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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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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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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주 weekly입니다. 이번주는 CPI 발표 이후 크게 상승했던 나스닥과 SOX 모두 조정이었던 구간이었습니다. 다음주 FOMC와 각종 빅테크들의 실적발표를 앞둔 숨고르기였습니다. 한국은 이차전지 위주의 숏커버링 및 수급적 요소가 많은 영향을 주었던 한주였습니다. 다음주 빅테크 실적 발표 구간을 지나면서 여러 방향들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다음주 컨퍼런스콜 시즌은 아주 중요합니다. 반도체 EPS 전망 등에 따라 코스피 EPS, 한국 수출 향방, 원화가치 강세 여부 등이 전부 결정될 수 있고, AI반도체에 대한 메가캡들과 삼성/하이닉스의 뷰가 구체화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주 실적발표 구간을 통해 올해 여름 장세의 성격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수 -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SK하이닉스
목 - 메타, 램리서치, 삼성전자
금 - 아마존, KLA, ASE, 미디어텍

1) 이번 삼성/하이닉스 컨퍼런스콜의 관전 포인트

(1) 추가 공급 조절에 대한 톤.
레거시 수요 업황은 당연히 좋지 않다고 소통할 것. 최근 마이크론과 TSMC 모두 수요의 둔화를 제시했음. 다만 마이크론은 이에 맞추어 공급량 감산을 제시했음. 이처럼 PC/모바일 등 레거시 수요의 부진은 예상된 것이고, 메모리 업체들이 마이크론 처럼 추가 감산에 동참할지가 관건.

시장이 예상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PS의 변화여부도 관건. 비록 컨콜에서 수요에 대한 톤은 부정적이나, 메모리 가격이 3분기내로 바닥을 잡을 것이라는 점은 분명. 여전히 시장에서는 3분기 DRAM ASP 마이너스, 4분기도 마이너스 혹은 flat을 추정하고 있는 증권사들이 존재. 즉, 전방 수요에 대해선 기대감이 적은 만큼 오히려 편안한 구간

=> 이 증권사들 모두가 DRAM ASP를 강하게 톤업하는 구간이 주가측면에서는오히려 모두가 긍정적으로 보는 구간으로, 추가적인 호재가 옅어지는 구간. 즉, 전방 시장은 여전히 불확실함으로 남겨놓고 반도체 EPS만 천천히 올라와주는게 가장 주가측면에선 best

반대로 전방 수요가 부진하다면 AI 부분의 매출과 이익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이 이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구간이 될 것.

=> 전방 레거시 수요와 다르게 상대적으로 AI반도체에 대한 부분은 계속 부각되고 있음. 이는 마이크론, TSMC 모두 마찬가지. 슈퍼마이크로와 같은 AI서버 제조 업체의 가이던스는 대폭상향 조정. 외사들도 엔비디아의 AI GPU 부분 추정치 연일 상향 조정. 결국 AI반도체에 대한 장기적인 성장을 시장이 인식해나가는 과정

(2) AI반도체에 대한 전망. 마이크론과 TSMC의 또다른 공통점은 AI반도체의 강력한 수요를 제시. 특히 TSMC는 향후 5년간 AI반도체의 수요 급성장(surge)을 시사하고, 공급 병목 해소가 내년 말은 되어야 할 것으로 언급. AI GPU에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HBM을 90% 가까이 사실상 독점생산하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뷰가 AI반도체 수요를 짐작하는 바로미터가 될 가능성. SK하이닉스는 이미 HBM과 D5의 매출 비중과 이익 비중이 의미있는 수준까지 올라오고 있음. (특히 이익 비중)

(3) 삼성전자의 HBM에 대한 톤. SK하이닉스는 당연히 HBM과 서버 D5에 대해 긍정적 뷰를 제시할 것. (중요한건 그 강도)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원래 HBM보다 GDDR을 중요하게 밀었었음. (HBM이 원래 게이밍 목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GDDR과 HBM은 타겟 시장이 겹쳤었음)

