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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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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3 24GB 부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제품 로드맵 기간 차이가 기존 1년에서 1분기로 좁혀집니다. (4Q23 닉스, 1Q24 전자)

관련하여 삼성전자 및 삼성전자 HBM 벨류체인에 대한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 반도체 업황은 공급 Side 줄이면서 바닥을 확인, 그에 대한 반등 나온 상황, 추가적인 수요 반등은 요원한 상황. 개인적으로는 수요 반등에 대해서는 예상하기 어렵다고 봄.

- 오히려 반도체 수급은 HBM, DDR5 등 고성장에 더 집중될 것

- SK하이닉스에 이어서 이제는 삼성전자의 HBM 랠리 또한 시작될 것, 전자에 HBM 벨류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봄

- 기본적으로 SK하이닉스가 가져가던 HBM의 부가가치보다 삼성전자가 창출할 수 있는 부가가치가 더 클것 이라는 프레임

- 현재 GPU-파운드리-HBM 구조에서 가장 크게 돈을 버는 곳은 GPU
- 때문에 벨류체인에서 최대한 후공정까지 같이 진행해주는 등 부가가치를 가져와야 함. 2.5D 패키징, CoWoS 등 지속 투자가 필요함

- SK하이닉스의 재무상황 문제가 불거지는 상황. 실제로 전년대비 Capa 50% 줄이는 등 투자는 하지만 긴축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때문에 HBM 관련한 지속적인 투자 가시성이 떨어지는 상황

- 오히려 업황 최악 상황인 삼성전자가 HBM에 더 집중할 시기

- 삼성전자, 북미 GPU 고객사서 HBM3, 패키징 품질 승인 완료(08.22), 아마 AMD로 추정. 4분기부터 AMD의 AI GPU인 MI300X 출하 예정. 192GB HBM3 탑재가 고무적인 상황.

- 물론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AMD와 같은 신규 고객군 발굴도 중요하지만 엔비디아를 고객으로 가져오는게 가장 중요함. CUDA 등 개발자 편의성 부분에 있어서 엔비디아 락업 효과가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임

- 삼성전자, 9월 엔비디아 향 2.5D 후공정 패키징 턴키 진행 목표로 퀄테스트 진행 중.

- KB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3 신규 고객사가 올해 4~5곳, 내년 8~10곳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 삼성전자 외에 삼성전자 HBM 관련 소재, 부품주에도 집중

- 관련 기업으로 티에프이, 삼성전기, 대덕전자, 덕산하이메탈 등 모니터링
‘노트북 처럼’...5년만에 싹 바뀐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 내년 출격

아이패드 프로가 2018년 이후 5년만에 가장 큰 규모의 업데이트가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냉각된 태블릿PC 시장을 기능 업데이트로 돌파하겠다는 것이다.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에는 애플이 자체 개발하고, 3나노 기술로 생산된 M3칩이 탑재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제품중에선 처음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바뀌게 될 전망이다. 현재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모델이 미니LED를, 11인치 모델은 여전히 구형 LED백라이트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8/28/ZCGEWX737RDQNEYA6WRDNF6K7I/
"생성형 AI의 꽃은 개인화에 있습니다. 그리고 생성형 AI의 핵심은 깊은 이해를 통해서 훌륭한 생성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 이해의 측면에서 독자적인 리즈닝 기술을 확보하고 있고요. 사용자를 깊이 이해해서 쇼핑과 로컬 중심으로 개인화 적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쇼핑에서는 장보기와 같이 사용자의 배송지와 선호몰, 배송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연령, 성별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로컬에서는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클라우드 CSP이자 온프레임 사업도 하고 되게 특이하면서도 LLM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걸 제공할 수 있는 그룹이 전 세계에서는 굉장히 드물다고 보고 있어서 만약에 그러한 니즈가 있다면 저희가 시장 기회를 빠르게 포착할 계획입니다."

https://byline.network/2023/08/dan23-%ec%98%a4%ed%94%88ai%eb%8f%84-ms%eb%8f%84-%ea%b5%ac%ea%b8%80%eb%8f%84-%ec%95%84%eb%83%90%eb%84%a4%ec%9d%b4%eb%b2%84%ea%b0%80-%ec%9e%90%ec%8b%a0%ed%95%9c-%ec%9d%b4%ea%b2%83/
Forwarded from 텐렙
챗GPT 같은 생성형 AI를 통해 한국의 기업 생산량이 최대 620조원(4763억달러)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8일 마이크로소프트, 영국 컨설팅그룹 엑세스파트너십과 함께 발간한 '생성형 AI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 적용에 따른 한국 경제의 잠재적 생산역량(productive capacity)은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2150조6000억원(명목) 대비 29%에 달한다.


