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바이든 행정명령과 나비효과(?)
8월 중순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 첨단기술 투자금지 행정명령에 서명을 합니다.
실제 시행은 내년부터이고 신규 투자에만 적용되며, 바이오/배터리 분야는 막판에 빠지긴 했지만
PE, VC 등 미국 민간자본이 중국 하이테크 기업에 돈을 대는 것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것이라 파장이 클 것 같습니다.
이에 중국 정부는 그간 옥죄던 빅테크 규제를 풀고, 직접 육성에 나설 수밖에 없는 형국으로 가고 있네요.
===================
- 반도체,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분야에 대해 미국 VC, PE 등 신규투자시 정부에 보고/허가 받아야
- 미국 자본투자가 금지되면 유럽/아시아 등 미국 우방국들도 대중 투자 기피는 연쇄 반응 일어날 가능성
- 지난 6월 세쿼이아 캐피털, 중국법인 분리 통해 중국 투자시장에서 철수 : 세쿼이아 캐피털은 2000년대 초부터 알리바바, 텐센트에 시드 투자를 했던 명실상부한 중국 스타트업 대부였으나 이탈
- 이에 중국 정부는 그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국영/민간자본을 총동원할 수밖에 없는 상황 : 최근 넷이즈-항저우(AI, E-스포츠 파트너십), 바이두-천진/선전시(AI 프로젝트 파트너십) 등 지방정부 협약 체결 다수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7/31/D6GILSZKQFCN3GP5K2QDGUKHO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8월 중순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 첨단기술 투자금지 행정명령에 서명을 합니다.
실제 시행은 내년부터이고 신규 투자에만 적용되며, 바이오/배터리 분야는 막판에 빠지긴 했지만
PE, VC 등 미국 민간자본이 중국 하이테크 기업에 돈을 대는 것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것이라 파장이 클 것 같습니다.
이에 중국 정부는 그간 옥죄던 빅테크 규제를 풀고, 직접 육성에 나설 수밖에 없는 형국으로 가고 있네요.
===================
- 반도체,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분야에 대해 미국 VC, PE 등 신규투자시 정부에 보고/허가 받아야
- 미국 자본투자가 금지되면 유럽/아시아 등 미국 우방국들도 대중 투자 기피는 연쇄 반응 일어날 가능성
- 지난 6월 세쿼이아 캐피털, 중국법인 분리 통해 중국 투자시장에서 철수 : 세쿼이아 캐피털은 2000년대 초부터 알리바바, 텐센트에 시드 투자를 했던 명실상부한 중국 스타트업 대부였으나 이탈
- 이에 중국 정부는 그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국영/민간자본을 총동원할 수밖에 없는 상황 : 최근 넷이즈-항저우(AI, E-스포츠 파트너십), 바이두-천진/선전시(AI 프로젝트 파트너십) 등 지방정부 협약 체결 다수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7/31/D6GILSZKQFCN3GP5K2QDGUKHO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중국 AI 싹 자른다… 바이든, 내달 돈줄 원천봉쇄 명령 서명
중국 AI 싹 자른다 바이든, 내달 돈줄 원천봉쇄 명령 서명
Forwarded from 석디 아카이브
Q2'23 화낙 실적 쇼크 이유
1. 매출 대비 영익/순익 감소폭 큼. 인플레이션 영향이 크다는 것. 화낙 재무상 2분기 기간은 4월부터 7월까지로 이때 USD/JPY는 140-144 수준. 엔 약세에 의한 수입물가 증가가 큰 영향을 미친 셈.
2. 로봇머신 사업부 순매출은 -36.6% YoY로 주된 이유는 중국 IT 및 EV 시장 수요 감소. 즉, 중국 경기가 안 좋아서 메인 사업부의 매출에 타격을 입은 셈.
3. 빅테크와 반도체 제조사의 CAPEX는 늘어나지만 이것이 화낙 기기를 사는 데 쓰이지 않음. 마찬가지로 전 세계 정부보조금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이 또한 화낙에 긍정적인 영향을 못 미치는 중. 경기회복을 빌미로 쏟아져내리는 자본이 화낙에 영향을 못 미치는 중. 즉, 화낙 기기가 서버나 반도체 팹 사업에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말(제품군을 알면 이해 가능)
1. 매출 대비 영익/순익 감소폭 큼. 인플레이션 영향이 크다는 것. 화낙 재무상 2분기 기간은 4월부터 7월까지로 이때 USD/JPY는 140-144 수준. 엔 약세에 의한 수입물가 증가가 큰 영향을 미친 셈.
