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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컨퍼런스콜 리뷰 - 컴투스 10조설.
부제 : 진정한 메타버스는 가상에서 돈을 벌고 현실에서 돈을 써야합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이번 게임빌-컴투스 컨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NFT거래소도 아니고, 크로니클의 P2E화도 아닙니다.
생각보다 메타버스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는 점이고 그 고민이 이제부터 뭘 해보겠다가 아니라 그 동안 서머너즈워로 쌓아둔 현금을 쓰면서 인수했던 회사들의 가치가 빛을 보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예전 제페토 때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이질감을 느꼈던 것은,
내가 현실에서 열심히 일을 해서 번 돈으로 아바타에게 명품을 들게 해주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점입니다.
소유로 인한 가치 상승과 현실세계의 과시욕은 전혀 충족시키지 못한채로 싸게 구찌 한 번 들어봤다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한 메타버스의 핵심은 현실에서 번 돈을 가상에서 쓰는게 아니라 가상에서 번 돈을 현실에서 써야 합니다. 즉, 사람은 일하기 싫어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일할때는 편하게 일하고 놀때는 현실에서 노는 것이 롱런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위메이드의 미르4는 이것의 일부를 게임으로 정확하게 구현해냈습니다.
동남아 가정부 월급이 15~20만원인데 출근 안하고 집에서 게임만 해도 30~40만원을 벌 수 있는, 그리고 멀티로 한다면 그 이상을 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이 사실은 서버를 증설하는데로 동시접속자가 늘어나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선진국으로 갈수록 그 니즈가 떨어지게 됩니다. 신입사원 초봉이 월 300만원이라고 본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직장인들은 여기에 참가할 니즈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게임 멀티를 10개 이상 돌려야 하는데 4대 보험도 안되고 건강검진도 받지 못합니다. 즉 사회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점을 충족시켜주는 가상세계가 필요합니다.

이걸 해결한게 이번 컴투버스이고 컴투스가 그리는 비전의 핵심으로 보입니다.
오피스월드에서 시작하는 것은 위메이드의 미르4가 선진국에서 힘을 못 쓰는것을 해결해주는 점입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을 편하게 집에서 일하는 환경으로 바꿔주겠다. 집에서 접속한 가상세계에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현실에서 놀고, 심지어 게임을 즐기거나 NFT 투자를 통하여 제페토의 구찌가 아닌 현실의 샤넬을 살 수 있게 해줍니다.

컴투스는 컴투버스를 소개하며 오피스, 엔터, 금융 등을 망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물론 인터넷뱅킹과 컴투버스의 금융이 무슨 차이가 있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컴투버스의 한계를 두지 않고 뚜껑을 열어버렸다는 점입니다.
또한 여기에 참가하는 개인에게는 이 활동을 통해 발생한 월급 이외의토큰은 NFT를 통해서든 스테이킹을 통해서든 다시 자산증식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걸 위해 게임빌과 컴투스는 C2X를 발행하고, 유틸리티 코인을 다시 상장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고 NFT거래소, P2E 게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의 핵심은 결국 경제입니다. 이 경제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중앙은행이 돈을 푸는 것처럼 가상세계로 계속해서 돈이 유입되어야 합니다. 물론 가상화폐가 지금처럼 활황일떄는 투자자금/투기자금이 들어오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현실의 현금흐름이 가상세계로 유입이 되어야 하고 실제 사무환경이 메타버스에 구현이 되어야 하는데 이것을 해석해보니 컴투스가 컴투버스를 시작한다는 것만으로도 멀티플이 끝없이 확장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년에 컴투스가 얼마 벌지는 모르겠지만 크로니클이 무난히 성공해서 2천억을 번다면 여기에 PER 50배도 과하지 않고 이렇게 되면 시가총액 10조가 됩니다. 국경이 없는 세계에서 로블록스가 75조를 기록했는데 컴투버스의 현재 시가총액 2조는 너무 싼 시가총액입니다.

