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주말 중국 1선 4대 도시중에서 베이징, 선전, 광저우시가 정치국회의 메시지에 따라 '주택 실수요와 고도화 수요 촉진을 위한 정책'을 시행할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아울러 도시별로 성중촌(빈민촌)재개발과 준공•입주 지원책도 다시 강조했습니다.
•시장 관심은 이제 지난주 금요일 주택건설부 부장이 언급한 '무주택자의 생애 첫주택 혜택'이나 세재 혜택의 대도시 도입 여부, 대도시 구매제한 완화, 기존 대출의 대환 등 조치와 시행속도 입니다. 각 도시별로 8월까지 계속 발표•시행될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현지 증권사들은 1-2선 도시가 '무주택자의 생애 첫주택 간주'를 채택할 경우 기존 '무주택자이나 기존 대출 기록 보유' 가계의 대출 여력(+15%~20%)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금리나 세금 혜택도 늘어날 예정입니다. 물론, 일단 향후 기대치는 하반기 주택수요와 건설경기가 L자형 이상으로 안정되는것 입니다. 9-10월 중국 최대 주택 성수기를 앞두고 관심이 더 커집니다.
>北京市住建委:抓好贯彻落实,更好满足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
>广州:将尽快推出有关政策措施 满足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
>深圳市住房和建设局:更好满足居民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促进房地产市场平稳健康发展
•시장 관심은 이제 지난주 금요일 주택건설부 부장이 언급한 '무주택자의 생애 첫주택 혜택'이나 세재 혜택의 대도시 도입 여부, 대도시 구매제한 완화, 기존 대출의 대환 등 조치와 시행속도 입니다. 각 도시별로 8월까지 계속 발표•시행될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현지 증권사들은 1-2선 도시가 '무주택자의 생애 첫주택 간주'를 채택할 경우 기존 '무주택자이나 기존 대출 기록 보유' 가계의 대출 여력(+15%~20%)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금리나 세금 혜택도 늘어날 예정입니다. 물론, 일단 향후 기대치는 하반기 주택수요와 건설경기가 L자형 이상으로 안정되는것 입니다. 9-10월 중국 최대 주택 성수기를 앞두고 관심이 더 커집니다.
>北京市住建委:抓好贯彻落实,更好满足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
>广州:将尽快推出有关政策措施 满足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
>深圳市住房和建设局:更好满足居民刚性和改善性住房需求,促进房地产市场平稳健康发展
Forwarded from PP의투자
#메디톡스
어후 너무 잘못된 부분들이 맞아서 진짜 굳이 시간들여서 얘기하기가 아까운 수준인데..
그냥 저번에 쓴 글이 있으니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더 이상은 신경 안 쓰는게 맞을 것 같네요.
애초에 대웅제약을 롱으로 얘기하다가 지금 국내 법원과 ITC에서 판결까지 난 상황에서 메디톡스를 저렇게 얘기하는 논리가 맞는건지.
가정의 개수라..전형적인 내로남불인 것 같은데, 본인 투자글이라고 써놓은 글들의 if들과 메디톡스 투자아이디어 if들의 실현 확률을 비교해보면 메디톡스 투자에 대한 가정이 훨씬 확률이 높은 것 같은데.
이미 1심에서 승소를 했는데, 소송이 길어질 수 있으니..소송의 최종 결과가 나오기전까지 지출할 비용 측면에서 봐야한다..ㅎㅎㅎㅎㅎㅎ그럼 대웅제약, 휴젤은 지출할 비용+패소 리스크까지해서 보톡스가 없다고 봐야하는건지. 이런 논리는 진짜 투자를 하면서 처음 듣네요.
미용이 필수 소비재가 아니다?
미용기기는 장비+소모품 구조고 톡신은 주사라서 BM이 다르다?
애초에 그냥 장비 없이 소모품으로 들어가는게 톡신인건데. 뭔.
국내 시장의 정상화라는 표현 자체가 불가능하다? 피부과 가서 대웅제약 나보타 있는지 확인부터 해보심이. 판결 집행 정지때문에 사업을 계속 할 수 있는거지, 유명 피부과에서는 이제 없는 곳이 많아졌고, 결국 다른 보톡스 업체들도 차례로 아웃되는게 당연한 수순인건데.
이미 1심 판결 난게 그 시작점이고 당연히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여파가 차례로 나타날 것을..그걸 뭐 비용이 더 나가느니, 확정된게 아니라 불확실하다느니 자꾸 부정하는데..뭐 본인이 대법원 판사세요?
