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인공지능 AI, 고학력자 일자리를 노린다?
1일 미국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미국 근로자 19%는 ‘AI에 많이 노출된 직업’(The Most Exposure to AI)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직업의 주요 업무는 AI로 완전히, 혹은 일부 대체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매우 적게 노출된 직업’(The Least Exposure to AI)은 23%였는데, 이들의 주요 업무는 아직 AI가 접근할 수 없는 분야였다.
특히 업무 중 대학 교육이나 분석 기술이 필요한 직업일수록 AI 노출 수준이 높아지고, 아울러 대체로 고임금을 받는 직업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AI에 매우 많이 노출된 직업군(High Exposure)과 덜 노출된 직업군(Low Exposure)도 구체적으로 나왔다. 예산 분석, 데이터 입력, 세무 분야 및 전문 작가, 웹 개발자 등은 AI에 많이 노출된 직업으로 분류됐다. 반면, 이ㆍ미용사, 영유아 보육사, 가사도우미, 소방관, 배관공 등은 적게 노출된 직업군이었다. 수의사, 인테리어, 기금 모금, 영업ㆍ판매 분야는 ‘중간 노출 직업군’(Medium Exposure)으로 분류됐다.
인종별로는 아시아인이 24%로 AI에 가장 많이 노출된 직업을 갖고 있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114320002155?did=NA
1일 미국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미국 근로자 19%는 ‘AI에 많이 노출된 직업’(The Most Exposure to AI)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직업의 주요 업무는 AI로 완전히, 혹은 일부 대체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매우 적게 노출된 직업’(The Least Exposure to AI)은 23%였는데, 이들의 주요 업무는 아직 AI가 접근할 수 없는 분야였다.
특히 업무 중 대학 교육이나 분석 기술이 필요한 직업일수록 AI 노출 수준이 높아지고, 아울러 대체로 고임금을 받는 직업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AI에 매우 많이 노출된 직업군(High Exposure)과 덜 노출된 직업군(Low Exposure)도 구체적으로 나왔다. 예산 분석, 데이터 입력, 세무 분야 및 전문 작가, 웹 개발자 등은 AI에 많이 노출된 직업으로 분류됐다. 반면, 이ㆍ미용사, 영유아 보육사, 가사도우미, 소방관, 배관공 등은 적게 노출된 직업군이었다. 수의사, 인테리어, 기금 모금, 영업ㆍ판매 분야는 ‘중간 노출 직업군’(Medium Exposure)으로 분류됐다.
인종별로는 아시아인이 24%로 AI에 가장 많이 노출된 직업을 갖고 있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114320002155?did=NA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교보증권 엔터/미디어 박성국]
에스엠
*올릴 때 됐다 - Top picks*
▶️2Q23 Review: OP 357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에스엠 2Q23 매출 2,398억원(YoY +30.0%), OP 357억원(YoY +81.0%)로 컨센서스(312억원) 상회하며 분기 최대실적 기록. 컨센서스 상회 주요 원인은 SM 3.0 출범에 따른 제반 비용 증가(50억원)에도 불구하고, 1)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2)공연 재개에 따른 자회사(SM Japan, DM) 수익성 개선으로 종속회사 합산 OP 77억원(흑전) 기록했기 때문.
-주요 부문별 매출은 [음반/음원] 에스파 206만장, NCT 129만장, 샤이니 24만장 등 합산 364만장 반영되어 544억원(-18.6%). [콘서트] 동방신기 12회(28만명), NCT 드림 17회(22만명), 에스파 7회(11만명) 등 합산 60회(81만명) 반영되어 204억원(+376.2%). [MD/라이센싱] 주요 IP 팬미팅 EXO 2회(6만명), EXO-SC 3회(2.8만명), WayV 9회(6.2만명) 및 팝업스토어(도재정, 샤이니) 등 반영되어 423억원(+78.5%).