P2E가 시작되었을때 위메이드를 콜하면 누가 게임을 해서 돈을 버냐고 했지만, 가장 돈을 많이 번 사람은 위믹스와 위메이드를 편견없이 산 사람입니다. 그리고 주가가 오른 뒤에 P2E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컴투스와 컴투버스, C2X도 이런 인지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거대한 플랫폼이 될 수 있고 우리는 지금 위메이드 1조원의 구간에 서있습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 라인 NFT 마켓 출시예정 #네이버
진짜 중요한건 이거죠. 강력한 IP!!!!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NFT #CRYPTO #블록체인

많은 NFT가 HTTP URL 메타 데이터/IPFS 해시로 확인. HTTP URL는 위치 기반의 중앙화 구조. 소유자가 데이터 통제하는 특정 사이트를 연결. 결국 서버가 없어지거나 파산시 NFT소유자는 죽은 HTTL URL의 토큰만 소유하게 되는 격으로, 마켓플레이스 노드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

오프체인 저장구조를 탈피해 온체인화 시키려는 다양한 프로젝트들 부상 중. Arweave는 저장공간 기여에 보상 제공 구조로 많은 데이터를 백업/저장하도록 금융적으로 장려, 영구적 유지 목표의 탈중앙화 정보 저장 시스템. Pinata는 NFT 컨텐츠를 직접 영구 보관하고 싶은 NFT 소유자들을 겨냥, 자체 노드 운영 수요에 관리 툴을 제공. 또한 IPFS에 지속적으로 NFT를 바로 고정시키는 서비스도 유료로 제공.

블록체인을 새로운 시스템이라 생각하면, 기존과 비슷한 기술적 BM의 파생 또한 당연한 부분. 블록체인의 서버/클라우드 서비스도 당연히 필요하고 커지겠구나. 모나리자를 현재 유지/관리 하는 것이 아직도 다빈치에 책임이 있는가? 아니다, 그것의 현재 관리 책임은 루브르일 수 있다.

https://thedefiant.io/do-you-really-own-your-nft-chances-are-you-dont/
디지털덴탈_그리고_공급혁신_I_HealthCareTechn_20211110_Shinhan_748965.pdf
6.6 MB
디지털덴탈 그리고 공급혁신 I_HealthCareTechn_20211110_Shinhan_748965
2022_전망_F2E_Fan_to_Earn,_덕질이_돈이_된다_I_Broadcasting&En_20211110_KB.pdf
2.5 MB
[2022 전망] F2E (Fan to Earn), 덕질이 돈이 된다 I_Broadcasting&En_20211110_KB_749025
컨텐츠,_4차_Wave의_시작_I_Broadcasting&En_20211110_Daishin_749024.pdf
5 MB
컨텐츠, 4차 Wave의 시작 I_Broadcasting&En_20211110_Daishin_749024
건설사의 주택사업 참여 방법 및 매출/이익 구조

#건설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어제 오랜만에 스터디 모임을 했었는데요.
코로나로 거의 1년 6개월이 넘는 시간이 흐르고 오프라인으로 만났습니다. 일정과 사정으로 인해 9명의 멤버중에 5분을 만났는데요.

ZOOM으로 찾아뵙다가 오랜만에 뵈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종목들 발표하시는 것을 듣는데도 집중도 잘되고 이해도도 높아지고 중간중간에 질문도 하고 저는 훨씬 좋았습니다.

제가 30초반에 참여하게된 스터디 모임인데 현재는 곧 40을 보는 나이가 되었네요. 그사이 남아계신분들은 수십억에서 수백억대의 자산가들이 되셨는데요.

이런 베테랑들도 최근장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나만왜그런가 하는 생각을 하실 필요는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메타버스관련 회사들이 아니면 정말 힘든 시간을 겪을 확률이 높은데요. 이는 수급공백과도 함께합니다. 연말에는 기관과 외국인들은 좀 쉬는 경향이 있고 포트를 전체적으로 재조정을 시작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에 시장의 주력은 개인투자자인데요. 여기서 일반투자자와 큰손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큰손들은 두가지이유로 쉽게 시장에 접근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10억 대주주과세로 인해 종목 집중 매수를 할 수 없다.
둘째는 10억 대주주과세 문제로 인한 투자심리 악화로 급하게 매수할 필요없다.