2. 로봇머신 사업부 순매출은 -36.6% YoY로 주된 이유는 중국 IT 및 EV 시장 수요 감소. 즉, 중국 경기가 안 좋아서 메인 사업부의 매출에 타격을 입은 셈.
3. 빅테크와 반도체 제조사의 CAPEX는 늘어나지만 이것이 화낙 기기를 사는 데 쓰이지 않음. 마찬가지로 전 세계 정부보조금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이 또한 화낙에 긍정적인 영향을 못 미치는 중. 경기회복을 빌미로 쏟아져내리는 자본이 화낙에 영향을 못 미치는 중. 즉, 화낙 기기가 서버나 반도체 팹 사업에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말(제품군을 알면 이해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7월 PMI : 제조업 예상 소폭 상회]
>7월 관방 제조업 PMI 49.3
(예상 48.9 /6월 49.0)
•신규주문 49.5 (6월 48.6)
•생산 50.2 (6월 50.3)
>7월 관방 비(非)제조업 PMI 51.5
(예상 53.0 /6월 53.2)
•서비스업 51.5 (6월 52.8)
•건축업 51.2 (6월 55.7)
•7월 제조업 PMI 예상 소폭 상회했으나, 예상대로 50 확장에는 실패. 생산주문 횡보하며 재고조정 압력 유지, 다만 신규주문 전월비 큰 폭 상승하며 8월 지수 계절적 반등 기대감 유효. 비제조업은 서비스업과 건축업 모두 4개월 연속 하락하며 50선 가까스로 사수. 정부투자와 성수기 소비 부양책 집행 필요성 시사.
>7월 관방 제조업 PMI 49.3
(예상 48.9 /6월 49.0)
•신규주문 49.5 (6월 48.6)
•생산 50.2 (6월 50.3)
>7월 관방 비(非)제조업 PMI 51.5
(예상 53.0 /6월 53.2)
•서비스업 51.5 (6월 52.8)
•건축업 51.2 (6월 55.7)
•7월 제조업 PMI 예상 소폭 상회했으나, 예상대로 50 확장에는 실패. 생산주문 횡보하며 재고조정 압력 유지, 다만 신규주문 전월비 큰 폭 상승하며 8월 지수 계절적 반등 기대감 유효. 비제조업은 서비스업과 건축업 모두 4개월 연속 하락하며 50선 가까스로 사수. 정부투자와 성수기 소비 부양책 집행 필요성 시사.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Canalys: 중국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5%YoY 기록, 전년대비 하락률 점차 완화되는 중. 프리미엄 수요가 증가하며 ASP 지속 상승 중
뉴스: https://www.canalys.com/newsroom/china-smartphone-market-Q2-2023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뉴스: https://www.canalys.com/newsroom/china-smartphone-market-Q2-2023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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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lys
A 5% drop sees Mainland China’s smartphone shipment decline easing in Q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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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31 13:55:34
기업명: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3조 9,60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538억(예상치: 7,339억)
영업익: 527억(예상치: 384억)
순익: 378억(예상치: 29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7,538억 / 527억 / 378억
2023.1Q 6,660억 / 306억 / 318억
2022.4Q 8,342억 / 580억 / 442억
2022.3Q 7,305억 / 333억 / 319억
2022.2Q 6,302억 / 287억 / 2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8002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7950
기업명: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3조 9,60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538억(예상치: 7,339억)
영업익: 527억(예상치: 384억)
순익: 378억(예상치: 29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7,538억 / 527억 / 378억
2023.1Q 6,660억 / 306억 / 318억
2022.4Q 8,342억 / 580억 / 442억
2022.3Q 7,305억 / 333억 / 319억
2022.2Q 6,302억 / 287억 / 2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8002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7950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1) 반도체는 실적발표 시점 직후가 재매수 타이밍
2) 핵심 내구재 신규주문의 턴어라운드는 10년 동안 사용해왔던 반도체 턴어라운드 지표
3) 반도체 업종의 아웃퍼폼이 '실적장세 1국면'인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핵심 내구재 신규주문의 턴어라운드는 10년 동안 사용해왔던 반도체 턴어라운드 지표
3) 반도체 업종의 아웃퍼폼이 '실적장세 1국면'인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수급 쏠림의 역사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건설, 금융에서 시작해 반도체와 바이오, 플랫폼을 지나 2차전지에 이르기까지, 규모에 비해 거래가 급증했던 '수급쏠림'은 증시에서 항상 나타났습니다
- 당연스럽게도 쏠렸던 수급의 열기가 식는 것은 반복됐던 일입니다