▶️구조적 개선의 초입에 있다
-동사가 peer 대비 할인 받던 구조적 문제는 1)적자 자회사로 인한 수익성 훼손, 2)동종기업 대비 낮은 북미 익스포져, 3)음반·원 발매 지연으로 인한 실적 가시성 저하이나, 해결되는 과정에 있다 판단. 본업 연관 적은 자회사(C&C, 키이스트) 매각 진행 중이며, 본업 관련 자회사(SM Japan, DM)는 2Q 흑전하며 수익성 개선. 에스파 영어 싱글 발매(2Q/4Q)와 공개 시간 로컬 0시로 변경, 레이블 인수 검토하며 북미 익스포져 확대 노력 중. 향후 2~3개 분기 아티스트 활동 가이던스 제시와 함께 지연율 감소로 실적 가시성 또한 증가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36.4%)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1)NCT DREAM 선주문 420만장 기록에 따른 NCT 앨범판매량 가정 상향과, 2)목표주가 적용기간을 기존 23년에서 12MF으로 변경한 데서 주로 기인. Target P/E 27배 적용. 현 주가는 12MF EPS 기준 20.4배로, 여러 할인 요소를 감안해도 매력적. JYP Ent.와 함께 Top-picks로 새롭게 제시.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30803/20230803_041510_20200051_46.pdf
에스엠
*올릴 때 됐다 - Top picks*
▶️2Q23 Review: OP 357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에스엠 2Q23 매출 2,398억원(YoY +30.0%), OP 357억원(YoY +81.0%)로 컨센서스(312억원) 상회하며 분기 최대실적 기록. 컨센서스 상회 주요 원인은 SM 3.0 출범에 따른 제반 비용 증가(50억원)에도 불구하고, 1)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2)공연 재개에 따른 자회사(SM Japan, DM) 수익성 개선으로 종속회사 합산 OP 77억원(흑전) 기록했기 때문.
-주요 부문별 매출은 [음반/음원] 에스파 206만장, NCT 129만장, 샤이니 24만장 등 합산 364만장 반영되어 544억원(-18.6%). [콘서트] 동방신기 12회(28만명), NCT 드림 17회(22만명), 에스파 7회(11만명) 등 합산 60회(81만명) 반영되어 204억원(+376.2%). [MD/라이센싱] 주요 IP 팬미팅 EXO 2회(6만명), EXO-SC 3회(2.8만명), WayV 9회(6.2만명) 및 팝업스토어(도재정, 샤이니) 등 반영되어 423억원(+78.5%).
▶️구조적 개선의 초입에 있다
-동사가 peer 대비 할인 받던 구조적 문제는 1)적자 자회사로 인한 수익성 훼손, 2)동종기업 대비 낮은 북미 익스포져, 3)음반·원 발매 지연으로 인한 실적 가시성 저하이나, 해결되는 과정에 있다 판단. 본업 연관 적은 자회사(C&C, 키이스트) 매각 진행 중이며, 본업 관련 자회사(SM Japan, DM)는 2Q 흑전하며 수익성 개선. 에스파 영어 싱글 발매(2Q/4Q)와 공개 시간 로컬 0시로 변경, 레이블 인수 검토하며 북미 익스포져 확대 노력 중. 향후 2~3개 분기 아티스트 활동 가이던스 제시와 함께 지연율 감소로 실적 가시성 또한 증가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36.4%)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1)NCT DREAM 선주문 420만장 기록에 따른 NCT 앨범판매량 가정 상향과, 2)목표주가 적용기간을 기존 23년에서 12MF으로 변경한 데서 주로 기인. Target P/E 27배 적용. 현 주가는 12MF EPS 기준 20.4배로, 여러 할인 요소를 감안해도 매력적. JYP Ent.와 함께 Top-picks로 새롭게 제시.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30803/20230803_041510_20200051_46.pdf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 HBM과 AI시대 메모리
● HBM의 정의와 필요성
- High Bandwidth Memory를 의미하는 HBM은 AI가속기 수요가 폭증하면서 중요성이 동반 상승하고 있음
- HBM은 GPU와 같은 AI가속기 칩셋 내에 포함돼 있는데 대량의 데이터를 동시에 병렬 연산 처리해야 하는 AI연산에서 HBM의 고대역폭 특성이 중요하기 때문
● AI시대 메모리
- HBM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되지만 AI가 발전하면서 HBM 뿐 아니라 메모리 전체의 사용량이 늘어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 HBM 외에도 고용량,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동반해 증가하고 있음
- 이처럼 AI시대 메모리 반도체는 다양한 응용처에 맞추어 고성능, 고용량, 저전력 등의 특성을 발전시켜 나가며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해가고 있음
● AI 수혜주는 결국 메모리 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 DRAM 3사 중 AI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뚜렷하게 나타남
- . 삼성전자는 메모리 뿐 아니라 2.5D 패키징을 포함한 파운드리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경쟁사 대비 HBM3와 DDR5 고용량 메모리 시장 선점의 효과를 누리고 있음
- AI가 발전할수록 고부가가치 메모리의 중요도가 상승하면서 두 기업의 가치도 동반 성장할 것
본문: https://zrr.kr/4AaY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HBM의 정의와 필요성
- High Bandwidth Memory를 의미하는 HBM은 AI가속기 수요가 폭증하면서 중요성이 동반 상승하고 있음
- HBM은 GPU와 같은 AI가속기 칩셋 내에 포함돼 있는데 대량의 데이터를 동시에 병렬 연산 처리해야 하는 AI연산에서 HBM의 고대역폭 특성이 중요하기 때문
● AI시대 메모리
- HBM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되지만 AI가 발전하면서 HBM 뿐 아니라 메모리 전체의 사용량이 늘어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 HBM 외에도 고용량,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동반해 증가하고 있음
