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 Telegram
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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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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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톨라니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주식시장에서 두번 이상 파산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진정한 투자자라고 할 수 없다.” 뭐 문장 그대로 해석하면 많은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그 의미 속에는 그만큼 바닥까지 가본 경험이 있다면 위의 블로그 글처럼 간절함은 당연히 생길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간절함은 생각보다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투자분야는 아니지만 스포츠분야에 많은 스타들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보면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축구선수 손흥민선수의 스토리가 기억에 남습니다. 성공 뒤에 숨겨진 간절함. 갑분 코스톨라니에서 손흥민...
재작년에 가게를 옮기면서 새로운 사업을 같이 시도했는데.. 돌이켜보면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리스크의 무서움을 깨닫고 어떻게든 파이프라인을 늘려야겠다는 간절함에 비롯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머리로 하고싶다고 생각하는 희망사항과 정말 내 모든 것을 갈아넣을 수 있을 정도의 간절함을 잘 구분해야 합니다. 전 단언컨데 간절함만큼 강력한 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현재 걸어가고 있는 길이 간절함으로 인한 것이라면 분명 성과를 이루실 것입니다. 믿고 나아가시길..
김치프리미엄 노린 '중국 고래'…1조4천억 불법 환전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02047
좀 강하게 말하셨는데... 코인이 아직 정착하기 어려운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투기판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라고 인식한다면 있는 돈, 없는 돈 전부 모아모아 자신의 운을 시험하진 않겠지요.
테이퍼링은 언제 하느냐의 문제이죠.

앞으로 반드시 일어날 일, 어떻게 대응할지 지금부터 고민해봐야 합니다.
참 어려운 주제인데... 그래도 두 거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근데 버핏과 멍거의 생각이 자신들의 투자 철학과 맞지 않다고 해서 '인터넷도 놓쳤고, 뭐도 놓쳤고~' 하면서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자기들이 모르는 건 손 안대고 고수하는 습관 덕분에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부자가 된건데. 뭐를 놓쳤다고 하는건지.. 심지어 버핏 옹 한테 가르치려는 글도 많던데 최소 10조 이상은 벌고 가르칩시다. 누가 누굴 가르치는건지.. 갸우뚱! 버핏이 좀 모자라고 불쌍한 사람이는 글도 더러 있던데, 그런 글 쓰는 분들은 본인들 사는 것 먼저 돌아보는 게 순서일 듯. 누가누구한테 불쌍하대요? ㅎㅎ

덧붙여 다 늙어서 부자가 되면 뭐하냐는 사람들도 있던데, 다 늙어도 부자 근처에도 못 가는 사람이 태반일걸요? 빨리 가려다 무리하는 사람들 치고 안 엎어지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그리고 버핏은 30살에 이미 10억대 부자였는데~ 그리고 돈도 돈이지만 내일 모레 100살 되시는 분들이 저렇게 토시하나 안 흐트러지고 똑똑하게 대답하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천재이기도 하지만 건강관리도 정말 잘 하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