염기서열 전체를 운운하니..저분 예전 하나금융투자에서 애널리스트 하던 선민정 박사님이랑 대화해보면 팩트로 크게 때려맞으시겠네.
국내에만 톡신 업체들이 이렇게 많은게 비정상이고, 대체 플레이어들이 많은게 문제인건데, 대체가 가능하지 않아져서 가격결정권이 메디톡스에 생기게 될 거라는게, 1심 판결의 핵심입니다. 저걸 이해를 못 하고 있으니 계속 뻘소리를 하고있는 것 같네요.
기술? 영업?
균주도용으로 국내 플레이어가 다 사라지면 기술이고 영업이고 의미가 있나?
애초에 다른 톡신 업체들이 이렇게 우후죽순 생기기전에 메디톡스 영업이익률이 60%가 넘었네요.
도용한 업체들이 다 사라지면 메디톡스의 톡신 자체가 기술이고, 영업은 알아서 되는거겠죠.
애초에 메디톡스 투자의 경우 핵심 아이디어가 명확해서 굳이 저 글에서 언급한 내용 자체가 전부 잘못된 인식에서 시작되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대충 글을 읽고 20분정도 글을 쓴 것 같은데, 더 이상은 제 시간이 아까워서 낭비하고싶지않네요.
이 글은 메디톡스 추천글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메디톡스는 포트에서 너무 미미한 수준이라 의미도 없는데, 뭔 이상한 논리로 글을 써놓으니 그걸 바로잡을 필요성을 느껴서 글을 써봅니다.
현재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를 판단하려면 좀 더 논리적으로 현 상황을 판단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후 너무 잘못된 부분들이 맞아서 진짜 굳이 시간들여서 얘기하기가 아까운 수준인데..
그냥 저번에 쓴 글이 있으니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더 이상은 신경 안 쓰는게 맞을 것 같네요.
애초에 대웅제약을 롱으로 얘기하다가 지금 국내 법원과 ITC에서 판결까지 난 상황에서 메디톡스를 저렇게 얘기하는 논리가 맞는건지.
가정의 개수라..전형적인 내로남불인 것 같은데, 본인 투자글이라고 써놓은 글들의 if들과 메디톡스 투자아이디어 if들의 실현 확률을 비교해보면 메디톡스 투자에 대한 가정이 훨씬 확률이 높은 것 같은데.
이미 1심에서 승소를 했는데, 소송이 길어질 수 있으니..소송의 최종 결과가 나오기전까지 지출할 비용 측면에서 봐야한다..ㅎㅎㅎㅎㅎㅎ그럼 대웅제약, 휴젤은 지출할 비용+패소 리스크까지해서 보톡스가 없다고 봐야하는건지. 이런 논리는 진짜 투자를 하면서 처음 듣네요.
미용이 필수 소비재가 아니다?
미용기기는 장비+소모품 구조고 톡신은 주사라서 BM이 다르다?
애초에 그냥 장비 없이 소모품으로 들어가는게 톡신인건데. 뭔.
국내 시장의 정상화라는 표현 자체가 불가능하다? 피부과 가서 대웅제약 나보타 있는지 확인부터 해보심이. 판결 집행 정지때문에 사업을 계속 할 수 있는거지, 유명 피부과에서는 이제 없는 곳이 많아졌고, 결국 다른 보톡스 업체들도 차례로 아웃되는게 당연한 수순인건데.
이미 1심 판결 난게 그 시작점이고 당연히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여파가 차례로 나타날 것을..그걸 뭐 비용이 더 나가느니, 확정된게 아니라 불확실하다느니 자꾸 부정하는데..뭐 본인이 대법원 판사세요?
염기서열 전체를 운운하니..저분 예전 하나금융투자에서 애널리스트 하던 선민정 박사님이랑 대화해보면 팩트로 크게 때려맞으시겠네.
국내에만 톡신 업체들이 이렇게 많은게 비정상이고, 대체 플레이어들이 많은게 문제인건데, 대체가 가능하지 않아져서 가격결정권이 메디톡스에 생기게 될 거라는게, 1심 판결의 핵심입니다. 저걸 이해를 못 하고 있으니 계속 뻘소리를 하고있는 것 같네요.
기술? 영업?
균주도용으로 국내 플레이어가 다 사라지면 기술이고 영업이고 의미가 있나?
애초에 다른 톡신 업체들이 이렇게 우후죽순 생기기전에 메디톡스 영업이익률이 60%가 넘었네요.
도용한 업체들이 다 사라지면 메디톡스의 톡신 자체가 기술이고, 영업은 알아서 되는거겠죠.