- 열기가 식을 때 증시는 어땠으며, 빠져나온 수급이 향하는 곳은 어떤 업종/종목이었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
- URL: https://bit.ly/3KmOc86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건설, 금융에서 시작해 반도체와 바이오, 플랫폼을 지나 2차전지에 이르기까지, 규모에 비해 거래가 급증했던 '수급쏠림'은 증시에서 항상 나타났습니다
- 당연스럽게도 쏠렸던 수급의 열기가 식는 것은 반복됐던 일입니다
- 열기가 식을 때 증시는 어땠으며, 빠져나온 수급이 향하는 곳은 어떤 업종/종목이었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
- URL: https://bit.ly/3KmOc86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하나증권 IT 김록호]
Global Research
무라타(6981.JP): MLCC 매출액 반등, 스마트폰 재고조정 마무리
원문 링크: https://zrr.kr/U51S
◆ FY1Q23 Review: 실적 저점 통과 확인
Murata의 회계 기준 23년 1분기 매출액은 3,677억엔(YoY -16%, QoQ +6%), 영업이익은 501억엔(YoY -44%, QoQ +96%)으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다만, 이는 우호적인 환율에 의한 것으로 실질 부품 수요는 당초 예상을 하회.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매출액은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31% 상회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감소 원인은 MLCC가 PC와 기지국향 중심으로 감소했고, 통신모듈과 고주파모듈이 스마트폰향 감소가 컸기 때문. 전분기대비로 매출액이 증가한 것은 스마트폰과 PC향 MLCC, 스마트폰향 인덕터, 기판 및 커넥터류 수요가 양호. 아울러 전동공구향 2차전지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8% 증가해 가장 양호한 증가폭을 시현.
MLCC가 포함된 컴포넌트 부문은 흑자, 기기 및 모듈 부문은 적자를 시현
◆ 캐패시터 부문: 신규 수주액과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
캐패시터 매출액은 1,695억엔(YoY -16%, QoQ +6%)을 기록. 캐패시터 매출액은 전방산업별로 수요가 상이하게 나타났음.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는 PC 및 스마트폰 고객사향 수요 때문.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 역시 PC와 스마트폰 업체들이 재고가 상당 부분 소진되며 일부 고객사 수요가 있었다고 언급한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부분
캐패시터 신규 수주액은 1,643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18% 증가. 수주잔고액은 전분기대비 4% 감소한 1,307억엔을 기록
분기 수주액이 매출액을 하회하며 수주잔고액은 5개 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신규 수주액은 전분기대비 증가. 다만. 분기 매출액과 수주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해 실적의 저점 확인이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
삼성전기의 경우에는 1~3월 분기부터 매출액이 증가한 바 있는데, Murata는 1개 분기 지연되서 매출액이 증가. 글로벌 MLCC 업황이 바닥을 통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 가이던스 유지. 스마트폰은 재고 조정 마무리 언급
Murata는 지난 분기에 제시한 2023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16,400억엔, 영업이익 2,200억엔을 유지. 전년대비 각각 3%, 26% 감소하는 전망치. 상반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7,880억엔, 영업이익 840억엔을 그대로 유지한 것인데, 일본 업체 특성상 다소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유지한 것으로 생각
4월에 예상했던 것보다 IT 부품의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고 언급. 다만, 스마트폰 시장은 재고조정이 일단락된 것으로 파악중. 모빌리티향은 고객사들의 주문이 주춤하지만, 유의미한 재고조정을 진행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MLCC 업황의 바닥 통과와 스마트폰의 재고조정 마무리는 글로벌 MLCC 업체들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Global Research
무라타(6981.JP): MLCC 매출액 반등, 스마트폰 재고조정 마무리
원문 링크: https://zrr.kr/U51S
◆ FY1Q23 Review: 실적 저점 통과 확인
Murata의 회계 기준 23년 1분기 매출액은 3,677억엔(YoY -16%, QoQ +6%), 영업이익은 501억엔(YoY -44%, QoQ +96%)으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다만, 이는 우호적인 환율에 의한 것으로 실질 부품 수요는 당초 예상을 하회.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매출액은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31% 상회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감소 원인은 MLCC가 PC와 기지국향 중심으로 감소했고, 통신모듈과 고주파모듈이 스마트폰향 감소가 컸기 때문. 전분기대비로 매출액이 증가한 것은 스마트폰과 PC향 MLCC, 스마트폰향 인덕터, 기판 및 커넥터류 수요가 양호. 아울러 전동공구향 2차전지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8% 증가해 가장 양호한 증가폭을 시현.
