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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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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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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메이저 에폭시 업체인 Hexion이 에폭시(10만톤) 불가항력을 선언하였습니다.

관련 종목:국도화학. 롯데정밀화학, 애경유화, 금호석유 등

Source: ICIS
오늘 있었던 부동산 트렌드쇼 이상우님 세미나 요약입니다 :)

좌석이 불편해서 휙휙 적어둔 메모와 찍어둔 장표 몇 장을 보며 폰으로 쓴거라 아마 본 세미나의 내용에서 전달
하시려고 했던 내용이랑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요약된 부분만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을것 같습니다.

못가신 분들을 위해 나름 최선을 다해 정리한 내용이니 감안하셔서 봐주시면 삼사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강연자님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용 정도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타이틀: 단디해라, 쎄리뿌라

1 상황은 안변한다

돈은 나만 없는게 문제다
: 이런 느낌이 안든다면 준거집단을 바꿔보자

소비도 양극화 중이다(팔리는 것만 팔림)

울나라 매우 잘산다
: 하락/폭락 걱정 하지말자
: 반도체 판 돈으로 기름 사올 수 있을만큼
: 옛날 오일쇼크랑 지금 반도체쇼크랑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 인 당 GDP로 해석하지 말자
: 세계 8위 경제강국 될거 같다 = 집 값도 세계 8등으로..
: 우리만 우리나라를 과소 평가하고 있다

폭락이 오려면
: 반도체 조선 자동차 화학 산업 다 망해야 온다. 그럼 나라도 망할거 같다
: 절대 망하게 두지도 않을거다

세상이 그렇게 갑자기 변하지 않는다
: 재재 등 이슈를 쫓기 보다는 펀더멘탈(산업구조의 변화 = 돈 잘버는 회사)을 보자. 부동산 투자랑 주식투자 같이 하면 좋을 거 같다(흐름을 읽기 위해서라도).
: 흐름에 휩쓸리지 말자

우리나라 특산물이 나는 곳에 집중하자
: 이천 쌀 세종대왕쌀 이런거 말고 반도체 등등(위와 연결)
: 대항해시대(게임) 해 본 사람은 특산물 나는 지역의 중요성을 더 잘 알거같다
: "경기 남부"
: 수도권 제외하고 반도체 공장은 "청주"에만 있다

온 나라가 돈복사 중이다

2 숫자를 보자
진짜 공포는 아직이다
: 30년쯤 된 아파트가 많을 뿐 30년 초과 아파트 비중은 아직 크지 않다
: 서울/수도권 30년 초과 아파트 비중이 커지는 이때가 진짜 공포가 올거 같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
: 무조건 국평(전용 24평)에서 살아야할까
: 인당 전용 12평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 북향 선호도 나타나지 않을까(남향이 너무 더운 사람도 생길 것 같다)
: 아파트는 내부 리모델링에 한계가 뚜렷하지만 주복은 그렇지 않다

거거익선
: 이제 관리비가 문제는 아닌것같다
: 보이지 않는 가족(반려동물 등)도 생각해보자
: 신혼부부들이 큰 차도 타기 시작했다(차만 커질까)

공시지가 상승
: 건보료는 늘고, 연금은 덜내고 > 국가는 좋음(달리)
: 토지보상금도 올라가고 > 국가는 안좋은거 같은데 왜했지?

세금
: 최대한 절세하며, 투자는 꾸준히 하자

정부가 대출을 막는다
: 가계가 망할 수 없는 구조가 된다(정부가 원하는 방향이 아닐까)
: 사회 변동성이 없어진다(있는 사람은 좋고, 없는 사람은 안좋은 상태가 유지된다)
: 상급지는 더 상급지가 된다

3 무엇을 사야하는가
정부의 공급 발표는 잘모르겠다
: 매 발표마다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것 같긴하다(달리)

가점이 높다면 올해 청약은 적극적으로 보자. 재고 따지기보다 실거주 가능한 곳이면 우선 넣고 보자
(강남은 둔주빼면 일반 물량 별로 없고(가점되면 최고고), 장위, 안양, 인천(상상력을 가지고 보자) 괜찮다)

반도체 조선 자동차 화학 산업이 잘되는 지역을 유심히 보자

대형 평수에 주목하자

서연고안과

작년과 다른 상승률이 나타나는 지역 // 작년 동기 대비 인천 3배, 경기 2배 상승

21년 적정 주택가(PIR 베이스)
: 서울 9.3억(상위 500대 기업 급여 추정 중간값)
: 서울 21.9억(상위 500대 기업 급여 추정 중간값*2)
: 강남 35.1억(강남 추정 가구 소득 베이스)

