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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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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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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전일 뉴욕증시는 美 재무장관 옐런의 금리인상 발언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했고, 특히 독일이 -2.49%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장초반 강보합에서 시작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마 체감하는 시장 분위기는 상당히 험악(?)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는 어제 반등을 했지만, 공매도 이슈와 맞물리면서 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분들이 주식을 지금 사야 하는지, 아니면 조금 더 조정을 기다려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에 투자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실까 하여 저희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기반으로 간단히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저희는 최근 국내 시장의 약세 및 우려 요인을 크게 2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1분기 수준의 성장이 2분기 그리고 하반기에도 이어질 수 있는지, 또한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수익성 방어가 가능한지 여부입니다. 사실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늘 성장성과 수익성은 시장의 관심과 가치의 판단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IT 제품들의 판매가 급증하였습니다. 하지만 백신이 빠르게 보급되면서 하반기에는 어느정도 정상화가 될 수 있고, 소비자들의 가처분 소득이 내구재 소비에서 여행이나 공연 등으로 이전(?) 혹은 전환(?)되면서 언택트 관련 IT 제품의 수요가 급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사실 상식적으로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인데, 문제는 현실화가 된다면 그동안 시장 상승을 주도했던 관련 기업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크게 둔화되면서 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LG전자 실적발표를 들어보시면 질의응답에서 성장성과 수익성에 우려가 집중되었습니다. 관련 음성파일은 LG전자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누구나 청취가 가능하며, 주요 Q&A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혹시라도 오해하실 수 있기에 첨언을 하자면 LG전자가 최종 IT 제품을 판매하고 있고, 컨콜 내용을 쉽게 접하기가 쉬어 예를 들었습니다.

<LG전자 주요 Q&A>
Q) ’21년 1분기 LCD TV 패널 가격이 강세였다. 2분기에도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2분기 수익성 전망을 부탁한다. 또한 최근 OLED TV 매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데, 향후 LCD와 OLED TV 매출 트랜드 전망을 부탁한다.
A) 코로나19 영향으로 디스플레이 수요 확대로 LCD 패널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에 TV 원가 압박도 심화되고 있는 건 맞다. 이에 우리는 1분기와 동일하게 OLED, 나노셀, 초대형 TV 등의 매출 비중을 확대하여 수익성을 전년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할 생각이다. OLED TV 비중은 구체적인 숫자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전년대비 약 8~10%p 증가하면서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Q) LCD 패널 가격이 상승하면서 OLED TV 패널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른 OLED TV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도 코멘트를 부탁한다.
A) ’21년 하반기 수요와 관련해서 답변을 드리면, 기본적으로 성장세는 상반기 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21년 하반기 성장은 ’20년 대비 약 8~10% 정도 역신장하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마도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경제가 정상화되는 것을 감안하는 것으로 본다.

동시에 LCD 가격 상승에 따른 OLED TV 매출 영향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다. OLED는 LCD 대비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가치가 유지될 것이다. 또한 소비가 초대형 프리미엄 TV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에 OLED TV 출하량은 목표대로 달성이 가능할 것이다.

Q) 가전과 TV 수요에 대한 질문이다. 코로나19 완화에 따라 가처분소득이 여행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같은 수요가 유지될 수 있다고 보시는가?
A) ’20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가전제품 펜트업 효과가 있었다. ’21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장 수요는 전년 하반기 수준은 유지될 것이다.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된다고 해도 위생 건강 가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관련 사업인 신가전, 위생, 스팀, 렌탈 사업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고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하면서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생각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주요 원자재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있기에 이 부담을 판가로 전이시키기 어려운 기업들은 이익률이 낮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여기에 물류비 부담이 높아지고 있어, 내부적으로 얼마나 비용을 통제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품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를 통해 얼마나 이익률을 방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습니다. 다만, 잘 아시겠지만 최종 소비재 기업들이 제품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최근 관심이 높은 현대건설기계의 컨콜 내용 일부를 발췌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현대건설기계 주요 Q&A>
Q) ’21년 1분기 출발이 좋다. 2분기와 3분기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가 궁금하다. 구체적인 숫자를 말씀해주시기는 어려워도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전망을 듣고 싶다.
A) ’20년 경영계획을 수립할 때 코로나19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과 각 국의 경기 부양책이 얼마나 진행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췄다. 실제로 작년 11월부터 딜러들의 오더가 급증했고, ’21년 1분기 실적을 보면 ’21 연간 가이던스가 너무 보수적인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향후 전망을 조심스럽게 해보자면, 수주 측면에서 1분기는 상당한 물을 확보했다. 그리고 신흥시장은 1분기에 수주 받은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했다. 현재에도 수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신흥시장은 단지 ’20년 수요 대비 좋아지는 것을 넘어 펀더멘탈 자체가 개선된다고 보고 있다.

