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내일 회사에서 ZOOM 세미나 발표도 있고 5월 10일에 한경TV방송도 예정되어 있어서 자료 다시 한번 검토해보았습니다. 주기적으로 올려드리는 것인데요. 현재 전략적으로는 대형주의 포지션을 포함시키거나 보유 포트폴리오의 시가총액의 평균을 올려야되는 타이밍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저도 기존 보유 대형주의 비중을 조금씩 늘리고 있긴합니다.
저도 기존에 1,000억내외의 종목들은 상당수 정리를 했고 정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만, 관성의 법칙으로 인해 중소형주가 단기간에는 탄력이 더 좋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중소형주에 집중하되 대형주 저가매수 전략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월 중순까지 실적발표가 마무리되는 시점부터는 정말 좋은 실적의 회사를 제외하고는 급하게 매수하지 않아도 될 것같습니다.
오르지 않은 종목이야 전혀 상관없지만요. 제가 말씀드리는 중소형주는 상당히 주가가 오른 이쁜 녀석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주사와 우선주에 관심이 가기는 합니다. 차후 반등시 차익실현되는 중소형주가 있다면 이쪽으로 관심을 가져보려합니다. 지배구조 이슈관련되기도하고 저평가되기도 하구요.
중소형주만 한다고 하면 3~6개월간은 조금 쉬어갈 수 있기에 차익실현 후 좀 쉬는 기간으로 생각하고 급하게 매수하지말고 하락이 진행되고나서 신규종목을 매집기간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즉, 괜찮은 수익률을 올린 중소형주는 너무 급하게 다시 비중을 늘리기보단 차익실현한 것의 20~30%만 재매수하고 좀 더 기간을 여유있게 보고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바이오 비중은 KOEX 코스닥 150기준으로 시가총액 40종목에서 바이오 비중이 66.87%에서 56.93%로 줄어들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략 전체 코스닥 시장에서도 기존에는 50프로비중이었다면 현재는 40프로정도 비중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개인적으로는 30프로정도가 적당하지않나 생각합니다. 바이오가 빠질수도 있고 다른종목들이 주가가 올라 바이오의 비중이 줄 수 있는데요. 저는 후자이길 빌고 있습니다.
바이오는 이전보다는 그래도 상당히 비중이 해소되어 있기에 극단적 고평가 영역에서는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기존에 1,000억내외의 종목들은 상당수 정리를 했고 정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만, 관성의 법칙으로 인해 중소형주가 단기간에는 탄력이 더 좋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중소형주에 집중하되 대형주 저가매수 전략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월 중순까지 실적발표가 마무리되는 시점부터는 정말 좋은 실적의 회사를 제외하고는 급하게 매수하지 않아도 될 것같습니다.
오르지 않은 종목이야 전혀 상관없지만요. 제가 말씀드리는 중소형주는 상당히 주가가 오른 이쁜 녀석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주사와 우선주에 관심이 가기는 합니다. 차후 반등시 차익실현되는 중소형주가 있다면 이쪽으로 관심을 가져보려합니다. 지배구조 이슈관련되기도하고 저평가되기도 하구요.
중소형주만 한다고 하면 3~6개월간은 조금 쉬어갈 수 있기에 차익실현 후 좀 쉬는 기간으로 생각하고 급하게 매수하지말고 하락이 진행되고나서 신규종목을 매집기간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즉, 괜찮은 수익률을 올린 중소형주는 너무 급하게 다시 비중을 늘리기보단 차익실현한 것의 20~30%만 재매수하고 좀 더 기간을 여유있게 보고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바이오 비중은 KOEX 코스닥 150기준으로 시가총액 40종목에서 바이오 비중이 66.87%에서 56.93%로 줄어들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략 전체 코스닥 시장에서도 기존에는 50프로비중이었다면 현재는 40프로정도 비중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개인적으로는 30프로정도가 적당하지않나 생각합니다. 바이오가 빠질수도 있고 다른종목들이 주가가 올라 바이오의 비중이 줄 수 있는데요. 저는 후자이길 빌고 있습니다.
