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6 13:53:13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42조 1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22,496억(예상치: 400,977억)
영업익: 42,379억(예상치: 36,224억)
순익: 32,350억(예상치: 30,53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22,496억 / 42,379억 / 32,350억
2023.1Q 377,787억 / 35,927억 / 34,194억
2022.4Q 385,236억 / 33,592억 / 17,099억
2022.3Q 377,054억 / 15,518억 / 14,115억
2022.2Q 359,999억 / 29,798억 / 30,8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2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42조 1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22,496억(예상치: 400,977억)
영업익: 42,379억(예상치: 36,224억)
순익: 32,350억(예상치: 30,53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22,496억 / 42,379억 / 32,350억
2023.1Q 377,787억 / 35,927억 / 34,194억
2022.4Q 385,236억 / 33,592억 / 17,099억
2022.3Q 377,054억 / 15,518억 / 14,115억
2022.2Q 359,999억 / 29,798억 / 30,8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2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Naver
현대차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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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6 14:10:46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0조 7,70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2,205억(예상치: 20,858억)
영업익: 2,049억(예상치: 1,900억)
순익: 1,125억(예상치: 1,47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2,205억 / 2,049억 / 1,125억
2023.1Q 20,218억 / 1,401억 / 1,181억
2022.4Q 19,684억 / 1,012억 / 1,207억
2022.3Q 23,837억 / 3,110억 / 2,682억
2022.2Q 24,556억 / 3,601억 / 2,8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2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0조 7,70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2,205억(예상치: 20,858억)
영업익: 2,049억(예상치: 1,900억)
순익: 1,125억(예상치: 1,47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2,205억 / 2,049억 / 1,125억
2023.1Q 20,218억 / 1,401억 / 1,181억
2022.4Q 19,684억 / 1,012억 / 1,207억
2022.3Q 23,837억 / 3,110억 / 2,682억
2022.2Q 24,556억 / 3,601억 / 2,8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2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Forwarded fro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현대자동차 #2Q23
■ 현대자동차 23년 2분기 실적발표 컨콜요약
매출액 42.2조원(qq +11%, yy +17%)
영업이익 4.2조원(qq +18%, yy +42%)
당기순이익 3.3조원(qq -2.1%, yy +8.5%)
EBITDA 5.4조원
