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SKIET에 대한 청약자금이 81조원이 나오면서 IPO새역사를 썼습니다. 청약일은 4월 28일~29일이었는데요. 재밌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고객예탁금이 29일에 14조나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주변에서 공매도로 인해 많이들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공매도가 증시 하락이벤트를 만들었다고만은 생각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SKIET의 청약이 증시하락을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공매도만의 문제라면 최근에 하락한 종목들의 움직임을 보았을때 공매도에 해당되는 종목이 더 많이 빠져야 하는데 공매도에 해당되는 종목보다는 해당되지 않는 종목들이 더 많이 빠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오히려 저는 수급공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8일, 29일은 타증시는 거의 하락이 없었고 오히려 반등하는 시장이었습니다. 30일은 같은 조정이었지만 말이죠.
이번 청약은 사실상 중복청약의 마지막 대어급청약이었기에 엄청난 청약열풍이 불었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조금만 해보시면 시장에 유동성의 일부의 자금이 묶였다는 것을 뜻합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묶이느냐면 28일부터 5월 2일까지입니다. 5월 3일부터는 청약되지 못한 자금이 들어옵니다.
이중 일부는 시장에서 다시 유동성의 힘으로 저가 매수 및 추가매수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즉, 다시 제가 봤을때는 적어도 7~10조의 총알은 다시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것을 보았을 때 오히려 다음주에 바닥이 나오는 종목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별이유없고 공매도관련되지 않은 코스피 200이나 코스닥 150에 포함되지 않는 종목에서 더 두드러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우선 별문제 없이 급락하는 종목들을 담을려고 했던 것이고요.
다만, 환율이 30일에 반등했다는 것은 염두해 두고는 있습니다. 과연 공매도 때문에 시장이 조정이 나왔는지 공모주청약 열풍으로 일시적인 유동성축소현상으로 인한 하락인지 정확하게 판단하기 힘들지만 둘중에 꼭 하나를 선택하라면 저는 후자입니다.
28일, 29일에 매도하더라도 청약이 가능합니다. 우선은 27일에 매도하면 3일결제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29일에 청약이 가능하지만요. 28일,29일 주식을 매도하고 매도담보대출을 일으켜서 청약을 진행할수 있습니다. 주식매수대기자금과 신규매수 자금이 다음주월요일에 나오게되니 한번 같이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최근 하락은 공매도 이슈보다는 청약열풍으로 인한 단기적인 유동성 축소가 더 강했다고 봅니다. 그것이 해결되는 시기가 다음주 월요일부터입니다. 공매도이슈를 감안하더라도 다음주 후반에는 저점이 늦어도 나올 것이다란 것이 제 생각입니다. 당연히 틀릴 수 있지만 제가 실제 운용하는 전략의 가이드라인입니다.
주변에서 공매도로 인해 많이들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공매도가 증시 하락이벤트를 만들었다고만은 생각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SKIET의 청약이 증시하락을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공매도만의 문제라면 최근에 하락한 종목들의 움직임을 보았을때 공매도에 해당되는 종목이 더 많이 빠져야 하는데 공매도에 해당되는 종목보다는 해당되지 않는 종목들이 더 많이 빠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오히려 저는 수급공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8일, 29일은 타증시는 거의 하락이 없었고 오히려 반등하는 시장이었습니다. 30일은 같은 조정이었지만 말이죠.
이번 청약은 사실상 중복청약의 마지막 대어급청약이었기에 엄청난 청약열풍이 불었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조금만 해보시면 시장에 유동성의 일부의 자금이 묶였다는 것을 뜻합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묶이느냐면 28일부터 5월 2일까지입니다. 5월 3일부터는 청약되지 못한 자금이 들어옵니다.
이중 일부는 시장에서 다시 유동성의 힘으로 저가 매수 및 추가매수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즉, 다시 제가 봤을때는 적어도 7~10조의 총알은 다시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것을 보았을 때 오히려 다음주에 바닥이 나오는 종목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별이유없고 공매도관련되지 않은 코스피 200이나 코스닥 150에 포함되지 않는 종목에서 더 두드러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우선 별문제 없이 급락하는 종목들을 담을려고 했던 것이고요.
