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첫 의회 연설 바이든 “미국이 다시 움직인다”…2000조원 美 가족계획 초점
- 29일 취임 100일 맞아 美 상·하원 합동 연설
- “위기 국가 물려받아…가능성과 기회로 정상화” 강조
- 연설 상당 부분 경제 회복·일자리 확대 위한 정부 지출 사업 설명에 할애
- 中 향해 “갈등 원치 않지만 인도태평양 강한 군사력 유지할 것”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29000343
- 29일 취임 100일 맞아 美 상·하원 합동 연설
- “위기 국가 물려받아…가능성과 기회로 정상화” 강조
- 연설 상당 부분 경제 회복·일자리 확대 위한 정부 지출 사업 설명에 할애
- 中 향해 “갈등 원치 않지만 인도태평양 강한 군사력 유지할 것”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29000343
Heraldcorp
첫 의회 연설 바이든 “미국이 다시 움직인다”…2000조원 美 가족계획 초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꼭 하루 앞두고 열린 첫 미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이로 인한 경제 붕괴, 대선 과정에서 불거진 민주주의 위기 등으로 어려움에 빠졌던 미국을 ‘가능성과 기회’로 다시 움직이게 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취임 당시 나는 ...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NEW, 디즈니코리아 상대로 660억 드라마 제작 수주(2편). 편당 약 330억원.
드라마 제작시 회당 제작비 텐트폴 약 15억, 보통 8억원 수준. 넷플릭스는 10억원.
해외는 회당 123억원 수준. 아직까지도 한국이 싸다. 편당 단가 더 올라갈 수 있다.
부부의 세계, SKY캐슬 영익률 20~30%대.
드라마 제작시 회당 제작비 텐트폴 약 15억, 보통 8억원 수준. 넷플릭스는 10억원.
해외는 회당 123억원 수준. 아직까지도 한국이 싸다. 편당 단가 더 올라갈 수 있다.
부부의 세계, SKY캐슬 영익률 20~30%대.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시나브로의 투자 일기 - 시가총액
오늘은 길가면서 수시로 일기를 작성하다가 잠시 다른 것 확인하다가 날려버렸네요. 간단하게 다시 작성드려볼까 합니다. 가끔 고객님들이나 지인분들중에 주식을 잘모르시는 분들께서는 시가총액과 주가를 오해하고 있으신 경우가 아주 가끔 있습니다. 3년전만해도 아주가끔이 아니라 가끔이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여전히 물어보기 부끄럽지만 알고 싶으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시가총액은 말그대로 시가 즉, 현재가격의 총가치를 모은 금액입니다. 좀 더 쉽게 말씀드리면 빌딩이라고 치면 빌딩매매 금액을 시가총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주가는 빌딩에서의 방하나의 가치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가총액 = 주가(현재가격)X발행주식수
주가는 누구나 아실꺼구요. 발행주식수는 현재까지 남아있는 발행주식수입니다. 그동안 발행되서 소각된 주식은 제외겠지요. 딱 현재 공식적으로 발행되었고 공시된 주식수량을 말하는 것입니다.
계산하기 쉽게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1층부터 10층의 가치는 당연히 틀리고 구조도 틀리지만 1층당 같은 방이 10개씩 있고 같은 가치가 있는 빌딩이 있다고 치겠습니다.
좀 설명을 드려볼까요? 각 방의 가치는 1억이라고 치면 1층당 10개의 방이 있으니 총 이 빌딩의 방의 개수는 100개입니다. 즉, 100억의 가치가되는 것이죠.
여기서 한 방의 가치는 주가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100개의 방의 숫자는 발행주식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방과 방의 숫자를 곱한 것은 시가총액과 같습니다.
이제 그러면 가정해보겠습니다.
살고 계신 곳을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제가 살아봤거나 있엇던 기준으로 가정하는 것이니 지역적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강남에 있는 방하나의 크기가 10평이라고 치겠습니다. 이 방하나는 5억에 거래가 됩니다. 방을 100개 보유한 곳이 있으면 그 빌딩의 가치는 500억이 되겠지요.
구로에 있는 빌딩의 방하나의 크기가 40평이고 10억에 거래가된다고 하겠습니다. 방을 10개 보유한 곳이라면 빌딩의 가치는 100억이 됩니다.
제가 말씀드릴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겠지요. 강남의 500억 건물과 구로의 100억짜리 건물중에 어느 건물이 더 가치있고 비싸야 하느냐면 당연히 명확하게 나타납니다.
강남의 빌딩 방하는 5억이고 구로의 방하나는 10억이라고 해서 강남건물이 싸다고 할수 없다는것 너무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주가로 비교를 하는 습관은 버리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가만으로 비교하는 것은 강남의 10평짜리 방과 구로의 40평짜리 방으로 그건물의 가치를 매기는 것과 같은 행동이란 것입니다.
앞으로 A주식이 1만원이고 B주식이 100만원 이라고 해서 B주식을 비싸다고 할수 없다는 것을 얘기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1만원짜리 주식의수가 1억주면 시가총액은 1조원이고 100만원짜리 주식의 주식의 수가 10만주면 1,000억원의 시가총액밖에 안됩니다. A회사가 B회사보다 10배이상의 가치를 지닌회사이니 주가의 가격으로 종목들을 비교하는 우를 범하시면 안됩니다.
시가총액으로 비교해봐야 기업끼리도 비교해볼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삼성전자가 500조가 좀 안되는데요. SK하이닉스가 100조가 조금 안됩니다.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5분의 1가치를 하는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죠.
간단히해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D램 점유율이나 낸드플레시 등을 생각했을때 삼성전가가 2배는 잘한다고 생각하고 탑티어이기에 2배의 가치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단순하게 듭니다. 이부분에서 말이죠. 그럼 하이닉스과 같은 사업부라고 치는 부분의 가치만 평가하면 200~300조는 받아야 합니다.
