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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골드만삭스 "AI는 PC/인터넷 도입과 비견할 만한 역사적 생산성 증가"
- AI 인뎁스 리포트 2건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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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의 가장 큰 화두인 AI 관련하여 반드시 참고하실만한 두가지 리포트를 공유 드립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는 특히 AI 기술을 과거 1920년대 전기 도입 및 1990년대 PC/인터넷 도입에 따른 생산성 증가와 비견할 만한 사건으로 판단하고 있는 점을 특기하실만합니다.
이에 다음 두가지 굵직한 리서치를 소개드립니다.

(1) 당사 매크로 리서치를 이끌고 있는 Jan Hatzius AI 투자 사이클의 규모와 영향을 분석하였고, 아울러
(2) 리서치 수석 고문인 Dominic Wilson AI 매크로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견해를 발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요약 및 첨부 원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Global Markets Analyst: The Impact of Artificial Intelligence on Macro Markets (Wilson/Chang)
당사 이코노미스트들은 AI 도입이 향후 10년간 연간 생산성 성장이 1.5%p 가량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전기 도입, 아울러 PC/인터넷 도입으로 인한 생산성의 폭발적인 증대와 비견될만한 사건입니다. 마이크로 영향을 넘어 분석할 경우 이러한 생산성 증대는 매크로 시장에도 여러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그러한 영향을 분석할 수 있는 틀을 본 리서치를 통해 제공합니다.

AI가 매크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뚜렷한 부분은 단연코 주식시장입니다. 특히 GDP와 실적 성장에 대한 전망이 밝아짐에 따라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 통화, 특히 미국 달러의 경우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금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모호한 것이 사실이나, 시장이 높은 상승을 예견할수록 그렇지 않을 경우보다 금리 수준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990년대(PC/인터넷 도입)과 비슷한 패턴이며, 지난 1920년대(전기 도입)과도 일부 유사성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가장 명백한 승자임은 분명하지만, 생산성이 큰 폭으로 증가하더라도 aggregation constraints로 인해 상승 여력은 다소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GDP와 실적은 눈에 띄게 증가할 수 있으나, 이 단일 요인으로 인한 미국 주식시장의 업사이드가 10-15%를 상회하는 것은 다소 어려워보입니다. 다만, 지난 1920년대와 1990년대 사례에서 밸류에이션 제한을 뚫고 버블이 형성된 사례가 있습니다. 지속된 생산성 증대는 버블 dynamics에 긍정적이며, 따라서 AI로 인한 생산성 증대 역시 버블 리스크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승자와 패자를 판단하는 관점에서는 매크로 리서치가 미치는 영향력이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Enablers (신기술로 이전해가는 과정에 투자하는 기업들), Beneficiaries (AI에 따른 지출 증가로 인한 수익 증대, 또는 AI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는 기업들), Innovators (신기술에 따른 새로운 상품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시장 차원의 수익 증대의 큰 부분을 향유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진입 장벽 또는 시장 영향력이 있어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 Global Economics Analyst: The Magnitude and Timing of the AI Investment Cycle

생성형AI는 경제적으로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 기술이 보편화될 경우 글로벌 노동 생산성을 향후 10년동안 1%p 이상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대규모의 투자 사이클이 이러한 급격한 생산성 증가를 이끈 바 있는데, 특히 전기 도입 및 PC/IT boom 시기의 경우, 장비와 기술 투자가 총 GDP의 2%까지 증가한 바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높아진 시장 관심도와 AI Hyper-scalers의 강한 매출 추정을 감안할 경우, AI 관련 투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시작점 자체가 낮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기에 AI 관련 투자는 향후 2-3년 기간동안 GDP에 중대한 수준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계를 늘려 보다 장기적으로는 AI 관련 투자가 GDP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Top-down 방식 분석할 경우 IT 혁명 사례시 투자가 소프트웨어를 통한 최종 output gains 중 약 25%를 차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만약 당사의 AI 성장 가정이 그대로 현실화될 경우, AI관련 투자가 미국 GDP 대비 최대 2.5%-4%를, 다른 AI 선진국의 경우 GDP의 최대 1.5-2.5% 수준을 차지할 수 있음을 뜻합니다.