MLCC가 포함된 컴포넌트 부문은 흑자, 기기 및 모듈 부문은 적자를 시현
◆ 캐패시터 부문: 신규 수주액과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
캐패시터 매출액은 1,695억엔(YoY -16%, QoQ +6%)을 기록. 캐패시터 매출액은 전방산업별로 수요가 상이하게 나타났음.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는 PC 및 스마트폰 고객사향 수요 때문.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 역시 PC와 스마트폰 업체들이 재고가 상당 부분 소진되며 일부 고객사 수요가 있었다고 언급한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부분
캐패시터 신규 수주액은 1,643억엔으로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18% 증가. 수주잔고액은 전분기대비 4% 감소한 1,307억엔을 기록
분기 수주액이 매출액을 하회하며 수주잔고액은 5개 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신규 수주액은 전분기대비 증가. 다만. 분기 매출액과 수주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해 실적의 저점 확인이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
삼성전기의 경우에는 1~3월 분기부터 매출액이 증가한 바 있는데, Murata는 1개 분기 지연되서 매출액이 증가. 글로벌 MLCC 업황이 바닥을 통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 가이던스 유지. 스마트폰은 재고 조정 마무리 언급
Murata는 지난 분기에 제시한 2023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16,400억엔, 영업이익 2,200억엔을 유지. 전년대비 각각 3%, 26% 감소하는 전망치. 상반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7,880억엔, 영업이익 840억엔을 그대로 유지한 것인데, 일본 업체 특성상 다소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유지한 것으로 생각
4월에 예상했던 것보다 IT 부품의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고 언급. 다만, 스마트폰 시장은 재고조정이 일단락된 것으로 파악중. 모빌리티향은 고객사들의 주문이 주춤하지만, 유의미한 재고조정을 진행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MLCC 업황의 바닥 통과와 스마트폰의 재고조정 마무리는 글로벌 MLCC 업체들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월간전략] 8월 전략: 가을 랠리를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8월 주식비중을 ‘소폭 확대 (96%)’로 상향합니다.
2) 여름 이후엔 증시 랠리 재개를 기대합니다. 이와 관련해 ‘강세장 종료’를 알 수 있는 ‘시그널 지표’를 제시합니다.
3) 비중확대 업종으로 ‘반도체’를 재편입하며, ‘에너지’를 추가합니다. 정책 테마업종으로는 ‘친환경/로봇’을 주목합니다.
- URL: https://bit.ly/3QjKNuj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01032571059),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8월 주식비중을 ‘소폭 확대 (96%)’로 상향합니다.
2) 여름 이후엔 증시 랠리 재개를 기대합니다. 이와 관련해 ‘강세장 종료’를 알 수 있는 ‘시그널 지표’를 제시합니다.
3) 비중확대 업종으로 ‘반도체’를 재편입하며, ‘에너지’를 추가합니다. 정책 테마업종으로는 ‘친환경/로봇’을 주목합니다.
- URL: https://bit.ly/3QjKNuj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On Semiconductor forecasts robust Q3 revenue on silicon carbide strength
미국 온세미, 차기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컨센 상회. 실리콘 카바이드 등 전장 관련수요 견조.
