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 Telegram
투자예찬 투자공부
1.99K subscribers
2.97K photos
36 videos
1.8K files
16.3K links
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21일 리창 총리 주재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초대•특대 도시의 성중촌(城中村:도시안 저개발 지역) 개발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부동산 업종 강세 원인중 하나 같습니다.

•성중촌은 대도시 개발 과정에서 시내•시외에 형성된 농민공•서민 밀집 지역입니다. 처음 나온 정책은 아니지만, 중요도를 격상시키면서 하반기 국가주도 공급 정책에 다수 디밸로퍼 참여 기대가 높아질것 같습니다. 중국내 초대(인구 천만이상)•특대(오백만이상) 도시는 약 21개입니다.

>会议指出,在超大特大城市积极稳步实施城中村改造是改善民生、扩大内需、推动城市高质量发展的一项重要举措。要坚持稳中求进、积极稳妥,优先对群众需求迫切、城市安全和社会治理隐患多的城中村进行改造,成熟一个推进一个,实施一项做成一项,真正把好事办好、实事办实。要坚持城市人民政府负主体责任,加强组织实施,科学编制改造规划计划,多渠道筹措改造资金,高效综合利用土地资源,统筹处理各方面利益诉求,并把城中村改造与保障性住房建设结合好。要充分发挥市场在资源配置中的决定性作用,更好发挥政府作用,加大对城中村改造的政策支持,积极创新改造模式,鼓励和支持民间资本参与,努力发展各种新业态,实现可持续运营。
Forwarded from IH Research
AMD의 리사수는 대만 이외의 지역에서 파운드리를 찾고 있다네요. 최근에 대만에서의 발언은 당연히 TSMC의 팹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며 TSMC의 아리조나가 지연이 공식화되어 리사수에게도 분명 좋은 명분과 이유가 됩니다.

" Su said, adding, "We would like to use manufacturing [sites] across different geographies to give us some flexibility."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AMD-will-consider-other-partner-foundries-to-TSMC-CEO
Forwarded from Buff
골드만삭스 "AI는 PC/인터넷 도입과 비견할 만한 역사적 생산성 증가"
- AI 인뎁스 리포트 2건 발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최근 시장의 가장 큰 화두인 AI 관련하여 반드시 참고하실만한 두가지 리포트를 공유 드립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는 특히 AI 기술을 과거 1920년대 전기 도입 및 1990년대 PC/인터넷 도입에 따른 생산성 증가와 비견할 만한 사건으로 판단하고 있는 점을 특기하실만합니다.
이에 다음 두가지 굵직한 리서치를 소개드립니다.

(1) 당사 매크로 리서치를 이끌고 있는 Jan Hatzius AI 투자 사이클의 규모와 영향을 분석하였고, 아울러
(2) 리서치 수석 고문인 Dominic Wilson AI 매크로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견해를 발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요약 및 첨부 원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Global Markets Analyst: The Impact of Artificial Intelligence on Macro Markets (Wilson/Chang)
당사 이코노미스트들은 AI 도입이 향후 10년간 연간 생산성 성장이 1.5%p 가량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전기 도입, 아울러 PC/인터넷 도입으로 인한 생산성의 폭발적인 증대와 비견될만한 사건입니다. 마이크로 영향을 넘어 분석할 경우 이러한 생산성 증대는 매크로 시장에도 여러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그러한 영향을 분석할 수 있는 틀을 본 리서치를 통해 제공합니다.

