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
1, 현대제철 당진 철근공장, 27일부로 가동
= 국내 최대 철근 공장 중 하나인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철근공장의 작업 중지 명령이 27일부로 해제
= 철근공장 가열로가 예상보다 빠른 시일내에 우선 해제된 것은 최근 건설수요 증가와 맞물린 공급부족 때문
2, EU 집행위, 철강 세이프가드 연장 결정 6월 초 발표 예정
= EU 집행위, 철강 세이프가드 연장과 관련한 최종 결정 단계에 있으며 빠르면 6월초 결정 내용 발표 예정
= 세이프가드 연장 결정 제출 이후 6월 중순 경 세이프가드 위원회가 최종 결정안 검토, 이후 집행위가 6월말 전에 최종 결정 발표 예정
3, 철근 제강사, 내달 수요 90만톤 이상 기대
= 건설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성수기 효과까지 겹치면서 철근 제강사들이 이달과 내달 모두 90만톤 내외의 수요 발생할 것으로 전망
= 5월보다 6월의 분위기기 단소 긍정적일 것
4, 6월 냉연도금재, 컬러강판 가격 인상 확.정
= 동국제강 등 단순압연업체들이 6월 출하되는 냉연도금재와 건재용 컬러강판 인상 결정
= 6월 출하분에 대해 냉연도금재 톤당 15만원, 건재용 컬러강판 톤당 20만원 인상 발표
5, Escondida 및 Spence 동 광산 노조, 파업 시사
= 칠레 Escondida 및 Spence 동 광산 노조, 정부 중재 불구하고 BHP사와의 협상 결렬로 파업 단행을 지난 25일에 시사
= BHP는 5일간의 추가 정부 중재 등의 협상 기회를 모두 소진하겠다고 밝혀
6, 전기동가격, 공급 우려에 톤당 1만달러 회복
= 27일 LME 전기동 현물가격, 전일대비 67.5달러 상승한 톤당 1만 32.5달러 기록. 칠레 에스콘디다 광산과 스펜스 광산 노조 파업 시작
= 중국 정부의 원자재 시장 규제 움직임에 움츠러들었던 전기동 시장, 칠레발 공급 부족 우려 확대로 다시 상승 전환.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
1, 현대제철 당진 철근공장, 27일부로 가동
= 국내 최대 철근 공장 중 하나인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철근공장의 작업 중지 명령이 27일부로 해제
= 철근공장 가열로가 예상보다 빠른 시일내에 우선 해제된 것은 최근 건설수요 증가와 맞물린 공급부족 때문
2, EU 집행위, 철강 세이프가드 연장 결정 6월 초 발표 예정
= EU 집행위, 철강 세이프가드 연장과 관련한 최종 결정 단계에 있으며 빠르면 6월초 결정 내용 발표 예정
= 세이프가드 연장 결정 제출 이후 6월 중순 경 세이프가드 위원회가 최종 결정안 검토, 이후 집행위가 6월말 전에 최종 결정 발표 예정
3, 철근 제강사, 내달 수요 90만톤 이상 기대
= 건설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성수기 효과까지 겹치면서 철근 제강사들이 이달과 내달 모두 90만톤 내외의 수요 발생할 것으로 전망
= 5월보다 6월의 분위기기 단소 긍정적일 것
4, 6월 냉연도금재, 컬러강판 가격 인상 확.정
= 동국제강 등 단순압연업체들이 6월 출하되는 냉연도금재와 건재용 컬러강판 인상 결정
= 6월 출하분에 대해 냉연도금재 톤당 15만원, 건재용 컬러강판 톤당 20만원 인상 발표
5, Escondida 및 Spence 동 광산 노조, 파업 시사
= 칠레 Escondida 및 Spence 동 광산 노조, 정부 중재 불구하고 BHP사와의 협상 결렬로 파업 단행을 지난 25일에 시사
= BHP는 5일간의 추가 정부 중재 등의 협상 기회를 모두 소진하겠다고 밝혀
6, 전기동가격, 공급 우려에 톤당 1만달러 회복
= 27일 LME 전기동 현물가격, 전일대비 67.5달러 상승한 톤당 1만 32.5달러 기록. 칠레 에스콘디다 광산과 스펜스 광산 노조 파업 시작
= 중국 정부의 원자재 시장 규제 움직임에 움츠러들었던 전기동 시장, 칠레발 공급 부족 우려 확대로 다시 상승 전환.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5.28(금)
▶️ Analyst’s Comment
1. 대우건설 인수 후보 및 방식 정리
- KDB인베스트먼트는 최근 대우건설 매각을 위한 주관사 선정 작업에 돌입
> 늦어도 다음달에 주관사 선정 작업이 끝날 전망
- 주요 인수 후보
> 부동산 디벨로퍼인 DS네트웍스 컨소시엄(+PEF 스카이레이크+IPM): LOI 제출하고, 자문사로 모건스탠리 선정
> 중흥건설: LOI(Letter Of Intent: 인수의향서) 제출
> UAE 아부다비투자청(ADIA): 과거 국부펀드 두바이투자청(ICD)에 인수된 쌍용건설의 성공 사례가 있음
> 중국건축정공사(CSCE)
> 한앤컴퍼니: 전략적투자자와 컨소시엄을 이뤄 인수전에 뛰어들 채비
- 거론되는 방식
> 일반적인 경쟁입찰방식