[글로벌 도, 소매판매 현황]
1) 국내
- 도매 20.6만대(yy +12.7%)
- 소매 20.6만대(yy +12.7%)
2) 북미
- 도매 26.9만대(yy +11.7%)
- 소매 27.1만대(yy +11.3%)
3) 유럽
- 도매 16.6만대(yy +9.5%)
- 소매 16.4만대(yy +4.5%)
4) 인도
- 도매 14.9만대(yy +9.2%)
- 소매 14.4만대(yy +7.7%)
[차종별 판매]
- 총 106 만대 판매
1) A차급 4.0%
2) B차급 7.3%
3) C차급 16.3%
4) D차급 6.9%
5) 제네시스 5.9%
6) SUV 차급 52.8%
7) 기타 차급 6.8%
[친환경차 판매]
- 총 19.2만대 판매
- EV 7.4%
- HEV 9.1%
- PHEV 1.5%
- FCEV 0.1%
[주요 증감사유 분석]
1) 매출액
- 42.2조원(yy +6.2조원)
- 환율 +1조원
- 물량증가 +2.3조원
- Mix개선 +1.8조원
- 기타 +0.98조원
2) 영업이익
- 4.23조원(yy +1.25조원)
- 환율 +0.68조원
- 물량증가 +0.5조원
- Mix 개선 +0.2조원
- 기타 +0.05조원
- 금융 -0.18조원
[가이던스 업데이트]
- 연초 제시 432만대 하향하지 않고 유지
- 매출액 성장률 10.5~11.5% -> 14~15%
- OPM 6.5~7.5% -> 8~9%
- 견조한 시장 수요와 우호적 환율 환경
- 지속적인 ASP 상승과 믹스 개선
- 투자 계획은 기존 10,5조원 규모 유지
- FCF 3.0~4.5조 유지
- 1분기 실적발표 때 공유한 순이익 25% 이상 연간 배당 성향
- 분기 배당 실시(2Q23 ~)
- 기보유 자사주 3년간 발행 주식 수의 1%씩 소각
■ 현대자동차 23년 2분기 실적발표 컨콜요약
매출액 42.2조원(qq +11%, yy +17%)
영업이익 4.2조원(qq +18%, yy +42%)
당기순이익 3.3조원(qq -2.1%, yy +8.5%)
EBITDA 5.4조원
[글로벌 도, 소매판매 현황]
1) 국내
- 도매 20.6만대(yy +12.7%)
- 소매 20.6만대(yy +12.7%)
2) 북미
- 도매 26.9만대(yy +11.7%)
- 소매 27.1만대(yy +11.3%)
3) 유럽
- 도매 16.6만대(yy +9.5%)
- 소매 16.4만대(yy +4.5%)
4) 인도
- 도매 14.9만대(yy +9.2%)
- 소매 14.4만대(yy +7.7%)
[차종별 판매]
- 총 106 만대 판매
1) A차급 4.0%
2) B차급 7.3%
3) C차급 16.3%
4) D차급 6.9%
5) 제네시스 5.9%
6) SUV 차급 52.8%
7) 기타 차급 6.8%
[친환경차 판매]
- 총 19.2만대 판매
- EV 7.4%
- HEV 9.1%
- PHEV 1.5%
- FCEV 0.1%
[주요 증감사유 분석]
1) 매출액
- 42.2조원(yy +6.2조원)
- 환율 +1조원
- 물량증가 +2.3조원
- Mix개선 +1.8조원
- 기타 +0.98조원
2) 영업이익
- 4.23조원(yy +1.25조원)
- 환율 +0.68조원
- 물량증가 +0.5조원
- Mix 개선 +0.2조원
- 기타 +0.05조원
- 금융 -0.18조원
[가이던스 업데이트]
- 연초 제시 432만대 하향하지 않고 유지
- 매출액 성장률 10.5~11.5% -> 14~15%
- OPM 6.5~7.5% -> 8~9%
- 견조한 시장 수요와 우호적 환율 환경
- 지속적인 ASP 상승과 믹스 개선
- 투자 계획은 기존 10,5조원 규모 유지
- FCF 3.0~4.5조 유지
- 1분기 실적발표 때 공유한 순이익 25% 이상 연간 배당 성향
- 분기 배당 실시(2Q23 ~)
- 기보유 자사주 3년간 발행 주식 수의 1%씩 소각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6 15:33:08
기업명: 두산밥캣(시가총액: 6조 55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6,721억(예상치: 25,865억)
영업익: 4,665억(예상치: 3,457억)
순익: 3,08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6,721억 / 4,665억 / 3,080억
2023.1Q 24,051억 / 3,697억 / 2,075억
2022.4Q 23,839억 / 2,508억 / 2,841억
2022.3Q 23,789억 / 3,169억 / 1,189억
2022.2Q 22,184억 / 3,095억 / 1,40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3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1560