삼성전자는 가전사업부와 스마트폰 사업부도 있고요. 이것저것 사업부나 자회사가치등등을 때려넣어 봤을때 합쳐서 100조이상은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도 있지요. 일등은 TSMC입니다. EUV장비가 있느냐 없느냐로 미세화공정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인데 그런면에서 파운더리는 TSMC를 EUV장비가 많이 필요한 타이밍에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길수 없습니다. 현재도 EUV장비가 TSMC가 월등하게 많은데 신규발주도 TSMC가 가장 많은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이재용형님이 당시에 ASML에 가셨던 것도 EUV장비 확보하러 간거죠.
이게 중요한게 아니니 일단 이 독보적 1위 대만업체의 시가총액은 700조가 조금 안됩니다. 이 회사의 30~40%가치인 200~300조 정도를 삼성전자에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하이닉스와 TSMC를통해 삼성전자의 평가를 매긴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SK하이닉스와 비교시 D램과 낸드플래시 사업 시가총액 200~300조
TSMC와 비교시 파운더리 사업의 가치 시가총액 200~300조
SK하이닉스에 없는 스마트폰사업부, 전자사업부, 계열사 보유, 현금, 브랜드 가치 등등 100조이상의 가치
이를 모두 중간값으로 더하면 600조이상의 가치가 나오는 것이죠. 이는 대략적인 계산이고 당연히 틀린 계산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런식으로 기업들이 비교가 가능하려면 시가총액을 알고 계시면 편하고 훨씬 좋다는 것입니다.
SK하이닉스가 100조원의 시총이 적정하다고 친다면 삼성전자는 600조이상은 받아야 한다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삼성전자가 더 쌀 수 있다는 논리가 생깁니다. 1등에 대한 프리미엄과 실적 안전성 등등을 더하게 되면 더 격차는 커질 수 있겠습니다.
다르게도 비교하면 카카오가 50조원정도되니 장기적으로 10배오르게되면 10년후 500조원인데 카카오가 과연 현재의 삼성전자정도급이 될수 있냐고 생각하면 저는 불가하다고 생각이듭니다. 현재삼성전자의 절반인 5배도 마찬가지겠죠. 이런 비교들을 해보시란 것입니다.
중국의 알리바바홀딩스와 텐센트가 시가총액이 조정이나와 700~900조입니다. 내수기준 메인시장이 14억명의 시장과 5,000만명의 시장입니다.인구차이는 28배인데 시가총액은 14~18배정도 차이네요. 물론 객단가와 자본주의냐라는차이가 있지만 플랫폼산업은 일정인원수 이상이되면 이익이 폭증하는구조이기에 대상 고객수가 많은 곳이 프리미엄을 더 받인야하는데 현재는 큰 차이 없거나 비싸보이네요. 이건 제 소견일뿐입니다.
한국의 카카오 네이버보단 리스크를 감안한다고 해도 알리바바나 텐센트가 더 낫지 않냐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실제론 넷다 투자는 하지않고 있습니다. 만약에 하게되면의 말입니다. 플랫폼회사는 확장성과 트래픽이 가장중요하다고 보기때문입니다. 쿠팡이 아마존보다 훨씬비싸보이는 이유기도 합니다. 유통플랫폼과 클라우드까지 장악한회사와 유통플랫폼만하는 회사의차이이고 글로벌회사와 국내회사의 차이를 따지는 것이죠.
쿠팡, 네이버, 카카오는 제기준에서는 성장하고 잘될 좋은회사이나 좋은 주식은 아닙니다. 당연히 제기준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이런 단순비교만으로도 많은 것들을 할수있는데요. 1차 모니터링정도인거죠.
시가총액이 이 모든것들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얘기드리고 싶었습니다.
인테리어가 잘된 지방의 빌딩가치보다 강남의 허름한 빌딩의 가치가 훨씬 좋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초호화인테리어가 된 지방의 100평이상의 방과 허름한 강남의 10평미만의 방만의 가격을 가지고 건물의 가치를 논하는 우를 범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sinavrodiary
오늘은 길가면서 수시로 일기를 작성하다가 잠시 다른 것 확인하다가 날려버렸네요. 간단하게 다시 작성드려볼까 합니다. 가끔 고객님들이나 지인분들중에 주식을 잘모르시는 분들께서는 시가총액과 주가를 오해하고 있으신 경우가 아주 가끔 있습니다. 3년전만해도 아주가끔이 아니라 가끔이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여전히 물어보기 부끄럽지만 알고 싶으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시가총액은 말그대로 시가 즉, 현재가격의 총가치를 모은 금액입니다. 좀 더 쉽게 말씀드리면 빌딩이라고 치면 빌딩매매 금액을 시가총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주가는 빌딩에서의 방하나의 가치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가총액 = 주가(현재가격)X발행주식수
주가는 누구나 아실꺼구요. 발행주식수는 현재까지 남아있는 발행주식수입니다. 그동안 발행되서 소각된 주식은 제외겠지요. 딱 현재 공식적으로 발행되었고 공시된 주식수량을 말하는 것입니다.
계산하기 쉽게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1층부터 10층의 가치는 당연히 틀리고 구조도 틀리지만 1층당 같은 방이 10개씩 있고 같은 가치가 있는 빌딩이 있다고 치겠습니다.
좀 설명을 드려볼까요? 각 방의 가치는 1억이라고 치면 1층당 10개의 방이 있으니 총 이 빌딩의 방의 개수는 100개입니다. 즉, 100억의 가치가되는 것이죠.
여기서 한 방의 가치는 주가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100개의 방의 숫자는 발행주식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방과 방의 숫자를 곱한 것은 시가총액과 같습니다.
이제 그러면 가정해보겠습니다.
살고 계신 곳을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제가 살아봤거나 있엇던 기준으로 가정하는 것이니 지역적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강남에 있는 방하나의 크기가 10평이라고 치겠습니다. 이 방하나는 5억에 거래가 됩니다. 방을 100개 보유한 곳이 있으면 그 빌딩의 가치는 500억이 되겠지요.