> '스토킹호스' 방식: 매각 성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조건부 후보를 우선 선정한 뒤 추가로 다른 후보의 조건을 비교해 더 좋은 조건의 후보를 선정
- 누가 인수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할지는 미지수지만, 분명한 건 2017년 보다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장은 얼마에 매각되는지가 중요할 수 있지만, 인수 후 어떤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가 얼마나 상향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oX9YDg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대우건설 인수 후보 및 방식 정리
- KDB인베스트먼트는 최근 대우건설 매각을 위한 주관사 선정 작업에 돌입
> 늦어도 다음달에 주관사 선정 작업이 끝날 전망
- 주요 인수 후보
> 부동산 디벨로퍼인 DS네트웍스 컨소시엄(+PEF 스카이레이크+IPM): LOI 제출하고, 자문사로 모건스탠리 선정
> 중흥건설: LOI(Letter Of Intent: 인수의향서) 제출
> UAE 아부다비투자청(ADIA): 과거 국부펀드 두바이투자청(ICD)에 인수된 쌍용건설의 성공 사례가 있음
> 중국건축정공사(CSCE)
> 한앤컴퍼니: 전략적투자자와 컨소시엄을 이뤄 인수전에 뛰어들 채비
- 거론되는 방식
> 일반적인 경쟁입찰방식
> '스토킹호스' 방식: 매각 성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조건부 후보를 우선 선정한 뒤 추가로 다른 후보의 조건을 비교해 더 좋은 조건의 후보를 선정
- 누가 인수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할지는 미지수지만, 분명한 건 2017년 보다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장은 얼마에 매각되는지가 중요할 수 있지만, 인수 후 어떤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가 얼마나 상향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oX9YDg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Stay hungry.ASI
재무.경제.분석 등 이론에만 빠지면,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인간본연의 심리학적, 철학적, 문제이기 때문에 그걸 해결하는 과정이다
분석과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투자를 못하는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분석과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투자를 못하는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Forwarded from 🤠프로불편러의 투자•사업•전기차 이야기🏄🏻♂️
Chosun
천일염 가격이 왜 갑자기 3배로?
Forwarded from ✨Stay hungry.ASI
"게임하듯이 주식·코인 투자"…금감원 `MZ세대 보고서` - 매일경제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1/05/517117/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1/05/517117/
매일경제
"게임하듯이 주식·코인 투자"…금감원 `MZ세대 보고서` - 매일경제
금감원 `MZ세대 보고서` 2030 5명중 1명 주식 투자중 가상화폐 계좌도 46% 차지 증권계좌 평균 366만원 소액 고위험 자산에 공격적 투자
Forwarded from ✨Stay hungry.ASI
1100만원 롤렉스 시계, 중고가 3000만원…"올릴수록 더 산다" 왜곡된 명품시장 - 매일경제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1/05/517100/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1/05/517100/
매일경제
1100만원 롤렉스 시계, 중고가 3000만원…"올릴수록 더 산다" 왜곡된 명품시장 - 매일경제
왜곡된 중고시세 브랜드 가치 높이려는 업체들 공급량 제한 시장불균형 초래 에르메스 인기 가방 `버킨30` 정가 1450만원, 중고 3490만원 업체 가격인상 빌미 정가가 중고가 밀어올리면 다시 정가 인상 `순환 고리` 샤넬 대표제품 클래식 플랩백 소비자가 1년새 150만원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