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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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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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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는 주어졌으니, 관심을 갖고 살펴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하나금투 반도체 김경민, 김주연]
🌈 반도체(Overweight): 한미정상회담은 중소형주에 긍정적

링크: https://bit.ly/2RISf6m

외교부 브리핑에 따르면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SK그룹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산업을 추진하며, 대(對)미 투자를 확대하고 있고, 환경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언급했다. 삼성전자는 170억 불의 신규 대비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정상회담 전후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스틴에 5나노미터 공정의 EUV 파운드리 생산 라인을 구축하며, 이르면 2021년 3분기 착공에 들어가 2024년 완공할 예정이다. 한미공동성명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은 상호 투자 증대 촉진 및 연구개발 협력을 통해 자동차용 레거시 반도체 칩의 글로벌 공급을 확대하고, 양국 내 최첨단 반도체 제조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러한 뉴스를 계기로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기업들은 반도체 중소형주(소재, 부품, 장비)이다. 과거 오스틴 생산라인 대비 국산화율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사실상 삼성전자의 반도체 디바이스(DRAM, NAND Flash, 비메모리) 중에서 국산화율이 가장 높다고 추정되는 분야는 NAND Flash이다. 2013년 3D-NAND Flash 설비투자가 시작된 이후에 증착, 식각, 세정 공정 분야에서 국산화가 적극 전개됐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2019년 7월의 일본 수출 규제를 계기로 비메모리 반도체 공정의 국산화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국산화가 일천(日淺)했던 분야에서도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와의 Demonstration 기회가 늘어났다. 일부 중소형주들은 2020년 대비 2021년에 비메모리 반도체 공정 관련 매출 비중이 늘어난다. 국산화를 통해 공정 대체 기회가 늘어났고, 때마침 삼성전자의 평택 2기 파운드리 및 SK하이닉스의 키파운드리 설비투자로 수혜를 입었기 때문이다.

미국에 진출한 법인이 아직 없거나 과거에 삼성전자 오스틴 생산법인(Samsung Austin Semiconductor)에 제품을 제한적으로 공급했던 곳들이 삼성전자의 미국 설비투자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모양새다. 아울러 미국 내 삼성전자 파운드리 생산라인에서의 공급 레퍼런스가 다양해지면, 그러한 레퍼런스를 갖춘 기업이 인텔을 비롯한 글로벌 파운드리 및 아날로그 반도체 고객사들에게 제품을 공급하게 될 가능성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업종에서는 선단 공정(첨단 공정)에서 소재, 부품, 장비를 공급해본 이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반도체 Fab을 짓는 데 1년 이상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의 반도체 중소형주가 삼성전자의 미국 증설에 따른 수혜는 빨라야 2022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기적으로 지금 당장 매출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 평택 2기의 파운드리 증설에 협력했던 공급사들이 미국향 매출이 발생하는 경우에 대해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어떻게 될까? 이처럼 미국 내의 비메모리 파운드리 증설 뉴스는 주가에 일단 긍정적이다. 증설을 통해 파운드리 3위권 이하의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이 삼성전자의 관점에서 긍정적이다. 또한,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사업을 통해 TSMC처럼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려면 미국의 Fabless 고객사들의 주문을 많이 확보해야 하는데, 미국의 고객사들과 물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증설하는 것이 직, 간접적으로 영업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오랜 세월 동안 미국과 유럽의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들이 아날로그 반도체 시장의 상위권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고객사(미국과 유럽의 완성차)와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었던 것이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처럼 말이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증설이 임박했다는 것은 비메모리 사업가치에 긍정적이다. 다만, 부품 공급 부족으로 세트(휴대폰) 부문의 실적 가시성이 둔화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 내의 파운드리 증설에 화답할 수 있는 중소형주의 주가 상승이 더욱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투자를 잘하고 싶으시죠? 투자를 좋아는 하시나요?"