아울러 AI 관련 투자의 크기를 보다 구체적으로 추정하는데, 단 투자 대부분이 하드웨어 부문임을 전제합니다. 특히 1) AI 모델 훈련, 2) AI queries 수행, 아울러 3) AI 기능이 탑재된 소프트웨어 대한 지출을 큰 틀로 분석하였습니다.

훈련과 Querying 관련 투자의 최종적인 규모는 결국 AI 모델의 크기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여기서 말하는 AI 모델의 크기 자체는 모델 parameter를 지칭합니다. 만약 모델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경우, 모델 훈련 및 query 관련된 처리능력(processing power)은 극도로 높은 수준(prohibitively high levels)에 도달하여 결국 모델의 성장 자체를 제한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만약 모델 성장이 둔화될 경우, 처리능력이 감소함에 따라 부수적인 비용 절감효과가 두드러져 하드웨어 투자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AI 소프트웨어 투자는 최종 사용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AI 관련 역량들이 단지 몇개 기업들에 집중되어, AI로 인한 생산성 증대를 상술한 몇개 기업들이 그들의 시장 영향력을 활용하여 rent 를 수취하는 것을 전제합니다. 종국엔 AI 소프트웨어 투자는 하드웨어 투자 규모를 능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I 투자 사이클의 시기를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만, 기업들 설문에 따르면 AI의 본격적인 투자 사이클은 2026년 이후가 될 것(2nd half of this decade)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보기술, 과학, 기술 서비스 분야의 대형 기업들은 보다 이른 도입에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AI 관련 투자는 향후 10년동안 최대 GDP의 2-2.5% 규모까지 집행될 가능성이 있고, 이후 2040년까지 그 비중이 GDP의 1.5%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이외 다른 국가들에서의 AI 투자 영향은 더욱 작거나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데, 특히 미국이 이미 AI 기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였을 뿐 아니라 미국 기업들이 비교적 early adopter들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에 의하면 향후 몇 년 안에 AI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여 2025년에는 현재 달러 기준으로 미국에서는 1,000억 달러, 전 세계적으로는 2,000억 달러에 육박할 수 있습니다.
https://twitter.com/dailychartbook/status/1682087726059868161?s=2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TSMC 웨이퍼장당 매출액입니다.(단위는 1000 대만달러), 라쿠텐 증권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망고스
JYP 3.0 (해외 현지화 K-POP 그룹 프로젝트)이 플랫폼인 이유 — " COPY & PASTE의 위엄 "

▶️ 일본 걸그룹 — NIZIU, 20년 오디션, 21년 데뷔. 앨범당 20~50만장, 도쿄돔 공연

▶️ 일본 보이그룹 — NIZI PROJECT SESEAON 2, 23년 오디션, 23년 데뷔 예정

▶️ 미국 걸그룹 — A2K, 22~23년 오디션, 23년 데뷔 예정

▶️ 유럽, 라틴아메리카 — E2K, L2K 상표등록 및 파트너사 탐색 중

▶️ 중국 보이그룹 — PROJECT-C, 23년 데뷔 예정
Forwarded from investor1992
주말에 개소리를 조금 더하자면
최근 이차전지로 돈 많이 벌어서 굳이 남들 종목 비교하고 뭐라 하시려는 분들있는데, 벌만큼 벌어서 주식판 졸업하는 수준 아니면 어차피 계속하셔야 될 텐데 또 그렇게 잘 벌 자신들이 있나 모르겠네.
investor1992
주말에 개소리를 조금 더하자면 최근 이차전지로 돈 많이 벌어서 굳이 남들 종목 비교하고 뭐라 하시려는 분들있는데, 벌만큼 벌어서 주식판 졸업하는 수준 아니면 어차피 계속하셔야 될 텐데 또 그렇게 잘 벌 자신들이 있나 모르겠네.
요새 블로그에서 보면 특정종목에서 많이 벌어서 다른 종목이나 다른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을 비꼬는 짤을 가끔 보는 경우가 종종 보임.

섹터가 틀렸을 수도 있고 숏이 틀렸을지 몰라도 내가 언젠가 틀릴 수도 있는데 굳이 비꼬아야하나 하는 생각이 듬.

잘하는 사람은 굳이 남을 내리지 않아도 티가 남.
이 판 정말 좁고, 내가 한 말과 행동은 언제고 되돌아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올 타임 하이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Asml과 tsmc 컨콜에서 나온 공통 의견

1.ai 수요가 강한것은 fact, 하지만 전체 반도체의 부진을 이길만큼은 아니다

2. 중국 경제 회복이 예상보다 많이 느리다

3. 중국은 선단공정에 관심을 접었다. 현재 성숙 공정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4. 반도체는 현재 바닥을 통과중이지만 바닥을 찍었는지는 모르겠다.