기업명: 두산밥캣(시가총액: 6조 55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6,721억(예상치: 25,865억)
영업익: 4,665억(예상치: 3,457억)
순익: 3,08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6,721억 / 4,665억 / 3,080억
2023.1Q 24,051억 / 3,697억 / 2,075억
2022.4Q 23,839억 / 2,508억 / 2,841억
2022.3Q 23,789억 / 3,169억 / 1,189억
2022.2Q 22,184억 / 3,095억 / 1,40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3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1560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LG디스플레이 2Q23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실적발표자료 : https://bit.ly/3Durjvv
<2Q23 실적>
- 매출 4조7,386억원
(YoY -15.5%, QoQ +7.4%)
- 영업이익 -8,815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 영업이익률 -18.6%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 지배순이익 -8,581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실적 요약>
1. 실적 리뷰
- 전방 재고 조정 지속 과정에서 패널 구매 수요 증가하며 매출 QoQ 성장
- 비용 감축 통해 적자폭 축소
2. 출하 면적 및 ASP
- 출하 면적 : 472만m2(QoQ +11%)
- 면적당 ASP : 803달러(QoQ -6%), 모바일 제품 계절적 비수기 영향
3. 제품별 매출 비중
- TV 24%, IT 42%, Mobile 23%, Auto 11%
- OLED 비중 : 42%
4. 3Q23 가이던스
- 중대형 제품 출하 확대 전망
- 출하 면적 : QoQ mid-single% 증가 예상
- ASP : QoQ high-single% 상승 예상
<Key Highlights>
- 2H23 패널 구매 수요 증가 기대. 이를 통해 4Q23 흑자전환 가능할 전망
- 수주형 사업 비중 높여갈 것(2023년 40% 상회, 2024년 50% 상회 전망)
- OLED 매출 비중 2023년 50% 넘어설 것으로 예상
- 대형OLED는 실수요 기반 운영 체제 유지
- 중형OLED는 1H24 양산 목표
- 소형OLED는 기술력 및 CAPA 바탕으로 경쟁력 강화할 것
<Q&A>
1. [OLED] 중소형 패널 생산 관련, 기술적 이슈 유무
- 2H23부터 확장된 CAPA 기반으로 출하량 YoY 증가 기대
2. [실적] 4Q23 흑자전환
- 대형, 중형 모두 수익성 개선될 것
- 다만, CAPA 증설, 출하량 증가 예상되는 소형 부문의 기여도가 가장 클 것
- 소형 매출 비중은 3Q23, 4Q23 모두 QoQ +10%p 수준 상승 예상
- 패널 가격 역시 Bottom-out 과정
3. [CAPEX]
- 2023년 CAPEX 가이던스 3조원대 중후반
- 계획대로 투자 집행 중이며, 비용 효율화도 동시에 진행 중
- 2024년 CAPEX, YoY 감소 예상
4. [OLED] IT 6세대 투자 진행 상황
- 예정대로 진행 중. 1H24까지는 투자 진행 예정
- 8세대 투자 관련 내용은 확정된 바 없음
5. [차입금] 2Q23 이자비용
- 2023년 연간 이자비용 6,000억원대 초중반 예상
6. [가이던스] 3Q23 실적
- 3Q23 실적 QoQ 개선 전망
- 2Q23 QoQ 개선폭보다 클 것
7. [Auto] 수주 상황
- 2023년 Auto 수주 약 4조원
- 수주 목표 지속 상향 계획
- 수주잔고 약 20조원
- 2027년까지 매출 CAGR +10%중반 성장 전망
8. [LCD] 중국 광저우 Fab 업데이트
- 약 50% 정도 가동 중
실적발표자료 : https://bit.ly/3Durjvv
<2Q23 실적>
- 매출 4조7,386억원
(YoY -15.5%, QoQ +7.4%)
- 영업이익 -8,815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 영업이익률 -18.6%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 지배순이익 -8,581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실적 요약>
1. 실적 리뷰
