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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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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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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트리가든 (벽계원) 첫 역내 채권 만기연장안 확정: 9/2 만기도래 예정인 ‘16벽계원05’ 채권 만기 3년 연장. 10만위안 선지급 & 만기 시 이자 상환. 8/23~8/25 채권자회의 개최

• 첫 1~3개월: 각각 원금 2% 지불
• 12개월: 원금 10% 지불
• 24개월: 원금 15% 지불
• 30개월: 원금 25% 지불
• 36개월: 원금 44% 지불

据界面新闻,碧桂园首支境内债的展期方案确定,对发行的“16碧园05”本金展期三年,每个账户先偿付10万元,到期偿付利息。具体方案为:将在债券到期后的第1、2、3个月分别支付2%的本金,第12个月支付10%的本金;第24个月支付15%的本金、第30个月支付25%本金、第36个月支付剩余44%的本金。碧桂园将于8月23日至25日召开债权人会议。“16碧园05”为私募债,发行规模58.3亿元,当前债券余额为39.04亿元,票面利率5.65%,到期日为2023年9月2日,发行人为碧桂园控股有限公司。
> 대응해갑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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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오션: 2024년 만기 어음 관련 조정안 발효 & 디폴트 면제. 8/21부터 거래재개

8月18日,远洋集团发布公告称,已于2023年8月18日支付有关各系列的(i)同意费及(ii)不合资格票据持有人付款(就2024票据而言)或不合资格持有人付款(就2027票据或2029票据而言)。由于有关2024年到期票据的建议修订及豁免于签订相关补充信托契据后生效,故2024年票据发行人及本公司于2024年票据项下并无违约。自8月21日上午9时起,2024票据将复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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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더해 대형 부동산 개발 업체인 원양집단(시노오션)도 2024년 만기 예정인 금리 6% 어음 2094만 달러(약 279억 원)를 상환하지 못해 거래가 중단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6414?sid=10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국 블라인드 테슬라 직장평) 어디에 내놔도 부끄러운 CEO 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너도 나도 LLM 개발…얼마나 살아남을까 [AI토피아]

어느새 인공지능(AI)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에 뛰어든 국내 기업만 열 곳이 넘는다. 막대한 자금과 인력 동원이 가능한 빅테크 기업뿐 아니라 스타트업까지 나서고 있다.
AI 생태계가 확장되는 건 긍정적이지만 버블이 꺼진 메타버스와 대체불가토큰(NFT)같은 길을 걷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생기고 있다.

올 하반기 들어 지난달 초거대 AI ‘엑사원 2.0’을 공개한 LG(003550)를 비롯해 국내 기업들의 LLM 대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엑사원 2.0은 4500만건에 달하는 논문·특허 등 전문 자료를 학습시킨 전문가용 모델로 파라미터 수가 3000억개에 달한다. 오는 24일에는 네이버가 차세대 LLM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한다. 네이버가 이전에 공개한 하이퍼클로바의 파라미터 수는 2040억개다. 다음 달에는 생성 AI 기반 검색 서비스 ‘큐:’를 시범 서비스한다. 카카오도 연내 LLM ‘Ko(코) GPT 2.0’을 공개한다. 파라미터를 낮춘 중소형 LLM 모델로 쪼개 카카오톡 등 기존 서비스에 녹일 계획이다. KT(030200)도 하반기에 초거대 AI '믿음'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스타트업들의 소형언어모델(sLLM) 개발도 이어지고 있다.
LLM은 학습에 사용되는 파라미터 수가 많아 컴퓨팅 리소스 등 하드웨어(HW)적 한계와 비용 문제가 있다. 반면 이들은 sLLM이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고, 특정 영역에서 대규모 데이터를 학습시켜 일상 대화, 전문 용어 등 특정 도메인과 언어에 대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스캐터랩은 챗GPT 돌풍이 불기 전인 지난해 10월 일찌감치 자체 개발한 sLLM ‘루다 젠1’을 기반으로 AI 챗봇 ‘이루다 2.0’을 출시했다. 엔씨소프트(036570)도 지난 16일 게임 시나리오와 이미지, 가상 인간 등 게임 개발에 특화된 중소형 LLM ‘바르코’를 공개했다.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구글의 LLM 팜2(PaLM 2) 비영어권 언어모델과 오픈AI의 GPT4, GPT3.5을 자사 서비스에 탑재하는 등 이용자들이 다양한 모델을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AI LLM #인공지능 거대언어모델 #LLM #sLLM #LG #네이버 #카카오 #KT #스캐터랩 #엔씨소프트 #뤼튼테크놀로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8095?sid=105
> 노선이 더 명확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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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국 정상 차원의 공통된 인식이 담긴 공동성명에 중국이 직접적으로 명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 당초 외교가에선 이번 한미일 정상회의는 작년 11월 캄보디아에서 열린 3국 정상회의의 결과물인 '프놈펜 선언'과 수위가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98164?sid=100
회계법인의 평가의견서를 보면 이브로드캐스팅의 주요 주주들은 지난해 지분 일부를 FI에 매각해 현금화하기도 했다. 지난해 4월 주주 이△△와 정OO은 '2022 프리미어 넥스트유니콘 투자조합'에 각각 지분 10억원 어치씩 매도했고 김OO은 지난해 5월 '코오롱 2021 이노베이션 투자조합'에 30억원 어치를 팔았다. 평가의견서에는 익명으로 표기됐지만 이브로드캐스팅의 초기 투자자 중 개인은 몇명 없다는 걸 감안하면 이들은 삼프로 진행자 3인으로 추정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27161