(4) 삼성 파운드리 패키징에 대한 전략. 3nm GAA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3nm 수율확보와 패키징 전략. 패키징 전략이 수반되지 않으면, 아무리 전공정이 뛰어나도 AI GPU 수주를 따올 수 없음. 오히려 패키징 기술이 뛰어나게 되면 AI GPU 생산을 TSMC가 하더라도 2.5D 패키징(WoS) 수주를 따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음. 개인적으로 3nm GAA가 절대 만능키가 될 수 없다고 생각. 고객들 입장에서는 어차피 삼성/TSMC의 선단공정 기술력은 큰 차이가 없고, 중요한건 1) 수율과 2)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될 것

2) 다음주 컨퍼런스콜을 기점으로 AI반도체와 비AI 반도체의 차별화가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제로 TSMC의 실적발표 이후, 대만 AI서버 서플라이체인 업체들의 주가는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최근 AI서버 렉을 생산하는 슈퍼마이크로의 가이던스가 급격한 증가를 보였습니다.

=> 즉, AI 노출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오히려 가이던스는 상승하고, 레거시 수요가 높은 기업일수록 보수적인 톤을 제시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다음주도 그런 경향이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향후 벤더 다변화 구조와 기술 변화. 결국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면서, 공급처는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과 2.5D 패키징 모두 1개 업체에게 의존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AMD도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엔비디아도 벤더 다변화를 노릴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또한 엔비디아에 HBM과 2.5D 패키징 공급을 노릴 것이며, SK하이닉스 또한 AMD에 공급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은 사실상 레거시 HBM 정도만 공급하는 포지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GPU: 엔비디아, AMD
- 2.5D 패키징: TSMC, 삼성전자, WoS 일부 ASE, Amkor
- HBM: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일부 레거시 Micron

=> 위의 한정된 업체들 중심으로 어차피 이 시장의 성장을 나눠갖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큰 그림에서 다 같이 성장하는 구도입니다.

* 하이브리드 본딩은 2.5D 패키징에서는 적극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HBM에서는 제한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HBM에서 하이브리드 본딩 정밀도는 2~3µm 수준 정도만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비메모리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50~100nm급의 정밀도 대비 요구 수준이 떨어집니다. 물론 SK하이닉스가 밝혔듯, 16단 정도의 높이에서는 고객사에서 요구하는 높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본딩이 필요합니다.

=> 그러나 그 시기는 2026년 이후이며, 그 이후로도 MR-MUF와 TSV 같은 기술들은 지속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브리드 본딩의 주요 타겟 시장은 2.5D 패키징 분야, 즉 파운드리 후공정 분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언론은 완다그룹 왕졘린 회장이 베이징완다투자 지분 49%를 매각해 7월 23일 만기 달러채(4억달러)를 상환할 예정이라고 보도.

>王健林转让北京万达投资49%股权,所得资金将用于偿还7月23日到期美元债
澎湃新闻获悉,王健林将北京万达投资有限公司49%的股权转让给了上海儒意影视制作有限公司。目前双方还未披露此次转让股权的价格。有知情人士称,此次万达集团将出售的资金用于偿还7月23日到期的4亿美元债本金。分析人士表示,此次儒意影视愿意入股万达投资,是看中其持有的万达电影的股权。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메타 사장 한국기업과 AI동맹 예고...“놀라운 혁신 보게 될 것”
- 닉 클레그 Meta 글로벌담당 사장 인터뷰

(기사 제목에 비하면 내용은 두루뭉술)
▶️라마2를 발표한 이후 메타와 협업하는 한국기업이 있나.
― 우리는 이미 삼성과 협력하고 있다. 매우 중요한 관계다.

▶️라마2를 통해 한국기업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앞으로 몇 주내에 한국에서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혁신을 보게 될 가능성이 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62618?sid=105
리사 수 AMD CEO “TSMC 외 다른 파트너 고려”, 삼성전자 기회 잡나

- 23일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1일 닛케이아시아와 인터뷰에서 “가장 탄력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TSMC 외에 다른 제조 역량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성전자 DS부문 경계현 사장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테일러 공장 공사 현장을 소개하며 “내년말이면 여기서 4나노부터 양산 제품 출하가 시작될 것”이라며 “미국의 주요 고객들은 자신의 제품이 자기 땅에서 생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25520?sid=105
https://m.news.zum.com/articles/84605120

중국이 반세기 전 극적인 미중 화해를 끌어낸 미 외교계의 거두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에 대해 미 현직 고위 관료들을 뛰어넘는 특급환대에 나선 것을 두고 미국에 중국을 겨냥한 '칼끝'을 거두라는 우회적 신호를 보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Tokyo Electron: AI chip equipment demand will boom in 1H24
일본 도쿄일렉트론, AI 반도체관련 장비 수요는 1H24 폭증할 것.