- 전방 재고 조정 지속 과정에서 패널 구매 수요 증가하며 매출 QoQ 성장
- 비용 감축 통해 적자폭 축소
2. 출하 면적 및 ASP
- 출하 면적 : 472만m2(QoQ +11%)
- 면적당 ASP : 803달러(QoQ -6%), 모바일 제품 계절적 비수기 영향
3. 제품별 매출 비중
- TV 24%, IT 42%, Mobile 23%, Auto 11%
- OLED 비중 : 42%
4. 3Q23 가이던스
- 중대형 제품 출하 확대 전망
- 출하 면적 : QoQ mid-single% 증가 예상
- ASP : QoQ high-single% 상승 예상
<Key Highlights>
- 2H23 패널 구매 수요 증가 기대. 이를 통해 4Q23 흑자전환 가능할 전망
- 수주형 사업 비중 높여갈 것(2023년 40% 상회, 2024년 50% 상회 전망)
- OLED 매출 비중 2023년 50% 넘어설 것으로 예상
- 대형OLED는 실수요 기반 운영 체제 유지
- 중형OLED는 1H24 양산 목표
- 소형OLED는 기술력 및 CAPA 바탕으로 경쟁력 강화할 것
<Q&A>
1. [OLED] 중소형 패널 생산 관련, 기술적 이슈 유무
- 2H23부터 확장된 CAPA 기반으로 출하량 YoY 증가 기대
2. [실적] 4Q23 흑자전환
- 대형, 중형 모두 수익성 개선될 것
- 다만, CAPA 증설, 출하량 증가 예상되는 소형 부문의 기여도가 가장 클 것
- 소형 매출 비중은 3Q23, 4Q23 모두 QoQ +10%p 수준 상승 예상
- 패널 가격 역시 Bottom-out 과정
3. [CAPEX]
- 2023년 CAPEX 가이던스 3조원대 중후반
- 계획대로 투자 집행 중이며, 비용 효율화도 동시에 진행 중
- 2024년 CAPEX, YoY 감소 예상
4. [OLED] IT 6세대 투자 진행 상황
- 예정대로 진행 중. 1H24까지는 투자 진행 예정
- 8세대 투자 관련 내용은 확정된 바 없음
5. [차입금] 2Q23 이자비용
- 2023년 연간 이자비용 6,000억원대 초중반 예상
6. [가이던스] 3Q23 실적
- 3Q23 실적 QoQ 개선 전망
- 2Q23 QoQ 개선폭보다 클 것
7. [Auto] 수주 상황
- 2023년 Auto 수주 약 4조원
- 수주 목표 지속 상향 계획
- 수주잔고 약 20조원
- 2027년까지 매출 CAGR +10%중반 성장 전망
8. [LCD] 중국 광저우 Fab 업데이트
- 약 50% 정도 가동 중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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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필요한 날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이것은 기록용>
2023년 7월 26일 코스닥 거래대금이
26.2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상 최대입니다.
에코프로비엠 5.6조
에코프로 4.1조
엘앤에프 2조
금양 1.4조
오늘 코스피 코스닥 합산 거래대금은
62.2조원입니다. 역대 2위.
코스닥 하락 종목 수
1,480개. 역대 1위입니다.
금양은 잠시나마 시총 10조원을 넘었고,
코스닥 시총 1위 에코프로비엠은
+26.4%에서 -7.25%까지,
2위 에코프로는
+19%에서 -12%까지 다녀왔습니다.
FOMO와 비이성의 극치를 기록해두기 딱 좋은 날입니다.
*. 참고로 일부 기사에서
코스닥 직전 거래대금 최고치를
2000년 8월 27일로 썼던데요.
IT버블 때 그리 심했나 찾아보니
20'20'년 8월 27일이 맞는 거네요.
(20조 8,487억원)
2000년초 IT 버블 당시
코스닥 하루 거래대금은
많아야 4~5조원 정도였습니다.
코스닥 2,900p 시절.
(물론, 상장 종목 수와 시총 차이 감안해야 합니다.)
2023년 7월 26일 코스닥 거래대금이
26.2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상 최대입니다.
에코프로비엠 5.6조
에코프로 4.1조
엘앤에프 2조
금양 1.4조
오늘 코스피 코스닥 합산 거래대금은
62.2조원입니다. 역대 2위.
코스닥 하락 종목 수
1,480개. 역대 1위입니다.
금양은 잠시나마 시총 10조원을 넘었고,
코스닥 시총 1위 에코프로비엠은
+26.4%에서 -7.25%까지,
2위 에코프로는
+19%에서 -12%까지 다녀왔습니다.
FOMO와 비이성의 극치를 기록해두기 딱 좋은 날입니다.
*. 참고로 일부 기사에서
코스닥 직전 거래대금 최고치를
2000년 8월 27일로 썼던데요.
IT버블 때 그리 심했나 찾아보니
20'20'년 8월 27일이 맞는 거네요.