#삼프로TV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욕심이 없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자기 욕망 실현에 능통한 '최고수'일 가능성이 크다.

이들은 돈이나 권력에 욕심이 없다는 말을 활용해 '도덕적 우월성'이라는 연막을 친다.

선한 영향력, 도덕적 자질, 예민한 정의감, 경건한 언동을 통해 심리적 우위를 확보하고 상대방이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는 행동을 하도록 교묘하게 유인한다.

#경계대상1호
그리고 현재는 크든 작든 회비를 받으면 유사투자자문업 신고를 하고 영업을 해야하는데, 회비를 받지 않는 대신 광고 수입을 올리거나 기타 다른 외부 강연, 책 판매 등의 수입을 올리면 유사투자자문업 신고를 안해도 되는데요. 똑같은 일을 하는데 한쪽은 단속과 처벌 대상, 한쪽은 자본시장 올해의 대상을 받거나, IPO로 가는 것도 기이해 보입니다. 앞으로는 회비를 받든 말든 경제적 이익을 취하는 모든 것을 포괄적으로 묶여서 유사투자자문업 신고를 하도록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中 BOE "왕의 법칙" 큰소리치더니…삼성, '경고' 날렸다

BOE. '징둥팡'으로도 불리는 이 중국 기업은 현재 글로벌 디스플레이 1위에 올라있다. BOE의 선전 덕분에 중국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점유율도 지난해 기준 42.5%로 한국(36.9%), 대만(18.2%), 일본(2.1%)보다 높다. LCD(액정표시장치) 시장에서 저가 물량 공세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를 밀어냈다. 노골적인 한국 기술 베끼기와 중국 정부의 천문학적인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라는 평가가 많다.

대표적인 사례가 '하이디스' 인수다. 하이디스는 옛 현대전자 TFT LCD사업부다. 현대전자는 김대중 정부 당시 '빅딜' 정책에 따라 15조원을 들여 LG반도체를 인수했지만, 반도체 경기침체로 위기를 맞았다. 채권단은 LCD사업부 분리매각을 추진했고 이때 분사한 LCD사업부가 하이디스다. 2002년 하이디스는 4500억원 헐값에 BOE에 팔렸다. 인수대금은 대부분 중국 정부에서 나왔다고 한다.

당시 만년 적자 기업이었던 BOE는 하이디스 인수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하이디스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흡수한 결과다.

BOE는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보다 TV용 LCD 패널을 제품을 싸게 팔았다. 정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서서히 시장을 잠식해 들어갔다. 2010년 1.7%에 불과했던 9인치 이상 LCD패널 시장의 BOE 점유율은 2012년 5.5%를 기록했고 2015년엔 12.1%까지 올랐다. 그리고 2017년 21.5%를 기록, 삼성과 LG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삼성은 LCD 사업을 아예 그만뒀고 LG는 국내 대형 LCD 패널 사업을 접었다.

