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차량용 OLED, 4년 뒤 4.5배↑… LG·삼성, 선도 경쟁 박차
6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 따르면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는 올해 93억5600만달러에서
1) 2027년엔 126억3100달러(16조 5000억원)로 35%가량 성장할 전망이다.
2) 아직은 LCD가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의 대부분(94.9%)을 차지하고 있지만 성장성이 더욱 큰 것은 OLED다.
3) 차량용 OLED 시장 규모는 올해 4억8175만달러에서 2027년에는 21억7786만달러(2조 8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4) 현재 5.1% 수준인 OLED의 비중 역시 2027년엔 17.2%까지 확대될 것이란 관측이다.
5)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차량용 올레드 점유율은 LG디스플레이가 50%, 삼성디스플레이가 42.7%를 차지했다. 3위인 중국 BOE의 점유율은 7.3% 수준으로 한국과의 격차가 크다.
6) 삼성디스플레이의 추격도 거세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차량용 OLED 점유율은 2021년까진 8.7%에 그쳤지만 현대차, 페라리, BMW, 아우디 등 글로벌 완성차를 고객으로 확보하며 42.7%까지 파이를 넓혔다.
7)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9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3대 모터쇼 중 하나인 'IAA 모빌리티 2023'에 처음으로 참가해 고객사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최근에는 운전석에서 조수석까지 하나의 단일 패널(필러투필러)로 채우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실제로 벤츠는 이런 디자인의 50인치대 디스플레이 탑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것 또한 삼성디스플레이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080415024133535
6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 따르면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는 올해 93억5600만달러에서
1) 2027년엔 126억3100달러(16조 5000억원)로 35%가량 성장할 전망이다.
2) 아직은 LCD가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의 대부분(94.9%)을 차지하고 있지만 성장성이 더욱 큰 것은 OLED다.
3) 차량용 OLED 시장 규모는 올해 4억8175만달러에서 2027년에는 21억7786만달러(2조 8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4) 현재 5.1% 수준인 OLED의 비중 역시 2027년엔 17.2%까지 확대될 것이란 관측이다.
5)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차량용 올레드 점유율은 LG디스플레이가 50%, 삼성디스플레이가 42.7%를 차지했다. 3위인 중국 BOE의 점유율은 7.3% 수준으로 한국과의 격차가 크다.
6) 삼성디스플레이의 추격도 거세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차량용 OLED 점유율은 2021년까진 8.7%에 그쳤지만 현대차, 페라리, BMW, 아우디 등 글로벌 완성차를 고객으로 확보하며 42.7%까지 파이를 넓혔다.
7)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9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3대 모터쇼 중 하나인 'IAA 모빌리티 2023'에 처음으로 참가해 고객사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최근에는 운전석에서 조수석까지 하나의 단일 패널(필러투필러)로 채우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실제로 벤츠는 이런 디자인의 50인치대 디스플레이 탑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것 또한 삼성디스플레이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080415024133535
머니S
[비즈S+] 차량용 OLED, 4년 뒤 4.5배↑… LG·삼성, 선도 경쟁 박차 - 머니S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시대로의 전환과 함께 차량용 OLED(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이 급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관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경쟁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6일 글로벌 시장조사기
Forwarded from YM리서치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생성ai로 인한 hbm, 2.5d pkg, 칩제조를 위한 파운드리 이러한 생태계를 메모리사이클과 혼동하시는분이 간혹 계시는거같군요
지금의 글로벌csp들의 추세로볼때, 머지않아 삼성전자가 위 언급한 세가지모멘텀을 가질 확률이 높아보이고, 삼성전자향 일부 서플라이체인들이 크게 수혜받을 가능성도 높아보인다고 몇번 언급했습니다만, 이들이 메모리사이클로 멀티플을 부여받는건 아닌상황이지요
즉 지금의 생성ai가 촉발하고있는 산업의 성장이 머지않아 메모리사이클에 영향을 줄수는있겠지만, 현재는 엄연히 메모리사이클에 종속되어 움직이는게 아니란것
또한 위 언급한 최선단ai향 장비(공정)을 제외하고 일반 범용메모리장비만 보더라도
라인이 멈춰서 장비가 남아돌아가네, 이런건 이미 반년이상 애널리스트들의 실적하향에 포함되어있는것이고,
그 멈춰있는 장비가 이슈라기보다는 , hbm도 그렇고, 항상 선단공정으로의 전환을 위한 장비는 필요한것이고 투자아이디어의 핵심인셈
그리고 개별종목단으로 보면, 데모납품, 퀄테스트중, 양산스케줄등 각각 길고짧은 스케줄이 나와있는상황이고(증권사리폿에 자세히 안나와있을뿐), 이쪽을 딥하게 공부한 투자자들은 시계열을 보며 기다리는중..제품마다 시계열이 다 다름,
이들이 외산을 대체하려고하거나, 혹은 없생으로 들어갈 장비들은 외산보다 못한데 국산화이유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외산대비 높은 성능의 수치가 나온제품도 있으며, 외산이 장악한 부분에 대한 고객사들의 니즈로 치고들어갈 제품도 있는상황임
지금의 글로벌csp들의 추세로볼때, 머지않아 삼성전자가 위 언급한 세가지모멘텀을 가질 확률이 높아보이고, 삼성전자향 일부 서플라이체인들이 크게 수혜받을 가능성도 높아보인다고 몇번 언급했습니다만, 이들이 메모리사이클로 멀티플을 부여받는건 아닌상황이지요
즉 지금의 생성ai가 촉발하고있는 산업의 성장이 머지않아 메모리사이클에 영향을 줄수는있겠지만, 현재는 엄연히 메모리사이클에 종속되어 움직이는게 아니란것
또한 위 언급한 최선단ai향 장비(공정)을 제외하고 일반 범용메모리장비만 보더라도
라인이 멈춰서 장비가 남아돌아가네, 이런건 이미 반년이상 애널리스트들의 실적하향에 포함되어있는것이고,
