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KB ESG 김준섭 x 화학 전우제 x 스몰캡 성현동]
국내 탄소배출권 암흑기 였던 3기 (2021~25년) => 정상화되는 4기 (2026~30년)
정부는 발전/산업체들로 부터 향후 5년간 3~10조원 조달하여 탄소 저감 산업에 투자하는 계획
글로벌 시장도 COP 30 마무리 되며 재점화
▶ TKG휴켐스 : 5년을 기다렸다! 탄소배출권 거래제 할당 계획 승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만원 (상향)
- 주가저점 / 시가배당률 5.5%
- 2026~30년 탄소배출권 4기 정책 시작. 국내 1위 탄소배출권 생산 기업으로 2026~30년 영업이익 +1500~+3000억원 추가
▶ 에코아이 (NR): 보유 중인 탄소배출권 가치에 주목
▶ 산업
III. Post COP30, 가속화 되는 탄소배출권 경제
1. COP30 이후, 가속화되는 탄소배출권 경제
2. 한국의 2035 NDC를 봐도 탄소배출권 거래제의 중요성이 보인다
IV. 4기 K-ETS의 공급 축소와 수요 증가의 메커니즘
1. 국내 탄소집약 섹터의 비용 노출도 증가
2. 전력 유틸리티 / 3. 철강업종 / 4. 석유화학 업종
VI. 탄소배출권 경제 본격화가 기대되는 테마
1. 탄소배출권 경제 본격화가 탄소집약섹터에 미치는 영향
2. 탄소배출권 재고 보유 기업
3. 탄소 감축 솔루션 ? 탄소포집 저장 기술
4. 탄소배출권 관련 ETF
■ 보고서: https://bit.ly/47ROjoq
국내 탄소배출권 암흑기 였던 3기 (2021~25년) => 정상화되는 4기 (2026~30년)
정부는 발전/산업체들로 부터 향후 5년간 3~10조원 조달하여 탄소 저감 산업에 투자하는 계획
글로벌 시장도 COP 30 마무리 되며 재점화
▶ TKG휴켐스 : 5년을 기다렸다! 탄소배출권 거래제 할당 계획 승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만원 (상향)
- 주가저점 / 시가배당률 5.5%
- 2026~30년 탄소배출권 4기 정책 시작. 국내 1위 탄소배출권 생산 기업으로 2026~30년 영업이익 +1500~+3000억원 추가
▶ 에코아이 (NR): 보유 중인 탄소배출권 가치에 주목
▶ 산업
III. Post COP30, 가속화 되는 탄소배출권 경제
1. COP30 이후, 가속화되는 탄소배출권 경제
2. 한국의 2035 NDC를 봐도 탄소배출권 거래제의 중요성이 보인다
IV. 4기 K-ETS의 공급 축소와 수요 증가의 메커니즘
1. 국내 탄소집약 섹터의 비용 노출도 증가
2. 전력 유틸리티 / 3. 철강업종 / 4. 석유화학 업종
VI. 탄소배출권 경제 본격화가 기대되는 테마
1. 탄소배출권 경제 본격화가 탄소집약섹터에 미치는 영향
2. 탄소배출권 재고 보유 기업
3. 탄소 감축 솔루션 ? 탄소포집 저장 기술
4. 탄소배출권 관련 ETF
■ 보고서: https://bit.ly/47ROjoq
[KB: 스몰캡] KB IPO Brief - 티엠씨: 산업용 특수케이블 전문 업체 (선박, 광통신, 원전)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티엠씨는 선박, 해양플랜트, 광통신, 원전 등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로 2012년 설립
- 티엠씨의 최대주주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케이피에프는 또 다른 코스닥 상장사 ㈜에스비비테크도 보유
■ Business Model
- 티엠씨의 2025년 상반기 기준 전방 시장별 매출 비중은 선박 73.3%, 해양 플랜트 9.5%, 광통신 7.7%, 원전 및 항만/크레인 3.1% 등
- 마진율은 원전, 광통신 (북미) 및 해양 플랜트, 선박 순으로 높은 것으로 추정됨
- 티엠씨는 국내 선박용 케이블 1위 사업자 (M/S 약 50%)로 국내 대형 조선 3사에 케이블을 공급
- 광케이블의 경우 북미 광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인 Amphenol을 주요 고객사로 보유, Amphenol은 티엠씨의 광케이블에 커넥터를 연결해 Oracle 등에 공급
- 북미 내 광케이블 수요 증가로 티엠씨의 북미 광케이블 매출은 22년 0.7억원에서 24년 72억원으로 증가
- 티엠씨는 새울 3,4호기 (총 2.8GW)에 원전용 케이블을 납품 완료, 신한울 3,4호기 (총 2.8GW)에 납품 예정 (공급 기간
■ 실적 현황
- 2024년 매출액 3,757억원 (+0.9% YoY), 영업이익 109억원 (-9.3% YoY, OPM 3.2%)을 기록