글로벌 차원에서 직군별·산업별로 생성형 AI의 영향을 받게 될 업무 활동을 특정한 후, 한국의 산업별 종사자 비율과 근로자당 생산량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추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업무에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부문은 '금융·보험업'으로, 전체 업무영역의 10.1%가 생성형 AI 적용에 따른 영향을 받는다.

예컨대 보험사의 경우 생성형 AI가 과거 지급사례 등을 토대로 해당 청구 건에 대한 보험금 지급 여부, 규모, 보험사기 가능성을 진단해 보고서를 작성하면, 고객의 보험청구 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업무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 산업(9.6%) ▲정보산업(8.1%) ▲도매업(7.1%)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산업(6.7%) 등도 생성형 AI의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됐다.

보고서는 반면 업무 활동 중 '점검 및 균형 인식 등 인간의 판단이 필요한 작업', '사람 간 상호작용 등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작업', '기계 수리, 서빙과 같은 물리적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작업' 등은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또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률의 20% 미만이 99%로 거의 대부분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생성형 AI의 활성화가 일자리 대체 요인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문태 대한상의 산업정책팀장은 "AI 기술발달에 따른 일자리 대체 혹은 저작권 침해 등의 윤리 문제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있다"며 "19세기 영국의 '적기조례(마차산업의 쇠락 우려해 자동차 속도 제한)'같은 시대착오적 규제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발전적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828120046823
Forwarded from Buff
[YG엔터] 블랙핑크는 정말 '모 아니면 도'인 상황일까
https://blog.naver.com/ssupershy/223195440106
미국 현지 걸그룹 관련해 재밌는 기사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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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원의 쇼비즈워치] ‘A2K’·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다른 시각도 필요하다

아닌 게 아니라, 비록 K팝 기획사 결과물은 아니지만, 그간 해외서 K팝 성공을 벤치마킹해 K팝 시스템 모델로 만들어낸 팀들은 대부분 실망스런 결과를 낳아온 바 있다. 웨스트라이프, 원디렉션 등을 발굴한 사이먼 코웰 프로듀싱 미국 보이그룹 프리티머치, 리키 마틴이 프로듀싱한 남미시장 타깃 보이그룹 CNCO 등 얘기다. 이들의 결과를 오로지 한국의 ‘문화 기술(Cultural Technology)’이 없어서라 판단하는 건 여러모로 무리가 많다.
 
 그나마 그런 판단 하에서 ‘우리가 직접 하면 달라진다’는 발상으로 위 다인종 미국시장용 기획들이 줄지어 등장하는 것이라면 비록 자화자찬 격 인식이나마 어느 정도 고개가 끄덕여질 수도 있지만, 어쩌면 지금 상황은 그보다 심각한 요인 탓일 수도 있다. 서구 콘텐츠 및 서구인은 아시아서 문화적 주류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아시아는 절대 서구에서 주류로 받아들여질 수 없다는 오랜 자격지심, 서구 콤플렉스에서 비롯된 발상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같은 아시아 내에서도 그렇다. 일본 등지 현지화 팀들 성공에 대해서도 다른 시각이 필요하기도 하다. 많은 부분 아이돌 마케팅 툴 정점이라는 오디션 방송의 성공 덕이라 봐야하지 그 성공비결이 ‘현지화’에 방점이 찍히는 건 아니란 의견이다. 이 같은 부분까지 포함해 현재 K팝 해외시장 전략은 좀 더 고민해봐야 할 지점들이 아직 많다. 다행스런 점이 있다면, ‘A2K’나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이나 모두 기본적으론 오디션 방송 기반이란 점이다. 살펴보면 그간 서구에서 인기를 끈 아이돌그룹 원디렉션이나 피프스하모니, 리틀믹스 등도 애초 오디션 방송 ‘엑스 팩터’ 출신들이다. 유일하게 안심되는 부분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series/article/396/0000653535?cid=107009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소문에 따르면 N사(엔비디아로 추정)가 삼성에게 최근에 다시 친하게 진해자고 하는듯 하다네요.

