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J)
“도크 채웠는데 배 만들 사람이 없다”… 조선 3사 ‘인력 모시기’ 총력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07/25/VPBIMJNP6FF6LL6Y32M5PRLH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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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도크 채웠는데 배 만들 사람이 없다”… 조선 3사 ‘인력 모시기’ 총력
도크 채웠는데 배 만들 사람이 없다 조선 3사 인력 모시기 총력 수주 랠리에도 부족한 현장 인력내년 최대 8000명 부족할 수도
Forwarded from 인베스턴트 자료수집
요즘 코어투자모임에서 가장 큰 화두는 '남은 어떻게 보는가' 이다. 시장초과수익은 결국 시장과 다른 눈으로 회사를 바라볼 때 나오는 것이다.
하지만, 마냥 남들과 다르게 보기만 한다고 답은 아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정확한 사실을 가지고도 비난받고 결국 종교재판소까지 끌려가 거짓으로 고하고 세상과 격리되어 생을 마감하였다.
가장 어렵지만, 중요한 것은 남도 좋아할 것을 한발 빨리 보는 것이다.
내가 숫자가 좋아지는 것에 집착하는 이유는 숫자가 좋은 것은 누구나 알기가 쉽고 객관적인 지표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좋아진 숫자를 빠르게 추종하여 초과수익을 얻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Tool의 발달, 부지런한 이들의 증가, 다양한 정보제공자들의 등장으로 기업의 좋은 실적과 주가의 괴리는 굉장히 빠르게 메워진다.
심지어 단기숫자가 좋아질지에 대한 추종 또한 굉장히 정교해지고 있다. 분기 종료 후 45일이 지나야 나오는 실적을 분기가 끝남과 동시에 IR담당자를 구워삶아서 얻어내거나, 다양한 지표를 이용하여 추산함으로 정교한 단위까지 추정하는 이들이 나오고 있다.
이 정보가 시장에 많이 퍼지면? 이는 당연히 초과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2Q 어닝서프라이즈를 내도 주가는 별로 감흥이 없다. 이것이 우리가 비아냥 되는 "선반영"인 것이다.
결국 이게 될까? 라는 불확실성에 자산을 베팅해야 한다.
최근 코어투자모임에서 논의된 종목 또한 변화하는 것이 우수한 투자자들 눈에는 확실하지만, 기업 외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에 모든 우수한 점이 무시당하고 있다.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인 버핏은 이야기했다. "당신의 지식과 경험에 용기를 가져라. 사실을 통해 결론에 도달했고, 당신의 판단이 건전하다면 그에 따라 행동하라. 다른 사람들이 망설이거나 당신 생각과 다르더라도 말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이 있는 한, 용기는 최고의 미덕이 된다"
하지만, 마냥 남들과 다르게 보기만 한다고 답은 아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정확한 사실을 가지고도 비난받고 결국 종교재판소까지 끌려가 거짓으로 고하고 세상과 격리되어 생을 마감하였다.
가장 어렵지만, 중요한 것은 남도 좋아할 것을 한발 빨리 보는 것이다.
내가 숫자가 좋아지는 것에 집착하는 이유는 숫자가 좋은 것은 누구나 알기가 쉽고 객관적인 지표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좋아진 숫자를 빠르게 추종하여 초과수익을 얻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Tool의 발달, 부지런한 이들의 증가, 다양한 정보제공자들의 등장으로 기업의 좋은 실적과 주가의 괴리는 굉장히 빠르게 메워진다.
심지어 단기숫자가 좋아질지에 대한 추종 또한 굉장히 정교해지고 있다. 분기 종료 후 45일이 지나야 나오는 실적을 분기가 끝남과 동시에 IR담당자를 구워삶아서 얻어내거나, 다양한 지표를 이용하여 추산함으로 정교한 단위까지 추정하는 이들이 나오고 있다.
이 정보가 시장에 많이 퍼지면? 이는 당연히 초과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2Q 어닝서프라이즈를 내도 주가는 별로 감흥이 없다. 이것이 우리가 비아냥 되는 "선반영"인 것이다.
결국 이게 될까? 라는 불확실성에 자산을 베팅해야 한다.