애초에 메디톡스 투자의 경우 핵심 아이디어가 명확해서 굳이 저 글에서 언급한 내용 자체가 전부 잘못된 인식에서 시작되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대충 글을 읽고 20분정도 글을 쓴 것 같은데, 더 이상은 제 시간이 아까워서 낭비하고싶지않네요.
이 글은 메디톡스 추천글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메디톡스는 포트에서 너무 미미한 수준이라 의미도 없는데, 뭔 이상한 논리로 글을 써놓으니 그걸 바로잡을 필요성을 느껴서 글을 써봅니다.
현재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를 판단하려면 좀 더 논리적으로 현 상황을 판단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이번주 weekly를 잠시 쉬는만큼 코멘트 내용으로 대체하려고 합니다. 짧게 시장 3가지, 반도체 3가지 포인트가 앞으로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시장 3가지 포인트: 미국, AI 실적시즌, 매크로 휴식기
1) 미국을 주도하는건 여전히 AI cycle
=> 결국 미국 주도 7개 업체(magnificent 7)들에서도 AI로 수익화가 바로 이뤄질 수 있는 기업들이 주가 흐름이 최근 좋았습니다. (메타, 알파벳)
=> 즉, 미국을 주도하고 있는 최근 흐름도 여전히 AI cycle이며, 최근 실적 발표를 한 LAM Research와 테러다인도 AI boom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2) 실적 시즌 더 남았고, AI 얘기는 계속될 것
=> 향후 AI GPU 생산 업체들인 AMD, NVIDIA의 실적 발표가 8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 그 외에 아마존, 퀄컴, TEL 등의 실적발표가 8월에 계속되면서 AI 반도체와 생성형 AI에 대한 장기 성장 전망이 지속적으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매크로 이벤트는 단기 휴식기 구간
=> 결국 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미국 경제가 불안할수록 빅테크를 선호할 수밖에 없고, 미국 경제가 탄탄할수록 경기민감주 섹터인 반도체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즉, 시스템 리스크가 발현되지 않는다면 시간은 반도체의 편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지금이 그런 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반도체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미국의 SOX가 52주 신고가에 거의 와있고, 엔비디아, 나스닥이 강세인 상황에서 8월 FOMC의 부재는 좀 더 편한 위험자산 선호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반도체 3가지 포인트: 전자의 감산, HBM, 글로벌 Theme
1) 전자의 감산, 재고가 줄어들 때까지
=> 사실 제가 제일 놀랐던 포인트입니다. 물론 전자가 추가감산 발표를 할 것이라는 예상은 했습니다만, 이정도로 공격적인 발표를 할 줄은 몰랐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되면 올해는 재고가 많은 상태에서 생산 bit이 극도로 축소된 상황인데, 내년은 재고도 줄어든 상태에서 생산 bit이 극도로 축소된 상황에 돌입합니다.
=> 내년 메모리 수급 밸런스가 더 개선될 수밖에 없습니다. bit을 더 내보내는 것보다 ASP를 올리는게 더 이익에 도움되기 때문에, 업체들의 전략 방향이 바뀐 것으로 추정됩니다.
2) HBM의 이익률과 성장성이 증명되는 과정
=> 이번 2Q23 SK하이닉스의 컨퍼런스콜은 SK하이닉스의 HBM과 D5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컨콜이었습니다.
=> 특히 HBM과 D5의 출하량이 2분기에만 qq로 2배이상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2분기 ASP는 qq+9% 가량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경쟁사인 삼성, 마이크론대비 엄청난 가격 상승입니다.
=> 또한 QnA에서 하반기에는 D5/HBM의 매출 비중이 상반기 대비 증가(HoH증가)할 것이며, HBM과 GDDR을 포함한 매출 비중을 20% 이상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삼성전자 또한 내년 HBM capa 2배 이상을 제시했기 때문에, 향후 올해 하반기~내년으로 넘어갈수록 HBM의 이익기여와 bit 비중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결국 글로벌이 다 함께 움직이는 과정
=> 이번 움직임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만의 과정이 아닙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램리서치, 테러다인 등의 반도체 장비업체들, AI서버 밸류체인 노출도가 높은 대만업체들까지 모두 함께 반응하고 있는 사이클입니다.