구로에 있는 빌딩의 방하나의 크기가 40평이고 10억에 거래가된다고 하겠습니다. 방을 10개 보유한 곳이라면 빌딩의 가치는 100억이 됩니다.
제가 말씀드릴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겠지요. 강남의 500억 건물과 구로의 100억짜리 건물중에 어느 건물이 더 가치있고 비싸야 하느냐면 당연히 명확하게 나타납니다.
강남의 빌딩 방하는 5억이고 구로의 방하나는 10억이라고 해서 강남건물이 싸다고 할수 없다는것 너무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주가로 비교를 하는 습관은 버리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가만으로 비교하는 것은 강남의 10평짜리 방과 구로의 40평짜리 방으로 그건물의 가치를 매기는 것과 같은 행동이란 것입니다.
앞으로 A주식이 1만원이고 B주식이 100만원 이라고 해서 B주식을 비싸다고 할수 없다는 것을 얘기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1만원짜리 주식의수가 1억주면 시가총액은 1조원이고 100만원짜리 주식의 주식의 수가 10만주면 1,000억원의 시가총액밖에 안됩니다. A회사가 B회사보다 10배이상의 가치를 지닌회사이니 주가의 가격으로 종목들을 비교하는 우를 범하시면 안됩니다.
시가총액으로 비교해봐야 기업끼리도 비교해볼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삼성전자가 500조가 좀 안되는데요. SK하이닉스가 100조가 조금 안됩니다.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5분의 1가치를 하는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죠.
간단히해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D램 점유율이나 낸드플레시 등을 생각했을때 삼성전가가 2배는 잘한다고 생각하고 탑티어이기에 2배의 가치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단순하게 듭니다. 이부분에서 말이죠. 그럼 하이닉스과 같은 사업부라고 치는 부분의 가치만 평가하면 200~300조는 받아야 합니다.
삼성전자는 가전사업부와 스마트폰 사업부도 있고요. 이것저것 사업부나 자회사가치등등을 때려넣어 봤을때 합쳐서 100조이상은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도 있지요. 일등은 TSMC입니다. EUV장비가 있느냐 없느냐로 미세화공정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인데 그런면에서 파운더리는 TSMC를 EUV장비가 많이 필요한 타이밍에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길수 없습니다. 현재도 EUV장비가 TSMC가 월등하게 많은데 신규발주도 TSMC가 가장 많은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이재용형님이 당시에 ASML에 가셨던 것도 EUV장비 확보하러 간거죠.
이게 중요한게 아니니 일단 이 독보적 1위 대만업체의 시가총액은 700조가 조금 안됩니다. 이 회사의 30~40%가치인 200~300조 정도를 삼성전자에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하이닉스와 TSMC를통해 삼성전자의 평가를 매긴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SK하이닉스와 비교시 D램과 낸드플래시 사업 시가총액 200~300조
TSMC와 비교시 파운더리 사업의 가치 시가총액 200~300조
SK하이닉스에 없는 스마트폰사업부, 전자사업부, 계열사 보유, 현금, 브랜드 가치 등등 100조이상의 가치
이를 모두 중간값으로 더하면 600조이상의 가치가 나오는 것이죠. 이는 대략적인 계산이고 당연히 틀린 계산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런식으로 기업들이 비교가 가능하려면 시가총액을 알고 계시면 편하고 훨씬 좋다는 것입니다.
SK하이닉스가 100조원의 시총이 적정하다고 친다면 삼성전자는 600조이상은 받아야 한다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삼성전자가 더 쌀 수 있다는 논리가 생깁니다. 1등에 대한 프리미엄과 실적 안전성 등등을 더하게 되면 더 격차는 커질 수 있겠습니다.
다르게도 비교하면 카카오가 50조원정도되니 장기적으로 10배오르게되면 10년후 500조원인데 카카오가 과연 현재의 삼성전자정도급이 될수 있냐고 생각하면 저는 불가하다고 생각이듭니다. 현재삼성전자의 절반인 5배도 마찬가지겠죠. 이런 비교들을 해보시란 것입니다.
중국의 알리바바홀딩스와 텐센트가 시가총액이 조정이나와 700~900조입니다. 내수기준 메인시장이 14억명의 시장과 5,000만명의 시장입니다.인구차이는 28배인데 시가총액은 14~18배정도 차이네요. 물론 객단가와 자본주의냐라는차이가 있지만 플랫폼산업은 일정인원수 이상이되면 이익이 폭증하는구조이기에 대상 고객수가 많은 곳이 프리미엄을 더 받인야하는데 현재는 큰 차이 없거나 비싸보이네요. 이건 제 소견일뿐입니다.
한국의 카카오 네이버보단 리스크를 감안한다고 해도 알리바바나 텐센트가 더 낫지 않냐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실제론 넷다 투자는 하지않고 있습니다. 만약에 하게되면의 말입니다. 플랫폼회사는 확장성과 트래픽이 가장중요하다고 보기때문입니다. 쿠팡이 아마존보다 훨씬비싸보이는 이유기도 합니다. 유통플랫폼과 클라우드까지 장악한회사와 유통플랫폼만하는 회사의차이이고 글로벌회사와 국내회사의 차이를 따지는 것이죠.
쿠팡, 네이버, 카카오는 제기준에서는 성장하고 잘될 좋은회사이나 좋은 주식은 아닙니다. 당연히 제기준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이런 단순비교만으로도 많은 것들을 할수있는데요. 1차 모니터링정도인거죠.
시가총액이 이 모든것들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얘기드리고 싶었습니다.
