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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SM] 2023 슴콘 9/23 개최

자카르타 갤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 (+6만명)

출처: SM

*SM NEW BOY GROUP 출연
Forwarded from WBWS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역시... 현명하십니다~! ㅋㅋ
<이것은 기록용>

2023년 7월 26일 코스닥 거래대금이
26.2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상 최대입니다.

에코프로비엠 5.6조
에코프로 4.1조
엘앤에프 2조
금양 1.4조

오늘 코스피 코스닥 합산 거래대금은
62.2조원입니다. 역대 2위.

코스닥 하락 종목 수
1,480개. 역대 1위입니다.

금양은 잠시나마 시총 10조원을 넘었고,
코스닥 시총 1위 에코프로비엠은
+26.4%에서 -7.25%까지,
2위 에코프로는
+19%에서 -12%까지 다녀왔습니다.


FOMO와 비이성의 극치를 기록해두기 딱 좋은 날입니다.


*. 참고로 일부 기사에서
코스닥 직전 거래대금 최고치를
2000년 8월 27일로 썼던데요.
IT버블 때 그리 심했나 찾아보니
20'20'년 8월 27일이 맞는 거네요.
(20조 8,487억원)

2000년초 IT 버블 당시
코스닥 하루 거래대금은
많아야 4~5조원 정도였습니다.
코스닥 2,900p 시절.
(물론, 상장 종목 수와 시총 차이 감안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2023.04.05
2023.07.20
2023.07.25
> 파멸적인 상승과 그 이후 변곡점의 가능성

Daily 시장 check (23.07.26)

1. RSI 레벨 (30이하 과매도, 70이상 과열)
KOSPI: 57.1(-5.3)
KOSDAQ: 60.9(-9.5)

2. ADR 지표 (120이상 과열, 75이하 과매도)
KOSPI: 0.0(0.0p)
KOSDAQ: 0.0(0.0p)
=> 금일은 ADR 사이트에 ADR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3. 신용융자 레벨 (전일기준, 십억원)
거래소: 9,919(+0.4%)
KOSDAQ: 10,139(+0.8%)

4. KOSPI/KOSDAQ 12M Fwd P/E, P/B (전일기준)
KOSPI 12M Fwd P/E: 11.72x (상승)
KOSPI 12M Fwd P/B: 0.94x (유지)
KOSDAQ 12M Fwd P/E 23.42x (상승)
KOSDAQ 12M Fwd P/B: 2.9x (상승)

=> 결국 탈이 났습니다. 문제는 지수를 끌어올렸던 이차전지 주식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들까지 함께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루머들도 존재합니다. 어떤 지점에서 대규모 매도를 했다는 얘기도 있고, 사모 등에서 숏 대응을 위해 롱을 함께 줄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 이 시점에서 시장과 주도섹터를 예측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관망 자세로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만 정말 중요한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합니다.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이차전지만 놓고 생각해본다면, 분명 오늘의 수급 변동성과 차트는 '처음 맞이하는 모양'입니다. 에코프로가 올해초 10만원에서 신고가 150만원까지 가는 구간에서 이런 모양의 차트와 거래대금이 발생한 적이 없었습니다. 에코비엠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변곡점의 발생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예탁금이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의 지점을 통한 대량 매수세가 지속된다면 더 오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구간이 이차전지가 올라왔던 기존의 모양과는 다르다는건 분명합니다.

2) 지수에 대한 생각입니다. 코스닥 밸류에이션은 '분명히' 높습니다. 12M Fwd P/E 기준으로는 2001년 이래로 최고 수준이며, P/B 기준으로도 역대 3번째로 높습니다. 계속 말씀드려왔지만 결국 지수가 더 치고나가려면 EPS가 상승하는 실적장세로의 진입이 필요합니다. 코스피는 밸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편안합니다. 그러나 코스피도 더 올라가려면 EPS 상승 중심 섹터가 더 강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조선, 기계, 자동차, 반도체가 해당됩니다.