진짜면 패키징 때문에 접촉중이려나요?
Forwarded from 텐렙
공소장에 따르면 김씨는 2021년 6월쯤 3만원 초반이던 한 주식에 대해 "4만원 이상까지 봐도 된다. 4만원, 5만원 얼마나 갈지 모른다"라며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매수를 추천했다.

이튿날 오전 9시10분에도 같은 종목을 추천한 김씨는 약 1시간 후인 오전 10시17분부터 6만8000여주의 물량을 던졌다. 김씨가 물량을 팔 때 주가는 3만8850원에서 4만2800원 사이에 형성돼 있었다.

특히 김씨는 차액결제거래(CFD)를 이용한 선행매매로 외국계 투자자에 의한 거래로 위장하기도 했다. 이후 김씨는 시청자들에게 "외국인들이 매도해 짜증 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씨는 지난 2월 불구속 기소됐다.

김씨 측 변호인은 "개미 투자자가 마이너스가 나는 상황이 안타까워서 같이 해보자는 마음으로 방송을 시작하게 된 것"이라며 "어떤 이득을 위해 방송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김씨는 "만약 사기를 칠 의도였다면 방송에 가족들을 출연시키지 않았을 것이다"며 "사람들을 속이고자 방송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14630?lfrom=kakao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temp_1693212225099.-1449065918.pdf
9 MB
(게시) 우리나라 주요 제조업 생산 및 공급망 지도(2023).pdf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젠 의심할 수 없는 로봇 시대🤖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로봇의 본질은 사람이 하기 싫은 일을 대신 해준다는 것.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 많아서 아직 한참 멀었다고 하기에는 로봇 산업은 급속도록 커지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적용중.
대표적으로 푸드테크도 로봇으로 인해 효율성이 급격히 상승중.
뉴로메카, 美 NSF 인증 획득…"북미 공략 본격화"

YM리서치에서는 더 이상 로봇 산업의 성장성, 방향성을 의심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합니다.

🤖글로벌 로봇시장 성장성
국제로봇연맹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시장은 2022년 약 47조원에서 2025년 약 67조원으로 3년만에 50% 성장할 것으로 추정.
보스턴컨설팅그룹은 2030년에는 약 210조원 시장으로 추산중.(25년 대비 3배 성장🔼)

🤖로봇 산업가속화의 원인
1. 임금 인플레이션
美 전기차發 '임금 쓰나미' 오나…勞, 임금 30% 인상 요구

'전미자동차노조'는 4년간 임금 40% 인상 등을 요구중.
완성차 업체가 이런 요구를 충족하려면 약 107조에 달하는 추가 비용이 소요될 예정.
배터리 업계도 똑같은데 LG엔솔-GM합작 공장에서 시간당 임금을 약 30% 인상하는 조건에 합의가 가까워졌다고 함.
미국은 기본적으로도 임금이 비싼 국가인데, 여기서 인건비가 더 크게 늘어나니 로봇으로 인력을 대체하는 수요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음.

❤️이런 미국 시장의 임금 급상승 수혜를 받는 기업 : 티로보틱스, 브이원텍 등

2. AI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의 기술을 로봇에 접목시키면서 로봇의 활용도가 크게 늘어나고 있음.
'AI로봇시대' 성큼…"서빙은 기본, 승강기 타고 불도 끈다"

로봇의 하드웨어 발전에 비해 두뇌가 똑똑하지 못해 활용도가 떨어졌는데 AI가 급격히 발전하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음.
로봇과 AI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국내 대기업과 정부도 진심인 산업
국내 대기업들도 '로봇'산업을 핵심 산업으로 생각하고 진심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이제는 로봇투자를 하지 않는 기업을 찾기가 더 힘든 상황.

국내 대기업 로봇사업 현황
삼성그룹
- 삼성전자 내 로봇사업팀 인력을 10배 이상 늘리고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봇핏' 연내 출시 예정 및 중장기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목표.
SK그룹 - SKT가 화재/가스누출 감시하는 'AI로봇키트' 출시 및 SK쉴더스와 'AI순찰로봇' 개발중.
현대차그룹 - 미국 Boston Dynamics를 통한 로봇사업 확장 및 재활치료를 도와주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협력중.
LG그룹 - 국내 로보티즈, 미국 보사노사로보틱스 등에 투자, 클로이 서브봇, 캐리봇 등 서비스 및 물류로봇 출시.
한화그룹 - 협동로봇, AGV 사업을 분리하여 한화로보틱스 10월 설립.
두산그룹 - 협동로봇 글로벌 5위, 국내 1위 회사인 두산로보틱스 10월 상장 예정.

