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한정 굿즈 사고, 사진 찍고"…팬덤이 '팝업 스토어' 환영하는 이유
컴백 프로모션으로 팝업 스토어를 정착시킨 주요 그룹은 르세라핌과 뉴진스다. 이들 그룹은 이른바 ‘일코’(일반인 코스프레, '덕후'임을 들키지 않기 위해 하는 행동)할 수 있는 굿즈를 수준급으로 만들어 냈다는 호평을 받는다. 이들 굿즈는 아티스트의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박혀 있는 정석적인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그룹의 정체성은 살리며 실생활에서 멋내기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굿즈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topic/article/011/0004230677?cid=1108846&gcid=1108846
컴백 프로모션으로 팝업 스토어를 정착시킨 주요 그룹은 르세라핌과 뉴진스다. 이들 그룹은 이른바 ‘일코’(일반인 코스프레, '덕후'임을 들키지 않기 위해 하는 행동)할 수 있는 굿즈를 수준급으로 만들어 냈다는 호평을 받는다. 이들 굿즈는 아티스트의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박혀 있는 정석적인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그룹의 정체성은 살리며 실생활에서 멋내기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굿즈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topic/article/011/0004230677?cid=1108846&gcid=1108846
Naver
[허지영의 케잇슈] "한정 굿즈 사고, 사진 찍고"…팬덤이 '팝업 스토어' 환영하는 이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오늘 애니메이트 다녀온 후기
예전에는 오타쿠 하면 보통 10대~20대 남성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커플끼리 방문, 또는 여성들의 방문등 점점 일본 서브컬쳐문화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는걸 체감할 수 있었네요. 19년 애니메이트 후쿠오카를 갔을땐 대충 남녀 성비가 9:1이였거든요.
그리고 버튜버쪽으로 가면, 니지산지와 홀로라이브의 상품진열대가 비슷한 규모였네요. 니지산지(애니컬러)도 요즘 굿즈나 구독자 추이가 괜찮은지 체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더불어, 최근 BL물또한 꽤 많이 팔리는거 같네요. 어차피 제 채널을 보시는 분들은 다들 성인이겠지만, 이른바 미소녀하렘스타일 또는 GL과 같은 일반적인 남성향 작품이 과거 다수를 차지했다면, 현재는 남성향과 여성향 작품의 비가 한 6:4정도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를 생각할땐 카도카와와 같은 일본 출판사도 다시 체크해봐야겠네요.
고객의 성비는 대충 남:녀가 6:4정도였습니다. 다만 이는 여성들이 좀 더 액티브하게 밖으로 다녀서 그런것일수도 (남성들은 온라인으로 주문등) 있으니 좀더 심층적으로 찾아봐야겠네요.
결론적으론 일본의 2D서브컬쳐 시장은 한국에서도 빠르게 성장중이며, 계속 투자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오타쿠 하면 보통 10대~20대 남성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커플끼리 방문, 또는 여성들의 방문등 점점 일본 서브컬쳐문화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는걸 체감할 수 있었네요. 19년 애니메이트 후쿠오카를 갔을땐 대충 남녀 성비가 9:1이였거든요.
그리고 버튜버쪽으로 가면, 니지산지와 홀로라이브의 상품진열대가 비슷한 규모였네요. 니지산지(애니컬러)도 요즘 굿즈나 구독자 추이가 괜찮은지 체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더불어, 최근 BL물또한 꽤 많이 팔리는거 같네요. 어차피 제 채널을 보시는 분들은 다들 성인이겠지만, 이른바 미소녀하렘스타일 또는 GL과 같은 일반적인 남성향 작품이 과거 다수를 차지했다면, 현재는 남성향과 여성향 작품의 비가 한 6:4정도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를 생각할땐 카도카와와 같은 일본 출판사도 다시 체크해봐야겠네요.
고객의 성비는 대충 남:녀가 6:4정도였습니다. 다만 이는 여성들이 좀 더 액티브하게 밖으로 다녀서 그런것일수도 (남성들은 온라인으로 주문등) 있으니 좀더 심층적으로 찾아봐야겠네요.
결론적으론 일본의 2D서브컬쳐 시장은 한국에서도 빠르게 성장중이며, 계속 투자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0년 넘게 제한을 두고 있는 상하이 포함 1선도시는 규제 완화 자체가 시그널이 될 수 있습니다. 강도는 당연히 조심스럽겠죠
* 앞서 공유드린 바와 같이 대표적인 2선도시 절강성 자싱시는 이미 ‘제한 전면 해제’ 결정
=========================
~ 현재 상하이시는 3주택 소유를 금하고 있다. 또한 기존 주택의 소유자와 구매자는 집값의 10%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 한다. 1천만 위안(약 18억원)짜리 방 2개 아파트 거래시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최소 100만 위안(약 1억8천만원)의 세금이 부과된다
~ 상하이시는 투자가 밀려들며 집값이 급등하고 부동산 버블 우려가 제기되자 2010년 엄격한 주택 구매 제한을 시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54500?sid=104
* 앞서 공유드린 바와 같이 대표적인 2선도시 절강성 자싱시는 이미 ‘제한 전면 해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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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상하이시는 3주택 소유를 금하고 있다. 또한 기존 주택의 소유자와 구매자는 집값의 10%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 한다. 1천만 위안(약 18억원)짜리 방 2개 아파트 거래시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최소 100만 위안(약 1억8천만원)의 세금이 부과된다
~ 상하이시는 투자가 밀려들며 집값이 급등하고 부동산 버블 우려가 제기되자 2010년 엄격한 주택 구매 제한을 시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54500?sid=104
Naver
"상하이, 부동산 과열 우려에 과감한 부양 조치 안 할듯"
홍콩매체 "규제 완화시 자금 유입으로 집값 급격 상승 우려" 윤고은 특파원 = 중국의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경제 수도' 상하이시는 규제 완화시 현지로 자금이 밀려들 것을 우려해 과감한 부동산 부양 조처를 하지 않을
Forwarded from 올바른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유튜브입니다.