- 2025년 상반기 매출액 1,852억원 (-6.4% YoY), 영업이익 71억원 (-33.0% YoY, OPM 3.8%) 기록
- 2025년 상반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는 마진율이 높은 해양 플랜트의 매출 인식 지연에 기인
■ 체크포인트
- 주요 고객사인 Amphenol의 매출은 25년 3분기까지 4개 분기 연속 컨센서스를 상회, 우호적 업황 확인
- 티엠씨는 북미 고객사 대응을 위해 25년 10월부터 현지 광케이블 신규 공장을 가동, 26년 CAPA는 매출액 기준 150~200억원 수준이 예상됨
- 향후 원전 시장 개화시 티엠씨 수혜 전망, 국내 원전용 특수 케이블 생산 업체는 티엠씨 포함 2곳에 불과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ieRutF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티엠씨는 선박, 해양플랜트, 광통신, 원전 등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로 2012년 설립
- 티엠씨의 최대주주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케이피에프는 또 다른 코스닥 상장사 ㈜에스비비테크도 보유
■ Business Model
- 티엠씨의 2025년 상반기 기준 전방 시장별 매출 비중은 선박 73.3%, 해양 플랜트 9.5%, 광통신 7.7%, 원전 및 항만/크레인 3.1% 등
- 마진율은 원전, 광통신 (북미) 및 해양 플랜트, 선박 순으로 높은 것으로 추정됨
- 티엠씨는 국내 선박용 케이블 1위 사업자 (M/S 약 50%)로 국내 대형 조선 3사에 케이블을 공급
- 광케이블의 경우 북미 광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인 Amphenol을 주요 고객사로 보유, Amphenol은 티엠씨의 광케이블에 커넥터를 연결해 Oracle 등에 공급
- 북미 내 광케이블 수요 증가로 티엠씨의 북미 광케이블 매출은 22년 0.7억원에서 24년 72억원으로 증가
- 티엠씨는 새울 3,4호기 (총 2.8GW)에 원전용 케이블을 납품 완료, 신한울 3,4호기 (총 2.8GW)에 납품 예정 (공급 기간
26~31년). 원전용 케이블 시장 규모는 신규 원전 1GW당 약 500억원 수준으로 추정■ 실적 현황
- 2024년 매출액 3,757억원 (+0.9% YoY), 영업이익 109억원 (-9.3% YoY, OPM 3.2%)을 기록
- 2025년 상반기 매출액 1,852억원 (-6.4% YoY), 영업이익 71억원 (-33.0% YoY, OPM 3.8%) 기록
- 2025년 상반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는 마진율이 높은 해양 플랜트의 매출 인식 지연에 기인
■ 체크포인트
- 주요 고객사인 Amphenol의 매출은 25년 3분기까지 4개 분기 연속 컨센서스를 상회, 우호적 업황 확인
- 티엠씨는 북미 고객사 대응을 위해 25년 10월부터 현지 광케이블 신규 공장을 가동, 26년 CAPA는 매출액 기준 150~200억원 수준이 예상됨
- 향후 원전 시장 개화시 티엠씨 수혜 전망, 국내 원전용 특수 케이블 생산 업체는 티엠씨 포함 2곳에 불과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ieRutF
[KB: 스몰캡] 에이치시티 (Not Rated) - 역성장 없는 편안함
▶성현동 연구위원
■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현대전자 품질보증사업부문이 모태
-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와 측정기기의 교정 및 수리 등이 주요 사업
- 2000년 설립되어 현대전자의 품질보증사업부문을 양수 받아 시작
■ 3Q25 영업이익 29.5% 성장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 (+21.8% YoY), 영업이익 109억원 (+29.5% YoY, OPM 13.1%)을 기록
- 주력 사업분야인 정보통신 부문의 매출이 357억원 (+15.9% YoY)을 기록하였으며, 차량전장 110억원 (+41.9% YoY), 방산 70억원 (+42.2% YoY) 등이 성장을 이끔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180억원 (+25.0% YoY), 영업이익 150억원 (+33.9% YoY, OPM 12.7%)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 1) 정보통신 신규 규격 출시로 시험인증 물량 및 단가 상승