정부는 올해 3월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 6대 핵심과제에 로봇산업을 포함시켰고, 로봇 발전을 저해했던 법들을 다 개정하면서 적극적으로 추진중.
로봇산업 육성 전략을 만들기 위한 민관 협의체를 발족하고, 정책을 연내 발표할 예정.

로봇 배송사업, 로봇 외관 광고, 순찰로봇의 경찰장비 도입, 선박 표면 청소 로봇, 재활로봇 수가 적용범위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을 활용하려고 법안 등을 개정하면서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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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TWICE 대규모 월드투어 Part.3
기존 공연(아래 표기)에서
호주/인도네시아/남미 지역 추가

기존 공연 (잔여)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09-02 Indoor Stadium (싱가폴, 12,000석) x 2일
09-07 O2 Arena (영국, 20,000석) x 2일
09-11 Accor Arena (프랑스, 20,300석) x 1일
09-13 Mercedes-Benz Arena (독일, 17,000석) x 2일
09-23 Impact Arena (태국, 11,000석) x 2일
09-30 Philippine Arena (필리핀, 55,000석) x 2일
11-04 Marvel Stadium (호주, 53,359석)👈추가
12-23 Jakarta Stadium (인도네시아, 72,000석)👈추가
02-03 Foro Sol (멕시코, 65,000석)👈추가
02-06 Allianz Parque (브라질, 43,713석)👈추가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동욱 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NVIDIA가 주도하는 가속 Computing 시대에 대한 소고

NVIDIA GP GPU가 Intel+AMD Server 매출액 2배까지 상승 / Computing Paradigm 변화 본격화
가속 Computing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NVIDIA의 2분기 매출액은 Consensus를 20.5% 상회하는 USD 135억을 기록하였고, 3분기 Guidance도 시장 Consensus를 25% 상회하는 USD 160억 내외를 제시하면서 생성형 AI가 불러일으킨 가속 Computing 수요가 일시적인 Infra 수요인지 구조적인 Paradigm 변화 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음. 특히, 2분기 NVIDIA의 Data Center 매출액은 QoQ로 140% 증가한 USD 103억이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NVIDIA는 Data Center GPU 시장을 90% 이상 점유하는 회사인데 이런 회사 매출액이 140% 증가한다는 것은 산업의 Paradigm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신호로 볼 수밖에 없음. 물론 향후 추가적인 수출 규제를 감안한 중국 고객사들의 가수요가 일정 부분 영향을 주고 있지만 그 비중은 제한적인 수준이고 정부기관, CSP, 통신사들의 Super Computer 투자가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있는 점이 호실적의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됨

NVIDIA의 범용 가속기 (GP GPU)와 Big Tech들의 맞춤형 가속기 (AI반도체, NPU 또는 Accelerator)는 CPU를 보조하는 Coprocessor로서 연산을 가속시키는 제품이며, 2022년까지는 GP GPU는 Server CPU 수요의 60% 수준이었지만 금번 2분기는 Server CPU 수요의 2배 수준까지 상승하였음. Server용 x86 CPU 시장을 장악한 Intel의 기술 지배력이 생성형 AI 열풍과 함께 가속 Computing에 Paradigm을 내어 주는 형국처럼 보이고 있음. 물론 OS와 연동되는 CPU시장은 반드시 필요하며 GPU가 동 부분을 대체할 수는 없지만 CPU의 중요성이 희석되는 것은 분명해 보임. 이런 흐름이 경기 침체와 맞물리면서 Big Tech 기업들의 Computing Server 수요는 올해 YoY로 8.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에도 올해 대비 정체될 것으로 보임. 반면에 Super Computer 수요는 올해 60% 성장, 내년에도 38% 증가할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GPU와 HBM을 Packaging하는 TSMC의 CoWoS Capa는 올해 1분기 대비 내년 1분기에 18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NVIDIA향 H100 Capa는 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024년까지는 NVIDIA GP GPU 모멘텀 지속 / 경쟁 NPU 위협은 2025년 이후 확인 가능할 전망
Super Computer를 구축하는 방법에는 Intel의 CPU를 많이 장착하는 CPU Centric한 투자와 NVIDIA의 GPU를 많이 장착하는 GPU Centric한 방법이 있음. 실제로 미국 Argonne 연구소의 Aurora Super Computer는 CPU Centric한 Solution임. 하지만 NVIDIA는 지금까지 GPU 중심으로 Super Computer를 구축하는 것이 Capex 부담을 줄이는 경제적인 Solution이라는 점을 강조하였고
생성형 AI는 학습과 추론에서 GPU의 경쟁력이 더욱 크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음. 최근 들어서 Intel도 외장형 GPU와 Accelerator를 확대하고 있으며 AMD도 MI 300 등 GP GPU Line Up을 강화하고 있지만, CUDA Platform의 Lock In 효과를 감안할 때 NVIDIA 지배력을 훼손시키기에는 단기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임. 오히려 NVIDIA의 Grace CPU가 결합된 Super Chip이 전력 사용의 효율성 제고를 무기로 그 영역이 확장될 잠재력이 더욱 큰 상황임. 물론 AI학습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AI추론의 경우 맞춤 수요가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아직은 기회의 땅이라고 판단됨.