AI가 매크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뚜렷한 부분은 단연코 주식시장입니다. 특히 GDP와 실적 성장에 대한 전망이 밝아짐에 따라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 통화, 특히 미국 달러의 경우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금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모호한 것이 사실이나, 시장이 높은 상승을 예견할수록 그렇지 않을 경우보다 금리 수준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990년대(PC/인터넷 도입)과 비슷한 패턴이며, 지난 1920년대(전기 도입)과도 일부 유사성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가장 명백한 승자임은 분명하지만, 생산성이 큰 폭으로 증가하더라도 aggregation constraints로 인해 상승 여력은 다소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GDP와 실적은 눈에 띄게 증가할 수 있으나, 이 단일 요인으로 인한 미국 주식시장의 업사이드가 10-15%를 상회하는 것은 다소 어려워보입니다. 다만, 지난 1920년대와 1990년대 사례에서 밸류에이션 제한을 뚫고 버블이 형성된 사례가 있습니다. 지속된 생산성 증대는 버블 dynamics에 긍정적이며, 따라서 AI로 인한 생산성 증대 역시 버블 리스크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승자와 패자를 판단하는 관점에서는 매크로 리서치가 미치는 영향력이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Enablers (신기술로 이전해가는 과정에 투자하는 기업들), Beneficiaries (AI에 따른 지출 증가로 인한 수익 증대, 또는 AI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는 기업들), Innovators (신기술에 따른 새로운 상품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시장 차원의 수익 증대의 큰 부분을 향유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진입 장벽 또는 시장 영향력이 있어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 Global Economics Analyst: The Magnitude and Timing of the AI Investment Cycle

생성형AI는 경제적으로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 기술이 보편화될 경우 글로벌 노동 생산성을 향후 10년동안 1%p 이상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대규모의 투자 사이클이 이러한 급격한 생산성 증가를 이끈 바 있는데, 특히 전기 도입 및 PC/IT boom 시기의 경우, 장비와 기술 투자가 총 GDP의 2%까지 증가한 바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높아진 시장 관심도와 AI Hyper-scalers의 강한 매출 추정을 감안할 경우, AI 관련 투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시작점 자체가 낮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기에 AI 관련 투자는 향후 2-3년 기간동안 GDP에 중대한 수준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계를 늘려 보다 장기적으로는 AI 관련 투자가 GDP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Top-down 방식 분석할 경우 IT 혁명 사례시 투자가 소프트웨어를 통한 최종 output gains 중 약 25%를 차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만약 당사의 AI 성장 가정이 그대로 현실화될 경우, AI관련 투자가 미국 GDP 대비 최대 2.5%-4%를, 다른 AI 선진국의 경우 GDP의 최대 1.5-2.5% 수준을 차지할 수 있음을 뜻합니다.

아울러 AI 관련 투자의 크기를 보다 구체적으로 추정하는데, 단 투자 대부분이 하드웨어 부문임을 전제합니다. 특히 1) AI 모델 훈련, 2) AI queries 수행, 아울러 3) AI 기능이 탑재된 소프트웨어 대한 지출을 큰 틀로 분석하였습니다.

훈련과 Querying 관련 투자의 최종적인 규모는 결국 AI 모델의 크기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여기서 말하는 AI 모델의 크기 자체는 모델 parameter를 지칭합니다. 만약 모델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경우, 모델 훈련 및 query 관련된 처리능력(processing power)은 극도로 높은 수준(prohibitively high levels)에 도달하여 결국 모델의 성장 자체를 제한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만약 모델 성장이 둔화될 경우, 처리능력이 감소함에 따라 부수적인 비용 절감효과가 두드러져 하드웨어 투자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AI 소프트웨어 투자는 최종 사용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AI 관련 역량들이 단지 몇개 기업들에 집중되어, AI로 인한 생산성 증대를 상술한 몇개 기업들이 그들의 시장 영향력을 활용하여 rent 를 수취하는 것을 전제합니다. 종국엔 AI 소프트웨어 투자는 하드웨어 투자 규모를 능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I 투자 사이클의 시기를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만, 기업들 설문에 따르면 AI의 본격적인 투자 사이클은 2026년 이후가 될 것(2nd half of this decade)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보기술, 과학, 기술 서비스 분야의 대형 기업들은 보다 이른 도입에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AI 관련 투자는 향후 10년동안 최대 GDP의 2-2.5% 규모까지 집행될 가능성이 있고, 이후 2040년까지 그 비중이 GDP의 1.5%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이외 다른 국가들에서의 AI 투자 영향은 더욱 작거나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데, 특히 미국이 이미 AI 기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였을 뿐 아니라 미국 기업들이 비교적 early adopter들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에 의하면 향후 몇 년 안에 AI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여 2025년에는 현재 달러 기준으로 미국에서는 1,000억 달러, 전 세계적으로는 2,000억 달러에 육박할 수 있습니다.
https://twitter.com/dailychartbook/status/1682087726059868161?s=2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TSMC 웨이퍼장당 매출액입니다.(단위는 1000 대만달러), 라쿠텐 증권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망고스
JYP 3.0 (해외 현지화 K-POP 그룹 프로젝트)이 플랫폼인 이유 — " COPY & PASTE의 위엄 "