5. 고객사들이 그럼에도 기술 발전의 앞쪽, 측 투자할수있는 가장 최신 기술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있다.(삼전/하닉의 메모리 반도체 euv 도입,인텔의 high na euv ,CoWos 기술, 고급 패키징을 의미하는듯)
Forwarded from TNBfolio
JYP 외인 기관 누적 수급 — 노랗게 색칠한 갈색 선이 기관 누적, 파란색이 외국인 누적

기관은 작년부터 줄기차게 팔고,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샀음.

기관 빈집이 되버려서, 패시브 빼면 이제 팔 물량이 없는 것으로 보임.

가끔 사모에서 파는 수량은 비우는게 아니라 공매도 치는것임.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수뇌부(시진핑)는 부동산 규제를 더 풀까?

•2/4분기 중국 부동산 경기가 다시 하락하면서 7월 이후 언론과 경제학자의 추가 규제 완화 요구가 많습니다. 나빠진 지표가 많아서 제가 데이터를 통해 당위성을 보여드릴 필요는 없고, 지난주부터 시장에 공개된 내용을 먼저 말씀드리면...

**19일 블룸버그는 1선 도시의 구매제한, 대출제한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담보대출 기록을 보유한 첫주택자도 LTV가 지나치게 낮아 더 풀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내용

**22일 UBS 왕타오 이코노미스트는 포럼에서 '일부 구조적인 정책 추진 동향이 파악되며 일련의 경기부양책 조치가 필요하다. 단기적으로 부동산 구매제한 조치를 더 완화하고, 대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2주택 구매자의 선도금 비율(LTV의 반대)을 더 낮춰 시장을 안정시킬 필요'

**21일 유명 경제학자 자캉(贾康) 화샤신공급경제연구원 원장은 더 과감한 주문. '1-2선 도시는 구매제한, 대출제한, 가격제한을 최대한 더 완화해야 한다. 2/4분기 일부 2선 도시가 괜찮지만, 다양한 조치를 취했던것에 비해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만족스럽지 않아 추가 조치 필수다. 기존에 행정수단과 임시방편으로 부득이하게 시행중인 구매제한, 대출제한을 최대한 빠르게 취소해 실수요 촉진을 해야한다.'

•현재 수요 측면에서 중국 부동산 규제 완화의 맹점은 가계 심리와 구매력 부진으로 인해 (1)1-2선 도시는 첫주택자 관련 대출 한도와 구매 자격 제한 완화 여부, (2)2022년 이후 금리 인하에서 배제된 2주택자 적용 금리나 한도 조정 시사 등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음주 주말전에 개최될 7월 중앙정치국회의에서 수뇌부가 '투기제한 켐페인'을 삭제하거나, 매우 구체적인 규제 완화를 기술할 가능성은 확률적으로 낮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회의에서 톤 변화가 발생할 경우, 회의 전후로 주무 부처들이 권고와 허용 형태로 상기 수요 규제를 더 풀 가능성은 상존합니다.

•가계의 자발적인 디레버리징이 상반기 악재로 작용한 만큼 7월말 중앙 정치국회의 전후 몇가지 관전 포인트를 말씀드리면, (1)1선 도시 대출•금리 조정 신호, (2)2주택자 대상 정책 신호 변화, (3)디밸로퍼 준공 지원 강화 여부(2022년 11월 이후 정책 보완), (4)주택담보대출 조기 상환 관련 대환, 금리인하 압력, (5)부동산세 관련 언급 (도입시기 불확실성이 대도시 수요에 영향) 입니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테슬라 Cybertruck 주문량 1,943,876대. 1.94억달러 상당의 사전구매 규모. 이는 2년전 첫 주문량의 2배 넘는 수준

根据众包数据追踪器信息显示,特斯拉Cybertruck皮卡订单量达到1943876辆,相当于预购收入超过1.94亿美元。根据众包数据显示,当前订单数量是2年前初期订单的2倍多。(IT之家)

https://www.teslarati.com/tesla-cybertruck-orders-1-9-million-as-musk-off-the-hook-dem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