북미와 유럽의 경우 시장 회복이 실적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고 있다. 미국은 여러가지 투자 계획이 나오고 있는데 하반기에 집행이 될 것이기 때문에 ’21년 하반기 실적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유럽도 괜찮아 지고 있다. 변수는 인도인데, 여러가지 정황상 ’20년 대비 성장은 할 것이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종합을 해보면, 2분기 이후 정확한 숫자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영업환경은 좋다고 답변을 드리겠다.

다만 비용 측면에서는 상승 요인이 분명 존재한다. 인플레이션 등의 영향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 일부 영향은 있을 것이다. 다만 아직 방향성을 말씀드리기에는 아직 조심스럽다.

Q) 제품 가격과 원재료 비용의 차이 즉 스프레드 관점에서 2분기 수익성 전망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또한 최근 물류비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영향은 없는지도 궁금하다.
A) 기본적으로 물류비는 바이어가 부담하는 구조이다. 가격의 경우 앞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1월부터 올린 지역도 있고, 4월부터 인상된 지역도 있다. 원가 인상분을 100% 커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시장 가격은 따라가자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원가 측면에서 답변을 드리면, 시장에서 생각하시는 인상 요인은 분명히 존재한다. 물류비도 있고,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라 우리에게 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에게 가격을 조정해 줘야 하는 것도 있다. 이에 우리는 원가 상승 요인을 최대한 제한하기 위해 판가도 인상하고 경비절감 등을 추진해 나갈 생각이다.

따라서 2분기는 1분기 대비 분명 원가 상승 요인이 존재하지만 얼마나 우리가 판가 인상 및 물량 확대를 통해 커버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다시 정리를 하자면, ⓐ 현재 수준의 높은 성장성 유지 여부,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핵심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두가지 측면에서 지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총 상위 기업들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이 된다면, 저가 매수를 고민하셔도 되겠지만, 2분기 그리고 하반기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되시면 조금은 기다려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앞서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저희가 하는 일(?)을 기반으로 말씀을 한 번 드려보았습니다. 어린이날 연휴 모두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인에게 들어보면 담당하는 점포는 평균12개 매출 하락점는 2점포 수준

지난주 대비 매출 상승점이 오히려 많음. 코로나 영향제외하고 편의점 매출 상승 시작하는 시기로 상승함

전년 기준으로 보면 상승
작년 5월 코로나 이슈로 인해 대부분 하락해서 올해는 상승중인 점포가 많음

여러분들이 최근에 반팔을 입고 외출을 하기 시작했다 혹은 반팔을 입고싶었다 입어도 되겠다라고 생각했다면 편의점 매출을 상승(상권마다 편차는 제외 하고 평균적인 상승을 이야기함)

매출하락한 2점포를 보면 대학교인데 얼핏보면 어라 젊은이들 많아서 매출빠지나?할수있는데 지난주가 시험기간 피크여서 높게 나온거고 시기적으로 대학가는 방학들어가고 이번주빠지는 타이밍입니다