예전 같았으면 대답을 못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확실히 대답할 수 있습니다. 좋아합니다.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 투자 기록

오늘은 투자 기록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저의 투자일기도 기록하는 습관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에버노트나 엑셀에도 수백까지 자료들을 업데이트 하고 있고 수천가지 자료가 축적되어 있긴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본인이 큰 고수가 아니시라면 기록을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왜 고수분들은 기록을 안해도 되냐면은 이미 자신의 장단점에 대해 잘알고 보완을 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잊고 있는 것들을 경험적으로 이미 다 행동하나하나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한두시간전에 있던일도 잘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일상생활이라면 오늘 점심은 뭐드셨나요?? 갑자기 생각해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 점심은? 금요일 점심은? 하면 기억이 잘안납니다.

그런데요 외식이었거나 친구를 만난다거나 행사기 있다거나 부모님이랑 먹는 경우는 기억하기 쉽습니다. 사실 그 먹은걸로 기억한다기 보다는 그 일때문에 먹은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주식투자에서도 이와 같은 일이 많이 벌어지는데요.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관심 종목이 급등 후 " 아 내가 그거 살려고 했자나 아 바빠서 깜빡했네." 라는 말이죠. 한번이라도 안해보신 분은 극히 드무실 겁니다. 한번도 안해보셨다면 둘 중 하나입니다. 초고수이거나 주식시작한지 얼마 안되신분입니다.

저도 이 말이 의미 없는 말이라고는 의식하지만 가끔 그런 말을 합니다. 다만, 의식하고 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죠. 그런데 말이죠. 아까 말씀드리거 기억하시나요??

점심 먹었던 것들을 기억하는게 아니라 임팩트있는 일이 있어서 그날의 점심을 기억한다는 말 말입니다. 즉, 내가 그거 살려고 했던 마음은 수없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달동안만 해도 보았거나 관심 종목은 수십 종목이 있고 일주일만해도 그렇고 하루만해도 그런 종목은 많습니다. 다만, 그 종목이 급등해서 임팩트있는 행사가 되어서 기억에 남는 것이죠.

그러니, 관심종목들 중에 급등하는 종목은 항상 있는게 당연한 것입니다. 재 말이 틀린것 같다면 한번 투자의 생각을 기록해보시면 좋습니다. 한달동안만이라도 기록을 해보시면 내가 관심있었고 눈여겨 보아왔던 종목이 한자리수는 넘을 것입니다. 그럼 1년이면 거의 100종목은 있다는 말입니다.

그 중에 급등하는 종목이 없다면 주식하시면 안되는 것이죠. 마이너스 중에서도 마이너스의 손입니다. 그런 분은 만나기도 힘듭니다. 그러니 당연한 일이란 것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덫에 빠지지 않을려면 자신의 생각에 대해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저의 투자일기 또한 고객분들을 위해 소소하게 시작했지만 제 생각을 기록해서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마음을 다스릴려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글을 저는 카페나 에버노트나 엑셀이나, 텔레나 계속 써오는 행동을 많이 했었는데요. 잠시 회사생활이 힘들었을때를 제외하고는 계속 작성해오고 기록했었습니다. 확실한 경험적인 것으로는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기록을 하는 것과 글을 적는다는 것은 다른의미인데요. 기록이라는 것은 아무래도 그냥 글을 남긴다는 것인데요. 글을 적는다는 것은 보는 사람들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라 기록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그래서 작가분들중에 글을 재밌게 쓰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놀랍습니다.

글을 쓰면 더욱 좋겠지만 기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에 텔레가 많이 늘어났고 좋은 채널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사업적인 목적도 있으시고 의무감에 하시는분들도 있으시고 팬덤이 좋아서 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저는 가장 큰 것이 자기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적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기사만 떠오는 것은 그다지 생각이 정리가 없고 큰 도움이 안되지만 멘트를 조금 적을려고 해도 기사는 최소한 읽어보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에게 텔레나 블로거, 카페, 유튜브를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가장 쉬운 것이 텔레나 페이스북 같은 곳이겠지요. 저도 이전에 페이스북에서도 활동을 오래 했었습니다. 최근에는 텔레만 하지만요.