다만, 환율이 30일에 반등했다는 것은 염두해 두고는 있습니다. 과연 공매도 때문에 시장이 조정이 나왔는지 공모주청약 열풍으로 일시적인 유동성축소현상으로 인한 하락인지 정확하게 판단하기 힘들지만 둘중에 꼭 하나를 선택하라면 저는 후자입니다.
28일, 29일에 매도하더라도 청약이 가능합니다. 우선은 27일에 매도하면 3일결제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29일에 청약이 가능하지만요. 28일,29일 주식을 매도하고 매도담보대출을 일으켜서 청약을 진행할수 있습니다. 주식매수대기자금과 신규매수 자금이 다음주월요일에 나오게되니 한번 같이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최근 하락은 공매도 이슈보다는 청약열풍으로 인한 단기적인 유동성 축소가 더 강했다고 봅니다. 그것이 해결되는 시기가 다음주 월요일부터입니다. 공매도이슈를 감안하더라도 다음주 후반에는 저점이 늦어도 나올 것이다란 것이 제 생각입니다. 당연히 틀릴 수 있지만 제가 실제 운용하는 전략의 가이드라인입니다.
Forwarded from 공부하는 투자자의 스터디룸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모험을 떠나는 배가 보물섬을 찾는다.
라는 말이 기억나네요.
저는 보물섬을 찾아 떠나봅니다!
하지만 모험을 떠나는 배가 보물섬을 찾는다.
라는 말이 기억나네요.
저는 보물섬을 찾아 떠나봅니다!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코스톨라니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주식시장에서 두번 이상 파산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진정한 투자자라고 할 수 없다.” 뭐 문장 그대로 해석하면 많은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그 의미 속에는 그만큼 바닥까지 가본 경험이 있다면 위의 블로그 글처럼 간절함은 당연히 생길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간절함은 생각보다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투자분야는 아니지만 스포츠분야에 많은 스타들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보면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축구선수 손흥민선수의 스토리가 기억에 남습니다. 성공 뒤에 숨겨진 간절함. 갑분 코스톨라니에서 손흥민...
재작년에 가게를 옮기면서 새로운 사업을 같이 시도했는데.. 돌이켜보면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리스크의 무서움을 깨닫고 어떻게든 파이프라인을 늘려야겠다는 간절함에 비롯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머리로 하고싶다고 생각하는 희망사항과 정말 내 모든 것을 갈아넣을 수 있을 정도의 간절함을 잘 구분해야 합니다. 전 단언컨데 간절함만큼 강력한 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현재 걸어가고 있는 길이 간절함으로 인한 것이라면 분명 성과를 이루실 것입니다. 믿고 나아가시길..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워런버핏
항공회사에 다시 투자할 일은 없다네요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5020349246992be84d87674_1&ssk=pcmain_0_1&md=20210502061644_R
항공회사에 다시 투자할 일은 없다네요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5020349246992be84d87674_1&ssk=pcmain_0_1&md=20210502061644_R
글로벌이코노믹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팬데믹 침체 탈출"...자사주도 매입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1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 된 연례 주주총회에서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있었음을 공개했다. 버핏의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로이터,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버핏은 이날 연례 주총 자리에서 1분...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J)
김치프리미엄 노린 '중국 고래'…1조4천억 불법 환전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02047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02047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멍거-비트코인 납치범에게나 유용한 화폐, 역겹고 반문명적
버핏-나는 괜찮다. 많은 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화나게 할 수 있기에 언급하고 싶지 않다.
두분 아직 정정하시네요. ㄷ ㄷ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10502/106714437/1
버핏-나는 괜찮다. 많은 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화나게 할 수 있기에 언급하고 싶지 않다.
두분 아직 정정하시네요. ㄷ ㄷ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10502/106714437/1
www.donga.com
버핏 절친 찰리 멍거 “비트코인, 납치범에게나 유용한 화폐”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90)의 오랜 사업 파트너인 찰리 멍거(97) 버크셔 헤서웨이 부회장이 비트코인에 대해 “역겹고 반문명적”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미국 로스앤젤…
좀 강하게 말하셨는데... 코인이 아직 정착하기 어려운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투기판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라고 인식한다면 있는 돈, 없는 돈 전부 모아모아 자신의 운을 시험하진 않겠지요.
투자라고 인식한다면 있는 돈, 없는 돈 전부 모아모아 자신의 운을 시험하진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