> 시장 3가지 포인트: 미국, AI 실적시즌, 매크로 휴식기
1) 미국을 주도하는건 여전히 AI cycle
=> 결국 미국 주도 7개 업체(magnificent 7)들에서도 AI로 수익화가 바로 이뤄질 수 있는 기업들이 주가 흐름이 최근 좋았습니다. (메타, 알파벳)
=> 즉, 미국을 주도하고 있는 최근 흐름도 여전히 AI cycle이며, 최근 실적 발표를 한 LAM Research와 테러다인도 AI boom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2) 실적 시즌 더 남았고, AI 얘기는 계속될 것
=> 향후 AI GPU 생산 업체들인 AMD, NVIDIA의 실적 발표가 8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 그 외에 아마존, 퀄컴, TEL 등의 실적발표가 8월에 계속되면서 AI 반도체와 생성형 AI에 대한 장기 성장 전망이 지속적으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매크로 이벤트는 단기 휴식기 구간
=> 결국 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미국 경제가 불안할수록 빅테크를 선호할 수밖에 없고, 미국 경제가 탄탄할수록 경기민감주 섹터인 반도체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즉, 시스템 리스크가 발현되지 않는다면 시간은 반도체의 편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지금이 그런 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반도체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미국의 SOX가 52주 신고가에 거의 와있고, 엔비디아, 나스닥이 강세인 상황에서 8월 FOMC의 부재는 좀 더 편한 위험자산 선호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반도체 3가지 포인트: 전자의 감산, HBM, 글로벌 Theme
1) 전자의 감산, 재고가 줄어들 때까지
=> 사실 제가 제일 놀랐던 포인트입니다. 물론 전자가 추가감산 발표를 할 것이라는 예상은 했습니다만, 이정도로 공격적인 발표를 할 줄은 몰랐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되면 올해는 재고가 많은 상태에서 생산 bit이 극도로 축소된 상황인데, 내년은 재고도 줄어든 상태에서 생산 bit이 극도로 축소된 상황에 돌입합니다.
=> 내년 메모리 수급 밸런스가 더 개선될 수밖에 없습니다. bit을 더 내보내는 것보다 ASP를 올리는게 더 이익에 도움되기 때문에, 업체들의 전략 방향이 바뀐 것으로 추정됩니다.
2) HBM의 이익률과 성장성이 증명되는 과정
=> 이번 2Q23 SK하이닉스의 컨퍼런스콜은 SK하이닉스의 HBM과 D5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컨콜이었습니다.
=> 특히 HBM과 D5의 출하량이 2분기에만 qq로 2배이상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2분기 ASP는 qq+9% 가량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경쟁사인 삼성, 마이크론대비 엄청난 가격 상승입니다.
=> 또한 QnA에서 하반기에는 D5/HBM의 매출 비중이 상반기 대비 증가(HoH증가)할 것이며, HBM과 GDDR을 포함한 매출 비중을 20% 이상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삼성전자 또한 내년 HBM capa 2배 이상을 제시했기 때문에, 향후 올해 하반기~내년으로 넘어갈수록 HBM의 이익기여와 bit 비중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결국 글로벌이 다 함께 움직이는 과정
=> 이번 움직임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만의 과정이 아닙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램리서치, 테러다인 등의 반도체 장비업체들, AI서버 밸류체인 노출도가 높은 대만업체들까지 모두 함께 반응하고 있는 사이클입니다.
https://blog.naver.com/showyouthemoney/223166203439
#쇼유님
"당시 주변에 꽤 많은 친구들이 셀트리온의 열성 주주였는데, 해당 주식에 대한 비판을 수용하지 않았다. 사실 그들 중 다수가 이미 3배 이상(셀트리온 주가 기준 20 만원 이상)이 오른 상태에서 매수를 시작한 투자자였다. 우려가 되서 경쟁사가 M/S를 방어하고자 가격을 인하하고 M/S가 느는데 매출이 덜 늘고 마진이 빠지는 것을 이야기 해줘도 듣지 않았다. 제도권,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공부를 안하는 것이며, 뭐가 나오면 더 좋아질거고 뭐가 나오면 더 좋아질거다의 긍정적인 가정에 가정을 붙여나갔다. 주가 상승 앞에 나름의 충고는 괜히 관계만 나쁘게 만드는 것이 되었다. 심지어 그 중 한 명은 삼성바이오에 다니고 있었는데(문과), 투자 히스토리를 설명하자면 그 전엔 한샘을 고점에 샀었던 투자자였다. 투자할 당시 한샘은 현대건설보다 시총이 컸었다."
