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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 오빠)
📮[메리츠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주민우]

★ 2차전지 주요 뉴스 (2021.5.4)

LG전자,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LiBS) 사업을 LG화학에 매각하는 방안 검토 중. 국내 청주와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장을 이관하는 게 핵심. LG전자가 최근까지 BS사업본부내 배터리 분리막 코팅 사업 확대를 위해 자체 연구‧개발(R&D) 인력을 채용 중이었다는 점에서 사업 이관까지는 시일이 다소 걸릴 전망 (디일렉)
https://bit.ly/2QUUByF

미국 전고체배터리 회사 Solid Power, BMW, Ford, Volta Energy 등으로부터 1억 3,000만 달러의 추가 투자 유치. 투자와 함께 BMW와 Ford는 전고체배터리 확보를 위해 Solid Power와의 기존 공동 개발 계약 확대. 2022년 초에 Solid Power의 파일럿 생산 라인에서 자동차 규모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계획 (Electrek)
https://bit.ly/3ta0aXe

Murata, 2022년 3월부터 전고체배터리 소량 생산을 시작하고 생산 확대를 통해 궁극적으로 한달에 100,000개의 전고체배터리를 생산할 계획. Murata의 배터리는 고체전해질로 산화물을 사용. 무라타의 전고체배터리는 전동공구 및 웨어러블 향으로 우선 보급될 전망 (Nikkel Asia)
https://s.nikkei.com/3nJXazz

일진머티리얼즈, 2023년 전북 익산공장에 전고체배터리 핵심 소재인 고체전해질 생산 라인 구축 후 2025년 상용화 목표. 익산공장은 현재 일진머티리얼즈의 최대 생산 거점으로, 연간 1만5,000톤 규모의 동박 생산 중. 현재 개발하고 있는 제품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전자신문)
https://bit.ly/3nLA2AE

LG-GM, 배터리 내부의 불필요한 가스를 빼내는 디개싱(Degassing) 공정 대상 새로운 생산 공정을 얼티엄셀즈에 적용할 계획. 신규 적용된 디개싱 기술은 배터리 셀을 수직으로 세운 상태에서 가스를 빼기 때문에 불량률을 대폭 낮추고 공장 효율화를 통해 생산성 향상이 가능할 전망. 향후 폴란드, 중국 공장의 신규 생산 라인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될 전망 (디일렉)
https://bit.ly/3nIih5o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간지나네요 10% 소각..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4일 'MSCI 선진시장 편입 시 효과와 시사점'분석을 통해 현재 MSCI 신흥시장인 우리나라 증시가 선진시장으로 승격될 경우 17.8조원∼61.1조원 규모의 외국인주식투자 자금이 순 유입돼 주가가 최대 4035p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주식시장 안정성이 14.2%까지 높아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https://news.v.daum.net/v/20210504060200843
[SKT] 21.05.04. 분할 준비 완료
*대신 통신/미디어 김회재*

https://bit.ly/3eSLUwO

0. Buy, TP 41만원으로 17% 상향. 자사주 소각 11%와 상장 자회사 가치 추정 상향 등 반영

1. 금일 이사회 개최하여 자사주 대부분인 11% 소각 결정. 2조원 규모. 소각일은 5/6. 분할 앞두고 주주 환원강화와 분할 후 SK-SKTH 합병 가능성 차단 의도

2. 존속법인은 사업회사인 SKTO. 자사주 11%만큼 신설법인인 SKTH 주식 배정. 공정거래법 제8조의2 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요건에따라 일반지주회사의 자회사는 손자회사가 아닌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 금지. 즉, SKTO가 SK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SKTO가 SKTH의 주식을 소유하면 안되고, 분할 기일부터 1년 이내에 주식을 처분해야함.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의도

3. SKTO가 SKTH의 지분 11%를 받아도 출범후1년 이내에 처분하면되지만, 현실적으로 SK가 이 지분을 가져갈 가능성 높고, 이럴 경우 SK의 SKTH에 대한 지분율이 높아지면서 흡수합병, 즉, SK하이닉스를 SK의 자회사로 두기 위해 이번 분할을 결정했다고 믿는 투자자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우려도 사전에 잠재우기 위해 SKTO에 SKTH의 지분이 배정되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판단

4. 장기적으로 SKTO-SKTH의 합산 시총은 지금 보다 커질 수 있다고 판단하지만, 분할 전후로 SKTO와 SKTH의 적정 가치에 대한 시장의 다양한 해석으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당사의 기존 의견은 그대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