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J)
[단독] '362조 하늘길 대전'…오너 3세들 직접 나섰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5051258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50512581
hankyung.com
[단독] "362조 플라잉카 시장 잡아라"…오너 3세들 '미래 하늘길 대전'
[단독] "362조 플라잉카 시장 잡아라"…오너 3세들 '미래 하늘길 대전', UAM 선점 경쟁 치열한 3社 현대차, 車·장비제조 등 강점 LIG넥스원·KAI와 제휴 검토 한화, 방산·위성 SW 경쟁력 개인 항공기 원천기술 확보 대한항공, 독보적 기체제작 기술 원격제어 관제시스템 역량도 < 오너 3세들 : 정의선·김동관·조원태 >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내일 회사에서 ZOOM 세미나 발표도 있고 5월 10일에 한경TV방송도 예정되어 있어서 자료 다시 한번 검토해보았습니다. 주기적으로 올려드리는 것인데요. 현재 전략적으로는 대형주의 포지션을 포함시키거나 보유 포트폴리오의 시가총액의 평균을 올려야되는 타이밍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저도 기존 보유 대형주의 비중을 조금씩 늘리고 있긴합니다.
저도 기존에 1,000억내외의 종목들은 상당수 정리를 했고 정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만, 관성의 법칙으로 인해 중소형주가 단기간에는 탄력이 더 좋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중소형주에 집중하되 대형주 저가매수 전략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월 중순까지 실적발표가 마무리되는 시점부터는 정말 좋은 실적의 회사를 제외하고는 급하게 매수하지 않아도 될 것같습니다.
오르지 않은 종목이야 전혀 상관없지만요. 제가 말씀드리는 중소형주는 상당히 주가가 오른 이쁜 녀석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주사와 우선주에 관심이 가기는 합니다. 차후 반등시 차익실현되는 중소형주가 있다면 이쪽으로 관심을 가져보려합니다. 지배구조 이슈관련되기도하고 저평가되기도 하구요.
중소형주만 한다고 하면 3~6개월간은 조금 쉬어갈 수 있기에 차익실현 후 좀 쉬는 기간으로 생각하고 급하게 매수하지말고 하락이 진행되고나서 신규종목을 매집기간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즉, 괜찮은 수익률을 올린 중소형주는 너무 급하게 다시 비중을 늘리기보단 차익실현한 것의 20~30%만 재매수하고 좀 더 기간을 여유있게 보고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바이오 비중은 KOEX 코스닥 150기준으로 시가총액 40종목에서 바이오 비중이 66.87%에서 56.93%로 줄어들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략 전체 코스닥 시장에서도 기존에는 50프로비중이었다면 현재는 40프로정도 비중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개인적으로는 30프로정도가 적당하지않나 생각합니다. 바이오가 빠질수도 있고 다른종목들이 주가가 올라 바이오의 비중이 줄 수 있는데요. 저는 후자이길 빌고 있습니다.
바이오는 이전보다는 그래도 상당히 비중이 해소되어 있기에 극단적 고평가 영역에서는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기존에 1,000억내외의 종목들은 상당수 정리를 했고 정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만, 관성의 법칙으로 인해 중소형주가 단기간에는 탄력이 더 좋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중소형주에 집중하되 대형주 저가매수 전략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월 중순까지 실적발표가 마무리되는 시점부터는 정말 좋은 실적의 회사를 제외하고는 급하게 매수하지 않아도 될 것같습니다.
오르지 않은 종목이야 전혀 상관없지만요. 제가 말씀드리는 중소형주는 상당히 주가가 오른 이쁜 녀석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주사와 우선주에 관심이 가기는 합니다. 차후 반등시 차익실현되는 중소형주가 있다면 이쪽으로 관심을 가져보려합니다. 지배구조 이슈관련되기도하고 저평가되기도 하구요.
중소형주만 한다고 하면 3~6개월간은 조금 쉬어갈 수 있기에 차익실현 후 좀 쉬는 기간으로 생각하고 급하게 매수하지말고 하락이 진행되고나서 신규종목을 매집기간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즉, 괜찮은 수익률을 올린 중소형주는 너무 급하게 다시 비중을 늘리기보단 차익실현한 것의 20~30%만 재매수하고 좀 더 기간을 여유있게 보고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바이오 비중은 KOEX 코스닥 150기준으로 시가총액 40종목에서 바이오 비중이 66.87%에서 56.93%로 줄어들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략 전체 코스닥 시장에서도 기존에는 50프로비중이었다면 현재는 40프로정도 비중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개인적으로는 30프로정도가 적당하지않나 생각합니다. 바이오가 빠질수도 있고 다른종목들이 주가가 올라 바이오의 비중이 줄 수 있는데요. 저는 후자이길 빌고 있습니다.
바이오는 이전보다는 그래도 상당히 비중이 해소되어 있기에 극단적 고평가 영역에서는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It’s an easy trap to fall into, because spending time on what’s provably true is way less risky than deciding what’s important and using it to predict the future.”
의사결정 시점부터 데이터의 정확도를 추구하는 성향은 중요한 결정을 미루는 것과 통하는 것 같습니다.
덜 중요한 건 덜 중요하게 다루는 스킬은 nice-to-have가 아니라 [없으면 민폐]로 점점더 느껴집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euxistmin&logNo=222243054369&referrerCode=0&searchKeyword=%EC%B2%AD%EA%B5%AC
의사결정 시점부터 데이터의 정확도를 추구하는 성향은 중요한 결정을 미루는 것과 통하는 것 같습니다.
덜 중요한 건 덜 중요하게 다루는 스킬은 nice-to-have가 아니라 [없으면 민폐]로 점점더 느껴집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euxistmin&logNo=222243054369&referrerCode=0&searchKeyword=%EC%B2%AD%EA%B5%AC
NAVER
의도적으로 대충하기. 정밀함은 비용이 든다. 정말, 정말로 그걸 그렇게까지 정확하게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뭔가를 [덜 정확하게 하는] 방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 오빠)
Vogue Korea
가짜 고기 권하는 시대 |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그릴 위에서 노릇노릇 익어가는 삼겹살, 육즙이 흘러내리는 스테이크, '바삭' 소리가 귀에 울릴 듯 먹음직스럽게 튀긴 치킨 등 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최근 건강과 환경, 신념 등의 문제로 고기를 입에 대지 않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물 복지에 관심이 많거나 건강한 식생활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비건' 라이프를 철저히 이어가고 있죠.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채식주의자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동물성 재료를 대체하는 가짜 고기, 즉 '대체…
Forwarded from 생각투자
코멘트 : 앞으로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이 자주 언급이 될 겁니다. 방송과 텔레그램에서 몇 번 말씀드렸지만 금리 인상이 좋은 것, 나쁜 것으로 말하기에는 다른 변수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다만 기업의 가격을 평가하는 부분에 있어서 금리 인상은 할인요인입니다. 주식과 채권이 비교될 것이며 가치주와 성장주가 비교될 겁니다. 또 금리 인상이 되었다고 주식자산을 버려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작년과 다른 부분은 더욱더 편안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1)잘 아는 기업 그리고 2)밸류에이션이 부담 없는 기업 그리고 3)금리 인상으로 인한 할인 보다 이익 그로스가 좋은 기업들을 찾어야 합니다. 주식시장은 이제 봄에서 여름으로 진행 중이며 수확은 가을에 하는 것입니다. 짧은 사견으로는 아직 가을이 오려면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