그 멈춰있는 장비가 이슈라기보다는 , hbm도 그렇고, 항상 선단공정으로의 전환을 위한 장비는 필요한것이고 투자아이디어의 핵심인셈
그리고 개별종목단으로 보면, 데모납품, 퀄테스트중, 양산스케줄등 각각 길고짧은 스케줄이 나와있는상황이고(증권사리폿에 자세히 안나와있을뿐), 이쪽을 딥하게 공부한 투자자들은 시계열을 보며 기다리는중..제품마다 시계열이 다 다름,
이들이 외산을 대체하려고하거나, 혹은 없생으로 들어갈 장비들은 외산보다 못한데 국산화이유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외산대비 높은 성능의 수치가 나온제품도 있으며, 외산이 장악한 부분에 대한 고객사들의 니즈로 치고들어갈 제품도 있는상황임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결론이 뭐냐고요?
램 텔 어플 독점하는 그 비싼 메모리 또는 비메모리만드는 장비 또는 대충 뻑날걸 인정하는 낸드랑
장비를 공유한다? 네버
그럼 공간을 공유하는?
초기 유틸셋팅부터 다른걸로 압니다.
즉 공간도 공유 못합니다. 일전에 메모리빼고 cis하지않았냐고요?
그건 cis입니다. 카메라에 들어가는.
즉, 규격이 메모리보다 덜 엄격한..
지금 삼전이 지향하는 게 그게 아니라는걸 다 아실건데..
진짜 비메모리 하고 싶은거죠. 편안한 마이크로사이즈가 아닌 진짜 나노의 비메모리..
램 텔 어플 독점하는 그 비싼 메모리 또는 비메모리만드는 장비 또는 대충 뻑날걸 인정하는 낸드랑
장비를 공유한다? 네버
그럼 공간을 공유하는?
초기 유틸셋팅부터 다른걸로 압니다.
즉 공간도 공유 못합니다. 일전에 메모리빼고 cis하지않았냐고요?
그건 cis입니다. 카메라에 들어가는.
즉, 규격이 메모리보다 덜 엄격한..
지금 삼전이 지향하는 게 그게 아니라는걸 다 아실건데..
진짜 비메모리 하고 싶은거죠. 편안한 마이크로사이즈가 아닌 진짜 나노의 비메모리..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2차전지 외에 지금 꼭 봐야할 미래산업: 하반기 주목해야할 미래산업 테마 ★
원문링크: https://bit.ly/44TtlRW
1. 의료 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2년말 등장한 Open AI의 ‘ChatGPT’로 인한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
- 과거 의료AI 성장의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로봇: 중장기 인플레이션 시대, 해결책은 로봇
- 1)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2) 이에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3)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물류,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의 니즈가 강해지는 시기
- 대표적으로 월마트는 2023년까지 전체 물류 거점의 1/3, 향후 3년 내 65%의 로봇 도입을 통한 자동화 설비 교체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의 경우 이동형 로봇 75만대를 도입해 전체 물류의 3/4 수준이 로봇을 활용
- 국내에서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첨단 산업 내 자동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국내 주요 로봇 업체들의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3. 피부미용기기: 비침습적 미용 시술 성장의 초입
- 글로벌 미용 시술 시장 규모는 2021년 120조원 → 2030년 330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 +15%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 따르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Non-Surgical Skin Tightening)의 점유율이 별도로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보톨리늄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점유율이 2020년 76% → 2021년 71%로 하락한 반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 점유율은 2021년 6% 수준으로 과거 대비 시술 건수는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판단
- 국내 에스테틱 업체들의 글로벌 매출 증가세 또한 뚜렷해지는 추세로,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 침투하며 실적 성장을 이루는 중
- 향후 중국 지역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up-side 매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 이는 중국의 미용 의료 시장은 2023년 기준 50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Top-Tier에 속하지만 외국 업체에 대한 규제와 CFDA 인증의 어려움으로 인해 침투율이 아직 낮은 시장이기 때문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차전지 외에 지금 꼭 봐야할 미래산업: 하반기 주목해야할 미래산업 테마 ★
원문링크: https://bit.ly/44TtlRW
1. 의료 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2년말 등장한 Open AI의 ‘ChatGPT’로 인한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
- 과거 의료AI 성장의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로봇: 중장기 인플레이션 시대, 해결책은 로봇
- 1)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2) 이에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3)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물류,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의 니즈가 강해지는 시기
- 대표적으로 월마트는 2023년까지 전체 물류 거점의 1/3, 향후 3년 내 65%의 로봇 도입을 통한 자동화 설비 교체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의 경우 이동형 로봇 75만대를 도입해 전체 물류의 3/4 수준이 로봇을 활용
- 국내에서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첨단 산업 내 자동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국내 주요 로봇 업체들의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3. 피부미용기기: 비침습적 미용 시술 성장의 초입
- 글로벌 미용 시술 시장 규모는 2021년 120조원 → 2030년 330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 +15%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 따르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Non-Surgical Skin Tightening)의 점유율이 별도로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보톨리늄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점유율이 2020년 76% → 2021년 71%로 하락한 반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 점유율은 2021년 6% 수준으로 과거 대비 시술 건수는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판단