첫째는 어쩔수 없는 사실이고 둘째는 심리적인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타버스 관련주들은 이런 큰손들에겐 기존 이 섹터에 대한투자자이라면 기회가 된다고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으나 새롭게 매수하는 큰손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즉, 가진자들의 리그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시 바이오 랠리의 대장이었던 셀트리온의 2017년 8월부터 2018년 1월까지의 모습과 현재 메타버스의 대장인 위메이드가 비슷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찾아보시면 5개월간 셀트리온이 4배의 주가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현재 위메이드는 같은기간동안 8배의 주가 상승을 보여주었고 당시와 같이 새로운 세상이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새로운 세상이 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4배 ~ 8배로 빨리 오진 않기에 쉬는 구간이 필요합니다.

항상 새로운 것이 나오면 제일 처음 기대가 쌓일때 나타날때가 주가가 제일가파르고 빠르게 오르다가 다시 30~50%정도 조정이 나온후에 한동안 쉬다가 현실에 가까워지고 이익이 눈에 보이거나하면 더 큰 상승을 보입니다.

당시 셀트리온도 1월부터 조정이 나오기 시작해서 2년간 지속 하락한후에 다시 랠리가 나왔습니다. 당시 조정이 나오면서 중소형주 랠리가 1월부터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와는 완전히 같을 순 없으나 라임은 같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메타버스 관련주를 사신분들께서는 수익이 꽤 나셨기에 대주주에 걸릴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에 위메이드와 같은 종목보다는 주변 종목으로 자금이 퍼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게 확산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셀트리온도 당시 잘올라다가다 2017년 11월 중순부터 12월까지는 횡보하였습니다. 그후 1월초에 단기적으로 큰폭의 상승을 피크로 급등랠리를 마감하였습니다.

위메이드와 메타버스관련주들도 비슷한 흐름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가 차트를 잘보는 것이 아니지만 라임을 보는 버릇이 있기때문에 아시겠지만 역사적으로 비슷한 국면의 경험이 있었기에 체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시 돌아가서 현재 저가 매수하는 큰손들의 숫자가 더 많기 때문에 결국 이들이 매수세가 약하단 것입니다. 보통 이런분들은 단기로 보기보다는 최소한 6개월이상을 생각하고 저가매수를 진행하는데 현재는 세금 문제와 심리적인 요인과 더불어 쉽게 매수를 못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00억을 투자하는 한명의 큰손이 매집매수하는 것과 1만명이 100억을 매수할때의 위력에 대해 생각을 해보시면 됩니다. 1만명은 다른 생각을 하지만 1명은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돈이 분산되지 않고 집중됩니다. 그돈이 지금 못들어오고 있습니다. 군침이 흘러도 적극매수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입질하면서 종목 피킹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기존 보유 주식에 더 집중하면서 저가 매수만 진행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분들은 현재 좋은 회사이면서도 주가가 박살난 회사들이 많다는 것을 인지 하고 계십니다.

그 심리들이 개선되는 시점이 저는 11월 말부터 조금씩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리적으로 막혀있던 대주주 10억 이슈가 해결되는 1월이후 상반기까지 좋은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은 모내기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추수는 내년 상반기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모내기를 게을리 하지 않고 많은 땅에 많은 벼를 심으면 풍년을 맞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시장에 휘둘려 벼가 척박한 땅 환경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 뽑는다면 어떨까요. 당연히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고 연말까지는 모내기를 같이 하시면 어떨까합니다.

지금은 뿌리를 뽑을 시기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모종을 더 심어서 옆에 벼와 뿌리가 얽히게 해서 더 튼튼하게 만들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과 저의 풍년을 기원하겠습니다. 힘든 시장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