- 이처럼 AI시대 메모리 반도체는 다양한 응용처에 맞추어 고성능, 고용량, 저전력 등의 특성을 발전시켜 나가며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해가고 있음
● AI 수혜주는 결국 메모리 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 DRAM 3사 중 AI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뚜렷하게 나타남
- . 삼성전자는 메모리 뿐 아니라 2.5D 패키징을 포함한 파운드리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경쟁사 대비 HBM3와 DDR5 고용량 메모리 시장 선점의 효과를 누리고 있음
- AI가 발전할수록 고부가가치 메모리의 중요도가 상승하면서 두 기업의 가치도 동반 성장할 것
본문: https://zrr.kr/4AaY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DRAM 월보입니다. HBM 이야기 입니다. 이 얘기를 하면서 안좋은 얘기가 나오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핑크빛 톤입니다.
우선 23년 수요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기존 50% 증가에서 80% 증가로 상향했고 그래서 시장 규모는 약 24억 Gb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내년에는 50억 Gb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Gb으로 얘기하니 규모가 감이 안올 거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인데, DRAM 시장에서는 1% 수준입니다. 내년에 2%로 증가한다는 얘기로 보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가격 프리미엄이 8배 내외니깐 매출액 기준으로는 올해 7%, 내년에는 15% 정도까지 올라갑니다.
초기라 알기 어렵지만 옴디아는 향후 5년간 매년 40% 이상 시장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이 생겼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족입니다만 내년 신제품 상황을 고려하면 매출 비중이 15%는 넘을 것 같다는 얘기도 덧붙입니다.
그리고 DRAM 시장 규모도 HBM 덕분에 1,000억 달러를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그 시점은 구체화하지 않았습니다.
추가적으로 실적 발표 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멘트한 HBM 관련 데이타를 정리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기준 매출에서 10%가 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픽 포함해서 22% 정도로 추정되는데 그래픽이 끽해야 5% 내외 수준으로 추정되어서 HBM이 꽤 높은 수준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HBM은 아니지만 128GB도 한몫하고 있는데 두 제품을 포함해서 하반기에는 20%가 넘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HBM 비중이 대충 하이싱글 수준으로 들립니다. 캐파 증설에는 좀 더 적극적인데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규모는 40K에서 80K까지 늘입니다.
그리고 수주 확보 물량이 10억 중반 Gb이라는 얘기만 했습니다. 올해 얼마 한다는 얘기는 없었고. 옴디아는 8억 Gb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캐파도 40K 수준으로 들립니다. 내년까지 얼마가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얘기도 안들리고. 증설이 쉽지 않다는 정도만 들었습니다.
글로벌 캐파는 90K 내외로 보입니다.
여기서 포인튼 캐파가 아니라 제품믹스입니다. HBM3는 아직 SK하이닉스가 절대적이라 매출액, 마진에서 차이가 납니다.
향후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얼마나 빨리 catch up 하느냐에 따라 프리미엄 레벨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까지는 이미 full booking 상황이라 프리미엄 레벨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3분기 가격 전망은 전월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자리 초반 하락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4분기 하락은 3분기 보다 낮은 것으로 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는 낙폭이 3분기 보다 컸습니다. 삼성전자의 추가 감산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우선 23년 수요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기존 50% 증가에서 80% 증가로 상향했고 그래서 시장 규모는 약 24억 Gb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내년에는 50억 Gb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Gb으로 얘기하니 규모가 감이 안올 거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인데, DRAM 시장에서는 1% 수준입니다. 내년에 2%로 증가한다는 얘기로 보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가격 프리미엄이 8배 내외니깐 매출액 기준으로는 올해 7%, 내년에는 15% 정도까지 올라갑니다.
초기라 알기 어렵지만 옴디아는 향후 5년간 매년 40% 이상 시장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이 생겼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족입니다만 내년 신제품 상황을 고려하면 매출 비중이 15%는 넘을 것 같다는 얘기도 덧붙입니다.