- forecast third-quarter revenue above market estimates, on optimism that strong demand from the automotive sector will offset broader weakness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 The revenue was boosted by Onsemi's power solutions group, which provides power management chips, making up about 53% of total quarterly revenue.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emiconductor-forecasts-robust-q3-revenue-silicon-carbide-strength-2023-07-31/
미국 온세미, 차기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컨센 상회. 실리콘 카바이드 등 전장 관련수요 견조.
- forecast third-quarter revenue above market estimates, on optimism that strong demand from the automotive sector will offset broader weakness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 The revenue was boosted by Onsemi's power solutions group, which provides power management chips, making up about 53% of total quarterly revenue.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emiconductor-forecasts-robust-q3-revenue-silicon-carbide-strength-2023-07-31/
Reuters
On Semiconductor forecasts robust Q3 revenue on silicon carbide strength
Chipmaker ON Semiconductor Corp on Monday forecast third-quarter revenue above market estimates on optimism that strong demand from the automotive sector will offset broader weakness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TSMC reportedly invited to set up CoWoS packaging capacity in US, Japan
TSMC, 미국과 일본쪽으로도 CoWoS 패키징 캐파 할당을 요청 받은 것으로 파악됨.
- In light of the severe shortage of CoWoS (chip-on-wafer-on-substrate) packaging capacity for AI GPUs now in hot demand, the US and Japan reportedly are aggressively re-inviting TSMC to set up CoWoS and other advanced packaging facilities alongside wafer.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31PD201/cowos-capacity-packaging-tsmc.html
TSMC, 미국과 일본쪽으로도 CoWoS 패키징 캐파 할당을 요청 받은 것으로 파악됨.
- In light of the severe shortage of CoWoS (chip-on-wafer-on-substrate) packaging capacity for AI GPUs now in hot demand, the US and Japan reportedly are aggressively re-inviting TSMC to set up CoWoS and other advanced packaging facilities alongside wafer.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31PD201/cowos-capacity-packaging-tsmc.html
DIGITIMES
TSMC reportedly invited to set up CoWoS packaging capacity in US, Japan
In light of the severe shortage of CoWoS (chip-on-wafer-on-substrate) packaging capacity for AI GPUs now in hot demand, the US and Japan reportedly are aggressively re-inviting TSMC to set up CoWoS and other advanced packaging facilities alongside wafer fabs…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MediaTek predicts bounceback for smartphones; AI and automotive progress receives attention
미디어텍, 향후 AI와 전장 시장이 주목 받고, 이들 위주로 자원이 집중 될 것으로 전망.
- MediaTek CEO Rick Tsai clearly set the tone at the earnings call, stating that automotive electronics and AI will be the two areas that will receive total resource investments and active development.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31PD203/ai-automotive-electronics-mediatek-smartphone-soc.html
미디어텍, 향후 AI와 전장 시장이 주목 받고, 이들 위주로 자원이 집중 될 것으로 전망.
- MediaTek CEO Rick Tsai clearly set the tone at the earnings call, stating that automotive electronics and AI will be the two areas that will receive total resource investments and active development.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31PD203/ai-automotive-electronics-mediatek-smartphone-soc.html
DIGITIMES
MediaTek predicts bounceback for smartphones; AI and automotive progress receives attention
MediaTek CEO Rick Tsai clearly set the tone at the earnings call, stating that automotive electronics and AI will be the two areas that will receive total resource investments and active development. As for the future market situation of various applications…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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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반도체 침투율 고작 2%…메모리 시장보다 더 커진다 | 더부자+ 이형수 대표 1부
#반도체 #인공지능 #ai반도체 #HBM #d램 #ddr5 #gpu #자율주행 #전기차 #tsmc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인텔 #amd #한미반도체 #어드밴스드패키징 #이형수 #한경코리아마켓 #안재광
✔골라보기
0:00 하이라이트
00:17 인터뷰 시작
00:43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어떤지?
03:39 HBM이 D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5:27 삼성전자의 HBM 개발이 느린 이유는?
09:57 하이닉스의 HBM 생산…
✔골라보기
0:00 하이라이트
00:17 인터뷰 시작
00:43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어떤지?
03:39 HBM이 D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5:27 삼성전자의 HBM 개발이 느린 이유는?
09:57 하이닉스의 HBM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