✅ 테슬라, 기가베를린 감산의 디테일 /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하락에 대한 생각
: https://youtu.be/kFn7gV4G0io
- 테슬라 : 기가베를린 감산에 대한 오해와 실제 디테일을 파악해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려되는 지점을 짚어보았습니다.
- 엔비디아 : 실적발표 이후 주요 외사IB의 24년 EPS는 평균 $5나 상승하여 엔비디아의 24년 PER은 40배 → 28배로 대폭 낮아졌습니다. 빅서프가 가능해진 요인을 간단히 보았습니다.
유튜브입니다.
: https://youtu.be/kFn7gV4G0io
- 테슬라 : 기가베를린 감산에 대한 오해와 실제 디테일을 파악해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려되는 지점을 짚어보았습니다.
- 엔비디아 : 실적발표 이후 주요 외사IB의 24년 EPS는 평균 $5나 상승하여 엔비디아의 24년 PER은 40배 → 28배로 대폭 낮아졌습니다. 빅서프가 가능해진 요인을 간단히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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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기가베를린 감산의 디테일 /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하락에 대한 생각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통해 발간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allbareun/allbareunkr
영상에 언급된 자료
- 엔비디아 2Q23 실적발표 : 젠슨황의 자신감 "AI 컴퓨팅의 시대는 이제 막 시작됐다" (https://naver.me/xLJPw17x)
- 엔비디아 2Q23 Preview, 실적발표 직전 마지막 코멘트
- 테슬라/전기차 산업 코멘트 : 하반기 수요에 대한 우려 (htt…
https://contents.premium.naver.com/allbareun/allbareunkr
영상에 언급된 자료
- 엔비디아 2Q23 실적발표 : 젠슨황의 자신감 "AI 컴퓨팅의 시대는 이제 막 시작됐다" (https://naver.me/xLJPw17x)
- 엔비디아 2Q23 Preview, 실적발표 직전 마지막 코멘트
- 테슬라/전기차 산업 코멘트 : 하반기 수요에 대한 우려 (htt…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정부 AI 구축은 누가 맡게 될까요??
- 현재는 ISP(정보화전략계획) 단계로 올해 말까지 여러 세부 사항을 확정한 뒤 이 프로젝트를 실제 구축할 사업자들을 따로 선정할 예정
[단독] 국회로 간 생성형 AI…법령 학습해 입법 돕는다
- 국회사무처는 입법 등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보조하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30791?sid=100
- 현재는 ISP(정보화전략계획) 단계로 올해 말까지 여러 세부 사항을 확정한 뒤 이 프로젝트를 실제 구축할 사업자들을 따로 선정할 예정
[단독] 국회로 간 생성형 AI…법령 학습해 입법 돕는다
- 국회사무처는 입법 등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보조하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3079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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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회로 간 생성형 AI…법령 학습해 입법 돕는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국회로 진출한다. 국회사무처가 국회의원들의 입법 활동 등을 지원하는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플랫폼 구축에 착수하면서다. 각종 법령·판례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통계·자료 등을 함께 학습한 서
Forwarded from 올바른
📆 주간 캘린더 (8월 28일 ~ 9월 1일)
> 기업 : 💡 구글 클라우드 Next 컨퍼런스 (화, 생성AI 제품 발표)
> 경기 : CB 소비자신뢰지수 (화), 소매재고 (수), ISM PMI (금)
> 고용 : 노동부 JOLTs (화), ADP 비농업고용 (수), 비농업고용지수 (금)
> 물가 : PCE (목), 시간당임금 (금)
🗓 8월 28일(월)
- 23:30 미국 댈러스 연은 PMI
- 실적발표 : 장전 Nordic American Tankers / 장후 HEICO
- 이벤트 : 바이든정부 메디케어 가격협상 10개 약 공개, 농무부 작물 진행 보고서
🗓 8월 29일(화)
- 22:00 미국 S&P/CS 도시주택가격지수
- 23:00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 23:00 미국 노동부 JOLTs (7월)
- 실적발표 : 장전 NIO, Pinduoduo, BestBuy / 장후 Hewlett Packard Enterprise, HP
- 이벤트 : 💡Google Cloud Next (생성AI 제품공개, 링크) / 제퍼리스 IT HW 통신인프라 컨퍼런스
🗓 8월 30일(수)
- 21:15 미국 ADP 비농업고용지수
- 21:30 미국 GDP/물가지수
- 21:30 미국 자동차 제외 소매재고
- 23:00 미국 잠정주택매매
- 실적발표 : 장후 Crowdstrike, Salesforce, Okta, Chewy
- 이벤트 : 도이치뱅크 테크 컨퍼런스 (MU, AMD, WDC)
🗓 8월 31일(목)
- 08:00 한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 10:30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 18:00 유럽 CPI (8월)
- 21:30 미국 PCE, 개인지출, 소비
- 22:00 연준 Collins 연설
- 실적발표 : 장전 Dollar General, Polestar, UBS / 장후 Broadcom, Lululemon, mongoDB, VMWare, DELL
🗓 9월 1일(금)
- 10:45 중국 Calxin 제조업 PMI
- 17:00 유럽 제조업 PMI
- 21:30 미국 시간당임금, 비농업고용지수
- 21:30 미국 ISM 제조업 PMI (8월)