=> 이차전지의 상승은 분명 밸류에이션의 상승입니다. 코스닥의 밸류 부담이 상당히 차오른 상황에서, 지수가 더 올라가려면 (1) 밸류가 역사적 신고가보다 더 비싸지거나, (2) 이제는 실적이 앞으로 좋아지는 섹터 중심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당분간 (1)번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시간은 (2)번에게 힘을 점점 더 줄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 이제 나타나는 주도섹터가 당분간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차전지의 상승은 '금융장세가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 금융장세의 막바지 구간에서 기존 주도섹터의 파멸적인 멀티플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 즉, 저는 지수가 결국 '실적장세'로 돌아서야지만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에서 주도섹터의 교체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섹터가 다음 주도섹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반도체를 좋아하고 반도체가 주도섹터가 되길 바라지만, 이는 제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4) 결국은 관망하되 끊임없이 잘 지켜봐야 한다. 실적장세의 특징은 '파멸적이지는 않지만, 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게 메모리 반도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급하게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변곡점에 와있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주도섹터의 변화에 계속 예의주시하려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앞으로 저는 이차전지 대장주들의 흐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관계를 계속 주시할 생각입니다. 그 외에 많은 주도 섹터 후보군들도 함께 관찰해나갈 생각입니다. 큰 그림에서 AI반도체는 결국 미국이 핵심 Big Theme을 끌고나가고 있습니다. 예전 weekly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가 끝나야 AI반도체도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올해 2분기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다. 지난해 3분기 이후 첫 반등이다. 26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글로벌 2분기 실리콘 웨이퍼 출하 면적은 33억3천100만in²다. 1분기 대비 2.0% 증가했다.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IT 기기 수요가 감소하면서 시작됐다. 지난해 3분기부터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올 2분기 처음으로 반등세를 기록했다. 다만 업황 반등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SEMI는 "아직 반도체 산업은 재고 소진을 위해 노력 중이며, 이에 팹(공장)들이 높은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xeFLCrX
TSMC new CoWoS packaging plant to start volume production in mid-2027
TSMC, 신규 COWOS 패키징 공정은 2027년 중순 정도에 양산을 시작할 것.

- planning to invest nearly NT$90 billion (US$2.85 billion) to establish an advanced chip packaging plant in Miaoli, northern Taiwan with the facility scheduled to begin volume production around mid-2027, according to sources familiar with.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25PD214/cowos-tsmc.html
Taiwan chipmaker UMC sees 'uncertain' demand, gearing up for AI
대만 UMC, 단기 수요는 불확실하지만 AI 수요 대응하기 위해 기존 투자 규모 유지할 것.

- sees "uncertain" demand in the third quarter but stuck to its 2023 capital spending plans as its gears up to meet customer demand for artificial intelligence.

- while they had seen "spots of limited recovery" in the second quarter, overall end market sentiment remained weak.

- "Looking into the third quarter, wafer demand outlook is uncertain given prolonged inventory correction in the supply chain," he added.

- "We are gearing up to offer the necessary silicon interposer technology and capacity to fulfil emerging AI market demand from customers," Wang said.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aiwan-chipmaker-umc-sees-uncertain-demand-gearing-up-ai-2023-07-26/
Yageo expects AI server boom to bring long-term biz opportunities
대만 야교, AI 수요 폭증이 동사 중장기 사업 기회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

- Taiwan's top passive components maker Yageo has delivered a cautious sales outlook for the third quarter of the year, with terminal market demand recovery still in low gear, but the company is optimistic about long-term business opportunities associated.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26PD202/passive-components-yageo-ai-server-automotive-ems.html
[FOMC : 25bps 인상]
(Feat.5.25%~5.5% / 21년이후 최고)

☑️연준은 언론을 통해 FOMC 이전에 시장 가이던스를 만들고, 그대로 금리를 올리거나 멈추는 형태의 meeting by meeting결정을 당분간 지속할 듯, 지역은행부도사태 등 시장충격을 최소화는 나름의 고육지책

☑️결국 CPI(PCE) 추세가 중요하며, 인사이트 없는 연준의 스탠스는 바뀐 것이 없음

<Powell>
•금리 추가인상/인상중단 여부는 매 FOMC에서 그때그때 data기반 결정할 것, data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9월 FOMC 추가인상 가능

•통화정책은 확실히 긴축상태이지만 여전하 충분하지 않고, 몇몇 섹터에서 긴축효과 확인가능하지만, 금리민감섹터에서 여전히 높은 수요 확인

•고용시장은 점점 밸런스를 맞춰가는 상황, 공급망의 추가개선 필요

•긴축은 일정 기간 지속되어야할 것이며, 확고한 목표인 2% 인플레이션은 시간이 걸리고, 현상황은 FED가 단기 금리가이던스를 줄 수 없는 상황으로 금리결정은 그때그때 data기반 결정할 것(meeting by meeting)

•양적긴축(QT)하면서 금리인하 가능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올바른
메타(META) 2Q23 실적발표 (시간외 +8%)

EPS : $2.98 vs 컨센 $2.91 (Beat)
매출 : $32B vs 컨센 $31.12 (Beat) (YoY +11%)

DAU : 20.6억명 vs 컨센 20.4억명 (Beat)
MAU : 30.3억명 vs 컨센 30억명 (Beat)
ARPU : $10.63 vs $10.22 (Beat)

Reality Labs 영업이익 : 분기 -$3.7B (매년 의미있게 증가예상)
임직원 수 : 71,469명 (YoY -14%)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 $32~34.5B vs 컨센 $31.3B (Beat) (YoY +15%)

CAPEX 가이던스
- 이전 $30~33B → 변경 $27~30B
- 비 AI 서버에서 비용절감 + 프로젝트 및 장비 인도 지연으로 인한 CAPEX 2024년 이동에 의한 것
- 데이터센터와 AI 지출로 인해 2024년 비용 증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