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세상이 달라졌다며 인정받던 돈나무누님이 몇달만에 전혀 다른상황이 됐군요. 제로금리로 과도한 이익을 땡겨온 기업들은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듯합니다. 코인류도 슬금슬금 상승하던데 이쪽도 언제 상황이 바뀔지 모르니깐요. 쏠림이 심한 시장에서는 주도하던 것들이 무너지면 다른것들까지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으니 그 부분을 고려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몇달전만해도 상상할수 없던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몇년 뒤 미래도 얼추 맞추기 쉬워보이지만 현실은 정반대죠.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반짝인기 스타는 늘 나왔다가 사라졌죠. 오늘도 롱런하시며 즐겁게 살고 계신 버핏 할아버지를 추종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5/7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모건 스탠리 "美 주택시장 거품 아니다"
- 모건스탠리는 지금 미 주택시장은 높은 수요 속에 공급이 달리는 전형적인 공급자 주도 시장으로 "지속적으로 탄탄한 토대"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평가
- 금융위기 뒤 미국은 금융규제를 대폭 강화해 모기지 기준을 엄격하게 지키는 상황
https://bit.ly/2PYk6ig
▶️ 모건 스탠리 "美 주택시장 거품 아니다"
- 모건스탠리는 지금 미 주택시장은 높은 수요 속에 공급이 달리는 전형적인 공급자 주도 시장으로 "지속적으로 탄탄한 토대"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평가
- 금융위기 뒤 미국은 금융규제를 대폭 강화해 모기지 기준을 엄격하게 지키는 상황
https://bit.ly/2PYk6ig
글로벌이코노믹
모건 스탠리 "美 주택시장 거품 아니다"
미국 주택 가격이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지만 이는 결코 거품이 아니라고 모건스탠리가 평가했다. 미 주택시장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완화에 따른 사상최저 수준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 재택근무 확산에 따른 교외지역 주택 구입 붐 등에 힘입어 활황...
다른건 모르겠는데... "미 주택시장이 거품을 경험하고 있지 않다는 강한 확신을 갖고 있다." 이건 좀 무섭네요. 강한 확신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닌데...
Forwarded from 투자를 기록하는 공간
주식투자에서 트렌드팔로윙이라고 하는데 남들따라가다보면 수익은 날 수 있어도 큰 폭의 수익이 나기는 쉽지않다.
큰 폭의 수익은 남들이 보지않을때 기회가 있다. 이는 역발상이라고 할 수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단기간에 오를껄 고르지만 시계열을 조금만 늘려서보면 오히려 수익내기 쉬워진다.
큰 폭의 수익은 남들이 보지않을때 기회가 있다. 이는 역발상이라고 할 수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단기간에 오를껄 고르지만 시계열을 조금만 늘려서보면 오히려 수익내기 쉬워진다.
시계열은 투자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선택한 투자대상을, 단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집행하면 당연히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실패란 지속가능성이 없음을 말합니다.
한때는 참으로 만화는 일본을 따라갈 수 없다고 생각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컨텐츠가 세계시장을 선두하는 것을 보니 새삼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만족을 아는 인간이 행복에 다가갑니다.
인간본성 몇 개.
1) 끔찍했던 과거도 낭만으로 미화하고 찬미한다.
2) 가보지 않은 길을 동경한다. 예를들면 미혼자는 기혼자를 부러워하고, 기혼자는 미혼자를 부러워하고.
3) 현재를 금방 질려하고 반대 탄성을 갖는다. 예를들면 그렇게 학교 가기 싫다던 아이들의 80%가 요즘은 학교 가고 싶어 죽어 한다고.
살다보면 산다는 게 한편으론 정말 별거 없다는 현타가 올 때도 가끔있죠.
인간본성 몇 개.
1) 끔찍했던 과거도 낭만으로 미화하고 찬미한다.
2) 가보지 않은 길을 동경한다. 예를들면 미혼자는 기혼자를 부러워하고, 기혼자는 미혼자를 부러워하고.
3) 현재를 금방 질려하고 반대 탄성을 갖는다. 예를들면 그렇게 학교 가기 싫다던 아이들의 80%가 요즘은 학교 가고 싶어 죽어 한다고.
살다보면 산다는 게 한편으론 정말 별거 없다는 현타가 올 때도 가끔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