그리고 DRAM 시장 규모도 HBM 덕분에 1,000억 달러를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그 시점은 구체화하지 않았습니다.
추가적으로 실적 발표 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멘트한 HBM 관련 데이타를 정리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기준 매출에서 10%가 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픽 포함해서 22% 정도로 추정되는데 그래픽이 끽해야 5% 내외 수준으로 추정되어서 HBM이 꽤 높은 수준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HBM은 아니지만 128GB도 한몫하고 있는데 두 제품을 포함해서 하반기에는 20%가 넘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HBM 비중이 대충 하이싱글 수준으로 들립니다. 캐파 증설에는 좀 더 적극적인데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규모는 40K에서 80K까지 늘입니다.
그리고 수주 확보 물량이 10억 중반 Gb이라는 얘기만 했습니다. 올해 얼마 한다는 얘기는 없었고. 옴디아는 8억 Gb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캐파도 40K 수준으로 들립니다. 내년까지 얼마가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얘기도 안들리고. 증설이 쉽지 않다는 정도만 들었습니다.
글로벌 캐파는 90K 내외로 보입니다.
여기서 포인튼 캐파가 아니라 제품믹스입니다. HBM3는 아직 SK하이닉스가 절대적이라 매출액, 마진에서 차이가 납니다.
향후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얼마나 빨리 catch up 하느냐에 따라 프리미엄 레벨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까지는 이미 full booking 상황이라 프리미엄 레벨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3분기 가격 전망은 전월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자리 초반 하락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4분기 하락은 3분기 보다 낮은 것으로 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는 낙폭이 3분기 보다 컸습니다. 삼성전자의 추가 감산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TSMC, 엔비디아 GPU 생산 캐파 확충하기 위해 일본의 디스코, Apic Yamada, GPTC등 여러회사로 부터 CoWoS첨단 칩 패키징 장비 구매 시작했다고 디지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https://twitter.com/dnystedt/status/1686899831766482945?s=20
https://twitter.com/dnystedt/status/1686899831766482945?s=2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3 10:27:32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8조 4,85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계약상대: 아프리카 소재 선사
세부내용: LNGC 2척
매출대비: 7%
계약금: 6,790억 원
계약시작: 2023-08-02
계약종료: 2027-11-30
계약기간: 4.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8001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8조 4,85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계약상대: 아프리카 소재 선사
세부내용: LNGC 2척
매출대비: 7%
계약금: 6,790억 원
계약시작: 2023-08-02
계약종료: 2027-11-30
계약기간: 4.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8001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트레저, 정규 2집 171만장 찍었다..커리어 첫 밀리언셀러[공식]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3080311084410755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3080311084410755
스타뉴스
트레저, 정규 2집 171만장 찍었다..커리어 첫 밀리언셀러[공식] | 스타뉴스
아이돌그룹 트레저가 정규 2집 'REBOOT'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3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 7월 28일 발매된 트레저 정규 2집 'REBOOT'는 30주차(2023.07.2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토비스(시가총액: 2,13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08.03 11:24:26 (현재가 : 13,130원)
매출: 1,032억(예상치: 0억 / -)
영업익: 76억(예상치: 0억 / -)
순익: 19억(예상치: 0억 / -)
** 최근 실적 추이 **
(매출/ 영업익/ 순익/ 예상대비 OP)
2023.2Q 1,032억 / 76억 / 19억 / -
2023.1Q 877억 / 30억 / 24억 / -46%
2022.4Q 890억 / 26억 / -18억 / -49%
2022.3Q 924억 / 54억 / 9억 / -
2022.2Q 672억 / -12억 / -42억 / -1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9001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3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08.03 11:24:26 (현재가 : 13,130원)
매출: 1,032억(예상치: 0억 / -)
영업익: 76억(예상치: 0억 / -)
순익: 19억(예상치: 0억 / -)
** 최근 실적 추이 **
(매출/ 영업익/ 순익/ 예상대비 OP)
2023.2Q 1,032억 / 76억 / 19억 / -
2023.1Q 877억 / 30억 / 24억 / -46%
2022.4Q 890억 / 26억 / -18억 / -49%
2022.3Q 924억 / 54억 / 9억 / -
2022.2Q 672억 / -12억 / -42억 / -1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9001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36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인공지능(AI)이 불러온 미국 제조업의 새 시대