최근 코어투자모임에서 논의된 종목 또한 변화하는 것이 우수한 투자자들 눈에는 확실하지만, 기업 외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에 모든 우수한 점이 무시당하고 있다.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인 버핏은 이야기했다. "당신의 지식과 경험에 용기를 가져라. 사실을 통해 결론에 도달했고, 당신의 판단이 건전하다면 그에 따라 행동하라. 다른 사람들이 망설이거나 당신 생각과 다르더라도 말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이 있는 한, 용기는 최고의 미덕이 된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삼성SDI 2Q21 컨콜 Q & A 요약
[중대형전지-EV] 수익성 전망
- 2분기 흑자 전환, 상반기 누계 흑자
-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전기차 생산 일부 영향 있음, 하반기 반도체 수급 상황 개선 및 OEM들 전기차 우선 생산 기조 유지
- 수익성 높은 Gen.3 이상의 제품 매출 비중 상승하면서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수익성 추가 개선 전망
[중대형전지-EV] 하반기 Gen5 양산 일정 및 준비 상황
- 3Q부터 BMW 시작으로 공급 개시, 4분기에는 자동차 전지 부문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2022년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
[중대형전지-EV] 미국 시장 진출 계획
- 2025년 미국 현지 생산 필수적, 관련해서 현지 공장 설립 준비되면 시장과 공유할 것
[소형전지-원형EV] 리비안 외 신규 고객사 확보 및 현지 시장 진출 계획
- 대량 생산 용이하고 가격 저렴, 스타트업 OEM 위주로 선호도 높음, 따라서 이외 다양한 고객사와 협의 중
- 국내 등 기존 거점 위주로 수요 대응, 향후 수주 상황 및 고객 니즈 고려하여 현지 시장 진출 검토
[중대형전지-EV] 중장기 배터리 시장 전망
- 전기차 배터리 시장 규모는 향후 용량 기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해 2025년 배터리 수요 1TWh 이상 전망
- 고 에너지 밀도 등 차별화 전략 통해 시장 선도
[전자재료] 신규 아이템 개발 상황
- 향후 1년내 상용화 가능한 제품 : QD 잉크, OLED 편광 필름 등
-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는 개발 초기단계, 이외 반도체 EUV 용 소재 및 OLED 신규 소재 등 다수 아이템 준비 중
[중대형전지-ESS] ESS 시장 대응 전략
- ESS 시장 향후 연평균 25% 이상 성장해 2026년 글로벌 수요 100GWh 이상 전망
- 가장 큰 시장은 전력용 ESS :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및 인프라 투자, 세제 혜택 확대로 수요 증가 전망.
- 전력용 ESS 시장 규모 2021년 19GWh, 2026년 72GWH로 향후 5년간 연평균 30% 이상 성장 전망
- 가정용 시장은 태양열 시장 활용, 자연 재해 등으로 인한 정전 시 백업 파워 니즈 증가로 향후 연평균 30% 이상 성장 전망
[소형전지-원형EV] 4680 셀 관련 개발 상황
- 고객사 특성에 맞는 원형 기반의 대형 폼 팩터 전지 개발 중
[소형전지-파우치] 스마트폰 시장 내 상황
- 신제품 출시 초기 시장 진입 중요, 개발 단계부터 시장 진입 전략,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맞춰 공급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스마트폰 배터리 슬림화 및 고용량화 대응 위한 개발 지속
[전지] 원소재 조달 전략
- 4대 소재 및 주요 메탈에 대한 전략적 대응
- 양극재 : 자회사 및 JV 통해 내재화 비중 지속 상승
-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 주요 고객사와 개발 협력 및 지분 투자 통해 협력 강화
- 메탈 : 수급 안정화 위해 지분 투자 및 장기 구매 계약 체결
- 현재 SCM 구축 : 헝가리 중심으로 전해액과 캔, 향후 양극재 및 동박 등 전반적인 밸류체인의 현지 SCM 구축 지속
- 원소재 원가 절감 및 환경 규제 대응 위해 리싸이클링 전문 업체와 국내 폐배터리 사업장 협력 진행, 향후 해외 사업장으로 확대
[전자재료] 신규 아이템 개발 상황
- 향후 1년내 상용화 가능한 제품 : QD 잉크, OLED 편광 필름 등
-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는 개발 초기단계, 이외 반도체 EUV 용 소재 및 OLED 신규 소재 등 다수 아이템 준비 중