글을 보며 느낀 생각은 남혐반대주의지라 단골이 세븐일레븐에 간모습으로 보이겠지만 생각해볼점은 원래 그단골은 세븐일레븐도 단골이였을것으로 보입니다 인간의 본성은 자기가 귀찮은걸 싫어합니다 편의점은 접근성이 제일 중요란 요소죠 세븐일레븐이 도보가기에 멀리있으면 지에스 그대로 갔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남겅 구매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습니다

매출로는 담배중요하겠지만
담배20만원 매익률5프로 순이익1
여자들이먹는간식3만원 매익률35프로 1순이익1.5 더큰


물론 남성커뮤니티 보배드림이나 이런데 탑글에는 gs도배되서 불매운동 파급이 클거라고하고 하지만 사실상 전국 매출로 보면 gs리테일의 기존 펀드멘탈이 흔들릴정도의 큰영향은 아닐것 같은데 지켜봐야할 상황입니다

오히려 매출보다 중요한건 경영진의 대한 사회적 이미지와 공중파,언론에 나오면 gs이미지영향이 훨씬 마이너스 요인으로 보임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지금 바이든 정부가 경제에 있어 가장 바라는 건 무엇일까요. △인플레가 없는 성장 △부채 부담이 작은 성장으로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올해 들어 미국의 달러화 공급 규모와 속도는 ‘역대급’입니다. 아무리 달러화가 전세계에서 잘 팔린다고 하지만 이런 흐름은 지속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든 후유증을 최소화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해야 합니다. 리플레이션 국면으로 경제를 관리하는 묘미를 발휘해야 하는 게 재닛 옐런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최대 숙제라는 겁니다. 국채 발행량 감소는 그 연장선상으로 기자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국채시장을 안정화할 수 있고, 인플레가 없는 꾸준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채 역시 마찬가지이지요. 킷 주케스 소시에테제네랄 애널리스트는 “미국 부채 규모를 볼 때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미국 경제에 가혹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연준이 마냥 금리를 올리지는 못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지금은 금리가 워낙 낮기 때문에 원리금 상환 부담이 작습니다. 그러나 금리가 올라간다면 얘기가 달라질 겁니다. 미국 정부가 국채를 덜 찍겠다는, 즉 빚을 덜 내겠다는 건 이를 미리 대비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부채 규모를 볼 때, 연준은 인플레 흐름을 볼 때 각각 부작용이 작은 돈 풀기의 한계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한 겁니다. 국채시장 안정은 이런 틀에서 해석해야 할 듯합니다.

그래서 튀어나온 게 증세 카드입니다. 당국이 돈을 풀 만큼 풀었으니, 이제는 부자들에게서 돈을 걷어서 또 풀겠다는 겁니다. 시장의 민감도는 예상보다 컸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자본이득세에 대한 보도가 나왔을 때 지수가 순간적으로 급전직하 했지요. 증세 충격이 예상보다 작을 수 있다는 분석이 하나둘 나오자 다시 반등했고요. 바이든 대통령이 세율을 올릴 것이라는 건 이미 알고 있던 재료인데도 말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증세 그 자체의 충격도 클 겁니다. 다만 그걸 넘어 당국의 정책 여력이 점차 소진되고 있는 건 아닐지, 또 증세가 성장을 둔화시키지는 않을지 하는 생각을 기자는 하고 있습니다. 돈 줄기의 방향이 바뀔 시점에 다다랐는데, 성장이 지속 가능할지에 대한 일부 우려가 있지 않나 하는 겁니다.

중요한 건 증시에 미칠 영향이겠지요. JP모건은 “내년부터 자본이득세를 시행한다면 특정 투자자들이 더 빨리 차익을 실현할 수 있다”며 매물 폭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당연히 지수 하락 압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눈여겨 봐야 할 건 증세가 각 업계에 미칠 영향입니다. 만에 하나 증세로 인한 성장 둔화 조짐이 보인다면, 이미 최고점을 찍은 증시는 흔들릴 수 있겠지요. 가뜩이나 정부가 국채를 덜 찍고 연준이 테이퍼링을 앞둔 상황이니 말입니다. 국채시장은 잠잠할지 몰라도 주식시장은 남달리 반응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한두달 전 국채금리 폭등 때는 증시 약세 조짐이 있었지만, 그나마 증시 내에서 로테이션 거래(성장주→경기순환주)로 끝났는데요. 이번 △국채 발행 축소 △테이퍼링 가시화 △세율 인상 국면에서는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 긴장감을 갖고 지켜봐야 할 겁니다,