- 이벤트 : NIO, XPEV, LI 8월 전기차 인도량 발표
> 기업 : 💡 구글 클라우드 Next 컨퍼런스 (화, 생성AI 제품 발표)
> 경기 : CB 소비자신뢰지수 (화), 소매재고 (수), ISM PMI (금)
> 고용 : 노동부 JOLTs (화), ADP 비농업고용 (수), 비농업고용지수 (금)
> 물가 : PCE (목), 시간당임금 (금)
🗓 8월 28일(월)
- 23:30 미국 댈러스 연은 PMI
- 실적발표 : 장전 Nordic American Tankers / 장후 HEICO
- 이벤트 : 바이든정부 메디케어 가격협상 10개 약 공개, 농무부 작물 진행 보고서
🗓 8월 29일(화)
- 22:00 미국 S&P/CS 도시주택가격지수
- 23:00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 23:00 미국 노동부 JOLTs (7월)
- 실적발표 : 장전 NIO, Pinduoduo, BestBuy / 장후 Hewlett Packard Enterprise, HP
- 이벤트 : 💡Google Cloud Next (생성AI 제품공개, 링크) / 제퍼리스 IT HW 통신인프라 컨퍼런스
🗓 8월 30일(수)
- 21:15 미국 ADP 비농업고용지수
- 21:30 미국 GDP/물가지수
- 21:30 미국 자동차 제외 소매재고
- 23:00 미국 잠정주택매매
- 실적발표 : 장후 Crowdstrike, Salesforce, Okta, Chewy
- 이벤트 : 도이치뱅크 테크 컨퍼런스 (MU, AMD, WDC)
🗓 8월 31일(목)
- 08:00 한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 10:30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 18:00 유럽 CPI (8월)
- 21:30 미국 PCE, 개인지출, 소비
- 22:00 연준 Collins 연설
- 실적발표 : 장전 Dollar General, Polestar, UBS / 장후 Broadcom, Lululemon, mongoDB, VMWare, DELL
🗓 9월 1일(금)
- 10:45 중국 Calxin 제조업 PMI
- 17:00 유럽 제조업 PMI
- 21:30 미국 시간당임금, 비농업고용지수
- 21:30 미국 ISM 제조업 PMI (8월)
- 이벤트 : NIO, XPEV, LI 8월 전기차 인도량 발표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금융시장 전방위적 레버리지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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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 신용융자 보증금율 기존 100%에서 80% 인하. 9/8 장마감 이후부터 시행
据证监会网站,为落实证监会近期发布的活跃资本市场、提振投资者信心的一揽子政策安排,促进融资融券业务功能发挥,更好满足投资者合理交易需求,经中国证监会批准,上交所、深交所、北交所发布通知,修订《融资融券交易实施细则》,将投资者融资买入证券时的融资保证金最低比例由100%降低至80%。此调整将自2023年9月8日收市后实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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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 신용융자 보증금율 기존 100%에서 80% 인하. 9/8 장마감 이후부터 시행
据证监会网站,为落实证监会近期发布的活跃资本市场、提振投资者信心的一揽子政策安排,促进融资融券业务功能发挥,更好满足投资者合理交易需求,经中国证监会批准,上交所、深交所、北交所发布通知,修订《融资融券交易实施细则》,将投资者融资买入证券时的融资保证金最低比例由100%降低至80%。此调整将自2023年9月8日收市后实施。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TV수요가 줄면서 디스플레이 업계는 고전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9조 14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2% 줄었고, 영업적자는 1조9798억원으로 적자폭이 늘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기간 매출액이 13조9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9.8% 줄고, 영업이익은 1조6200억원으로 같은 기간 32.7% 감소했다.
특히 국내 업체들의 주력인 OLED와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수요 회복은 더욱 어려울 전망이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하반기 OLED TV출하량 전망치는 544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9.3% 감소할 것으로 추산된다. OLED TV 글로벌 1위 업체인 LG전자 시장점유율도 60% 대에서 53.6%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30252
#디스플레이 #TV
특히 국내 업체들의 주력인 OLED와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수요 회복은 더욱 어려울 전망이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하반기 OLED TV출하량 전망치는 544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9.3% 감소할 것으로 추산된다. OLED TV 글로벌 1위 업체인 LG전자 시장점유율도 60% 대에서 53.6%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30252
#디스플레이 #TV
Naver
"프리미엄도 안팔린다"…TV에 발목잡힌 디스플레이 업계
글로벌 TV수요가 회복되지 않으면서 디스플레이 업계가 시름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업계는 올해 하반기 TV수요가 차츰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으나 인플레이션과 중국발 경기침체 우려까지 겹치면서 발목이 잡혔다. LG전자·삼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안녕하세요, 이번주 중요했던 한 주가 지났습니다. 이번주 위클리는 한주 쉬고, 간단한 코멘트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는 3가지 정도 간단하게 생각해보았습니다.