- 정보통신 부문 시험인증 수요 증가가 예상
- 2025년 말 5G 신규 주파수 할당과 WiFi 8, Bluetooth 6.0 등의 신규 규격이 적용된 제품 출시가 예정됨에 따라 시험인증 물량 증가 및 신기술 적용에 따른 단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
■ 2) 방산 및 원전 수요 지속 증가, 122억 규모 신규 시설투자
- 2024년 3월 방산원전 시험센터를 준공 및 가동을 시작
- MIL-STD (미 국방부 군용 하드웨어) 시험규격의 EMC (전자기파 적합성) 및 환경신뢰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Top-tier 방산업체를 고객으로 확보
- 국내외 원전 수요 확대에 따라 11월 11일 12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통해 원전 검증서비스 품목을 확대할 예정
■ 3) 26년 2월 배터리안전성 의무인증제도 시행의 정책 모멘텀
- 2026년 2월부터 배터리 안전성 의무 인증제도가 시행
- 전기승용차 등의 구동 목적 배터리에 대해 열충격, 연소, 과열방지 등에 대한 검사가 의무화
- 에이치시티는 재사용 전지 및 ESS 배터리 시스템의 ‘안전성 검사기관’으로 정책 수혜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7zaE4
▶성현동 연구위원
■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현대전자 품질보증사업부문이 모태
- 전자기기 등의 시험인증 서비스와 측정기기의 교정 및 수리 등이 주요 사업
- 2000년 설립되어 현대전자의 품질보증사업부문을 양수 받아 시작
■ 3Q25 영업이익 29.5% 성장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 (+21.8% YoY), 영업이익 109억원 (+29.5% YoY, OPM 13.1%)을 기록
- 주력 사업분야인 정보통신 부문의 매출이 357억원 (+15.9% YoY)을 기록하였으며, 차량전장 110억원 (+41.9% YoY), 방산 70억원 (+42.2% YoY) 등이 성장을 이끔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180억원 (+25.0% YoY), 영업이익 150억원 (+33.9% YoY, OPM 12.7%)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 1) 정보통신 신규 규격 출시로 시험인증 물량 및 단가 상승
- 정보통신 부문 시험인증 수요 증가가 예상
- 2025년 말 5G 신규 주파수 할당과 WiFi 8, Bluetooth 6.0 등의 신규 규격이 적용된 제품 출시가 예정됨에 따라 시험인증 물량 증가 및 신기술 적용에 따른 단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
■ 2) 방산 및 원전 수요 지속 증가, 122억 규모 신규 시설투자
- 2024년 3월 방산원전 시험센터를 준공 및 가동을 시작
- MIL-STD (미 국방부 군용 하드웨어) 시험규격의 EMC (전자기파 적합성) 및 환경신뢰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Top-tier 방산업체를 고객으로 확보
- 국내외 원전 수요 확대에 따라 11월 11일 12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통해 원전 검증서비스 품목을 확대할 예정
■ 3) 26년 2월 배터리안전성 의무인증제도 시행의 정책 모멘텀
- 2026년 2월부터 배터리 안전성 의무 인증제도가 시행
- 전기승용차 등의 구동 목적 배터리에 대해 열충격, 연소, 과열방지 등에 대한 검사가 의무화
- 에이치시티는 재사용 전지 및 ESS 배터리 시스템의 ‘안전성 검사기관’으로 정책 수혜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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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bit.ly/4o7zaE4
안녕하세요,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내일 11/26(수)부터 3주간 콥데이가 진행되며,
세션 당일 오전에 안내 메일을 송부드릴 예정입니다.
