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전문가들은 “K팝이 향후 20년, 30년 동안 계속해서 성장하려면 글로벌 전 연령층과 접점이 생기는 ‘메인스트림’으로 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BTS·블랙핑크 등 대형 그룹의 성공으로 전세계 K팝 인지도가 최근 수년 사이 폭발적으로 커졌지만, 냉정하게 봤을땐 미국 주류 방송계·미디어계에선 여전히 K팝을 ‘변방의 문화’로 보는 시선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2634
#K팝 #엔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2634
#K팝 #엔터
Naver
[르포] K팝 넘어 한국을 즐긴다... 주말 역대급 10만명 몰린 ‘K콘 LA’
지금까지 누적 방문자 150만명 넘어 ‘변방의 문화’ 에서 주류로의 도약 노려 19일(현지 시각) K팝 축제 ‘케이콘(KCON) LA 2023’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다운타운의 LA컨벤션센터 2층 회의장.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sk증권발췌
엔비디아향 HBM3 메인 플레이어인 SK 하이닉스의 HBM 생산 능력은
1Q23 15K 수준에서 4Q23 50K 수준까지 확대 될 것으로 전망한다
—-> 35k 증가
TSV Process 가
Via middle 을 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HBM 을 위한 전공정 Capa. Allocation
이 필요
Wafer 당 Core 및 Base die 수량은 기존 Commodity DRAM (1znm
DDR4 16Gb 기준)대비 40~50% 수준의 감소가 수반
==> 당장은 아니더라도 결국은 생성ai의 급속한 성장이 디램 사이클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것으로 생각됨
전공정 증설 역시 지연은 있을지라도, 다가올 미래
엔비디아향 HBM3 메인 플레이어인 SK 하이닉스의 HBM 생산 능력은
1Q23 15K 수준에서 4Q23 50K 수준까지 확대 될 것으로 전망한다
—-> 35k 증가
TSV Process 가
Via middle 을 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HBM 을 위한 전공정 Capa. Allocation
이 필요
Wafer 당 Core 및 Base die 수량은 기존 Commodity DRAM (1znm
DDR4 16Gb 기준)대비 40~50% 수준의 감소가 수반
==> 당장은 아니더라도 결국은 생성ai의 급속한 성장이 디램 사이클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것으로 생각됨
전공정 증설 역시 지연은 있을지라도, 다가올 미래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인민은행/금융감독총국/증감회 총출동: 부동산신탁정책 조정/효율화 & 지방정부 채무부담 완화 추진. 시스템리스크 발생 방지 마지노선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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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PBOC, Regulators Urge Boosting Loans, Cutting Debt Risk
~ China’s central bank and the country’s financial and securities regulators urged a boosting of loans to support the economy and the cutting of local government bond risk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8-20/china-s-pboc-regulators-urge-boosting-loans-cutting-debt-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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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PBOC, Regulators Urge Boosting Loans, Cutting Debt Risk
~ China’s central bank and the country’s financial and securities regulators urged a boosting of loans to support the economy and the cutting of local government bond risk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8-20/china-s-pboc-regulators-urge-boosting-loans-cutting-debt-risk
Bloomberg.com
China Urges More Loans, Debt Risk Reduction as Woes Compound
China’s central bank and financial regulators met with bank executives and told lenders again to boost loans to support a recovery, adding to signs of heightened concern from policymakers about the deteriorating economic outlook.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트와이스 굿즈도 직접 만든다, JYP 위블링 투자로 JYP360과 시너지 기대
위블링은 지난해 IBK캐피탈과 유니온파트너스, 두은앤컴퍼니 등으로부터 85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올해 하반기 상장 계획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4794
위블링은 지난해 IBK캐피탈과 유니온파트너스, 두은앤컴퍼니 등으로부터 85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올해 하반기 상장 계획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4794
비즈니스포스트
트와이스 굿즈도 직접 만든다, JYP 위블링 투자로 JYP360과 시너지 기대
트와이스 굿즈도 직접 만든다, JYP 위블링 투자로 JYP360과 시너지 기대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안녕하세요, 8월 셋째주 위클리입니다. 이번 자료는 짧게 현 시점에 대한 생각, 반도체에 대한 짧은 생각을 담았습니다.