1) 반도체 어닝의 개선은 지속된 방향
=> 8월에 들어서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EPS 추정치는 상승세가 멈추었음. 실적시즌 이후에 추정치 업데이트가 단기적으로 쉬고 있기 때문
=> 현재 증권사들의 3Q DRAM ASP 추정은 +2~5% 수준으로 낮은 한자리 수준. 아무래도 2Q에 HBM과 D5 비중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에, 3Q에는 믹스 개선 효과가 2Q보다는 낮아지고, D4와 같은 레거시 제품들의 ASP 반등 또한 크지 않기 때문
=> 그러나 4분기부터는 ASP의 반등속도가 가파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재고 수준이 5월을 기점으로 꺾이는게 분명하며, 올해 4분기에는 초과 수요 상태가 더 강해질 것이기 때문. 3분기부터 이미 메모리 시장은 초과 수요 상태로 진입
=> 개인 의견이었던 3분기가 메모리 관점에서 가장 큰 분기점이라는 의견은 여전히 동일. 이미 재고 레벨은 내려오고 있으며, 스팟 가격은 9~10월을 기점으로 반등을 예상. 고정가격 또한 월별 기준으로 3Q말~4Q초 턴어라운드 시작을 예상.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물량 주문 재개를 예상
=> 즉, 어닝의 상향 속도가 2분기 실적시즌 이후 7~8월 급상승, 현재는 정체 구간이라면, 10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부터는 좀 더 빠르게 상승하는 전개를 예상. Fwd EPS 관점으로는 어차피 시간이 지날수록 24년 실적이 반영되면서 추정치는 계속 상향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
2) 24, 25년 연속된 yy 실적 개선 방향이 뚜렷
=> 현재 DRAM 가격 추정치의 그림은 올해 하반기 턴어라운드 시작, 24년 본격적인 가격 상승, 25년 상반기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그림. 이는 DRAM 업체들의 이익 개선이 25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의미. 주가 측면에서는 24년까지는 피크아웃 논란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 통상 하락사이클과 달리 상승사이클은 기간이 많이 상이한데, 이번 상승사이클은 업체들의 유례없는 감산이 동반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 길게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현재로서는 최소 25년 상반기까지는 열려있다는 판단. 또한 가격 하락폭이 이번 하락사이클 때 매우 컸기 때문에, 항상 사이클은 하락이 크고 상승이 큰 성격을 지녀왔음(그 반대도 성립)
=> 즉, 24년은 23년에 바닥을 찍은 메모리가 2년연속 상승하는 중간 단계에 위치한 해로, 피크아웃 이슈에서 자유로운 해가 될 것. 주가 반영이 23년에 AI로 인해 빠르게 진행된 감이 있으나, 사실 AI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반도체들의 주가 상황은 여전히 다운 사이클이 상당히 반영된 상황
3) AI 사이클과 맞물린 메모리 사이클
=> 현재 AI를 짓누르는 요소는 '펀더멘털'이나 '실적'보다는 '엔비디아의 주가'라고 볼 수 있음. 즉,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했기 때문에 AI반도체의 주도섹터 이탈을 제기
=> 즉, 주가의 움직임을 가지고 펀더멘털을 설명. 물론 주가의 움직임과 거래대금 등은 중요 변수이나, 이와 같은 요소들이 장기적인 방향성을 훼손할 수는 없다는 판단. 트레이딩과 일정 플레이 수급들은 다음 시기를 10월 초 전자/닉스의 실적발표 시즌을 제시. 필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시장 수급이 선반영해나갈 것으로 판단. 결국 미국의 움직임이 중요
=> 결국 이번 엔비디아 실적의 핵심은 공급 병목의 해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 TSMC CoWoS capa가 8월을 기점으로 해소되는 추세에 있고, HBM capa 또한 내년 2배가량 올라올 것으로 예상되는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음. 이미 생성형AI와 여기에서 파생되는 거대언어모델, 광고형AI 등의 수요는 글로벌 빅테크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까지 가리지 않고 폭발하고 있는 상황
=> 한국 메모리는 단순한 HBM 수혜외에 사이클 전환을 앞두고 있다는 점이 중요. 필자 판단으로는 이번 AI반도체 사이클에서 AI GPU를 제외하면 HBM은 그 어떤 반도체 제품들 중에서 가장 수혜강도가 높음. 단순히 HBM capa가 내년에 2배가 되고, HBM3에서 HBM3E 제품으로 세대 교체되면서 ASP가 추가 상승하는 점까지 고려하면, 메모리 업체들의 HBM 이익레벨은 매우 커질 수밖에 없음
=> 여기에 더해 D4와 같은 기존 메모리 제품들의 가격 턴어라운드가 진행되고, 역대 유례없는 공급 축소가 단행된 상황에서의 가격 상승은 좀 더 파괴력 높은 사이클이 될 가능성이 높음. 즉, 한국 메모리는 이 2가지 변수가 맞물리는 사이클로, 2Q23에는 SK하이닉스를 필두로 HBM의 실제 이익 기여도를 확인했다면, 3Q23는 메모리 고정 가격의 바닥 및 일부 반등을 확인, 4Q23부터는 삼성전자의 HBM 이익 기여도 확인해주면서 본격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을 맞이할 시점이 도래할 것으로 추정
결론) 주가 흐름은 아쉬웠지만, 오히려 AI반도체 방향성은 더 강화되고 있다. 조만간 DRAM 사이클의 턴어라운드까지 함께 진행될 것. 특히 24년은 HBM 이익레벨이 23년에 비해 크게 급증하고, DRAM ASP까지 함께 오르는 해가 될 것. 결국 이를 언제 반영하냐의 고민일뿐, 시기의 문제이지 방향의 문제가 아닐 것
1) 반도체 어닝의 개선은 지속된 방향