신청하신 세션 당일에 링크를 받지 못하신 경우,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 신청: bit.ly/KB스몰캡_2H25
감사합니다.
내일 11/26(수)부터 3주간 콥데이가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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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 신청: bit.ly/KB스몰캡_2H25
감사합니다.
Google Docs
KB 2025년 하반기 Corporate Day 사전등록
안녕하십니까,
KB증권 리서치본부에서 중소형주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신성장기업솔루션팀입니다.
중소형 유망종목 26개 기업을 모시고 각 사의 최근 동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IR 자료는 사전 등록된 이메일을 통해 제공되오니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사전 등록 부탁드립니다.
기간: 2025.11.26 (수) ~ 12.12 (금)
대상: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
형식: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
문의: kyuri.kim@kbfg.com…
KB증권 리서치본부에서 중소형주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신성장기업솔루션팀입니다.
중소형 유망종목 26개 기업을 모시고 각 사의 최근 동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IR 자료는 사전 등록된 이메일을 통해 제공되오니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사전 등록 부탁드립니다.
기간: 2025.11.26 (수) ~ 12.12 (금)
대상: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
형식: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
문의: kyuri.kim@kbfg.com…
[KB: 스몰캡] 글로벌텍스프리 (Not Rated) - 한일령에 따른 어부지리 기대
▶️김선봉 연구원
■ 글로벌텍스프리 (GTF)는 국내 1위 텍스리펀 사업자
- 글로벌텍스프리 (GTF)는 2005년 설립된 텍스리펀 기업으로 국내 M/S는 약 70% 수준
- 싱가폴과 일본에서 환급창구운영 사업을 진행하는 해외 종속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외 종속기업으로는 ㈜스와니코코와 상장사 ㈜핑거스토리 등
■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82억원 기록, P, Q 모두 증가세
- 글로벌텍스프리는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1억원 (+YoY 35.6%), 영업이익 82억원 (+YoY 41.3%, OPM 18.3%)을 기록
- 우호적인 환율 영향과 외래관광객 수 증가로 P, Q 모두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판단
- P: 원화 가치 상대 약세로 관광객 1인당 ASP 상승 추세, Q: 방한외래관광객 2025년 3분기 기준 526만명을 기록 (+YoY 18.5%), 이들의 GTF 내 주요 가맹점 침투율도 증가
■ 체크포인트: 1) GTF의 한일령 반사 수혜,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 증가 전망
- 최근 대만을 둘러싼 일본과 중국 간의 외교 갈등으로 인해 GTF의 반사 수혜가 예상
-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일본 존립 위기” 발언 (11/7) 이후 중국 정부는 일본 여행 자제령 (11/14)을 권고
- 2017년 사드 사태를 참고해보면, 이번 한일령으로 일본 대신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 수는 연간 118만명 이상 증가하고 GTF의 연매출도 최소 100억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체크포인트: 2) 외래관광객 필수코스가 된 국내 대표 H&B스토어, GTF 수혜 예상
- 국내 대표 H&B 스토어 A사로의 외래관광객 쏠림 현상이 심화하며 GTF 실적 증가가 예상
- A사는 25년 5월 누적 기준 방한외래관광객 10명 중 8.3명이 방문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
- GTF는 A사의 외국인 텍스리펀 독점 파트너사로 1) 텍스리펀용 HW/SW 시스템과 2) 외국인 텍스리펀 결제 데이터를 제공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Gn6uT
▶️김선봉 연구원
■ 글로벌텍스프리 (GTF)는 국내 1위 텍스리펀 사업자
- 글로벌텍스프리 (GTF)는 2005년 설립된 텍스리펀 기업으로 국내 M/S는 약 70% 수준
- 싱가폴과 일본에서 환급창구운영 사업을 진행하는 해외 종속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외 종속기업으로는 ㈜스와니코코와 상장사 ㈜핑거스토리 등
■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82억원 기록, P, Q 모두 증가세
- 글로벌텍스프리는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1억원 (+YoY 35.6%), 영업이익 82억원 (+YoY 41.3%, OPM 18.3%)을 기록
- 우호적인 환율 영향과 외래관광객 수 증가로 P, Q 모두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판단
- P: 원화 가치 상대 약세로 관광객 1인당 ASP 상승 추세, Q: 방한외래관광객 2025년 3분기 기준 526만명을 기록 (+YoY 18.5%), 이들의 GTF 내 주요 가맹점 침투율도 증가
