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언제'에 초점을 맞추면 '그게 대체 언제인데?', '언제 되는 건데?'같은 질문에 집중하면서 타이밍에만 신경을 씁니다. 반면 '무엇'에 초점을 두면 큰 변화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므로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주식에서 핵심은 언제가 아니라 '무슨 변화가 생기는가?'입니다.
언제에 초점을 맞추는 사람들은 몇 번은 타이밍을 잡겠지만 자산을 크게 키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조금 수익이 나면 팔고 다시 좀 빠지면 사고 또 오르면 파는 식이 되버리기 때문이지요. 몇 번 수익이 나서 돈을 버는 느낌이 들다가도 타이밍을 잡은 몇몇 종목 외에 다른 투자에서는 '언제'의 시점을 잘못 잡아 기존에 낸 수익뿐 아니라 원금까지 잃기도 합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선물주는 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 196p
언제에 초점을 맞추는 사람들은 몇 번은 타이밍을 잡겠지만 자산을 크게 키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조금 수익이 나면 팔고 다시 좀 빠지면 사고 또 오르면 파는 식이 되버리기 때문이지요. 몇 번 수익이 나서 돈을 버는 느낌이 들다가도 타이밍을 잡은 몇몇 종목 외에 다른 투자에서는 '언제'의 시점을 잘못 잡아 기존에 낸 수익뿐 아니라 원금까지 잃기도 합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선물주는 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 196p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7/10 주말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인마크리츠운용, '해외 프라임오피스' 전문 상장리츠 추진
- 해외 프라임오피스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인데 모자(母子)리츠 형태로 구성, 연내 증시 입성 목표
- 1호 투자처로는 스페인에 위치한 ING은행 본사인 힐리오스(Helios) 빌딩 낙점, 100% 단독 임차 조건, 15년 장기 임대차 계약
- 총 조달규모는 2830억원, 이중 에쿼티 규모는 1330억원 남짓이고 나머지는 현지 대출로 충당
https://bit.ly/2Vi8N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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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 투자처로는 스페인에 위치한 ING은행 본사인 힐리오스(Helios) 빌딩 낙점, 100% 단독 임차 조건, 15년 장기 임대차 계약
- 총 조달규모는 2830억원, 이중 에쿼티 규모는 1330억원 남짓이고 나머지는 현지 대출로 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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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인마크리츠운용, '해외 프라임오피스' 전문 상장리츠 추진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한걸음)
1. 나에게 진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내 주변의 1% 이내이다. 반대로 내가 뭘 하든 싫어하는 사람도 1%는 되니 이사람들에게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
2. 주변의 1%를 아끼되, 가끔은 주변 사람들에게 자극이 될만큼 내가 성장을 위해 노력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 나도 성장하고 주변도 성장하는 선순환이 일어난다
주말이라 잡생각 끄적거려 봤습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
https://m.blog.naver.com/lhd1371/222427007117
2. 주변의 1%를 아끼되, 가끔은 주변 사람들에게 자극이 될만큼 내가 성장을 위해 노력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 나도 성장하고 주변도 성장하는 선순환이 일어난다
주말이라 잡생각 끄적거려 봤습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
https://m.blog.naver.com/lhd1371/22242700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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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정의하는 인간관계론 10%, 1%, 0.1% 룰
주말에는 자유로운 주제(뻘글 포함)로 끄적거리고 있으며 본 내용은 공신력있는 근거가 없는 지극히 주관적...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1. 나에게 진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내 주변의 1% 이내이다. 반대로 내가 뭘 하든 싫어하는 사람도 1%는 되니 이사람들에게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 2. 주변의 1%를 아끼되, 가끔은 주변 사람들에게 자극이 될만큼 내가 성장을 위해 노력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 나도 성장하고 주변도 성장하는 선순환이 일어난다 주말이라 잡생각 끄적거려 봤습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 https://m.blog.naver.com/lhd1371/222427007117
Take & Give가 아니라
Give & Take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Take & Give를 원합니다. 나는 그렇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무엇인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보다 먼저 내가 그 사람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Give & Take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Take & Give를 원합니다. 나는 그렇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무엇인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보다 먼저 내가 그 사람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2427090495
"모르면 무시하거나, 틀렸다 생각하기 보다 why라는 개념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내가 가진 기준이 제일 좋다고 말하는 것은 오만하기 때문이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투자하지 않는 것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계속 무시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의미다."
"기업의 방향성의 변화가 없고, 시세의 변화로 소외감을 느낀다면, 기업의 방향성을 믿어야 한다."
"모르면 무시하거나, 틀렸다 생각하기 보다 why라는 개념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내가 가진 기준이 제일 좋다고 말하는 것은 오만하기 때문이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투자하지 않는 것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계속 무시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의미다."
"기업의 방향성의 변화가 없고, 시세의 변화로 소외감을 느낀다면, 기업의 방향성을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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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대한 생각... (가치주vs 벤처)
생각보다 시장은 너무 강하다. 지금 드는 생각은 지수가 크게 부담스럽다 생각하면서도, 시장에 머물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