1) 시장은 결국 가장 중요한 2가지 이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과 잭슨홀 미팅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의 경우, 결국 가이던스가 중요합니다. 개인적 판단으로는 결국 수요의 리스크가 아닌 공급 병목이 이슈였다는 점에서, 8월 이후 공급 병목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실제로 TSMC의 CoWoS capa가 8월 이후 증가하고 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capa도 하반기에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공급 병목 이슈는 단기적인 조정의 빌미라는 판단입니다.
=> 또한 오히려 다행인 점은, 8월 월간 기준으로 코스피 -4.8%, 코스닥은 월간 기준 -6.3%, 나스닥 월간 기준 -7.3%, 필라델피아 반도체 -10.3% 수준으로 일부 조정이 나온 상태에서 다음주를 맞이한다는 점입니다. 신고가 구간에서 중요한 이벤트를 맞이하는게 아니라는 점이 오히려 다행이라는 판단입니다.
=> 잭슨홀 미팅의 경우, 파월의 연설은 금요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미국채 금리 상승, 단기적이긴 하지만 CPI의 상승 등으로 vix지수 상승 및 원달러 환율 1340원 안착 등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잭슨홀 미팅의 결과값이 중요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 다행인 점은, Fed Watch 상으로 이미 금리 인하 기대 확률이 내년 5월로 미뤄져있고, 올해 11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확률도 33%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즉, 시장에서는 연준의 금리 방향에 대해서 이미 보수적으로 프라이싱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제 능력하에서 엔비디아의 실적과 가이던스, 잭슨홀 미팅의 결과를 예상하는건 불가능합니다. 현시점에서는 결국 방향성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2) 사실상 나스닥을 이끌어왔던게 AI 사이클이라는 점에서, AI반도체의 향방에 따라 나스닥의 향방이 결정될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Magnificent 7 모두가 참가하고 있는 AI 사이클이기 때문에, AI보다 더 큰 테마가 등장하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는 판단입니다. 즉, 만약 시장이 다음주 위기를 잘 넘긴다면, 다시 AI반도체 위주의 주도섹터 전환을 예상합니다.
3) 올해 남은 베스트 테크 시나리오는 (1)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을 세이프하게 넘겨서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를 재확인하고, (2) 9월 애플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하이엔드 IT 수요는 나쁘지 않다’는걸 확인하고, (3) 연말로 가면서 중국 경기가 최악에서
벗어나면서 ‘IT 수요가 24 년에는 턴할 가능성이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순차적으로 테크 센티가 강화되는 시나리오 입니다.
=> 즉, 1) AI 반도체 -> 2) 하이엔드 IT 제품 수요 -> 3) 전반적인 IT 제품 수요 순으로 점진적인 업황/센티가 개선되는 과정입니다. 이게 가능하려면 결국 엔비디아, 애플, 중국 순으로 3가지 실타래가 풀려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4) 메모리 반도체가 현재 SOX지수보다 유리합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SOX 가 수요에 민감한 반도체 회사들로 구성된 반면(비메모리), 국내는 공급 조절과 재고 감소로 인해 수요의 하락 이슈를 완충시킬 수 있는 메모리 반도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KOSPI EPS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M Fwd EPS는 아주 견조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익 레벨의 추정치가 한국 메모리가 유리하게 더 빨리 올라오고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8월 중순 이후의 테크 투자 전략은 AI반도체를 위주로 구성하되, 이제 메모리 업황 턴을 반영할 수 있는 업체들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양호한 수주잔고를 시현하는 업체나, 메모리 중심의 후공정 턴키(패키징, 테스트) 업체, 미세화 트렌드에 전적으로 수혜볼 수 있는 업체들까지도 확장시켜서 봐도된다는 판단입니다.
=> 5~7월까지는 AI반도체의 추세추종 전략을 중심으로 접근했다면, 9~12월까지는 AI반도체와 메모리 업황 턴 수혜업체들도 함께 봐도 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만 일반 레거시 전공정 장비업체들은 의미있는 장비투자를 당분간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이번 메모리 공급전략 자체가 장비투자 축소 뿐만 아니라 웨이퍼 컷이 함께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업황 수요가 턴할지라도 웨이퍼 인풋을 먼저 늘리고, 그 이후에 장비 발주를 할 것이기 때문에 실제 장비발주의 의미있는 증가는 상당히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1) 시장은 결국 가장 중요한 2가지 이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과 잭슨홀 미팅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의 경우, 결국 가이던스가 중요합니다. 개인적 판단으로는 결국 수요의 리스크가 아닌 공급 병목이 이슈였다는 점에서, 8월 이후 공급 병목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실제로 TSMC의 CoWoS capa가 8월 이후 증가하고 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capa도 하반기에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공급 병목 이슈는 단기적인 조정의 빌미라는 판단입니다.