▶️ 일본 걸그룹 — NIZIU, 20년 오디션, 21년 데뷔. 앨범당 20~50만장, 도쿄돔 공연

▶️ 일본 보이그룹 — NIZI PROJECT SESEAON 2, 23년 오디션, 23년 데뷔 예정

▶️ 미국 걸그룹 — A2K, 22~23년 오디션, 23년 데뷔 예정

▶️ 유럽, 라틴아메리카 — E2K, L2K 상표등록 및 파트너사 탐색 중

▶️ 중국 보이그룹 — PROJECT-C, 23년 데뷔 예정
Forwarded from investor1992
주말에 개소리를 조금 더하자면
최근 이차전지로 돈 많이 벌어서 굳이 남들 종목 비교하고 뭐라 하시려는 분들있는데, 벌만큼 벌어서 주식판 졸업하는 수준 아니면 어차피 계속하셔야 될 텐데 또 그렇게 잘 벌 자신들이 있나 모르겠네.
investor1992
주말에 개소리를 조금 더하자면 최근 이차전지로 돈 많이 벌어서 굳이 남들 종목 비교하고 뭐라 하시려는 분들있는데, 벌만큼 벌어서 주식판 졸업하는 수준 아니면 어차피 계속하셔야 될 텐데 또 그렇게 잘 벌 자신들이 있나 모르겠네.
요새 블로그에서 보면 특정종목에서 많이 벌어서 다른 종목이나 다른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을 비꼬는 짤을 가끔 보는 경우가 종종 보임.

섹터가 틀렸을 수도 있고 숏이 틀렸을지 몰라도 내가 언젠가 틀릴 수도 있는데 굳이 비꼬아야하나 하는 생각이 듬.

잘하는 사람은 굳이 남을 내리지 않아도 티가 남.
이 판 정말 좁고, 내가 한 말과 행동은 언제고 되돌아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올 타임 하이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Asml과 tsmc 컨콜에서 나온 공통 의견

1.ai 수요가 강한것은 fact, 하지만 전체 반도체의 부진을 이길만큼은 아니다

2. 중국 경제 회복이 예상보다 많이 느리다

3. 중국은 선단공정에 관심을 접었다. 현재 성숙 공정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4. 반도체는 현재 바닥을 통과중이지만 바닥을 찍었는지는 모르겠다.

5. 고객사들이 그럼에도 기술 발전의 앞쪽, 측 투자할수있는 가장 최신 기술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있다.(삼전/하닉의 메모리 반도체 euv 도입,인텔의 high na euv ,CoWos 기술, 고급 패키징을 의미하는듯)
Forwarded from TNBfolio
JYP 외인 기관 누적 수급 — 노랗게 색칠한 갈색 선이 기관 누적, 파란색이 외국인 누적

기관은 작년부터 줄기차게 팔고,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샀음.

기관 빈집이 되버려서, 패시브 빼면 이제 팔 물량이 없는 것으로 보임.

가끔 사모에서 파는 수량은 비우는게 아니라 공매도 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