때마침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시장 과열에 대한 기사를 냈습니다. WSJ는 “건축 자재부터 주식, 비트코인까지 모든 자산 가격이 치솟으면서 시장이 거품 상태에 접어들었다는 공포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2000년 닷컴버블 붕괴를 예측한 유명 투자자 제러미 그랜섬은 “이번 상황은 과거 겪었던 다른 어떠한 버블과 다르다”며 “이전에는 경제 여건이 완벽에 가까워 보일 때 일어났지만 이번에는 경제가 어려운 상태에서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치솟은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개인 시각 21.05.04>

위 내용을 읽어보면 현재 여러 여건들을 종합하여 본다면 조만간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 시행이 임박한 듯 합니다.

하지만 바이든 정부의 입장에서는 현재와 같은 막대한 정부 부채하에서의 금리 인상을 원하지 않을 것이며 이는 최근 국채 발행의 축소 모습에서 많은 딜레마를 간접적으로 파악 가능하게 합니다.

최근 여러 기사들을 보면 가격이 오르지않는 품목이 거의 없는 듯 합니다.

구리, 철강 등 원자재, 비트코인 등 가상 화폐, 글로벌 부동산, 곡물 등 과거 2000년대 초반 이후 20 여년만에 맞이하는 과격한 인플레이션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 중입니다.

이는 역설적으로 그동안의 막대한 유동성 공급의 마무리를 알리는 서곡이며 최근 국내외 빅테크들의 시세 하락 등이 이러한 속내를 반영하기 시작한 듯 보입니다.

이러한 여건하에서 미국 바이든 정부는 진퇴양난의 딜레마적 상황에 직면한 듯 보이며 현 시점 해결책은 유동성을 회수하지 않으면서 원자재 가격의 하락을 유도하여 인플레이션 과열을 냉각시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해결 방안은 인플레이션 영향의 핵심 요소인 국제 유가를 급락시키는 방안으로 여기며 이는 이란 제재를 해제시켜서 이란산 원유를 세계에 공급시킴으로써 국제 유가를 급락시키는 것입니다.

국제 유가의 급락은 연쇄적으로 여타 원자재 가격을 하락시킬 듯 하며 일시적으로 과열된 인플레이션을 냉각시킬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금일 미국 나스닥 등 미국 증시의 급락과 반대로 유가는 지속 상승 중입니다.

만일 이대로 유가를 잡지 못하는 한 조만간 테이퍼링은 시작될 수 밖에 없으며 증시는 단기 폭락이 나올 듯 합니다.

조만간 이란 제재의 해제 소식을 고대해 봅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스토리 여의도)
<엄브렐라 리서치>

종목들 공매도가 조회되네요.
거래량의 10% 이상이었던 종목들의
특징을 보면,

1. MSCI편입/제외 종목들의 무차별적 숏
거래량의 30~50%이 숏이었네요.

2. 음식료 업종 전반적으로 많네요.
하이트진로, CJ제일제당, 오리온, 동서, 농심, 대상
평균적으로 20%네요.

3. 신재생
두산퓨얼셀,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전반적으로 많습니다. 10~20%수준

4. 화장품
아모레퍼시픽, LG생건이 20% 수준

5. 바이오
종근당, 셀트리온, 부광, 한미, 영진, 녹십자
10~15% 수준

6. 코스닥
시총순으로 무차별적 숏 공격이네요.

7. 유통은 거의 숏이 없었습니다.

8. 배터리도 대부분 10%미만이었네요.
포스코케미칼이 12%로 제일 높은 수준.
선진짱님은 안가셔서 다행입니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