■ 체크포인트: 1) GTF의 한일령 반사 수혜,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 증가 전망
- 최근 대만을 둘러싼 일본과 중국 간의 외교 갈등으로 인해 GTF의 반사 수혜가 예상
-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일본 존립 위기” 발언 (11/7) 이후 중국 정부는 일본 여행 자제령 (11/14)을 권고
- 2017년 사드 사태를 참고해보면, 이번 한일령으로 일본 대신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 수는 연간 118만명 이상 증가하고 GTF의 연매출도 최소 100억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체크포인트: 2) 외래관광객 필수코스가 된 국내 대표 H&B스토어, GTF 수혜 예상
- 국내 대표 H&B 스토어 A사로의 외래관광객 쏠림 현상이 심화하며 GTF 실적 증가가 예상
- A사는 25년 5월 누적 기준 방한외래관광객 10명 중 8.3명이 방문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
- GTF는 A사의 외국인 텍스리펀 독점 파트너사로 1) 텍스리펀용 HW/SW 시스템과 2) 외국인 텍스리펀 결제 데이터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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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상용 초소형위성 플랫폼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국내 유일 상용 초소형 위성 플랫폼 기업. 위성 설계에서 제작, 발사, 운용 및 영상 판매 및 분석서비스까지 End-to-End 서비스 제공
- 국내 우주항공청, 천문연, 항우연, 국립환경과학원 외에도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 다수 국가와 협업/수출 진행
■ Business Model
-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수익 구조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 상의 강점
- 업스트립 (제작, 발사)에서는 6U, 12U, 16U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화고하고 있으며 초소형 위성 1기 제작에 1개월/4명이 소요되어 양산 능력 우수
- 다운스트림 (영상 판매, 분석)에서는 경쟁사 대비 영상 판매 단가 약 30% 저렴. 객체 탐지, 물류/원자재 모니터링, 재난 분석 등의 응용영역에서 보험사, 금융사, 환경부 등과 프로젝트 진행
■ 실적 현황
- 2023년 매출액 16억원, 영업적자 30억원, 2024년 매출액 43억원, 영업적자 44억원 기록
-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14억원 (+1,696% YoY), 영업적자 38억원 (적자축소 YoY)
- 증권신고서상 회사의 손익전망은 2025년 매출액 132억원, 영업적자 69억원, 2026년 매출액 332억원, 영업이익 66억원, 2027년 매출액 473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을 제시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업스트림: Observer-1A 성공 경험 (Space Heritage) 기반으로 2026년부터 정부 및 지자체 (B2G) 및 민간 (B2B)향 초소형위성 개발 플랫폼 수주 확대
- 다운스트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산 분야 초소형위성 수요 확대, 비방산 분야인 환경관측 분야에서도 탄소국경조정제도 (CBAM) 시행 등에 따른 모니터링 수요 증가
- 리스크 요인은 정부의 우주산업 정책 변화 등에 따른 우주개발 예산의 축소.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의 우주개발 투자확대(‘21년 0.73조원 -> ‘27년 1.5조원)가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0BAgR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국내 유일 상용 초소형 위성 플랫폼 기업. 위성 설계에서 제작, 발사, 운용 및 영상 판매 및 분석서비스까지 End-to-End 서비스 제공
- 국내 우주항공청, 천문연, 항우연, 국립환경과학원 외에도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 다수 국가와 협업/수출 진행
■ Business Model
-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수익 구조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 상의 강점
- 업스트립 (제작, 발사)에서는 6U, 12U, 16U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화고하고 있으며 초소형 위성 1기 제작에 1개월/4명이 소요되어 양산 능력 우수
- 다운스트림 (영상 판매, 분석)에서는 경쟁사 대비 영상 판매 단가 약 30% 저렴. 객체 탐지, 물류/원자재 모니터링, 재난 분석 등의 응용영역에서 보험사, 금융사, 환경부 등과 프로젝트 진행
■ 실적 현황
- 2023년 매출액 16억원, 영업적자 30억원, 2024년 매출액 43억원, 영업적자 44억원 기록
-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14억원 (+1,696% YoY), 영업적자 38억원 (적자축소 YoY)