BOE 관계자는 "반도체에 무어의 법칙, 황의 법칙이 있는 것처럼 BOE에는 '왕의 법칙'이 있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 패널 가격은 3년 주기로 50% 하락하기 때문에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제품 성능을 2배 이상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BOE가 최근 주력하고 있는 분야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다. 중소형 OLED는 삼성디스플레이, 대형은 LG디스플레이가 주도하고 있는 시장이다. 시장을 지키려는 한국 디스플레이업체들과 잠식하려는 BOE 간 경쟁이 치열하다.

BOE가 아직까진 큰 성과를 못 내는 모습이다. 시장을 선점하고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기술격차가 크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애플의 아이폰용 OLED 디스플레이 납품 경쟁이다. BOE는 아이폰 14 때 OLED 패널 납품에 성공했다. 하지만 프로, 프로맥스 같은 프리미엄 아이폰 모델이 아닌 수리용 패널을 주로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월께 출시 예정인 아이폰 15와 관련해선 최근 "BOE가 애플의 테스트를 통과하는 데 실패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고 있다.

글로벌 디스플레이업계에선 수리용 OLED 패널과 관련해서도 'BOE가 삼성디스플레이의 특허를 도용했다'는 평가가 확산하고 있다. 공식 서비스센터가 발달해있는 한국과 달리 미국에선 '사설' 수리업체들이 많다. BOE가 사설 수리업체들에 아이폰용 OLED 패널을 공급하는데, 이 패널 생산 때 삼성디스플레이 특허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12월 "특허를 침해한 패널을 사용하지 않게 해달라"며 미국 부품 업체들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했다. 지난 6월엔 직접 BOE를 겨냥해 "스마트폰용 OLED 특허를 침해했다"며 미국 텍사스주 동부 지방법원에 소송을 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BOE가 자국 법원에 "삼성이 자사 OLED 기술을 베꼈다"며 소송을 내자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현재까지 BOE는 이날 삼성전자의 경고와 관련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다만 '디스플레이 비즈니스 포럼 2023'에서 BOE 관계자는 기술력을 강조했다. 그는 "BOE가 출원한 특허는 8만건에 달한다"며 "지난 7년간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서 톱 10개 기업에 꼽히기도 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JE0tRua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0995?sid=105

[주말생각] 타이밍 VS 변화 by 벤저민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744

"SEMI는 테크인사이트와 공동으로 발행하고 있는 ‘Semiconductor Manufacturing Monitor 리포트’ 최신판에서 반도체 시장이 2024년에야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기사 내용 처럼
하반기 업황 반등의 기대감이 무너지면서
반도체 회사들의 조정 국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위있는 전문 기관들의 예상도
의외로 빗나갈때가 많습니다

내년 1분기에 수요가 진짜 반등할지
또 그 때 가봐야 알겠죠

적절한 타이밍을 찾을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애초부터 하지 않으면
좀 더 편하게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지구가 망하지만 않으면
집나간 수요는 언젠가는 돌아오니까요

그 보다 개별 기업단에서의
변화의 크기에 초점을 맞춘다면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소통한 몇몇 회사들은
"신규 고객사들에 대한
퀄 테스트가 완료되었지만
업황이 회복되지 않아서
주문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
라는 언급을 하더군요

올해 초
세미콘 탐방 후기에 남기기도 했던
모 기업 임원분의 멘트가
다시 생각 났습니다

"불황일때는 양산 라인이 바쁘지 않기에
비용 절감을 위한 이원화 테스트 혹은
생산성을 높히기 위한 신기술을
테스트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역대급으로 투자된 R&D 비용들은 결국
양산을 위한 CAPEX 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변화의 기울기가 큰 회사일수록
그 수혜 강도가 높을 것입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전문가들은 “K팝이 향후 20년, 30년 동안 계속해서 성장하려면 글로벌 전 연령층과 접점이 생기는 ‘메인스트림’으로 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BTS·블랙핑크 등 대형 그룹의 성공으로 전세계 K팝 인지도가 최근 수년 사이 폭발적으로 커졌지만, 냉정하게 봤을땐 미국 주류 방송계·미디어계에선 여전히 K팝을 ‘변방의 문화’로 보는 시선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2634

#K팝 #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