=> 또한 오히려 다행인 점은, 8월 월간 기준으로 코스피 -4.8%, 코스닥은 월간 기준 -6.3%, 나스닥 월간 기준 -7.3%, 필라델피아 반도체 -10.3% 수준으로 일부 조정이 나온 상태에서 다음주를 맞이한다는 점입니다. 신고가 구간에서 중요한 이벤트를 맞이하는게 아니라는 점이 오히려 다행이라는 판단입니다.
=> 잭슨홀 미팅의 경우, 파월의 연설은 금요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미국채 금리 상승, 단기적이긴 하지만 CPI의 상승 등으로 vix지수 상승 및 원달러 환율 1340원 안착 등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잭슨홀 미팅의 결과값이 중요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 다행인 점은, Fed Watch 상으로 이미 금리 인하 기대 확률이 내년 5월로 미뤄져있고, 올해 11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확률도 33%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즉, 시장에서는 연준의 금리 방향에 대해서 이미 보수적으로 프라이싱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제 능력하에서 엔비디아의 실적과 가이던스, 잭슨홀 미팅의 결과를 예상하는건 불가능합니다. 현시점에서는 결국 방향성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2) 사실상 나스닥을 이끌어왔던게 AI 사이클이라는 점에서, AI반도체의 향방에 따라 나스닥의 향방이 결정될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Magnificent 7 모두가 참가하고 있는 AI 사이클이기 때문에, AI보다 더 큰 테마가 등장하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는 판단입니다. 즉, 만약 시장이 다음주 위기를 잘 넘긴다면, 다시 AI반도체 위주의 주도섹터 전환을 예상합니다.
3) 올해 남은 베스트 테크 시나리오는 (1)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을 세이프하게 넘겨서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를 재확인하고, (2) 9월 애플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하이엔드 IT 수요는 나쁘지 않다’는걸 확인하고, (3) 연말로 가면서 중국 경기가 최악에서
벗어나면서 ‘IT 수요가 24 년에는 턴할 가능성이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순차적으로 테크 센티가 강화되는 시나리오 입니다.
=> 즉, 1) AI 반도체 -> 2) 하이엔드 IT 제품 수요 -> 3) 전반적인 IT 제품 수요 순으로 점진적인 업황/센티가 개선되는 과정입니다. 이게 가능하려면 결국 엔비디아, 애플, 중국 순으로 3가지 실타래가 풀려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4) 메모리 반도체가 현재 SOX지수보다 유리합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SOX 가 수요에 민감한 반도체 회사들로 구성된 반면(비메모리), 국내는 공급 조절과 재고 감소로 인해 수요의 하락 이슈를 완충시킬 수 있는 메모리 반도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KOSPI EPS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M Fwd EPS는 아주 견조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익 레벨의 추정치가 한국 메모리가 유리하게 더 빨리 올라오고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8월 중순 이후의 테크 투자 전략은 AI반도체를 위주로 구성하되, 이제 메모리 업황 턴을 반영할 수 있는 업체들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양호한 수주잔고를 시현하는 업체나, 메모리 중심의 후공정 턴키(패키징, 테스트) 업체, 미세화 트렌드에 전적으로 수혜볼 수 있는 업체들까지도 확장시켜서 봐도된다는 판단입니다.
=> 5~7월까지는 AI반도체의 추세추종 전략을 중심으로 접근했다면, 9~12월까지는 AI반도체와 메모리 업황 턴 수혜업체들도 함께 봐도 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만 일반 레거시 전공정 장비업체들은 의미있는 장비투자를 당분간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이번 메모리 공급전략 자체가 장비투자 축소 뿐만 아니라 웨이퍼 컷이 함께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업황 수요가 턴할지라도 웨이퍼 인풋을 먼저 늘리고, 그 이후에 장비 발주를 할 것이기 때문에 실제 장비발주의 의미있는 증가는 상당히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Fed Watch상으로 첫 금리 인하 기대는 내년 5월
- 올해 11월 FOMC 금리 인상 확률도 33%수준
=> 시장에서는 이미 금리에 대한 기대감을 많이 낮춰놓은 상황
- 올해 11월 FOMC 금리 인상 확률도 33%수준
=> 시장에서는 이미 금리에 대한 기대감을 많이 낮춰놓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