그리고 왠만하면 공개채널로 해서 누구든지 보실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성격상 맞지 않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왜 좋은 것인지에 대해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성취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그 동력중에 하나가 구독자의 수와 반응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것이 동기부여가되어 그전에 대충보았던 것도 소재로 쓰기 위해 더 자세히 더 부지런히 찾아보게 되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걸 좋아해주는 사람이 늘어나고 구독자가 늘어나게 되면 아무래도 성취감이 발생합니다. 유튜브등으로 수익창출까지 하시면 더 좋겠지만요.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 만큼 좋은 것이 어디 있을까 싶습니다.

둘째, 구독자분들의 감시자 역활입니다.
아무래도 구독자분들이 계시다보니 이중에 10%정도되시는 분들은 열혈구독자인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분들이 지속적으로 지켜봐왔고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제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생각을 하기에는 부담스러움이 있습니다. 텔레그램에 주식비중을 채워야 한다고 해놓고 무서워서 안채우고 있다면 양심의 가책이나 뭔가 찝찝한 감정이 생길것입니다. 그래서 글 속도가 늦어질때는 빼고 거의 글대로 하는 편입니다.

셋째, 생각을 합니다.
보통 어떤 결정을 내릴때 생각을 크게 하지 않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한 텔레에 기록을 하고 누군가 본다면 기록할때 한번 더 고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한번의 고민이 계좌의 수익률을 매년 1%라도 살찌운다면 마다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실력이 안되는 사람이 뭔가 한다고 의문을 제기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쥐뿔도 모르면서 내가 다안다 컨셉으로 간다는 것은 의미가 없고 금방 바닥이 나니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본인한테도 마이너스입니다. 진솔하게 아는 만큼만 느낀만큼만 얘기해나가면서 기록해나가는 것입니다.

연예인들도 보시면 자신을 포장하거나 극대화시키는 사람들은 시간의 문제지 탄로가 나고 사라지게 되어있습니다.

진솔하게 아는 만큼만 오늘 배우고 느낀만큼만 기록해보시기 바랍니다. 더 나아가 저처럼 글로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대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보시면 알겠지만 그리 대단한 글들이 아닙니다. 글재주도 엄청나지 않구요. 다만, 제가 느낀 것들을 전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도 휴가가 끝났네요. 저는 제 개인 메세지에 월요일 어떻게 포트폴리오 변경을 해야 할지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랩을 하다보니 비율로 주문을 내나보니 A종목 7%메이드, B종목 전량매도해서 C종목으로 분할매수하되 비중 5%넘지 않기 등등 이런식으로 저가 볼수 있는 곳에 개인적으로 기록해두기도 합니다. 내일 되면 다 까먹거든요. 이런 기록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일요일 저녁이네요. 출근하시는 분들은 출근의 압박이 오시는 시간이기도 하시구요. 이렇게 기록과 글을 적다보니 뭔가 압박이 조금은 사리지고 내일할 매매들이 정리되기 시작합니다.

저의 오늘 기록이 저와 여러분의 수익률을 높였으면 합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sinavrodiary
제가 텔래그램을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제 공부가 단연코 먼저이고 시작의 이유였지만, 지금은 성취감, 구독자분들의 감시자 역할, 코멘트를 위한 생각들도 큰 이유들입니다.
Poor Charlie's Almanack 이 책이 번역본이 없는게 정말 한입니다... 언제고 원본 서적이라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http://m.blog.naver.com/yminsong/221438132978

"투자를 하면서 손실을 보는 가장 큰 원인은 처음에 어떤 이유를 갖고 투자를 시작했는데, 그 이유가 제대로 실현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종결짓지 못하기 때문이다. 일단 이유를 적어두라. 그러면 팔아야 할 시점이 한참 지났는데도 온갖 변명거리와 함께 붙들고 있는 잘못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http://naver.me/GOu3JcpF

그러나 중국으로 취업한 한국 기술인력이 현지에서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유지하는 사례는 흔하지 않다. 당초 한국에서 받는 연봉의 몇 배를 약속하지만 그 기간이 한정돼 있는 것은 함정이다. 통상 해당 기술자의 노하우를 중국 인력이 모두 습득하는 때가 계약 종료시점으로 알려져 있다.

>> 이게 기술유출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