(20조 8,487억원)
2000년초 IT 버블 당시
코스닥 하루 거래대금은
많아야 4~5조원 정도였습니다.
코스닥 2,900p 시절.
(물론, 상장 종목 수와 시총 차이 감안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파멸적인 상승과 그 이후 변곡점의 가능성
Daily 시장 check (23.07.26)
1. RSI 레벨 (30이하 과매도, 70이상 과열)
KOSPI: 57.1(-5.3)
KOSDAQ: 60.9(-9.5)
2. ADR 지표 (120이상 과열, 75이하 과매도)
KOSPI: 0.0(0.0p)
KOSDAQ: 0.0(0.0p)
=> 금일은 ADR 사이트에 ADR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3. 신용융자 레벨 (전일기준, 십억원)
거래소: 9,919(+0.4%)
KOSDAQ: 10,139(+0.8%)
4. KOSPI/KOSDAQ 12M Fwd P/E, P/B (전일기준)
KOSPI 12M Fwd P/E: 11.72x (상승)
KOSPI 12M Fwd P/B: 0.94x (유지)
KOSDAQ 12M Fwd P/E 23.42x (상승)
KOSDAQ 12M Fwd P/B: 2.9x (상승)
=> 결국 탈이 났습니다. 문제는 지수를 끌어올렸던 이차전지 주식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들까지 함께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루머들도 존재합니다. 어떤 지점에서 대규모 매도를 했다는 얘기도 있고, 사모 등에서 숏 대응을 위해 롱을 함께 줄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 이 시점에서 시장과 주도섹터를 예측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관망 자세로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만 정말 중요한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합니다.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이차전지만 놓고 생각해본다면, 분명 오늘의 수급 변동성과 차트는 '처음 맞이하는 모양'입니다. 에코프로가 올해초 10만원에서 신고가 150만원까지 가는 구간에서 이런 모양의 차트와 거래대금이 발생한 적이 없었습니다. 에코비엠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변곡점의 발생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예탁금이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의 지점을 통한 대량 매수세가 지속된다면 더 오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구간이 이차전지가 올라왔던 기존의 모양과는 다르다는건 분명합니다.
2) 지수에 대한 생각입니다. 코스닥 밸류에이션은 '분명히' 높습니다. 12M Fwd P/E 기준으로는 2001년 이래로 최고 수준이며, P/B 기준으로도 역대 3번째로 높습니다. 계속 말씀드려왔지만 결국 지수가 더 치고나가려면 EPS가 상승하는 실적장세로의 진입이 필요합니다. 코스피는 밸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편안합니다. 그러나 코스피도 더 올라가려면 EPS 상승 중심 섹터가 더 강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조선, 기계, 자동차, 반도체가 해당됩니다.
=> 이차전지의 상승은 분명 밸류에이션의 상승입니다. 코스닥의 밸류 부담이 상당히 차오른 상황에서, 지수가 더 올라가려면 (1) 밸류가 역사적 신고가보다 더 비싸지거나, (2) 이제는 실적이 앞으로 좋아지는 섹터 중심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당분간 (1)번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시간은 (2)번에게 힘을 점점 더 줄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 이제 나타나는 주도섹터가 당분간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차전지의 상승은 '금융장세가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 금융장세의 막바지 구간에서 기존 주도섹터의 파멸적인 멀티플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 즉, 저는 지수가 결국 '실적장세'로 돌아서야지만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에서 주도섹터의 교체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섹터가 다음 주도섹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반도체를 좋아하고 반도체가 주도섹터가 되길 바라지만, 이는 제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4) 결국은 관망하되 끊임없이 잘 지켜봐야 한다. 실적장세의 특징은 '파멸적이지는 않지만, 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게 메모리 반도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급하게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변곡점에 와있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주도섹터의 변화에 계속 예의주시하려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앞으로 저는 이차전지 대장주들의 흐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관계를 계속 주시할 생각입니다. 그 외에 많은 주도 섹터 후보군들도 함께 관찰해나갈 생각입니다. 큰 그림에서 AI반도체는 결국 미국이 핵심 Big Theme을 끌고나가고 있습니다. 예전 weekly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가 끝나야 AI반도체도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Daily 시장 check (23.07.26)