인테리어가 잘된 지방의 빌딩가치보다 강남의 허름한 빌딩의 가치가 훨씬 좋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초호화인테리어가 된 지방의 100평이상의 방과 허름한 강남의 10평미만의 방만의 가격을 가지고 건물의 가치를 논하는 우를 범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sinavrodiary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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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일경제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유산 기부를 계기로 기부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개인 기부가 활발한 선진국과 달리 한국의 개인 기부는 오히려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진국들은 기부에 대해 개인 재산 중 ..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3e0Zuz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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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똑같이 기부해도…영국은 상속세 10% 감면 한국은 `세금폭탄` - 매일경제
직장인 기부금 稅혜택도 미비 GDP대비 개인기부비중 57위
Forwarded from TNBfolio
4월 30일 Daily
오전 자료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2694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본문. 가입 없이도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0.71%, S&P500 +0.68%, 나스닥 +0.22%
★ MSCI 한국지수 ETF -0.20%, MSCI 이머징지수 ETF -0.24%
★ 필라델피아 반도체 +0.76%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양호한 경제지표와 주요기업 실적 호조로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 S&P500지수는 사상최고치 경신
- 주요기업 실적 발표, 애플, 페이스북, 퀄컴, 포드 등이 대체로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였지만 차익실현 매물과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등으로 장 중 하락반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경기지표는 양호, 지난 1분기 경제성장률은 전기 대비 6.4%(연율)를 기록, 시장예상치 6.5%는 소폭 하회했지만 지난해 4분기에는 4.3%를 기록한 바 탄탄한 경제 성장세 지속 확인, 미 신규 실업이 3주째 감소해 지난해 3월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경신
- 섹터별로는 커뮤니케이션, 금융업종 강세인 반면 IT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페이스북은 7%이상 상승, 장 마감후 실적 발표한 아마존은 이커머스 부문 실적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44%, 증가하면서 시장기대치 상회, 장 마감후 3%이상 상승 중
신규 확진 3만 명대인데…프랑스, 내달 봉쇄 완화
미 국채가, 경제 낙관·인플레 우려에 하락
ESG 뜨자..관련 펀드에 올해 6000억원 몰려
롯데케미칼, 연결 자회사/지분법 업체들의 1분기 실적 동향
- * 롯데케미칼의 연결 자회사 및 지분법업체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 타이탄은 올해 1분기 20%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하였고, 롯데케미칼 파키스탄도 15%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였습니다. 한편 롯데정밀화학/현대케미칼/롯데엠시시/KOR-UZ/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 등도 업황 개선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
WTI는 1.8% 상승, 뉴욕시 완전 재개방 계획과 중국 노동절 연휴에 따른 수요회복 기대
세아베스틸
1) 특수강 ASP 상승(QoQ +6.0만원/톤)에도 불구,
2) 철스크랩 가격 상승(구입단가 기준 QoQ +9.1만원/톤)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
3) 자동차와 건설중장비와 같은 전방산업 회복에 따른 특수강 판매량 증가(47.8만톤: YoY +10.3%, QoQ +7.4%)
4) 판매량 확대에 따른 고정비 축소 효과
-세아창원특수강, 판매량 증가(15.0만톤: YoY +24.9%, QoQ +1.1%)와 고부가가체 제품 판매 확대
▶ 중국의 특수강 수출 증치세 폐지의 본격적인 수혜 기대
-2Q21 별도 영업이익 335억원(YoY +360.4%, QoQ 흑.전) 예상
풍산
1) 국내외 가전 및 자동차 판매 회복에 따른 신동 판매량 증가(4.8만톤: YoY +9.3%, QoQ -1.5%)
2) LME 전기동 가격 상승(QoQ +18.7%)에 의한 150억원의 메탈게인
3) 부진한 내수 영향으로 전체 방산매출은 1,011억원(YoY +0.6%, QoQ -60.1%)
-1Q21 연결 영업이익 624억원(YoY 흑.전, QoQ +16.8%, 컨센서스 448억원)
-전기동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으로 자회사(PMX) 수익성 큰 폭 개선
-2분기에도 전기동가격 강세 지속 중
(LME 전기동가격, 4월말 현재 역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10,000불/톤에 근접
-타이트한 전기동 수급으로 가격 강세 지속 전망
중국, 5/1부터 일부 철강제품에 대한 수출환급세 폐지
- 열연/철근/선재/후판/H형강/스테인리스 제품에 대한 수출환급세율을 기존 13%에서 0%로 인하
- 수출환급세율 폐지로 중국 철강업체들의 수출경쟁력 약화 및 중국 외 지역 철강가격 상승효과 기대
- 냉연(CRC)/아연도금(HDG)/알루미늄아연도금 코일은 제외된 것으로 알려짐
- 수출환급세가 폐지된 제품은 향후 국내시장에서 중국산 수입물량 감소 및 철강가격 상승효과 기대
- 특히 수입재 대부분이 중국산이고 국내 유통가격이 중국산 철근가격에 민감한 철근업체들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됨
중국 철강 수출세 환급 전면 폐지
현실이 된 우려, 중국 봉형강 수출환급세 취소
중국 수입 관세 인하 및 수출 관세 인상
바오강 '21년 중국 철강수요 지속 증가 생산감소 미지수
포스코, 유통용 후판 5월 공급가격 대폭 인상
철광석, 190불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 달성
LG이노텍
- 아이폰 12 시리즈의 수요도 좋았지만 하반기 아이폰 13 시리즈 생산을 앞두고 아이폰 12 시리즈 이하 레거시 모델들을 일부 선 생산한 영향.
- 전장부품 사업부는 전방 수요 개선과 원가 절감 노력으로 한자리 초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 애플은 4Q20에 이어 1Q21에도 아이폰 교체수요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언급.
- 전세계에서 아이폰에 대한 수요예측을 가장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애플 역시 하반기 신모델에 대한 생산량을 전작대비 약 10% 더 준비하는 것으로 추정.
- 하반기 신모델에 본격 확대 적용되는 Sensor-shift의 경우 경쟁사 Sharp의 초기 대응력이 미흡할 가능성이 존재해 오히려 LG이노텍의 반사수혜도 염두에 둬야함.
