로 다른 반도체를 최대한 가까운 위치에 모아 같이 패키징 하는 것이죠.
이 기술을 적용하면 연산을 위한 데이터 이동 경로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성능과 효율이 높아지고요. 더 작은 반도체 패키지 안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집적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17766
#반도체
Naver
무어의 법칙 잇는 '반도체 패키징' 어디까지 발전할까
반도체 산업에 중요한 법칙이 있습니다. 바로 '무어의 법칙'인데요. 무어의 법칙은 반도체 발전 속도에 대한 이론입니다. 인텔 창립자인 '고든 무어'는 일찍이 "반도체 집적도가 24개월마다 두 배로 늘어난다"고 예측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