1. RSI 레벨 (30이하 과매도, 70이상 과열)
KOSPI: 57.1(-5.3)
KOSDAQ: 60.9(-9.5)
2. ADR 지표 (120이상 과열, 75이하 과매도)
KOSPI: 0.0(0.0p)
KOSDAQ: 0.0(0.0p)
=> 금일은 ADR 사이트에 ADR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3. 신용융자 레벨 (전일기준, 십억원)
거래소: 9,919(+0.4%)
KOSDAQ: 10,139(+0.8%)
4. KOSPI/KOSDAQ 12M Fwd P/E, P/B (전일기준)
KOSPI 12M Fwd P/E: 11.72x (상승)
KOSPI 12M Fwd P/B: 0.94x (유지)
KOSDAQ 12M Fwd P/E 23.42x (상승)
KOSDAQ 12M Fwd P/B: 2.9x (상승)
=> 결국 탈이 났습니다. 문제는 지수를 끌어올렸던 이차전지 주식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들까지 함께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루머들도 존재합니다. 어떤 지점에서 대규모 매도를 했다는 얘기도 있고, 사모 등에서 숏 대응을 위해 롱을 함께 줄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 이 시점에서 시장과 주도섹터를 예측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관망 자세로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만 정말 중요한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합니다.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이차전지만 놓고 생각해본다면, 분명 오늘의 수급 변동성과 차트는 '처음 맞이하는 모양'입니다. 에코프로가 올해초 10만원에서 신고가 150만원까지 가는 구간에서 이런 모양의 차트와 거래대금이 발생한 적이 없었습니다. 에코비엠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변곡점의 발생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예탁금이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의 지점을 통한 대량 매수세가 지속된다면 더 오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구간이 이차전지가 올라왔던 기존의 모양과는 다르다는건 분명합니다.
2) 지수에 대한 생각입니다. 코스닥 밸류에이션은 '분명히' 높습니다. 12M Fwd P/E 기준으로는 2001년 이래로 최고 수준이며, P/B 기준으로도 역대 3번째로 높습니다. 계속 말씀드려왔지만 결국 지수가 더 치고나가려면 EPS가 상승하는 실적장세로의 진입이 필요합니다. 코스피는 밸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편안합니다. 그러나 코스피도 더 올라가려면 EPS 상승 중심 섹터가 더 강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조선, 기계, 자동차, 반도체가 해당됩니다.
=> 이차전지의 상승은 분명 밸류에이션의 상승입니다. 코스닥의 밸류 부담이 상당히 차오른 상황에서, 지수가 더 올라가려면 (1) 밸류가 역사적 신고가보다 더 비싸지거나, (2) 이제는 실적이 앞으로 좋아지는 섹터 중심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당분간 (1)번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시간은 (2)번에게 힘을 점점 더 줄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 이제 나타나는 주도섹터가 당분간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차전지의 상승은 '금융장세가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 금융장세의 막바지 구간에서 기존 주도섹터의 파멸적인 멀티플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 즉, 저는 지수가 결국 '실적장세'로 돌아서야지만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에서 주도섹터의 교체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섹터가 다음 주도섹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반도체를 좋아하고 반도체가 주도섹터가 되길 바라지만, 이는 제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4) 결국은 관망하되 끊임없이 잘 지켜봐야 한다. 실적장세의 특징은 '파멸적이지는 않지만, 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게 메모리 반도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급하게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변곡점에 와있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주도섹터의 변화에 계속 예의주시하려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앞으로 저는 이차전지 대장주들의 흐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관계를 계속 주시할 생각입니다. 그 외에 많은 주도 섹터 후보군들도 함께 관찰해나갈 생각입니다. 큰 그림에서 AI반도체는 결국 미국이 핵심 Big Theme을 끌고나가고 있습니다. 예전 weekly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가 끝나야 AI반도체도 끝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