한편, 최근 들어서 미국과 중국의 CSP들이 자체 맞춤 Accelerator (NPU)를 신규로 개발하거나 기존 제품의 성능을 높이면서 NVIDIA의 GP GPU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있음. 하지만 Graphic Rendering을 위한 GP GPU의 역할은 반드시 필요하며, 맞춤형 Accelerator가 특정 부분에서 전성비가 좋다고 하더라도 전체 생태계에서 효율성을 제고시키는 지는 검증이 필요해 보임. 무엇보다도 2024년까지 GP GPU의 지배력을 훼손시킬 변화는 미미할 것으로 보이며, NVIDIA 제품에 대한 초과 수요는 내년말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 한편 일각에서는 NVIDIA가 과거 2000년 초반 인터넷 투자 광풍을 이끌었던 Cisco Systems의 상황과 유사하다는 지적도 있음. 1997년부터 2001년까지 Cisco System의 매출액은 3.5배 증가하였고 주가는 1,456% 상승하였지만 그 이후 주가는 급락하였음. NVIDIA도 Super Computer 투자가 일단락될 경우 실적 둔화로 주가가 급락할 수도 있음. 하지만, 우리는 1) 생성형 AI 관련 Super Computer 투자 확대는 올해가 1년차이며, 2) 인프라 투자 수혜 기업들의 주가 후유증에 대한 학습효과로 인해 현재 시점부터 NVIDIA 주가는 실적 증가율에 연동되면서 추가적인 주가 Overshooting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3) Server용 Grace CPU, 자율주행, Omniverse 생태계 등 다양한 성장 엔진이 많다는 점을 감안할 때 Cisco Systems 사례가 재현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향후에도 시장에서 NVIDIA 초과 성장세 둔화 시점과 Valuation에 대한 고민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하지만, 우리는 가속 Computing시대로 접어든 현재 시점에서 NDIDIA는 여전히 보여줄 것이 많은 성장 국면에 있으며 한국 HBM 업종의 수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URL: https://url.kr/gojz1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근 궈밍치의 코멘트입니다.

=> 기존에 아이폰15 pro max의 부품 수율이 좋지 않아 출하가 지연되고 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이번주 15 pro max 대량 양산을 시작했으며 레거시 모델 생산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시장 예상(약 7~8천만대)보다 더 많은 8천만대 수준의 출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24년은 올해보다 yy 5~10% 성장한 2.5억대를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애플의 주가가 단기에 긍정적이다는 판단입니다. 결론은 애플 출하량 문제없고 24년까지 성장 가능할 것이라는 코멘트입니다.

https://medium.com/@mingchikuo/apple-could-see-a-rebound-in-its-stock-price-ahead-of-new-product-announcements-in-september-and-49863c2233d5

The market is concerned that iPhone 15 shipments will be further cut due to supply chain issues (my estimate of 80 million units vs. conservative views of 70–80 million units), especially iPhone 15 Pro Max shipments will be delayed. However, the fact is that the iPhone 15 Pro Max will start mass shipments this week, and Apple is also increasing shipments of legacy models simultaneously. With the market being overly conservative on iPhone/iPhone 15 2H24 shipments, leading to a correction in the stock price and a favorable trading sentiment for new product announcements, Apple stock may have a rebound opportunity in the near te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