=> 8월에 들어서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EPS 추정치는 상승세가 멈추었음. 실적시즌 이후에 추정치 업데이트가 단기적으로 쉬고 있기 때문
=> 현재 증권사들의 3Q DRAM ASP 추정은 +2~5% 수준으로 낮은 한자리 수준. 아무래도 2Q에 HBM과 D5 비중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에, 3Q에는 믹스 개선 효과가 2Q보다는 낮아지고, D4와 같은 레거시 제품들의 ASP 반등 또한 크지 않기 때문
=> 그러나 4분기부터는 ASP의 반등속도가 가파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재고 수준이 5월을 기점으로 꺾이는게 분명하며, 올해 4분기에는 초과 수요 상태가 더 강해질 것이기 때문. 3분기부터 이미 메모리 시장은 초과 수요 상태로 진입
=> 개인 의견이었던 3분기가 메모리 관점에서 가장 큰 분기점이라는 의견은 여전히 동일. 이미 재고 레벨은 내려오고 있으며, 스팟 가격은 9~10월을 기점으로 반등을 예상. 고정가격 또한 월별 기준으로 3Q말~4Q초 턴어라운드 시작을 예상.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물량 주문 재개를 예상
=> 즉, 어닝의 상향 속도가 2분기 실적시즌 이후 7~8월 급상승, 현재는 정체 구간이라면, 10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부터는 좀 더 빠르게 상승하는 전개를 예상. Fwd EPS 관점으로는 어차피 시간이 지날수록 24년 실적이 반영되면서 추정치는 계속 상향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
2) 24, 25년 연속된 yy 실적 개선 방향이 뚜렷
=> 현재 DRAM 가격 추정치의 그림은 올해 하반기 턴어라운드 시작, 24년 본격적인 가격 상승, 25년 상반기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그림. 이는 DRAM 업체들의 이익 개선이 25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의미. 주가 측면에서는 24년까지는 피크아웃 논란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 통상 하락사이클과 달리 상승사이클은 기간이 많이 상이한데, 이번 상승사이클은 업체들의 유례없는 감산이 동반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 길게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현재로서는 최소 25년 상반기까지는 열려있다는 판단. 또한 가격 하락폭이 이번 하락사이클 때 매우 컸기 때문에, 항상 사이클은 하락이 크고 상승이 큰 성격을 지녀왔음(그 반대도 성립)
=> 즉, 24년은 23년에 바닥을 찍은 메모리가 2년연속 상승하는 중간 단계에 위치한 해로, 피크아웃 이슈에서 자유로운 해가 될 것. 주가 반영이 23년에 AI로 인해 빠르게 진행된 감이 있으나, 사실 AI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반도체들의 주가 상황은 여전히 다운 사이클이 상당히 반영된 상황
3) AI 사이클과 맞물린 메모리 사이클
=> 현재 AI를 짓누르는 요소는 '펀더멘털'이나 '실적'보다는 '엔비디아의 주가'라고 볼 수 있음. 즉,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했기 때문에 AI반도체의 주도섹터 이탈을 제기
=> 즉, 주가의 움직임을 가지고 펀더멘털을 설명. 물론 주가의 움직임과 거래대금 등은 중요 변수이나, 이와 같은 요소들이 장기적인 방향성을 훼손할 수는 없다는 판단. 트레이딩과 일정 플레이 수급들은 다음 시기를 10월 초 전자/닉스의 실적발표 시즌을 제시. 필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시장 수급이 선반영해나갈 것으로 판단. 결국 미국의 움직임이 중요
=> 결국 이번 엔비디아 실적의 핵심은 공급 병목의 해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 TSMC CoWoS capa가 8월을 기점으로 해소되는 추세에 있고, HBM capa 또한 내년 2배가량 올라올 것으로 예상되는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음. 이미 생성형AI와 여기에서 파생되는 거대언어모델, 광고형AI 등의 수요는 글로벌 빅테크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까지 가리지 않고 폭발하고 있는 상황
=> 한국 메모리는 단순한 HBM 수혜외에 사이클 전환을 앞두고 있다는 점이 중요. 필자 판단으로는 이번 AI반도체 사이클에서 AI GPU를 제외하면 HBM은 그 어떤 반도체 제품들 중에서 가장 수혜강도가 높음. 단순히 HBM capa가 내년에 2배가 되고, HBM3에서 HBM3E 제품으로 세대 교체되면서 ASP가 추가 상승하는 점까지 고려하면, 메모리 업체들의 HBM 이익레벨은 매우 커질 수밖에 없음
=> 여기에 더해 D4와 같은 기존 메모리 제품들의 가격 턴어라운드가 진행되고, 역대 유례없는 공급 축소가 단행된 상황에서의 가격 상승은 좀 더 파괴력 높은 사이클이 될 가능성이 높음. 즉, 한국 메모리는 이 2가지 변수가 맞물리는 사이클로, 2Q23에는 SK하이닉스를 필두로 HBM의 실제 이익 기여도를 확인했다면, 3Q23는 메모리 고정 가격의 바닥 및 일부 반등을 확인, 4Q23부터는 삼성전자의 HBM 이익 기여도 확인해주면서 본격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을 맞이할 시점이 도래할 것으로 추정
결론) 주가 흐름은 아쉬웠지만, 오히려 AI반도체 방향성은 더 강화되고 있다. 조만간 DRAM 사이클의 턴어라운드까지 함께 진행될 것. 특히 24년은 HBM 이익레벨이 23년에 비해 크게 급증하고, DRAM ASP까지 함께 오르는 해가 될 것. 결국 이를 언제 반영하냐의 고민일뿐, 시기의 문제이지 방향의 문제가 아닐 것
Forwarded fro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위 자료 토대로 HBM 메모리 자료 및 숫자 정리해봤습니다.