현재 미국은 제품 설계 및 개발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 인공지능을 이용해 사용자의 주어진 파라미터와 제약 사항을 기반으로 수천, 수만 가지의 설계 옵션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이를 통해 설계자가 최적의 설계를 선택해 효율적인 제품을 더 빠르게 개발하도록 돕는 생성형 디자인 부문, ▲ 인공지능을 활용해 제품의 성능 요구 사항에 맞도록 최적의 재료를 선택하고, 이를 통해 제품의 내구성, 가격, 무게 등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도록 돕는 재료 선택 부문, ▲ 물리적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기 전에 디지털 환경에서 제품의 성능을 시뮬레이션하는 데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이를 통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고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도록 돕는 프로토타이핑 시뮬레이션 부문 등에서 인공지능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Autodesk는 3D 디자인,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건축, 제조, 건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중에서도 Autodesk가 제공하는 Fusion360 솔루션은 클라우드 기반의 3D CAD, CAM 및 CAE 도구로, 인공지능을 이용한 생성형 디자인 기능을 활용해 여러 가지 설계 옵션을 자동으로 제시하고 최적의 제품 설계를 도출할 수 있도록 사용자를 돕는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는 SparkCognition은 인공지능 기반 시각 분석 및 예측∙유지 보수 솔루션 ‘SparkCognition Visual AI Advisor’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제조업 분야에서 기계 및 장비의 실패를 미리 예측하고, 운영 중단 시간을 줄이며,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구체적으로 카메라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장비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장비의 고장이나 성능 저하를 예측한다.
머신 비전 시스템 분야 선도업체인 Cognex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Cognex의 머신 비전 솔루션은 제조업체들이 생산 라인에서 제품의 결함을 감지하거나 제품을 추적, 정렬, 분류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Cognex는 딥러닝 기반의 비전 알고리즘과 같은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머신 비전 솔루션에 통합하고, 자동차, 전자제품, 포장 등 다양한 부문에서 생산 효율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Blue Yonder는 공급망 관리 분야의 선도적 기업 중 하나로,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을 통합한 공급망 관리 솔루션 ‘Luminate’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 Luminate 플랫폼에는 공급망 관리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수요 예측, 재고 관리,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 등의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공급망의 효율성과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UiPath는 RPA 소프트웨어를 핵심 제품으로 제공하며, 사용자가 간편하게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초기의 RPA 솔루션은 주로 규칙 기반 작업에 초점을 맞췄지만, 최근 UiPath는 인공지능 기능을 통합해 복잡한 작업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다. 아래 그림은 폴리머 제조업체인 Covestro가 일반적인 HR 프로세스인 병가 인증서를 UiPath의 인공지능 기반 RPA를 통해 처리하는 것에 대한 인포그래픽이다. Covestro 측의 분석에 의하면 인공지능에 기반한 RPA 덕분에 HR팀이 해당 업무에 소요하는 시간의 85%를 절약하고, 문서의 50%는 이미 약 95%의 정확도로 직접 자동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한다.
시장분석기관 Market and Market에 의하면 제조업에서의 인공지능 시장 글로벌 규모는 2022년 기준 23억 달러이고 향후 5년간 연평균 47.9% 성장하며 2027년에는 163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북미 지역의 경우는 예측 기간 연평균 47.6% 성장해 2027년에는 56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분야별로는 현재 자동차 부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7년에도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예측 기간 연평균성장률은 중금속 및 기계 제조 부문이 68.3%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문 보기]
현재 미국은 제품 설계 및 개발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 인공지능을 이용해 사용자의 주어진 파라미터와 제약 사항을 기반으로 수천, 수만 가지의 설계 옵션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이를 통해 설계자가 최적의 설계를 선택해 효율적인 제품을 더 빠르게 개발하도록 돕는 생성형 디자인 부문, ▲ 인공지능을 활용해 제품의 성능 요구 사항에 맞도록 최적의 재료를 선택하고, 이를 통해 제품의 내구성, 가격, 무게 등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도록 돕는 재료 선택 부문, ▲ 물리적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기 전에 디지털 환경에서 제품의 성능을 시뮬레이션하는 데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이를 통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고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도록 돕는 프로토타이핑 시뮬레이션 부문 등에서 인공지능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Autodesk는 3D 디자인,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건축, 제조, 건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중에서도 Autodesk가 제공하는 Fusion360 솔루션은 클라우드 기반의 3D CAD, CAM 및 CAE 도구로, 인공지능을 이용한 생성형 디자인 기능을 활용해 여러 가지 설계 옵션을 자동으로 제시하고 최적의 제품 설계를 도출할 수 있도록 사용자를 돕는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는 SparkCognition은 인공지능 기반 시각 분석 및 예측∙유지 보수 솔루션 ‘SparkCognition Visual AI Advisor’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제조업 분야에서 기계 및 장비의 실패를 미리 예측하고, 운영 중단 시간을 줄이며,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구체적으로 카메라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장비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장비의 고장이나 성능 저하를 예측한다.