[DRAMeXchange 4월 NAND 고정가 발표]
- SLC의 경우 메모리 모듈 업체들의 재고 확보가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까닭에 거래가격 상승폭이 예상보다 제한적이었음. 전반적으로 Netcom 디바이스의 수요 강세와 일본?한국 공급자들의 2D NAND 생산 감소로 공급부족 발생
- MLC는 공급자들의 제품 믹스 최적화, 컨트롤러 IC 공급부족, 그리고 자동차 시장의 수요 강세가 중/저용량 공급 캐파를 제한. 결국 MLC 4월 계약가는 SLC보다 상대적으로 크게 상승
- 5월 SLC와 MLC 거래가격은 4월과 동일 전망. 장기적 관점에서 공급자들의 2D NAND 생산 감소와 모듈 업체들의 수요 증가에 기반해 SLC?MLC 가격은 하반기에도 지속 상승 전망
[DRAMeXchange 4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전방산업 제품 재고 확보 움직임에 의해 구매자들의 재고 수준 상향 조정 지속 발생
- 기업들의 IT 투자 확대에 따른 클라우드 전환이 예상보다 강하게 발생하여 2분기 서버 DRAM 가격 인상 촉진
- DRAM 공급 업체들의 시장 과점 구조가 가격 조정 폭을 확대해 2분기 서버 DRAM 가격 상승률은 20-25% QoQ까지 확대될 전망
- 올 하반기에도 서버 DRAM 가격 인상은 지속될 전망. 공급 업체가 3곳에 불과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Znm 공정 전환 과정이 본격화되지 않은 상황. 공급 제한이 이어지는 가운데 Ice Lake 서버 CPU 출시가 64GB RDIMM 모듈 수요 증가를 자극할 전망
[DRAMeXchange 4월 PC DRAM 고정가 발표]
- DRAM 공급부족 상황 하에서 PC OEM들의 협상력은 구매량에 비례해 발현. 결과적으로 현격한 수급 불일치로 금번 고정거래가격 크게 상승
- 높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급 부족으로 인한 파운드리 업체들의 캐파 부족과 노트북 공급망 안에서의 재고 차이로 PC 생산에 제한
- 극심한 쇼티지를 겪는 일부 기타 부품과 비교 시 DRAM의 공급부족 현상은 상대적으로 약한 수준. 일부 PC OEM들의 재고는 10주 내외
- 2분기 노트북 생산량은 +8% QoQ로 예상. 이 과정에서 PC OEM들의 DRAM 재고는 상당 부분 소진될 전망
- 2분기의 극히 높은 가격 상승률과 DRAM 수급 현황 고려 시 3분기 PC DRAM 고정거래가격은 대략 3-8% 인상 예상
[2021.04.29 (목) 필라델피아 반도체]
상승주 16, 하락주 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호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 상승에 힘입어 3,200선 재차 회복
- 퀄컴 +4.47%. 스마트폰 수요에 힘입어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7.1 ~ 7.9B 제시.
- 마이크론 +2.36%. 전일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컨콜에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전방 산업 수요에 대해 전전일 SK하이닉스의 코멘트 내용보다 좀 더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이 마이크론 주가에 긍정적.
샘씨엔에스
- 반도체 프로브 카드용 세라믹 STF 국산화 선도
오전 자료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2694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본문. 가입 없이도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0.71%, S&P500 +0.68%, 나스닥 +0.22%
★ MSCI 한국지수 ETF -0.20%, MSCI 이머징지수 ETF -0.24%
★ 필라델피아 반도체 +0.76%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양호한 경제지표와 주요기업 실적 호조로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 S&P500지수는 사상최고치 경신
- 주요기업 실적 발표, 애플, 페이스북, 퀄컴, 포드 등이 대체로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였지만 차익실현 매물과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등으로 장 중 하락반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경기지표는 양호, 지난 1분기 경제성장률은 전기 대비 6.4%(연율)를 기록, 시장예상치 6.5%는 소폭 하회했지만 지난해 4분기에는 4.3%를 기록한 바 탄탄한 경제 성장세 지속 확인, 미 신규 실업이 3주째 감소해 지난해 3월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경신
- 섹터별로는 커뮤니케이션, 금융업종 강세인 반면 IT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페이스북은 7%이상 상승, 장 마감후 실적 발표한 아마존은 이커머스 부문 실적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44%, 증가하면서 시장기대치 상회, 장 마감후 3%이상 상승 중
신규 확진 3만 명대인데…프랑스, 내달 봉쇄 완화
미 국채가, 경제 낙관·인플레 우려에 하락
ESG 뜨자..관련 펀드에 올해 6000억원 몰려
롯데케미칼, 연결 자회사/지분법 업체들의 1분기 실적 동향
- * 롯데케미칼의 연결 자회사 및 지분법업체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 타이탄은 올해 1분기 20%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하였고, 롯데케미칼 파키스탄도 15%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였습니다. 한편 롯데정밀화학/현대케미칼/롯데엠시시/KOR-UZ/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 등도 업황 개선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
WTI는 1.8% 상승, 뉴욕시 완전 재개방 계획과 중국 노동절 연휴에 따른 수요회복 기대
세아베스틸
1) 특수강 ASP 상승(QoQ +6.0만원/톤)에도 불구,
2) 철스크랩 가격 상승(구입단가 기준 QoQ +9.1만원/톤)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