- 증권신고서상 회사의 손익전망은 2025년 매출액 132억원, 영업적자 69억원, 2026년 매출액 332억원, 영업이익 66억원, 2027년 매출액 473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을 제시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업스트림: Observer-1A 성공 경험 (Space Heritage) 기반으로 2026년부터 정부 및 지자체 (B2G) 및 민간 (B2B)향 초소형위성 개발 플랫폼 수주 확대
- 다운스트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산 분야 초소형위성 수요 확대, 비방산 분야인 환경관측 분야에서도 탄소국경조정제도 (CBAM) 시행 등에 따른 모니터링 수요 증가
- 리스크 요인은 정부의 우주산업 정책 변화 등에 따른 우주개발 예산의 축소.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의 우주개발 투자확대(‘21년 0.73조원 -> ‘27년 1.5조원)가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0BAgR
[KB: 스몰캡] KB IPO Brief - 리브스메드: 글로벌 수술 의료기기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세계최초 90° 관절 기술을 핸드헬드 기구에 적용을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스테이플러, 카메라, 수술로봇 등 5대 복강경 수술 디바이스 시장을 커버
■ Business Model
- 세계 최초 90° 관절형 핸드헬드 기구(5mm, 8mm)를 상용화. 로봇수술 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 (450달러)으로 다관절 복강경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한편 결장암/직장암 수술에서 임상적 효용성을 입증
- 수술기구를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2025년 10월 런칭), 스테이플러 및 라이브캠 (2025년 11월 인허가 획득)을 통해 관절로봇 시스템의 2026년말 국내 식약처 허가획득이 목표
- 기존 고객(유저)이 신제품을 계속 구매하는 적층형 매출 구조를 통해 고객 Lock-in 효과를 모색
■ 실적 현황
- 2024년 매출액 271억원, 영업적자 265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346억원, 영업적자 166억원
- 증권신고서에서 제시된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46억원, 영업적자 120억원, 2026년 매출액 1,501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으로 흑자전환 계획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2025년 미국 최대 GPO (Group Purchasing Organization)인 Health Trust와 공급 계약으로 미국 내 1,800개 병원 (전체의 30%), ASC 2,500개 (전체의 20%)를 잠재적 고객으로 확보
- 자회사를 통해 일본과 독일 공략, 이외 지역은 대리점 통해 진출 예정. 72개국 계약 완료, 46개국 매출 중
- 리스크 요인은 수술로봇인 Stark의 FDA 인허가가 계획 (27년 4분기 목표) 대비 지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5SDxW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세계최초 90° 관절 기술을 핸드헬드 기구에 적용을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스테이플러, 카메라, 수술로봇 등 5대 복강경 수술 디바이스 시장을 커버
■ Business Model
- 세계 최초 90° 관절형 핸드헬드 기구(5mm, 8mm)를 상용화. 로봇수술 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 (450달러)으로 다관절 복강경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한편 결장암/직장암 수술에서 임상적 효용성을 입증
- 수술기구를 시작으로 혈관봉합기 (2025년 10월 런칭), 스테이플러 및 라이브캠 (2025년 11월 인허가 획득)을 통해 관절로봇 시스템의 2026년말 국내 식약처 허가획득이 목표
- 기존 고객(유저)이 신제품을 계속 구매하는 적층형 매출 구조를 통해 고객 Lock-in 효과를 모색
■ 실적 현황
- 2024년 매출액 271억원, 영업적자 265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346억원, 영업적자 166억원
- 증권신고서에서 제시된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46억원, 영업적자 120억원, 2026년 매출액 1,501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으로 흑자전환 계획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2025년 미국 최대 GPO (Group Purchasing Organization)인 Health Trust와 공급 계약으로 미국 내 1,800개 병원 (전체의 30%), ASC 2,500개 (전체의 20%)를 잠재적 고객으로 확보
- 자회사를 통해 일본과 독일 공략, 이외 지역은 대리점 통해 진출 예정. 72개국 계약 완료, 46개국 매출 중
- 리스크 요인은 수술로봇인 Stark의 FDA 인허가가 계획 (27년 4분기 목표) 대비 지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5SDxW
안녕하세요,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 콥데이(12/9 화 15시)는
기업 측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세션에 신청해주신 분들께는
취소 안내 메일 송부드렸습니다.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은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감사합니다.