#쇼유님
"당시 주변에 꽤 많은 친구들이 셀트리온의 열성 주주였는데, 해당 주식에 대한 비판을 수용하지 않았다. 사실 그들 중 다수가 이미 3배 이상(셀트리온 주가 기준 20 만원 이상)이 오른 상태에서 매수를 시작한 투자자였다. 우려가 되서 경쟁사가 M/S를 방어하고자 가격을 인하하고 M/S가 느는데 매출이 덜 늘고 마진이 빠지는 것을 이야기 해줘도 듣지 않았다. 제도권,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공부를 안하는 것이며, 뭐가 나오면 더 좋아질거고 뭐가 나오면 더 좋아질거다의 긍정적인 가정에 가정을 붙여나갔다. 주가 상승 앞에 나름의 충고는 괜히 관계만 나쁘게 만드는 것이 되었다. 심지어 그 중 한 명은 삼성바이오에 다니고 있었는데(문과), 투자 히스토리를 설명하자면 그 전엔 한샘을 고점에 샀었던 투자자였다. 투자할 당시 한샘은 현대건설보다 시총이 컸었다."
NAVER
20230725 생각
# 공매도의 항복 선언 (한국의 게임스탑(GME) 이벤트?)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31 08:11:50
기업명: 아프리카TV(시가총액: 8,0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66억(예상치: 817억)
영업익: 236억(예상치: 214억)
순익: 227억(예상치: 17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66억 / 236억 / 227억
2023.1Q 727억 / 184억 / 166억
2022.4Q 799억 / 155억 / 31억
2022.3Q 818억 / 207억 / 170억
2022.2Q 780억 / 232억 / 1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160
기업명: 아프리카TV(시가총액: 8,0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66억(예상치: 817억)
영업익: 236억(예상치: 214억)
순익: 227억(예상치: 17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66억 / 236억 / 227억
2023.1Q 727억 / 184억 / 166억
2022.4Q 799억 / 155억 / 31억
2022.3Q 818억 / 207억 / 170억
2022.2Q 780억 / 232억 / 1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16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바이든 행정명령과 나비효과(?)
8월 중순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 첨단기술 투자금지 행정명령에 서명을 합니다.
실제 시행은 내년부터이고 신규 투자에만 적용되며, 바이오/배터리 분야는 막판에 빠지긴 했지만
PE, VC 등 미국 민간자본이 중국 하이테크 기업에 돈을 대는 것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것이라 파장이 클 것 같습니다.
이에 중국 정부는 그간 옥죄던 빅테크 규제를 풀고, 직접 육성에 나설 수밖에 없는 형국으로 가고 있네요.
===================
- 반도체,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분야에 대해 미국 VC, PE 등 신규투자시 정부에 보고/허가 받아야
- 미국 자본투자가 금지되면 유럽/아시아 등 미국 우방국들도 대중 투자 기피는 연쇄 반응 일어날 가능성
- 지난 6월 세쿼이아 캐피털, 중국법인 분리 통해 중국 투자시장에서 철수 : 세쿼이아 캐피털은 2000년대 초부터 알리바바, 텐센트에 시드 투자를 했던 명실상부한 중국 스타트업 대부였으나 이탈
- 이에 중국 정부는 그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국영/민간자본을 총동원할 수밖에 없는 상황 : 최근 넷이즈-항저우(AI, E-스포츠 파트너십), 바이두-천진/선전시(AI 프로젝트 파트너십) 등 지방정부 협약 체결 다수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7/31/D6GILSZKQFCN3GP5K2QDGUKHO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8월 중순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 첨단기술 투자금지 행정명령에 서명을 합니다.
실제 시행은 내년부터이고 신규 투자에만 적용되며, 바이오/배터리 분야는 막판에 빠지긴 했지만
PE, VC 등 미국 민간자본이 중국 하이테크 기업에 돈을 대는 것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것이라 파장이 클 것 같습니다.
이에 중국 정부는 그간 옥죄던 빅테크 규제를 풀고, 직접 육성에 나설 수밖에 없는 형국으로 가고 있네요.
===================
- 반도체,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분야에 대해 미국 VC, PE 등 신규투자시 정부에 보고/허가 받아야
- 미국 자본투자가 금지되면 유럽/아시아 등 미국 우방국들도 대중 투자 기피는 연쇄 반응 일어날 가능성
- 지난 6월 세쿼이아 캐피털, 중국법인 분리 통해 중국 투자시장에서 철수 : 세쿼이아 캐피털은 2000년대 초부터 알리바바, 텐센트에 시드 투자를 했던 명실상부한 중국 스타트업 대부였으나 이탈
- 이에 중국 정부는 그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국영/민간자본을 총동원할 수밖에 없는 상황 : 최근 넷이즈-항저우(AI, E-스포츠 파트너십), 바이두-천진/선전시(AI 프로젝트 파트너십) 등 지방정부 협약 체결 다수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7/31/D6GILSZKQFCN3GP5K2QDGUKHO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중국 AI 싹 자른다… 바이든, 내달 돈줄 원천봉쇄 명령 서명
중국 AI 싹 자른다 바이든, 내달 돈줄 원천봉쇄 명령 서명
Forwarded from 석디 아카이브
Q2'23 화낙 실적 쇼크 이유
1. 매출 대비 영익/순익 감소폭 큼. 인플레이션 영향이 크다는 것. 화낙 재무상 2분기 기간은 4월부터 7월까지로 이때 USD/JPY는 140-144 수준. 엔 약세에 의한 수입물가 증가가 큰 영향을 미친 셈.