- 국내 에스테틱 업체들의 글로벌 매출 증가세 또한 뚜렷해지는 추세로,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 침투하며 실적 성장을 이루는 중
- 향후 중국 지역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up-side 매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 이는 중국의 미용 의료 시장은 2023년 기준 50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Top-Tier에 속하지만 외국 업체에 대한 규제와 CFDA 인증의 어려움으로 인해 침투율이 아직 낮은 시장이기 때문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日 키옥시아, 낸드 신공장 가동 연기…반도체 감산 물결
www.sedaily.com/NewsView/29TAWP3RP9?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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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日 키옥시아, 낸드 신공장 가동 연기…반도체 감산 물결
세계 낸드플래시 2위 기업인 일본 키옥시아가 메모리 반도체 불황 장기화에 새 공장 가동 시기를 연기했다. 수요 위축에 따른 공...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Young Ryu)
AMD Confirms Next-Gen Instinct MI400 Series AI Accelerators Already In The Works
https://wccftech.com/amd-confirms-next-gen-instinct-mi400-series-ai-accelerators-already-in-the-works/
https://wccftech.com/amd-confirms-next-gen-instinct-mi400-series-ai-accelerators-already-in-the-works/
Wccftech
AMD Confirms Next-Gen Instinct MI400 Series AI Accelerators Already In The Works
AMD sets its sight on an aggressive approach in the AI industry, as it discloses its plans for next-gen MI400 Instinct AI accelerators.
Forwarded from Buff
글로벌 반도체 기업 CEO들의 AI 수요에 대한 생각 모음
- feat. 엔비디아 젠슨황, AMD 리사수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175431100
- feat. 엔비디아 젠슨황, AMD 리사수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175431100
NAVER
반도체 CEO들이 보는 AI 수요
AI 수요 관련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의구심은 크게 두가지였다.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오픈AI 'GPT5' 상표 출원…차세대 모델 개발하나
- 6일 특허청과 미국 특허청(USPTO) 등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달 한국과 미국 등에 ‘GPT-5’ 상표를 출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2998?sid=105
- 6일 특허청과 미국 특허청(USPTO) 등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달 한국과 미국 등에 ‘GPT-5’ 상표를 출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2998?sid=105
Naver
오픈AI 'GPT5' 상표 출원…차세대 모델 개발하나
오픈AI가 한국·미국 등지에서 차세대 거대언어모델(LLM) ‘GPT-5’에 대한 상표를 출원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최신 모델을 개발하지 않고 있다던 기존 방
Forwarded from IH Research
Universal Display (OLED) +13.75%
지난주 금요일 전반적으로 시장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실적서프라이즈를 내고 급등하였습니다. 디스플레이 섹터에 반가운 뉴스입니다!
Revenue: $146.6M(+13% vs consensus)
EPS: $1.04 (+36% vs consensus)
그런데 컨퍼런스콜에서 특이했던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Brian Lee
It looks like there was a fairly meaningfully sized customers see this quarter it was larger than your customer in China, that's historically been your biggest one.
Brian Millard
Yes, yes, you're right, we did have new customers see this quarter.
기존의 top 4 이외의 중국 신규 고객이 있었고, 꽤 의미있는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지속성에 대해선느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만약 서프라이즈가 이 신규 고객에서 기인한 것이라면 OLED 디스플레이 시장에 의미있는 플레이어가 하나 더 늘어난 것일까요?
지난주 금요일 전반적으로 시장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실적서프라이즈를 내고 급등하였습니다. 디스플레이 섹터에 반가운 뉴스입니다!
Revenue: $146.6M(+13% vs consensus)
EPS: $1.04 (+36% vs consensus)
그런데 컨퍼런스콜에서 특이했던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Brian Lee
It looks like there was a fairly meaningfully sized customers see this quarter it was larger than your customer in China, that's historically been your biggest one.
Brian Millard
Yes, yes, you're right, we did have new customers see this quarter.
기존의 top 4 이외의 중국 신규 고객이 있었고, 꽤 의미있는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지속성에 대해선느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만약 서프라이즈가 이 신규 고객에서 기인한 것이라면 OLED 디스플레이 시장에 의미있는 플레이어가 하나 더 늘어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