3) 자동차와 건설중장비와 같은 전방산업 회복에 따른 특수강 판매량 증가(47.8만톤: YoY +10.3%, QoQ +7.4%)
4) 판매량 확대에 따른 고정비 축소 효과
-세아창원특수강, 판매량 증가(15.0만톤: YoY +24.9%, QoQ +1.1%)와 고부가가체 제품 판매 확대
▶ 중국의 특수강 수출 증치세 폐지의 본격적인 수혜 기대
-2Q21 별도 영업이익 335억원(YoY +360.4%, QoQ 흑.전) 예상
풍산
1) 국내외 가전 및 자동차 판매 회복에 따른 신동 판매량 증가(4.8만톤: YoY +9.3%, QoQ -1.5%)
2) LME 전기동 가격 상승(QoQ +18.7%)에 의한 150억원의 메탈게인
3) 부진한 내수 영향으로 전체 방산매출은 1,011억원(YoY +0.6%, QoQ -60.1%)
-1Q21 연결 영업이익 624억원(YoY 흑.전, QoQ +16.8%, 컨센서스 448억원)
-전기동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으로 자회사(PMX) 수익성 큰 폭 개선
-2분기에도 전기동가격 강세 지속 중
(LME 전기동가격, 4월말 현재 역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10,000불/톤에 근접
-타이트한 전기동 수급으로 가격 강세 지속 전망
중국, 5/1부터 일부 철강제품에 대한 수출환급세 폐지
- 열연/철근/선재/후판/H형강/스테인리스 제품에 대한 수출환급세율을 기존 13%에서 0%로 인하
- 수출환급세율 폐지로 중국 철강업체들의 수출경쟁력 약화 및 중국 외 지역 철강가격 상승효과 기대
- 냉연(CRC)/아연도금(HDG)/알루미늄아연도금 코일은 제외된 것으로 알려짐
- 수출환급세가 폐지된 제품은 향후 국내시장에서 중국산 수입물량 감소 및 철강가격 상승효과 기대
- 특히 수입재 대부분이 중국산이고 국내 유통가격이 중국산 철근가격에 민감한 철근업체들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됨
중국 철강 수출세 환급 전면 폐지
현실이 된 우려, 중국 봉형강 수출환급세 취소
중국 수입 관세 인하 및 수출 관세 인상
바오강 '21년 중국 철강수요 지속 증가 생산감소 미지수
포스코, 유통용 후판 5월 공급가격 대폭 인상
철광석, 190불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 달성
LG이노텍
- 아이폰 12 시리즈의 수요도 좋았지만 하반기 아이폰 13 시리즈 생산을 앞두고 아이폰 12 시리즈 이하 레거시 모델들을 일부 선 생산한 영향.
- 전장부품 사업부는 전방 수요 개선과 원가 절감 노력으로 한자리 초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 애플은 4Q20에 이어 1Q21에도 아이폰 교체수요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언급.
- 전세계에서 아이폰에 대한 수요예측을 가장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애플 역시 하반기 신모델에 대한 생산량을 전작대비 약 10% 더 준비하는 것으로 추정.
- 하반기 신모델에 본격 확대 적용되는 Sensor-shift의 경우 경쟁사 Sharp의 초기 대응력이 미흡할 가능성이 존재해 오히려 LG이노텍의 반사수혜도 염두에 둬야함.
[DRAMeXchange 4월 NAND 고정가 발표]
- SLC의 경우 메모리 모듈 업체들의 재고 확보가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까닭에 거래가격 상승폭이 예상보다 제한적이었음. 전반적으로 Netcom 디바이스의 수요 강세와 일본?한국 공급자들의 2D NAND 생산 감소로 공급부족 발생
- MLC는 공급자들의 제품 믹스 최적화, 컨트롤러 IC 공급부족, 그리고 자동차 시장의 수요 강세가 중/저용량 공급 캐파를 제한. 결국 MLC 4월 계약가는 SLC보다 상대적으로 크게 상승
- 5월 SLC와 MLC 거래가격은 4월과 동일 전망. 장기적 관점에서 공급자들의 2D NAND 생산 감소와 모듈 업체들의 수요 증가에 기반해 SLC?MLC 가격은 하반기에도 지속 상승 전망
[DRAMeXchange 4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전방산업 제품 재고 확보 움직임에 의해 구매자들의 재고 수준 상향 조정 지속 발생
- 기업들의 IT 투자 확대에 따른 클라우드 전환이 예상보다 강하게 발생하여 2분기 서버 DRAM 가격 인상 촉진
- DRAM 공급 업체들의 시장 과점 구조가 가격 조정 폭을 확대해 2분기 서버 DRAM 가격 상승률은 20-25% QoQ까지 확대될 전망
- 올 하반기에도 서버 DRAM 가격 인상은 지속될 전망. 공급 업체가 3곳에 불과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Znm 공정 전환 과정이 본격화되지 않은 상황. 공급 제한이 이어지는 가운데 Ice Lake 서버 CPU 출시가 64GB RDIMM 모듈 수요 증가를 자극할 전망
[DRAMeXchange 4월 PC DRAM 고정가 발표]
- DRAM 공급부족 상황 하에서 PC OEM들의 협상력은 구매량에 비례해 발현. 결과적으로 현격한 수급 불일치로 금번 고정거래가격 크게 상승
- 높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급 부족으로 인한 파운드리 업체들의 캐파 부족과 노트북 공급망 안에서의 재고 차이로 PC 생산에 제한
- 극심한 쇼티지를 겪는 일부 기타 부품과 비교 시 DRAM의 공급부족 현상은 상대적으로 약한 수준. 일부 PC OEM들의 재고는 10주 내외
- 2분기 노트북 생산량은 +8% QoQ로 예상. 이 과정에서 PC OEM들의 DRAM 재고는 상당 부분 소진될 전망
- 2분기의 극히 높은 가격 상승률과 DRAM 수급 현황 고려 시 3분기 PC DRAM 고정거래가격은 대략 3-8% 인상 예상
[2021.04.29 (목) 필라델피아 반도체]
상승주 16, 하락주 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호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 상승에 힘입어 3,200선 재차 회복
- 퀄컴 +4.47%. 스마트폰 수요에 힘입어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7.1 ~ 7.9B 제시.
- 마이크론 +2.36%. 전일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컨콜에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전방 산업 수요에 대해 전전일 SK하이닉스의 코멘트 내용보다 좀 더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이 마이크론 주가에 긍정적.
