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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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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4일 'MSCI 선진시장 편입 시 효과와 시사점'분석을 통해 현재 MSCI 신흥시장인 우리나라 증시가 선진시장으로 승격될 경우 17.8조원∼61.1조원 규모의 외국인주식투자 자금이 순 유입돼 주가가 최대 4035p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주식시장 안정성이 14.2%까지 높아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https://news.v.daum.net/v/20210504060200843
[SKT] 21.05.04. 분할 준비 완료
*대신 통신/미디어 김회재*

https://bit.ly/3eSLUwO

0. Buy, TP 41만원으로 17% 상향. 자사주 소각 11%와 상장 자회사 가치 추정 상향 등 반영

1. 금일 이사회 개최하여 자사주 대부분인 11% 소각 결정. 2조원 규모. 소각일은 5/6. 분할 앞두고 주주 환원강화와 분할 후 SK-SKTH 합병 가능성 차단 의도

2. 존속법인은 사업회사인 SKTO. 자사주 11%만큼 신설법인인 SKTH 주식 배정. 공정거래법 제8조의2 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요건에따라 일반지주회사의 자회사는 손자회사가 아닌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 금지. 즉, SKTO가 SK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SKTO가 SKTH의 주식을 소유하면 안되고, 분할 기일부터 1년 이내에 주식을 처분해야함.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의도

3. SKTO가 SKTH의 지분 11%를 받아도 출범후1년 이내에 처분하면되지만, 현실적으로 SK가 이 지분을 가져갈 가능성 높고, 이럴 경우 SK의 SKTH에 대한 지분율이 높아지면서 흡수합병, 즉, SK하이닉스를 SK의 자회사로 두기 위해 이번 분할을 결정했다고 믿는 투자자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우려도 사전에 잠재우기 위해 SKTO에 SKTH의 지분이 배정되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판단

4. 장기적으로 SKTO-SKTH의 합산 시총은 지금 보다 커질 수 있다고 판단하지만, 분할 전후로 SKTO와 SKTH의 적정 가치에 대한 시장의 다양한 해석으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당사의 기존 의견은 그대로 유지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대한민국 진보, 어디로 가는가? - 노회찬, 작심하고 말하다(2014) 中.

나무위키에 '남양유업/논란' 항목이 따로 있을 정도로 문제가 많았던 곳이지만 해당 항목에 이 내용은 없다. 워킹맘의 아들이었던 나는 아무리 싸도 저런 회사 제품을 팔아줄 생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