아이티센글로벌 콥데이(12/9 화 15시)는
기업 측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세션에 신청해주신 분들께는
취소 안내 메일 송부드렸습니다.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은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감사합니다.
[KB: 스몰캡] 농우바이오 (Not Rated) - K-종자, 해외로 간다 / 성현동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국가대표 종자기업
- 농우바이오는 1968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종자 기업
- 채소 및 과수 등의 종자를 개발하며 해외 356개 품종, 국내 388개 품종을 판매 중
- 해외는 법인 7개 (중국(2),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미얀마, 튀르키예) 및 외국 딜러십 거래처를 통해 판매
- 최대주주는 농협경제지주로 지분 57.9%를 보유
■ 3Q25 인디아와 인도네시아 기상이변으로 매출 순연
- 농우바이오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89억원 (-1.1% YoY), 영업이익 37억원 (-42.7% YoY, OPM 9.5%), 당기순이익 43억원 (+31.6% YoY)을 기록
- 인디아와 인도네시아의 이례적인 장마와 홍수 등으로 제품출고가 4분기로 지연되면서 성수기 효과가 4분기로 이연
- 또한, 상토의 주원료인 코코피트와 피트모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악화
- 종자 처리 방식 개선 및 환차익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개선
■ 체크포인트: 24년부터 해외 매출이 50% 이상, 2026년 멕시코 진출 예정
- 농우바이오의 해외매출 비중은 2021년 46.8%에서 2024년 51.5%로 상승 중
- 72개국 120개 거래처, 7개의 해외법인을 통하여 각 권역에 적합한 현지화 전략을 진행
- 2026년에는 북미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인 멕시코에 법인을 설립할 예정
- 현지의 작물 구성이 토마토 (25%), 고추 (20%), 엽채류 (20%), 오이/호박류 (15%) 등으로 농우바이오의 기존 포트폴리오와 유사하여 현지 시장 진입이 용이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metrC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국가대표 종자기업
- 농우바이오는 1968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종자 기업
- 채소 및 과수 등의 종자를 개발하며 해외 356개 품종, 국내 388개 품종을 판매 중
- 해외는 법인 7개 (중국(2),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미얀마, 튀르키예) 및 외국 딜러십 거래처를 통해 판매
- 최대주주는 농협경제지주로 지분 57.9%를 보유
■ 3Q25 인디아와 인도네시아 기상이변으로 매출 순연
- 농우바이오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89억원 (-1.1% YoY), 영업이익 37억원 (-42.7% YoY, OPM 9.5%), 당기순이익 43억원 (+31.6% YoY)을 기록
- 인디아와 인도네시아의 이례적인 장마와 홍수 등으로 제품출고가 4분기로 지연되면서 성수기 효과가 4분기로 이연
- 또한, 상토의 주원료인 코코피트와 피트모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악화
- 종자 처리 방식 개선 및 환차익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개선
■ 체크포인트: 24년부터 해외 매출이 50% 이상, 2026년 멕시코 진출 예정
- 농우바이오의 해외매출 비중은 2021년 46.8%에서 2024년 51.5%로 상승 중
- 72개국 120개 거래처, 7개의 해외법인을 통하여 각 권역에 적합한 현지화 전략을 진행
- 2026년에는 북미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인 멕시코에 법인을 설립할 예정
- 현지의 작물 구성이 토마토 (25%), 고추 (20%), 엽채류 (20%), 오이/호박류 (15%) 등으로 농우바이오의 기존 포트폴리오와 유사하여 현지 시장 진입이 용이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metrC