공무원 평균임금 6,468만원
: 전국 집값의 버팀목

모든 걸 갖춘 아파트는 없다 생각하자
: 가족과 상의해서 몇 개 빠지더라도 우리에게 좋은 집을 고르자

주요 호재 지역
: 집보다 회사가 들어오는게 좋다
: 삼성동, 잠실운동장 리모, 유엔사부지, 가양동 CJ, 서초 정보사령부 부지, 서초 롯데칠성부지, 서울역 북부역세권, 창동역세권, (달리)광운대역세권, 주요 재건축 지역(토지거래허가 지정구역 // 재재에 대한 기대는 조금 줄여 보자(결국 속도가 중요))

4 마치며
가문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어디를 사고 어디를 팔아서 얼마를 벌었다'보다는 가문의 재산을 대물림한다는 생각으로 장기적인 플랜을 세워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SKIET에 대한 청약자금이 81조원이 나오면서 IPO새역사를 썼습니다. 청약일은 4월 28일~29일이었는데요. 재밌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고객예탁금이 29일에 14조나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주변에서 공매도로 인해 많이들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공매도가 증시 하락이벤트를 만들었다고만은 생각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SKIET의 청약이 증시하락을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공매도만의 문제라면 최근에 하락한 종목들의 움직임을 보았을때 공매도에 해당되는 종목이 더 많이 빠져야 하는데 공매도에 해당되는 종목보다는 해당되지 않는 종목들이 더 많이 빠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오히려 저는 수급공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8일, 29일은 타증시는 거의 하락이 없었고 오히려 반등하는 시장이었습니다. 30일은 같은 조정이었지만 말이죠.

이번 청약은 사실상 중복청약의 마지막 대어급청약이었기에 엄청난 청약열풍이 불었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조금만 해보시면 시장에 유동성의 일부의 자금이 묶였다는 것을 뜻합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묶이느냐면 28일부터 5월 2일까지입니다. 5월 3일부터는 청약되지 못한 자금이 들어옵니다.

이중 일부는 시장에서 다시 유동성의 힘으로 저가 매수 및 추가매수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즉, 다시 제가 봤을때는 적어도 7~10조의 총알은 다시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것을 보았을 때 오히려 다음주에 바닥이 나오는 종목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별이유없고 공매도관련되지 않은 코스피 200이나 코스닥 150에 포함되지 않는 종목에서 더 두드러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우선 별문제 없이 급락하는 종목들을 담을려고 했던 것이고요.

다만, 환율이 30일에 반등했다는 것은 염두해 두고는 있습니다. 과연 공매도 때문에 시장이 조정이 나왔는지 공모주청약 열풍으로 일시적인 유동성축소현상으로 인한 하락인지 정확하게 판단하기 힘들지만 둘중에 꼭 하나를 선택하라면 저는 후자입니다.

28일, 29일에 매도하더라도 청약이 가능합니다. 우선은 27일에 매도하면 3일결제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29일에 청약이 가능하지만요. 28일,29일 주식을 매도하고 매도담보대출을 일으켜서 청약을 진행할수 있습니다. 주식매수대기자금과 신규매수 자금이 다음주월요일에 나오게되니 한번 같이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최근 하락은 공매도 이슈보다는 청약열풍으로 인한 단기적인 유동성 축소가 더 강했다고 봅니다. 그것이 해결되는 시기가 다음주 월요일부터입니다. 공매도이슈를 감안하더라도 다음주 후반에는 저점이 늦어도 나올 것이다란 것이 제 생각입니다. 당연히 틀릴 수 있지만 제가 실제 운용하는 전략의 가이드라인입니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모험을 떠나는 배가 보물섬을 찾는다.

라는 말이 기억나네요.

저는 보물섬을 찾아 떠나봅니다!
읽기에는 과함이 없습니다
코스톨라니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주식시장에서 두번 이상 파산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진정한 투자자라고 할 수 없다.” 뭐 문장 그대로 해석하면 많은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그 의미 속에는 그만큼 바닥까지 가본 경험이 있다면 위의 블로그 글처럼 간절함은 당연히 생길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간절함은 생각보다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투자분야는 아니지만 스포츠분야에 많은 스타들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보면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축구선수 손흥민선수의 스토리가 기억에 남습니다. 성공 뒤에 숨겨진 간절함. 갑분 코스톨라니에서 손흥민...
재작년에 가게를 옮기면서 새로운 사업을 같이 시도했는데.. 돌이켜보면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리스크의 무서움을 깨닫고 어떻게든 파이프라인을 늘려야겠다는 간절함에 비롯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머리로 하고싶다고 생각하는 희망사항과 정말 내 모든 것을 갈아넣을 수 있을 정도의 간절함을 잘 구분해야 합니다. 전 단언컨데 간절함만큼 강력한 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현재 걸어가고 있는 길이 간절함으로 인한 것이라면 분명 성과를 이루실 것입니다. 믿고 나아가시길..
김치프리미엄 노린 '중국 고래'…1조4천억 불법 환전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0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