* HBM 현황(JPM)
* HBM2~HBM3E 합산 시장규모
- 2022년 17억 달러
- 2023년 41억 달러(yy +132%)
- 2024년 78억 달러(yy +89%)
- 2025년 118억 달러(yy +50%)
* HBM 제품 어플리케이션별 성장률
[2023년]
- HBM2 yy +110%
- HBM2E yy +87%
- HBM3 yy +313%
[2024년]
- HBM2 yy +30%
- HBM2E yy -27%
- HBM3 yy +232%
- HBM3E 신규진입
[2025년]
- HBM2 yy +39%
- HBM2E yy +3%
- HBM3 yy +16%
- HBM3E yy +301%
* 공급자별 HBM 제품 매출전망
* HBM 제품 합산 시장규모 x 공급사별 점유율 전망치
[2023년]
- SKH 21.2억 달러
- SEC 18.7억 달러
- MU 1.67억 달러
[2024년]
- SKH 40.2억 달러(yy +89%)
- SEC 34.7억 달러(yy +85%)
- MU 4.74억 달러(yy +183%)
[2025년]
- SKH 53.4억 달러(yy +32%)
- SEC 52.2억 달러(yy +50%)
- MU 13억 달러(yy +174%)
[HBM 제품 개발 로드맵]
* SEC
4Q23~ HBM3 16GB (1Z)
1Q24~ HBM3 24GB (1Z)
3Q24~ HBM3E 24GB (1a)
4Q24~ HBM3E 36GB (1a) / leading
* SKH
4Q22~ HBM3 16GB (1Z) / leading
4Q23~ HBM3 24GB (1Z) / leading
2Q24~ HBM3E 24GB (1a) / leading
1Q25~ HBM3E 36GB (1a)
* MU
1Q24~ HBM3E 24GB / (1b)
3Q24~ HBM3E 36GB / (1b)
HMB3 16GB
- SKH, 4Q22 1st production
- SEC, 4Q23 2nd production / about 1 years behind
HMB3 24GB
- SKH, 4Q23 1st production
- SEC, 1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24GB
- SKH, 2Q24 1st production
- SEC, 3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36GB
- SEC, 4Q24 1st production
- SKH, 1Q25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 Nvidia A100에 적용되는 HBM3 16GB의 경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는 대략 1년(닉스 4Q22, 전자 4Q23)
* HBM3 24GB 부터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가 대략 1분기로 좁혀짐(닉스 4Q23, 전자 1Q24)
* 고객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넓어질 것
* HBM3E 24GB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 대략 1분기(닉스 2Q24, 전자 3Q24)
* HBM3E 36GB 부터는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1분기 앞서는 상황이 연출됨(전자 4Q24, 닉스 1Q25)
* 올해 9월부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 + 2.5D 패키징 턴키 수주 따기 위해 퀄 테스트 진행 중
[최근 분기 HBM 코멘트]
1. SK하이닉스
- 2분기, HBM 제품을 포함한 그래픽 D램 매출은 그동안 한 자릿수에 불과했으나 지난 4분기 10% 차지, 이후 매 분기 빠르게 증가, 2분기 전체 D램 매출 20% 상회, DDR5, HBM 출하량 전분기 대비 두배 이상 성장
- 올해 연결기준 투자 금액 작년 대비 50% 이상 축소하는 기존 계획 유지하여 투자 집행 중. 제한된 투자 규모 내 DDR5, HBM3 등 수요 성장 주도 부문에 Capa 확보 위해 노력 중
- HBM 로드맵은 가속기 시장 주도하고 있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들과 협력하여 출시 간격을 잘 지켜봐야 함, 약 2년 간격으로 HBM2E -> HBM3 -> HBM3E 탑재 게획을 보면 2년 간격으로 제품 수명주기 움직이는 상황, 2026년부터는 HBM4로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음
- 선학습(Pre-Trained)에서 실시간 지속 학습으로 연결되면서 사이클이 쉬는 시기가 완화될 것
- 올해 HBM 양산 확대에 필요한 1z 비중 확대, 내년에는 상반기 공급 예정인 HBM3E를 위한 1b와 TSV Capa 확보중에 있음
- 24년 상반기에 1b nm를 적용한 LPDDR5T와 HBM3E에도 확대 적용할 것
- DDR5, 128GB 이상 고용량 서버 모듈과 HBM 매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예상, 내년 더욱 확대될 것
2. 삼성전자
- 외부 기관에 따르면 HBM 수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중장기 관점 5년 동안 CAGR 30% 중후반 성장 예상
- HBM2, 주요 고객사에 독점 공급, 후속 HBM2E 제품 사업 원활히 진행 중
- 다음 세대인 HBM3, 고객 퀄 진행 중, 8단 16GB, 12단 24GB 제품을 주요 AI SoC 업체와 클라우드 업체에 출하 시작
- 다음 세대인 HBM3P 제품은 24GB 기반 하반기 출시 예정
- 업계 최고 수준의 HBM 생산 능력 유지 중.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10억GB 중반을 넘어서는 고객 수요 확보, 하반기 추가 수주 대비하여 생산성 향상 추진 중
- 24년 HBM Capa, 23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확보 중. 향후 수요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 계획
* HBM 현황(JPM)
* HBM2~HBM3E 합산 시장규모
- 2022년 17억 달러
- 2023년 41억 달러(yy +132%)
- 2024년 78억 달러(yy +89%)
- 2025년 118억 달러(yy +50%)
* HBM 제품 어플리케이션별 성장률
[2023년]
- HBM2 yy +110%
- HBM2E yy +87%
- HBM3 yy +313%
[2024년]
- HBM2 yy +30%
- HBM2E yy -27%
- HBM3 yy +232%
- HBM3E 신규진입
[2025년]
- HBM2 yy +39%
- HBM2E yy +3%
- HBM3 yy +16%
- HBM3E yy +301%
* 공급자별 HBM 제품 매출전망
* HBM 제품 합산 시장규모 x 공급사별 점유율 전망치
[2023년]
- SKH 21.2억 달러
- SEC 18.7억 달러
- MU 1.67억 달러
[2024년]
- SKH 40.2억 달러(yy +89%)
- SEC 34.7억 달러(yy +85%)
- MU 4.74억 달러(yy +183%)
[2025년]
- SKH 53.4억 달러(yy +32%)
- SEC 52.2억 달러(yy +50%)
- MU 13억 달러(yy +174%)
[HBM 제품 개발 로드맵]
* SEC
4Q23~ HBM3 16GB (1Z)
1Q24~ HBM3 24GB (1Z)
3Q24~ HBM3E 24GB (1a)
4Q24~ HBM3E 36GB (1a) / leading
* SKH
4Q22~ HBM3 16GB (1Z) / leading
4Q23~ HBM3 24GB (1Z) / leading
2Q24~ HBM3E 24GB (1a) / leading