샘씨엔에스
- 반도체 프로브 카드용 세라믹 STF 국산화 선도
Forwarded from TNBfolio
- 세라믹 STF는 프로브 카드 원가의 약 20%를 차지하는 핵심부품으로 향후 구조적 수요 증가 예상
- 기존 NAND향 위주에서 DRAM 및 비메모리(CIS)향으로 제품 다변화 진행
현재 DRAM과 비메모리향 세라믹 SFT는 해외 기업이 독과점하는 시장
- 2021년 매출액 481억원(+33.9% y-y), 영업이익 155억원(+98.1% y-y, 영업이익률 32.1%) 예상
SNT모티브 1Q21 리뷰
- 자품/모터/특수 0%/30%/75% 성장, 전자 15% 감소
- DU 북미 고객사 납품지역 확대로 +53%
- 친환경차 모터는 친환경차 생산증가/HSG모터 추가납품으로 +51%
- DU/친환경차 모터 합산 +51%, 매출비중 34%(+7%p)로 상승
- 수익성 좋은 모터/DU 비중 상승으로 OPM +1.6%p
- 친환경차 모터는 고객사 전기차 고성장으로 연간 +20% 이상 전망
- DU는 지역/차종 확대 효과 이어지며 연간 +80%
- 친환경차 모터/DU 합산 연간 +40%, 비중 37% 예상
NEW
- 자회사 제작 드라마 2편에 대해 660억 규모 채무보증 공시 <무빙>, <너와 나의 경찰수업> 유력
- 디즈니와 장기콘텐츠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5년간 오리지널 시리즈 및 콘텐츠 선보일 전망
- 할리우드 콘텐츠 투자회사 LPI와 3년 지분투자계약 체결한 영화 콘텐츠와 함께 본격 성장 기대
- 2021년 Disney+, Apple TV+, HBO MAX 등이 국내 및 아시아 진출 다각도로 검토 중
- 토종 OTT인 웨이브, 티빙, 쿠팡플레이, 왓챠 등도 콘텐츠 투자액 확대를 통해 OTT 주도권 다툼 참여
- 국내외 플레이어 증가로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개선도 가져오는 선순환 구조 정착
-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21년 대비 각각 67%, 286% 성장한 2,960억원과 301억원 예상
[KG모빌리언스]
- 2020년 2월 28일 신용카드 PG 사업을 영위하는 KG올앳을 흡수합병 하였으며 이로 인한 매출 증대 효과가 1분기 실적에 반영
- 신용카드 PG거래대금은 약 1조 4500억원(+15.0% q-q, +45.0% y-y) 기록
- 삼성 관련 거래대금이 약 4,000억원이며 삼성전자 임직원몰이 ’20년 11월부터 삼성그룹 통합몰로 운영되기 시작하면서 거래대금 증가 기대
- KG모빌리언스는 모바일 결제 업계 최초로 월정액 결제 서비스 시장에 신규 진출할 계획
- 보험료 결제 서비스 진출 준비 중이며 사업 진출 시 매월 안정적인 거래 대금이 발생할 것
- 2021년 예상 매출액은 3,249억원(+20.8%, y-y), 영업이익 577억원(+26.3% y-y)
메드팩토, ‘BAG2 억제’ TNBC 모델서 암전이∙재발↓
롯데칠성
- 여름 성수기 주류 업계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주류 이익을 단기적으로 는 보수적으로 추정 하였으나 맥주 OEM 생산이 2분기부터, Hybrid 생산이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비 개선 추세는 지속될 전망
- 음료 역시 SKU 최적화, 21년 3~4월 출시된 제로 탄산, 헬스케어 제품 매출 확대, 탄산음료 가격 인상 효과 반영으로 턴어라운드 지속 기대
(하이트진로) 1Q21 중국 시장 소주류(참이슬, 과일 리큐르) 수출량이 전년 동기 대비 +83.3% 성장, 2021년 소주 100만 상자(상자당 30병) 수출 초과 달성을 목표
대우건설: 1Q21 Review: 또다시 어닝 서프라이즈
- 1분기 OPM 개선은
① 주택/건축부문 GPM이 20%에 달했기 때문이다. 1분기 주택/건축부문 이익기여도는 81%다. 자체현장 비주거시설 판매수익, 초/중반공정 현장 원가율 개선, 준공정산이익 반영 등 600~650억원 규모 일회성이익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주택/건축에서만 2,100억원대 총이익을 보여준셈
② 플랜트 부문 또한 준공정산이익 170억원이 반영되며 마진개선효과가 있었으나 (1Q21 플랜트 GPM 17.5% vs 2020년 3%), 경상적인 플랜트 GPM을 7%로 가정해도, 3분기부터 매출 증가와 함께 이익기여도 상승이 예상
① 국내: 선행 지표인 주택 분양은 1분기 4천세대를 기록, 연간 목표 3.5만세대의 11%를 달성했다. 2~3분기 분양계획세대수가 합산 2.3만세대로 비중 높으며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 높아 보인다
② 해외: 토목은 이라크 항만 5개 PJT (합산 도급비 약 2.9조원)의 공정 진행으로 하반기부터 외형성장이 예상
현대중공업지주
: 1Q21 - 오일뱅크가 이끈 어닝 서프라이즈
- 유가 회복과 미국 생산설비 가동차질 → 정유 부문 실적 개선
- HPC 프로젝트는 11월부터 상업가동 시작
<Negative>
“미국인, 인도 떠나라” 대사관 직원까지 피신시키는 美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 기존 NAND향 위주에서 DRAM 및 비메모리(CIS)향으로 제품 다변화 진행
현재 DRAM과 비메모리향 세라믹 SFT는 해외 기업이 독과점하는 시장
- 2021년 매출액 481억원(+33.9% y-y), 영업이익 155억원(+98.1% y-y, 영업이익률 32.1%) 예상
SNT모티브 1Q21 리뷰
- 자품/모터/특수 0%/30%/75% 성장, 전자 15% 감소
- DU 북미 고객사 납품지역 확대로 +53%
- 친환경차 모터는 친환경차 생산증가/HSG모터 추가납품으로 +51%
- DU/친환경차 모터 합산 +51%, 매출비중 34%(+7%p)로 상승
- 수익성 좋은 모터/DU 비중 상승으로 OPM +1.6%p
- 친환경차 모터는 고객사 전기차 고성장으로 연간 +20% 이상 전망
- DU는 지역/차종 확대 효과 이어지며 연간 +80%
- 친환경차 모터/DU 합산 연간 +40%, 비중 37% 예상
NEW
- 자회사 제작 드라마 2편에 대해 660억 규모 채무보증 공시 <무빙>, <너와 나의 경찰수업> 유력