머신 비전 시스템 분야 선도업체인 Cognex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Cognex의 머신 비전 솔루션은 제조업체들이 생산 라인에서 제품의 결함을 감지하거나 제품을 추적, 정렬, 분류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Cognex는 딥러닝 기반의 비전 알고리즘과 같은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머신 비전 솔루션에 통합하고, 자동차, 전자제품, 포장 등 다양한 부문에서 생산 효율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Blue Yonder는 공급망 관리 분야의 선도적 기업 중 하나로,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을 통합한 공급망 관리 솔루션 ‘Luminate’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 Luminate 플랫폼에는 공급망 관리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수요 예측, 재고 관리,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 등의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공급망의 효율성과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UiPath는 RPA 소프트웨어를 핵심 제품으로 제공하며, 사용자가 간편하게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초기의 RPA 솔루션은 주로 규칙 기반 작업에 초점을 맞췄지만, 최근 UiPath는 인공지능 기능을 통합해 복잡한 작업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다. 아래 그림은 폴리머 제조업체인 Covestro가 일반적인 HR 프로세스인 병가 인증서를 UiPath의 인공지능 기반 RPA를 통해 처리하는 것에 대한 인포그래픽이다. Covestro 측의 분석에 의하면 인공지능에 기반한 RPA 덕분에 HR팀이 해당 업무에 소요하는 시간의 85%를 절약하고, 문서의 50%는 이미 약 95%의 정확도로 직접 자동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한다.
시장분석기관 Market and Market에 의하면 제조업에서의 인공지능 시장 글로벌 규모는 2022년 기준 23억 달러이고 향후 5년간 연평균 47.9% 성장하며 2027년에는 163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북미 지역의 경우는 예측 기간 연평균 47.6% 성장해 2027년에는 56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분야별로는 현재 자동차 부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7년에도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예측 기간 연평균성장률은 중금속 및 기계 제조 부문이 68.3%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문 보기]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3 12:21:17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4조 4,1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90억(예상치: 452억)
영업익: 111억(예상치: 113억)
순익: -(예상치: 9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90억 / 111억 / -
2023.1Q 265억 / 21억 / 1,332억
2022.4Q 609억 / 145억 / -29억
2022.3Q 803억 / 322억 / 387억
2022.2Q 1,232억 / 439억 / 36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800179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4조 4,1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90억(예상치: 452억)
영업익: 111억(예상치: 113억)
순익: -(예상치: 9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90억 / 111억 / -
2023.1Q 265억 / 21억 / 1,332억
2022.4Q 609억 / 145억 / -29억
2022.3Q 803억 / 322억 / 387억
2022.2Q 1,232억 / 439억 / 36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800179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빌 애크만과 미국채 30년물 숏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시는 유럽 재정위기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불거지며 채권금리가 일제 하락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반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미국 재정건전성 논란이 장기금리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위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 작년 연말 미국채 30년물 고점은 4.42% 수준이었는데 지금과 얼마 차이가 안나네요.
마침 부채한도 상향으로 미국채 발행이 급증하는 타이밍에 이런 일이 벌어진터라 당분간 미국 장기금리 추이를 잘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빌 애크만이 30년물 숏 포지션을 잡았다는 블룸버그 기사 요약입니다.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올렸네요.
==============
- 빌 애크만은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현재 4.2%에서 5.5%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풋 옵션 헷지에 들어감. 장기 인플레이션이 2%가 아니라 3%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
- 애크만은 현재 금융시장에서 비대칭적 리턴(asymmetric payoffs)을 예상할 수 있는 트레이딩 기회가 별로 남아있지 않은데 미국채 30년물 숏은 이 중 하나라고 주장
"탈세계화, 에너지 전환, 증가하는 방위비용 등으로 인플레이션은 매우 구조적인데 이에 비해 지금 장기국채 금리는 놀라울 정도로 낮음"
"미국이 대규모 재정적자를 커버하기 위해 국채 발행을 늘릴 수밖에 없어 장기국채는 '과매수(overbought)' 상태이며, 상당한 금리 상승 없이 현재의 발행 물량을 소화하기는 역부족일 것"
"역사적으로 불과 몇주만에 채권 일드커브가 뒤바뀌는 일들은 얼마든지 있었다. 이번이 그 중 하나가 될 것"
https://finance.yahoo.com/news/ackman-says-short-30-treasuries-012705003.html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시는 유럽 재정위기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불거지며 채권금리가 일제 하락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반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미국 재정건전성 논란이 장기금리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위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 작년 연말 미국채 30년물 고점은 4.42% 수준이었는데 지금과 얼마 차이가 안나네요.
