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005830]_20210712_BNK_72272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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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005830]_20210712_BNK_722723
HDC현대산업개발[294870]_20210712_KTB_72268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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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294870]_20210712_KTB_722681
맥스트[377030]_20210712_Daishin_722567.pdf
1.3 MB
맥스트[377030]_20210712_Daishin_722567
맥스트[377030]_20210712_Eugene_72267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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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377030]_20210712_Eugene_722674
펄어비스[263750]_20210712_eBEST_7226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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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263750]_20210712_eBEST_722628
현대건설[000720]_20210712_KTB_722704.pdf
1.8 MB
현대건설[000720]_20210712_KTB_722704
중국_칭화유니그룹_파산_신청I_Semiconductors&_20210712_NH_72263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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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화유니그룹 파산 신청I_Semiconductors&_20210712_NH_722635
스튜디오드래곤[253450]_20210712_Daishin_7225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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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_20210712_Daishin_722528
WISE_이번주,_드디어_공개되는_탄소국경조정세_초안_P_Strategy_20210712_SK_72265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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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이번주, 드디어 공개되는 탄소국경조정세 초안 P_Strategy_20210712_SK_722655
2021년_하반기_Outlook_I_DisplayPanels_20210712_IBK_722544.pdf
5.1 MB
2021년 하반기 Outlook I_DisplayPanels_20210712_IBK_722544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서프라이즈 시작, 압도적인 주가 상승 여력
(1) 목표가 17.5만원으로 상향
(상승 여력 87.4%)
23년 예상 EPS +12% 상항 조정
영업이익률 예상치 상향
(2) 2Q21F 서프라이즈 예상
매출액 1,956억원, 영업이익 49억원 예상
(컨센서스 영업이익 13억원)
1) 안정화된 원재료 가격 + 판가 상승
2) 고 수익성 NCMA 매출 비중 증가
테슬라 향 제품으로 분기 서프라이즈 시작
(3) 하반기 여전히 산재한 모멘텀
1) 하반기 테슬라 M53 배터리 재료 구조 확정
2) M50 배터리 추가 수주 가능성 존재(23년~)
3) 테슬라 자체 배터리 생산 시 공급 가능성
4) 최근 기사화된 양극재 원재료 신규 사업 시작
(with 테슬라)
(4) 이익 레벨은 비슷한데, 시가총액은 절반 수준
1) 22년, 23년 영업이익 수준 에코비엠과 유사
2) 시가 총액은 절반 수준에 불과
3) 포스코케미칼은.. 넘사벽
(5) 폭발하는 전기차 판매로 업황 Shortage 심화
셀/소재에 대한 전반적인 비중확대 필요하지만
동사는 예상 이익 레벨 대비 현격한 저평가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w15Tn
서프라이즈 시작, 압도적인 주가 상승 여력
(1) 목표가 17.5만원으로 상향
(상승 여력 87.4%)
23년 예상 EPS +12% 상항 조정
영업이익률 예상치 상향
(2) 2Q21F 서프라이즈 예상
매출액 1,956억원, 영업이익 49억원 예상
(컨센서스 영업이익 13억원)
1) 안정화된 원재료 가격 + 판가 상승
2) 고 수익성 NCMA 매출 비중 증가
테슬라 향 제품으로 분기 서프라이즈 시작
(3) 하반기 여전히 산재한 모멘텀
1) 하반기 테슬라 M53 배터리 재료 구조 확정
2) M50 배터리 추가 수주 가능성 존재(23년~)
3) 테슬라 자체 배터리 생산 시 공급 가능성
4) 최근 기사화된 양극재 원재료 신규 사업 시작
(with 테슬라)
(4) 이익 레벨은 비슷한데, 시가총액은 절반 수준
1) 22년, 23년 영업이익 수준 에코비엠과 유사
2) 시가 총액은 절반 수준에 불과
3) 포스코케미칼은.. 넘사벽
(5) 폭발하는 전기차 판매로 업황 Shortage 심화
셀/소재에 대한 전반적인 비중확대 필요하지만
동사는 예상 이익 레벨 대비 현격한 저평가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w15Tn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제목 (삼성/ESG) 배터리 순환경제
[Web발신]
[(삼성/ESG) 배터리 순환경제]
보고서: https://bit.ly/3hw82iZ
▶ 폐배터리 시장의 필연적 성장:
배터리 수명을 10년으로 가정시,
2020년대 후반부터 폐배터리 시장의 개화 불가피.
특히 EV에선 잔존수명이 다해도
ESS에선 사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차별화 가능.
배터리 핵심소재의 수급문제 또한 대두될 가능성 높으며,
광물 채굴/배터리 제조과정에서의 환경문제 또한 부각가능.