[전자재료] 편광필름 시장 전망
- 상반기 LCD TV 수요 강세로 편광필름 호실적, 최근 시장 조사기관들 하반기 TV 수요 역시 상반기 대비 소폭 증가로 전망하고 있음
- 판가 하락 리스크 일부 있을 수 있지만 대면적 제품 위주로 판매 확대 전략
(공시 자료 및 공개 컨퍼런스콜 내용 요약한 것입니다)
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중대형전지-EV] 수익성 전망
- 2분기 흑자 전환, 상반기 누계 흑자
-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전기차 생산 일부 영향 있음, 하반기 반도체 수급 상황 개선 및 OEM들 전기차 우선 생산 기조 유지
- 수익성 높은 Gen.3 이상의 제품 매출 비중 상승하면서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수익성 추가 개선 전망
[중대형전지-EV] 하반기 Gen5 양산 일정 및 준비 상황
- 3Q부터 BMW 시작으로 공급 개시, 4분기에는 자동차 전지 부문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2022년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
[중대형전지-EV] 미국 시장 진출 계획
- 2025년 미국 현지 생산 필수적, 관련해서 현지 공장 설립 준비되면 시장과 공유할 것
[소형전지-원형EV] 리비안 외 신규 고객사 확보 및 현지 시장 진출 계획
- 대량 생산 용이하고 가격 저렴, 스타트업 OEM 위주로 선호도 높음, 따라서 이외 다양한 고객사와 협의 중
- 국내 등 기존 거점 위주로 수요 대응, 향후 수주 상황 및 고객 니즈 고려하여 현지 시장 진출 검토
[중대형전지-EV] 중장기 배터리 시장 전망
- 전기차 배터리 시장 규모는 향후 용량 기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해 2025년 배터리 수요 1TWh 이상 전망
- 고 에너지 밀도 등 차별화 전략 통해 시장 선도
[전자재료] 신규 아이템 개발 상황
- 향후 1년내 상용화 가능한 제품 : QD 잉크, OLED 편광 필름 등
-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는 개발 초기단계, 이외 반도체 EUV 용 소재 및 OLED 신규 소재 등 다수 아이템 준비 중
[중대형전지-ESS] ESS 시장 대응 전략
- ESS 시장 향후 연평균 25% 이상 성장해 2026년 글로벌 수요 100GWh 이상 전망
- 가장 큰 시장은 전력용 ESS :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및 인프라 투자, 세제 혜택 확대로 수요 증가 전망.
- 전력용 ESS 시장 규모 2021년 19GWh, 2026년 72GWH로 향후 5년간 연평균 30% 이상 성장 전망
- 가정용 시장은 태양열 시장 활용, 자연 재해 등으로 인한 정전 시 백업 파워 니즈 증가로 향후 연평균 30% 이상 성장 전망
[소형전지-원형EV] 4680 셀 관련 개발 상황
- 고객사 특성에 맞는 원형 기반의 대형 폼 팩터 전지 개발 중
[소형전지-파우치] 스마트폰 시장 내 상황
- 신제품 출시 초기 시장 진입 중요, 개발 단계부터 시장 진입 전략,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맞춰 공급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스마트폰 배터리 슬림화 및 고용량화 대응 위한 개발 지속
[전지] 원소재 조달 전략
- 4대 소재 및 주요 메탈에 대한 전략적 대응
- 양극재 : 자회사 및 JV 통해 내재화 비중 지속 상승
-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 주요 고객사와 개발 협력 및 지분 투자 통해 협력 강화
- 메탈 : 수급 안정화 위해 지분 투자 및 장기 구매 계약 체결
- 현재 SCM 구축 : 헝가리 중심으로 전해액과 캔, 향후 양극재 및 동박 등 전반적인 밸류체인의 현지 SCM 구축 지속
- 원소재 원가 절감 및 환경 규제 대응 위해 리싸이클링 전문 업체와 국내 폐배터리 사업장 협력 진행, 향후 해외 사업장으로 확대
[전자재료] 신규 아이템 개발 상황
- 향후 1년내 상용화 가능한 제품 : QD 잉크, OLED 편광 필름 등
-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는 개발 초기단계, 이외 반도체 EUV 용 소재 및 OLED 신규 소재 등 다수 아이템 준비 중
[전자재료] 편광필름 시장 전망
- 상반기 LCD TV 수요 강세로 편광필름 호실적, 최근 시장 조사기관들 하반기 TV 수요 역시 상반기 대비 소폭 증가로 전망하고 있음
- 판가 하락 리스크 일부 있을 수 있지만 대면적 제품 위주로 판매 확대 전략
(공시 자료 및 공개 컨퍼런스콜 내용 요약한 것입니다)
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