마침 부채한도 상향으로 미국채 발행이 급증하는 타이밍에 이런 일이 벌어진터라 당분간 미국 장기금리 추이를 잘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빌 애크만이 30년물 숏 포지션을 잡았다는 블룸버그 기사 요약입니다.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올렸네요.
==============
- 빌 애크만은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현재 4.2%에서 5.5%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풋 옵션 헷지에 들어감. 장기 인플레이션이 2%가 아니라 3%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
- 애크만은 현재 금융시장에서 비대칭적 리턴(asymmetric payoffs)을 예상할 수 있는 트레이딩 기회가 별로 남아있지 않은데 미국채 30년물 숏은 이 중 하나라고 주장
"탈세계화, 에너지 전환, 증가하는 방위비용 등으로 인플레이션은 매우 구조적인데 이에 비해 지금 장기국채 금리는 놀라울 정도로 낮음"
"미국이 대규모 재정적자를 커버하기 위해 국채 발행을 늘릴 수밖에 없어 장기국채는 '과매수(overbought)' 상태이며, 상당한 금리 상승 없이 현재의 발행 물량을 소화하기는 역부족일 것"
"역사적으로 불과 몇주만에 채권 일드커브가 뒤바뀌는 일들은 얼마든지 있었다. 이번이 그 중 하나가 될 것"
https://finance.yahoo.com/news/ackman-says-short-30-treasuries-012705003.html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블룸버그에 의하면 일본은행이 3일 오후 금융조정을 통해 임시 국채매입을 예고했습니다. 대상은 잔존기간 3년 초과 5년 이하, 5년 초과 10년 이하이며 매입 규모는 각각 1000억엔, 3000억엔 입니다. 이번 매입 오퍼 통보는 장기 금리가 1년 만에 0.6%대로 올라선 지난달 31일 이후 처음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3 15:53:22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1조 6,11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98억(예상치: 2,260억)
영업익: 56억(예상치: 126억)
순익: 43억(예상치: 10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198억 / 56억 / 43억
2023.1Q 2,177억 / 103억 / 112억
2022.4Q 2,965억 / 483억 / 222억
2022.3Q 3,714억 / 775억 / 705억
2022.2Q 3,430억 / 619억 / 5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800351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1조 6,11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98억(예상치: 2,260억)
영업익: 56억(예상치: 126억)
순익: 43억(예상치: 10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198억 / 56억 / 43억
2023.1Q 2,177억 / 103억 / 112억
2022.4Q 2,965억 / 483억 / 222억
2022.3Q 3,714억 / 775억 / 705억
2022.2Q 3,430억 / 619억 / 5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80035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3 16:07:34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1조 9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537억(예상치: 2,433억)
영업익: -216억(예상치: -218억)
순익: -178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537억 / -216억 / -178억
2023.1Q 2,039억 / -322억 / -222억
2022.4Q 3,280억 / 362억 / 13억
2022.3Q 4,743억 / 1,166억 / 993억
2022.2Q 4,774억 / 1,147억 / 8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900400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1조 9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537억(예상치: 2,433억)
영업익: -216억(예상치: -218억)
순익: -178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537억 / -216억 / -178억
2023.1Q 2,039억 / -322억 / -222억
2022.4Q 3,280억 / 362억 / 13억
2022.3Q 4,743억 / 1,166억 / 993억
2022.2Q 4,774억 / 1,147억 / 8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90040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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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99 검증위 "논문·영상서 마이스너 효과 없어 초전도체 아냐"
~ 국내 초전도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초전도저온학회는 최근 국내 한 연구소에서 상온 초전도체라고 주장한 물질 LK-99를 상온 초전도체가 아닌 것으로 결론 내린 이유에 대해 "초전도체의 특징인 마이스너 효과를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308031202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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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99 검증위 "논문·영상서 마이스너 효과 없어 초전도체 아냐"
~ 국내 초전도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초전도저온학회는 최근 국내 한 연구소에서 상온 초전도체라고 주장한 물질 LK-99를 상온 초전도체가 아닌 것으로 결론 내린 이유에 대해 "초전도체의 특징인 마이스너 효과를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30803120200017
연합뉴스
LK-99 검증위 "논문·영상서 마이스너 효과 없어 초전도체 아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내 초전도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초전도저온학회는 최근 국내 한 연구소에서 상온 초전도체라고 주장한 물질 L...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오늘 오후 중국 증시 추가 상승을 이끈 재료라고 판단합니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 먼저 호적(후커우 제도) 폐지 움직임이 있었는데
공안부에서 공식적인 입장이 나온 것이 유의미해보입니다.