2. 로봇머신 사업부 순매출은 -36.6% YoY로 주된 이유는 중국 IT 및 EV 시장 수요 감소. 즉, 중국 경기가 안 좋아서 메인 사업부의 매출에 타격을 입은 셈.
3. 빅테크와 반도체 제조사의 CAPEX는 늘어나지만 이것이 화낙 기기를 사는 데 쓰이지 않음. 마찬가지로 전 세계 정부보조금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이 또한 화낙에 긍정적인 영향을 못 미치는 중. 경기회복을 빌미로 쏟아져내리는 자본이 화낙에 영향을 못 미치는 중. 즉, 화낙 기기가 서버나 반도체 팹 사업에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말(제품군을 알면 이해 가능)
1. 매출 대비 영익/순익 감소폭 큼. 인플레이션 영향이 크다는 것. 화낙 재무상 2분기 기간은 4월부터 7월까지로 이때 USD/JPY는 140-144 수준. 엔 약세에 의한 수입물가 증가가 큰 영향을 미친 셈.
2. 로봇머신 사업부 순매출은 -36.6% YoY로 주된 이유는 중국 IT 및 EV 시장 수요 감소. 즉, 중국 경기가 안 좋아서 메인 사업부의 매출에 타격을 입은 셈.
3. 빅테크와 반도체 제조사의 CAPEX는 늘어나지만 이것이 화낙 기기를 사는 데 쓰이지 않음. 마찬가지로 전 세계 정부보조금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이 또한 화낙에 긍정적인 영향을 못 미치는 중. 경기회복을 빌미로 쏟아져내리는 자본이 화낙에 영향을 못 미치는 중. 즉, 화낙 기기가 서버나 반도체 팹 사업에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말(제품군을 알면 이해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7월 PMI : 제조업 예상 소폭 상회]
>7월 관방 제조업 PMI 49.3
(예상 48.9 /6월 49.0)
•신규주문 49.5 (6월 48.6)
•생산 50.2 (6월 50.3)
>7월 관방 비(非)제조업 PMI 51.5
(예상 53.0 /6월 53.2)
•서비스업 51.5 (6월 52.8)
•건축업 51.2 (6월 55.7)
•7월 제조업 PMI 예상 소폭 상회했으나, 예상대로 50 확장에는 실패. 생산주문 횡보하며 재고조정 압력 유지, 다만 신규주문 전월비 큰 폭 상승하며 8월 지수 계절적 반등 기대감 유효. 비제조업은 서비스업과 건축업 모두 4개월 연속 하락하며 50선 가까스로 사수. 정부투자와 성수기 소비 부양책 집행 필요성 시사.