- Japanese semiconductor equipment maker Tokyo Electron (TEL) pointed out that the trend of generative AI like ChatGPT has already driven the demand for semiconductor equipment. Despite that, the current scale is still quite minor.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21PD203/generative-ai-ic-manufacturing-equipment-japan-tel.html
Tripod Tech expects its AI server deployment to start generating revenue in 4Q23
대만 Tripod, 4Q23부터 AI서버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 PCB maker Tripod Technology has stated that it is eyeing business opportunities in the AI server market segment, and expects its deployment in the segment to generate revenue beginning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20PD211/2023-tripod-ai-server-revenue.html
Forwarded from YM리서치
실적 시즌을 맞이하여 볼만한 섹터 2탄- 엔터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주요 엔터사들이 시장 컨센을 뛰어넘는 좋은 성과를 냄에 따라, 4~6월 주가 수익률은 시장 평균을 꽤나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음.

하이브 50%
JYP 69%
SM 15%
YG 36%

다만, 주가와 함께 시장의 기대감이 워낙 빠르게 올라오다보니, ① 높아진 주가에 대한 기간적&가격적 조정, ② 높아진 시장 컨센 달성에 대한 의구심 등으로 인해 주가는 최근 좀 쉬어가는 모양새.

2분기가 꽤나 길게 느껴져서 잘 기억이 안날 수도 있지만, 4월부터 각 사별 주요 아티스트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컴백하면서 정말 다양한 성과를 냈음. 이걸 얼마나 숫자로 증명해낼 수 있을지가 관건


1. 하이브

(앨범-구작포함) 세븐틴 구작포함 760만장. 르세라핌 160만장. 슈가 134만장. 엔하이픈 170만장 등
👉세븐틴이 미친듯이 찍어냈던 구작, 신작이 실적으로 잡히는 분기(BTS 전성기 수준 앨범판매 매출을 뛰어넘을 것)

(공연-팬미팅 제외) TXT 투어(아시아/일본/미국) 21회. 슈가 투어(미국/아시아) 20회 등
→ 2분기 TXT 투어는 아레나급이 대부분이라 회당 모객이 아직 폭발적으로 늘어난 수준은 아니지만, 워낙 주요 아티스트가 빡세게 투어를 돌았던 분기

(증권사 실적 프리뷰)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성장하긴 하겠으나, BTS 데뷔 10주년 기념행사, 위버스콘 등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이익단 영향 있을 수 있음


2. JYP

(앨범-구작포함) 스트레이키즈 560만장. 트와이스 28만장 등
→ 사실상 👉스키즈 컴백 성과 하나로 JYP 올타임하이 앨범매출 예약

(공연-팬미팅 제외) 트와이스(아시아/오세아니아/미국) 23회
→ 얼마나 이연될진 모르겠지만 👉트와이스가 역사를 썼던 일본 스타디움 공연(4회 21만명 모객), 미국 주요 투어(소파이 스타디움 포함) 등이 반영되는 분기

(증권사 실적 프리뷰) 나쁜 얘기가 없는게 흠. 모든 증권사가 역대최대 호실적을 예상하고 있음(→ 그럼에도 컨센을 후드려 팬다면?ㄷㄷ)


3. 에스엠

(앨범-구작포함) 에스파 210만, NCT도재정 78만, 태용 50만 등
👉에스파가 분전했으나, 앞선 2사 대비 충격적인 수준의 앨범판매량을 기록하진 못했음