따라서 폐배터리 시장 성장에 따라
배터리 순환경제 도입 불가피.
이는 Reuse와 Recycle을 통해 추진될 전망.
▶ Reuse, 순환경제의 첫째 단계
(조현렬):
EV 배터리는 초기 용량의 70~80%까지 사용가능하나,
ESS는 60%까지 사용가능.
즉, EV 사용 후 잔존수명(SoH)이 70~80%남은 배터리는
회수/상태 점검 후 우선적으로 재사용될 전망.
사용처는 ESS/EV 충전소/지게차등 고정형 배터리에 집중 전망.
과거 재사용이 완성차업체/특정 모델 중심이었다면,
앞으론 배터리업체 중심으로 변화될 전망.
이는 플랫폼 중심의 배터리 공급으로
규격의 표준화가 이뤄져 회수가 보다 용이해지기 때문.
종류별로는 삼원계보다 LFP의 재사용이 용이할 전망.
이는 LFP의 낮은 메탈 회수경제성,
LFP 사용이 집중된 중국의 저렴한 인건비 및
배터리 수명이 보다 길어 재사용에 적합하기 때문.
향후 글로벌 재사용시장은
2025년 2GWh, 2030년 53GWh, 2035년 399GWh로
급증 전망.
국내에선 플랫폼 기반의 배터리 판매가 주력인
LGES/SKI의 재사용 상업화가 가장 먼저 주목받을 전망.
▶ Recycle, 순환경제의 최종단계
(장정훈):
재사용이 어려운 배터리에서 메탈을 회수하는 과정.
건식/습식/Direct recycling 공정으로 분류.
건식은 상업적으로 검증되었지만,
높은 투자비/배출가스 처리가 단점.
습식은 저용량 설비구축 및 고순도 메탈회수 가능하나,
전처리를 통해 분말형태가 준비되어야 함.
Direct Recycling은 아직 양산성 미검증.
2030년까지 재활용시장은 140만톤까지 확대될 전망.
주요업체로는 Li-Cycle, 성일하이텍, 에코프로CnG 등.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Web발신]
[(삼성/ESG) 배터리 순환경제]
보고서: https://bit.ly/3hw82iZ
▶ 폐배터리 시장의 필연적 성장:
배터리 수명을 10년으로 가정시,
2020년대 후반부터 폐배터리 시장의 개화 불가피.
특히 EV에선 잔존수명이 다해도
ESS에선 사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차별화 가능.
배터리 핵심소재의 수급문제 또한 대두될 가능성 높으며,
광물 채굴/배터리 제조과정에서의 환경문제 또한 부각가능.
따라서 폐배터리 시장 성장에 따라
배터리 순환경제 도입 불가피.
이는 Reuse와 Recycle을 통해 추진될 전망.
▶ Reuse, 순환경제의 첫째 단계
(조현렬):
EV 배터리는 초기 용량의 70~80%까지 사용가능하나,
ESS는 60%까지 사용가능.
즉, EV 사용 후 잔존수명(SoH)이 70~80%남은 배터리는
회수/상태 점검 후 우선적으로 재사용될 전망.
사용처는 ESS/EV 충전소/지게차등 고정형 배터리에 집중 전망.
과거 재사용이 완성차업체/특정 모델 중심이었다면,
앞으론 배터리업체 중심으로 변화될 전망.
이는 플랫폼 중심의 배터리 공급으로
규격의 표준화가 이뤄져 회수가 보다 용이해지기 때문.
종류별로는 삼원계보다 LFP의 재사용이 용이할 전망.
이는 LFP의 낮은 메탈 회수경제성,
LFP 사용이 집중된 중국의 저렴한 인건비 및
배터리 수명이 보다 길어 재사용에 적합하기 때문.
향후 글로벌 재사용시장은
2025년 2GWh, 2030년 53GWh, 2035년 399GWh로
급증 전망.
국내에선 플랫폼 기반의 배터리 판매가 주력인
LGES/SKI의 재사용 상업화가 가장 먼저 주목받을 전망.
▶ Recycle, 순환경제의 최종단계
(장정훈):
재사용이 어려운 배터리에서 메탈을 회수하는 과정.
건식/습식/Direct recycling 공정으로 분류.
건식은 상업적으로 검증되었지만,
높은 투자비/배출가스 처리가 단점.
습식은 저용량 설비구축 및 고순도 메탈회수 가능하나,
전처리를 통해 분말형태가 준비되어야 함.
Direct Recycling은 아직 양산성 미검증.
2030년까지 재활용시장은 140만톤까지 확대될 전망.
주요업체로는 Li-Cycle, 성일하이텍, 에코프로CnG 등.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