>7월 관방 제조업 PMI 49.3
(예상 48.9 /6월 49.0)
•신규주문 49.5 (6월 48.6)
•생산 50.2 (6월 50.3)
>7월 관방 비(非)제조업 PMI 51.5
(예상 53.0 /6월 53.2)
•서비스업 51.5 (6월 52.8)
•건축업 51.2 (6월 55.7)
•7월 제조업 PMI 예상 소폭 상회했으나, 예상대로 50 확장에는 실패. 생산주문 횡보하며 재고조정 압력 유지, 다만 신규주문 전월비 큰 폭 상승하며 8월 지수 계절적 반등 기대감 유효. 비제조업은 서비스업과 건축업 모두 4개월 연속 하락하며 50선 가까스로 사수. 정부투자와 성수기 소비 부양책 집행 필요성 시사.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Canalys: 중국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5%YoY 기록, 전년대비 하락률 점차 완화되는 중. 프리미엄 수요가 증가하며 ASP 지속 상승 중
뉴스: https://www.canalys.com/newsroom/china-smartphone-market-Q2-2023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뉴스: https://www.canalys.com/newsroom/china-smartphone-market-Q2-2023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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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lys
A 5% drop sees Mainland China’s smartphone shipment decline easing in Q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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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31 13:55:34
기업명: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3조 9,60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538억(예상치: 7,339억)
영업익: 527억(예상치: 384억)
순익: 378억(예상치: 29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7,538억 / 527억 / 378억
2023.1Q 6,660억 / 306억 / 318억
2022.4Q 8,342억 / 580억 / 442억
2022.3Q 7,305억 / 333억 / 319억
2022.2Q 6,302억 / 287억 / 2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8002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7950
기업명: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3조 9,60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538억(예상치: 7,339억)
영업익: 527억(예상치: 384억)
순익: 378억(예상치: 29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7,538억 / 527억 / 378억
2023.1Q 6,660억 / 306억 / 318억
2022.4Q 8,342억 / 580억 / 442억
2022.3Q 7,305억 / 333억 / 319억
2022.2Q 6,302억 / 287억 / 2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8002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7950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1) 반도체는 실적발표 시점 직후가 재매수 타이밍
2) 핵심 내구재 신규주문의 턴어라운드는 10년 동안 사용해왔던 반도체 턴어라운드 지표
3) 반도체 업종의 아웃퍼폼이 '실적장세 1국면'인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핵심 내구재 신규주문의 턴어라운드는 10년 동안 사용해왔던 반도체 턴어라운드 지표
3) 반도체 업종의 아웃퍼폼이 '실적장세 1국면'인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수급 쏠림의 역사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건설, 금융에서 시작해 반도체와 바이오, 플랫폼을 지나 2차전지에 이르기까지, 규모에 비해 거래가 급증했던 '수급쏠림'은 증시에서 항상 나타났습니다
- 당연스럽게도 쏠렸던 수급의 열기가 식는 것은 반복됐던 일입니다
- 열기가 식을 때 증시는 어땠으며, 빠져나온 수급이 향하는 곳은 어떤 업종/종목이었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
- URL: https://bit.ly/3KmOc86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건설, 금융에서 시작해 반도체와 바이오, 플랫폼을 지나 2차전지에 이르기까지, 규모에 비해 거래가 급증했던 '수급쏠림'은 증시에서 항상 나타났습니다
- 당연스럽게도 쏠렸던 수급의 열기가 식는 것은 반복됐던 일입니다
- 열기가 식을 때 증시는 어땠으며, 빠져나온 수급이 향하는 곳은 어떤 업종/종목이었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
- URL: https://bit.ly/3KmOc86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하나증권 IT 김록호]
Global Research
무라타(6981.JP): MLCC 매출액 반등, 스마트폰 재고조정 마무리
원문 링크: https://zrr.kr/U51S
◆ FY1Q23 Review: 실적 저점 통과 확인
Murata의 회계 기준 23년 1분기 매출액은 3,677억엔(YoY -16%, QoQ +6%), 영업이익은 501억엔(YoY -44%, QoQ +96%)으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다만, 이는 우호적인 환율에 의한 것으로 실질 부품 수요는 당초 예상을 하회.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매출액은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31% 상회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감소 원인은 MLCC가 PC와 기지국향 중심으로 감소했고, 통신모듈과 고주파모듈이 스마트폰향 감소가 컸기 때문. 전분기대비로 매출액이 증가한 것은 스마트폰과 PC향 MLCC, 스마트폰향 인덕터, 기판 및 커넥터류 수요가 양호. 아울러 전동공구향 2차전지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8% 증가해 가장 양호한 증가폭을 시현.