(공연-팬미팅 제외) 에스파(일본) 6회, NCT DREAM(유럽/미국/아시아) 17회, 동방신기(일본) 12회 등
→ 동방신기 형님들의 노익장과 함께, 주요 아티스트의 투어 일정이 반영되어 있어 👉사실상 공연 성수기에 가까웠음

(증권사 실적 프리뷰) 하나 같이 컨센을 짜게 주고 있음. SM 3.0 전략을 위한 조직 개편, 제작센터 구축, 공연/MD 내재화에 따른 비용 증가가 그 요인임. 모두가 컨센 하회를 예상하는만큼 그 면면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4. YG

(앨범-구작 포함) 지수 43만장. 블랙핑크 10만장 등
→ 단촐해서 붙일 말은 없음. 다만 트레저 구작이 6만장 가까이 팔린게 눈에 띄는 포인트. 어차피 yoy로 비교될 기저는 17만장으로 더 낮아서 큰 부담은 없음

(공연-팬미팅 제외) 트레저(아시아) 7회. 블랙핑크(아시아/멕시코/호주) 16회 등
→ 블랙핑크가 지난 분기에 이어 경이로운 수준의 투어 규모를 보여줬다. ① 얼마나 인식되고, 이연될 것인지, 👉② 1분기 실적발표에서 보여줬던 높은 MG가 분기 연속으로 확인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

(증권사 실적 프리뷰) 사실 공연 쪽에서 놀래 자빠질 숫자가 다시금 나오는게 아니라면 시장에서 모두가 바라보고 있는 것은 실적이 아니라 ❗️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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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NCT DREAM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퀀텀점프 (159만 → 365만)
초동판매 역대 3위 (300만+ 4번째 팀)
③ NCT 계열 합계 연간 1700만장 가능권

🔎 2가지 우려에 대한 꼼꼼한 확인 필요
① 6개월 동안 6번 컴백이 진짜로 가능?
② 판매량의 큰 감소없이 6번 컴백 가능?

👏 KPOP 최근 특징 : 수명이 길어짐
① TOP10 추이 추격한 NCT DREAM / SVT
7년차 이후에도 고성장 가능함을 입증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 보여주기 식이든, 진심이든 최근 2~3년대비 민간경제 회복 기대 높아진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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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재벌 거물들이 이례적으로 공개 석상에 나서 공산당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기업인들은 지난 몇 년 간 엄격한 공산당 규제 단속 하에서 공개적 행보를 자제해왔다. 그런데 이제 당이 민간 기업을 주축으로 무너진 경제를 재건하겠다고 발표하자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모양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73568?sid=104
2023.07.24 09:56:48
기업명: 메디아나(시가총액: 96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53억(예상치: 0억)
영업익: 47억(예상치: 0억)
순익: 42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53억 / 47억 / 42억
2023.1Q 183억 / 17억 / 24억
2022.4Q 207억 / 37억 / -7억
2022.3Q 180억 / 28억 / 59억
2022.2Q 150억 / 20억 / 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49000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920
2023.07.24 10:04:22
기업명: KT서브마린(시가총액: 2,145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79억(예상치: 0억)
영업익: 55억(예상치: 0억)
순익: 4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79억 / 55억 / 45억
2023.1Q 86억 / 15억 / 17억
2022.4Q 100억 / -19억 / -121억
2022.3Q 105억 / -29억 / -5억
2022.2Q 112억 / -18억 / -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49000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2023.07.24 10:41:37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52조 1,80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01,000억(예상치: 213,844억)
영업익: 13,000억(예상치: 11,886억)
순익: 7,000억(예상치: 8,29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01,000억 / 13,000억 / 7,000억
2023.1Q 193,809억 / 7,047억 / 8,403억
2022.4Q 192,475억 / -4,254억 / -7,370억
2022.3Q 211,545억 / 9,195억 / 5,916억
2022.2Q 230,101억 / 20,982억 / 17,9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480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2023.07.24 12:50:07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4조 1,515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곽 동 신 ( 대표이사 부회장)
보고전 지분율: 34.9%
보고후 지분율: 35.5%
변동율: 0.6%

날짜/사유/변동/비고
2023년 07월 27일 / 장내매수(+) / 24,000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40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