- 디즈니와 장기콘텐츠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5년간 오리지널 시리즈 및 콘텐츠 선보일 전망
- 할리우드 콘텐츠 투자회사 LPI와 3년 지분투자계약 체결한 영화 콘텐츠와 함께 본격 성장 기대
- 2021년 Disney+, Apple TV+, HBO MAX 등이 국내 및 아시아 진출 다각도로 검토 중
- 토종 OTT인 웨이브, 티빙, 쿠팡플레이, 왓챠 등도 콘텐츠 투자액 확대를 통해 OTT 주도권 다툼 참여
- 국내외 플레이어 증가로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개선도 가져오는 선순환 구조 정착
-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21년 대비 각각 67%, 286% 성장한 2,960억원과 301억원 예상
[KG모빌리언스]
- 2020년 2월 28일 신용카드 PG 사업을 영위하는 KG올앳을 흡수합병 하였으며 이로 인한 매출 증대 효과가 1분기 실적에 반영
- 신용카드 PG거래대금은 약 1조 4500억원(+15.0% q-q, +45.0% y-y) 기록
- 삼성 관련 거래대금이 약 4,000억원이며 삼성전자 임직원몰이 ’20년 11월부터 삼성그룹 통합몰로 운영되기 시작하면서 거래대금 증가 기대
- KG모빌리언스는 모바일 결제 업계 최초로 월정액 결제 서비스 시장에 신규 진출할 계획
- 보험료 결제 서비스 진출 준비 중이며 사업 진출 시 매월 안정적인 거래 대금이 발생할 것
- 2021년 예상 매출액은 3,249억원(+20.8%, y-y), 영업이익 577억원(+26.3% y-y)
메드팩토, ‘BAG2 억제’ TNBC 모델서 암전이∙재발↓
롯데칠성
- 여름 성수기 주류 업계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주류 이익을 단기적으로 는 보수적으로 추정 하였으나 맥주 OEM 생산이 2분기부터, Hybrid 생산이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비 개선 추세는 지속될 전망
- 음료 역시 SKU 최적화, 21년 3~4월 출시된 제로 탄산, 헬스케어 제품 매출 확대, 탄산음료 가격 인상 효과 반영으로 턴어라운드 지속 기대
(하이트진로) 1Q21 중국 시장 소주류(참이슬, 과일 리큐르) 수출량이 전년 동기 대비 +83.3% 성장, 2021년 소주 100만 상자(상자당 30병) 수출 초과 달성을 목표
대우건설: 1Q21 Review: 또다시 어닝 서프라이즈
- 1분기 OPM 개선은
① 주택/건축부문 GPM이 20%에 달했기 때문이다. 1분기 주택/건축부문 이익기여도는 81%다. 자체현장 비주거시설 판매수익, 초/중반공정 현장 원가율 개선, 준공정산이익 반영 등 600~650억원 규모 일회성이익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주택/건축에서만 2,100억원대 총이익을 보여준셈
② 플랜트 부문 또한 준공정산이익 170억원이 반영되며 마진개선효과가 있었으나 (1Q21 플랜트 GPM 17.5% vs 2020년 3%), 경상적인 플랜트 GPM을 7%로 가정해도, 3분기부터 매출 증가와 함께 이익기여도 상승이 예상
① 국내: 선행 지표인 주택 분양은 1분기 4천세대를 기록, 연간 목표 3.5만세대의 11%를 달성했다. 2~3분기 분양계획세대수가 합산 2.3만세대로 비중 높으며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 높아 보인다
② 해외: 토목은 이라크 항만 5개 PJT (합산 도급비 약 2.9조원)의 공정 진행으로 하반기부터 외형성장이 예상
현대중공업지주
: 1Q21 - 오일뱅크가 이끈 어닝 서프라이즈
- 유가 회복과 미국 생산설비 가동차질 → 정유 부문 실적 개선
- HPC 프로젝트는 11월부터 상업가동 시작
<Negative>
“미국인, 인도 떠나라” 대사관 직원까지 피신시키는 美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시장조정을 빌미로 종목수 축소 진행하면서 더 좋아보이고 좋은실적회사들의 비중확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도가 진행되는 종목은 같은업종에서 실적의 호전강도가 약하거나 상대적으로 서브종목으로 생각한 종목들 위주로 진행중입니다.
매수가 진행되는 종목은 같은업종에서 실적의 호전강도가 강하거나 메인종목이거나 이미 실적발표시 서프라이즈로 기업가치가 올라가서 먹을룸이 늘어난경우 입니다.
좋은 매수기회이자 포트폴리오 변경시기인것같습니다.
매도가 진행되는 종목은 같은업종에서 실적의 호전강도가 약하거나 상대적으로 서브종목으로 생각한 종목들 위주로 진행중입니다.
매수가 진행되는 종목은 같은업종에서 실적의 호전강도가 강하거나 메인종목이거나 이미 실적발표시 서프라이즈로 기업가치가 올라가서 먹을룸이 늘어난경우 입니다.
좋은 매수기회이자 포트폴리오 변경시기인것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1년 4월 3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한국 백신 접종률 상승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2) 구리가격이 10년만에 1만달러를 터치했고 캐터필라는 인프라 회복을 예상했습니다.
(3) 뉴욕시가 7월1일 경제활동 완전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세줄요약
(1) 한국 백신 접종률 상승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2) 구리가격이 10년만에 1만달러를 터치했고 캐터필라는 인프라 회복을 예상했습니다.
(3) 뉴욕시가 7월1일 경제활동 완전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이코노미스트 5월 1일자 표지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
https://www.economist.com/weeklyedition/2021-05-01
#이코노미스트 #Economist #대만 #타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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