MLCC가 포함된 컴포넌트 부문은 흑자, 기기 및 모듈 부문은 적자를 시현
◆ 캐패시터 부문: 신규 수주액과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
캐패시터 매출액은 1,695억엔(YoY -16%, QoQ +6%)을 기록. 캐패시터 매출액은 전방산업별로 수요가 상이하게 나타났음.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는 PC 및 스마트폰 고객사향 수요 때문.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 역시 PC와 스마트폰 업체들이 재고가 상당 부분 소진되며 일부 고객사 수요가 있었다고 언급한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부분
캐패시터 신규 수주액은 1,643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18% 증가. 수주잔고액은 전분기대비 4% 감소한 1,307억엔을 기록
분기 수주액이 매출액을 하회하며 수주잔고액은 5개 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신규 수주액은 전분기대비 증가. 다만. 분기 매출액과 수주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해 실적의 저점 확인이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
삼성전기의 경우에는 1~3월 분기부터 매출액이 증가한 바 있는데, Murata는 1개 분기 지연되서 매출액이 증가. 글로벌 MLCC 업황이 바닥을 통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 가이던스 유지. 스마트폰은 재고 조정 마무리 언급
Murata는 지난 분기에 제시한 2023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16,400억엔, 영업이익 2,200억엔을 유지. 전년대비 각각 3%, 26% 감소하는 전망치. 상반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7,880억엔, 영업이익 840억엔을 그대로 유지한 것인데, 일본 업체 특성상 다소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유지한 것으로 생각
4월에 예상했던 것보다 IT 부품의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고 언급. 다만, 스마트폰 시장은 재고조정이 일단락된 것으로 파악중. 모빌리티향은 고객사들의 주문이 주춤하지만, 유의미한 재고조정을 진행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MLCC 업황의 바닥 통과와 스마트폰의 재고조정 마무리는 글로벌 MLCC 업체들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Global Research
무라타(6981.JP): MLCC 매출액 반등, 스마트폰 재고조정 마무리
원문 링크: https://zrr.kr/U51S
◆ FY1Q23 Review: 실적 저점 통과 확인
Murata의 회계 기준 23년 1분기 매출액은 3,677억엔(YoY -16%, QoQ +6%), 영업이익은 501억엔(YoY -44%, QoQ +96%)으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다만, 이는 우호적인 환율에 의한 것으로 실질 부품 수요는 당초 예상을 하회.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매출액은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31% 상회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감소 원인은 MLCC가 PC와 기지국향 중심으로 감소했고, 통신모듈과 고주파모듈이 스마트폰향 감소가 컸기 때문. 전분기대비로 매출액이 증가한 것은 스마트폰과 PC향 MLCC, 스마트폰향 인덕터, 기판 및 커넥터류 수요가 양호. 아울러 전동공구향 2차전지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8% 증가해 가장 양호한 증가폭을 시현.
MLCC가 포함된 컴포넌트 부문은 흑자, 기기 및 모듈 부문은 적자를 시현
◆ 캐패시터 부문: 신규 수주액과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
캐패시터 매출액은 1,695억엔(YoY -16%, QoQ +6%)을 기록. 캐패시터 매출액은 전방산업별로 수요가 상이하게 나타났음.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는 PC 및 스마트폰 고객사향 수요 때문.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 역시 PC와 스마트폰 업체들이 재고가 상당 부분 소진되며 일부 고객사 수요가 있었다고 언급한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부분
캐패시터 신규 수주액은 1,643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18% 증가. 수주잔고액은 전분기대비 4% 감소한 1,307억엔을 기록
분기 수주액이 매출액을 하회하며 수주잔고액은 5개 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신규 수주액은 전분기대비 증가. 다만. 분기 매출액과 수주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해 실적의 저점 확인이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
삼성전기의 경우에는 1~3월 분기부터 매출액이 증가한 바 있는데, Murata는 1개 분기 지연되서 매출액이 증가. 글로벌 MLCC 업황이 바닥을 통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 가이던스 유지. 스마트폰은 재고 조정 마무리 언급
Murata는 지난 분기에 제시한 2023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16,400억엔, 영업이익 2,200억엔을 유지. 전년대비 각각 3%, 26% 감소하는 전망치. 상반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7,880억엔, 영업이익 840억엔을 그대로 유지한 것인데, 일본 업체 특성상 다소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유지한 것으로 생각
4월에 예상했던 것보다 IT 부품의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고 언급. 다만, 스마트폰 시장은 재고조정이 일단락된 것으로 파악중. 모빌리티향은 고객사들의 주문이 주춤하지만, 유의미한 재고조정을 진행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MLCC 업황의 바닥 통과와 스마트폰의 재고조정 마무리는 글로벌 MLCC 업체들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월간전략] 8월 전략: 가을 랠리를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8월 주식비중을 ‘소폭 확대 (96%)’로 상향합니다.
2) 여름 이후엔 증시 랠리 재개를 기대합니다. 이와 관련해 ‘강세장 종료’를 알 수 있는 ‘시그널 지표’를 제시합니다.
3) 비중확대 업종으로 ‘반도체’를 재편입하며, ‘에너지’를 추가합니다. 정책 테마업종으로는 ‘친환경/로봇’을 주목합니다.
- URL: https://bit.ly/3QjKNuj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8월 주식비중을 ‘소폭 확대 (96%)’로 상향합니다.
2) 여름 이후엔 증시 랠리 재개를 기대합니다. 이와 관련해 ‘강세장 종료’를 알 수 있는 ‘시그널 지표’를 제시합니다.
3) 비중확대 업종으로 ‘반도체’를 재편입하며, ‘에너지’를 추가합니다. 정책 테마업종으로는 ‘친환경/로봇’을 주목합니다.
- URL: https://bit.ly/3QjKNu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