대도시 호적 등록제도 완화라면 향후 부동산, 고용, 혼인 등의 지표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중국 공안부, 사람 중심 신형 도시화 촉진, 대도시 호적 조건 제도 전면 완화, 대도시 정착 조건 개선 등의 조치 발표
1) 상주인구 300만명 미만의 도시 정착 제한 전면 철폐
2) 대도시(인구 300만~500만의 1형 대도시)의 정착 조건 완화
3) 상주인구 500만 이상의 초대형 대도시의 호적 등록 포인트제도 개선
4)사회보험 납부 연한과 거주 기간 포인트비율 확보
5) 연간 정착 인구수 제한 취소 장려
财联社8月3日讯,据公安部今日在京召开的新闻发布会介绍,公安部研究制定公安机关服务保障高质量发展若干措施,包括推进以人为核心的新型城镇化,全面放宽大城市落户条件,完善特大城市积分落户政策等。
정리 잘되어있는 최근 기사도 첨부합니다.
[기사 원문 중]
후커우가 없어도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에서 생활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취업이 제한적이고 주택도 살 수 없다. 교육, 의료, 양로, 양육 등 사회보장 혜택 역시 받지 못한다.
중국 경제 발전과 소비를 견인해온 2억9560만명(2022년 기준·중국 국가통계국)의 농민공이 도시에서 기본적인 공공 서비스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는 근본 원인으로 꼽힌다.
따라서 후커우라는 족쇄를 푸는 것은 이들 저임금 노동자를 다시 도시로 끌어들여 경제 발전의 기틀로 삼으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중국은 각종 경제지표가 갈수록 ‘둔화’를 향하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7231203124679
최근 일부 지역에서 먼저 호적(후커우 제도) 폐지 움직임이 있었는데
공안부에서 공식적인 입장이 나온 것이 유의미해보입니다.
대도시 호적 등록제도 완화라면 향후 부동산, 고용, 혼인 등의 지표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중국 공안부, 사람 중심 신형 도시화 촉진, 대도시 호적 조건 제도 전면 완화, 대도시 정착 조건 개선 등의 조치 발표
1) 상주인구 300만명 미만의 도시 정착 제한 전면 철폐
2) 대도시(인구 300만~500만의 1형 대도시)의 정착 조건 완화
3) 상주인구 500만 이상의 초대형 대도시의 호적 등록 포인트제도 개선
4)사회보험 납부 연한과 거주 기간 포인트비율 확보
5) 연간 정착 인구수 제한 취소 장려
财联社8月3日讯,据公安部今日在京召开的新闻发布会介绍,公安部研究制定公安机关服务保障高质量发展若干措施,包括推进以人为核心的新型城镇化,全面放宽大城市落户条件,完善特大城市积分落户政策等。
정리 잘되어있는 최근 기사도 첨부합니다.
[기사 원문 중]
후커우가 없어도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에서 생활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취업이 제한적이고 주택도 살 수 없다. 교육, 의료, 양로, 양육 등 사회보장 혜택 역시 받지 못한다.
중국 경제 발전과 소비를 견인해온 2억9560만명(2022년 기준·중국 국가통계국)의 농민공이 도시에서 기본적인 공공 서비스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는 근본 원인으로 꼽힌다.
따라서 후커우라는 족쇄를 푸는 것은 이들 저임금 노동자를 다시 도시로 끌어들여 경제 발전의 기틀로 삼으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중국은 각종 경제지표가 갈수록 ‘둔화’를 향하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7231203124679
파이낸셜뉴스
경기둔화·인구감소 등 골머리에, 中 '호적' 폐지로 돌파구
【베이징=정지우 특파원】중국 정부가 경기둔화와 인구감소, 도농격차 심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후커우(호적) 제도 손질에 나서고 있다. 후커우는 대도시 인구 유입을 통제하고 농촌의 현대화를 위해 도입됐지만, 70여 년이 지난 현시점에선 오히려 중국 발전을 가로막는 제도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23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