1Q25~ HBM3E 36GB (1a)
* MU
1Q24~ HBM3E 24GB / (1b)
3Q24~ HBM3E 36GB / (1b)
HMB3 16GB
- SKH, 4Q22 1st production
- SEC, 4Q23 2nd production / about 1 years behind
HMB3 24GB
- SKH, 4Q23 1st production
- SEC, 1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24GB
- SKH, 2Q24 1st production
- SEC, 3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36GB
- SEC, 4Q24 1st production
- SKH, 1Q25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 Nvidia A100에 적용되는 HBM3 16GB의 경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는 대략 1년(닉스 4Q22, 전자 4Q23)
* HBM3 24GB 부터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가 대략 1분기로 좁혀짐(닉스 4Q23, 전자 1Q24)
* 고객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넓어질 것
* HBM3E 24GB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 대략 1분기(닉스 2Q24, 전자 3Q24)
* HBM3E 36GB 부터는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1분기 앞서는 상황이 연출됨(전자 4Q24, 닉스 1Q25)
* 올해 9월부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 + 2.5D 패키징 턴키 수주 따기 위해 퀄 테스트 진행 중
[최근 분기 HBM 코멘트]
1. SK하이닉스
- 2분기, HBM 제품을 포함한 그래픽 D램 매출은 그동안 한 자릿수에 불과했으나 지난 4분기 10% 차지, 이후 매 분기 빠르게 증가, 2분기 전체 D램 매출 20% 상회, DDR5, HBM 출하량 전분기 대비 두배 이상 성장
- 올해 연결기준 투자 금액 작년 대비 50% 이상 축소하는 기존 계획 유지하여 투자 집행 중. 제한된 투자 규모 내 DDR5, HBM3 등 수요 성장 주도 부문에 Capa 확보 위해 노력 중
- HBM 로드맵은 가속기 시장 주도하고 있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들과 협력하여 출시 간격을 잘 지켜봐야 함, 약 2년 간격으로 HBM2E -> HBM3 -> HBM3E 탑재 게획을 보면 2년 간격으로 제품 수명주기 움직이는 상황, 2026년부터는 HBM4로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음
- 선학습(Pre-Trained)에서 실시간 지속 학습으로 연결되면서 사이클이 쉬는 시기가 완화될 것
- 올해 HBM 양산 확대에 필요한 1z 비중 확대, 내년에는 상반기 공급 예정인 HBM3E를 위한 1b와 TSV Capa 확보중에 있음
- 24년 상반기에 1b nm를 적용한 LPDDR5T와 HBM3E에도 확대 적용할 것
- DDR5, 128GB 이상 고용량 서버 모듈과 HBM 매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예상, 내년 더욱 확대될 것
2. 삼성전자
- 외부 기관에 따르면 HBM 수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중장기 관점 5년 동안 CAGR 30% 중후반 성장 예상
- HBM2, 주요 고객사에 독점 공급, 후속 HBM2E 제품 사업 원활히 진행 중
- 다음 세대인 HBM3, 고객 퀄 진행 중, 8단 16GB, 12단 24GB 제품을 주요 AI SoC 업체와 클라우드 업체에 출하 시작
- 다음 세대인 HBM3P 제품은 24GB 기반 하반기 출시 예정
- 업계 최고 수준의 HBM 생산 능력 유지 중.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10억GB 중반을 넘어서는 고객 수요 확보, 하반기 추가 수주 대비하여 생산성 향상 추진 중
- 24년 HBM Capa, 23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확보 중. 향후 수요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 계획
Forwarded fro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HBM3 24GB 부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제품 로드맵 기간 차이가 기존 1년에서 1분기로 좁혀집니다. (4Q23 닉스, 1Q24 전자)
관련하여 삼성전자 및 삼성전자 HBM 벨류체인에 대한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 반도체 업황은 공급 Side 줄이면서 바닥을 확인, 그에 대한 반등 나온 상황, 추가적인 수요 반등은 요원한 상황. 개인적으로는 수요 반등에 대해서는 예상하기 어렵다고 봄.
- 오히려 반도체 수급은 HBM, DDR5 등 고성장에 더 집중될 것
- SK하이닉스에 이어서 이제는 삼성전자의 HBM 랠리 또한 시작될 것, 전자에 HBM 벨류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봄
- 기본적으로 SK하이닉스가 가져가던 HBM의 부가가치보다 삼성전자가 창출할 수 있는 부가가치가 더 클것 이라는 프레임
- 현재 GPU-파운드리-HBM 구조에서 가장 크게 돈을 버는 곳은 GPU
- 때문에 벨류체인에서 최대한 후공정까지 같이 진행해주는 등 부가가치를 가져와야 함. 2.5D 패키징, CoWoS 등 지속 투자가 필요함
- SK하이닉스의 재무상황 문제가 불거지는 상황. 실제로 전년대비 Capa 50% 줄이는 등 투자는 하지만 긴축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때문에 HBM 관련한 지속적인 투자 가시성이 떨어지는 상황
- 오히려 업황 최악 상황인 삼성전자가 HBM에 더 집중할 시기
- 삼성전자, 북미 GPU 고객사서 HBM3, 패키징 품질 승인 완료(08.22), 아마 AMD로 추정. 4분기부터 AMD의 AI GPU인 MI300X 출하 예정. 192GB HBM3 탑재가 고무적인 상황.
- 물론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AMD와 같은 신규 고객군 발굴도 중요하지만 엔비디아를 고객으로 가져오는게 가장 중요함. CUDA 등 개발자 편의성 부분에 있어서 엔비디아 락업 효과가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임
- 삼성전자, 9월 엔비디아 향 2.5D 후공정 패키징 턴키 진행 목표로 퀄테스트 진행 중.
- KB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3 신규 고객사가 올해 4~5곳, 내년 8~10곳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 삼성전자 외에 삼성전자 HBM 관련 소재, 부품주에도 집중
- 관련 기업으로 티에프이, 삼성전기, 대덕전자, 덕산하이메탈 등 모니터링
관련하여 삼성전자 및 삼성전자 HBM 벨류체인에 대한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 반도체 업황은 공급 Side 줄이면서 바닥을 확인, 그에 대한 반등 나온 상황, 추가적인 수요 반등은 요원한 상황. 개인적으로는 수요 반등에 대해서는 예상하기 어렵다고 봄.
