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 Telegram
투자예찬 투자공부
1.98K subscribers
2.97K photos
36 videos
1.8K files
16.3K links
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개인적으로 투자 관련 어느 자료에 한번
꽂히면 몇 주간 끝장을 보자?는 개념으로 일상의 대부분의 시간을 관련된 내용들을 여러 방면으로 검색하고 생각하는 투자 습관이 10년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파고들수록 해당 기업에 대한 초기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내용들을 더욱 많이 발견할수록 개인 투자 판단의 신뢰성이 높아지고 투자 과정에서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반면 깊게 파고들수록 마음은 신뢰하고 싶으나 머리로는 무엇인가 어그러져서 잘못 되었구나하는 머리와 마음의 갈등이 지속 생기는 기업 또한 자주 있습니다.

과거 투자 결과를 복기해 본다면 깊게 파고들수록 마음과 머리 모두 만족감을 주는 기업일수록 만족할만한 성과를 이룬 사례들이 많았습니다.

반면 깊게 파고들수록 머리에서 무엇인가 어그러진 생각이 드는 기업들의 경우 투자 시나리오가 무엇인가 억지스러운 느낌이 점차 확연해지게 되며 돌이켜 보면 투자 성과 또한 실패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성공적인 투자 성과이든 실패한 사례이든 투자 과정은 반드시 지속성있는 집중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 금액을 모두 집행 완료한 기업이 있다면 단순 보유는 정답이 이닐 수 있습니
다.

남는 여러분의 모든 시간을 쏟아부어 여러 방면으로 깊게 파고들어 조사 및 분석을 하여 투자 시나리오를 검증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피 같은 돈을 그냥 방치하지 마세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① 자신이 이해하고 확신이 생긴 만큼 비중 확대 ② 지속적 트래킹을 통해 보유 기간을 늘리면서 수익을 극대화
http://naver.me/xNdXS2Sl

최근 2차전지 소재 산업 특징은 증설이나 신규 투자 계획 자체가 주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배터리 산업이 성장 중에 있기 때문에 증설이 미래 이익 레버리지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피터케이님 말씀대로, 성장 산업의 키포인트는 증설이나 신규 투자 계획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일자리 #자동화 #UPWK #FVRR #사람인에이치알

08-09년 금융위기 이후 반복 업무 수행 직업은 감소, 경제위기 이후 산업용 로봇 가파르게 확산. 코로나19 이후 의료-교육-이커머스를 필두로 디지털 플랫폼 수요 확산, 애프터코로나 선진국 20-25% 신흥국 10% 가량이 3-5일 재택근무 할 것으로 예측.(MCKINSEY)

자동화의 생산성 향상 효과는 과거 기술 혁신(증기/로봇/IT)에 비해 두 배 이상. 연평균 CAR 3.6% 노동생산성 성장률이 07-18년 0.7%로 둔화했으나, 자동화 도입 효과로 30년까지 CAR 2.3% 예상.

신기술 활용 및 새로운 사업 모델이 과거 미존재의 직업 등장으로 일자리 소멸분을 상쇄. 의료/교육/STEM/개인서비스 등의 수요 확대 예상. 긱이코노미-공유경제을 통한 새로운 경제 체계로 인해 노동의 구성과 형태가 바뀔 것. 글로벌 긱이코노미의 규모는 20년 2967억달러\24년 4552억 달러 성장 전망(STATISTA)

부캐 파생 및 기업의 세분화 된 프로젝트 TF 니즈 확산으로 인해 산업의 세분화 및 개개인의 브랜드화 니즈 확대. ‘20세기 산업혁명을 거치며 농업종사 인력이 각종 산업 현장으로 재배치된 것과 같은 이치’
https://m.blog.naver.com/sungdory/222436281981

동의합니다.
실질적으로 탄소감축 하려면 Sell이 아니라 폐쇄시키거나 중단을 해야하는데... 과연 30년까지 50년까지 정해놓은 계획대로 될지 의문입니다.
Forwarded from 망고
실제로 글로벌 투자기관에서 ESG 관련 평가지표가 나오고 있고, ESG 결격인 회사의 자본은 빠지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중소형 투자에 큰 영향 없지만, 대형주들은 영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SG의 핵심은 패시브자금의 액티브화입니다. 패시브 자금이 판단이 생긴다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망고
과거 외국인들이 PER를 근거로 우위의 투자지표를 사용한 것처럼, ESG에 충족되는 회사로 자금이 모이는 현상이 일어나서 친화적이 ESG인지 아닌지 판단해야 하는 시기로 변화하는 과도기로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부의 의지가 아닌, 자본의 의지로 봐야하는 현상입니다.
Forwarded from 망고
자본의 변화에 대해서 과거의 시선으로 보는 것은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확실한건 우리에게 환경위기는 실체적 위험으로 변했고, 자본은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거대한 자금의 흐름에 대해서, 우리가 가능할까? 이런 질문들 보다 중요한건, 글로벌 스탠다드가 맞추어지고 있고, 여기 결격된 회사들은 자금이 빠져나가는 구조로 된다는 점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대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과거의 시선으로 보는 게아니라, 세상이 바뀌었구나를 인식하고, 투자에 적응하기 위한 또 다른 공부의 시기로 봐야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