바이오는 이전보다는 그래도 상당히 비중이 해소되어 있기에 극단적 고평가 영역에서는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It’s an easy trap to fall into, because spending time on what’s provably true is way less risky than deciding what’s important and using it to predict the future.”
의사결정 시점부터 데이터의 정확도를 추구하는 성향은 중요한 결정을 미루는 것과 통하는 것 같습니다.
덜 중요한 건 덜 중요하게 다루는 스킬은 nice-to-have가 아니라 [없으면 민폐]로 점점더 느껴집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euxistmin&logNo=222243054369&referrerCode=0&searchKeyword=%EC%B2%AD%EA%B5%AC
의사결정 시점부터 데이터의 정확도를 추구하는 성향은 중요한 결정을 미루는 것과 통하는 것 같습니다.
덜 중요한 건 덜 중요하게 다루는 스킬은 nice-to-have가 아니라 [없으면 민폐]로 점점더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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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대충하기. 정밀함은 비용이 든다. 정말, 정말로 그걸 그렇게까지 정확하게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뭔가를 [덜 정확하게 하는] 방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 오빠)
Vogue Korea
가짜 고기 권하는 시대 |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그릴 위에서 노릇노릇 익어가는 삼겹살, 육즙이 흘러내리는 스테이크, '바삭' 소리가 귀에 울릴 듯 먹음직스럽게 튀긴 치킨 등 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최근 건강과 환경, 신념 등의 문제로 고기를 입에 대지 않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물 복지에 관심이 많거나 건강한 식생활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비건' 라이프를 철저히 이어가고 있죠.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채식주의자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동물성 재료를 대체하는 가짜 고기, 즉 '대체…
Forwarded from 생각투자
코멘트 : 앞으로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이 자주 언급이 될 겁니다. 방송과 텔레그램에서 몇 번 말씀드렸지만 금리 인상이 좋은 것, 나쁜 것으로 말하기에는 다른 변수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다만 기업의 가격을 평가하는 부분에 있어서 금리 인상은 할인요인입니다. 주식과 채권이 비교될 것이며 가치주와 성장주가 비교될 겁니다. 또 금리 인상이 되었다고 주식자산을 버려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작년과 다른 부분은 더욱더 편안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1)잘 아는 기업 그리고 2)밸류에이션이 부담 없는 기업 그리고 3)금리 인상으로 인한 할인 보다 이익 그로스가 좋은 기업들을 찾어야 합니다. 주식시장은 이제 봄에서 여름으로 진행 중이며 수확은 가을에 하는 것입니다. 짧은 사견으로는 아직 가을이 오려면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은 이거 좀 심각하게 보셔야겠네요. 공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특정한 사상을 주입하고 세뇌하는 행동은 범죄행위입니다. 저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교사들 명단을 확보해서 부모님들이 제재를 가해야할 것 같습니다.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44180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44180
www.kgnews.co.kr
"비밀 '교사 단체'에서 학생 세뇌하고 왕따 주도한다" 주장… 청와대 청원 2만 명 넘어
학생들에게 특정 사상을 주입하고 이에 저항하는 경우 교사가 왕따를 주도하라는 지침을 내리는 교원 조직이 있다는 주장과 함께 이들을 처벌해달라는 요청이 청와대 청원에 올랐다. 5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조직적으로 학생들을 세뇌하려 하고 있는 사건에 대해 수사, 처벌, 신상공개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 청원인은 “교사 집단 또는 그 보다
요점은 "대중과 다르게 생각하라."
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할수록 드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더라도 나만의 생각을 첨가해보고, 거창하지 않더라도 내 코멘트를 달아서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만들고있는 습관입니다ㅎㅎ
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할수록 드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더라도 나만의 생각을 첨가해보고, 거창하지 않더라도 내 코멘트를 달아서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만들고있는 습관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