- 오히려 반도체 수급은 HBM, DDR5 등 고성장에 더 집중될 것
- SK하이닉스에 이어서 이제는 삼성전자의 HBM 랠리 또한 시작될 것, 전자에 HBM 벨류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봄
- 기본적으로 SK하이닉스가 가져가던 HBM의 부가가치보다 삼성전자가 창출할 수 있는 부가가치가 더 클것 이라는 프레임
- 현재 GPU-파운드리-HBM 구조에서 가장 크게 돈을 버는 곳은 GPU
- 때문에 벨류체인에서 최대한 후공정까지 같이 진행해주는 등 부가가치를 가져와야 함. 2.5D 패키징, CoWoS 등 지속 투자가 필요함
- SK하이닉스의 재무상황 문제가 불거지는 상황. 실제로 전년대비 Capa 50% 줄이는 등 투자는 하지만 긴축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때문에 HBM 관련한 지속적인 투자 가시성이 떨어지는 상황
- 오히려 업황 최악 상황인 삼성전자가 HBM에 더 집중할 시기
- 삼성전자, 북미 GPU 고객사서 HBM3, 패키징 품질 승인 완료(08.22), 아마 AMD로 추정. 4분기부터 AMD의 AI GPU인 MI300X 출하 예정. 192GB HBM3 탑재가 고무적인 상황.
- 물론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AMD와 같은 신규 고객군 발굴도 중요하지만 엔비디아를 고객으로 가져오는게 가장 중요함. CUDA 등 개발자 편의성 부분에 있어서 엔비디아 락업 효과가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임
- 삼성전자, 9월 엔비디아 향 2.5D 후공정 패키징 턴키 진행 목표로 퀄테스트 진행 중.
- KB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3 신규 고객사가 올해 4~5곳, 내년 8~10곳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 삼성전자 외에 삼성전자 HBM 관련 소재, 부품주에도 집중
- 관련 기업으로 티에프이, 삼성전기, 대덕전자, 덕산하이메탈 등 모니터링
Forwarded from 켐트로닉스 개인채널
‘노트북 처럼’...5년만에 싹 바뀐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 내년 출격
아이패드 프로가 2018년 이후 5년만에 가장 큰 규모의 업데이트가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냉각된 태블릿PC 시장을 기능 업데이트로 돌파하겠다는 것이다.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에는 애플이 자체 개발하고, 3나노 기술로 생산된 M3칩이 탑재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제품중에선 처음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바뀌게 될 전망이다. 현재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모델이 미니LED를, 11인치 모델은 여전히 구형 LED백라이트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8/28/ZCGEWX737RDQNEYA6WRDNF6K7I/
아이패드 프로가 2018년 이후 5년만에 가장 큰 규모의 업데이트가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냉각된 태블릿PC 시장을 기능 업데이트로 돌파하겠다는 것이다.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에는 애플이 자체 개발하고, 3나노 기술로 생산된 M3칩이 탑재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제품중에선 처음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바뀌게 될 전망이다. 현재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모델이 미니LED를, 11인치 모델은 여전히 구형 LED백라이트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8/28/ZCGEWX737RDQNEYA6WRDNF6K7I/
조선일보
5년만에 싹 바뀐다,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 내년 출격
5년만에 싹 바뀐다,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 내년 출격 블룸버그, M3칩·OLED 탑재될 것 얼어붙은 태블릿PC 시장에 활력될까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생성형 AI의 꽃은 개인화에 있습니다. 그리고 생성형 AI의 핵심은 깊은 이해를 통해서 훌륭한 생성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 이해의 측면에서 독자적인 리즈닝 기술을 확보하고 있고요. 사용자를 깊이 이해해서 쇼핑과 로컬 중심으로 개인화 적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쇼핑에서는 장보기와 같이 사용자의 배송지와 선호몰, 배송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연령, 성별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로컬에서는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클라우드 CSP이자 온프레임 사업도 하고 되게 특이하면서도 LLM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걸 제공할 수 있는 그룹이 전 세계에서는 굉장히 드물다고 보고 있어서 만약에 그러한 니즈가 있다면 저희가 시장 기회를 빠르게 포착할 계획입니다."
https://byline.network/2023/08/dan23-%ec%98%a4%ed%94%88ai%eb%8f%84-ms%eb%8f%84-%ea%b5%ac%ea%b8%80%eb%8f%84-%ec%95%84%eb%83%90%eb%84%a4%ec%9d%b4%eb%b2%84%ea%b0%80-%ec%9e%90%ec%8b%a0%ed%95%9c-%ec%9d%b4%ea%b2%83/
"저희는 클라우드 CSP이자 온프레임 사업도 하고 되게 특이하면서도 LLM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걸 제공할 수 있는 그룹이 전 세계에서는 굉장히 드물다고 보고 있어서 만약에 그러한 니즈가 있다면 저희가 시장 기회를 빠르게 포착할 계획입니다."
https://byline.network/2023/08/dan23-%ec%98%a4%ed%94%88ai%eb%8f%84-ms%eb%8f%84-%ea%b5%ac%ea%b8%80%eb%8f%84-%ec%95%84%eb%83%90%eb%84%a4%ec%9d%b4%eb%b2%84%ea%b0%80-%ec%9e%90%ec%8b%a0%ed%95%9c-%ec%9d%b4%ea%b2%83/
바이라인네트워크
[DAN23] 오픈AI도 MS도 구글도 아냐…네이버가 자신한 ‘이것’ (QA전문) – 바이라인네트워크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을 포함해서 한국 사회의 맥락이라든지 제도라든지 법 그런 부분들을 모두 이해하고 있는 생성형 AI라는 점에서 가장 큰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SME(중소상공인)나 창작자분들이 결국 한국 시장을 타겟으로 한다는 점에서 국내 파트너사에게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